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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배송 지연 안내

2008. 05. 07. 오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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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국화와 칼> / <그래도 계속 가라> 도서 배송 사고로 인해 다른 도서 배송도 부득이 늦춰야 함을 알려 드립니다.

최근 발표된 좋은책 이벤트 도서, <국화와 칼>, <아빠의 만세 발가락>, <김영택의 펜화 기행>, <줄어드는 아이> 4종에 대해서는 우선 배송을 보류했습니다.
이 도서들은 <국화와 칼> / <그래도 계속 가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책과 명단이 뒤바뀌었는지의 여부를 지금 조사중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배송을 보류해 놓았습니다.

최근 배송이 늦어진다는 문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좋은 책을 받고 싶으신 회원님들의 성원을 제때 충족시켜드리지 못해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배송사고를 한 건이라도 줄이고자 배송이 늦어지더라도 주소확인 절차가 마무리 된 다음에 배송을 시작하는 탓에 예상보다 많은 시일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배송사고를 줄이기 위해 메일로 개별공지를 드림에도 매 이벤트마다 수 건씩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배송사고까지 생겨 부득이 배송을 전면 보류해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5/13)까지 <국화와 칼> / <그래도 계속 가라> 배송사고 수습에 관한 의견을 받고, 추가 사고는 없는지의 여부를 파악한 뒤 배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좋은책 이벤트는 사색의향기가 추구하는 \"문화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책읽기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벤트입니다.

금번 사고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책읽기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진행되는 좋은책 이벤트의 취지가 이번 일로 인해 퇴색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자 배상

댓글 4개

김성경 2008. 05. 09. 오전 11:56

수고 많으십니다. 좋은책 이벤트로 인해 메마른 감성이 물기를 머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기행 2008. 05. 13. 오전 09:11

수고합십니다. 김영택의 펜화기행 도서에 당첨된 사람입니다. 경품수령주소가 바뀌어서 알려드립니다. 아래주소지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08. 05. 13. 오전 09:11

허기행님, 감사드립니다. 주소 정보는 저희가 확인 후 삭제했습니다. 중요한 개인정보여서입니다. ^^

황태영 2008. 05. 14. 오전 12:48

'김영택의 펜화기행' 도 5/22 배송되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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