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희아의 두번째 일기

2005. 12. 21. 오전 12:00
4581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두번째 일기 '희아는 사춘기'
희아가 선천성사지기형 1급인 장애인의 몸으로
자신의 아픔을 이겨내고 삶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다가 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희아의 사춘기'는
세상의 잘못된 편견속에서 고통받는 장애인들에게는 희망을 주고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바꾸어 줄 것입니다.
 
희아는 이제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자선 활동으로 세상의 삐툴어진 편견을 고쳐나가고자
오늘도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글  이희아 / 그림 김경복
밝은 미래
희아 홈페이지 : http://www.heeah.com/

댓글 1개

산들 바람 2005. 12. 21. 오전 12:00

담아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