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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문학기행(소설가 이무영과 음성)

2011. 08. 16. 오후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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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문학기행(소설가 이무영과 음성)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초가을의 향취 감도는 9월에 제57회 (소설가 이무영과 음성)을 진행합니다.
제56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57회는 8월 한가위 관계로 첫째주 토요일에 진행합니다.
제57회 문학기행 (소설가 이무영과 음성)은,
2011년 9월3일(토)에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소설가 이무영 선생의 탄생지이며,
양촌 권근, 권제, 권람 선생 삼대에 걸쳐 문향의 고장인 충북 음성을 탐방합니다.

먼저 음성읍 설성공원(음성의 옛 이름)에 도착하여 이무영의 소설 한 구절이 새겨진 문학비와
시인 구상의 추모시가 새겨진 시비를 만나게 됩니다.
이어서 가까이에 자리 잡은 음성향토유물전시관에 들러 이 지역에서 발굴된 소중한 유물들과 선조들의
애환이 담긴 농경 생활 도구들, 그리고 검소하지만 이무영 선생이 남긴 저술과 유품들을 참관하시게 될 것입니다.

다시 십여 리 떨어진 이무영의 탄생지인 외진 마을 오리골로 갑니다. 차에서 내려 논밭과 냇물을 산책하듯
5분여 걸어가면 작은 마을 한 켠에 그의 흉상이 보이고, 그가 태어났던 집 자리에 무영정이란 기념 정자가
서 있습니다. 1900년대 초 일경의 핍박을 피해서 숨어살 며 자리 잡은 곳이라 한적하고 궁벽한 곳입니다만,
민족수난기 민초들의 어려운 삶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점심은 전원의 분위기와 맛의 관록을 느낄 수 있는 장수촌에서 하시게 됩니다.

식사를 마친 후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기념관과 평화공원을 방문합니다.
21세기 현대 속에 고양된 세계 속 한국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실 겁니다. 그가 태어난
행치마을은 보덕산(큰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평화로운 농촌마을로, 500여 년 전에 형성된 유서 깊은
마을이며,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돌에 새긴 광주반씨네 족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행선지는 생극면에 자리 잡은 양촌권근 삼대묘소와 신도비가 있는 곳인데, 권근은 고려 말과 조선 초에 걸쳐
대제학 대사성을 지냈고 유명한 경기체가인 ‘상대별곡’을 지었으며, 양촌집이라는 불후의 명저를 남긴 분입니다.
그의 아들 권제는 정인지와 함께 불후의 명작 ‘용비어천가’를 지은 대문장가였습니다.
삼대묘소 앞에는 오백 년의 풍상을 견뎌낸 거대한 문관석과 장명등-석등이 우뚝 지키고 있어, 세월의 의미를
깨우쳐 줄 것입니다.

음성기행 마지막으로 다다를 곳은 다리도 쉴 겸, 봉학산 계곡 휴양림입니다. 여유롭게 이곳 특산 과일 맛을 보면서
시낭송과 노래 그리고 탁족을 즐길 수도 있을 겁니다.

과일과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향취와 충북 음성의 인물과 아름다운 풍광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제57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9월 3일(토)
- 기행 장소

1) 설성공원 / 이무영 문학비 / 구상 시비

2) 음성향토 유물전시관

3) 이무영 생가터 / 무영정

4)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기념관 / 평화공원

5) 권근 삼대묘 / 상대별곡 시비

6) 봉학산 계곡 휴양림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8월31일 ~ 9월2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시분과 회원
양평문협 이사 / 일중묵연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2011년 9/3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 제천 평택고속도로
-- 중부고속도로

08:30 음성IC ==> 대소정거장

09:00 음성읍 도착 / 설성공원 / 이무영 문학비 / 구상 시비

10:00 음성향토유물전시관(향토유물과 이무영 유품 일부 전시) : 문화해설사

11:00 이무영 생가터 / 무영정

12:30 점심식사 : 장수촌

13:30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기념관 / 평화광장 : 문화해설사

14:30 양촌 권근 삼대 묘소 / 상대별곡 시비 : 관리소장 해설

15:30 봉학계곡 산림욕장(산책, 특산 과일 시식회, 시와 노래 모임, 탁족)

17:00 음성 출발

17:30 대소 출발

18:00 저녁식사 : 안성휴게소

19:00~19:3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학기행과 함께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학기행 카페 바로가기]

댓글 92개

김문숙 2011. 08. 16. 오후 10:50

차분한 마음으로 9월엔 조용히 쉴까 했는 데 신청 합니다. 김포에 왔다가 우연히 첫 번 째로 본 기념으로요 ㅎㅎ

이연송 2011. 08. 17. 오전 07:16

김문숙시인님! 반갑습니다.첫 번 째는 언제나 좋은거겠지요? 심지어 매 맞는 일까지두요 ㅎㅎ 저도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08. 17. 오전 09:01

저도 두분 따라 \"문학기행(소설가 이무영과 음성)\", 신청해요 !

유민자 2011. 08. 17. 오전 09:04

57회문학기행 1등신청, 축하드려요. 1 이라는 숫자, 참 좋은걸요. 정겨운 성함, 김문숙선배님.

이인숙 2011. 08. 17. 오전 09:05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이제 다리가 좀 나은 것 같아요. 참가하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08. 17. 오전 09:07

역시, 우리 문학기행의 이연송부회장님. 이렇게 빠르게요. 앗 사고의 혁신인가요. 그래도 매맞는 것은 싫어요..... 누구 누구 짱 ! *^_^*

유민자 2011. 08. 17. 오전 09:10

오늘도 어제따라 비가 오네요. 그래도 \"무이파\"를 닮은 폭우가 아니라서 다행이예요. 이인숙님, 다리가 나으셔서 참 다행이예요. 9월3일(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서재명 2011. 08. 17. 오전 09:24

안녕하세요. 더위에 잘 지내시구요. 서재명, 김소춘 2명 문학기행 참가신청 합니다.

김동열 2011. 08. 17. 오후 12:07

뱐가운분들 오랫만에 뵙겠네요ㅡ저+1 참가 합니다~

김선용 2011. 08. 17. 오후 03:56

안영하세요.참석하여 좋은 시간 함께하려합니다! 신청합니다.저외1명

김영임 2011. 08. 17. 오후 04:03

그리운분들 얼굴 뵈러 저도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08. 17. 오후 09:31

기다리던 문학기행이 9월 첫째주로 변경이 되었는데도, 이렇게 또 신청해 주셨네요. 서재명선생님 그리고 김소춘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

유민자 2011. 08. 17. 오후 09:34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 아름다운 동행이신 김동열회장님! \"저+1\", 늘 이렇게 함께 해 주셔셔 은혜롭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지요?

유민자 2011. 08. 17. 오후 09:37

'저외1명 ' 이렇게 두 분이 오시는 것을 참으로 환영합니다. ^*^ 정겨운 인사의 김선용선생님. 9월 3일(토요일), 그 날, 행복한 모습으로 두 분을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1. 08. 17. 오후 09:39

그립다고 말씀하시는 어여쁘신 김영임선생님. 정말로 그립습니다!

이영숙 2011. 08. 18. 오전 10:48

정말 오랫간만입니다! 두분! 다 잘 지내시죠? 저도 보고 싶었습니다! 9월의 여행 저도 신청합니다!

윤고방 2011. 08. 18. 오후 01:02

8월 한 달 쉬시면서 재충전 잘들 하셨습니까? 9월에는 여러 음성 식구들의 길안내도 받을 겸, 음성기행에 저도 꼭 참여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미숙님, 김혜미님께 지난 번 답사의 수고로움에 대해 한 번 더 감사 드립니다. 9월 둘째 주가 아니고 첫째 주 9월 3일(토)이 확실하지요?

윤고방 2011. 08. 18. 오후 01:06

회장님, 그간 별고 없으셨습니까? 물난리 잘 피하셨는지요? +1께서도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유민자 2011. 08. 18. 오후 02:47

★ 9월의 문학기행은, 9월 3일(토)입니다. ★ ★ 9월의 문학기행은, 첫째주 토요일. 9월 3일 입니다. ★ ..... 윤고방회장님의 말씀이 참입니다. 수고로움의 일등은 회장님이신걸요. 그 다음이 이미숙샘님 김혜미샘님, 9월의 문학기행 일등공신이예요. ^&^

유민자 2011. 08. 18. 오후 02:50

오랜만의 인사라도, 그냥 정겹기만 합니다. 이영숙님 그 날, 반가운 얼굴 뵈어요. 늘 오늘처럼 내일도 행복하세요!

이옥경 2011. 08. 18. 오후 03:07

김선용님, 반갑습니다. 저희 문학기행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실 분 성함과 연락처 및 아이디를 알려주세요^^ 진행상 꼭 필요한 사항이기에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1. 08. 18. 오후 06:00

김세만선생님. < 9월의 문학기행>, 전화로 신청 하셨습니다. 문학기행이 주는 \"과일과 곡식이 익어가는 가을의 향취\"에 취하시려고 !

우복희 2011. 08. 19. 오전 08:42

유민자 선생님 제대로 인사도 못 드리고 왔죠... 죄송!! 긴 기다림 이제야 기회가 오네요.. 문학기행의 고운 향기에 젖어보려 합니다.

사색의향기 2011. 08. 19. 오후 12:34

이청미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이옥경 2011. 08. 19. 오후 03:00

이청미님, 연락처 알려주세요^^

이옥경 2011. 08. 19. 오후 03:01

우복희님, 반갑습니다~~얼마만인가요? 기다린 만큼 그 반가움이 더 크겠죠~~~우리님들의 고운향기 함께 젖어보아요!

이옥경 2011. 08. 19. 오후 03:03

유민자샘~~김세만샘의 반가운소식을 제일 먼저 달려와 알려주심에 감사드려요... 내심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라 더더욱 기쁘겠지요...그날 뵙기로 해요...보고픈님들!

우복희 2011. 08. 19. 오후 03:20

아 어쩌죠.. 무조건 가고 싶은 마음에 실수하고 말았어요.. 그날이 놀토가 아니라서 참석할 수가 없어요. ㅎㅎㅎ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아무 생각없이 덥썩!! 죄송합니다. 또 아쉬운 미련과 함께 기다려야 해요..

이청미 2011. 08. 20. 오후 08:27

이청미 연락처 010-6325-8498

이청미 2011. 08. 20. 오후 09:05

친구 이형금 신청합니다(011-9004-5407)

유도상 2011. 08. 21. 오후 02:22

모든 회원님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제가 6개월간의 긴 여백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문학 기행 버스에 몸을 실어 볼까 합니다 . 윤 고방 시인님, 이 옥경 총무님, 유 민자 수필가님,먼길 대구에서 오시는 김 동렬님회장님, 김세만 음악평론가님, 이 연송교수님,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 특히 항상 관심과 격려로 저를 이끌어주신 이 연송교수님 고맙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뵙고 싶습니다. 9월 3일 문학기행에서 뵙겠습니다. 2011.8.21(일) 海川 유 도상 드림

정서현 2011. 08. 22. 오전 09:01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참석하는 정서현입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평택에 사는 관계로 무지 서둘러야 될 듯 싶네요...

배수영 2011. 08. 22. 오전 09:07

참가합니다.

추교석 2011. 08. 22. 오전 11:42

회원님들께 안부드립니다. 제57회 문학기행 함께 하겠습니다

정서현 2011. 08. 22. 오후 01:26

연락처를 빠뜨렸네요... (정서현 - 010-5366-9139)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13

혹시, 첫째주 토요일인 것을 착각하셨지요?! 괜찮아요 또다시 그리운 우복희샘님. 혹시요. 그 미련을 담아 10월의 문학기행을 함께 하기를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23

이청미님 그리고 이형금, 가을의 정취가 함께하는 9월의 문학기행. 이렇게 두 분이 함께 신청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25

정겨운 인사의 유도상선생님, 가을이 오고가는 발걸음으로 오신 듯해요. 커다란 반가움으로 '문학기행과의 긴 인연의 분'을 웃으며 맞이 합니다. 9월 3일 첫째주 토요일. 아침 7시 교대역에서 뵐께요!!!!~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29

섬세함이 묻어나는 정서현님의 배려인걸요. 맞아요. 연락처가 꼭 필요해요.^*^ 먼거리의 평택에서 오시는 분. 더 많은 기쁨으로 정서현님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30

배수영선생님의 간결한 꼬리글속에 건강한 웃음이 묻어납니다. 그 날 뵐께요.^&^

유민자 2011. 08. 22. 오후 07:33

왠지 가을향기가 묻어나는 추교석시인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행여나 놓치지 마시어요. 9월의 문학기행은 첫째주 토요일이예요!~~~

김애자 2011. 08. 22. 오후 08:18

제57회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우리 '문학기행 카페'에 공지되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이상하게도 너무 지체된다 싶어 오늘은 오랜만에 메인 카페에 들어와 본거예요. 그런데 세~상에! 제가 참 어리석은 사람이었군요! 세상은 자꾸 바뀌기 마련인데 '옛날'처럼 '문학기행카페'만 확인하고 있다가 못갈 뻔했으니까요. -_-;;

이연송 2011. 08. 22. 오후 10:07

어머! 김시인님! 그러셨군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요. 추시인님! 김시인님! 넘 넘 반갑습니다. 든든한 두 분의 이름 석자가 오르면 힘이 펄펄 나는거 두분은 아실랑가요??

이연송 2011. 08. 22. 오후 10:09

백길순선생님. 송문호선생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안숙영 2011. 08. 23. 오전 08:34

직장인은 참여하고 싶어도 쉬는 토요일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이 점 고려해 주시면 어떨가요?

이옥경 2011. 08. 23. 오후 02:40

김시인님, 저희도 마음이 급해서인가요...첫째주로 일정을 잡아 놓고 보니까 급한 마음에 그만...ㅎ 용서하소서! 반가운 마음으로 음성기행에서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8. 23. 오후 02:42

백길순님, 송문호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의 만남이라 그런가요~~성함만 봐도 벌써 그리움이 밀려드는걸요~~ 반가운 마음으로 그날 그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8. 23. 오후 02:46

네...저희 진행하는 입장에서도 그러기에 둘째주로 정기기행일을 잡았지요...이번 9월은 추석과 겹치게 되어서 어쩔수 없이 첫째주로 잡았답니다...특별히 9월달만 첫째주로 진행되는 것이니 다음달부터는 정상적으로 둘째주 토요일날 진행됩니다...꼭 기억해 주시고 다음기회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혜미 2011. 08. 23. 오후 05:47

한아름 웃음 않고 모두모두 방가방가요. 저희 고장 음성에 오심을 크게 두 팔 벌려 대 환영 합니다 그 자리에 당연 음성댁이 있어야 겠지요. 신청합니다.

김혜련 2011. 08. 23. 오후 06:00

김혜련과 제 친구 박정희 신청합니다. (010-3743-8089) 100,000 원 지금 입금하겠습니다.

김혜련 2011. 08. 23. 오후 06:27

김혜련, 박정희 100,000 입금했습니다.

서용선 2011. 08. 23. 오후 11:36

부럽습니다. 전 이번에도 결석하게되었어요,,,, 잘다녀오십시요... 흑흑

김영임 2011. 08. 24. 오전 11:07

황차익씨 참가 신청합니다

이연송 2011. 08. 24. 오전 11:42

혜미씽! 방가방가 당연히 음성댁이 있어야쥬. 아! 김혜련님과 박정희님 반갑습니다. 여름나기 잘 하셨죠? 대환영입니다.

이연송 2011. 08. 24. 오전 11:51

황차익선생님! 보성기행때 뵙고 다시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대환영입니다. 늘 곱고 아름답고 반가운 분 김영님선생님! .

이옥경 2011. 08. 24. 오후 01:34

혜미님 안녕~~~^^ 예의 그 함박웃음을 상상하며 답글을 적어봅니다. 드뎌 음성으로 입성하오니 대 환영이란 플랭카드가 바람에 펄럭이며 문학기행을 맞이하는듯...ㅎㅎ 고운 자태의 음성댁들..그날 그자리에서 뵙기로 해요*^^*(학수고대 ㅎ)

이옥경 2011. 08. 24. 오후 01:37

김혜련님, 박정희님, 반갑습니~다! 만면에 미소를 띄우며 저희보다 더 반갑게 맞이해주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함께 하기에 더더욱 기행이 기다려 집니다~~그날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소로 반겨주실거죠? ㅎ 그날 그자리에서 뵐께요~~

이옥경 2011. 08. 24. 오후 01:40

아~~어떤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셨군요! 서용선기자님 몫까지 다녀오겠습니다~ㅎ 다음이라는 기회가 있으니...섭섭해 마시고.. 다음에 꼭~~함께 해요..기다릴께요!

이미숙 2011. 08. 24. 오후 06:19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구월에 만날수 있어서 기쁩니다 기대되고요 김명자,김슬기,이미숙,정임훈 신청합니다 내일 입금하겠습니다

이명례 2011. 08. 24. 오후 10:51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1. 08. 25. 오전 10:50

아니에요, 모든 게 찬찬히 체크하지 못한 제 탓이지요 그래도 놓치진 않았으니 다행이죠? ㅋㅋㅋ 저는, 죽전에서 탑승하겠습니다.^^

김애자 2011. 08. 25. 오전 10:53

이름도 예쁘신, 우리의 부회장 연송 샘! ^^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성 가는 날 죽전에서 뵙지요^^

유민자 2011. 08. 25. 오전 11:25

\"김명자,김슬기,이미숙,정임훈\" 그리운 네 분! 낯익은 선생님을 무척이나 환영합니다. 음성사랑 문학기행사랑으로 바쁘셨던 울 이미숙선생님! 9월 3일 그 멋진 문학기행날 뵈어요. ^&^

유민자 2011. 08. 25. 오전 11:29

아아, 반갑고 반가운 이명례선생님. 첫째주 토요일인 것 아시지요?! 평화공원에서 평화로이 우리가 되어 정겨운 담소를 나누어요. 행복한 오늘입니다.

유민자 2011. 08. 25. 오전 11:30

길벗인 인듯 아름다운 동행길, 그 아름다운 인연 황차익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1. 08. 25. 오전 11:32

엄청, 그리운데요. 왜 자꾸 바쁜 척 고운 얼굴을 보여주시 질 않으신가요? 다음 10월기행에는 꼭 뵈어요. 울 서용선선생님!

곽희만 2011. 08. 25. 오후 06:32

참가합니다..당일 죽전에서~~~

이옥경 2011. 08. 25. 오후 06:45

곽희만 국장님, 반갑습니다...그럼 그날 죽전에서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8. 25. 오후 07:05

현재 35명 신청하셨습니다. 앞으로 10분더 신청 받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윤고방 2011. 08. 25. 오후 11:33

총무님 중간 점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정성 덕분에 열흘쯤 남았는데도 많이 신청해 주셨군요. 저는 답사기를 좀더 빨리 써서 황국장님께 넘겨야 되겠는데, 고놈의 글이라는 게 무정하기 이를 데 없는 '닭의 알'인가 봅니다. 저는 성능 좋은 암탉이 아니라 한눈만 파는 수탉이라서요.

유도상 2011. 08. 26. 오전 09:14

윤 고방 시인님, 이옥경 총무님 , 유 민자 수필가님, 이 연송 부회장님 , 그리고 여러 문학기행 관련 임원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여러 가지로 챙기느랴고 ,,,,, 특히 이옥경 총무님 제일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여러 분들이 수고해주신 덕분에 9월3일 문학기행 버스에 몸만실으면 되는 행복한 사람중 하나 가 됐네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유민자 2011. 08. 26. 오후 12:23

정말 큰일 날 뻔 했어요. 늘 상큼한 미소로 문학기행의 우리를 환히 밝혀주시는, 우리들의 김애자선배님! 아마도 그랬다면요. 저희들이 정겨운 목소리를 들으려 전화를 드렸을거예요. 왠일이신가 싶어서요....9월 3일(토) 가을냄새 함께 맡아요!

유민자 2011. 08. 26. 오후 12:24

음성에서의 수고로움으로 바쁘셨던 울 혜미님.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울 혜미님을 참 사랑해요! ^&^

유민자 2011. 08. 26. 오후 12:29

문학기행 사랑으로 긴 인연을 맺고 계신 유도상선생님.^^ 이렇게 길다란 글로 정겨움을 전해주시네요. 가을 발걸음으로 힘차게 오세요.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1. 08. 26. 오후 12:34

\"한눈만 파는 수탉\", 절대 아닌걸요. ^*^ 존경하는 윤고방회장님의 배려로 이렇게 문학기행사랑이 여기저기 북적거려요. 그 날. 건강한 모습 뵐께요.

김애자 2011. 08. 27. 오전 01:33

행복한 문학기행을 만들기 위해 늘 애쓰시는, 우리 문학기행의 꽃 유민자 선생님, 반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꼭 일주일 남았군요. 반가운 만남을 기다립니다.^^

김애자 2011. 08. 27. 오전 01:36

아하하 하하하 \"한눈만 파는 수탉!\" 회장님 덕분에 한바탕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련 2011. 08. 29. 오후 01:26

박정희가 이호선을 신청했습니다 9월 3일 아침에 교대역에서 뵙겠습니다

이연송 2011. 08. 29. 오후 04:22

백기덕선생님 신청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옥경 2011. 08. 29. 오후 05:13

백기덕선생님, 반갑습니다^^ 보름달 만큼이나 행복 가득찬 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송문호선생님의 안부도 궁금하군요~~

사색의향기 2011. 08. 30. 오후 05:05

이형금님 사정이 생겨 취소하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유민자 2011. 08. 30. 오후 05:28

김혜련님께서 이호선님이 문학기행에 함께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셨네요. 참으로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 9월 3일 A.M. 7시 교대역 1번출구> 에서 뵐께요.

유민자 2011. 08. 30. 오후 05:30

백기덕선생님, 사색의 향기 제 57회 문학기행을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민자 2011. 08. 30. 오후 05:33

맞아요. 낯익은 분이신 우리들의 송문호선생님의 안부도 궁금한걸요 청아한 가을빛이 함께 할 9월 3일(토),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1. 08. 30. 오후 05:42

이형금님, 9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할 수 없음에 안타까움을 접해요. 하지만 <제 58회, 10월의 차기 문학기행>, '가을의 푸르름'을 같이하기를 희망합니다 ! ^*^

윤고방 2011. 08. 31. 오전 12:15

전화 받았던 윤고방입니다. 반갑습니다. 김혜련님, 이호선님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이영숙 2011. 09. 02. 오전 09:43

죄송합니다! 갑자기 일이 생격 9월 여행을 불참을 전해 드립니다!

김도은 2011. 09. 02. 오전 11:22

내일 교대역 에서 회비 직접 납부도 가능한가요? 김도은 외 3명 참가 하고 싶은데요? 자리가 남았다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이연송 2011. 09. 02. 오후 12:10

네 반갑습니다. 자리가 없으면 내 자리라도 내어 드릴께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전화번호를 좀 적어 주세요. 낼 교대역 1번출구입니다.

이옥경 2011. 09. 02. 오후 01:02

김도은님, 반갑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회비는 현장납부 가능합니다. -. 자리 여유가 있사오니 참석가능합니다. -. 교대역1번출구 오전7시까지 나오시면 됩니다(goodbus) ***낼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09. 02. 오후 01:13

<제57회 문학기행(소설가 이무영과 음성) 참석 명단> 김애자님, 곽희만님, 김동열님, 김문숙님, 김선용님, 박기임님, 김세만님, 김소춘님, 김영임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배수영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서재명님, 송문호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유승희님, 윤고방님, 이명례님, 이연송님, 이영숙님, 이옥경님, 이인숙님, 이청미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황차익님, 김도은님, 김영심님, 강정희님, 박춘림님, 김혜미님, 김명자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김슬기님, 김연희님,<이상 40명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낼 교대역 1번출구 에서 오전 7시에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09. 02. 오후 02:28

위원님들께서 막바지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막차로 참여해 주신 김도은님, 김영심님, 강정희님, 박춘림님 환영합니다. 모두들 내일 교대역 1번 출구에서 오전 7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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