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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문학기행(소설가 류주현과 여주) 공지
제48회 문학기행(소설가 류주현과 여주)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잠시동안의 휴식에서 깨어나 드디어 제48회를 진행합니다.
제47회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하여 주시고 다음 문학기행을 기다려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금번 제48회 문학기행은 지금까지의 문학기행 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운영위원분들의 참여로 새롭게 진행되는
뜻깊은 문학기행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문인들의 발자취와 작품세계를 더욱 심도 있게 조명하면서도, 그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여유롭게 즐기는 문학기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48회 문학기행 (소설가 류주현과 여주)은
2010년 11월13일(토)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경기도 여주에 있는 소설가 류주현 생가터, 류주현 문학전시실, 여주박물관,신륵사를 중심으로 명성황후 생가,
세종대왕릉,효종대왕릉, 목아박물관을 탐방합니다.
여주군은 청동기 시대부터 한반도의 쌀농사가 시작된 곳이며 겨레의 성군 세종대왕과 북벌의 웅지를 품으셨던
효종대왕, 조선조 학자 목은 이색, 우암 송시열, 백운거사 이규보 선생의 얼이 깃든곳입니다.
또한 500년 조선왕조의 국모 여덟분을 배출한 곳이며 의병항쟁시 가장 치열하게 대일 항쟁을 벌여 큰 공적을
세웠던 격전지로서 외세배척의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한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조명하는 문인인 소설가 류주현은 호가 묵사(默史)이며 1921년 경기도 여주 능서면 번도마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문과에서 수학한 후 귀국, 1948년 단편 <번요의 거리>로 문단에 등단하였고,
이후로 <남한산성> <장씨일가> 등을 비롯한 중·단편 소설 100여편과 <조선총독부> <대원군> 등의 장편소설
30여편을 남긴 실록대하소설과 역사소설의 새 경지를 이루신 분입니다.
이번 문학기행의 백미는 아무래도 묵사의 외아들인 류호창(건국대산업디자인학과 교수)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여
선생의 생가터에 대한 안내와 아버님에 대한 생생한 회고담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우리들의 탐색안을 즐겁게 해 줄 일은, 지금까지 다소 소홀하게 다루어져 왔던 묵사 선생의 문학적
업적에 대하여, 여주박물관 주관으로 2008년부터 집중 조명하고 흩어졌던 소중한 문화유산인 묵사의 유품들을
한 곳에 모아 잘 보존하여 '류주현 특별전'을 열게 됨으로써 우리 문학기행팀에게도 관람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더욱이나 그 유품 중에는 김동리, 박두진, 조병화, 김구용, 어효선, 김기창, 김세종 등 당대 문단과
화단의 기라성 같은 거장들과 교유하시면서 주고 받은 품격 높은 서찰, 연하장, 서화 등도 접할 수 있어,
여러분께서는 넘치는 안복(眼福)을 누리실 게 틀림 없을 것입니다.
가을향기 물씬 풍기는 11월에 경기도 여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윽한 지역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아박물관 전경
* 제48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0년 11월 13일(토)
- 기행 장소
1) 여주박물관
- 소설가 류주현 문학 전시실
- 조선왕릉 전시실
2) 신륵사
3) 소설가 류주현 생가터/ 유허비
4) 목아박물관
5) 명성황후 생가
6) 세종대왕릉
7) 효종대왕릉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이옥경 총무 (010-8277-944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변경되었습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세종대왕릉에서 효종대왕릉으로 산길을 걷습니다)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시분과 회원
한국예술문화원 이사
한국미술협회 문인화분과 회원
저서 :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
- 세부일정
2010년 11/ 13(토)
08: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하나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8: 30 죽전 버스정류장
-- 아침식사( 김밥)
-- 영동 고속도로
10:00 여주박물관 : 문화해설사 1
-- 소설가 류주현 문학전시실
-- 조선왕릉 전시실
11:00 신륵사
11:50 소설가 류주현 생가터 (유허비)
12:30 점심식사
-- 사찰음식 :걸구쟁이
13:30 목아박물관 : 문화해설사 2
15:00 명성황후 생가
15:40 세종대왕릉 / 효종대왕릉 : 문화해설사 3
17:00 여주 출발
--문학기행 참가자 소개 및 후기 (버스에서)
18:00 저녁식사 (덕평휴게소)
20: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저녁식사 : 덕평휴게소(영동고속도로)
* 만남 장소 약도 :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앞 (당일 행복한 도보여행 출발지와 동일)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에 해당금액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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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3개
사전답사만으로도 여전히 풍성하고 아름다운 여주였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과 새로운 모습으로 함께할 11월 문학기행을 기다립니다^^
길라잡이님을 제외하고도 3분의 해설사가 있으니 이번 문학기행은 정말 다체롭고 풍성할것 같습니다. 갈빛 안으며 분주히 답사 하시느라 수고하신 윤시인님.공원장님.황국장님.이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쩐지, 여유가 있고 은근히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품격있는 '여주' 오랫만에 다시 가게 돼 매우 기쁩니다. 많이 들 기대하고 있더군요.
환영합니다.잠시 여유(?)를 부렸던 문학기행이 제2기 새출발하는군요..윤고방시인님의 멋진 길라잡이를 기대합니다. 또한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향기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함께하면 너무 좋겠습니다.. 이번 제2기 첫출발에 함께 합니다.
가을만큼이나 풍성하고 안온한 느낌이 들었던 여주 사전답사였습니다. 그 느낌을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운영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문학기행 제2기 새출발이라는 의미부여에 감사 드리며,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이해와 아낌없는 도움에 정겨운 여주와 아름다운 가을이 대답해 주리라 믿습니다.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김동렬 유승희 신청합니다ㅡ새단장하고 정다운 분들을 오랫만에 만날수있음에 기대가 크고요 좋은 일정에 의미있는 여행이 될겄같읍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ㅡ^^
기다리고 기다렸던 제48회 문학기행에 참가합니다. 그리운 회원분들 다시 만나뵈어요. ^^
드뎌 출발하는군요 떠날수 있게끔 애써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미숙,정임훈,김혜미 신청합니다
문학기행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문학기행이 \"사색의 향기 문화원\"의 대표주자로 거듭 발전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랫동안 웅크렸던 만큼 그만큼 높이 날아가리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집행부의 힘찬 출발에 격려를 드리며, 아울러 그날 함께 동참하여 여주의 많은 향기를 채취하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참가 신청합니다.
덕평휴게소는 영동고속도로인데 (얼레리 꼴레리)ㅎㅎㅎ 김혜미는 일년에 한번 있는 집안 행사 관계로 12월을 기약 합니다
\"이번만이야 이번만\" 생각할 수록 넘 웃겨요. 늘 예쁘다는 말씀에 정말 제가 예쁜이 같아서 저도 모르게~~~~~(무슨 뜻인지 아시죠?)ㅎㅎㅎ
김동열 선생님 안녕 하시죠? 유승희 선생님께 안부 전해 주시구요. 뵙고 싶은데 같이 하지 못함이 무척 아쉽답니다. 12월 문학기행때는 꼭 뵙겠습니다.
새로운 출발, 저도 새로운 마음으로 동참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문항기행에 동참하고 싶은데요..ㅎㅎ 혼자 가도 가능한것인지..참가 신청은 그냥..돈만 입금하면 되는지..궁금하네요. 여행지가 너무 맘에 들어요.
보고싶은 분들이 많이 신청하셨네요. 저도 여주의 옛향기와 풍광을 좋은 분들과 함께 하렵니다 운영진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에구구구.. 얼른 수정했습니다. 감사하구요.. 그나저나 이번에 함께하시지 못한다니 몹시몹시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꼭 뵈기로요..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이 새롭게 출항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신 이연송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이 계셔서 든든할 뿐입니다. 그날 멋진 이벤트도 기대할게요^^
권희연님 반갑습니다^^ 혼자 가셔도 아무 지장 없구요~~ㅎ ...입금은 위 안내문에 적힌 입금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연락처나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주의 고즈넉한 풍광과 옛향기가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할 겁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늘 조용히, 그러나 깊은 애정으로 지지해주시는 최시인님.. 오랜만에 문학기행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날 뵈옵고 많은 유익한 이야기 듣겠습니다.
금번 문학기행이 여주로 방향을 잡은 것은 김동렬 선생님의 추천 및 권고가 결정적이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두 내외분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여행을 기대합니다^^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여주가 참 뜻깊은 볼거리가 많더군요. 함께 재미난 문학기행을 즐겨요. ^^
선생님 못뵌 몇달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윗글들을 보고있자니 여주로 떠나는 버스안에서의 상황같이 느껴지네요
최시인님, 반갑습니다^^ 여주기행에서 뵙게 된다니 아주 오래전 연인을 만나는 것처럼 설레이는군요~~
참가 신청합니다. 아이디 : mimi6338 접수해주세요^^
문학기행에서 친분을 쌓은 분들을 다시 뵙게된다니 기쁩니다. 새로운 계절을 기대하는 마음 만큼 반갑습니다. 좀더 다양하고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는 문학기행을 기대해 봅니다. 참가합니다. 변 효수 ,박 덕신 신청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꼭 참석하고픈 문학 기행인데 처음이라 조금은 머뭇거리게 되는군요. 용기를 내야 하는데...
이윤국님 반갑습니다^^ 조금은 용기를 내셔서 신청하신다면 후회 절대 안하실겁니다~~~ㅎ 연락처나 아이디를 적어주시면 연락드릴께요!
정성홍, 박인자 참가합니다^^
임미옥, 한유진 신청합니다. 동생같은 친구와 함께 가려구요.. 오랜만에 얼굴 뵌다고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설렙니다.
임미옥님, 한유진님 반갑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제48회 문학기행에서 동생같은 친구분과 좋은추억 많이 많드시길 바래요. 그날 뵙겠습니다.!
길라잡이를 자처하신 윤고방시인님, 그리고 사색의 향기 운영진 여러분! 악전고투를 이겨내고 이번 제2기 문학기행 물길을 열어주신 여러분들께 사색의 향기 이사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아름다운 가을, 11월의 두번째 문학기행 토요일을 함께 즐기시기 바라며 그날 다시한번 고마운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화는 곧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이고 그런 활동이 모여서 문화를 만들 것입니다.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문화를 창조하는 변화에 도전하고자 이번 기행에 참가 신청합니다.
방가 방가!^^ 신청합니다.
승수 동상 함께 해주니 넘 고맙다^^
깊은 내공을 지니셨음에도 겸손으로 충만하신 모습이 귀하시구요.. 그래서 새로운 문학기행이 더욱 기대됩니다. 감사 또 감사^^
저는 회원도 아닌데 메일이 들어와서 보니 참 의미있는 문학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 회워이 아니라도 참가할 수 있나요..
박종수님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도 간단하게 할 수 있구요. 회원의 경우 ID, 비회원의 경우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기다림\"이라는 단어를 떠올려요. 8월 9월 10월....부족한 제가 이렇게 석달을 기다린 듯해요. 한 달은 개인사정으로 빠지고 또 한 달은 아쉬움으로.....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이제사 신청해요. 사각거리고 다가서는 가을결. 먼 길을 달려온 생명체들이 불타는 햇살사이로 뛰어들어 와 그저 웃어요. 풀밭에는 억새가 흔들거리고 구절초가 한 가득이고 꽃무릇이 무리지어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쏘다니는 들풀들의 나들이 행렬이 저를 보며 먼저 손짓해요. 가을이라는 종소리에 뛰어나가 계절의 소리없는 외침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아마도 그 소리는 \"48회 문학기행(소설가 류주현과 여주)\" 사색의 향기원의 힘찬 외침인 듯 합니다.
유민자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운 얼굴 그날 뵙겠네요. 재미있고 뜻깊은 하루가 될거에요. ^^
박지유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문학기행 참가를 환영합니다....^^
이경표, 김남영 두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반갑구요, 두분이 함께 한 문학기행에서 소중한 보물을 한아름 담고 오시길 바랍니다^^
이경표님 연락처는 010-9854-0013 입니다.
유민자님, 정말 오랜만이죠? 남겨주신 글을 보고 있자니 선생님의 소녀같은 모습이 떠올라 이내 그리움으로 번져가네요~~~ 반갑습니다^^
정성홍님, 박인자님 이옥경이름으로 입금완료 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데 여주박물관 10시까지 가면 가면 되나요(011-362-5525)
박상희님, 환영합니다. 멀리 강원도 원주에서 참가하신다고 하니 그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오전10경에 도착할 예정이오니 그시간에 합류하시면 됩니다. 뵈올때까지 건강하시고 평안하옵소서!
김현정님 가십니다. 계좌로 직접 송금 하신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문학기행 기쁜마음으로 참석합니다. 입금완료했습니다.
김현정님 반갑습니다. 그윽한 향기 가득한 여주로의 기행에 동참하심 축하해요^^ 그날 뵙겠습니다^^
김영순님 반갑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문학기행을 축하해주시고 게다가 동참까지 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멋진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날 뵐께요~~~!
서용선 선생님 가십니다. 입금은 계좌로 직접 하십니다.
입금완료 하였습니다.
서용선기자님, 반갑습니다. 여주의 곳곳을 열심히 취재하셔서 좋은글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나이다^^ 그날 뵈어요~~~!
추교석, 참가신청합니다^^ 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새로운 출발 축하합니다. 황은희 참가신청합니다.
추교석님, 반갑습니다. 입금확인 하였습니다.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날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황은희님, 안녕하세요^^ 문학기행에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늘 평안하시지요? 새로운 출발에 동참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일행들과 함께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참석자 : 신미경, 전찬일, 주정수, 이경희 이상4명 연락처 : 010-5251-3375
신미경 대표님, 반갑습니다. 함께 동행하시는 작가님, 평론가님, 피디님 모두모두 대 환영입니다. 여주의 고즈넉한 풍광과 옛정취를 만끽하시고 얻은 에너지로 길이 남을 대작 부탁드립니다^^ 그날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그간 뒤에서 드러나지 않게 큰 헌신을 하시고 항상 바른 균형을 잡아주시는 두 내외분 덕분으로 더욱 발전된 문학기행이 출범할 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함께 아름다운 시간들 채워나가기를요^^
이옥경 총무님!!! 8:30까지 죽전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곽희만,황은희
반갑습니다.유민자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먼 길을 달려온 낯 익은 생명체들이 햇살 사이로 뛰어들어 그저 반가워 웃어요. 낯익은 분들 이연송교수님,공용철원장님,황진하국장님.이승수사무총장님,이미숙님,김혜미님.이옥경총무님.곽희만님.김동렬님.이선희님.김영임님.임미옥님.배재철변호사님.추교석시인님.가끔 이나마 행사때뵈는 최선옥시인님,사색의 향기 정성홍이사장님.이렇게 그 이름을 적어보니 정말 소중한 모습들로 여겨집니다.
양미숙님 카페에서 신청하였습니다.
곽희만님, 황은희님 죽전에서 8시30분에 뵐께요^^
양미숙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지 못해 미안함 많았었는데 문학기행에서 그 아름다운 모습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제48회 문학기행 참가 신청 명단 곽희만님, 공용철님, 권희연님, 김남영님, 김동열님, 김영순님, 김영임님, 김현정님, 박덕신님, 박인자님, 박종수님, 박지유님, 배재철님, 변효수님,서용선님, 신미경님, 양미숙님, 유민자님, 유승희님,윤고방님, 이경표님, 이경희님, 이미숙님, 이선희님, 이승수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윤국님, 임미옥님, 전찬일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주정수님, 최선옥님, 추교석님, 한유진님, 황은희님, 황진하님 -----이상 38명 신청하셨습니다. *박상희님 - 현지 합류 ***권희연님, 이윤국님, 박종수님 연락처나 아이디를 11/10일까지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때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불참석으로 알고 다른분으로 대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깐의 Pause 후에 다시 출발하는 '문학기행'에 박수를 보냅니다. 좋은 음악이 될려면 Pause가 필요한 법입니다. 가고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지방 출장과 겹쳐서 참석치 못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모든 분들 잘 다녀 오십시오. '문학기행'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의 집사람하고 2명 신청합니다. 이영준님도 가시나요? 향기원 원장님도 가시나요? 천낙열 , 이숙녀입니다
천낙열님 반갑습니다. 부부가 함께 하시니 정말 행복한여행이 되겠네요^^ 이번 기행에는 공용철원장님이 동행하십니다. 전화 주셔서 감사했구요~~~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김현용님, 참석하십니다. 연락처 : 010-4005-8980
ID: wonflute 011-9788-3231 지각생도 참가 신청 받아 주시나요?
산들바람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지요?!! 지각생 아니십니다 ㅎ 출발일은 이번주 토요일이니 시간은 충분하구요~~~ 함께 하심을 대환영하옵니다.
천낙열 시인님 함께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저는 행복한도보여행 진행자로 같은 날 진행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제2기 문학기행..새롭게 펼쳐질 일들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순조로운 출발과 함께 서로 나누며 즐기는 문학기행이 되기 바랍니다. 전..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아쉽게도 다음 기회에 참가해야 할 것 같아요. 윤고방시인님, 이옥경총무님..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지금도 참석가능한가요.. 한가족인데 윤성빈 윤성규 김정화 윤영식 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인데 방해가 되지 않을지도 궁금하네요... 연락처 010-3616-7617
새롭게 출발하는 문학기행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시 출발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역사와 문학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들의 모임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문학기행 화이팅!, 그리고 윤동주 문학기행 동지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가게 되었는데 말씀을 못드렸네요. 네가 계으름을 부린 덕에 못가는 분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담에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문학기행 회원님들 모두모두 반갑고 뵙고싶습니다. 그런데 개인사정으로 이번에는 참석 못하고,....흐흐흐 ,..그리운 얼굴들 다음기회에 뵙겠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제가출타중에 저에게 연락할려고 애쓰신, 이 연송 교수님, 그리고 황 진하상무님, 전화못받아서 죄송합니다. 사정이 그리 됐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미천한 사람 챙겨주심에 고맙습니다.
양미숙 부회장님, 반갑습니다. 이번 여행에 동참하지 못한다니 섭섭하지만 대신 다녀와서 결과물 카페에 올려놓겠습니다. 다음기회에는 꼭~~~뵙게 되길 바래요^^
유혜선 교수님, 반갑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하는 영광을 주시렵니까? ㅎㅎ 다시 출발하는 문학기행과 회원님들을 위해 화이팅을 외쳐주시는 만큼 열심히 알차게 꾸려나갈께요. 그러기 위해서는 교수님과 회원님들의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거 아시지요? 감사하구요..늘 평안하세요!
유도상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밝고 긍정적인 모습에 한 수 배우곤 하던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이번에 함께 못하는 아쉬움은 다음기회에 뵙고 회포를 풀기로 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네...참석 가능하십니다. 전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와.....반갑습니다. 오랜만이지요. 음...단짝이랑 같이 오시는군요 ...^^ 반가운 얼굴 기대할께요 ^^
김정화님, 반갑습니다. 멀리 파주에서 오시려면 아침일찍 서두르셔야 하겠네요. 밝은 목소리에서 천사의 성품의 엿볼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참석하신다니 반갑구요~~~교육에 많은 도움을 드리도록 저희팀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출발지에서 뵙겠습니다. 윤성빈 6학년, 윤성규4학년 동행합니다. 010-3616-7617
아 ! 유혜선교수님! 오랫만이예요 그동안 잘 계셨죠? 저작물작업도 많이 하시느라 늘 분망하시지요. 자주 카페에 들어오시고 문학기행도 함께 가시게요. 너무 좋았던 지난 날들 이었죠. 그리고 유도상선생님! 이번에 함께 가시지 못한거 너무 아쉽네요. 이번만입니다 아시죠? 모두모두 다 보고프네요. 안녕히!
조경안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함께 하는 문학기행이 조경안님의 삶에 활력소가 되길 기대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제48회 문학기행 참가 신청 명단 공용철님, 곽희만님, 김남영님, 김동열님, 김영순님, 김영임님, 김정화님, 김현용님, 김현정님, 박덕신님, 박상희님, 박인자님, 박지유님, 배재철님, 변효수님, 서용선님, 신미경님, 유민자님, 유승희님, 윤고방님, 윤성규님, 윤성빈님, 이경표님, 이경희님, 이미숙님, 이선희님, 이숙녀님, 이승수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원주님, 임미옥님, 전찬일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조경안님, 주정수님, 천낙열님, 최선옥님, 추교석님, 한유진님, 황은희님, 황진하님, (이상 43명 신청하셨습니다) *박상희님 - 현지합류 * 박종수님, 이윤국님은 연락처 및 아이디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므로 대기자 명단에 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자주는 뵙지 못 하였지만 가끔이나마 뵙기를 바랍니다. 출장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이옥경총무님 반갑습니다. 수고많이 하시네요. 문학기행 가족들을 세심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문학기행을 위해 애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최선옥시인님 반갑습니다. 함께해서 좋은 분으로 생각됩니다. 문학기행 때 뵙겠습니다.
반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매번 만남이 있을 때 마다 인사도 못드리고 총총히 사라져 죄송했습니다. 제2기 문학기행의 새로운 출발에 함께 할 수 있어 좋고, 말없이 졸졸 따라 다니며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지각생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력적인 목소리의 이옥경님... 토요일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환대해주셔서... 향기원님, 이옥경 선생님, 박덕신 선생님, 그리고 뵙고 싶은 많은 분들과 함께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옥경 총무님! 문학기행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뭐라도 도와 드려야 하는데 죄송한 말을 전하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이번 문학기행에는 참가를 못할 사정이 생겼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년말이 다가오니 예정되지 않았던 일이 여기저기에서 불쑥불쑥 생겨서 어쩔 수가 없군요. 거듭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이 멋지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참가하려 헀는데 어찌 이런 일이~죄송합니다.참가는 다음기회로 미루겠습니다
네~~이선희님 워낙 바쁘신 분이기에 저희들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섭섭한 마음은 숨길수가 없네요. 다음에 꼭 함께 하셔서 귀한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박덕신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가 총무라는 중책을 맡아 미흡함이 너무 많습니다.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실수가 있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황은희님~~우째 이런일이...ㅎ 모처럼 얼굴 뵙고 이런저런 얘기로 수다좀 늘어 놓으려 했건만... 다음번엔 꼭.꼭 참석하실거라 믿고 이번만큼은 봐 드리겠습니다. ㅎ 늘 행복하시고요~~다음에 뵈요!
친구 김재천, 양덕승 3명 신청합니다^^
이번우고문님, 반갑습니다^^ 늘 바쁘신 가운데서도 저희 문학기행에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동행하시는 분들과 좋은 시간되시길 바래요~~!
고문님 환영합니다. 늘 아쉬었는데 이번 기행을 통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시기를요^^ 함께하시는 분들도 행복한 시간이 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 하게되길 바래요~~~!
아~~지송하구먼요..이옥경 총무님!! 다음기회에 가도록 하겠나이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함께 기행하시면서 좋은 교제 나누시기를 기대합니다. 사모님도 함께 하셔서 더욱 감사하구요^^
이옥경총무님 그리고 문학기행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시며 넘 수고많으십니다 친구 김재천(고려대 사무국장 011-2113014)양덕승(서소문포럼 회장 010-7530-3787) 임채갑( KT 본부장 010-2943-2988) 님들과 더불어 동행합니다 행복하고 보람된 문학기행 좋은시간 갖고저합니다
네 이번우고문님, 감사합니다. 한분 더 신청하셨네요~~~감사하옵니다^^ 내일 출발지에서 뵙고 인사올리겠습니다!
배수영선생님, 이번주 문학기행에 합류하고 싶으셔서 기어이 약속을 깨고 오시겠답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토요일 8시까지 교대역1번출구로 오시면 됩니다.
제48회 문학기행 <류주현과 여주> 참석자 명단 공용철님, 곽희만님, 김남영님, 김동열님, 김영순님, 김영임님, 김재천님, 김정화님, 김현용님, 김현정님, 박덕신님, 박상희님, 박인자님, 박지유님, 배재철님, 변효수님, 서용선님, 신미경님, 양덕승님,유민자님, 유승희님, 윤고방님, 윤성규님, 윤성빈님, 이경표님, 이경희님, 이미숙님, 이번우님, 이숙녀님, 이승수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원주님, 임미옥님, 전찬일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조경안님, 주정수님, 천낙열님, 최선옥님, 추교석님, 한유진님, 황진하님, 임채갑님, 배수영님 (이상 46명 신청하셨습니다) *박상희님 - 현지합류 *류호창교수님 - 현지합류 이로써 제48회 문학기행 '류주현과 여주'편은 정원이 찼으므로 마감하겠습니다. 저희 문학기행에 이처럼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회원여러분들 내일 오전8시 교대역 1번출구에서 만나뵙겠습니다. * 기존회원님들께서는 만남의 장소가 예전 시청에서 교대역으로 바뀐것 인지해 주시고 오류가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가을단풍으로 행락인파가 많을것으로 예상되오니 출발시간은 8시 정시에 출발하겠습니다. 늦지 않도록 서둘러 출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죽전에서 합류하실 분들은 미리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10-8277-9446) 죽전합류시간은 8시30분입니다.
배수영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주 일요일날 함께 여주를 둘러보는 좋은 시간 갖자구요...
이 옥경 선생님!!! 여러모로 세심하게 챙기시느랴고 수고가 많습니다. 이 옥경 선생님 처럼 , 누군가 이렇게 뒤에서 보이지않게 희생으로 이끌어주신분이 계시기에 우리 문학 기행은 영원히 번창하리리 믿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내일(13토)즐겁고 행복한 문학 기행 되세요
유도상님, 반갑습니다. 비록 함께 하지는 못하셔도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니 절로 힘이 나네요~~ 큰 응원에 힘입어 저희 모두들 행복하게 다녀오겠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 하도록해요~~~!
어제 늦은 시간까지 함께 준비작업을 마무리해주신 윤고방 회장님, 이연송 부회장님, 황진하국장님, 이옥경 총무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윤회장님께서 저녁식사 챙겨주셨고..이부회장님께서는 금번 문학기행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떡, 과일, 음료를 선물하신답니다. 감사, 감사드리구요.. 모든 분들과 함께 대한민국 가을 단풍처럼 아름다운 가을 기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 48회 여주 문학기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오시며 노심초사 애써 주신 원장님, 부회장님, 국장님, 총무님 고맙습니다. 특히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사색의향기문화원 문학기행에 참여하시고 사랑해 오신 모든 분들꼐 깊이 감사드리면서, 늦가을의 맑은 향기 가득 품고 밝아 올 동남쪽 하늘의 먼동을 꿈꾸며 마음은 벌써 <교대역 1번 출구 앞>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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