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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권연수 회원님에 대한 2차 공지사항
권연수님에 대한 2차 공지사항
어제 밤 사색의향기 운영위원중 한분께서 권연수님의 집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권연수님께서 게시판에서 계속 도배를 하는 이유를 물어 보려 시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러한 좋지 않은 상황을 신속히 종결 하고자
긴급 운영회의를 가진 상태에서 한분이 직접 통화를 시도 하였습니다.
왜 전화를 했는냐? 공지사항 글 내려라, 공지사항글이 나에겐 욕이다,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 왜 나를 매도 하였나? 끝 까지 갈꺼다.
이러한 내용을 답변을 들으며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자락 협상의 기대를 가지고 있던 운영진으로서는
권연수님과의 통화가 못내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9월 17일에 일차로 공고한 권연수님에 대한 운영진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9월 18일 토요일 오전부터 오후 3시까지 150회를 넘는 글을
사색의향기 홈페이지 곳곳에 올리고 계시며 리플에도 쪽글에도
동호회 사이트에까지 마구 올리고 계십니다.
게다가 운영진이 글을 지우면 바로 얼마 되지도 않아서 다시 글을 올리고
그것을 다시 확인한 운영진은 다시 지우고를 아침 6시까지 반복하였습니다.
긴급 운영회의에서 권연수님의 글에 대한 권리가 우선이냐 아니면
전체 회원님들을 위한 게시판의 활성화가 우선이냐를 깊게 토의한 결과
전체 회원님들을 위한 사색의향기가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아
게시판을 위해 신속한 삭제를 진행하던 운영진은 밤새 계속된 도배로 인해
권연수님의 글이 아닌 다른 회원님들의 소중한 글까지 삭제를 하여
회원님께 용서를 구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글을 삭제 당한 회원님께는 이자리를 빌어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18일 점심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시 시작된 권연수님의 도배에
사색의향기 운영진은 침통한 마음을 가눌길이 없습니다.
모두가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공간, 나눔의 기쁨과 공유의 행복이 있던 사색의향기.
회원님들을 위한 그림자로서의 역할의 의무만을 가진 운영진.
그리고 권연수님이 어떠한 원인으로 향기원장님과 사색의향기 운영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는 것인지 아직도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무의미한 도배와 회원이탈.
그리고 도배글에 대한 삭제및 게시판 관리로 인한
'무료 책보내기 이벤트'나 기타 다른 프로모션 및 업무의 all stop등....
(제한된 인력으로 인한 운영의 한계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현재 추가로 된 이벤트들이 보류된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운영진은 아직도 권연수님이 왜 이런 행동을 하시는 건지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권연수님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권연수 사태에 대한 사색의향기 긴급 운영진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공식 입장을 표명 하고자 합니다.
1. 사색의향기는 권연수님에게 어떠한 욕설, 모욕, 인신공격등의 의사표현을 한 일이 없다.
2. 사색의향기는 권연수님에게 사과를 하여야 어떠한 이유도 없다.
3. 사색의향기는 권연수님의 게시판 도배를 중지하여 줄 것을 요구한다.
4. 사색의향기는 권연수님이 더이상 사색의향기 홈페이지상에서 글을 올릴 수 없도록 조치한다.
5. 사색의향기는 사색의 공간이 쾌적하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한다.
다시한번 권연수님께 부탁 드립니다.
자식을 가진 어버이의 마음으로 너그럽게 도배질을 끝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권연수님은 제명이 된 상태이므로 어떠한 글도 사색의향기에 올리실 수 없습니다.
함께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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