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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문학기행(조정래와 보성) 공지
제55회 문학기행(조정래와 보성)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초록이 물들어가는 6월에 제55회 (조정래와 보성)을 진행합니다.
금번 제55회는 탐방할 곳이 많고 장거리 관계로 1박2일로 진행하게 됩니다.
제55회 문학기행 (조정래와 보성)은
2011년 6월11일(토)에서 6월12일(일) 1박2일 동안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한민족의 가슴아픈 근대사가 담긴 소설 태백산맥의 고장인 보성을 탐방합니다.
이번에 조명하는 조정래는 소설가로서 어린 시절 여수·순천사건과 6·25전쟁의 경험이
문학적 토양이 되어 사회의식 소설을 집필하다가 역사성이 담긴 작품성향으로 옮겨져서
<태백산맥>, <아리랑> 등의 작품을 썼으며 현대문학상,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금번 기행은 첫째날 먼저 보성 벌교읍으로 가서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을 찾아가
소설이 탄생하기까지 그리고 집필하는 과정과 발간후 작가의 고난 내용을 살펴봅니다.
소화의 집, 현부자네 집 등 소설속에 등장하는 현장을 탐방하여
마치 소설속으로 들어가보는 기회를 가지며 그 시대 민족의 아픔과 근대사를 느껴봅니다.
보성은 차의 고장입니다. 우리나라 최대 차 재배산지인 보성차밭을 방문하여
싱긋한 차향을 느끼며 광활하고 초록빛 가득한 차밭의 풍광을 만끽하시게 됩니다.
그 아래 율포해수욕장을 찾아가 해안가를 거닐어도 봅니다.
그리고 저녁식사후 보성유스호스텔에서 숙박을 하여 제1일의 기행을 마칩니다.
제2일은 아침식사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희귀조류의 월동지인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향해갑니다.
눈앞에 탁트인 시야 전체가 순천만의 아름다운 바다와 갈대밭으로 꽉차있는
시원한 장관에 놀라움과 함께 가슴이 확 풀어지시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그 다음 조계산 아래에 있는 선암사를 찾아갑니다.
선종 교종 양파의 대표적 가람으로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송광사와 쌍벽을 이루는
수련도량으로 이름이 높은 사찰입니다.
또한 조정래 작가가 출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절까지 올라가는 길이 호젓하고 수려한 경치를 발하고 있어 마음을 추스려줍니다.
선암사를 끝으로 1박2일의 보성 기행을 마치게 됩니다.
신록으로 물드는 6월에 소설 태백산맥의 현장을 돌아보고 광활하고 아름다운 보성차밭과
순천만 갈대밭의 경치를 만끽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제55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6월 11일(토) - 6월 12일(일)
- 기행 장소
1)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 문화해설사 1
2) 소설 태백산맥 현장 : 소화의 집, 현부자네 집 등
3) 보성차밭 (대한다원) : 문화해설사 2
4) 율포해수욕장
5)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 문화해설사 3
6) 선암사 : 문화해설사 4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10만원 (1일 3식, 총 6식 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관 : 문학기행회
- 진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세면도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만65세이상인 분은 신분증을 지참하여주시면 진행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시분과 회원
양평문협 이사 / 일중묵연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제 1일 : 2011년 6/ 11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굳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 천안.논산 고속도로
-- 순천.완주 고속도로
11:30 점심식사
12:30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13:30 소설 태백산맥 현장 : 소화의 집 / 현부자네 집 등
16:00 보성차밭 : 대한다원
18:00 율포해수욕장
18:30 저녁식사
20:00 보성유스호스텔 도착 : 방배정 및 입실
20:30~22:30 만남의 시간
제 2일 : 2011년 6/ 12 (일)
07:30 아침식사
08:30 보성유스호스텔 출발
09:30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12:30 점심식사
13:30 선암사
15:00 순천 출발
18:00 저녁식사
19:30 - 20:00 서울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51개
또 1번인가요? 참가신청합니다^^
1등 김애자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신청 합니다.
지금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애고 놓칠번했네... 제가 좋아하는 곳이라 설렙니다
매진될까봐 부지런히 신청합니다.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순천만의 광활한 갈대숲과 철새도래지 및 자연생태공원을 빨리 보고 싶네요.
벌써 문학기행이 매진! 그 소리가 귓가로 맴맴도는 오늘. 물론 저도, 신청해요. ^_^
옥경님 오랫만에 안녕하신지요 우연이 필연이군요 신청합니다
가보고 싶었던 곳 \"순천만\" 이제사 가 보겠네요 함께하겠습니다. 우리함께 낭만을...
김명자,오선옥,윤정옥,정임훈 ,이미숙 신청할게요
이주연 신청합니다.
저도 동행인 1인 추가 신청합니다.
윤길자 원장님 신청 하셨습니다.
참석합니다. 감사합니다.
6월 문학기행부터 무~~~조건, 평~~~생 ,쭉~~~~ 함께 합니다. 김헤미 신청합니다
참석합니다.
와! 열기가 대단하다ㅡ저+1 참가합니다~모두모두 반갑습니다^^
동행인 1명 참가신청합니다. 황차익 011-9519-1113
참석합니다.
안종희님, 박장엽님, 김경일님, 정선기행지에서 직접 신청해 주셨습니다. 알록달록 여러가지 빛깔로 미소를 띄워주던 향기로운 님들~~보성에서 다시 뵐께요^^
송문호님.백기덕님 신청하셨습니다.
허희란 신청합니다.
임미옥님, 동행인 성함과 연락처 부탁드려요~~
이명례님 이주연님 반갑습니다. 함께하는 보성과 순천만의 풍경이 아른아른거리네요..^^
그러게요~~또 일등이시네요. 시인님의 한발 앞장서 주심이 큰 응원이 된답니다. 홧팅!!!
김문숙님, 축하와 함께 동행하시는거 맞지요? 늘 행복한 목소리 듣고 싶네요~~
임미옥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아참,답사도 함께 해 주시고...여러가지 정보도 감사^^ 그날 구석구석 안내도 해주신다고요?!! 감솨!!!
혹시 고향이신가요? 아님...잊지못할 추억이라도...ㅎ 함께 할 그날 고대합니다^^
화사한 미소와 함께 건네주시던 커피맛 잊지 못할겁니다. 아름다운 쌤~~감사해요...보성에서의 추억도 함께 만들어요^^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문학기행 이모저모 다 챙겨주시는 부회장님의 소녀같은 정서를 닮고 싶어요~~ 고운 목소리에서 쏟아지는 음률속 시한자락이 몽글몽글 피어나는군요.
유민자쌤의 부지런함과 열정을 또 한번 엿볼수 있는 문학기행이 기대됩니다. 기행을 고스란히 담은 아름다운 풍광과 글을 우린 감동으로 감사히 받겠나이다*^^*
이번우고문님, 감사하여이다!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신청해 주시다니요...우연을 필연으로 만드시는 재주가 있으십니다요 ㅎ 건강하시지요? 그날 반가이 뵙겠습니다^^
멋지신 시인님을 낭만이 흐르는 그곳 순천만에서 또 뵈올수 있겠네요~~! 아름다운 순천만을 주제로 시 한수 부탁드립니다...ㅎ 궂이 저의 청이 아니더라도 그곳의 낭만이 시인님을 아주 특별한 감성으로 이끌고 가실듯...하여이다^^ 그날 뵙겠습니다~
네..윤길자 원장님,,감사합니다. 벌써 입금꺼정 하셨더군요...다정하게 살며시 건네주시는 격려의 한마디에 제가 원장님께 홀딱 반했답니다^^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가끔 보이시는 모습에 그리움이 뭉클~~~자주 뵈면 정말 좋겠는데...그건 저의 바램일 뿐..ㅎㅎ 보성기행에서 회포를 풀 그날을 기다립니다..그날 뵐께요!
혜미님, 정말이지요...함께 평생 쭈~욱! 훗...이건 주례사 말씀인것 같기도..ㅎㅎㅎ 평생지기 혜미님을 두손들어 환영하구여~~초록마을 낭만의 그곳..보성기행에서 만나요*^^*
배수영님, 늘 변함없는 지원과 성원 감사드려요. 뒷좌석의 든든함...꼭 사수해 주세요*^^*
김동열님, 유승희님,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먼곳에서의 합류하심이라 늘 조마조마한 마음(차 시간때문에)과 감사한 마음이 교차한답니다. 함께 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두 분!! 사랑해요~~^^
황차익님, 반갑습니다. 김영임쌤과 동행하신다고요...보성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만드세요. 그날 뵐께요*^^*
송문호님, 백기덕님, 감사합니다. 이번엔 짝꿍과 함께 1박2일의 일정을 알콩달콩 지내시겠네요*^^* 해박한 지식 함께 공유하는 시간 만들어봐요~~그날 뵙겠습니다^^
허희란님, 감사합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한정숙님, 고운미소로 함께 할 그날 기대합니다^^
정겨운 김애자시인님...아니 수필가님. 일등이라는 그 말에 가슴에 설레는 것은 왜일까요? 벌써 소녀처럼 6월의 그 날을 기다립니다.^_^
5월의 문학기행때 못 뵈어서 섭섭했어요. 이렇게 빨리 신청해 주셨네요. 6월에 함께 가게 되어 참으로 기쁜걸요. 오래된 아름다운 동행분, 김문숙시인님!
그 날. 답사의 정겨움이 새록새록 제 가슴으로 다가서요. 그 자리가 고향이신 임미옥선생님. 모두가 한결같이 멋진 신세계였지만, 아~~~~순천만. 그 '갈대숲의 풍광'은 대단했어요. 맞지요?
김영임선생님의 잔잔한 미소. 그 미소를 닮은 곳이, 조정래와 보성편인 듯해요.^^ 한결같은 신 분. 문학기행의 보배로운 분이시지요....!
이렇게 한 번의 우연이 새록새록 기억되어, 내일의 필연이 되는 문학기행 인 듯 합니다. ^^ 내일의 꿈을 함께 하게 되어 반가운 분, 이번우선생님!
맞아요. 이런 속도로 신청이 들어온다면, 매진이라는 그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는 듯해요. 역시나, 이렇게 고운 빛으로 신청해 주신 우리들의 이명례선생님....
맞습니다. 그 자리는 낭만에 대하여, 한없이 넋을 놓고 이야기를 풀어놓을 자리 인 듯 보이는걸요. 문학기행의 우리찌리요, 추교석선생님, 많이도 반갑습니다.
잔잔한 목소리속에 세상살이의 지혜를 지니신, 고운 분... 이렇게 이 자리에서 인사를 드리는 우리들, 역시나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분 이지요!!!!!
아!~~~또 이렇게 지인들을 몰고 오시는군요. 우리들의 이미숙선생님. 반갑고 또 반가운 낮익은 분, 사랑스런 미소를 지니신 문학기행의 보배....
배수영선생님, 6월의 그 만남을 또 기다립니다. 왠지, 이렇게 낮익은 동행길이 늘 반갑습니다. 은혜로운 오늘입니다.
정말로, 자연의 풍광이 멋진 곳이예요. 아마도 그 자리들은 사계의 그림이 모두 달라서 또 가고픈 자리지요.
설렘이라는 언어와 채움이라는 단어중에서 어떤 것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마도 연송선생님께서는 그 어떤 단어를 집으실까요? ...앗 , 아닌가요? 문학기행에 마구 끌린다는 그 끌림이라는 언어를 잡으실런지요.... 정겨운 인사, 윤길자선생님과 함께! ^_^
푸근한 그 웃음, 김동열선생님의 그 미소. 문학기행의 우리는 선생님의 넉넉한 웃음을 참 사랑합니다.^^
몇번을 못 뵌 듯한걸요. 왜 이렇게 반가울까요? 생글거리는 그 예쁜 자태를 빠르게 보고 싶어지는 서용선선생니임~~
앗이예요. 그간에 못뵈어서 눈에 진물이...그 마음이 진하게 보이시나요? 정말로 반가운걸요. 열정의 꽃이신, 김혜미선생님!
이렇게 숨은 열정을 지니신 이옥경총무님. 문학기행 사랑마음을 저도 무조건 따르려해요~~~~~
모두가 동행인이 가시는군요. 6월의 그 자리가 좋은 것이 확실한걸요. ^_^
첫인사. 그 만남을 사랑합니다. 아마도 문학기행의 차창에 기대어 한시간만 흐르다면 문학기행의 우리찌리가 되지요. 황차익선생님. \"라.온. 제. 나.\" 그 \"라온제나\"는 순수한 우리말 사랑. \"기쁜 우리\"입니다.
아름다운 동행길을 단단하게 다져가시는 낮익은 분, 송문호선생님. 선생님이 지니신, 다양한 '지식의 산'을 존경합니다. 백기덕님 참 반갑습니다.
정겨운 인사가 있는 이 자리를 사랑합니다. 동행길덕분에 이렇게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가요. 사색의 향기, 우리찌리요. 그 '사랑하는 우리사이', 순우리말은 '예그리나'인걸요. 아마도 허희란선생님께서도 어느결에 '즐거운 내일'이 되실거예요. '즐거운 내일'이라는 순수한 우리말사랑, '라.온.하.제.'이지요..... ^_^
단 한번 쭐레쭐레 문학 기행 갔다와서 단박에 중독 되어 사색의 향기에 듬뿍 취해 있습니다 신청을 하지 않으면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힐것 같지 않아 눈뜨자마자 열일을 제치고 입금도 완료했고 아자아자 에너지 빵빵 넘치는 아침입니다 윤길자 원장님 또 짝궁되어 좋은 시간 함께해요 ~~~
아 죄송 급한 맘에 로그인을 안하고 바로 신청했네요~^^; 다시 신청 글올립니다. 허희란/1명/010 8021 1241/ 5월16일 입금하였습니다. ㅎ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저는 해찬나래라는 말을 참 좋아라합니다. ㅎㅎ
저의 동행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군요..ㅋㅋ 이름은 강미화, 윤동주와 백두산기행 같이 갔던 친구랍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여수살고 있으므로 현지 합류를 해야할 것같아요..
중독이 되었다는 그 말씀이 참 반갑습니다. 왠지 제가 전민자님의 뒷자리의 인연때문일까요? 아니면 그저 정겨움이 넘치는 성함 때문일까요? 그냥 많이도 은혜로운 이 자리의 행복인 듯 합니다.^^
6월의 문학기행, \"조정래와 보성\" 이렇게 빠르게 신청하시고 입금까지 해 주셔서, 허희란님께 감사인사올립니다. 고마운 오늘이예요.
강미화님의 현지 합류도, 무조건 환영하시는 것 아시지요?! 문학기행에 커다란 힘을 얹어주시는 우리 임미옥선생님...^^
벌교에서 보성 차밭으로 이동하는 길에 짧게 시간 내어 홍암 나철 선생 생가 마을에 들러 보길 추천합니다. 대일항쟁기에 대종교를 세웠고 '독립운동의 아버지'로 추앙되는 분이지만 국내에 남아있는 유적은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만, 그 마을에 홍암 선생을 기리고 널리 알리고자 애쓰시는 분이 있어 잘 설명해 주실 겁니다.
이옥경쌤,추억은 없지만 제가 남도의 풍광을 매우매우 사랑하걸랑요.유민자쌤은 항상 곱고 이뿐 말씀만 하셔서 제 가슴이 뜨끔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혼자 신청합니다. 친구 없이 혼자 가지만 여러분이 저를 환영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감탄사가 가슴으로 흘러요. 젊은 감각의 박상란님! 오랜만의 만남을 기대하며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는걸요. 물론 환영해요. 부족한 제가, 작은 선물도 마련할까요?!
장지국선생님의 좋은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 이미 그 날의 일정이 꽉 짜여져 있지만, 문학기행의 운영자회의에 제안해 보겠습니다. 늘 오늘처럼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세요.
오- 감탄사! 박상란샘 환영하다마다요. 넘 반가워요. 강윤경샘과 함께라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근데요. 7월까지는 근무 사정상 절대 시간을 못 낸다나 봐요. 그 이후론 꼭 나온다 했어요. 박상란샘 그때까지- 외로워하지 마세요 우리들이 있잖아요. 알았죠 그럼 6월에 만나요.안뇽
동료1명 추가신청합니다.이름; 백정희011-9967-2886 제건은 먼저 입금했구요,오늘은 황차익님,백정희님 2건을 제이름으로 입금했습니다.수고하십시오.
김영임샘 동료 2분을 모시고 오시네요. 황차익님과 백정희님 두분 환영합니다. 이번엔 이쁜 김선생님 옆에 접근이 어렵겠군요. 두분이 든든하게 호위하고 계실테니 말예요. 암튼 세분 무척 반갑습니다.
무슨 그런 과분한 말씀을...전 연송쎔만 믿고 따라갑니다.즐거운 여행!! 기대가 많이많이됩니다.안뇽***담에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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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민자선생님의 그윽한 미소와 눈빛... 그리워하며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이제야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다음에는 윤경이랑 꼭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혼자라서 외롭다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물론 환영이지요. 늘 이렇게 서로가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는 우리사이... 고맙고 고마운 오늘인걸요. 그 날 화사란 박상란님의 고운 빛을 기대합니다.^_^
그 즐거운 여행, 누가 들으면 두 분만이 오손도손 하실것 같아요. 혹시요. 저는 왕따인가요?^^ 저도 두분의 대화에 이렇게 끼어들기를 해보는 부슬부슬 비오는 오늘인걸요. 그래도 '기쁜 우리' 라온제나~~~!
문학기행의 우리. 낯익은 분, 너무 멋진 분 곽희만선생님이신걸요. 곽희만선생님!~~~두 손을 높이 들어 환영합니다.^&^
사색의 향기~~\"함께\" 과찬해주신 유민자선생님은 더더욱 멋지신 분이죠..
박상란님, 반갑습니다 새로이 부임한(?) 이옥경총무랍니다.^^ 문학기행때 가끔 뵈었지요? 어찌 지내시나 궁금하군요~~이번 보성편에 합류하신다니 대환영이옵니다. 그날 짝짜꿍되어 이야기보따리 펼쳐볼까나요~ㅎㅎㅎ 절대 외롭지 않게 연송샘 유민자샘 모두모두 두손들어 맞이하실겁니다^^ 그럼~그날 뵐께요!
곽희만님 저두 두손들어 환영하는 바입니다요~~ 늘 재미있고 유쾌하신 분...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날 뵙도록 하지요~~^^
안녕하세요^^ 반진숙, 임보람, 정고운, 임정효, 박미진 참가신청합니다^^
문학기행의 나까무라 형사 곽 센세이! 난 두손 두발까지 들어 환영할께요. 여행의 피로를 곽샘의 스트레칭으로 시원히 날려 주신 희만 선생님! 절대로 안오시면 아니 되는분 우리들은 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또한 반진숙. 임보람. 정고운. 임정효. 박미진 선생님들 반갑습니다.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곽희만선생님~ 우리 아가씨 선생님들 - 평균연령 낮추었다고 하셨던... 절대 제 강요에 의한 것 아님을 밝혀드립니다요..ㅎㅎㅎ
최진애 문하키행신청합니다 010 9250 7907
안녕하세요~~ 이옥순 이윤아 참가신청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오며 신청을 마감합니다. 이후로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사오며, 먼저 신청하신 회원님들도 회비 입금 여부로 신청 확정하오니 참고하시기를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6월 문학기행을 기대합니다.
이쁜쌤들~~~반갑습니다^^ 미녀5총사의 활약을 기대하겠나이다. 문학기행 신청은 절대로 임미옥쌤의 강요가 아닌것을 다시 한번 밝혀드립니다 ㅎㅎㅎ
최진애님, 반갑습니다^^ 순천만의 풍광과 녹차의 향기, 조정래님의 생가를 둘러보시며 뜻깊은 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순님, 이윤아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나들이 하셨네요~~ 모녀지간에 뜻깊은 기행이 되시길 바라며..재미있고 아름다운 추억거리 많이많이 만드세요~ 그날 뵙겠습니다^^
제가 신청한 오선옥님께서 사정이 생겼다네요 모처럼 같이갈 수있을까 했는데 아쉽습니다
제55회 문학기행 <조정래와 보성> 신청자 명단 김애자님, 김문숙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명례님, 이연송님, 유민자님, 이옥경님, 이번우님, 추교석님, 김명자님, 오선옥님, 윤정옥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이주연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김혜미님, 배수영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황차익님, 한정숙님, 안종희님, 박장엽님, 김경일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허희란님, 전민자님, 강미화님, 박상란님, 백정희님, 곽희만님, 반진숙님, 임보람님, 정고은님, 임정효님, 박미진님, 최진애님, 이옥순님, 이윤아님, 윤고방님, 황진하님...<이상 45명 신청하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입금 부탁드립니다.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이옥경총무(010-8277-9446)에게로 전화주시거나 문자로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련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카페에 들렀는데 마감되어 버렸네요. 외국에서 온 친구랑 같이 가려는데 회원 등록해야 합니까? 김혜련, 박정희 2명 신청합니다.
김혜련 011-743-8089 입니다. 대기자 1,2 번은 가능하겠지요? 지금 입금해도 될까요?
아가씨 선생님 중 급~사정이 생겨서 정고운님이 못가게 되었습니다. 총무님 수정해주세요..
김혜련님, 반갑습니다. 회원등록은 본인의 자유의지입니다^^ 정고운님의 취소로 두분 가능하십니다.ㅎㅎ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구분과 아름답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임미옥쌤~~알겠습니다. 동행자 이모저모까지 챙기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요^&^ 정고운님, 급한 사정 잘 해결하시고 다음 기회에 고운모습 보여주세염~!
김혜련님과 박정희님 참가 확정 되셨습니다^^
이미숙님, 알겠습니다. 오선옥님과 함께 할 보성에서의 추억이 안타깝게 무산되었군요. 기회는 많으니까~ㅎ 아쉽지만 사정이 생기셨다니 오선옥님, 다음기회에 뵙게 되길 바랍니다.^^
옥경 총무님 김명자님도 바쁜일이 생겼다네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미숙님~ 번거롭기는요...별 말씀을^^ 김명자님과 함께 하지 못해 서운하지만 어쩌겠어요..바쁜일이 우선이지요. 음성에선 날마다 깨소금 볶는 냄새가 올라와요~~샘나게스리 ㅎㅎ 그속에 살며시 제가 스며듭니다...*^^*
섬에 다녀오느라 며칠동안 들어오지 못했는데 그동안 대단한 성원에 마감, 대기자 정리중이시네요 그동안 옥경총무님 등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아 - 이옥순선생님과 예쁜 따님의 이름도 보이네요 반갑습니다. 많이 기다렸었죠. 우리 모두가- 그리고 모든 정다운 분들 6월 보성가는 길에 뵈요. 안녕히!
백정희님이 갑작스런일로 참석 못하게 됐습니다.죄송합니다
지난 월요일에 1차 마감이 되었군요. 총무님과 위원님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참가자가 확정되기까지 총무님 신경이 꽤나 쓰이시겠지요? 지금보다 더 좋은, 좀 더 명쾌한 방법이 없을까요? 총무님 너무 힘들어서 말입니다. 이제는 알차고 유익하고 즐거운 문학기행이 되도록 준비하고 실행하는 일만 남았네요. 특히 이번엔 1박2일이라 전보다 어깨에 조금은 무게가 실립니다마는, 현지 전문가 임미옥 위원님이 계시고 임원진 모두가 정성을 다해 주시니, 56회 문학기행도 아무런 걱정이 없을 것 같군요. 보성과 벌교, 순천만에서 초여름 지성과 감성의 잔치 한 번 멋지게 벌여 보입시다.
추 선생님. 늘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도 날짜가 안 맞네요~~ 잘 다녀오시고 조만간 한 번 뵈올 수 있기를~~~
사정상 취소니 어쩔수 없는 상황이잖아요...김영임님! 함께 못해서 서운하시겠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수 밖에요..ㅠ.ㅠ 백정희님 일 잘보시고 다음엔 꼭 함께 해요~~
회장님, 반갑습니다. 1차 마감은 되었지만 취소하는 분들이 간간이 계셔서...계속 신청을 받아야 될 것 같아요. 모든 임원진 함께 힘을 모아 멋진 기행 만들어 볼랍니다..ㅎ 다음 기행 답사 다녀오실라면 몸 건강히 잘 챙기시구여~~ 회장님, 힘 내세요!!!
백정희님 취소로 3분더 신청 받겠습니다.*^^*
제 친구 박정희와 김혜련 회비 200,000 입금했습니다. 영주 답사 때 빵 장수라고 소개한 사람입니다. 문학기행답게 멋지게 진행 하시는 윤고방 회장님과 멋쟁이 이연송님의 진행이 정말 좋았습니다. 영주에 처음으로 참여했었는데 확실한 믿음을 주셨지요. 친구랑 즐거운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김혜련님, 박정희님 환영합니다. 부천에서 베이커리 운영하신다고 기억하고 있는데...맞는지요? 친구분과 함께 하는 보성기행에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기억 하다마다요 김혜련님. 한달 띠고 친구분과 함께 오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빵장수라고 소개하셨죠.. 그동안 건강히 사업 잘 하시고 6월 문학기행때 뵈어요.
맞아요. 저 빵 장수예요. 회원님들 다~ 멋쟁이로 보였습니다. 영주 때 짝꿍 서용선님도 오시네요. 제 고향이 강진이어서 전남 지빙은 다 제 고향같지요. 그날 뵙겠습니다.
정말 맞아요. 이렇게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사람들이 모이는 이 자리 우리들의 문학기행에는 좋은 사람들이 들끓어요(?). 이렇게요. 윤고방회장님의 쉼없는 열정은 물론이구요. 55회 그 자리의 고향이신 임미옥샘님 그리고 연송부회장님. 옥경총무님...그리고 이렇게 신청해 주신 제일 소중한 우리찌리의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회원님들! 참으로 고맙고 은혜로운 오늘입니다.
어느결에 이렇게 다녀가셨어요. 정말로 정겨운 이옥순선생님. 그리운걸요. 벌써 6월의 그 날이 되어 뵈온 듯,제 입가에 미소를 짓습니다.^_^
이렇게 선입급을 부탁하는 총무님의 그 목소리에 그 어떤 송구함이 묻어있어요. 문학기행을 좋은 생각으로 착착 진행하는 멋진 의도가 담겨있습니다. ^^ 문학기행의 우리님들께, 선입금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즐거운 오늘!
아, 이렇게 대기자로 기다리시는 그 잠시의 기다림, 그리고 다시 이렇게 함께하게 되는 것...혹시요. 그 기다림속에 사는... 작은 설렘이 남겨지시진 않으셨는지요?^^ 정겨운 우리가 되신, 김혜련님!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함게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진심으로요!~
저두요. 저두요 그 시원시원하신 김혜련 선생님을 기억해요. ^_^ 이렇게 일박이일 6월의 문학기행을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 날. 우리가 되어 정겨운 눈빛을 많이많이 나누어요. 네~~~?!
아, 이렇게 저희들을 향해 멋지다고 해주시는 더 멋진 혜련님! 좋은 분덕분에 정겨운 대화로 아침창을 활짝 열어요. 오늘도 역시, 행복하고 고마운 하루가 될 듯합니다. ^&^
문학기행의 우리찌리, 화사한 미소의 대표주자이신 옥경선생님! 새로이 신청을 받으시는 그 부드러운 ^^ 총무님의 고운 손길이 우리네 가슴으로 느껴지는 오늘!
10만원입금했습니다. ^^
저 김혜련 <금사빠>가 되었어요. 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문학기행 팀원님들! 첫 만남에서 그렇게 되었는데요 원래 제가 헤픈 사람은 아니랍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의 책임이라고요.
안녕하세요? 유혜선입니다. 이번학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훨쩍 여행을 하고 싶어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문학기행의 인기는 여전하군요. 조정래선생님의 태백산맥을 다 읽었는데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예쁜 옥경총무님 혹시 자리가 생기기를 기대해 볼께요^^
네...김혜련님, 저희가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ㅎ 그날 반가이 뵙도록 하지요^^
박상란님, 감사합니다. 그 날 그자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
유혜선님, 반갑습니다^^ 당연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나이다~~어느분 분부라고 감히 거역하겠나이까 ㅎㅎㅎ 때때로 힘들때면 사색의향기를 열어보고 위로를 받는다 하시니 감사할 뿐... 힘들었던 심신의 피곤을 이번 기행에 다 털어버리고 보고픈 님들과 좋은추억 만들어보자구요~~! 그날 뵙도록 하지요^^
카페에 박문호님, 김혜숙님 신청해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함께 하게 되어 기쁘네요^^ 유혜선님 참가가능하십니다. 그날 그자리에서 모두들 반가이 뵙도록 하지요~~ 다음 신청자부터는 대기자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김경일과 저 둘 입금했습니다 항상가보고 싶었던 보성과 순천만 기대되네요~~
정임훈, 이미숙,윤정옥 3명 입금했습니다,기다려지네요,보성문학기행
종종걸음 치며 땅위를 휘저어 다니다 보니 5월은 벌써 무성의한 나를 질타하며 뿌리쳐 사라지려고 하네요. 기행 신청을 하고 입금하고 분주하신 회원님들께 미리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번더 '안녕하세요' 오우! 유혜선교수님 이름도 보이네요. 오랜만이예요. 기말고사 중이지요? 제일 홀가분한 적기시겠군요. 한학기동안 무거운 머리 개운하게 털어내세요. 잘 오셨습니다. 그럼 여러분 '그날' 뵈요 바바이!!
안종희님, 반갑습니다^^ 박장엽님, 안종희님, 김경일님...미녀 삼총사 드뎌 합류확정! ㅎㅎㅎ 보성과 순천만에서는 세분의 여행일기가 어떻게 쓰여질지 사뭇 궁금하네요~~ 이틀동안 살짜쿵 엿볼 작정입니다 크~~~*&* 조심조심 하세요~~ 그럼..그날 반가이 뵙도록 하지요^^
이미숙님, 정임훈님, 윤정옥님! 반갑습니다^^ 태백산맥의 그 서늘한 기운이 이른 여름에게 호통한번 날리고...우린 보성기행을 마음껏 즐겨도 될것 같은 예감! 보성기행에서 그 행복감 함께 나누어요~~~ 그날 뵐께요^^
임원진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입금 했습니다 .sookjung0202 010~9965~6728
한정숙님, 감사합니다. 맑고 고운 음성과 미소로 저희들을 위로해 주시던 그 모습이 떠오르네요*^^* 슬며시 건네주시던 두유의 고소함이 생각만 하여도 혀끝에서 찌르르르 맴돕니다. 만나 뵐때까지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김동렬님과 유승희님 사정이 생겨서 취소합니다*^^* 두분 더 신청 받겠습니다... 아름다운 보성으로의 기행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주저 말고 신청해주세요*^^*
박문호님, 김혜숙님, 사정상 취소합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하겠다고 하시네요..감사합니다. 네분이 취소하셨으므로 앞으로 신청접수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백길순 선생님, 보성기행에 합류하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한 삶을 추구하며 부지런히 작품을 완성해 가는 모습은 정말 부럽답니다. 감히 흉내낼수 없는 그 모든것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뵐때 까지 건강히 지내세요...그날 뵙겠습니다.
김문숙님, 최진애님, 사정이 생겨 취소합니다. 함께 하지 못해 섭섭하지만 다음기회에 뵙도록 하지요~~ 그때까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 공 지 사 항*********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어 추가신청을 받겠습니다. 해서 앞으로 5분 더 신청을 받을수 있으니 많은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곽범수님(010-9931-1712)께서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곽범수님, 반갑습니다. 어제 전화 받았던 윤고방입니다. 처음으로 참석하시지만 큰 보람 느끼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안종희님, 박장엽님, 김경일님 3 친구분들 사정상 취소합니다. 정말정말 섭섭하구 안타깝지만...다음에 꼭 함께 하기로 약속*^^* 이번우님, 사정상 취소합니다~ 에구...한꺼번에 4명 취소라니... 너무 긴 시간을 두다보니 예기치 못한 사정이 막 생기나 봅니다. 앞으로 8분 더 신청 받습니다*^^*
김명자님이 딸 슬기양과 함께 참석하십니다*^^* 두손 두팔 들어 대 환영하옵니다~~~ 김명자님, 따님과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구요...뜻깊은 여행되시길 바래요! 그럼 그날 뵐께요...^^
죄송스러워서 어찌 할까요 저의 딸 윤아가 시험이 겹쳐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우째 이런일이...ㅎ 저희는 괜찮지만 엄마가 서운하시겠어요~~~ 함께 하는 여행 기회가 쉽진 않을텐데... 아무튼 저희가 외롭지 않게 해드릴께요^^ 1박2일 보성기행~~~홧팅!!! 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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