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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사이버백일장 개최 안내

2006. 06. 21. 오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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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문화원이 개최하였던 제 2회 주부백일장이 기상 관계로 인하여 참가자가 적어진 관계로 아쉬움이 컸던 바 많은 분들의 희망과 요구에 따라 아래와 같이 주부백일장의 연장선상에서 2006 주부 사이버백일장을 개최합니다. 지역적인 제약이나 시간관계로 인하여 참가하시지 못한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신록의 계절 6월에 글을 통한 사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글창작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가를 바랍니다. 1. 참가 대상 : 18세 이상의 여성 및 주부 2. 참가 부문 : 산문부문, 시부문 3. 주 제 : 자유 (소재 제한없음) 3. 시행방법 1) 사이버백일장 응모기간내에 신청서 및 원고 접수 2) 심사위원 : 시인 김용택님과 문학가, 1회 수상자 5명 이상 위촉하여 심사. 4. 일정 및 내용 1) 응모기간 : 2006년 6월 21일(수) – 2006년 6월 30일(금) 2) 신청서 및 원고 접수 마감 : 2006년 6월 30일(금) 24:00 까지 3) 시상식 : 추후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연락 4) 제 2회 주부백일장 대회의 연장선상이며 기접수된 참가작품은 자동 응모 처리 (행사 참가에 대한 가산점 부여) 5. 시상 내역 - 대상 : 사색의향기문화원 이사장상 (1명) 상패 및 부상 (100만원 상당) - 금상 : 사색의향기문화원 원장상 (1명) 상패 및 부상 (50만원 상당) - 은상 : 사색의향기문화원 고문단상 (2명) 상패 및 부상 (30만원 상당) - 동상 : 사색의향기 부원장상 (3명) 상패 및 부상 (20만원 상당) - 장려상 : 사색의향기문화원 향기상 (10명) 상장 및 부상 (10만원 상당) 6. 참가 신청 및 응모 접수 방법. 1) 참가신청서 : 2006 주부백일장 참가 신청서와 양식 동일 2) 신청서 및 원고 응모 접수 : 신청양식 내려받아 작성 - 이메일 접수 : 운영자 이메일(webmaster@iloveletter.or.kr)에 첨부파일로 제출하여 접수 - 사색의향기 홈페이지 독자의글 게시판에 게재하여 접수 : 제목앞에 [백일장]이라고 표기하고 참가신청서는 첨부파일로 첨부 문의사항 : TEL : 032-683-2929 FAX : 032-683-6161 [2006 주부 백일장 참가신청서 내려받기] 7. 입상자 및 참가자 특전. 1) 입상자의 작품은 사색의향기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며, 향후 단행책자 출판시 작품 수록. 2)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증정. (출판사 후원도서 또는 태극기) 3) 입상자는 '사색의향기' 운영 작가, 기자(유명작가 인터뷰)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부여. 8. 공지사항. 1) 주부백일장의 연장선상으로 진행되는 사이버백일장입니다. 2) 입상자는 추후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표절이나 대리 작품 등 수상의 결격 사유가 발생할 경우 수상을 취소합니다. 4) 수상자 및 시상식 일정은 개별통지 및 차후 홈페이지에 별도로 알려드립니다. 5)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운영자 이메일 (webmaster@iloveletter.or.kr) 이나 전화 032-683-2929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주 관 : 사색의향기문화원 2006년 6월 21일 사색의향기문화원 원 장 사색의향기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개

김종오 2006. 06. 26. 오후 12:35

사색의향기 의 글를 계속 보아오고 마음에 흐믓한 대목을 많이 보아읍니다 그러나 나에 연령이 50대를 넘어보니 글읽는데더욱 감미로움을 느끼게 되는군요,몇년전 초등학교 동창회장을 맞고있을때는 못느낀 대목이 많이 있어지만 최근 사색의향기에 글을 보면서 약간의 부족감을 느끼곤합니다.읽다보면 중간에서 끈기는 그런느낀을 없어으면합니다.

이미경 2006. 06. 26. 오후 03:44

쫓기듯 살아가는 순간순간. 사색의 향기에서 보내주는 글을 읽으며 잠시 여유를 즐기곤 합니다. '그래, 그런거야!' 긴 숨을 들이마셔보고, 고개들어 창 밖도 내다보며. '산다는 게 다 그런거지 뭐'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오늘 하루도 잠시 그렇게 여유를 즐겨보았습니다

지창구 2006. 06. 30. 오전 01:53

끊임없이 쏟아지는 지식속에 묻혀사는 세상속에서도 향기를 발하는 게 사색의향기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인생살이가 어찌됐던 모든걸 잊고 사색의향기에 빠져보는것도 싫지만은 않네요~~~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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