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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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국민일보에 사색의향기가 실렸습니다.

2005. 11. 21.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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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메시지 ‘사색의 향기’ 사이트 오세요 따뜻하고 유익한 메시지를 이메일로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가 최근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개설된 문학 장르 포털 사이트 ‘사색의 향기(www.culppy.org)’가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 입소문이 번지면서 회원 50만명을 넘어섰다. ‘사색의 향기’는 단순히 메일 발송만 하는 여타 사이트와 달리 문학을 모토로 각종 문화 콘텐츠를 무료 제공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신간 서적을 무료로 보내주는 ‘좋은 책 및 음반 보내기 프로모션’,작가의 삶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작가 탐방’ 등 재미있고 유익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좋은 책 보내기 프로모션’의 경우 좋은 책을 어렵게 만들고도 마케팅 자금의 부족으로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소 규모의 출판사와 대다수의 무명 및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색의 향기’는 박주원 고려대 법대 교수 등이 중심이 된 사색의 향기 문화원(약칭 향기원)이 추진하는 문화사업의 일환. 2003년 사회봉사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을 추진해 지난해 5월 발기인 대회를 가진 향기원은 비영리 문화단체다. 대한성공회 나눔의 집 협의회,사단법인 고려인돕기운동본부,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등과 제휴하면서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 ‘문학과 국악의 페스티벌’(가칭) 등을 기획해 점점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는 문학과 국악 분야가 일반 대중들과 친숙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주원 교수는 “사색의 향기는 대한민국을 부패 없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자는 클린코리아 운동을 위한 정신적 도구”라며 “한그루 나무를 심어 자연을 푸르게 하는 것처럼 문화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깨끗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jyjang@kmib.co.kr 국민일보 : 11월 21일

댓글 7개

장성순 2005. 11. 22. 오전 12:00

발전하는 사색의향기문화원 이 이토록 빠르게 전개 돼다니. .... 투명한 경영이 향기를 발하나 봅니다. ' 화이팅 사색의향기'

한민 2005. 11. 22. 오전 12:00

역시^^

앙 2005. 11. 22. 오전 12:00

첨엔오는거귀찮고그랬는데, 점점재밋게보다가~~ 와우!! 이뿌듯함이란뭐지...?!!!ㅋㅋㅋ

사색 2005. 11.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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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받는이 2005. 12. 01. 오전 12:00

그 동안 조용한 사색의향기가 외부로 알려지고 좀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게 되겠군요

정윤진 2005. 12. 05. 오전 12:00

오~ 훌륭합니다 멋집니다.^^ 아울러 사색의 향기가 방송에 나오게될 그날을 기대하며..

여영두 2005. 12. 21. 오전 12:00

왜~~이제야 언론에서 사색의향기를 알았는지..그것이 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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