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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문화원 이사장 신년사

2006. 01. 27.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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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賀新年

사색의향기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색의향기문화원 이사장 박주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05년 을유년이 가고 새롭게 2006년 병술년이 다가왔습니다.
처음 좋은글을 통하여 따스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조그마한 시작이
어느덧 54만명의 가족이 되어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그동안 잊고 있었던,
사람들 마음속의 아름다움과 따스함의 표출임과 동시에
많은 호응과 격려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새해 병술년은 개의 해 입니다.
개란 동물은 예로부터 충직의 상징이었습니다.
인간 곁에서 가장 가깝고 주인의 생명까지 지키는 수호 역할도 했으니까요.
새해는 사색의향기가 충성스러운 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색의향기 가족을 주인으로 모시고 충직과 신뢰로 나아가겠습니다.
깨끗한 마음과 깨끗한 생각과 깨끗한 행동을 기본 바탕으로 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름답고 따스한 공간
사색의향기는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포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색의향기문화원 이사장 박 주원 배상


댓글 11개

조성익 2006. 01. 29. 오전 12:00

한 해 동안 금쪽 같은 좋은 말들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밝은 사회를 위해 계속되는 사색의 향기를 계속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계동 2006. 01. 29. 오전 12:00

사생의 향기를 접한지 3-4개월 밖에 되지 않았으나 좋은 글 들이 인생의 삶을 일깨워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병술년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계동 2006. 01. 29. 오전 12:00

사색의향기를 접한지 3-4개월 밖에 되지 않았으나 좋은 글 들이 내 인생의 삶을 일깨워 주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병술년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시고 늘 즐거운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구자일 2006. 01. 29. 오전 12:00

해아릴수 없이 많은 돌맹이중에서 고르고 골라낸것이 보석 이라면,허구많은 쓰잘데기 없는 말들중에 보석같은 말만 골라 만든 것이 '사색의 향기'인것같읍니다.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씻어주는 '사색의 향기'는 병술년에 더욱 힘찬발전을 할것을 삼가 기원합니다.

손동준 2006. 01. 29. 오전 12:00

그동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끝임 없는 좋은 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영희 2006. 01. 29. 오전 12:00

병술년에도 사색의향기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글로 이 나라를 정화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좋은 글은 고이 가슴속에 간직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탁진 2006. 01. 29. 오전 12:00

사색의향기에서 일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일까요..좋은 일로 많은 보람을 느끼고 계시겠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메세지가 계속될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공 2006. 01. 30. 오전 12:00

사색의 향기를 위하여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금년한해도 복되는 한해되고, 더욱 건강하시고, 사색의 향기를 위하여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합니다.

김성수 2006. 01. 30. 오전 12:00

운영진님들과 회원님들 모두 건강 하시고 좋은일 많이 많이 받으시기를 올 한해 사색하는 한해가 되기 위하여 책 볼께요..ㅎㅎ

곽희만 2006. 02. 01. 오후 01:44

이사장님의 건강과 사색의향기의 발전을 기대하며 멋진 2006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명숙 2006. 02. 06. 오전 10:58

이사장님과 운영자님, 글구 회원님들,관계자 모둔분들! 안녕하세요?^^ 새해에도 건강,사랑,행복,기쁨.희망 모두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앞으로 더 발전하시고 향기가 온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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