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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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백일장 정상적으로 개최합니다.
주부백일장에 참가하여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행사당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나
기상청에 확인 결과 새벽에 비가 그치고 개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비갠 뒤의 맑은 하늘과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사색의향기 2006 주부백일장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내일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에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긴급문의 : 018-249-6537
댓글 5개
전국예보에 오전엔비가 오다기에 확인차 왔더니 다행입니다 내일 새벽차 타고 달려가겟습니다
운영자님! 제가 오늘 온종일 하늘을 보고 기도하였는데요 오늘 밤사이에 비가 그치고 내일은 사색의 향기 날 같습니다^^* 운영자님께서 의인이시고 백일장 참석하시는 분들이 모두 꽃보다 아름다운분들이시라서요...^^*
이승자님 정말 고맙습니다......기도덕분에 좋은 날 될 것 같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어제 제 2회 주부 백일장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 가족여러분들께 잘 내려왔노라 안부 인사드립니다. 제가 서울로 가기 위해 나선 신새벽 이곳 전주에서는 제법 굵은 비가 내리는지라 서울 올라가는 동안 비가 그쳐 줄 것을 간절히 소원했지만 제 바람과는 달리 여전히 굵은 빗방울과 쌀쌀한 날씨가 백일장에 참석 하시려던 주부님들의 갈까 말까 느끼셨을 갈등과 심란함이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 야외에서는 못할것 같다는 결정을 내리신탓인지 많이 참석하시지 못해 아쉽긴했지만 한번 더 경험이 있다는 이유가 그런대로 가족적인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제 경우엔 얼마전 결혼한 아들 내외의 따뜻한 마중과 보온통(몸이 따뜻해지는 물통) 까지 준비해온 새아기의 세심한 배려가 주는 시어머니의 호사까지 누려서 더좋았구요 돌아오는 길 수분공원내 수풀속에서 끼룩끼룩 울며 앞서 달아난 암것을 쫓아 가는듯한 장끼를 보며 서울 도심 공원에서 이렇게 멋진 숫꿩 까지 볼 수있는 \"吉日\"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날씨 탓에 공원이 주는 아늑함과 편안한 사색의 글이 아니지만 인터넷에 접속하신 여러분들 께서는 오히려 좀 더 시간을 가지고서 참여 하실 수 있는 더 좋은 기회 놓치지 마시고 主婦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두려워 마시고 일단 시도 해보신다는 마음으로 참여 하시어 또 다른 좋은 인연의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은비녀님과 담쟁이 회원열분 그리고 못뵌들 까지 안부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회장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저의 멜에 좋은글 올려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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