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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문학기행('시의 도시' 마산) 공지
제58회 문학기행('시의 도시' 마산)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떠나는 문학기행>이,
가을의 향기 짙어가는 10월에 <‘시의 도시’ 마산>을 진행합니다.
제 57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58회 문학기행은 2011년 10월 8일(토)에 윤고방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1960년 4‧19민주혁명의 시발점이 되었던 3‧15의거의 중심지 마산을 탐방합니다.
또한 마산은 신라시대의 대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 현대에 들어와
시인 김용호, 이은상, 이원수, 김춘수, 이석, 천상병 등 수 많은 문인들을 길러내어
2008년에 ‘시의 도시’로 명명되기도 했기에, 더욱 뜻있는 기행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동마산으로 접어들어 「국립3‧15민주묘지」로 들어서는 나지막한 언덕에서 ‘시가 있는 길’을 만나게 됩니다.
이영도, 김광림, 구상 등 10인의 시비와 1편의 노래비가 여러분의 발걸음을 붙잡게 될 것입니다.
서예가이자 동양화가인 홍석창 화백이 정성들여 ‘국립3‧15민주묘지’라 쓴 커다란 현판이 걸린 일주문을 지나
50여 미터를 올라가면, 왼편에 높은 계단 위에 참배단과 묘역이 있는데 먼저 동쪽에 자리 잡은 의거 기념 시비를 참관합니다.
이 자리에는 답사의 길 안내를 맡았던, 의거부상자이며 3‧15기념사업회 부회장이신 변승기 시인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해설을 맡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유명 조각가 김동숙 작품인 시비는 여섯 권의 책을 펼쳐 놓은 조각상의 갈피마다에 시인 김춘수, 정공채, 김용호 등
10인의 추모시가 새겨져 있고, 후일의 명시 출현을 기다려 비워 놓은 두 페이지의 공백이 참으로 이채롭습니다.
이번 문학기행의 또다른 즐거움은 가을의 맛 기행 입니다.
마산 부둣가의 항구 내음이 물씬 풍기는 곳에서, 9-10월이 한창이라는 전어회 맛을 보시며
가을향취를 눈과 입으로 즐기시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식사 후에는 항구의 풍물 시장 구경도 잠깐 하실 수 있는 시간을 잡을까 합니다.
차를 타고 5분여 거리에 마산음악관과 마산조각공원이 나란히 있습니다.
6년 전에 개원한 이곳은 이 지역 출신 작곡가로서 ‘선구자’, ‘그리움’ 등 우리들 귀에 익은 가곡을 지은
조두남(1912~1984)과 대중가요 ‘울고 넘는 박달재’의 작사가인 반야월(1917~ )
그리고 ‘산토끼 토끼야’의 동요작가 이일래의 유품과 음악 사료들이 전시된 소박한 전시관입니다.
조각공원 뜰에는 우리나라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18점이 잔디밭 사이사이에 보이는데,
그늘에서 잠깐 가을바람을 쐬며 현대 조형 감각 속으로 거닐어 보시는 것도 소화에 좋을 듯합니다.
버스를 타고 다음으로 우리들의 발길이 닿는 곳은
마산의 북쪽을 병풍처럼 가리고 서 있는 무학산 중턱에 자리잡은 ‘문신 미술관’입니다.
때마침, 마산이 낳은 조각가 문신(1923~ 1995)과 화가 고암 이응노(1904~1989)의 합동전. 프랑스에서 만나
예술적 영감과 외로움을 함께 나누었던 세계적 두 거장의 <아름다운 동행>이란 기획전을 관람하게 됩니다.
격동의 시대를 함께 치열하게 살았으며 1960~70년대 일본과 프랑스에 진출하여 문자추상과 시메트리 조각으로
세계 예술계를 놀라게 했던 사람들입니다.
결코 흔하게 볼 수 없는 세계적인 조각가와 화가의 고귀한 만남과 뛰어난 작품들이 전해 주는 예술적 감명이
여러분의 마음을 당연히 사로잡을 테지만, 남쪽 멀리 바라보이는 합포만-마산 앞바다의 가슴 확 트이는 정경이 일품입니다.
50여 리 밖에는 진해만과 부산이 있고 거기서부터 넓고 넓은 태평양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분위기 좋은 문신미술관 뜰이나 바로 아래쪽 창원시립마산박물관 정원에서 시낭송과 정담의 시간을 갖고
귀경길에 오르게 됩니다.
멀리 남해안의 풍광과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시인의 도시' 마산에서 가을의 맛, 문학, 음악, 미술을
모두 함께 느끼는 행복한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제58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10월 8일(토)
- 기행 장소
1) 시가 있는 길 / 시비. 노래비
2) 마산 국립3.15민주묘지
3) 마산항
4) 마산음악관 / 마산조각공원
5) 문신미술관 / 합포만 원경
6) 창원시립 마산박물관
- 문 의 : 윤고방 시인 (010-5264-4157)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0월5일 ~ 10월7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윤고방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윤고방 시인
전 사단법인 한국민속연보존회 부회장
한국연그림협회 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시분과 회원
양평문협 이사 / 일중묵연회 회원
저서: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바람앞에 서라 외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등
- 세부일정
2011년 10/8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 경부고속도로
08:10 안성휴게소
-- 청원-상주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12:00 시가 있는 길 / 마산 국립3‧15민주묘지 / 의거 기념 조각 시비
13:00 점심식사 (선창가, 항구 풍물 관광)
- 가을의 맛 전어회
14:30 마산음악관 및 마산조각공원 관람
15:00 문신미술관 방문 / 조각가 문신과 화가 이응노의 <아름다운 동행전> 관람
/ 합포만 원경 조망 / 창원시립 마산박물관 관람 / 시낭송 및 정담 /
16:30 마산 출발
19:00 저녁식사
21:00~21:3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문학기행과 함께 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문학기행 카페 바로가기]
댓글 150개
제가 일착인가요? 황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만, 다음 사항 고려하시길...... 장거리 기행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한 가지 꼭 넣어야 할 문구, <07:00 정시 출발!>을 주서로 어디다 넣어야 할까요? 엄청 중요한 일......
기쁜 마음으로 제58회 문학기행에 참가를 신청합니다. 죽전에서 승차하겠습니다.^^
가을들머리 하늘 푸르른날 그리운 사람들과 제58회 문학기행 함께하겠습니다
58회 문학기행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과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을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코스모스 한들 거리는 10월의 시항을 아름다운 사람들과 거닐거 싶군요. 이연송 신청합니다.
윤길자.김세만.김영임.황차익. 서용선 선생님들 미리 신청하셨습니다.
시의 고장 마산으로의 10월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 아이디 : lok0330 연락처 : 010-8277-9446
와우! 직원 체육행사가 잠정 연기되는 바람에 저도 갈 수 있게 되었어요. 정서현 신청합니다. (010-5366-9139) 글구 안성휴게소에서 08:10분에 탑승하겠습니다...
정서현님 반갑습니다. 참석하게 되셨다구요...축하축하^^ 카페에서 정서현님 불참소식에 열심히 댓글달고 이곳에 와 보니...와우! 놀라워라. 우리의 기도가 즉각 응답을 받았네요.ㅎㅎㅎ 함께 하는 그날~~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막내사돈 참석합니다.
. ***기행 진행상 필요한 사항이오니 참가신청을 하실때는 반드시 아이디나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추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문학기행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참석해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선뜻 후원금까지 지원해 주시니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시인님 배려에 더욱 멋지고 풍요로운 마산기행이 될것 같아요~~ 그리운 그날 그자리에서 뵙겠습니다^^
회장님, 먼길 답사다녀오시고 또 일정에 대한 염려 때문에 힘드시지요? 이번은 특별히 장거리 여행이므로 참석인원이 확정되는대로 문자메세지를 두번정도 '정시출발'을 강조해 전송하겠습니다. 넘 걱정 마시고...기행에 차질이 없도록 저희가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김애자 시인님, 제일 먼저 기쁨으로 달려오셨네요..감사합니다! 매번 기행에 참석해 주시는것은 물론이요... 멋진미소와 함께 활력소를 불어 넣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번 기행에서도 시인님의 멋진 활약 기대할께요!!! 그날 죽전에서 뵙겠습니다~~
원장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니 영광이옵니다 ^^ 하늘 푸르른날 동행하는 즐거움... 기대하겠나이다! 그날 뵙도록 하지요~~
부회장님의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10월의 시향을 우리 함께 맡으며 걸어요~~ 그날 뵙겠습니다.^^
막내사돈님 반갑습니다. 얼른 막내에서 졸업하셔야 될텐데.. 사색의 뜰에 많은 시간 머물러 계셨으니 이제는 또다른 막내를 초빙하셔도 될듯...ㅎ 그날 반가이 뵙도록 하겠나이다!
이렇게 여러 분을 연송샘님께서 한꺼번에 모시고 오셨네요. 문학기행! 우리찌리! 화이팅인걸요.^^
★★★ 07:00 정시 출발! ★★★ 07:00 교대역 정시 출발! ★★★ 07:00 10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정시 출발! 정겨운 윤고방회장님, 이렇게 강조하면 될까요?! ^^ 그 날의 출발 시간약속, 빛나는 가을 문학기행에서, 정말로 엄청 중요한 사실이예요
기쁜 마음으로 늘 웃고 계신 김애자시인님을 떠올려요. 그냥 저까지 기분이 맑아져요. 가을하늘처럼 청량한 미소를 빨리 보고싶어요. ^&^
늘 행복을 가을하늘 끝에 돌리고 돌리고 계신 멋진 분, 울 추교석시인님!!! ^^
앗! 후훗! 공원장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그 인삿말이, 청아한 가을하늘을 맴맴 돌아요. 멋진 10월의 문학기행. 오랜만에 가을 나들이를 참으로 환영합니다!
그 날도 변함없이... 늘 푸른 분, <연송>의 참된 그늘아래 쉬어갈 수 있으려나요?!
와아, 옥경샘님의 드높은 정겨움속에, 문학기행의 행복내음이 피워올라요!~~~
10월의 문학기행에는 정서현님과의 정겨움속에 빠지고 싶어요. 글벗이 되어 길벗이 되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요. ^&^
늘 빠짐없이 참석해주시는, 많은 정이 오고가는 배수영선생님. 또 이렇게 반가운 모습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07:00 정시 출발! ★★★ 07:00 교대역 정시 출발! ★★★ 07:00 10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정시 출발! 물론 저는요. 그 시간보다 일찍 <10월의 문학기행> 참석하겠습니다. *^_^*
윤고방 회장님 사전 답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옥경 총무님! 항상 노고가 많습니다. 유 민자 수필가님 모든 분들에게 일일이 고운 댓글로 맞이하시는 성의와 마음씨가 맑은 가을 하늘 처럼 아름답습니다. 유도상 신청합니다
길다란 나이를 들어도, 유도상님의 정겨운 칭찬에 저도 모르게 웃고 있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오늘이 가기전에, 칭찬 한 마디를 해야겠어요. 고마운 분!
첫 경험, 문학기행에 처음 참석하시는 분께서는, 이옥경 총무님의 말씀이 ★★★ 꼭! 꼭!~필수사랑이예요. 두 번 세 번...여러번,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신 분께서는 괜찮은 듯해요. 사랑하는 울 총무님 맞나요?! ^^
첫날부터 뜨겁군요.. 이러다 못 탈까봐 얼릉 신청합니다. 근데, 조오기 위에 알리는 글에 '참가비 입금계좌'알리는 글 아래..8.31~ 9.2일 사이는 회비 환불이 안되다는 뜻같은데..어째?? 날짜가 쬐금? 이상하네요.~
그죠~? 눈도 밝으셔라~^^ 근데 그게, 매 달 똑같은 공지와 알림을 올릴 때, 먼젓 달 것을 복사해다 붙이는 것이겠는데 운영자님이 그렇게 옮겨놓으시고는 날짜 고치시는 걸 깜빡! 하셨나봐요 원체 바쁘신 분이시니까요! 환불 안되는 날짜는 아마도 10.5일~10.7일 사이가 되겠지요? ^^
이렇게 환영해 주시니 우리 문학기행이 점점 더 좋아지잖아요~! 옥경쌤, 책임 지셔~잉? ^^
유민자 수필가 님이 고운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니 기쁨이 배가 되는 느낌이에요. 고맙습니다.^^
임미옥샘니임~~~문학기행에서 미모를 자랑하시는 두 분들께서는 눈밝음도 살아계신 듯한걸요.^^ 두 분의 도란거리는 그 말씀, 참이예요!!!!!! ★★★ <환불 안되는 날짜는 아마도 10.5일~10.7일 사이> ★★★ ★★★ <10월의 문학기행>환불 안되는 날짜는 아마도 10.5일~10.7일 사이!!! ★★★
이크..죄송합니다 ㅠㅠ수정완료했습니다.
장광덕.정경희 두분 교장선생님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저와 조경환 .. 2명 참가 신청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벌서부터 설레는걸요 ^*^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설레임 시~~~~~~~~작. 김명자,정임훈,이미숙 신청받아주세요 입금은 월요일에 할께요
그리운 분, 장광덕선생님 정경희선생님 많이도 반갑습니다. 10월 8일(토)요일. 청량한 가을빛으로 정겨운 모습을 뵙겠습니다. 좋은 만남이 있을 그 날의 기대합니다.
홍승엽님 그리고 조경환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심에 감사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동행이 될 그 날, 반가운 얼굴 <교대역. 7시>에 뵙겠습니다.^^
정겨운 성함을 입속말로 조용조용 불러요. 그리움으로! ^^ 울 이미숙샘님 김명자샘님 그리고 정임훈선생님.....문학기행의 고마운 분들!
저 위에서 부터 이름만 들어도 그리움으로 떠오른 얼굴들! 한분한분 마음으로 얼굴을 그려 봅니다. 문학기행의 사람들은 왜 이름만 들어도 가슴으로 밀려온 뜨거운 그 무엇이 있을가요! 그 무엇이란 - 그리움으로--- !!
안녕하세요. 제친구 박영옥과 함께 신청합니다. (이신옥.박영옥 )
눈부신 가을하늘아래, 시(詩)의 도시 10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할 이신옥님 그리고 친구분 박영옥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 처음 참석하시는 분께서는 \"기행 진행상 필요한 사항이오니 참가신청을 하실때는 반드시 아이디나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진정, 그리움이 쌓여가는 계절! 울 연송샘의 문학기행 사랑따라, 시(詩)의 도시 10월의 문학기행에 반해서 청명한 하늘빛을 좇아요.*^^*
곽수자님 \"10월의 문학기행\", 제게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사색의 향기가 그 많은 살림과 역할, 귀중한 수고를 하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직도 가난한 살림을 하는 게 훤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착시였으면 좋겠구요 ㅎㅎ 문학 기행 살림이 좀 더 여유로워져야 할 터인데요 . 집안에 큰 본댁이라도 부자면 더 좋겠고. 지원사격도 좋고요. ----- 당일은 그렇다 하더라도 하루 이틀전 못가는 분들은 오죽하겠읍니까 물론 쉽게 약속하거나 얄밉게 빠지는 게 아니라면 약속에 대한 벌금이라는 의미가 있긴 하지만요. 문학기행팀은 유달리 양심적인 분들이 많은데 오죽하면 회비내고도 못가실까요. 어차피 하루 전날 이라도 신청자가 많아 대타-대기자가 얼마든지 빈자리를 메꾸기가 다른 프로그램 보다는 쉽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으먼 저는 답변이 궁색해요 . 모두다 그런 마음들이겠지요만 주머니가 얕아서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ㅎㅎㅎ. 어차피 임원들도 너무너무 매우매우 수고를 하는 데요. 혹 어느 회원님 가정에 남아 도는 천 조각 없을까요? 주머니라도 먼저 크게 만들면 좋겠읍니다.언제나 어디나 꿈이 있어야 살지요
신청 합니다 에고- 어차피 밤샘 작업이 잦아서 교대역까지 아침 7시가 항상 벅차죠. 늘 백의의 천사 특별기가 떠야 해요 온종일 하루라는 시간과 경제적으로 추가 교툥비+ 회비+ 잡비+ 비상금= 하면 저는 문학기행에 대단 투자자가 되지요 . 서너명 분위기 좋은 곳에서 가족끼리 --어쩌구 할 수 하거나 한달 교통비 두배가 드는 거니까요. 다른 중요 프로젝트 준비도 있고 해서 -이번엔 안가기 굳히기 작전 중이었는데--- 에또 문자 오네요 --큰 일 아직 할 것 많은데 이리 마음 약해서리 --신청 말까 할까 말까 하다가 회비 세일 오만원에 녹고 인정에 문자에 녹아서리 --- 7시정각 5분전 도착하는 고행 수행하야 쓰것네요.
이렇게 긴 글로 문학기행사랑을 표현해 주신 울 김문숙선배님.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진정, 10월의 문학기행은 시간의 얼굴이 귀해요. *^^* 시간엄수가 필수조건인걸요!!!~
문학기행의 예그리나 두 분을, 제가 신청해요! ^^ 빠짐없이 문학기행을 참석하시는, 우리들의 황진하 국장님! 문학기행에 말을 걸어오신 분, 들꽃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하시는 분,백승훈선생님!
☀ 《9월 26일(월)/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공용철님, 곽수자님, 김문숙님. 김애자님, 김명자님, 김영임님, 김세만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옥경님, 이연송님, 임미옥님, 이미숙님, 이신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정서현님 ,조경환님, 정임훈님, 박영옥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홍승엽님,황차익님, 황진하님. ☀〈가나다순, 현재 29명〉 ☀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 「시(詩)의 도시, 마산」으로 가을향기 맡으러, 함께 가실래요? ☀ 특히. 10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7:00 정시 출발!
정겨운 마음글에 고개를 숙여요. 김문숙선배님의 말씀이 맞아요. 그래도 문학기행의 가슴은 늘 부자인걸요. 회비건은, 문학기행의 규칙마련이지요. ^&^ 우리찌리 가슴주머니에는 따뜻한 사랑으로 늘 온유해요. 후훗! 이렇게 서로간의 잔잔한 배려심이 살아있는 , 꿈꾸는 문학기행!!!
장광덕님, 정경희님 두분 신청 반갑습니다^^ 문학기행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희가 조그만 성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가족끼리 오시는 팀에게는 회비의 10%를 감해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그 정성과 사랑에 대한 아주 작은 보답이라고나 할까요...^^ 입금하실때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는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문학기행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희가 조그만 성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가족끼리 오시는 팀에게는 회비의 10%를 감해 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하시는 그 정성과 사랑에 대한 아주 작은 보답이라고나 할까요...^^ 입금하실때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하는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흠~~별 재주가 없는 저는...춤이라도 출까요? ㅎ 시인님의 후광에 저는 걍 묻어가겠나이다~~!
와~!시끌벅적 야단법석이다.이좋은계절에 그좋은곳으로....갈바람은 역시좋은 것이여!! 왜 하필이면 이때에 누가 그곳으로 결정했는지 참 야속코 야속타~~ 참가하지 못하는 아쉬움이큽니다만은 정다운 얼굴 떠올리면서 상상으로 만족하렵니다. 여러 선생님들 즐거운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쉿! 시간은 교대역 7시 엄수하세요^^
문학기행 참가 열기가 뜨겁네요^^ 세계태권도진흥원 안용수, 최인자 부이사장님 내외분께서 참가신청해주셨습니다. 첫기행 나들이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지실 것을 믿습니다^^
★★★ < 가족끼리 오시는 팀에게는 회비의 10%를 감해 드립니다. > ★★★ 한결같은 미소, 우리들의 이옥경총무님의 글을 한 번 더 강조해요. 행복한 문학기행을 만들어가는 우리찌리!
그냥 이렇게 문학기행 한마당을 벌렸어요. *^^* 늘 정겨운 대화를 해주시는 김동열선생님, 그 \"즐거운 여정\", 함께하지 못해서 참으로 아쉬운걸요. 11월의 문학기행에는 꼭 꼭꼭!~ 같이 해요.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안용수, 최인자 부이사장님> 내외분. 공원장님께서 올려주신 귀한 두 분의 첫 방문을, 환영합니다! 첫 기행이시기에, 두 분의 아이디와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 내외분 방문이셔서,<문학기행 회비의 10%>를 감면해 드리는 혜택이 있습니다.★
정성홍신청합니다.이기택, 정문성, 박인자 3인분 추가요! 아니 토탈 4인분 입니다! 마산에서 그동안 못뵙던 분들과 해후하길 몹시 기대하고 신청합니다!
달콤한 배추케느라 손에 흙 묻었데요. 김혜미샘 신청한답니다.
\"토탈 4인분!\". 정성홍이사장님의 청량한 웃음소리가, 제 귓가로 들려오는 듯해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신,< 이기택님, 정문성님, 박인자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지금 이 순간. 싱싱한 그 배추로 새콤달콤한 겉저리 무침을 해 먹고파요. 사람향기, 그 단맛의 <김혜미샘님>, 두 손들어 환영해요.^^
제 친구도 한사람 신청해주세요. 이름은 박혜경이랍니다. 부우~탁해요...^&^
물론이지요. <박혜경님>을 '문학기행의 우리님'으로 등록해요! 임미옥샘님!!!~ 친구분이 처음이시면, 아이디와 핸폰이 필요한걸요.^^
친구 김희순 신청합니다^^
백길순님과 이명례님 신청합니다^^
오늘까지 42명 신청하셨습니다. 앞으로 3명 더 신청 받고 그 다음부터는 대기자로 올리겠습니다~~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드립니다^^
참가합니다
으이크!! 어느세 42명 큰일날뻔 했네요. 연송 교수님의 수고로움으로 '시가 있는길'을 같이 걸을 수 있어 감사감사 합니다
ㅋㅋ 옥경샘 넘 바쁘시다스리 유치원때 배운 숫자 세기 건너띠었주- 곽희만님까지 40명 아닌가요.
함께하는 옥경샘의 친구분, <김희순님>을 환영해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사정이 생겨서 못나오시는 줄 알았어요. <백길순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10월의 문학기행, <이명례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길, 진심으로 환영해요.^^
아앗, 저부터 진심으로 송구해요. 오늘 입금 완료하겠습니다. *^^*
\"참가합니다\" 왠지, 곽희만국장님의 간결한 멘트에 희망찬 문학기행이 보이는 듯해요. 10월 8일(토). 교대역에서 그리운 모습 뵈어요.
☀ 《9월 27일(화)/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수자님, 곽희만님, 공용철님, 김문숙님. 김애자님, 김명자님, 김영임님, 김세만님, 김희순님, 김혜미님, 박인자님, 박혜경님,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박영옥님, 서용선님, 안용수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기택님, 이명례님, 이옥경님, 이연송님, 임미옥님, 이미숙님, 이신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조경환님, 정문성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최인자님, 추교석님, 홍승엽님, 황차익님, 황진하님. ☀〈가나다순, 현재 40명〉 ☀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5명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 「시(詩)의 도시, 마산」으로 가을향기 맡으러, 함께 가실래요? ☀ 특히. 10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7:00 정시 출발! ☀ 10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점검하며, 세어보니, 40명이 맞는 듯해요. 잠시, 울 옥경샘이 착각 하신 듯해요. ^^
참가합니다.
최명숙, 김명숙 갑니다.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정안희님>반갑습니다. 그 날 뵈어요!
<최명숙님, 김명숙님>, 두 분을 환영합니다.^&^ 「시(詩)의 도시, 마산」에서, 가을정취를 느끼며 문학기행의 행복감을 함께해요.
★<가을향기속의 10월의 문학기행> 여유자리 2 명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
정안희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 진행상 필요사항이니 연락처나 아이디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하게도 친구 김희순 개인사정상 취소합니다*&* 이로써 여유자리 3좌석 남았구요~~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ㅎㅎㅎ 그러게요...무에 그리 급한건지요^^ 착각과 실수 용서 바랍니당~~
백길순님, 중요한 가족모임이 있어서 부득이 불참하시게 되었습니다. 어느분 보다도 문학기행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셨는데 함께 하지 못함에 매우 안타까워 하셨어요. 다음 기행에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길 바랍니다^^ 4분 더 신청 받겠습니다~~
예쁜 옥경 총무님, 대신 참가신청해줘서 고마워~~유 사진도 잘 찍어 줘서 감사~감사~
에공~~박사님만큼이야 하겠습니까만~~예쁘게 봐주심에 감사드려요^^ 함께 해주시는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요~~
(주)드레 정문성님은 속리산에서 하늘수 물을 개발하여 엄청난 물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010-4049-4477 drecs@naver.com 이고요 LSD테크 이기택님은 신형 서버를 개발하신 분인데 기존 서버보다 용량은 십분의 일, 능력은 10배에 달하는 글로벌화된 제품으로 이미 중국의 신화사통신에서 300억원어치를 주문하였고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2천억원의 투자를 받아 명실공히 향후 대한민국 먹거릴를 위해 세계시장에 진입한 안철수와 서울대동기인 전도양양한 기업인으로 우리 사색의 향기 서버도 향후 크게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신다며 이미 실무진과 접촉을 마친 상태이며 연락처는 010-8724-0575 ktlee1217@hanmail.net 입니다.
그리운 분. 존경하는 분, 사색의 향기의 귀한 분. 한결같이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분! 「시(詩)의 도시, 마산」에서, 정성홍이사장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고대합니다. 함께하시는 분들의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혹,<박인자님>의 정보는 없으신지요? < 정성문님/ 010-4049-4477 drecs@naver.com> < 이기택님/ 010-8724-0575 ktlee1217@hanmail.net>
아! 제 이름은 빠져있네요. (40명 명단) 어쩌죠???
사색의 향기의 일등공신, 우리들의 자랑스런 문학기행. 그 문학기행을 오래도록 함께하신 <백길순선생님>의 불참소식이 참으로 안타까운걸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울 어여쁜 총무니임~~~
울 옥경샘의 정겨움을 따라해요~ 에공~~ 절친 김희순님의 안타까운 불참소식! ㅋㅋㅋ
에공~~정말 정서현님 명단이 빠져있네요~~못가신다는 멘트만 보고 명단에 넣질 않으셨네요 ㅠ.ㅠ 이제라도 반드시 명단에 첨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걱정 마시고요...체육대회 연기 기도의 위력이 어디 가겠나이까! ㅎㅎㅎ
정성홍 이사장님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반갑습니다^^ 시의 도시 마산에 훌륭하신 분들과 동행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네요. 함께 하는 동안 많은 부분 공유하길 바래봅니다~~ 글구 유샘~~박인자님은 기존회원이기에 저에게 정보가 있답니다.^^* 그날 그자리에서 정겨운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제58회 문학기행 <시의 도시 마산> 참가신청 명단 공용철님, 곽수자님, 곽희만님, 김명숙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임님, 김혜미님, 박영옥님, 박인자님, 박혜경님, 배수영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안용수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기택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신옥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정문성님, 정서현님, 정성홍님, 정안희님, 정임훈님, 조경환님, 최명숙님, 최인자님, 추교석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황차익님, *** 이상 현재 42분 신청하셨습니다.*** 3분더 신청 받고 그 뒤로는 대기자 명단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역쉬 울 총무님이세요!!!
우리의 천사미소 유민자샘~~~이사장님 동행하시는 분 중 정성문님이 아니라 정문성님이십니다^^
그래요. 역시! 울 옥경샘은 짱! 이렇게 급히, 이모저모 정정해 주셔서 정말로 고마워요. 부족한 제가요. 정성홍이사장님의 지인(知人)이신 < 정문성님>의 성함을 쓰면서 결례를 드렸어요. 참으로 송구합니다!
저와 조경환 2명 불가피한 일로 이번 문학기행 참가신청 취소합니다.. 번거롭게해드려 송구합니다!..그리고..문학기행 가족여러분 즐거운 여행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서현이 아끼는 후배 한명 신청합니다. 송성희 (010-4514-3077) 자리 되시는 거죠? 그날 함께 탑승하겠습니다...
☀ 9 월 27일 오후에, < 홍승엽님, 조경환님> 두 분께서, \"불가피한 일로 이번 문학기행 참가신청 취소합니다.\"라고 댓글이 달려 있네요. ☀ 「제 58회 10월의 문학기행 / 시(詩)의 도시, 마산」 정겨운 대화속에서 행복했던 저는, 바쁜 일정이 끝나신..... 문학기행의 보배, 어여쁜 이옥경총무님께 이 자리를 일임 합니다! *^^*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송성희님>을 많이도 환영해요. 아참! 저 윗글. 참가명단에서 '귀한 정서현님의 성함'을 누락했음을 이제 보았어요. 후~훗! 이해해 주실 것이지요?! 진실로 송구함을 전합니다.^^
정말 못가는 줄 알았지 뭐예요 ㅎㅎㅎ 금방 울 총무님께서 해결해주셨어요^*^ 글구 송구하다니요. 제가 오히려 죄송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정겨운 댓글로 이 자리를 너무나도 화려하게 꾸며주신 유민자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바쁘다는 핑계로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까지 어쩜 그렇게 자세히 그리고 빛나게 답을 해주셨는지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요~ 마산으로의 기행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두분 이쁘고 아름다운 분들이 주거니 받거니, 정겹게 창을 장식해 가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습니다. 이렇게 의좋게 협조해 나가면 못할 일이 없지요. 이쁜 옥경샘 내일쯤 입금여부 구분하여 올려야 하지 않을런지요?
넵~내일 중으로 회비 입금 명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동행 박혜경님 정보 010-2771-6604 /메일주소 rock1958@hanmail.net/ 교사 입니다.
박혜경님, 반갑습니다. 두분의 동행에 제가 잠시 끼어도 될까요... 이 가을 함께 하는 즐거움에 푸욱 빠져보시렵니까~~^^ 그날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먼 길을 마다 않으시고 58회 기행에 많이들 신청을 해 주셨군요. 참가하실 모든 귀인 여러분들께 2011년 가을의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도 그 동안 댓글두절 두문불출하고 답사기를 써 왔습니다만, 9월 말 안으로 황국장님 손에 넘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두문불출 글쓰기에 전념하셨었군요~~ 온 몸과 마음으로 쓰신 산고의 고통속에 태어날 귀한 글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내리는 빗줄기를 타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다고 하네요...마음 그득 기대하고 기다릴 그 무엇이 있어 행복합니다^^ 마산으로 떠나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길요...
너무늦지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기웅.함희순 참가신청합니다.
이기웅님, 함희순님 반갑습니다^^ 아직 여유좌석이 있사오니 염려마시고... 신청 접수하겠습니다. 10월8일 토요일 오전 7시 교대역 1번출구에서 출발합니다. 먼길이라 정시에 출발하오니 늦지 않게 시간엄수해 주시고...가족동반회원님은 10%감해드리오니 회비는 9만원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겨운 분들과 함께 하는 마산으로의 기행...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아, 참...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진행상 필요한 사항입니다~~변경사항이나 전달사항시 문자메세지로 보내드리오니 연락처는 필수^^
안타깝게도 안용수, 최인자 내외분께서 급작스런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신답니다. 다음회에 꼭 가신다네요^^
네~그러셨군요! 다음에 꼭 함께 했으면 합니다^^
총무님 지금까지 엄청 고생하셨습니다만, 막바지 인원 정리가 한두 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1. 신청이 완료된 것인지, 아니면 아직 몇 자리 남았는지를 밝혀 주셔야 겠구요. 2. 회비 납부자와 미납자 혹은 당일 납부를 약속한 사람으로 구분해야 겠습니다. 3. 떠나는 시간이 07시 정각이라는 사실도 한 번 더 확실하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신청이 가능하다면, 저도 신청합니다. 그리고 안성에서 탑승하겠습니다. 입금은 신청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으면, 곧 바로 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8001-3003입니다. 멜주서는 nook30@hanmail.net입니다.
김인숙님, 반갑습니다^^ 신청 가능하구요~~이 가을 멋진 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안성에서 합류하시는 분이 많으시군요^^ 그럼 그날 그자리에서 뵙겠습니다~~
네 인숙님 반갑습니다. 함께 동행 할 수 있습니다. 가을에 항구의 정취를 듬뿍 느끼시게요. 확인해 보니 안성휴게소에서 타실 수 있답니다. 날자가 급박하니 금일중 입금 부탁드립니다.
제58회 문학기행 <시의도시 마산> 참가 신청 명단 공용철님, 곽수자님, 곽희만님, 김명숙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임님, 김인숙님, 김혜미님, 박영옥님, 박인자님, 박혜경님, 배수영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성희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기웅님, 이기택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신옥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정문성님, 정서현님, 정성홍님, 정안희님, 정임훈님, 최명숙님, 추교석님, 함희순님, 황진하님, 황차익님, *******이상 42명 신청하셨습니다 ******** ** 현재 42명 신청하셨습니다. 앞으로 3분더 신청 여유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입금현황(10/4 현재) 공용철님, 곽희만님, 김명숙님, 김명자님, 김애자님, 김영임님, 김혜미님, 박인자님, 박혜경님, 송성희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이기웅님, 이기택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정문성님, 정서현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최명숙님, 추교석님, 함희순님, ***이상 27분 입금하셨습니다. ****아직 입금하지 못하신 분은 빠른 시일내에 입금 부탁드리구요...가능한 목요일까지 입금완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마산~~언제 가보았던다? 문기 덕분에~`
이신옥, 박영옥 입금했습니다. 이신옥 연락처(010-3950=4541) 박영옥(010-2449-0989) 저희들은 죽전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곽수자님> \"문학기행 취소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갑자기, 늦은 저녁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아프다고 했어요. 11월의 문학기행에는, 함께하기를 예약했어요. ^^
총무님께서 적시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참 바쁘실 텐데......대단히 고맙습니다. 한 가지 더 부탁- 이 다음 마지막 인원 확인 정리 때는 죽전, 안성 등 중간 탑승자도 표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만년 회장처럼 갈수록 요구 사항이 많아져서 어쩌지요?
송문호. 백기덕 두분 선생님께서 가신다 전화 주셨습니다. 회비는 당일 주시구요.
별 말씀을요...제가 마땅히 해드려야 할 일인걸요~~회장님께 명단을 따로 만들어 드릴때 항상 표시해 드렸었는데...혹 눈치 못채셨던가요? ㅎ 이곳에다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날 뵙겠습니다^^
곽희만국장님, 매번 웃음과 행복을 주시니 저희가 오히려 감사드릴일이죠... 마산에서 또 한번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그날 죽전에서 뵙도록 하지요~~!
이신옥님, 박영옥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네요~~^^ 입금 확인 되었구요...그날 죽전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의 동행이실텐데 많이 서운하시겠네요~~많이 아프시다고 하니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 11월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반가히 뵙게 되길 바래요...^^
송문호님, 백기덕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늦게 신청하셔서 못가시는 줄 알고 내심 섭섭했었지요. 건강은 좀 나아지셨는지요~~ 반가운 모습으로 그날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까지 43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2분 더 신청하실 수 있사오니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재(10/5 오전) 29분 입금 확인 되었습니다. 아직 입금하지 못하신 분들은 빠른 입금 부탁드립니다.^^ ***정안희님은 연락처가 없어 참석 유.무가 파악되질 않고 있사오니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내일까지 연락이 없으면 불참석으로 처리하겠습니다 *** 출발 당일 <7시 정시 출발> 예정이오니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황차익님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을 취소하겠습니다.죄송합니다.
에공~~부득이한 사정이라 하시니 섭섭하지만 어쩔수 없지요. 김영임님 나들이에 지장이 없도록 저희가 노력할께요~~그날 교대역에서 뵙겠습니다^^
참 죄송하다면서 이번 11일날 사무실오픈식을 하면 본인이 직접 서버를 설치해야되기 때문에 참석이 어렵다고 연락이 왓네요. 어쩌겠어요! 더더군다나 아주 중요한 먹고 살일인데 우리 잘 봐줍시다! 저도 미안합니다!
참, 또 참!이네요 옥경씨! 못오신다는 분은 이기택대표입니다.
또~에공...ㅎ 정말로 중요한 일이 생기셨네요~~울 문학기행의 모토가 여유가 묻어나는 행복한 나들이인데..일 때문에 억지로 참석한다면야 어디 행복한 시간이 되겠는지요..기회가 된다면 참석하시어 함께 좋은시간 만들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회장님! 함께 할 그날에 뵙겠습니다*^^*
**현재까지 취소하신 분이 2명, 그리고 정안희님 연락이 없으셔서 불참하시는 걸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최종 40명이 참석하시는 것으로 확정합니다. ** 현재 5명의 자리가 여유가 있으니 참석할 의사가 있으신 분은 댓글로 신청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58회 문학기행 <시의도시 마산> 참석 명단 공용철님, 곽희만님, 김명숙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임님, 김인숙님, 김혜미님, 박영옥님, 박인자님, 박혜경님, 배수영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성희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기웅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신옥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임미옥님, 장광덕님, 정경희님, 정문성님, 정서현님, 정성홍님, 정임훈님, 최명숙님, 추교석님, 함희순님, 황진하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이상 40명 신청하셨습니다 **** ***죽전 승차 명단 : 곽희만님, 김애자님, 박영옥님, 이신옥님, 황진하님 (이상 5명) ***안성 승차 명단 : 김혜미님, 김명자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정서현님, 송성희님, 김인숙님(이상 7명)
나는 늘 교대역에서 승차했었는데, 왜 갑자기 죽전 승차명단에 올라와 있는지?
글게요~~제가 착시현상을 요즘 겪고 있어요...나이가 들어가나 봐요.ㅋ죄송해요^^ 죽전탑승명단에서 빼~겠습니당!
총무님께서 막바지에 수고 많으시군요. 교대역 외 승차 명단까지 올리시니 힘은 들어도 역시 사전 점검할 기회가 됩니다. 자정 넘었으니 벌써 내일 07시 출발이로군요.
아,하! 자리가 비었네요. 만석이겠지 하고서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요 저도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렇죠? 7일~8일 안동,봉화 답사가 펑크나 어제 밤 늦게까지 펑크땜빵연을 마치고 오랫만에 문학기핸 까페에 들어 왔더니 자리가 비었네요. 010 - 3743 -8089 김혜련 khr480516@naver.com 연락 주셔요. 이쁜 총무님.
김혜련님, 당근 참석가능합니당~~~ 낼 무조건 7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그럼 낼 뵐께요~~~
네 감사합니다
김혜련님 반갑습니다. 아까는 고속도로 운전 중이라 친절히 안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일 07시에 교대역에서 뵙겠습니다.
님들께서 마산을 다녀가셨군요. 메일을 보다가 기행의 난을 보고 몇자 씁니다.아름다운 여행이셨겠지만 내 고향 마산에서 많은것을 만끽하고 귀경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전에 알았더라면 필요 자료에 의거 조금 더 유익하게 안내를 드렸을 텐데... 단체에서 오시면 다음 연락 한번 주십시오. 마산문인협회장 김병수 드림
김병수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사색의향기 문학기행회장 윤고방입니다. 전 회장 강호인님과는 여러 번 통화와 서신 왕래가 있었습니다만 김 회장님께는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사색의향기를 통해 인사 드립니다. 이번 기행은 변승기 전회장의 알뜰한 주선과 안내로 잘 마쳤습니다. 마산문협으로 연락 드리지 못한 건, 공사로 분망하실텐데 번거롭게 해 드리면 어쩌나 하는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깊은 관심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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