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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소식] 월간 뉴시스 이코노미誌 4월호에 사색의향기가 소개됐습니다
NEWSYS ECONOMY 월간지 4월호 기사
댓글 10개
사색의 향기 수혜자중 한사람으로서 이 기사를 접하니 정말 가슴뭉클합니다. 사색의 향기를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사색의 향기가 무궁한 발전을 하길 기원합니다...화이팅!!
더욱 좋은 일들이 많아 지기를 기대합니다.
사색의 향기의 그동안 역사를 알게되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회비를 내겠습니다. 향기메일 받아보면서 고맙고 감사한데 오늘은 감동입니다.
그동안 사색의 향기가 그렇게 지나온 것이군요. 앞으로도 힘써주시고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글을 볼때 왜 제가 칭찬받는 기분이 드는건지..^^ 좀 더 많은 분들이 이 향기에 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화의 향내 너무나 좋은거 같아요!!
사색의 향기에 봄바람이 실려온 듯 마음까지 훈훈해지네요. 이 봄바람의 살랑거림이 더 멀리 더 오래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굉장한 자랑거리 하나를 얻은 듯한 흐믓함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사색의 향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다 이유가 있구나.. 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엇보다, 문화전반에 대한 홍보와 후원 이외에도 불우한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 훈훈해지요. 저도 이와 비슷한 곳에 몸담고 있어서인지 더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더더욱 발전하는 사색의 향기가 되길 빕니다.
이사장님의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런데...인터뷰 내용중에 2006년2월4일 사색의향기문화원 사단법인 설립을 했다고 하는데...!!!!!! 이상하네요. 정부 어느부처에서 받았는지? 알고싶군요. 저는 아직 사단법인 설립은 안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2년전에 사단법인 설립이 되었다니...이상하네요. 만약에 사단법인이 설립이 아니라면, 이는 향기문화원100만여 가족을 우롱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사장님은 중간에 고문직에서 무임승차하여 이사장직을 수행하셨다는 표현이 있는데... 이사장님은그런 표현을 쓰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유시스이코노미직기자가 잘못 글을
사색의향기문화원은 이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에 있는 소개자료에서나 사색의향기를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나 지금까지 알려드렸듯이 '문화나눔과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에 준하는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있고 비영리단체 고유번호는 108-82-62494 입니다. 법적으로나 활동성에 있어서나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지요. 금번 문제제기가 된 기사내용의 사단법인 내용은 그때 사단법인 추진을 하려했었다라는 말을 취재기자가 잘못 오해하여 오보가 난 것이나 회원분들의 혼동에 사과드립니다. 분명한 것은 저희가 사단법인으로 포장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두번째 무임승차 언급에 대한 것은 문제 제기한 분의 의도가 잘 이해가 안되는 내용입니다. 다른 회원분들이 댓글로 말씀하셨듯이 이사장님의 겸손의 표현이지 사색의향기문화원의 이사장으로서 아무런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지요. 이사장님께서 사색의향기를 사랑하시고 활동하시는 것은 명명백백한 일입니다. 사색의향기문화원은 지금까지 회원들과 함께 투명하게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일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까지 게시되어 있는 게시판의 글들을 보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그밖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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