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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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신청 오류에 사과드립니다.
사색의향기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좀 더 새롭고 회원 여러분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하였던 바
지난주 진행한 이벤트에서 예기치 않은 프로그램 오류가 발생하여
3월 31일이전의, 아래 이벤트에 있었던 응모글이 유실되었습니다.
향기나눔 > 이벤트의 '책갈피 캘린더' 이벤트
좋은책방 > 좋은책이벤트의 '천국의 책방' 이벤트
좋은책방 > 좋은책이벤트 > 세계문학읽기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벤트
사이트 리뉴얼 과정에서 구축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DB 의 오류로 보여지며
현재 관련 프로그램 복구로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만
회원 여러분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림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에 대하여 오류가 발생된 이벤트의 기간을 1주 더 (4월 8일까지) 연장하오니
3월 31일이전 신청하셨던 회원 여러분께서는 번거로우시겠지만
재응모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다시 한번 이벤트에 응모하셨던
많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회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자 배상
댓글 3개
요즘 우울한 기준이 자꾸 드는게 뭔가 자꾸 해봐야한다는 생각이 들게되서 응모하게 되었습니다...만약 안되더라도 혹시나라는 기대감을 가질수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하려 합니다...항상 좋은글 보내주시는 사색의 향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살쪄지는 그분입니다...
프로그램 오류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번주까지 이벤트가 연장되었으니 다시 한번 응모해주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색의향기와 함께 더욱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엄마라는 단어는 언제나 불러도 언제나 들어도 가슴 언저리에 뭔가 맺힌 것 마냥... 그렇게 답답함과 아스라함이 같이합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엄마를 하늘나라로 일찍 떠나보냈기에... 그래서 더 '엄마'란 단어가 그리운가봅니다. 꽃을 좋아해서... 봄이 되면 꽃놀이를 가고 싶어 했던 엄마... 이 봄... 오늘이 내 생일이기에 엄마가 더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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