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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사색의향기 단행본 출간 계획 안내

2005. 12. 30.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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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사색의향기 단행본 출간 계획 안내


다사다난했던 2005년이 이제 다 지나가고 새로운 2006년이 시작되려고 합니다.

그동안 사색의향기를 사랑하여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향기메일이 발송된 지 어언 1년 6개월여가 지나는 동안
어느덧 회원이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많은 분들의 열렬한 호응과 격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돌이켜보면 처음에 사색의향기를 오해하시는 분도 계셨고
애정어린 말씀을 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또한 게시판에 글은 쓰진 않지만 말없이 지켜봐 주시며
격려를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 모두가 사색의향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여러분들의 사랑이 나타나는 글들이 있습니다.
사색의향기 작가의글과 독자의글 게시판에 올라오는 정성어린 글들이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색의향기를 빛내주는 글들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묶으면
어떻겠냐고 많은 분들의 조언이 있었고 저희도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제야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금번에 사색의향기문화원은 사색의향기 사이트에 게시되는 글 중
아름답고 정감어린 글들을 선택하여 아래와 같이 단행본으로 출간하여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 내 용 : 사색의향기 단행본 출간

- 기간 및 대상 : 2006년 1월 31일까지 사색의향기에 게시된
                        모든 작가의글, 독자의글 중에서

- 응모방법 : 사색의향기 작가의글, 독자의글에 게시

- 출간 예정 시기 : 2006년 3월중

- 기 타 : 추후 연락 가능하도록 이메일 명시 요망
 


사색의향기를 사랑하여 주시는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사 장   박   주   원

 

댓글 37개

정순덕 2006. 01. 02. 오전 12:00

늘좋은글 감사합니다. 해외에 있는 남편이 대신 신청해주고가서 매일 남편을 만나듯 사색의향기를 읽고 있습니다. 많은 생각을하게 하네요. 주변에도 널리 알릴게요.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풀잎사랑 2006. 01. 02. 오전 12:00

사색의 향기를 매일 매일 읽으며 마음자리를 다시 쓸고 닦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사색의 향기가 천리향, 만리향으로 널리 퍼져가기를 소망하며,관계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하니다.

김영관 2006. 01. 02. 오전 12:00

항상 좋은 글 읽으면서 산만한 성격 다독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박진세 2006. 01. 02. 오전 12:00

마음 따뜻한 글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대근 2006. 01. 02. 오전 12:00

부디 아름다운 글이 모여 행복한 책으로 거듭나 사람의 마음 마음마다 사랑을 꽃피우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속세에 떠도는 불나방처럼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되길 또한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아침마다 읽는 사색의 향기가 저에겐 이루 말할수없는 행복의 시간입니다. 그런 행복을 주신 여러분에게 진정으로 감사의 愛情을 보냅니다.

박영한 2006. 01. 03. 오전 12:00

항상 가슴에 와 닿는 말한마디 누구에게 나눔을.누구에겐 위로를 서로가 아끼고 사랑을 할수 있는공간 마음과마음을 나누는 공간

김종화 2006. 01. 04. 오전 12:00

매일아침이면 출근과함께 잠시 들르는곳이 생겨나고잇습니다. 그속에서 삶이란것은 참으로 살아볼만하다는걸 느끼곤합니다. 항상 좋은 사색들이 기다려지네요!

윤영 2006. 01. 09. 오전 12:00

좋은 책을 소개받고 특별한 배려로 책을 선물받고 읽을 때는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격이 있습니다. 저 또한 항상 기다려지고 아름답게 활용하기도 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수미 2006. 01. 09. 오전 12:00

처음의 인연이 어찌 연결된건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어쨌든 좋습니다. 한박자 쉬고 가는 시간이 됩니다.쉼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차 한잔의 여유라는 문장과 일치합니다...

lJlTAKEl2 2006. 01. 09. 오전 12:00

처음에는 신청하지도 않은 메일이 마구 날라 오길래 '이거 뭐야?' 하면서 지웠는데 오늘 한 번 읽어 보니 마음에 남는 글이 참 많군요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 합니다.^^

정 성 도 2006. 01. 09. 오전 12:00

사색의 향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늘 좋은글 감사하구요,사색이 기다려 집니다. 매일 아침이면 기다려지는 한부분이 되었습니다. 사색의 향기 운영자님 그리고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늘 행운이 곁에 함께 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방화원 2006. 01. 09. 오전 12:00

사색의향기 글이 너무좋아 가장 사랑하는 모임 북소리 가서 자랑했습니다.회원들에게 사색의향기 글을 보내겠다고 약속 했습니다.정말 좋은 글항상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회원여러분 병술년에 사색의향기 글 읽으며 행복하게 사랑하며 봉사하며 사세요 .감사합니다.

인초 2006. 01. 09. 오전 12:00

가입한기억이없는데 들어온글 '思索의 향기'.........하나도안빠트리고 읽었지요 유익한 글 많았지요 운영자와 글쓴이들 모두에 감사드립니다 온지구에 그윽히 사색향기 퍼져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인초 2006. 01. 09. 오전 12:00

가입한기억이없는데 들어온글 '思索의 향기'.........하나도안빠트리고 읽었지요 유익한글 많았습니다 운영자와 글쓴이들 모두에 감사드립니다 온지구에 그윽히 사색향기 퍼져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신한숙 2006. 01. 09. 오전 12:00

사색의 향기 정말 짧은글이지만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게다가 단행본까지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과 마음이 모여서 이루어진 결과이겠죠. 기다릴께됴.

한봉흠 2006. 01. 09. 오전 12:00

'사색의 향기' 항상 마음 속에 따뜻하게 와 닿는 글.. 보내 주시는 운영자와 글 쓴이들 모두에게 감사 드리며,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을하늘 2006. 01. 09. 오전 12:00

사색의 향기 초록빛 초원에 마음을 담게 해 주신 고이고이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해뜨기전 받아보는 글은 하루를 행복하게 해 주심니다. 앞으로도 좋은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은은한 향기로 가득히 뿜어주시길 바라고 사색의 향기가 세계로 펴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기다림 2006. 01. 09. 오전 12:00

매일같이 메일을 통해 들어오던 진주같은 글들이 3일간이나 안들어와서 운영자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나 염려했는데 오늘 더많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글이 올려져 있더군요. 몇일 안보였던게 옥동자를 생산하는 산고였던 모양입니다. 늘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광주 2006. 01. 10. 오전 12:00

매일 좋은 글들을 보내주셔서 고맙고 좋은 글들을 모아 단행본으로 출간된다니 기대가 큼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고이·고이 2006. 01. 11. 오전 12:00

가을하늘`님/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글 올리실 적마다 제 이름을 적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의 크신 뜻 안에서 얽이잡으신 일들이 잘 되기를 빕니다.

곽 호 순 2006. 01. 11. 오전 12:00

일터에서 만나는 은은한 향기 . . . .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색의 향기 운영자님 정말 감사 합니다 좋은글 읽고 시작하는 하루 정말 행복 합니다 늘 강건 하시고 변함없는 향기 흩 뿌리지길 . . . .

이 길상 2006. 01. 13. 오전 12:00

출근하자마자 사색의 향기를 만난다 아름다운 글 아름다운 마음이 고이고이 내마음에 맑은 유리창으로 다가온다 모든이들이 사색의 향기를 가슴에 담고 살아갔으면.......

양계주 2006. 01. 16. 오전 12:00

전 이런 좋은글을 보내는곳도 모르고 가입하지도 않았는데 들어온글 '思索의 향기'....들어온 날로 부터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모두 다 읽었지요 유익한글 고맙습니다. 운영자와 글쓴이들 모두에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나를 추천해주고 이런 글 보내오도록 소개해준분을 찾고 있습니다.감사의 뜻을 보내고저....온 세상 그윽히 '사색의 향기' 퍼져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함근식 2006. 01. 16. 오전 12:00

좋은글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니 마음이 편한하고 생활이 즐겁습니다.마음의 양식이 되니 너무도 기쁨니다. 감사 합니다.

여영두 2006. 01. 16. 오전 12:00

아침에 눈뜨면 밤사이 배달된 향기 내음을 맡으려고 사색의창을 열어봅니다..많은 생각과 깊은 울림을 퍼지게하는 서.너줄의 향기가 오늘 하루를 시작하려는 저에게는 중독된 일과 이랍니다..늘~~고마움을 느끼면서도 짧은 글 하나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죄스런 마음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답니다.'사색의향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해봅니다.

이명섭 2006. 01. 16. 오전 12:00

항상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책출시 되면 꼭 한권 사겠습니다..^^

임문석 2006. 01. 16. 오전 12:00

좋은 계획을 갖고계시군요~ 기대해봅니다.

귀연 2006. 01. 16. 오전 12:00

저도 모르게 들어온 글인데 읽으니 기분이 좋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네요. 추천해주신 분께 감사해야 겠네요.

유경열 2006. 01. 17. 오전 12:00

귀한글을 접하게되어 항상감사 출간되면주위지인들에게 보낼예정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정숙 2006. 01. 18. 오전 12:00

좋은 글 받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이학민 2006. 01. 23. 오전 12:00

어느새 사색의 향기 메일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따로 저장해두고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보기도 합니다. 되새김에도 그 가치가 변치않는 좋은 글들. 또다른 매체로 보게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이광세 2006. 01. 23. 오전 12:00

언제나 변함없이 좋은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루 하루의 생활속에서 향기나는 메일을 받고 잠시 사색에 잠기며 새로운 희망을 느낌니다. 계속해서 좋은글 부탁 드립니다.

이완수 2006. 01. 23. 오전 12:00

고맙 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엔 저 자신도 의아해 하고 미심 쩍으면서도 주시는대로 글을 읽어 내려 왔읍니다 그런대 오늘 책자 발간을 하신다는 내용을 읽고서야 참 뜻을 알게되었읍니다 비로서 나는 박주언 이사장님에게 신세를 지고 있다고 생각되어 더욱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채자 발간되면 저에게 보내주십사라고 부탁 드립니다 물론 유로 가 되어야 합니다 건스을 빔니다

고광일 2006. 01. 23. 오전 12:00

어느분이 추천해 주셨는지도 모르는채 사색의 향기를 받으면서 부터 메일을 열때 마다 처음 사색의 향기를 열게 되고 간혹 사색의 향기가 배달되지 않으면 궁금함과 함께 뭔가 아쉬운 하루가 되곤 합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정성 스럽게 올려 주시는 많은 회원님들의 향기가 마음을 살 찌우게 하고 친구들에게 전달 하는 보람과 함께, 소중한 책을 몇권 받는 행운도 주셔서 항상 고마운 벗이 되어 준답니다. 소중 했던 글들을 단행본으로 출간 계획 이시라니 기대 됩니다. 기획 하시고 주관 하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즐거운 마음으로 추진 하시라고 응원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임상빈 2006. 01. 23. 오전 12:00

향기나는 글을 읽고 화를 참아 봤습니다... 오히려 분 하다는 것보다는 마음이 편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글을 읽지 않았다면 저는 또 다른 것을 얻은것보다 손해 본 것이 많지 않았을까 합니다.... 글 감사합니다...늘 향기나는 글을 읽으며..저 자신을 되 돌아 볼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신데 대해 감사함을 전합니다...

유민자 2006. 01. 26. 오전 12:00

2006년 새해 유난히 시리도록 푸른 하늘에 빛나는 글별이 반짝였는데, '사색의 향기 단행본 출간 소식' 인 듯한걸요. '사색의 향기'를 향하는 애정어린 사랑 마음들이 가슴으로 전해집니다. 부족한 저도, 한결같은 마음이 되어 회원님들의 좋은 생각에 함께하는 기쁜 마음에 동참합니다.

권호형 2006. 01. 27. 오전 12:00

한달이 지난 병술년!!! 얼마나 많은 생각과 행동이 또다른 상황과 현실에서 방황할는지 이제는 정도와 정칙이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이루어져 예측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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