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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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백일장 정상적으로 개최합니다.

2006. 06. 10. 오후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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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백일장에 참가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행사당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나
기상청에 확인 결과 새벽에 비가 그치고 개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비갠 뒤의 맑은 하늘과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사색의향기 2006 주부백일장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내일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긴급문의 : 018-249-6537

댓글 5개

창포 2006. 06. 10. 오후 01:32

전국예보에 오전엔비가 오다기에 확인차 왔더니 다행입니다 내일 새벽차 타고 달려가겟습니다

이승자 2006. 06. 10. 오후 06:46

운영자님! 제가 오늘 온종일 하늘을 보고 기도하였는데요 오늘 밤사이에 비가 그치고 내일은 사색의 향기 날 같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의인이시고 백일장 참석하시는 분들이 모두 꽃보다 아름다운분들이시라서요...^^*

사색의향기 2006. 06. 10. 오후 10:04

이승자님 정말 고맙습니다......기도덕분에 좋은 날 될 것 같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창포 2006. 06. 12. 오후 04:15

어제 제 2회 주부 백일장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 가족여러분들께 잘 내려왔노라 안부 인사드립니다. 제가 서울로 가기 위해 나선 신새벽 이곳 전주에서는 제법 굵은 비가 내리는지라 서울 올라가는 동안 비가 그쳐 줄 것을 간절히 소원했지만 제 바람과는 달리 여전히 굵은 빗방울과 쌀쌀한 날씨가 백일장에 참석 하시려던 주부님들의 갈까 말까 느끼셨을 갈등과 심란함이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 야외에서는 못할것 같다는 결정을 내리신탓인지 많이 참석하시지 못해 아쉽긴했지만 한번 더 경험이 있다는 이유가 그런대로 가족적인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제 경우엔 얼마전 결혼한 아들 내외의 따뜻한 마중과 보온통(몸이 따뜻해지는 물통) 까지 준비해온 새아기의 세심한 배려가 주는 시어머니의 호사까지 누려서 더좋았구요 돌아오는 길 수분공원내 수풀속에서 끼룩끼룩 울며 앞서 달아난 암것을 쫓아 가는듯한 장끼를 보며 서울 도심 공원에서 이렇게 멋진 숫꿩 까지 볼 수있는 \"吉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날씨 탓에 공원이 주는 아늑함과 편안한 사색의 글이 아니지만 인터넷에 접속하신 여러분들 께서는 오히려 좀 더 시간을 가지고서 참여 하실 수 있는 더 좋은 기회 놓치지 마시고 主婦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두려워 마시고 일단 시도 해보신다는 마음으로 참여 하시어 또 다른 좋은 인연의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은비녀님과 담쟁이 회원열분 그리고 못뵌들 까지 안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회장님도 감사합니다^^

이옥연 2006. 10. 02. 오후 07:28

감사합니다~~ 매일 저의 멜에 좋은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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