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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문학기행(아리랑과 정선) 공지

2011. 04. 26.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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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문학기행(아리랑과 정선)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계절의 여왕인 5월에 제54회 (아리랑과 정선)을 진행합니다.
제53회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하여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54회  문학기행 (아리랑과 정선)은
2011년 5월14일(토)에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정선아리랑의 고장인 강원도 정선을 탐방합니다.
강원도 정선은 맑은 물과 그림같이 수려한 바위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의 고장입니다.

이번 제54회 문학기행은 한 사람의 작가를 조명하지 않고
우리나라 문학이나 음악,예술 분야에 등장하는  '아리랑' 이라는 주제에 인격을 부여하여
조명하는 색다른 탐방을 진행하게 됩니다.   

먼저 두 물길이 만나 남한강의 시발점이며 정선아리랑의 상징인 아우라지를 찾아가 살펴보고
그 곳에 얽힌 이야기와 정공채 시인의 시비를 보게 됩니다.
이어서 옆에 있는 정선아리랑 전수관에서 정선아리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점심식사 후 아라리촌을 방문하여 너와집, 돌집, 귀틀집 등 흔히 볼수 없는 다양한 집들의 모습을
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동시에 박지원의 양반전을 감상하시게 됩니다.

또한 금광을 캐다 발견된 화암동굴, 신비한 맛의 산화철탄산수인 화암약수 등
아름다운 정선의 진수인 화암팔경을 하나하나 찾아가 둘러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꽃향기 날리는 5월에 아리랑에 젖어 아름다운 정선의 풍광을 만끽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제54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5월 14일(토) 
- 기행 장소

    1)  백석폭포 
    2)  아우라지     

    3)  정선아리랑 전수관 : 전수체험    

    4)  아라리촌

    5) 화암팔경 : 화암동굴/ 화암약수/ 화표주/ 몰운대/ 소금강 등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 신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관 : 문학기행회
- 진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약수를 담아가실 분은 1L 이하의 용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인 1통)
             
만65세이상인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여주시면 진행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시분과 회원 
                                             양평문협 이사 / 일중묵연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2011년  5/ 14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굳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  영동고속도로 진부 IC                     

                     10:30   아우라지 / 정선아리랑 전수관 : 전수 체험

                     12:00  점심식사

                     13:30  아라리촌               

                     14:30  화암동굴

                     16:00   화암약수
                     16:30   몰운대 / 소금강 / 화표주 

                     17:30   정선 출발                      

                     19:30   저녁식사 : 덕평휴게소                                                           

                     20:30~21: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만남 장소 약도 :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앞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에 해당금액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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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7개

김애자 2011. 04. 26. 오후 04:30

앗? 일등이다!! ^^ 오래 기다렸습니다. 동행하실 김영애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이미숙 2011. 04. 26. 오후 09:19

아 !그럼 저는 이등이 되네요? 정임훈,김명자,이미숙 세명 신청합니다 내일 입금하겠습니다

우복희 2011. 04. 27. 오전 08:39

첫 동행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최종배 2011. 04. 27. 오전 09:18

신청합니다( trued2000 최종배, 최종희)

정예현 2011. 04. 27. 오전 10:18

강원도 춘천에서는 어떻게 동참할 수 있나요?

오혜련 2011. 04. 27. 오전 11:04

윤고방선생님께서 길라잡이 하신다니 더 가고 싶다 ^^ 저도 신청합니다.

조성준 2011. 04. 27. 오전 11:43

신청합니다(johsj 조성준)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2:51

김애자님 일등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지인분도 함께 오심에 더욱 환영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2:51

넵...세분 어서오세요. 환영입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2:52

우복희님 ....첫 동행 ...환영합니다. 사색의향기 아이디 또는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2:53

최종배님 최종희님 반갑습니다. 신청되셨구요. 회비 입금하여 주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3:08

오혜련님 반갑습니다. 참가하심을 환영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3:08

조성준님 환영합니다. 좋은 기행이 되실 겁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3:09

카페에서 이옥경님의 진공신님과 지인 채경란님이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3:10

카페에서 이선희님과 추교석님이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7. 오후 05:19

정예현님 춘천에서 참가하시려면 원주를 지나 영동고속도로상에 있는 상하행이 같이 있는 휴게소에서 만나야 하든지 아니면 진부Ic 로 나와서 만나는 방법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장광덕 2011. 04. 27. 오후 07:01

장광덕 정경희 함께갑니다

전민자 2011. 04. 27. 오후 10:24

며칠전 노원 문화예술회관에서 '아리랑을 통해 본 전통 예술의 이해와 활용' 특강을 듣고 아리랑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때마침 '아리랑과 정선'이라니요 이렇게 타이밍이 절묘할 줄은 혼자라도 씩씩하게 신청합니다

윤고방 2011. 04. 27. 오후 11:43

오! 혜련씨가 웬 일인가요? 매우 점잖은 인사로......환영~방가방가~

우복희 2011. 04. 28. 오전 08:45

좋은 하루를 기원하면서... 연락처가 010-2515-6232 입니다.

김영임 2011. 04. 28. 오전 09:39

저도 신청합니다

김동열 2011. 04. 28. 오전 10:50

김선생님 따라서 저 신청합니다ㅡ장광덕 선생님 사모님 뵙고는 싶었는데 진직 연락 한번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고 성함을보니 무척 반갑 습니다.여러분들과 함깨 좋은 여정기대 하면서 그날 뵙겠읍니다~~

이연송 2011. 04. 28. 오전 10:57

어머 장광덕.정경희 교장선생님! 반갑습니다. 싱그런 계절의 여왕에 함께 동행하여 주시어 넘 기쁩니다.

이연송 2011. 04. 28. 오전 11:06

이연송과 지인 이인순. 안영인 신청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 김영임.김동렬선생님.추교석시인님.이선희선생임.김애자선생님. 이쁜 이미숙샘과 정임훈선생님.김명자샘. 정말 반갑습니다 그외 많은 선생님도 반가워요 그날 뵈요.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07

와....장광덕님 정경희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함께 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08

전민자님 반갑습니다. 그날 아리랑에 대해 한 말씀 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09

넵...좋은 하루가 될 것 입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11

김영임님 저번에 일이 있으셔서 부득이하게 불참하셨는데 이번에 뵈올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11

김동열님 계속 개근하고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이종한 2011. 04. 28. 오전 11:11

아쉬워요 그날 예식 주례가 있어 못 갑니다 다음에 꼭 참석할래요 잘다녀 오세요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13

이연송님 그리고 지인분 이인순님, 안영인님 대환영입니다. 항상 문학기행에 대한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13

안종희님 (010-7930-2114) 과 김경일님 (010-8642-6140)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17

유민자님 카페에서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전 11:26

이종한님 다음에 꼭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안종희 2011. 04. 28. 오후 01:03

어제 신청한 안종희 입니다 김경일과같이 신청했는데 오늘 한사람더 추가하려합니다

한정숙 2011. 04. 28. 오후 01:07

백두산 이후 첫음으로 문학 기행 신청 합니다. 010-9965-6728

이옥경 2011. 04. 28. 오후 02:16

안종희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 신청해 주셔서 감사하구요,,,한분 더 동행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옥경 2011. 04. 28. 오후 02:19

한정숙님, 반갑습니다^^ 향기산우회에서 뵙고 이곳에선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 봄향기 그윽한 정선으로의 기행에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날 뵐께요!

전미영 2011. 04. 28. 오후 03:50

안녕하세요? 문학기행 참가 신청합니다. 아이디 annedldi 입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후 04:02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님께서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후 04:04

전미영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용철 2011. 04. 28. 오후 04:48

백경학 이사님 귀한 발걸음 함께해주신다니 반갑고 기쁠 따름입니다. 그날 제가 친구해드릴게요^^

윤정화 2011. 04. 28. 오후 04:59

참석하고 싶은데~전 수원이거든요 죽전 버스 정류장---이 어디인가요? 지도 검색해도 안 나오네요 그 근처에 주차할 곳이 있나요?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임 2011. 04. 28. 오후 05:01

윤길자원장님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1. 04. 28. 오후 05:22

참가신청합니다

이연송 2011. 04. 28. 오후 05:39

백길순선생님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8. 오후 05:47

죽전버스정류장은 고속도로상에 있는데 수지 풍덕천사거리 근처에 있습니다.

배수영 2011. 04. 28. 오후 05:50

배수영 참가 신청합니다.

임미옥 2011. 04. 28. 오후 06:10

임미옥 신청합니다. 이번에도 평균연령을 낮춰보려하는데 아가씨들이라 5월엔 약속이 많은가봅니다. 흑흑. 주변에 더 찾아보겠습니다.

안종희 2011. 04. 28. 오후 06:25

녜 새로 같이갈 친구 이름은 박장엽이고 010-4948-7192 입니다 입금 했습니다

이옥경 2011. 04. 28. 오후 07:05

임미옥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지마시고요...^^ 새로 함께 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 분들과의 만남이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그날 우리 함께 첫만남의 그 분들과 배꼽인사 나누죠~ㅎ

이옥경 2011. 04. 28. 오후 07:14

안종희님, 감사합니다. 푸르른날의 행복한 나들이..정선 기행,그날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04. 28. 오후 08:45

김영임님, 윤길자님 환영합니다.

윤고방 2011. 04. 28. 오후 08:46

이명례님,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윤고방 2011. 04. 28. 오후 08:47

백길순님, 지난 번 양수리댁의 환대에 감사 드립니다.

윤고방 2011. 04. 28. 오후 08:48

배수영님, 어서 오십시오. 참가를 환영합니다.

윤경란 2011. 04. 28. 오후 09:45

김애자님 추천으로 신청합니다. 첫동행 기대되네요.

김애자 2011. 04. 28. 오후 10:26

윤경란님 함께 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회비부터 입금하고나서 글 올리셨다니, \"참 잘하셨어요!\" ^^*

전복린 2011. 04. 28. 오후 10:31

늦지는 않았겠지요. 서경선(01075354584), 송귀옥(0162123101), 전복린(01191170539) 신청합니다.

곽희만 2011. 04. 28. 오후 11:04

참가신청합니다

김혜련 2011. 04. 28. 오후 11:47

참가 신청합니다. 011-743-8089

전복린 2011. 04. 29. 오전 08:33

입금했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9. 오전 11:00

최종남님 (010-8155-8833)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03

윤경란님, 반갑습니다. 김애자시인님의 적극 추천(?)으로 정선기행에 동행하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휴식같은 봄날의 기행,,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05

전복린님, 반갑습니다. 동행이 2명이시네요. 함께 하는 여행의 행복함이 미리 느껴지는걸요~!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07

곽희만 부국장님! 반갑습니다. 곽희만님의 관심과 아름다운 배려로 사색의향기가 날로 날로 발전하는것 같습니다. 적재적소의 위트로 기행내내 행복할 것은 예감이 드네요*^^*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11

김혜련님, 반갑습니다. 영주기행때 힘들지는 않으셨는지요... 이번엔 강원도 정선에서 선생님의 고운 목소리로 아리랑을 들어볼 기회가..ㅎ 일상을 뒤로하고 편안한 휴식같은 여행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럼...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31

=============================신 청 마 감 합니다============================ 이후로 신청하시는 분들은 대기자로 등록하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9. 오전 11:41

이혜자님 (011-221-7419) 이조자님 전정자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1번 2번 3번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29. 오전 11:41

최주원님 (010-4312-9812)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 4번입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전 11:44

제54회 문학기행 <아리랑과 정선> 신청자 명단 공용철님, 곽희만님, 김경희님, 김동열님, 김명자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혜련님, 박장엽님, 배수영님, 백경학님, 백길순님, 서경선님, 송귀옥님, 안영인님, 안종희님, 오혜련님, 우복희님, 유민자님, 윤경란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윤정화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선희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인순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전미영님, 전미자님, 전복린님, 정경희님, 정임훈님, 조성준님, 진공신님, 채경란님, 최종남님, 최종배님, 최종희님, 추교석님, 한정숙님,황진하님 <이상 46명 신청하셨습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후 12:52

<공 지 사 항> 문학기행에 함께 하시는 분들의 정원은 45명입니다. 하여 45명의 신청자 명단을 우선적으로 마감하고, 이후 참가자 확정명단은 회비입금 수순으로 하겠습니다. 참가신청자중 불참사유가 발생시 이곳에 메모를 남겨 두시면 대기자 명단순에 의해 참석가능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승엽 2011. 04. 29. 오후 01:08

조금 늦었군요..ㅎ 오랜만에 참가 신청합니다!

이옥경 2011. 04. 29. 오후 01:16

홍승엽님,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왜 안오시나..궁금하였답니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ㅎ 대기자 5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좋은소식있으면 얼릉 연락드릴께요^^

최주원 2011. 04. 29. 오후 04:56

조금 망설이다 늦었습니다.헤헤. 그래도 기대를 하면서 ....

조영숙 2011. 04. 29. 오후 05:47

대기자로 등록합니다. 011-366-5589 강원도 정선에 가본 적이 없어서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홍승엽 2011. 04. 29. 오후 09:13

감사합니다! 대기순번 5번이면 이번에도 또 어렵겠네요..ㅎㅎ 그나저나.. 문학기행 인기가 참으로 드높습니다!!

사색의향기 2011. 04. 30. 오전 11:52

조영숙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6번으로 등록합니다...^^

권은성 2011. 04. 30. 오후 12:19

어제 윤주 만나서..같이 가려고..들어와 보니..끝~~~~ ㅠ.ㅠ..... 에~궁~~~대기 7,8번 인가요..??...

윤고방 2011. 04. 30. 오후 05:39

웬일일까요. 이렇게 일찍 문을 닫아야 하다니. 모두들 함께 떠날 수 있는 무슨 묘수가 없을까요? 아리랑 가락이 끌었나요? 화암팔경이 끌었나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05

이렇게 일등하시는 우리 김애자시인님 그리고 수필가님 그 부지런함을 한결같으신 그 아름다움의 비결을 제가 배우려해요.^_^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06

정말로 눈인사를 진하게 하신 분들이 일등 이등을 차지하시는걸요. 그럼 저는 삼등을 해야하는데요. 저 밑에 제 이름이 달려있어요. 앗, 이미숙선생님의 그리운 그 웃음이 떠올려지는 오늘이예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09

두 분의 환한 미소를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반갑고 반가운걸요. 정겨운 분, 장광덕선생님 그리고 정경희님. 문학기행, 두 손을 크게 벌려 환영드려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11

혼자 씩씩하게 참석하신 다는 전민자선생님의 그 말씀에, 그 어떤 멋진 분일까 마음가득 기다려지는 오늘이예요.^^ 왠지 아셔요? 제 이름의 뒷면과 같은 성함이어서요. 그 날 뵈면 우리가 되어 서로 눈짓해요. 꼭이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15

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문학기행의 낯익은 분.^_^ 우리끼리의 눈인사가 그리운 김영임선생님. 그 날, 우리가 되어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16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에 개근도장을 찍어주시는 멋진 분. 늘 45명의 모든 분을 향해서 웃음을 선물해 주시는,김동열선생님을 존경해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19

왠지 연송샘 밑으로 봄날의 인사를 드리고픈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겨요. 문학기행으로 향하는 열정의 그 마음을 배우고 느끼며, ^^ 선생님의 열정속에 숨어든 그 무언가까지 가까이 제 가슴결오 다가서는 오늘인걸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21

송구해요. 문학기행 카페에만 제 이름을 올려놓고 제가 괜시리 바쁜척하며 사색의 향기에 번거로움을 드렸네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의 참한 얼굴, 그 모든 것을 사랑해요.....^_^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25

윤길자선생님 많이도 그리워요. 우리가 되어 오래 된 분~~~ 늘 우리찌리 아름다운 동행이지요 여전히 벚꽃잎이 흩날리는 봄날. 5월의 그 날도 우리들의 얼굴위로 가슴으로 머리꼭지로 흩뿌려질까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29

이렇게 살고 싶어요. 백길순선생님 지금 모습처럼, 좋은 모습으로 웃고 싶어요.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살아 온 좋은 경험을 담는 것이라고 말 하시는 듯해요. 백길순선생님의 삶을 존경해요. ^&^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30

아,,,아, 평균연령까지 낮추어 보시려구요? 임미옥샘님. 벌써 이렇게 문학기행에 매료 되신 듯한걸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31

오랜만에 뵈어요. 하지만 늘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시는 곽희만선생님.... 늘 사색의 향기와 함께 하는 마음이 그윽하신 분이시지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35

신청을 마감하는 우리 옥경샘의 신바람난 어투에 이렇게 제가 끼어들어요. ^_^ 지금은 봄비가 내려요. 그래도 아련한 마음이 드는 것은 아침결에는 내리던 안개비덕분인가요? 기분 좋은 문학기행!~ 화사한 미소 옥경선생님의 마지막 그 멘트가 참 사랑스러워요. !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39

\"제 54회 문학기행, 아리랑과 정선\"을 참 사랑하시는 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사랑하실 분! 아마도 문학기행의 기분좋은 프로그램 분명히 그 열정속으로....더불어 파묻힐 것인걸요. ^_^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42

맞아요. 그래요. 회비입금은 문학기행을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인걸요. 조금은 번거로운시더라도, 선입금을 부탁드립니다!!! 회비입금수순은 '문학기행의 운영진'에게 커다란 도움이 되어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44

그래도 기다리세요. 혹시요. ^_^ 5월의 문학기행, 사정상 불참하시는 분들이 많은 경우도 발생해요. 권은성선생님, 가끔은 이 자리에 들어와 정겨운 꼬리글을 확인해 주실래요?

유민자 2011. 04. 30. 오후 07:47

정겨운 홍승엽 선생님의 눈짓이, 많이도 반갑습니다. ^^ 조금 늦어도 , 5월의 선생님의 인사가 마치 웃으시는 듯 너무도 화사해요.

이옥경 2011. 05. 02. 오후 01:24

*^^*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대기자란...단어 입니다요~~ㅎ 문학기행이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것은 아마도 울 운영위원님들의 헌신이 있어서일겁니다. 유민자쌤~늘 ..항상..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옥경 2011. 05. 02. 오후 01:29

권은성화가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명단 7,8번에 일단 등록은 하겠습니다. 혹...모르니 좋은소식있으면 연락드릴께요..^^

최종남 2011. 05. 02. 오후 03:35

처음 참가 신청이라 .....여러가지 설례네요.잘 부탁 함니다. 금일 송금했습니다.

이옥경 2011. 05. 02. 오후 04:43

네..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하구요~~무엇이든 처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설레이는 것인지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을 통해 알지요. 문학기행의 첫 참석...설레임..만큼이나 저희들 책임감도 점점 커져만 가네요^&^ 정선으로의 나들이...첫만남의 그날.. 그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5. 02. 오후 04:50

신청자 명단 중에서 세번째 김경희님은 김경일님으로 정정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5. 03. 오후 01:23

카페에서 김문숙님 외 1분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 9, 10번입니다.

정성홍 2011. 05. 03. 오후 05:25

윤고방길라잡이 시인님! 그리고 유민자 수필가님, 이옥경총무님! 세 분의 릴레이식 멘트에 화답하여 이렇듯 빠른 시간내에 마감이 되나 봅니다. 이제 제 2의 도약을 도모하는 문학기행이 이번 54회를 맞아 여러분들의 참여정신으로 그 기틀이 마련된듯 하여 뿌듯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6월달에 1박2일 코스 남행편에는 꼭 참석하여 진한 회포를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풀도록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사색의 향기 문학기행팀 화이팅!

정성홍 2011. 05. 03. 오후 05:29

이옥경님인데 이옥겨로 나와 수정난을 찾았더니 삭제밖에 보이지 않고 방법이 없네요! 황진하씨 도와줘요!옥경씨 미안하고요!

이옥경 2011. 05. 03. 오후 07:21

이사장님, 괜찮습니다^^ 옥경이가 옥겨이로 오타가 났다고 옥경이가 아니지는 안습니까요~~ㅎ 6월 보성편에 함께 해 주신다니 영광입니다. 남도의 찐하고도 강렬한 정서가 회장님과 잘 맞아 훌륭한 추억이 될것만 같은걸요. 두손들고 환영하오니 회원님들과 진한 회포 풀 그날 고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유민자 2011. 05. 03. 오후 10:30

제54회 문학기행 <아리랑과 정선> 신청하신 분께 알려드려요! '공지사항의 준비물'을 올려다 보니...이렇게 써 있습니다. 혹시요. \"약수를 담아가실 분은 1L 이하의 용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인 1통)\".......^_^

유민자 2011. 05. 03. 오후 10:39

손끝에 와 닿는 그 따스함이, 가슴 가득 밀려드는 봄날. 정말 오랜만의 정성홍이사장님의 인삿말이, 마냥 반갑고 정겹습니다. 행여 부족한 저의 짧다란 멘트가, 문학기행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해요. 벌써 이렇게 '6월의 문학기행'에 함께 가신다는 희소식에 가슴이 설레입니다. 늘 오늘처럼 건강한 하루를 맞이하세요. ^_^

사색의향기 2011. 05. 04. 오전 08:42

넵...수정하였습니다...^^

윤고방 2011. 05. 04. 오후 12:26

54회 답사기 쓰느라 정신 없는 중에 허리 잠깐 펴고 들어와 보니 정 이사장님께서 방문하셨군요. 반갑습니다. 그 동안 격조했구요. 55회 문학기행에 꼭 가시겠다니 환영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김문숙 2011. 05. 05. 오후 02:22

분명히 이애자 님의 \" 김애자 앗? 일등이다!! ^^ 오래 기다렸습니다. 동행하실 김영애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앗? 일등이다!! ^^ 오래 기다렸습니다. 동행하실 김영애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11-04-26 16:30 밑에 신청을 했었고 이애자님 축하드립니다 인사하고 신청했었는데 ㅎㅎ 다른 곳이나 카페글이 아니었는데 카페 아무곳에서도 이 똑같은 문항을 찾을 수가 없네요 여행 가고 안가고는 중요한 게 아니고요 문학기행 카페에는 그냥 겹쳤었다는 이야기 문학기행으로 옮겼다는 이야기를떴을 뿐인데 저는 분명히 이애자님 바로 밑에 신청을 했었는데 어디선가 무언가 잘못 되었겠지요 어떻든 누구던 더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던 것이든 이유가 어떻든 좋은 행사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옥경 2011. 05. 06. 오전 10:07

글을 써 놓고 '클릭'했는데 어떤때는 글이 다 날라가 황당^&^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서툰 솜씨에 아마도 다른 키를 눌렀었던 같아요~~ 간혹 이런일이 일어날때는 당황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ㅎ 근데요..김문숙시인님! 55회 보성편에 신청을 하셨더군요...거기도 똑같이 김애자시인님이 앗! 또 일등이다..하구 댓글을 올리셨거든요...아마도 54회와 55회를 한꺼번에 공지하다보니 김문숙님이 헷갈리셨던것 같아요..이를 어쩐다^&^ 다음에는 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신청을 해주세요...글구 저희들두 앞으로 더욱더 세심하게 살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글구...이애자님이 아니구 김애자님이십니다 ㅎ

김애자 2011. 05. 06. 오후 05:07

궁금증을 풀어드려야할 것 같아서 잠깐 말씀드리려고요. 메인화면, 커뮤니티, \"카페\"에서 -> 추천카페 중 '문학기행'카페에 가셔서 공지사항 227번을 보시면, 위에 인용하신 제 글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참 아래에 김문숙 선생님의 신청내용이 올라있는데, 5월2일에 신청을 하셨더군요. 그런데 접수마감은 이미 4월 29일자로 공지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그걸 미처 못보셨던 것 같아요. 제가 같은 글을 문학기행 카페와 메인카페에 동시에 올린 것은 집행부에서 집계하시기에 어느쪽이 편하실지 알 수 없어서였습니다. 그리고요, 선생니~임! 저는 이씨 아니고 김애자예요^^

이인숙 2011. 05. 06. 오후 11:53

안녕하세요. 사색의 향기 회원님들!!! 오랜만에 들렀더니 그간 많이 변해 있네요. 14일 정선아리랑 대기 신청이 가능한지요???

김영임 2011. 05. 07. 오후 07:16

유민자셈,김동열셈 보성에서도 우리 만나요!! 5월 정선도 반가운 분들이 많이 신청하셔서 기대가 많이되네요.

이옥경 2011. 05. 09. 오전 09:52

이인숙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11번으로 등록합니다~

이종영 2011. 05. 09. 오전 11:59

인사도 없이 문학기행에 동행 할까했는데 마감되었다니 아쉽네요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고 잘 다녀들 오세요

윤고방 2011. 05. 10. 오전 12:26

이종영님, 전화 받았던 윤고방입니다. 반갑습니다만, 함께 못 해서 아쉽습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다음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문숙 2011. 05. 10. 오후 10:06

이름 틀려 죄송합니다 처음 첫 기행 때에 그렇게 잘못 알았었던 것이 자꾸 헷갈리네요 고치도옥 하지요 그날은 제가 컴 사이트에 해캥이 들어와 치료하고 이상이 생겼던 날이었는데 아마도 제가 신청을 하고 클릭을 안했던지 실수가 났어요 어떻든 가뜩이나 여러일로 분주한 여러분들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시는 것 대단히 미안하고 또 감사합니다 매번 가고 싶어하는 건 일반 이어도 꼭 매번 가야 되는 의무지정사항도 아니고 또 매번 나만 꼭 가야 된다 고집하는 일도 아닌지라 그저 모든 것 다 편안하기를 바랍니다 사색의 향기 모든 분야에 열성을 다하시는 여러분 모든 분께 하나님의 크신툭복이 임하시기 축원합니다

김문숙 2011. 05. 10. 오후 10:12

예 맞습니다 윗글에 사과드렸읍니다 감사드립니다 마음도 목소리도 얼굴도 등등등 모두 에쁜 옥경님

나기화 2011. 05. 11. 오전 11:17

망설이다가 들어와보니 마감이되어 대기번호가 많군요.혹 참가할 수 있으면 신청합니다. 입금순이라고하셔서 입금부터해야겠군요.전화번호 010-4250-8513입니다.

이옥경 2011. 05. 11. 오후 04:32

나기화님, 일단 마감이 되었구요...마감전 신청했던 분들의 회비 입금이 우선이 되어야 대기자분들 차례가 된답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번엔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주어지지 않겠네요. 다음 55회 보성편에 기회가 있으니 혹...시간이 되신다면 그때 서둘러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연송 2011. 05. 12. 오후 12:03

반가운 분들의 이름이 올라오면 어? 하고 덥석 악수하고 싶은 맘 이면서도 지긋이 누르고 이제야 마무리 흔적 남깁니다. 매월 둘째 토요일은 '문학기행' 가는 날로 정해 놓으시고 공지가 오르면 즉시 신청과 동시에 계좌 입금 해 주시면 운영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조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문학기행 카페에 등록하시어 이곳저곳에 흔적 남기시면 지적.문화적 정보교환 및 서로 상통하는 즐거움이 쏠솔하답니다. 문학기행은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모임입니다. 우리 함께 하시지 않을래요?!!

이옥경 2011. 05. 13. 오전 10:05

제54회 문학기행 <아리랑과 정선> 참석 명단 곽희만님, 김경일님, 김동열님, 김명자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박장엽님, 배수영님, 백경학님, 백길순님, 서경선님, 송귀옥님, 안영인님, 안종희님, 우복희님, 유민자님, 윤경란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인순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전미영님, 전민자님, 전복린님, 정경희님, 정임훈님, 조성준님, 진공신님, 채경란님, 최종남님, 최종배님, 최종희님, 추교석님, 한정숙님 황진하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권은성님, 이윤주님 <이상 45명 참석하십니다> * 내일 (5/14 토 07:00) 정시에 출발합니다. 먼 길이라 늦게 출발하면 교통체증이 우려되므로 조금만 서둘러 주세요*^^* 낼 교대역 1번출구에서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05. 15. 오후 03:52

54회 아리랑 문학기행 참가자 여~러 분들께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맑고 맑은 산과 물, 아름답고 아름다운 사람들, 행복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한정숙 2011. 05. 15. 오후 09:45

어제 정선 아리랑 문학기&#54721; 즐거워습니다,아름다운 꽃과 산 맑은 물 그리고 맛있는 공기 좋은 만남!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흥겹게 불러본 아리랑 가락이 자꾸만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 집니다.

전민자 2011. 05. 16. 오전 08:22

묻지마 관광 졸업하고 문학기행으로 갈아타서 맑은 기운에 흠뻑 젖어 아직도 정선의 아우라지가 눈에 선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과의 처음 만남도 가슴 떨리기에 충분했기에 머리속에 두번째 놀토를 각인시켜 스케쥴 1순위로 바짝 끌어 당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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