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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스토리텔링 콘서트

2011. 09. 20. 오전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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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아저씨 문석진과 스토리텔링 뮤지션 홍순관이 함께하는 13번째 찾아가는 스토리텔링 콘서트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이야기콘서트'

다음주 금요일 (9월 23일)은 시간을 앞당겨 5시30분에 독립문역 4번출구에서 만나

독립공원에 담긴이야기와 역사박물관을 특별히 무료로 입장하여 민주, 독립 열사들의 얼과 혼이

깃든 독립의 현장을 관람하고 유일하게  8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지켜본 살아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통곡의 미루나무'


아픈상처를 이겨내고 꿋꿋히 서있는 통곡의 미루나무 이야기를

키다리아저씨 문석진, 스토리텔링 뮤지션 홍순관,가수 디케이소울 김동규등이 함께 미루나무 아래서 민주,

독립의 가치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월 23일, 금요일 시간을 앞당겨 오후 5시30분에 독립문역 4번출구 앞에서 만나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른 장소라는 배경 이외에도 이들이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이웃하여 그 역사적 의미가 더욱 깊다.



처형장으로 들어가는 사형수들이 이 나무를 붙들고 통곡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
사적 324호로 지정된 '사형장'으로 향하는 길에서, 외롭게 자라고 있는 나무!
사형장 안에 있는 또 한 그루의 나무에는 사형수들의 한이 서려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사형장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만난 '통곡의 미루나무'
미루나무의 수면은 100년 정도라고 한다. 이 통곡의 미루나무는 80년정도의 나이를 가진 나무로
이제 20년밖에 수명이 남지 않았다.

통곡의 미루나무를 죽지않은 영원한 생명의 나무로 우리는 살려야 한다.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에 참여 해 주세요!

우리들 마음속에 독립과 민주의 열사들의 얼과 혼의 정신을 잊지 않고
다시 되세기며 내일의 역사를 함께 생각할 때 통곡의 미루나무는 희망의 미루나무로
100년이 아니라, 1000년, 아니 영원히,우리들 가슴속에서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오후 5시30분부터 6시까지는 독립공원을 둘러보고 6시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20분 관람한 후
통곡의 미루나무 아래서 미루나무 살리기 이야기콘서트가 키다리아저씨 문석진, 스토리텔링 뮤지션 홍순관,
가수 디케이소울 김동규등와 함께 과거의 아픔과 기억, 오늘의 우리,
영원한 미루나무와 함께, 우리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6시30분 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6시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20분 관람은 무료입니다.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에 많은 참여와 우리의 내일을 생각해 보는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서대문과 함께하는 사색의 향기 스토리텔링 콘서트에서 문화나눔은 계속됩니다.
이야기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는 스토리텔링콘서트!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이츠스토리 장재규 스토리텔러/ jabin1425@naver.com,

<사색의 향기 김해숙 서대문지부 회장/양철호 이야기디자이너/ 김정훈 스토리디렉터>

+ 사색의 향기 스토리텔링 콘서트 규정

1. 스토리가 있는 콘서트로 행복한 문화를 나눔니다.
2. 행사중 모든 안전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집행하고 이를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참가비 총금액의 5%, 또는 1인당 1,000원은 사회공익기금으로 사용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8. 참가비는 우리회의 방침에 따라 정하여 받습니다.

*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회원은 연락처 명기)


* 스토리텔링 콘서트와 함께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스토리텔링 콘서트 카페 바로가기]
 

댓글 19개

김현희 2011. 09. 20. 오후 06:04

참석합니다. ^ ^

김해숙 2011. 09. 20. 오후 06:05

반갑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뵙겠네요 ^ ^ 저도 참석합니다.

박창옥 2011. 09. 20. 오후 06:07

지난주 모악정에서 열린 콘서트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주도 기대하며 독립공원으로 달려가겠습니다. ^ ^

김해숙 2011. 09. 20. 오후 06:09

홍순관님 다시 부르자고 아쉬워 하셔서 어렵게 다시모시게 됐습니다. ^ ^ 믿거나 말거나 *^ ^*

김해숙 2011. 09. 20. 오후 07:24

가수 사정으로 공연이 6시에 시작합니다. 참석하실분은 조금 더 서둘러 참석해주세요. ^ ^

장재규 2011. 09. 20. 오후 09:15

사형장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만난 '통곡의 미루나무' 미루나무의 수명이 100년 정도라고 합니다. 이 통곡의 미루나무는 80년 정도의 나이를 가진 나무로 이제 20년 밖에 수명이 남지 않았다. 통곡의 미루나무를 죽지 않은 영원한 생명의 나무로 우리는 살려야 합니다.

장재규 2011. 09. 20. 오후 09:16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에 참여 해 주세요! 우리들 마음속에 독립과 민주의 열사들의 얼과 혼의 정신을 잊지 않고 다시 되세기며 내일의 역사를 함께 생각할 때 통곡의 미루나무는 희망의 미루나무로 100년이 아니라, 1000년, 아니 영원히,우리들 가슴속에서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김해숙 2011. 09. 21. 오전 07:01

궁금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눌러 주세요. ^ ^ 010-3333-0354 그리고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콘서트에 참석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 ^

김해숙 2011. 09. 21. 오전 07:35

카페를 클릭하신 후 스토리텔링콘서트 카페로 찾아오시면 더욱 자세한 공지가 있습니당. *^_^*

임인옥 2011. 09. 21. 오전 07:59

참석합니다

김계화 2011. 09. 21. 오전 10:11

참석하겠습니다.

김해숙 2011. 09. 21. 오후 01:22

기쁜 소식입니다. 스토리텔링콘서트에 오시는 모든 분이 독립공원 무료관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이~야호~ ~ 물론 전문해설사님도 동행하신다니, 독립공원 무료관람의 혜택과 멋진콘서트!!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조~~오은 기회라고나 할까요?? 참석하시는 분 모두 땡잡으시는 겁니다. ㅋㅋ

손재수 2011. 09. 21. 오후 02:55

11년의 와신상담. 드디어 서울에 다시 입성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일 때문에 불참하여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를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숙 2011. 09. 21. 오후 05:43

오 마이 갓!! 그럼 진정 이번에도 얼굴을 안보여 주신다는 얘기? 넘 섭섭합니다. 그래도 가끔이라도 꼬~~~오옥 오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_^*

이영희 2011. 09. 22. 오전 09:51

저도 친구와함께참 석하겟습니다 첨이라 얼떨떨하지만 ....

김해숙 2011. 09. 22. 오후 08:02

환영합니다. 열열히 *^_^*

이영희 2011. 09. 23. 오후 02:28

죄송 ^*^ 갑자기저녁 약속이 생겨 불참해야겟네요 좋은 시간들되세요

유민자 2011. 09. 23. 오후 04:05

청아한 가을날. 독립문의 영상미가 너무 멋져요.^^ \"통곡의 미루나무 살리기\" , 희망을 불러 세우는 그 자리. 늘 참한 자리을 마련하시느라고 수고로움을 거듭하시는, 장재규스토리텔러님, 김해숙회장님. 두 분의 열정을 사랑해요. 또 다음으로 기회를 미루어요. 송구함을 전합니다.

김해숙 2011. 10. 04. 오후 09:46

2011년도 스토리텔링콘서트를 마감합니다. 날씨가 어둡고 추워 야외의 공연이 어려워 내년 봄을 기약합니다. 하지만 공연은 없어도 앞으로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7시 독립문에서 시작하는 안산산행을 합니다. 놀토아침에 봉수대까지 산행을 한뒤 다시 독립문으로 내려오는 놀토의 안산산행에 회원 여러분도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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