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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제50회 기념특집 '또다른 나를 보자' 공지

2011. 01. 06. 오후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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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제50회 기념특집 '또다른 나를 보자'  공지

2006년 10월 첫발을 내디딘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이 4년을 넘기며 50회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매우 특별하고 유래가 없다고들 합니다.
금번 문학기행은 50회 기념특집으로 진행합니다. 그동안 문학기행을 사랑해주셨던 여러 회원님들과
사색의향기 산하 각 동호회의 임원분들과 함께 50회를 자축하고 특히 테마여행 회원이 함께 참여하여
지난 추억들을 회상해보고자 합니다.
초청 문인을 통하여 그 의미와 평가도 해보려고 하며, 작은 음악회로 유쾌한 시간도 나눌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특별한 시간으로 기대하는 바는 귀한 공간을 제공해주시는 양애란 자모님과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기적이라 할 수밖에 없는, 범상치 않은 삶에서 나오는 '또다른 나를 보자'는 큰 가르침을
배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의 지향점을 확인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제50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1월 15일(토) 
- 장소 : 옹기종기카페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소재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이옥경 총무 (010-8277-944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4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변경되었습니다)

- 신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관 : 문학기행회
- 진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초청인사 및 길라잡이 소개

                        초청문인 : 정성수 시인

                                            

                                     1945년 서울 태생으로 경희대와 경희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수학했고, 
                                     1965년 ‘시문학’, 197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개척자> <술집 이카로스> <우리들의 기억력> <살아남기 위하여> 
                                     <가족여행> <별날리기> <사랑이여 나는 오늘도 잠들지 못한다> <사람의 향내>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누드 크로키> 등 많은 시집이 있다. 

                                     1994년에는 ‘예술계’에 단편소설 ‘레스토랑’을 발표하면서 시인과 소설가로 겸업을
                                     하기도 하면서, ‘소리의 뿌리’, ‘아내의 재롱’ 등을 발표하기도 했는데, 활발한 저술 
                                     활동으로 그는 경희문학상, 동포문학상, 제1회 한국문학 백년상, 국제펜클럽 엘트웰
                                     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988년 이후 ‘현대문학’, ‘소설문학’, ‘월간문학’ 등에 시 월평을 쓰면서 평론 활동도
                                     함께 하고 있으며, 2002올림픽조직위대변인실 자문위원, 잡지사 기자, 문학지 편집
                                     위원을 거쳐 현재는 엑스포디자인연구소 기획이사로 일하고 있다.

                         초청인사 : 양애란 자모님

                                      

                                     자애로운 어머니라는 뜻의 자모로 불리는 양애란(60)씨는 45년 동안 물만 먹고 
                                     살고 있다. 잠도 거의 자지 않는다. 주위에서는 먹고 자는 욕구마저 사라진 
                                     대자유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이들의 반응은 
                                     의구심과 호기심으로 크게 나뉜다.

                                     그는 깨달음을 얻고자 음식을 끊은 게 아니라 먹으려해도 안돼서 물만 먹고 
                                     살아왔을 뿐이라며 사람들은 달을 보라고 하면 손가락만 본다고 안타까워했다. 
                                     그가 말하는 달이란 다른 이들을 ‘또 하나의 나’로 여겨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아가자는 제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물만 먹고 산다는 그의 
                                    신비한 삶에만 눈길을 보냈다. 그가 언론과의 접촉을 피해온 이유이기도 하다. 
                                    그가 곡기를 끊은 것은 열세 살 때였다. 어느날 밥이 먹기 싫었다. 억지로 먹어도 
                                    봤으나 모조리 토했다. 음식은 물론 물도 한방울 먹지 못했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오빠가 있어 큰 병원과 이름난 의사를 찾아다녔지만 모두 원인을 알아내지 
                                    못했다. 

                                    그는 죽을 고비도 여러 차례 넘겼다. 열아홉살 때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져 
                                    있다가 깨어났다. 자신을 끔찍하게 여겨 자신 때문에 노심초사하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수면제와 쥐약을 먹었지만 죽음은 그의 곁을 비켜갔다. 
 
                                    그 뒤로도 뜻하지 않은 고통이 찾아왔다. 그는 “혀가 기도를 막아 하루종일 숨을 쉬지
                                    못해 방안을 데굴데굴 구르기도 했고, 까닭없이 손가락 끝이 곪아 고름이 쏟아져 칼로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로 아픈 적도 있었다”고 했다. 
                                    그는 30년 가까운 세월 갖은 고통을 겪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의미를 알기 위해 
                                    마음을 닦았다. 그 과정에서 삼라만상이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고 ‘또 다른 자신’인 
                                    다른 이를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찾아오는 이들도 만났다. 1993년이었다.
                                    어떤 이들은 그를 만난 뒤 마음의 평화를 되찾았고, 다른 이들은 그의 조언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기도 했다. 그를 만난 뒤 건강이 좋아졌다는 이들도 많이 
                                    생겼다. 그가 찾아오는 이들에게 하는 말은 한결같다. ‘또 다른 나’인 다른 이를 
                                    사랑하고 보듬고 돕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                                                                                   출처 : 한겨레신문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창묵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특별상,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2011년  1/ 15(토)

                   08: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하나관광버스 
                     10:00 - 양애란 자모님 친견
                     11:30 - 초청문인과 함께
                     12:30 - 점심식사 및 산책
                     14:30 - 작은음악회와 나눔의 시간
                     16:30 - 양평 출발
                     18:00 - 교대역 도착
* 일정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만남 장소 약도 :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앞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에 해당금액 만큼 
   사색의향기 좋은책방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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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개

이연송 2011. 01. 06. 오후 03:42

제50회 문학기행을 축하드리며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1. 01. 06. 오후 03:43

드디어 기다리던 50회가 공지되었네요. 이지은님과 함께 참석하여 축하를 나누렵니다.

서용선 2011. 01. 06. 오후 03:44

50회 문학기행에 참석합니다. 축하합니다.

향기원 2011. 01. 06. 오후 03:45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 - 참으로 큰 일을 해내셨습니다. 문학기행 회장님, 부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 여러분들께 큰 축하와 박수를 보내며 기쁜 마음으로 참석합니다^^

윤길자 2011. 01. 06. 오후 03:46

그리운 얼굴과 50회를 함께 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이미숙 2011. 01. 06. 오후 03:47

축하 ^^ 축하합니다. 이미숙, 정임훈, 김혜미 신청합니다.

홍해근 2011. 01. 06. 오후 03:47

홍해근, 김화랑 참가 신청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영준 2011. 01. 06. 오후 03:48

이영준, 이옥순, 이윤아 신청합니다. 50회 기념 문학기행에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문학기행 화이팅!!

송문호 2011. 01. 06. 오후 03:49

50회 문학기행 축하드리고 참석합니다.

향기작가회 2011. 01. 06. 오후 03:52

향기작가회에서 문학기행 50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최선옥, 이원주 참가신청합니다^^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3:53

곽희만 참가 신청하며, 제50회를 축하하며 감사드립니다.\"행복한도보여행\"에서--권오상 회장,김영익총무 참가하십니다

배수영 2011. 01. 06. 오후 03:57

50회 문학기행 축하드립니다. 신청합니다.

김문숙 2011. 01. 06. 오후 03:58

오랜만에 신청입니다. 50회 문학기행 축하드려요.

이옥경 2011. 01. 06. 오후 04:03

새해를 맞이하여 특집으로 구성된 제50회 문학기행에 함께 동행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날 참석하여 회원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황진하 2011. 01. 06. 오후 04:03

드디어 문학기행이 50회가 되었습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참가합니다...^^

향기원 2011. 01. 06. 오후 04:04

이번 문학기행 50회를 축하해주시기 위해서 현적, 현금 연주가이신 김성문 선생님과 송파산대놀이 이수자이면서 피리연주가이신 이영현 선생님 그리고 하모니카 연주가 최삼순 선생님과 제자들이신 김미숙, 천명자님께서 특별 참가해주십니다^^

정성홍 2011. 01. 06. 오후 04:06

50회 문학기행을 축하드리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하겠습니다. 지인 김정란님, 이광석님, 오진렬님, 당설매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현용 2011. 01. 06. 오후 04:08

개인적으로 문학기행이 세번째 참석입니다만 벌써 50회를 맞이하였군요..축하드리며 지인이신 김경동님과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그날 뵈요~

박인자 2011. 01. 06. 오후 04:10

문학기행 50회를 축하드립니다. 참석합니다^^

김애자 2011. 01. 06. 오후 04:12

양평에서의 아름다운 모임에 참석합니다. 회원님들과 오랜만의 해우가 될것 같네요~~ 그리고 제50회 문학기행 축하드립니다.

테마여행 2011. 01. 06. 오후 04:14

문학기행 50회 기념특집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테마여행이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테마여행 카페에서 신청하신 이헌욱회장님, 배재철부회장님, 임현우총무님, 박영순, 홍미나, 이규욱, 이명례 회원님 참가신청합니다^^

신미경 2011. 01. 06. 오후 04:15

특별한 기행이 될 것 같군요. 신미경, 주정수, 이경희, 박경아, 전찬일 5명 신청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시사랑회 2011. 01. 06. 오후 04:20

향기시사랑회에서 제50회 문학기행을 매우매우 축하드리며 실로 오랜만에 오정혜부회장님께서 함께해주십니다^^

향기산우회 2011. 01. 06. 오후 04:27

향기산우회에서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5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향기산우회는 당일 번개산행을 마치고 김동렬회장님, 장재규대장님을 비롯하여 일곱분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윤고방 2011. 01. 06. 오후 04:31

신묘년 벽두에 시작되는 첫 문학기행에다 50회 기념 특집이어서 설레는 기행이군요. 모두들 한 마음으로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함께 참여하여 자모님 말씀을 통해 큰 감동의 결실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자 2011. 01. 06. 오후 04:38

이상옥의원님과 지인 허남이님, 허숙님 참가하십니다.

사색의향기 2011. 01. 06. 오후 04:41

---------------------------------------------------------------------------------------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신청을 마감합니다. 이후부터는 대기자로 접수합니다. 감사합니다.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6:43

멋쟁이 교수님이 1등하셨네요.. 기행때 뵈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6:44

최선옥시인님!! 신묘년 깡충깡충 복많이 받으세요..건강도~~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6:46

김애자선생님!! 안녕하세요 신묘년 깡충깡충 신나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6:48

이사장님!! 새해인사도 못드렸습니다.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저도 더 이뻐해주세요

곽희만 2011. 01. 06. 오후 06:49

테마여행팀 반갑습니다.. 깡충깡충 건강하세요

홍승엽 2011. 01. 06. 오후 07:49

50회 문학기행 축하합니다! 아울러 저도 참가신청합니다.

이옥경 2011. 01. 07. 오전 11:42

제50회 문학기행 참석 명단 공용철님, 곽희만님, 권오상님, 김경동님, 김동렬님, 김문숙님, 김미숙님, 김성문님, 김애자님, 김영익님, 김정란님, 김현용님, 김혜미님, 김화랑님, 당설매님, 박경아님, 박영순님, 박인자님, 배수영님, 배재철님, 서용선님, 송문호님, 신미경님, 오정혜님, 오진렬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경희님, 이광석님, 이규욱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상옥님, 이연송님, 이영준님, 이영현님, 이옥경님, 이옥순님, 이원주님, 이윤아님, 이지은님, 이헌욱님, 임현우님, 전찬일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주정수님, 천명자님, 최삼순님, 최선옥님, 허남이님, 허 숙님, 홍미나님, 홍해근님, 황진하님. <이상 56명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청문인이신 정성수 양평문인협회회장님외 2분 - 현지참여 * 대기자 1번 홍승엽님 * 대기자 2번 김영임님

배재철 2011. 01. 07. 오후 02:39

곽부회장님 감사합니다. 토끼같이 순발력있는 한해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하니까 거북이 같이 느리다가는 자기 밥그릇 하나 챙기기 어려울 듯...함께 깡총깡총 뛰어 봅시다

김애자 2011. 01. 07. 오후 05:11

곽희만 선생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포아풀 2011. 01. 08. 오후 12:45

곽희만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해숙 2011. 01. 09. 오전 12:23

향기 산우회입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해숙외 1인 입니다.

이신옥 2011. 01. 09. 오전 06:29

신청합니다.

이옥경 2011. 01. 09. 오전 11:41

한미혜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3번,4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이옥경 2011. 01. 09. 오전 11:41

이해숙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5번, 6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이옥경 2011. 01. 09. 오전 11:42

이신옥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7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이해숙 2011. 01. 09. 오후 02:36

이해숙 연락처입니다. 취소 들어오면 연락 주십시오. 010-8968-7447

유혜선 2011. 01. 09. 오후 04:16

대기자 8번으로 참가신청합니다

이옥경 2011. 01. 09. 오후 07:05

유혜선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8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이옥경 2011. 01. 09. 오후 07:06

이해숙님 결원이 생기는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열 2011. 01. 10. 오후 05:10

카페를 겨우 찾았읍니다.바보같이^^낯 익은분들 성함을보니 참말로 반갑습니다. 대기자 분들 다함께 참여할 묘책은 없을까요?(그냥 두고 가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많은 기대와 함께 여러 선생님들 당일에 뵙겠읍니다~~

이옥경 2011. 01. 11. 오전 09:53

드디어 찾으셨군요...축하드립니다^^ 사이트 홈페이지 향기알림에 모든 소식을 게재한답니다. 산우회나 테마여행등등의 소식들을 이곳에 방문하셔서 열람하시면 알수 있어요~~ 저희도 그러고 싶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할 수 없음에 늘 안타까워요! 김동열선생님, 그날 뵐께요^^

김동열 2011. 01. 11. 오후 12:15

임원님들의 고충을 잘 압니다.50회ㅡ돌아보니 중반부터 참가해서 산넘고 물건너 잘도왔다 싶네요. 향기문화원과 함께하신 여러분들께 축하 드립니다.화이팅!!

채 운정 2011. 01. 11. 오후 04:15

저도 대기 신청합니다. 오늘에서야 까페에 들어올 시간이 되서여. 늘 바쁘디보니 어디 가는 것도 제대로 못가고 허둥지둥 그나마라도 같이 가게 되면 얼마나 다행일꼬.

김정란 2011. 01. 12. 오후 08:47

저희 부부(이광석,김정란)도 50회 문학기행에 함께 할수 있었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 합니다~~ 특별한 기행이 기대되고 아주 특별한 좋은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나 설레입니다.

향기원 2011. 01. 14. 오후 09:04

공용철, 곽희만, 김경동, 김경옥, 김동렬, 김문숙, 김미숙, 김상하 김성문, 김세만, 김애자, 김영임, 김정란, 김현용, 김혜미, 김화랑 당설매, 박경아, 박영순, 박인자, 박지유, 배수영, 배재철, 서용선 신미경, 오정혜, 유다혜, 유민자, 유혜선, 윤고방, 윤길자, 이경희 이광석, 이명례, 이미숙, 이상옥, 이신옥, 이연송, 이영준, 이옥경 이옥순, 이윤아, 이지은, 이해숙, 이헌욱, 임현우, 전찬일, 정성수 정성홍, 주정수, 채운정, 천명자, 최삼순, 최선옥, 허남이, 홍미나 홍해근, 황진하 이상 총 58분께서 문학기행 제50회 기념특집을 함께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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