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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문학기행 (추사 김정희와 예산)

2011. 06. 27. 오후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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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문학기행(추사 김정희와 예산)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초록 가득한 7월에 제56회 (추사 김정희와 예산)을 진행합니다.
제55회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하여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56회  문학기행 (추사 김정희와 예산)은
2011년 7월9일(토)에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추사 김정희 선생의 탄생지이며
문향의 고장인 충남 예산을 탐방합니다.

먼저 조선시대의 탁월한 서예가이자 실학자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과 추사기념관을 방문하여
선생의 뛰어난 작품과 업적을 감상하고 드높은 서예정신을 느끼게 됩니다.
이어 우리나라에 몇 그루 밖에 없는 희귀한 수종이며 천연기념물 제106호로 지정된
예산의 백송을 만나 그 신묘한 모습을 보시게 됩니다.  
또한 근처에 있는 김추사 집안의 원찰인 화암사에서 추사 김정희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다음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이신 윤봉길 의사를 모신 충의사를 들러 생가와 기념관을 보고
나라잃은 설움과 다시 나라를 찾으려는 구국정신을 되새겨보는 기회를 가져봅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700년 고찰이며 현존하는 유일한 백제의 고찰인 수덕사를 방문합니다.
수덕사엔 네 가지 보물이 있는데 이를 수덕사의 사물(四物)이라 하며
6500근의 무게로 10km 밖까지 소리를 낸다는 범종,
법고각 안에 있는 남과 여의 음양의 조화를 맞추어 큰 황소와 암소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북인 법고,
나무로 만든 물고기로 입안에 여의주를 물고선 커다란 눈을 부릅뜬 모습의 목어,
전체가 구름 형상이며 색상이 참으로 화려한 운판이 그것입니다.

다음엔 예당관관광지를 방문하여
바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드넓은 예당저수지의 시원한 모습을 보고
충효정, 예당정, 예당조각공원을 들러보는 자연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여름이 시작하는 초록 가득한 7월에 추사 김정희 선생의 글씨를 감상하고
아름다운 예산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제56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7월 9일(토) 
- 기행 장소

    1)  추사고택 / 추사기념관          

    2)  백송공원

    3)  화암사     

    4)  충의사 / 윤봉길 기념관 / 생가    

    5)  수덕사  

    6)  예당관광지 : 예당저수지 / 충효정 / 예당정 / 예당조각공원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시분과 회원 
                                             양평문협 이사 / 일중묵연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2011년  7/ 9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굳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 서해안 고속도로                       

                     09:30   추사고택 / 추사기념관 : 문화해설사

                     10:00   백송공원

                     10:30   화암사     

                     11:30   충의사 : 윤봉길 의사 생가

                     12:30  점심식사 : 성일산채

                     13:30  수덕사               

                     15:00  예당관광지 : 예당저수지 / 충효정 / 예당정 / 예당조각공원

                     17:00  예당관광지 출발                        

                     18:30   저녁식사                                                            

                     19:30~20: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학기행과 함께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학기행 카페 바로가기]


댓글 93개

이연송 2011. 06. 27. 오후 02:04

이번엔 제가 1등인가요. 김애자선생님 죄송해요!. 신청합니다.

김혜미 2011. 06. 27. 오후 04:09

그럼 난 2등 ㅎㅎ 신청합니다 연송 교수님 \"말은 잘해ㅋㅋ\" 뇌리에 콕... 이쁘게 봐주삼

유민자 2011. 06. 27. 오후 05:40

아아아, 감탄사가 저절로 우러나요. 너무 오랜만의 그리운 분 우리 김혜미샘님~~~!

유민자 2011. 06. 27. 오후 05:41

기다렸어요. 행여나 저도 일등을 한 번 해 보려고 했는걸요. 벌써 이렇게 ,우리 이연송부회장님'께서 일등을 맡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유민자 2011. 06. 27. 오후 05:44

정말 오랜만에, 삼등을 차지해요. ^___^ 그래도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7월의 문학기행,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1. 06. 27. 오후 08:51

참가 신청합니다^^

이재순 2011. 06. 28. 오전 01:45

성상현, 이재순 참가합니다 ~~

강윤경 2011. 06. 28. 오전 02:28

드디어 기다리던 올해 첫 기행입니다. 7월 문학기행 참가신청 합니다. 박상란, 강윤경 신청합니다.

추교석 2011. 06. 28. 오전 05:11

56회 문학기행 함께하겠습니다 ㅎ ㅎ ㅎ

유민자 2011. 06. 28. 오전 06:28

먼저, 반가움이 와락 달려 들어요. 지난 달에는 박상란님께서 화사하게 비취더니, 드디어 우리 윤경님도 오시는군요. 참 고마운 7월의 문학기행인걸요. ^__^

유민자 2011. 06. 28. 오전 06:33

왠지, 간결한 \" 참가 신청합니다.\" 그 문구에서 단아한 자태가 떠올려집니다.^^ 그리운 그 날, 뵐께요. 제가 닮고싶은 김애자선배님!~

유민자 2011. 06. 28. 오전 06:35

정겨운 두 분의 성함. 이재순, 성상현님, 참으로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1. 06. 28. 오전 06:46

왠지. \"ㅎㅎㅎ\" 장난스런 그 웃음기에서 , 여린 소년(?)의 미소가 떠올려집니다.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7월 9일 뵈어요. 추교석선생님!

김애자 2011. 06. 28. 오전 09:25

죄송하시다니요, 부회장님 당치도 않으신 말씀이시옵니다! 부지런히 신청하시어 1등이 되셨군요. 여기서 1등이야 축하할 일도 아니지만 암튼, (대세가 그러하니) 저도 축하드립니다^^*

김애자 2011. 06. 28. 오전 09:29

\"단아\"...라구요? ㅋㅋㅋ 진짜로 제게는 해당사항 없는 무슨 그런 말씀을... 유민자 선생님이야말로 늘 다사로운 미소를 띄고 계신 '단아한' 선생님이시죠^^

박문호 2011. 06. 28. 오전 10:25

박문호, 김혜숙 참가합니다. 죽전에서 승차 예정입니다

배수영 2011. 06. 28. 오전 11:34

참가합니다.

이옥경 2011. 06. 28. 오후 01:02

박문호님, 김혜숙님 반갑습니다^^ 하루라는 짧은 만남의 기행이지만 먼훗날까지 긴 추억으로 남는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날 뵐께요~~

이옥경 2011. 06. 28. 오후 01:05

배수영님 반갑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 그 미소의 배수영님! 덥고 지리한 장마끝 쨍한 햇빛만큼 반가운 참가소식에 두손들어 환영하옵니다 ㅎ 그날 뵙도록 하지요~~^^

이재원 2011. 06. 28. 오후 01:13

이재원을 포함하여 김경자 , 김성은 3명 참가하므니다. 사정이 있어 2번 빠졌더니 진짜 좋은데만 다녀오셨더군요. 태백산맥과 보성 , 순천 -- 년말에 다시한번 가는 계획은 어떨지요?

이재순 2011. 06. 28. 오후 11:24

입금 하였습니다.. 상현 제 아들과 함께 죽전버스정류장에서 타겠습니다~~

이미숙 2011. 06. 29. 오후 12:59

연일 굵은 빗줄기가 쏟아져도 문학기행만 떠올리만 그냥 미소가 .... 김명자,김슬기,정임훈,이미숙 참가합니다

이미숙 2011. 06. 29. 오후 01:01

참! 음성팀들은 행담도 휴계소에서 합류해도 될까요?

이재원 2011. 06. 29. 오후 01:32

3명 참가신청 했었는데 사정이있어 이재원 혼자만 참가합니다. h/p : 010-8946-5037

이연송 2011. 06. 29. 오후 04:36

송문호시인님, 윤길자원장님 신청하셨습니다. 이름을 일일히 부를 수 없지만 오랫만에, 또는 한달여만에 만나는 너무 반가운 얼굴들! 생각하니 미소가 저절로- 문학기행은 또한 정이라는 향기가 소올솔! 그 은은한 향기에 취해 한달을 살고 다시 만나 향기를 안고 또 한달을--- 자연과 함께 명상을, 예술과 함께 인생을 논할 아주 좋은 이번 예산 문기일것 같군요.

이옥경 2011. 06. 29. 오후 05:09

천진난만한 미소로 연신 벙글벙글 거리는 미숙쌤의 모습이 걍~떠오르네요^^ 김명자님 따님 김슬기양도 이제는 자동신청이신가요? ㅎㅎㅎ 문학기행에 대한 음성의 열기가 후끈후끈*^^* 감사하여이다! 이번에도 멋진 얘깃거리로 추억 한아름 안겨드릴께요~~그날 뵈요...

이옥경 2011. 06. 29. 오후 05:10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가니 당연 합류해도 무방하겠지요~~합류시간 합의해서 연락드릴게요^^

이옥경 2011. 06. 29. 오후 05:14

이재원님, 반갑습니다^^ 막 댓글 달려 했는데...금세 두 분 취소가 되었네요 ㅎ 멋진 모습의 재원님...이번엔 정말 뵐수 있는거지요? 그날의 만남... 기대합니다^^

이옥경 2011. 06. 29. 오후 05:18

네~송문호님, 윤길자님 백길순님 서용선님 모두모두 떠날 그날을 고대하며 기다리시는 분들이시지요...바쁘신 가운데 문학기행을 우선순위에 두시고 문학에의 탐구를 필두로 멋과 낭만을 찾아 떠나시는 멋진분들~~환영하옵니다. 그러므로...ㅎ 참가신청 등록하겠습니다^^

최한석 2011. 06. 30. 오전 11:10

대구입니다 제 딸 2명을 데리고 같이 참석하고싶읍니다

이미숙 2011. 06. 30. 오후 04:24

아!죄송합니다.굵은빗줄기로 인해 음성 열기 조금 식었어요 김명자,김슬기님 취소하셨네요

서재명 2011. 06. 30. 오후 06:17

안녕하세요. 7월 문학기행에 제 처(김소춘)와 함께 신청합니다. 선처바랍니다.

이연송 2011. 06. 30. 오후 08:56

서교수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사모님께서도 안녕하시죠. 아마 두어달 쉬지 않으셨나요.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이연송 2011. 06. 30. 오후 08:57

김세만 선생님 신청하셨습니다.

김영임 2011. 07. 01. 오전 09:58

딴데 정신 팔려있다가 깜짝 놀랐네요. 마감된 줄 알고... 저도 신청합니다.

이기웅 2011. 07. 01. 오전 11:02

56회문학기행 신청합니다 본인과(이기웅),함희순 2인 신청합니다.

이연송 2011. 07. 01. 오후 01:57

이정자님 (010-4768-5332), 정봉아님(010-3264-3514) 신청합니다. 입금은 이미 하셨습니다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3:48

최한석님, 반갑습니다^^ 따님과의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는 기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예산으로 직접 오실것인지요~~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3:50

장마...나빠요 ㅎ 김명자님과 김슬기님..다음 기회에 꼬~옥 뵐수 있는거지요?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여~~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3:52

서재명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합류하시는것 같네요~~ 지리한 장마에 건강은 어떠신지요^^ 예산기행에 사모님과 예쁘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그날 뵐께요^^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3:56

김세만 쌤~~반가워용^^ 저도 참석 못했지만 김쌤도 불참석하셨기에 반가움이 배가 되었슴다``` 이번에 뵐수 있다는 소식에 버선발로 달려와 환영합니다~~ㅎ 그날 뵐께요^^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4:07

전 뭔일이 있어서 못가시나 했슴다~~ㅎ 아직은 마감 전이니 마음 푹~놓으셔요^^ 그날 반가이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4:20

이기웅님, 함희순님 안녕하세요^^ 예산기행에 함께 되어 반갑습니다~~ 지리한 장마후 더더욱 짙푸르러진 녹음에..그것의 일부가 되어지는 체험으로 행복해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7. 01. 오후 04:27

이정자님, 정봉아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시간이 생애 최고의 추억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박동호 2011. 07. 01. 오후 04:34

56회문학기행 참가 신청합니다.(박동호...parkssang5)

유민자 2011. 07. 01. 오후 05:06

우리 이렇게 할까요. 그 단아한 미모 일등은 김애자선배님, 그래도 저를 그 다음 순위라도 올려 주실래요?! ^&^ 정말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가는걸요. 오래된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유민자 2011. 07. 01. 오후 05:08

음악평론가이신 우리들의 김세만 선생님께서 한 달을 거르고 오시는 것인가요? 반갑고 반가운 분, 7월 9일 그 날 뵙겠습니다. ^^

유민자 2011. 07. 01. 오후 05:09

미숙샘님, 6월의 문학기행 사진 영상을 통해서, 마치 음유시인처럼 어여쁜 시어를 끌어오신 울 이미숙 선생님 , 맞지요?

유민자 2011. 07. 01. 오후 05:12

늘 환히 웃으시는 김영임 선생님과도 짝궁을 해야 할텐데요. 늘 커다란 가방에서 꿀단지인양...김영임 선생님덕분에 단맛의 그 무언가가 그 가방에서 끊임없이 나와서, 늘 맛나게 받아서 잘 먹었지요..... 후훗, 7월의 가방을 기대해요.^___^

유민자 2011. 07. 01. 오후 05:13

새록새록, '문학기행의 우리님'을 모셔오시는, 이연송부회장님. 문학기행 사랑이 넘치는 울 연송샘님!

윤고방 2011. 07. 02. 오전 03:11

56회 답사기 좀더 일찍 다 써 놓고 신청하려 했는데...... 추사 선생님이 하도 어렵고 무서운 분이라 아직...... 총무님 힘드시겠지만, 가까운 시일 안에 입금된 분들 중심으로 정리해서 1차로 올리시면 어떨까요? 협의한 대로 이번에는 두세 번 정도 중간 점검......

전민자 2011. 07. 03. 오후 06:12

6월11일 12일 55회 문학기행 참가한후 태백산맥의 정기를 듬뿍 받아 취미로 시작한 아마츄어 주부 연극에서 6월 29일 30일 두차례 공연도 했고 맨 앞장 문학기행 참가자 소개란에 에 프로필 넣고 싶어 백수 6개월만에 과감하게 탈출하여 7월8일 음치 클리릭 오픈하고 바로 다음날 새벽같이 7월9일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문학기행 참가할려고 신청합니다 혹시 이번에도 삼삼한 33번이 될런지? 꼭 참가자 소개에 '음치 클리릭 실장'이라고 써주세요 ~~~ (입금 완료했습니다)

유민자 2011. 07. 04. 오전 03:42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반갑습니다. 7월 9일 , 박동호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 \"추사 김정희와 예산\", 제 56회 문학기행. 기쁜 그 날. 뵙겠어요.^^

유민자 2011. 07. 04. 오전 03:48

윤고방회장님의 웃는 눈빛이 떠올려지는 지금. 새벽녁이예요. ^_^ 졸필의 제가, 추사선생님이 \"어렵고 무서운 분\"이라는 회장님의 말씀에 잠시 씩 웃숩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인가요? 지금처럼. 정이 흐르고 농과 흥이 뛰다라 오는 정겨운 대화법!~~

유민자 2011. 07. 04. 오전 03:54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문학기행\".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한걸요. 맞아요. 지성과 감성을 겸비하려 노력하는, 열정의 문학기행인 듯 해요. 그 날. 정겨운인사를 해주신 전민자님의 말씀대로, \"음치클리닉실장님\"이라고 늘 '화사한 미소를 띤 울 옥경샘총무님'께서 적어주실 거예요. 토요일 뵈어요.^&^

유민자 2011. 07. 04. 오전 04:00

이재원선생님 그리고 김경자님 김성은님. 세 분을 환영합니다.^^ 이렇게 함께 문학기행과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쁜 우리가 되어 그 날 뵈어요.....

안길주 2011. 07. 04. 오전 08:49

처음인데...신청해도 되겠지요...

유민자 2011. 07. 04. 오전 10:09

물론이예요. 안길자님의 첫 문학기행을 환영합니다!~ ^&^ '문학기행의 우리'는 처음오시는 낯선 분께는 정겨운 눈길로 두 손을 맞잡는걸요.

김영임 2011. 07. 04. 오전 11:53

허둥지둥 신청했는데 갑작스런 일이 생겨 못가게 됐네요.지송합니다.ㅠㅠ 회원님들 오붓하게 잘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안길주 2011. 07. 04. 오전 11:57

안길자가 아니고 안길주(019-447-4741)이구요, 문학기행은 처음 나서는 길이라 낯선 분위기..ㅎ 하지만 마음이 식을까봐 입금도 이미 했어요...

김영임 2011. 07. 04. 오후 12:06

원 별 말씀을 저야말로 항상 유&#50068;이 주신 카푸치노 커피 덕분에 문학기행=향긋한커피=유&#50068;의 인간미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7월에는 부득이한 사유로 못가게 됐지만 8월에는 유&#50068;만을 위한 꿀떡을 준비해야 할까봐요.ㅎㅎㅎ

임미옥 2011. 07. 04. 오후 12:06

정신이 없어서 신청했는줄 알았습니다. ㅜㅜㅜ 지금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07. 04. 오후 02:58

아, 정말로 송구합니다. 부족한 제가요. 안길주께 이렇게 실수를 했는걸요.^^ 그 날 7월 9일 아침 7시. 제가 먼저 눈인사로, 안길주선생님께 정겨운 첫인사를 드릴께요. 낯익은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유민자 2011. 07. 04. 오후 02:59

이런 안타까움이 있을까요? 김영임선생님과.... 한 번쯤 짝궁이 되어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려고 있는걸요. 다음 기행에 꼭! 뵈어요.

유민자 2011. 07. 04. 오후 03:02

임미옥샘님. 아앗이예요. 당연히 송금도 하고 신청도 하시고 그런 줄 아셨나요? 후훗~~~그래도. 당연히. 문학기행의 우리로서, 신청 가능합니다. ^_^

이미숙 2011. 07. 04. 오후 06:37

아! 음성에서 희소식을 전합니다 비가 그치니까 다시 여행을 가고싶어진다네요 김명자,김슬기님 다시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07. 04. 오후 07:25

아~아~아! 이미숙샘님. 행여, 제 가슴으로 '감동하는 감탄사'....그 커다란 울림이 들리시나요? 김명자님 김슬기님의 희소식. 쾌히, 문학기행의 신청을 받습니다.

이헌욱 2011. 07. 04. 오후 09:23

참가합니다. 걷기대회(창경궁) 행사에서 여러 분들을 뵈니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아울러 좋은 책을 내신 귀한 자리까지 함께 하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이제 성북동에서 주로 &#48476;었던 추사 선생을 만나 뵈러 가겠습니다.

유민자 2011. 07. 05. 오전 12:28

추사선생님을 뵈러가는 자리에, 아름다운 동행을 해주시는 이헌욱회장님! 토요일 그 날. 부족한 제게 이모저모 참 좋은 자리. 참으로 은혜로운 날이었어요. 7월 9일의 문학기행 그 날 뵙고, 제가 더 영광된 인사를 고개숙여 여쭙겠습니다......

박문호 2011. 07. 05. 오전 11:40

박문호, 김혜숙 취소합니다. 다음 기회에 참가 하겠습니다

한지숙 2011. 07. 05. 오후 12:03

한지숙 참가합니다. 회비는 \" 이재원 \"명의로 입금하겠습니다. h/p : 010-8946-5037

사색의향기 2011. 07. 05. 오후 05:37

제56회 문학기행 참가신청하신 회원님들입니다 강윤경님, 김명자님, 김세만님, 김소춘님, 김슬기님, 김애자님, 김혜미님 박동호님, 박상란님, 배수영님, 백길순님, 서재명님, 서용선님, 성상현님 송문호님, 안길주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기웅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재순님, 이재원님, 이정자님, 이헌욱님, 임미옥님 전민자님, 정봉아님, 정임훈님, 최한석님과 가족1, 가족2, 추교석님 한지숙님, 함희순님, 황진하님 (이상 38분) 마감전에 어서어서 신청해주시구요.. 회비 입금도 부탁드립니다^^

이옥경 2011. 07. 05. 오후 06:14

제56회 문학기행 회비 입금 명단(6/5 오후6시) 유민자님, 이재순님, 성상현님, 이재원님, 김애자님, 이기웅님, 함희순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이정자님, 정봉아님, 박동호님, 전민자님, 안길주님, 김혜미님, 추교석님, 이연송님, 백길순님, 김명자님, 김슬기님, 한지숙님 *****현재 이상 21명 입금하셨습니다. *****

이옥경 2011. 07. 05. 오후 06:17

박동호님, 연락처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옥경 2011. 07. 05. 오후 07:03

최한석님과 따님들 사정상 취소하셨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음기회에 꼭 참석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다음에 꼭 뵙게 되기를 바래요*^^*

이옥경 2011. 07. 05. 오후 07:04

서용선님, 사정이 생겨 취소하셨습니다 다음회에 꼭 뵙도록 해요*^^*

윤고방 2011. 07. 05. 오후 09:39

총무님, 바쁘신 중에도 참석자 및 입금자 확인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지난 번의 시행착오를 거울 삼아 개선할 점을 생각해 본다면, 힘이 많이 드시겠지만 이와 같은 중간 점검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유민자 2011. 07. 06. 오전 10:47

생글생글 웃으시는 서용선선생님께서 못가신다고 하니까, 엄청 섭섭한걸요. 이렇게 늘 수고로움을 하시는 울 화사한 미소 이옥경총무님을 참 사모해요.^^

유민자 2011. 07. 06. 오전 10:50

오랜만의 문학기행 방문인가요? 문학기행과의 오랜된 인연, 서백님! 제게 안부인사를 하며 신청을 해 주셨어요. 하지만, 조금 낯선 이름이지요? \"박병탁수필가\"님의 개명하신 이름, 성함을 \"서백\"님이라고 꼭! 올려주세요, 을 옥경총무님! 죽전에서 탑승/ 7시 30분이라고 말씀드렸어요. ^_____^

이옥경 2011. 07. 06. 오전 11:24

고운미소 유민자 수필가님...조근조근 속삭이는 목소리가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이렇게나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시다니요..방가방가*^^* 박병탁수필가님을 오랜만에 뵐수 있단 말씀이시지요? 죽전에서 7시30분에 뵙게 되는거네요~ㅎ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이 뵙겠습니다^^ 유쌤~수고많으셨어요!

박동호 2011. 07. 06. 오후 03:14

문학기행에 처음신청한 박동호입니다, 진작부터 참가하고 싶었으나 이제사 용기를 내어 참가합니다, 좋은분들 만나 뜻깊고 좋은시간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 전화번호: 010-7651-5418)

이옥경 2011. 07. 06. 오후 04:35

박동호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연락처 찾느라고 애먹었슴다 ㅎㅎ 이렇게 연락이 되어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누구나 처음 참가하면 낯설고 서먹서먹하지요 하지만 문학기행 특유의 가족같은 분위기에 금방 빠져든답니다~~ 걱정마시고 그날 예산기행에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보기로 해요*^^* 그날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1. 07. 06. 오후 04:56

첫 신청. 그 용기에 박수사례를 보내드려요. 반가운 박동호선생님. ^_^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좋은 분. 문학기행의 그 자리를 향해, 뜻 깊고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해 주시는 멋진(?) 상념을 지니신 분을 두 손을 들어, 환영합니다. 토요일 뵈어요.

박동호 2011. 07. 06. 오후 05:50

저의 연락처를 찾느라고 고생하셨다니 이렇게 송구할수가 없네요 하는일이 어리석어 처음 참가부터 누를 끼친점 깊히 사죄드립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그사람의 마음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참 고운 목소리를 지니신 총무님의 반가운 목소리는 낯설고 서먹한 사람을 끄는 마력을 지닌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경애 2011. 07. 07. 오후 02:45

신청합니다.

서재명 2011. 07. 07. 오후 03:18

이옥경님! 미안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이번 문학기행에 참석 못할갓같습니다.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이옥경 2011. 07. 07. 오후 04:21

정경애님 반갑습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릴께요~~

김동열 2011. 07. 07. 오후 05:10

가고싶었던 곳 정다운 분들과 동참하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부디 즐겁고 의미있는 일정 되시기 바랍니다~^^

이옥경 2011. 07. 08. 오후 12:07

네...김동렬님 많이 서운합니다~ 하지만 사정이 있으시겠지요...다음에 꼭 함께 하도록 해요~~

이옥경 2011. 07. 08. 오후 12:09

이재순님 따님이 함께 동행하십니다. 성지은학생(중학교3학년)입니다. 성지은님, 반가와요*^^* 낼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7. 08. 오후 12:17

별말씀을요...처음 참석하시는 분들의 심정을 저희가 너무나 잘알지요..누구나 한번쯤은 겪었던 상황이니까요..용기를 내셔서 신청해 주신것만 해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낼 좋은 일정 되시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길 바랍니다. 낼 뵙겠습니다~~

김문숙 2011. 07. 09. 오전 02:36

왜 그러셔요? 대신 하신다 하고 다시 확인 하신다 하고 창경궁에서도다시 약속하고 에고 제가 너무 믿거라 해서 이런 일들이 자꾸 나네요 새벽 세시가 되어 가는 데 불안해서 다시 열어 보니 이름 또 빠져있네요 6월에 드렸잖아요 그걸 7ㅇ월행사에 오라고하셨잖아요 약속한 건 의심하는게 이상해서 리--- 아옥경 님 이연송님 애 그러셨어요? 잠이 말장 도망가 버려서 일단 잡부터 잡아 온다음다시 웃으며 애기해 봅시다 이번엔 정말 다른 약속 일부러 다 취소했는데 어쩐지 전화 오지 않는다 이상하다 했어요 ㄱㄱㄱㄱㄱㄱㄱ

김문숙 2011. 07. 09. 오전 02:39

식혜 다 쉬어 버렸네 쯧쯧 서너 병 가져 갈려고 만드는 중이었는데 밥풀이 벌써와스스 떠 버렸으니 -- 에그 정말 회비 제일 먼저 받으시고요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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