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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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새님의 글이 선정되었습니다.

2007. 02. 08. 오후 04:16
5782

미오새님의 글이 1월 25일 독자의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소정의 고료 2만원을 드릴 예정이오니
운영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개

미오새 2007. 02. 20. 오후 01:57

*소녀에게 / 이 해인 값비싼 보석보다도 파도에 씻긴 작은 조가비 한 개를 더 사랑하고 거액의 지폐보다도 한 장의 낙엽을 더 사랑 할 수 있는 너의 순수를 누가 어리석다 할지라도 나는 그렇게 어리석은 기쁨만으로 평생을 살고 싶다. *순수의 열정으로 사색의 향기를 지켜가시는 운영자를 위하여, 이 해인님의 시 한편을 올립니다. 그리고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고료가 유용하게 쓰일 곳의 출발점은 미오새의 주머니가 아닐듯 싶어서 정중히 사양합니다.

사색의향기 2007. 02. 20. 오후 11:26

미오새님 좋은 글귀와 함께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색의향기를 지켜봐주시고 함께 해주심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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