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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공모전 이벤트 안내

2011. 05. 30. 오후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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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향기 회원출판사인 위즈덤하우스와 사색의향기가 아래와 같이 총상금 200만원 규모의
독자공모전을 진행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사색의향기 공모글은 더 많은 분들의 교류를 위하여 '생활의발견'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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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김현순 2011. 05. 31. 오전 07:56

이제 딱 절반쯤 왔다고 생각드는 때에 삶을 다시한 번 돌아 볼 기회이네요.

김인기 2011. 05. 31. 오전 08:13

관심이 많이 갑니다!

유왕노 2011. 05. 31. 오전 08:52

인생의 절반... 마흔이 넘어선 지금쯤이 절반에 도착한 때인가요 인생의 절반이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공모를 보면서 이제 절반쯤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절반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김하정 2011. 05. 31. 오전 09:07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그때 그랬더라면 하고 생각나는 것은 많은데, 기록을하게 된다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이런 기회 참~ 좋네요.

nice690 2011. 05. 31. 오전 09:37

절발쯤왔는데....너무 더디게 온것같아요..분명 10년전에 꿈꿨던 10년후의 나의 모습은 이런 모습은 아니였는데...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왜이리 후회가 많이 될까요? 자꾸 뒤처지는듯한 느낌..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이탓인가요? 쉼표도없었지만..그렇다고 쉬지않은것도 아닌것같고..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하지만..정말 열심히 뛰었는가를 생각하면 그런것같지도 않고..정말 인생의 반쯤 왔는데..공허한 사막 한가운데..저혼자 있는 느낌이네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내 스스로를 다그치고 나에게 동기를 부여할만한 사건이 일어나야 할것같아요..조금씩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는 훈련..이제 시작해야할것같아요...

안영도 2011. 05. 31. 오후 01:12

정말 반쯤 걸어온것 같군요.잠시 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고...^^이젠 솔직한 심정으로 뒤돌아본 소감을 적어보면 되는군요...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박성조 2011. 05. 31. 오후 08:41

아침에 눈을 뜨면 핸드폰을 들고 1평 남짓한 화장실로 향한다... 1평 남짓한 화장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 나만의 행복 공간이다 남들은 지저분하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화장실에 앉아 그녀에게 나의 마음을 담아 보내는 문자는 어떤 시인도 그려내지 못할거예요^*^ 40대 중반 늦은 나이에 시작한 사랑이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남은 생까지 행복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간보다 이제 남은 시간이 더 짧을수도 있는데... 앞으로 남은 시간은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 겠네요^*^

이명훈 2011. 05. 31. 오후 08:53

삶의 끝이 언제인지 몰라 절반이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하루하루가 끝이고 시작이라 생각하며 살아아겠네요

유근예 2011. 06. 01. 오후 07:23

내가 엄마가 되고.. 내 엄마가.. 그리워지는 엄마가 될때.. 아~ 이렇게 나이를 먹는가?..

한정숙 2011. 06. 02. 오후 09:21

어쩌다 보니 인생 절반이 훌쩍 넘었습니다 . 책을 통해 남은 인생을 뒤 돌아 보고 싶습니다.

전택기 2011. 06. 04. 오후 02:17

어디까지가 인생의 절반인지 '시점'부터 고민하게 하네요..그럼 시작점은 어떠했는지도 생각해보게하고..

오은주 2011. 06. 07. 오후 03:04

허둥지둥 생활에 묻혀지내다보니 벌써 40대중반이 되었네요. 뒤돌아보니 남은건 없는것 같고.... 남은 시간 더 알차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깨닫았으면해요^^

김승아 2011. 06. 10. 오전 12:04

인생의 절반이라.... 하루하루 삶에 허덕이다보니 생각 해보질 못했네요.... 더 열심히 살아가야 겠어요... 여유를 가지면서

박희순 2011. 06. 10. 오후 02:23

인생의 절반! 책 제목을 보고 신청합니다. 절반이상을 지났을텐데 더 이상은 후회가 없어야지 하면서....

남중연 2011. 06. 10. 오후 10:45

그러게요. 인생 절반도 더 지났는데도 뭘 깨달은것 같지가 안습니다. 죄송합니다.

정태연 2011. 06. 13. 오전 08:19

요즘 수명이 길어졌다는 데 인생의 절반을 다시 돌아 봐야곗네요

채수성 2011. 06. 13. 오전 08:28

\"절반은 지난것 같으면서 화려한 날을 꾸미는것 이것이 내 인생의 절반이다\"

장정욱 2011. 06. 13. 오전 08:46

요즘 수명이 길어졌다는 데 인생의 절반을 다시 돌아 봐야곗네요 요즘 수명이 길어졌다는 데 인생의 절반을 다시 돌아 봐야곗네요

장정욱 2011. 06. 13. 오전 08:56

절반은 지난것 같으면서 화려한 날을 꾸미는것 이것이 내 인생의 절반이다

오혜경 2011. 06. 13. 오전 09:14

절반을 지난 지금도 인생의 끝자락은 멀 리 있는 걸로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제 뭔가를 새롭게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상복 2011. 06. 13. 오전 11:16

인생후반에 들면서 은퇴자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고민하면서 이책 제목이 눈길을 끄네요. 앞만보고 쉼없이 달려온 길을 회고하는 시간이 될지 ,보다 보람있는일이 무엇인지 찿아볼까합니다.

안영도 2011. 06. 13. 오후 12:38

인생 80이면, 지금이 절반쯤인건 숫자상일테고,태어나서 10년동안은 그리 인생을 논할만큼 성숙한 시간이 아니기에 어찌보면 아직 철이 없다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네요....ㅡ.,ㅜ 지금껏 너무 많이 배우고,앞으로도 배워나가야할 시점에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다시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김경미 2011. 06. 13. 오후 06:46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게 뭘까요?? 알고 지나갈수는 있을까요?? 많이 궁금합니다.^^

진현경 2011. 06. 14. 오전 11:37

참 거칠게 빠르게 지나온 삶인 것 같습니다. 뒤를 돌아보려 아면 가슴 한 편에는 \"사치다.\" 생각에 사로 잡혀 또 앞으로 그러나 정작 이 것이 내가 그토록 원하고 바라던 모습인지? 이제는 되돌아보렵니다.

송한일 2011. 06. 17. 오전 08:48

인생의 절반쯤 와서 그런지 확 느낌이 오네요 ^^

선한길 2011. 06. 17. 오후 11:32

생각해 보니 절반쯤왔는데....너무 더디게 온것같아요..분명 10년전에 꿈꿨던 10년후의 나의 모습은 이런 모습은 아니였는데...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왜이리 후회가 많이 될까요? 자꾸 뒤처지는듯한 느낌..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이탓인가요? 쉼표도없었지만..그렇다고 쉬지않은것도 아닌것같고..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하지만..정말 열심히 뛰었는가를 생각하면 그런것같지도 않고..정말 인생의 반쯤 왔는데..공허한 사막 한가운데..저혼자 있는 느낌이네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내 스스로를 다그치고 나에게 동기를 부여할만한 사건이 일어나야 할것같아요..조금씩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는 훈련..이제 시작해야할것같아요... 절발쯤왔는데....너무 더디게 온것같아요..분명 10년전에 꿈꿨던 10년후의 나의 모습은 이런 모습은 아니였는데...그동안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왜이리 후회가 많이 될까요? 자꾸 뒤처지는듯한 느낌..새롭게 시작하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나이탓인가요? 쉼표도없었지만..그렇다고 쉬지않은것도 아닌것같고..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하지만..정말 열심히 뛰었는가를 생각하면 그런것같지도 않고..정말 인생의 반쯤 왔는데..공허한 사막 한가운데..저혼자 있는 느낌이네요..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내 스스로를 다그치고 나에게 동기를 부여할만한 사건이 일어나야 할것같아요..조금씩 조금씩 나를 변화시키는 훈련..이제 시작해야할것같아요...

김칠규 2011. 06. 18. 오전 10:19

인생은 짧으면서도 긴것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야하는 이유이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바로 인생에 보답하는 길이다.

김재환 2011. 06. 18. 오전 11:47

벌써 인생의 절반 ...앞으로 더 빨리 지나갈텐데....

nice690 2011. 06. 20. 오전 09:27

왜 저의 글을 복사해서 쓰세요? 이렇게 하면 기분이 좋은가요? 참 어이상실이네..

김정미 2011. 06. 20. 오후 03:01

인생의 절반.....그 시점은 도대체 언제일까요...? 지금 현재일수도 있고...앞으로 5년...10년일수도 있는 내일생의 절반쯤되는 그 시점..... 내 인생의 절반쯤 되는 그 시점에는 의미있는 많은 것들을 느끼며....쌓아있어야 할텐데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오세철 2011. 06. 20. 오후 03:06

내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점....그 시점이 인생의 절반쯤 되는 시점이겠지요...지금 제 일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김영숙 2011. 06. 20. 오후 03:51

아직도 해 보고싶고,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인생120이라고 볼 때 절반정도 살아 은 이때 가장 후회되는 것은 젊어서 부터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했다는 것 , 너 자신을 알아간다는 것이 죽을 때까지 숙제인 것을 숙제를 더 일찍 시작했어야 했다는 것 아쉬움입니다. 물론 나이는 숫자에 블가하다지만 사회적으로 제약이 따르는 것은 어찌할 수 없겠죠. 그러나 지금도 나를 살피며 살아가고자 끈을 놓지 않는 자신에게 응원하며 하루하루 충실할 렵니다...

異犬 2011. 06. 20. 오후 11:44

아직 절반도 못살았는데~~ 인생의 반(半 = 八十 一 )을 풀이 하면 팔십일(81)이 일생의 절반인데~~ 휴~~우 벌써 일생 절반을 탓하는 것 아~뉴~유우 저는 82세가 될 때까지 열심히 뛰다닐 꺼~유 58멍엉 나이에 미국에서 유학꿈을 안고 알바하고 있는디~~ 82세 이하는 모두 접버~유~우 시방 청춘들이 아직 인생을 논할 자격이 있능~교~오 잉!

민정일 2011. 06. 21. 오전 11:58

인생에 절반이 어디있고 한판이 어디 있을까요? 오늘이 끝일 수 도 있는데 말이죠. 말이 그렇다는 거겠죠. 최선을 다 하라는 얘기 아니겠어요. 따지고 보면 또 최선을 다하지 않은 사람 있을까요?

충만 2011. 06. 22. 오후 08:23

이제부터가 절반아닌가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오범수 2011. 06. 23. 오전 08:23

절반이 넘어서 내사정은 생각해주지도 않고 마구마구 가버리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좀더 성실하게 살았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오곤 합니다. 다음이란것이 없기떄문에 더더욱 후회가 되곤하지요. 그러나 얼마전부터는 마음을 고쳐먹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고있던것, 하고싶었던것들을 찾아서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있지요. 앞으로 남은날도 아직은 많이 있기에 더이상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 더욱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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