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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로(路) 명명식

2008. 07. 30. 오후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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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명의 자원봉사의 노력과 헌신이 담겨있는 길,
태안주민의 희망의 상징이자 나눔의길인 태안의 아름다운 해변길(약3Km)을
2008년 7월26일 \" 사색의향기로(路) \"로 명명하고 조촐한 기념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이는 태안사랑의 일환이며, 태안으로의 관심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합니다.
- 사색의향기로(路) 전경
사색의향기로(路)

여기서부터 태배까지 약 3Km의 해안도로는
엄청난 재난으로 인한 고통의 상흔을 간직하고
백이십만 자원봉사자에 의한 치유를 상징하는 길입니다.
태안의 아름다운 기적이 영원히 기억되고 기념되기를 바라면서
이 길을 사색의향기로(路)로 이름 짓습니다.
이 길을 통하여 \"태안사랑\"이 널리 펼쳐지기를 소망합니다.
                       2008년 7월 26일
 
행복한 문화나눔터  사색의향기
                           www.culppy.org 
* 앞으로도 사색의향기는 태안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댓글 7개

곽희만 2008. 07. 31. 오전 10:48

\"7월26일에 있었던 \"사색의 향기로\" 명명식에 참석은 못했지만 사색의 향기 문화원과 함게하는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되며 다시한번 태안을 생각하게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태안을 사랑하게 만듭니다 사색의 향기 문화원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창모 2008. 07. 31. 오전 11:48

좋은 일을 하시면서 명분도 강렬합니다. 사색의향기가 태안 사랑을 한다고 하니 저도 여름휴가는 태안으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부디 이와 같은 문화운동이 계속되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기메일 내용에 걸맞은 운동으로 생각됩니다. 잘하시는 일입니다!

홍미영 2008. 07. 31. 오후 07:44

함께 그 자리를 나누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사색의 향기로\"의 탄생을 정말 축하하며 의미를 함께 나누는 일원임을 감사히 여겨봅니다.

유도상 2008. 08. 01. 오후 02:52

\"사색의 향기로\" 의 위대한 탄생을 축하드리며 언제 시간 내서 꼭 그 길을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걷고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서 뜻깊은 일을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동환 2008. 08. 01. 오후 11:27

와우..뜻깊은 자리네요.. 잘봤습니다. 언젠가 저 길을 걸을 그 날을 생각헤보고싶네요

클라리넷 2008. 08. 02. 오후 02:49

이름을 지어주고 그 이름을 불러주고 마음을 거기에 놓아두고.... 사랑이군요. 우리 '사색의 향기문화원' 은 이토록 아름답고 귀한 모임이군요. 수고하시는 분들의 뜻과 정성이 고운 빛 발하기를 바랍니다.

홍대규 2008. 08. 04. 오후 12:26

지난주 의항해수욕장 갈때 이길을 다녀왔습니다. 이길 표지판을 보고 많이 반가웠습니다. 의미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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