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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창간을 위한 막바지 작업

2007. 10. 31. 오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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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준비에 여념이 없는 월간 <사색의향기>,
하루라도 속히 세상에 내보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보다 세련되고 보다 정제된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가고자
편집팀 이하 모든 관계자들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골격을 갖춰 나가고 있는 월간 <사색의향기>,
그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댓글 18개

은비녀 2007. 10. 31. 오후 05:58

수고들이 많으시네요. 늦어지는 만큼 더 알찬 결실로 탄생하겠지요? 기대 많이 하고 있답니다.^^*

최종수 2007. 11. 01. 오전 09:13

많이 기대합니다. 막바지 준비 잘하시길 바람니다.

예외석 2007. 11. 01. 오전 11:07

모두들 고생 많으십니다. 꼭 좋은 결실 맺으시길 바라며 창간하게 되면 한권 보내 주세요. 구독신청 하겠습니다. 이메일 : yeoweseok@koreaaero.com

홍유리 2007. 11. 01. 오전 11:13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한배 2007. 11. 01. 오전 11:19

창간 준비에 수고가 많으시네요. 좋은 글, 마음이 담긴 따스한 글 잘 받아서 마음에 오깃솔깃 담아 두고 있습니다. ~즐거운 날, 이쁜 날 되세요

사색의향기 2007. 11. 01. 오전 11:36

은비녀님, 최종수님, 예외석님, 홍유리님, 김한배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알 찬 월간지로 사색의향기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이정훈 2007. 11. 01. 오후 12:09

수고 많으시네요.. 좋은 작품 멋진 향기 부탁드립니다.

김한수 2007. 11. 01. 오후 12:49

제가 다 두근거리네요^^

박일소 2007. 11. 01. 오후 09:50

수고 많으십니다. 이 가을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열우 2007. 11. 02. 오전 08:58

각 페이지 마다 땀과 정성이 가득하겠 네요.

김용재 2007. 11. 02. 오전 10:14

아름다운 사람들이 가꾸어낸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사연,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세상 소식 기대합니다...

임철기 2007. 11. 02. 오전 10:33

결실의 계절,아름다운 작품을 기대합니다. 2007.11.02

송수영 2007. 11. 02. 오후 04:54

이번 해남 여행에 함께 했던 <여행스케치> 송수영입니다. 저도 마감에 쫒겨 이제서 해남 원고를 쓰면서 들어와봅니다. 책이 나왔는지 매우 궁금했는데 한참 박차를 가하고 계시네요. 훌륭한 책이 나올 것으로 믿습니다.

이점숙 2007. 11. 03. 오후 07:54

저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임형빈 2007. 11. 05. 오후 05:13

소중하고 유익한 글 참 감사 했습니다. 앞으로 사색의 향기 더욱 발전되기를 바라며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주라경 2007. 11. 07. 오후 11:44

애타는 심정..산고의 고통..그러나 보람과 기쁨의 열매로 탄생할 것을 알기에 모두들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화이팅!

사색의향기 2007. 11. 08. 오전 08:59

월간 사색의향기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다 알차고 보다 세련되고 보다 깊이 있는 잡지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안윤희 2007. 11. 09. 오후 02:13

알찬 내용 기대할께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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