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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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가 창간되었습니다.

2007. 11. 12. 오후 03:29
26114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 서정주, <국화 옆에서> 중에서....

사색의향기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던 월간 <사색의향기>가 태어났습니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오랜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했듯
사색의향기의 설립취지인
\"행복한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많은 수고와 정성을 기울인 끝에
월간 <사색의향기>를 세상에 내보내게 되었습니다.
오랜 산고 끝에 태어난 월간 <사색의향기>,
이제 힘찬 첫발을 내디디려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담뿍 받은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듯 월간 <사색의향기>가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현할 수 있도록
89만 회원 여러분께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가득가득 부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창간 축하인사를 기다립니다. >>> [월간 사색의향기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댓글 76개

장동환 2007. 11. 12. 오후 11:14

....ㅜㅡㅜ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요. 마치 고2 여고생의 첫사랑 가득담긴 비밀일기장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감성적으로 너무 이쁘네요~~ 너무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레몬 2007. 11. 13. 오전 07:52

맑고 고운 글들이 가득 들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의 표지입니다. 오래도록 정제시키고 또 정제시키는 작업을 하셨을 많은 분들의 수고로 인해 이 귀한 책이 세상에 나왔을 테지요. 정말 애쓰셨습니다. 마음모아 축하드립니다.

김유영 2007. 11. 13. 오전 08:23

늘 좋은 글을 읽고 새로운 힘을 얻곤했는데 월간지로 선보인다니 반갑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하며 창간을 축하합니다. ^L^

김용재 2007. 11. 13. 오전 08:24

축하합니다...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면서.... 새 싹을 가꾸고 가꾸어 열매의 결실을 만들어내고 아름다운 세상 가꾸기에 노력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마음 뿐이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혜선 2007. 11. 13. 오전 08:30

창간 축하드립니다.. ^^ 늘 우리들에게 힘이 되는 좋은 글과 이벤트를 통해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셨는데 이제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많은 분들께 선보이게 된것을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으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

여정기 2007. 11. 13. 오전 08:37

축!!!! 창간! 신선함이 느껴지는 표지도 참 맘에 듭니다. 좋은 세상을 열어가는데 많은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메시지로 널리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김재홍 2007. 11. 13. 오전 08:49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오랜 산고끝에 본 옥동자가 무럭무럭 자라 우리나라의 문화사에 우뚝설수 있는 거목이 되기 바랍니다.. 창간을 축하합니다..

박성애 2007. 11. 13. 오전 08:53

진심으로 창간 축하드립니다. 정말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다는 시 한구절이 제 가슴에 와닿습니다. Best wishes.

이열우 2007. 11. 13. 오전 08:53

행복한 문화 나눔을 위한 사색의 향기가 더욱 진하게 멀리 퍼지기를 기대 합니다.

고광일 2007. 11. 13. 오전 08:56

어느분께서 추천해 주셨는지도 모르는채 사색의 향기와 벗한지 5년여간 매일 전해지는 아름다운 글이 내 마음과 삶을 살 찌워 주셨습니다. 그동안 이끌어 오신 많은분들의 정과 노력의 결실로 태어난 월간 사색의 향기에 고마움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대가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응원을 보냅니다. 축하 합니다.

안윤희 2007. 11. 13. 오전 09:14

책표지가 너무 이뿌네요~세상에 따뜻한 등불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지유석 2007. 11. 13. 오전 09:18

대박 터뜨리기를....^^&

박선영 2007. 11. 13. 오전 09:2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아~ 제가 기쁜이유는 뭘까요 ^^^^ 표지도 너무 이쁘네요. 그 안의 소녀의 두둥실 떠있는 발걸음과 설레임은 저희와 같은 마음이겠죠?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승희 2007. 11. 13. 오전 09:23

정말 축하드려요~~ 책도 너무 깔끔하고 예쁘고, 정말 향기가 솔솔 나는듯한~^^ 계속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유소영 2007. 11. 13. 오전 09:23

정말 축하합니다. 축하축하*.* 항상 좋은 책과 공연등으로 회원들을 즐겁게 해주는 곳이 정작 자신의 얼굴이 없었다는것이 안타까웠는데 이제서야 환하게 웃음짖는 얼굴이 되었네요. 좋은 일이 계속 진행되고 더 나은 \"사색의 향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윤희 2007. 11. 13. 오전 09:25

넘 좋은글들이 많았는데 책으로나오니 정말 좋네요. ^ ^ 축하합니다.....

김민수 2007. 11. 13. 오전 09:26

향기메일과 함께한 행복한 문화나눔... 그 나눔을 아주 가끔씩 실천하곤 했던 저는 주변사람들로 부터 \"이야기가 있는 사람, 문학을 아는 사람, 삶의 진리를 아는 사람\" 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답니다.. 월간 사색의 향기를 통해 89만 회원에게만 아니라 그 이상 에게로 행복이 전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새로운 identity를 가질 수 있음에 흐뭇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월간 사색의 향기의 첫발과 앞으로의 행진을 응원합니다. 김^^!민수

김미숙 2007. 11. 13. 오전 09:29

축하 드립니다. 매일매일 받고 있는 향기메일 덕에 아침이 늘 기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따듯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향기를 가득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위성웅 2007. 11. 13. 오전 09:38

창간을 축하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사색의 밑둥이 되어주세요.

김은주 2007. 11. 13. 오전 09:59

메일을 열때마다 자그마한 물결이 맘을 흔듭니다. 새벽향기같은 여운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음을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책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많이 선전할께요^^

강양희 2007. 11. 13. 오전 10:13

<월가 사색의 향기>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내용으로 영원히 함께하길 바랍니다! 표지도 예쁘네요..많은 사랑받을 것 같아요~~

조혜선 2007. 11. 13. 오전 10:14

우와~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요.. 매번 메일받을때 좋은글로 아침에 기분을 좋게했는데.. 책까지 나오다니.. 꼭~ 소장하고싶은 책이 될꺼같아요..^^ 대박나세욤..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정규식 2007. 11. 13. 오전 10:15

사색의 향기가 창간 됨을 축하 합니다... 매일 열어 보는 사색의 향기는 정서의 순화 와 삶의 위로 와 활력소 였습니다 또한 좋은책의 행운은 희망을 열어 갈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 희망을 열어가는 메세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황형구 2007. 11. 13. 오전 10:25

월간 사색의 향기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누리에 사색의 향기가 퍼져서 찌들고 지쳐버린 우리네 삶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는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영관 2007. 11. 13. 오전 10:25

축하드립니다. ^^

경축! 2007. 11. 13. 오전 10:27

축하합니다^^ 드디어 출간이 되었군요 ㅎㅎ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의 씨앗이 되어 행복한 숲으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최선옥 2007. 11. 13. 오전 10:38

축하드립니다. 막 새벽이 열리는 것처럼 설렘으로, 기쁨으로 첫모습을 기대해 보렵니다.

이종학 2007. 11. 13. 오전 10:40

마음이 힘들때 사색의 향기 글 몇줄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읽고 있으면 가만히 미소가 번지는... 창간 축하드립니다.

오범수 2007. 11. 13. 오전 10:40

사색의향기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늘 처음처럼이라는 생각을 갖고 임하여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정은 2007. 11. 13. 오전 10:42

우와~ 이젠 사색의 향기와 좋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되었네요. 축하합니다!!!!^^*

김상철 2007. 11. 13. 오전 10:58

문화를 일군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 속에 발을, 아니 발가락 하나라도 담고 있다는 게 얼마나 막중한 책임이고 고생인지 아는 분은 다 아실 겝니다. ^^; 무엇을 할 것인가, 묻는다면 언로에 힘쓰겠다는 생각을 했던 때가 생각나요. 지금은 홈페이지 하나 건사하기 버거운 나날이지만 말예요. 힘내시고 박차 가하시길 빕니다.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축하드리며, 축복된 삶 나누시길~!

이윤석 2007. 11. 13. 오전 11:05

항상 메일로 좋은 글을 받아 보았습니다^^이제는 책자로도 볼수 있겠군요^^ 좋은 글 한상 감사 드립니다~힘든 하루를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색의 힘~

박종철 2007. 11. 13. 오전 11:0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종구 2007. 11. 13. 오전 11:09

참 이쁘네요. 이동중에 볼수 있게 되어서 다행 입니다. 오래도록 곁에 있었음 하네요....

장정윤 2007. 11. 13. 오전 11:19

음.....정말 예쁘네요. 그 안에 담긴 내용은 더 예쁘고 알차겠져? 축하드립니다.

김부웅 2007. 11. 13. 오전 11:22

들국화송이처럼 향기로운 책이 출간되여 축하를 드림니다 사색의 향기가 온세상에 퍼져서 세상을 아름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화삼 2007. 11. 13. 오전 11:26

맑은 기운을 불어넣어주실꺼죠? 축하드립니다.

정철우 2007. 11. 13. 오전 11:35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많은 이들이 땀의 결실이네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김종수 2007. 11. 13. 오전 11:42

드디어 나왔군요!!!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내용도 이쁜 표지처럼 향기가 베어 나오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좋은 향기 부탁드리고 축하드립니다.

황세희 2007. 11. 13. 오전 11:48

정말 오매불망 기다리던 월간 <사색의 향기> 너무 이쁘고, 알찬 내용일 것 같아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

김한수 2007. 11. 13. 오전 11:59

이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치현 2007. 11. 13. 오후 12:22

창간을 감축 드립니다. *^^* 산고 또한 만만치 않았을터인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표지만 보아도 향기가 전해 집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사색의 향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송일태 2007. 11. 13. 오후 01:06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아침 메일을 받을때마다 가슴설렘을 이제 책으로 볼수 있어서 기쁨이 더합니다

박혜경 2007. 11. 13. 오후 01:14

창간 축하드려요..좋은 책보게해주고 좋은 글 읽게 해주고 아침마다 멜로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서준호 2007. 11. 13. 오후 01:20

축하드립니다. 매일 메일로 좋은 글들을 만났는데 드디어 지면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이정훈 2007. 11. 13. 오후 01:35

넘 늦게 방문을 했네요.. 월간사색의 향기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좋은 글 좋은 내용으로 한결같이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장영아 2007. 11. 13. 오후 01:35

매일 내게 오는 한통의 편지로 여는 하루가 행복했었습니다. 늘 보내오는 글만 보다가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을 맞아서 축하의 글 남깁니다~ 겨울에 어울리는 하얀눈과 첫사랑이 그리워지는 핑크빛이 잘 어우러진 표지 만큼이나 순수한 사색의 향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재욱 2007. 11. 13. 오후 01:39

축하합니다. 들판에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에 멋진 글들이 책이라는 매력적인 매체로 다시 태어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kjs8470 2007. 11. 13. 오후 02:04

창간을 축하합니다. 이름이 멋스러운 만큼 삶에 여유를 찾아주는 친구로서의 역할 기대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예지 2007. 11. 13. 오후 02:17

와, 표지부터 따뜻한 느낌이 전해옵니다. 멀리 퍼뜨려지는 향기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이수현 2007. 11. 13. 오후 02:55

깊어가는 가을에 진한 향기처럼 창간을 축하합니다....

이난경 2007. 11. 13. 오후 03:57

창간 축하드립니다...향기가 널리 널리 퍼져 우리모두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문소현 2007. 11. 13. 오후 05:23

매번잘받아보고있었는데 너무나 반가운 소식을 들어 이렇게 글남깁니다. 늘 하루를 반성하고 느끼게 해주는 사색의 향기 오늘하루도 좋은글에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해 보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옥경 2007. 11. 13. 오후 05:39

드디어 기다리던 월간 사색의 향기가 탄생되었군요. 오랜시간 다듬은 만큼 독자들에게 큰감동으로 다가갈줄로 믿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고 알찬 내용의 감동으로 월간 사색의 향기를 통하여 만나게 되길 고대해봅니다.^^*

이승수 2007. 11. 13. 오후 05:59

하루도 빠짐없이 노크를 해도 양이 채워지질 않네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너무나도 좋은 사색의 향기를 맡으며 오늘을 활짝 열어보지만 ... 금새 땅거미가 지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나? 저 스스로 실망스러워 집니다. 하지만 사색의향기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소중한 월간 <사색의향기>가 창간되었다하니 보다 진한 향기를 직접 맡아 가며... 살 수 있어 벌써 행복해 지는 것 같아요. 하하하! *^_^* 축하합니다. 짝짝짝! 화이팅!! 무궁한 발전으로 의미있는 사회장학재단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자히르 2007. 11. 13. 오후 06:30

창간 축하 드립니다.. 언제나 소리없이 힘이 되어주는 메세지마다 꿈이 가득하답니다. 조금씩 나이먹어감에 슬퍼할 것이 아니라 사색의 시간을 즐기면서 느림의 미학을 배워가는 법을 익히게 되었답니다. 더욱더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향기가 되어지길..

김경식 2007. 11. 13. 오후 06:40

월간 사색의향기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문화의 나눔들이 '사색의향기'로 다시 거듭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창간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문임 2007. 11. 13. 오후 07:14

창간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를 기다리듯 설렘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

이진언 2007. 11. 13. 오후 07:56

너무 축하드립니다. 고생 가득하셨다는 이야기 듣고 너무나 책이 보고 싶네요. 산고의 고통을 견디셨으니 좋은 결과가 내내 이어지실 겁니다!

김정아 2007. 11. 13. 오후 11:14

축하합니다 ^ㅡ^ 표지도 너무 이쁘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 축하~ ^^

박은수 2007. 11. 13. 오후 11:22

어떻게해서 사색의 향기 메일이 제멜일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여.. 내가 신청한것두.. 다른사람을 통해서 한 기억도 없는데 어느날 부턴가 한통씩 오는 향기메일을 받아 보면서 참 좋은 글귀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책으로 엮어졌다뉘 정말 축하드립니다. ^^

정세진 2007. 11. 14. 오전 11:40

표지부터 사색의 향기답네요. 꽃향기가 폴폴 나는 것 같아요 ^^ 진심으로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yuctrl 2007. 11. 15. 오전 10:48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사색의 향기가 알을 깨고 나오기까지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창간을 축하합니다.

이은주 2007. 11. 15. 오후 04:12

창간 축하드립니다. 더욱 발전하는 사색의 향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점숙 2007. 11. 15. 오후 07:22

표지가 참 따뜻하네요. 많은 분들 고생하시고 애쓰셨습니다. 창간 축하드리고 앞으로 좋은 결실 맺을 줄 믿습니다.

심현주 2007. 11. 16. 오전 09:42

축하합니다. 매일아침메일받아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책으로 나와 더 좋습니다.ㅎ

장연옥 2007. 11. 16. 오후 05:57

창간 축하드립니다 . 모르는 이들의 많은 노고 덕분에 세상 시름에서 조금은 비켜날 수 있는 소중한 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값진 사색의 향기 기대합니다.

월산 2007. 11. 18. 오후 01:26

진심으로 월간 '사색의 향기' 창간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관련자 여러분 모두의 피땀어린 노고에 치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특히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는군요. 왜냐하면 제 아호가 '월산'이거든요. 그 옛날 제 애인(지금의 아내)이 눈밭을 뛰어오르며 저(월산)를 향하여 환희의 몸짓을 보이던 바로 그장면이 표지에 연출될 줄이야... 이거 혹시 '초상권 침해'는 아닌거겠죠? \"착각은 자유다. 노망의 지름길이다. 영원한 쪽팔려다..\"

이정은 2007. 11. 20. 오후 10:13

드디어....나왔군요. 축하드려요

임준 2007. 11. 21. 오후 12:11

축하드립니다. 월간 '사색의 향기'를 통해 많은 이들의 영혼이 더 맑아지고 마음이 따뜻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길 기도할께요.*^^* 표지가 너무 너무 예쁘네요. ㅋㅋㅋ 표지만큼 내용도 이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들 힘내십시오~!

홍경석 2007. 11. 22. 오전 07:24

축하드립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유민자 2007. 11. 26. 오후 02:14

세상에는 수많은 향기가 있어요. 자연이 주는 향기와 우리가 만들어가는 향기가 있지요. 풀향기 나무향기 글향기 , 사랑의 보고인 사람향기 '21세기 디지털시대의 힘을 지닌 향기는 무엇인가'를 생각해요. 눈을 뜨면 색다른 변화가 파도 치는 세상물결속에 단맛 짠맛 쓴맛 신맛을 우려낸, 문화향기일 듯해요. '문화향기의 일등공신'이 될 사색의 향기 월간지 창간! ★『 사색의 향기』♩♬♪♩♬♪♩♬♪ ★ 이제 월간지 얼굴로 짠 나타난 내 손안의 귀한 소책자. 저는 너무 늦은 인사의 송구함으로. '한 아름의 축원'을 담아 보내요. ' 사색의 향기는 월간지 향기글에 구름달고, 방방곡곡 마음껏 퍼지리라! ' ★『 사색의 향기』♩♬♪♩♬♪♩♬♪ ♩♬♪♩♬♪♩♬♪ 축하드려요! ★

유운선 2007. 12. 18. 오전 12:02

창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멜로 전하던 향기멜 책으로도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배수익 2007. 12. 18. 오전 10:3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일 매일 전해오던 향기메일을 한권의 도서로 전해진다니. . . . 많은사람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서경희 2008. 01. 04. 오전 11:41

축하합니다. 월간지 '사색의 향기' 창간을. 제목 글씨체 좋습니다. 앞으로 출판사를 경영해 볼까 고심 중인데 이런 책 정보를 얻게 되었네요. 인연이 있을 듯해요.

박연희 2008. 02. 14. 오후 06:26

제가 좋아하는 색이에요~ 한눈에 쏙!! 창간 축하드리구요~ 저두 얼릉 접해봐야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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