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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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착오 안내

2008. 05. 06. 오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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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발표한 좋은책 이벤트 <그래도 계속 가라>와
4월 28일 발표한 좋은책 이벤트 <국화와 칼> 배송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저희가 배송을 의뢰한 업체측에 확인한 결과 착오로 인해
<국화와 칼>을 받으실 분들에게 <그래도 계속 가라>가 배송되었습니다.

반대로 <그래도 계속 가라>를 받으실 분에게는
<국화와 칼>이 배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약 도서가 뒤바뀌었어도 이의가 없으시거나,
뒤바뀐 도서를 원치 않으시고 원래 신청하셨던 도서를 원하시면
답신을 통해 각 회원분들의 의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의사를 모두 종합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배송 상 착오가 생긴 점, 깊이 깊이 사과 드립니다.
향후 이와 비슷한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립니다.

사색의향기
운영자 배상

댓글 7개

홍성희 2008. 05. 06. 오전 11:30

책이 안와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런 문제가 있었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국화와 칼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싶었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책 이벤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염미 2008. 05. 06. 오후 01:24

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문제가 생겼네요. 저는 좀 번거로우시더라도 <그래도 계속 가라>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꼭 읽고싶었던 책이었거든요. 감사합니다.

신진이 2008. 05. 06. 오후 01:54

국화와칼이 정말 읽고싶었는데..쩝. 할수없지요뭐~!! 어차피 지금 온거 다시 반품해서 받을려면 번거로울꺼같아서. 그냥 도착한책을 읽겠습니다. 많이 그다렸는데.. 어쩔수없는 사항이니깐 이해를 해야겠지요~^^

임영자 2008. 05. 06. 오후 07:33

아...이제야 책이 바뀐이유를 알았어요. 저도 국화와칼을꼭읽고싶었는데...할 수 없지요 ㅇ반품하는 과정도 그렇고...그냥 받은책 감사히 읽겠습니다.^^

박정호 2008. 05. 07. 오전 09:58

국화와 칼 대신에 오는 그래도 계속 가라를 읽도록 할께요. 국화와 칼은 도서관에서 빌려 보면 되니까요. 책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수희 2008. 05. 07. 오후 01:59

그래도 계속 가라도 읽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하지만 국화와 칼도 한번 읽어보고 싶었으니.. 그냥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규성 2008. 05. 07. 오후 03:42

전 <국화와 칼> 대신 <그래도 계속 가라> 받아서 읽고 있습니다. 원하던 책은 아니었지만.. 책에 쏙 빠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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