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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행복한문화강좌 '시인과 그림 이야기' - 시인 윤고방

2010. 11. 11. 오후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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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가 후원하는
제2회 행복한 문화강좌 '시인과 그림 이야기' - 시인 윤고방

서울사이버대학교와 사색의향기가 함께하는 제2회 행복한 문화강좌 를 개최합니다.
행복한 문화강좌는 회원님들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생한 문화예술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문학, 미술, 음악, 공연 등 문화전반)와의 만남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는 문화를 통한 행복한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정례적인 행사로 계속될 것입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서울사이버대학은
이 취지에 공감하며 행복한 문화강좌를 적극 후원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 바로가기]

특히 금번 행복한 문화강좌는 부산 지역의 회원님 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또한 문화예술에 대한 상식을 넓히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학생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창의성을 극대화하는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사이버대학교육의
이상적 모델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e-Learning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강좌명 : 시인과 그림 이야기
+ 일   시 : 2010년 11월 27일(토요일) 15:00
+ 시   간 : 강좌 75분 + 좌담 30분
+ 장   소 :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 1가 39번지 4층
               - 서울사이버대학교 부산캠퍼스
               - 전화 : 051-413-2410
               - 담당 : 조교 한지현
+ 강   사 : 시인 윤고방
+ 회   비 : 무료
               - 현장에서 사회공헌금 2,000원을 받습니다.
+ 신청인원 : 선착순 30명
+ 기   타 : 참석하시는 회원 30분께는 강사의 저서 <바람 앞에 서라> 드림
              (현장에서 저자 서명을 받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강사 소개 및 강의 내용
시에는 음악성과 함께 회화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한편으로는 시적인 그림이 아름답다고도 말합니다.
그렇다면 시와 그림은 어떤 혈연관계에 있으며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는 걸까요?
우리 역사 속에서 시를 사랑하던 선비들은 그림을 어떻게 생각해 왔으며,
생활인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문인들에게 그림은 과연 무엇일까요?
좀 어려운 과제이긴 하지만 시인 윤고방과 함께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봅니다.
[강사]시인 윤고방
본관은 파평, 1947년 서울출생. 평택, 제주, 부산, 김해, 마산 등에서 성장.
본명은 창혁(昌赫). 1982년 등단 후, 필명으로 ‘고방‘을 주로 씀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석사과정)
동방대학원대학교 서화예술학과 중퇴(박사과정)
약력 :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전)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시분과 회원
         한국예술문화원 이사
         한국미술협회 문인화분과 회원
저서 :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 앞에 서라> 외 다수
수상 :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초대작가
이메일 : gobang470@hanmaol.net
연락처 : 010-5264-4157
 


어둠으로 꽃을 빚는 혼불

옛날 옛적 어린 가슴 깊은 곳에
단단하고 예쁜 어둠 하나 묻어 두었다.
비바람에도 깎이지 않고
눈보라에도 고개 숙이지 않는
까맣게 빛나는 씨앗 한 톨
두꺼운 땅 속에서 움텄다.
줄기에 잎이 무성해지는 날
땅 속 어둠이 고향인
꽃 한 송이 되어날 텐데
세상에서 가장 밝고 아름다운 꽃  -윤고방 시「어둠 환상곡1」부분-

나는 윤고방 시인이 이순(耳順)에 이르러 어둠을 빛보다 밝게 볼 줄 아는 시의 개안(開眼)에도 괄목상대(刮目相對)이거니와 금강산에 가서 삼선암을 비롯한 절경을 스케치한 그림에서 저 조선조의 큰 선비의 먹 냄새를 맡을 수가 있었다. 이제 윤고방 시인의 한 생애를 통틀어 시와 그림과 글로 묶어 내놓으면서, 그 동안 겪어온 풍상을 털어 버리기라도 하듯 「바람 앞에 서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림에 대한 이론적 탐구욕을 뿌리치지 못하고, 「한글 화제시(畵題詩)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학의 자리에 오르기도 했으니, 가장 가파로웠던 한 시대를 아우르고 이 나라의 산과 물을 자기 안에 담아 어둠으로 꽃을 빚는 순열한 혼불이, 앞으로 또 어떤 개벽을 이룰 것인지 자못 기다려진다. 이순(耳順)의 길목에서 시, 서, 화의 눈부신 작업을 세상에 내놓은 윤고방 시인에게 깊은 경의를 드린다.
- 이근배 시인의 「시평(詩評)」 중에서 -

드물게 보는 본격적인 시서화인(詩書畵人)

운고방은 젊은 시절의 의식 세계를 비구상으로 표현하여,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 비구상 부문에서 입선한 바 있으며, 문인화 부문에서는 특선과 입선을 거듭함으로써, 초대작가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으니, 현역시인으로서는 드물게도 본격적인 시서화인으로 출발한 사람이다. 더구나 2004년에는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현대화제시연구’라는 제목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는데, 이 방면에 논리적 학문의 기초까지 닦았으니, 앞으로 진정한 문인화가로서 그의 행로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 동양화가 홍석창 교수의 「화평(畵評)」 중에서 -

** 참가신청은 아래 댓글로 회원은 아이디, 비회원은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댓글 59개

이건하 2010. 11. 11. 오후 04:07

참가 신청합니다 011-695-0335 2010-11-10

이영준 2010. 11. 11. 오후 04:08

참가 신청합니다^^ id : decolee

오세명 2010. 11. 11. 오후 08:05

참가 신청합니다. 011-833-0119

곽희만 2010. 11. 11. 오후 08:32

윤고방 시인님의 강의는 물론이고 부산에 사는 동무도 보고 싶은데~ 70회향기산우회 행사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해 너무도 서운합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와 함께하는 행복한 문화강좌에 부산지역에 거주하시는 향기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화이팅!!!

박미영 2010. 11. 11. 오후 10:18

비회원 입니다만, 참가 신청합니다~~가능한지요?

김동욱 2010. 11. 12. 오전 07:53

참가신청합니다. ID:jlsr/연락처:010-3069-2612

윤고방 2010. 11. 12. 오전 08:18

이건하님, 이영진님, 오세명님, 박미영님, 김동욱님의 참가에 감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가지 못해 아쉬워했던 <푸른 파도의 나라> 부산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가슴이 벅차오르는군요. 이 총장님 덕분에 옛 고향을 찾아가는 설레임을 누리게 되어 더욱 감사드리고, 곽희만님께는 부산서는 못 뵙더라도 미리 여주에서 뵙게 될 터이니 고마움과 반가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백야 2010. 11. 12. 오후 02:25

윤고방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미국에 출장중이라 참석 못하는 아쉬움을 전해드립니다. 늘 마음속에 살아있는 시를 남겨주소서..

윤고방 2010. 11. 12. 오후 06:40

백야 선생님, 오랜 만에 뵙겠습니다. 문학의 향기에서 뵙고 여기서 다시 뵈오니 새삼 더 반갑습니다. 먼 길에 편안히 다녀 오시길 기원합니다. 멀리 계셔도 늘 사색의 향기 잊지 않으시는 분임을 알기에 문학의 향기 사랑방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영준 2010. 11. 12. 오후 08:07

물론 참석 가능합니다. 연락처 알려주세요. 박미영님도 회원이 되어주세요.. 간단하게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박미영 2010. 11. 12. 오후 10:01

연락처: 010-2777-4484 입니다.

김승아 2010. 11. 12. 오후 11:19

저도 참가 하고 싶군요... 제가 부산에 살고 있다면 말입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윤고방 2010. 11. 12. 오후 11:52

김승아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겠지요. 사색의 향기를 통해 여러 분들과 인사하고 소통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옥순 2010. 11. 13. 오전 12:15

참가신청합니다~~시와 그림은 어떤관계일지....궁굼합니다 그해답을 구하러갑니다^^ 아이디 :ttl9981

윤고방 2010. 11. 13. 오전 02:10

이옥순님, 안녕하세요. 그 해답이 저와의 만남 속에서 구해졌으면 좋겠습니만, 어쨌든 함께 찾아봐야겠지요.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0. 11. 14. 오후 06:58

행여, 땅속의 어둠이 세상밖으로 나올 때 열정이라는 열기, 노력이라는 땀방울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훈기를 마구 뿌려준다면 \"세상에서 가장 밝고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 오를까요?.... 정겨운 윤고방시인님, 서울에서 하는 문화행사일정이 있다면 휑하고 따라나서,\"바람앞에 서라\" 책자를 받고 싶네요.^^

윤고방 2010. 11. 16. 오전 02:18

유민자 위원님, 여기서 다시 뵙는군요. \"세상에서 가장 밝고 아름다운 꽃\"에 대한 칭찬이 매우 감사하긴 합니다만, 넙죽 받아들이기가 송구스럽습니다. 졸저 \"바람앞에 서라\"를 전해 드릴 방법을 찾아야겠는데, 불쑥 주소 묻는 전화 문자를 받으시더라도 놀라지 마시기를......

배재철 2010. 11. 16. 오후 05:24

시서화 다양한 재능을 가지신 윤고방 회장님의 강연, 참 듣고 싶은데 다른 일정상 갈수 없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부산 영도 앞바다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잘 진행하고 돌아오십시오

김수현 2010. 11. 16. 오후 10:06

참가신청 합니다.^^ 연락처: 010-8899-5807

윤고방 2010. 11. 17. 오전 12:54

배재철 변호사님, 멋진 목도리를 하고 따뜻한 미소를 띄고 계시던 분이시군요. 시서화를 한답시고 시작한 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사납게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탄 꼴입니다. 그냥 붙잡고 매달려 가자니 잡아 먹히겠고, 뛰어 내리자니 달려 온 길이 아득해 되돌아 갈 수도 없고.....아무튼 배 선생님의 고마운 격려 받잡고 잘 다녀오겠습니다.

윤고방 2010. 11. 17. 오전 12:56

김수현님, 어디 사시는 분이신지 궁금하네요, 부산 영도에서 뵙겠습니다.

신동진 2010. 11. 17. 오후 03:25

참가신청합니다^^

정연심 2010. 11. 18. 오전 12:50

참가 신청합니다. 부산에서 윤고방 시인의 강좌를 듣게되어 영광입니다.010-2385-5378

윤고방 2010. 11. 18. 오전 09:24

신동진님, 반갑습니다. 영도에서 보입시더.

윤고방 2010. 11. 18. 오전 09:27

정연심님, 아니라예 수십 년 만에 부산 가는 지가 더 영광 아입니꺼?

박지유 2010. 11. 21. 오후 06:06

문학기행에서 윤고방회장님의 아름다운 동행에 매료되었습니다.부산에서의 재회를 꿈꾸었지만 선약된 행사로인해 함께할 수 없슴이 못내 아쉽습니다.활 ~활 타오르는 불꽃같은 열정,깊푸른 바다내음과,수줍게 부서지는 흰 포말의미소가 서울사이버대학원우님&향기가족의 가슴에 아롱새겨지기를 고대합니다.

윤고방 2010. 11. 22. 오전 12:23

문학기행에서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좋아한다'고 하셨던 박지유님이시군요. 아름다운 동행이라 과찬해 주시니 좀 쑥스럽습니다. 그런 면이 있다면 가진 뜻이 고귀하고 마음이 따뜻하신 여러 분들의 합작이 이뤄낸 결과이겠지요. 부산 강좌에 대한 격려 감사 드리고, 피란지 부산, 불우했으나 소년의 꿈을 키워 주었던 부산에 가서 갯바람에 가슴 좀 씻고 오겠습니다.

이민정 2010. 11. 22. 오전 09:20

참가신청합니다.

이상호 2010. 11. 22. 오전 09:47

저는 마산에 살고요 금번 행복한 문화강좌에 참석하겠습니다. 저의 집사람과 함께 신청해도 되겠지요.

이영준 2010. 11. 22. 오전 09:56

행복한 문화강좌 1회 강연을 해주신 정정수 교수님 참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윤고방 2010. 11. 22. 오전 11:24

이상호님 반갑습니다. 저의 바닷가 유전이 마산에서 일단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두 분이 함께 영도 바닷가 산책하시면 더욱 즐거우시겠군요.

윤고방 2010. 11. 22. 오전 11:26

이민정님 반갑습니다. 영도에서 뵙지요.

윤고방 2010. 11. 22. 오전 11:29

정정수 화백님 강좌에 저도 참석했어야 하는 건데, 아쉽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많이 이해하시고 지도편달해 주시길......

김정실 2010. 11. 23. 오전 11:03

참가 신청합니다.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0. 11. 23. 오후 12:47

이영준 총장님 고맙습니다. 부산으로 시집 부치는 일은 출판사쪽에서 하도록 조치해 놓았습니다.

정정수 2010. 11. 23. 오후 04:14

별 말씀을... 부산에서 뵙지요 ^ ^

양정애 2010. 11. 23. 오후 06:22

^^안녕하세요? 오늘 회원 가입한 부산에 사는 양 정애입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이며, 부산지역학생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 부산에서 소중한 만남을 기대합니다. 맛있는 간식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위치는 부산영도경찰서 맞은편 7번가 피자 4층입니다. 방금 윤고방선생님과의 통화,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010-2833-1339

윤고방 2010. 11. 23. 오후 09:25

양정애 회장님, 저하고의 통화 후 이영진 사무총장님과 통화하셨겠지요. 여러 가지로 신경 쓰이고 준비할 일이 많으실 텐데, 대단히 고맙습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부산 영도경찰서 맞은편 7번가 피자 4층에서 뵙겠습니다.

이영준 2010. 11. 24. 오전 11:13

양정애 회장님 반갑습니다. 행복한 문화강좌를 통하여 좋은 인연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학생처에서 프랭카드가 준비되고 참석하시는 교수님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강의전에 강사님이 직접 서명하여 지급하고 강의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토요일 뵙겠습니다^^

민유경 2010. 11. 24. 오후 02:18

참가신청합니다 ! 010.2239.2165

곽희만 2010. 11. 24. 오후 04:10

해운대에 박금숙, 남구에서 지은희,남구에서 김순덕,남구에서 박윤선 (4명)--4명이 참석합니다..

곽희만 2010. 11. 24. 오후 04:12

.나는 향기산우회 70회 기념 산행에 참가(전남 완도)하므로 아쉽지만 참석을 못해 부산에 사는 친구들을 대신(?) 보냅니다..정정수교수님도 참석하시는데 못뵈옵고(뵙고 싶은데), 윤고방시인님의 강의도 못들어 서운하고 부산의 사색의향기 회원님들도 못뵙고, 서울사이버대학생분들도 못뵙고 서운함 투성이군요~~ㅎㅎ 나의 참가는 다음기회로 미룹니다. 멋진 강의 기대합니다

이영준 2010. 11. 24. 오후 05:49

곽희만 운영위원님 친구분들 잘 모시겠습니다^^ 참 문자나 이메일로 연락처 알려주시면 좋구요^^

운영진 2010. 11. 24. 오후 05:50

민유경님 접수되었습니다^^

윤고방 2010. 11. 25. 오전 12:56

곽희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여주 기행에서 거침없고 유쾌했던 모습, 유독 뇌리에 선명합니다. 친구들까지 대신 보내시는 저력(?)에 경외심마저 갖게 되는군요. 전국 커버 마당발이시라.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과히 짧지 않은 백 년 인생, 장차 한번 더불어 살아 봄이 어떠하실런지요?

윤고방 2010. 11. 25. 오전 12:57

민유경님 환영합니다.

박해도 2010. 11. 25. 오후 04:09

박해도 본인과 황상원, 김정숙, 박수선 이상 4명 참석 신청합니다.

윤고방 2010. 11. 25. 오후 09:07

박해도님, 황상원 님, 김정숙님, 박수선님 반갑습니다. 영도에서 뵙겠습니다.

방지연 2010. 11. 26. 오전 08:35

저희 서울사이버대학에서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는 행사를 가지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정애 회장님! 언니에게는 더욱 더 소중한 시간이 될거라 전 믿습니다. 아울러 선생님! 저희 제주에서도 뵐수 있는 영광이 오리라 믿습니다.^^ 소중하고 멋진 시간이 되시길..

윤고방 2010. 11. 26. 오전 09:19

방지연님 안녕하세요.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양정애 2010. 11. 26. 오후 03:13

내일 뵙겠습니다. 참석인원이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양정애 2010. 11. 26. 오후 03:15

이영준 사무총장님 반갑습니다. 안전운전 하면서 조심해서 오세요. 내일뵙겠습니다.^^

양정애 2010. 11. 26. 오후 03:18

서울사이버대학교 제주지역 회장님~~ 아름다운 공간에서 만나뵈니 더욱 더 반갑네요. 제주지역에서도 지연이가 좋아하는 시를 주제로 하는 특강 꼭!!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음 좋겠어요.^^

곽희만 2010. 11. 26. 오후 05:10

내일(27일)~~멋진 문화강좌가 되길 바랍니다

윤고방 2010. 11. 26. 오후 06:10

곽희만 위원님 고맙습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송지오 2010. 11. 27. 오후 04:36

참가하고 싶은데...대구에도 기회 함 주세요^^

조경애 2010. 11. 27. 오후 08:07

30년지기의 아들 결혼식에 얼굴만 살짝 내밀고 재촉했던 발걸음이었습니다만 오늘 윤고방시인님의 값지고 알찼던 행복한 강의로 인해 머리속 가득 두 눈속에 가득가득 그리고 마음속에 토실토실 살찌워주시고 친필 사인까지 해주신 소중한 시집 감사했습니다.

윤고방 2010. 11. 30. 오전 01:36

조경애 시인님 고맙습니다. 바쁘신 중에 멀리까지 와 주시고 격려 글까지 주시니 분에 넘칩니다. 보잘 것 없으나마 제 가진 것 솔직히 내놓긴 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정직하고 진실한 인생 증언들이었는지는 저 자신도 아직 잘 모를 일입니다. 다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향기 가족으로서 보람과 기쁨 누리시기를 빌겠습니다.

윤고방 2010. 12. 01. 오전 12:44

행복한 문화 강좌 덕분에 제 마음 속 깊은 곳에 잠든 고향 생각을 새삼 깨울 수 있었습니다. 왕복 2500리 길을 손수 운전으로 함께 해주신 이영준 사무총장님 내외분, 멀리 전주에서 격려 방문해 주신 정정수 화백님, 이은주 입학처장님, 양정애 학생회장님, 한지현 조교님 그리고 부족한 제 강의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더러 웃음으로 호응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철부지 소년의 꿈 '영도'의 이름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다시 어떤 기회로든 다시 뵈올 날이 있을 것을 확신하면서 석별의 인사를 드립니다. 높고 귀한 뜻 이루시는 세월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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