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제59회 문학기행(권일송 시인과 순창) 공지

2011. 10. 26. 오후 04:38
10570



제59회 문학기행(권일송 시인과 순창)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진한 가을의 길목 11월에 제59회 (권일송 시인과 순창)을 진행합니다.
제58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59회 문학기행 (권일송 시인과 순창)은,
2011년 11월12일(토)에 백승훈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이 가속페달을 밟듯 남으로 남으로 내닫는 만추의 끝자락,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강천산의 애기단풍이 손짓하는 전북 순창으로 문학기행을 떠납니다.

이번 문학기행은 '이 땅은 나를 술 마시게 한다'로 유명한 순창 출신의 권일송 시인을 집중 조명하고
빨치산 시인으로 유명한 김영 시인과 신말주 선생의 귀래정과 신씨 세거지,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가 되었던 회문산과 순창고추장의 유래가 서린 만일사,
산동리 남근석과 고추장박물관을 탐방합니다.
순창고추장보다 더 빨간 강천산의 애기단풍과 메타쉐콰이어 가로수 길에서 만추의 낭만에도
흠뻑 젖으실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먼저 회문산 만일사를 들러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에 얽힌 순창 고추장의 유래를 살펴봅니다.
다음 권일송 시인의 시비와 생가를 탐방하며 시인의 작품세계와 발자취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어 가까이 있는 귀래정과 신씨세거지를 탐방하게 되는데, 이 귀래정은 세조가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르자, 신숙주의 아우 신말주가 이에 불만을 품고 내려와 불사이군의 절의를 지키며
은둔생활을 할 때 지은 정자입니다.

점심식사 후 고추장 박물관을 탐방할 기회를 가지며 특이한 산동리 남근석을 잠시 보게 됩니다.
그런 다음 절경 중의 절경이라는 강천산을 방문하여 늦가을의 아름다운 단풍을 한껏 느끼며
산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후 동학혁명의 전봉준 장군이 잡힌 피체지 방문을 끝으로 순창 기행을 마치게 됩니다.

전북 순창의 아름다운 가을 단풍과 고추장의 매콤한 느낌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제59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11월 12일(토)
- 기행 장소

1) 회문산 만일사

2) 권일송 시인 시비 및 생가

3) 귀래정 / 신씨세거지

4) 고추장 박물관

5) 산동리 남근석

6) 강천산 국립공원

7) 전봉준 장군 피체지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사색의향기 문화사업국 (1588-5370)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1월9일 ~ 11월11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1957년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성년이 될 때까지
산골마을에서 자연과 벗하며 살았다.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던
어느 봄날, 배나무과원에 놀러갔다가 배나무 아래 무리지어 핀
흰 냉이꽃에 넋을 빼앗겼다. 그후로 십년넘게 야생화를 찾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꽃에게 말을 거는 남자'로 살아가고 있다.

저서: 꽃에게 말을 걸다 외
1998년 '예술세계' 신인상(시부문) 등단
2006.3. 공저 수필집 '내가 따뜻한 이유'
2007년 공저 '아침에 詩를 줍다'




- 세부일정

2011년 11/12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08:00 안성휴게소

11:00 회문산 만일사

12:00 권일송 시인 시비 및 생가 방문

12:40 귀래정과 신씨세거지

13:00 점심식사

14:00 고추장 박물관

14:30 산동리 남근석

15:00 강천산 국립공원 : 강천사, 삼인대 (절경의 가을단풍)

16:30 전봉준 장군 피체지
17:00 순창 출발

19:30 저녁식사 : 안성휴게소

20:30~21: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08개

김문숙 2011. 10. 26. 오후 11:27

많이 고심하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읍니다 두째 주 토요일 이군요 그 날 뵙지요

이옥경 2011. 10. 27. 오전 10:30

순창 고추장보다 더 빨갛다는 단풍이 보고파 신청합니다. 아이디 : lok0330 연락처 : 010-8779-9446

김영임 2011. 10. 27. 오전 11:13

남도 땅 순창 아주 좋지요.저도 신청합니다

이선희 2011. 10. 27. 오후 12:55

안녕하십니까? 이선희입니다. 오랫만에 참석합니다.

임미옥 2011. 10. 27. 오후 01:09

임미옥, 박혜경 신청합니다. 강천산 단풍은 고추장보다 빛깔도 붉지만 , 아마 가슴이 아플겁니다. 왜그런지는 현지에서 확인! ......^*^

김애자 2011. 10. 27. 오후 05:38

동행하실 분 한 분(김영애님, 참가경력 있음^^)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그런데 우리 '문학기행카페'에도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매일(어제도) 들어와 봤는데, 피곤해서 메인은 안보고 문학기행 카페만 들렸었거든요. 오늘은 공지할 날짜가 지났는데 이상하다 싶어 여길 와본거죠. 바쁘시더라도 저같은 사람을 위해 양 쪽 다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08

벌써 59회라는 사색의 향기 숫자속으로, 문학기행 참석을 신청해요! ^^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08

첫 신청을 축하드려요. 늘 함께하는 마음의 김문숙시인님....^&^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09

순창고추장을 사랑하는 울 옥경샘~ 단풍사랑보다 문학기행 사랑이 먼저인걸요.ㅋㅋㅋ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11

역시 울 김영님샘은 멋져요. 문학기행사랑으로 물들은 그 마음이 가슴이 늘 이렇게 이른 신청을 서둘어 주시네요. 멋진걸요.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12

반갑습니다. 59회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많이 많이 기뻐요. 이선희님!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14

그래도 가슴이 아프면 안돼는걸요. 아무리 강천산 단풍이 아름다와도, 울 임미옥샘님의 미모를 따라 잡지는 못한걸요. 아시나요? 후훗! 함께 할 박혜경님의 동행도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1. 10. 27. 오후 09:17

문학기행 사랑이 너무도 그윽하신, 우리들의 오래된 인연 김애자시인님. 아마도 카페의 공지는, 잠시 깜박하신 것은 아닐런지요? 멋진 황국장님께서요.....^^ 요즈음. 문학기행 카페 댓글사랑으로 물들은 것, 보셨는지요. 늘 고운 분!

이인숙 2011. 10. 27. 오후 11:11

길라잡이 시인님이 새로 오셨나봐요. 수고 부탁드립니다. 이인숙, 오미자, 박영호 수정하여 3사람 신청합니다. 여고 동창생들이예요 연락처 : 010-3722-1104

추교석 2011. 10. 28. 오전 05:29

만추의 끝자락 붉은 단풍 눈 뜨려 순창을 가렵니다. 보고픈 우리 님들 아름다운 만남 좋은시간 기대합니다

장준호 2011. 10. 28. 오전 10:44

언제나 참가는 하고싶지만...사는게뭔지...ㅠㅠ

유민자 2011. 10. 28. 오후 12:25

11월의 문학기행부터는 <꽃에게 말을 걸다> 저자이신 문학기행 사랑, 들풀사랑을 외치시는 백승훈시인님 입니다. 우리가 되어 가을빛을 함께 쬐여요. 너무 반갑습니다. 이인숙님과 함께, 여고동창생 세분! 아름다운 동행을 대 환영합니다! ★ 처음 참석하시는 친구분들의 연락처와 아이디는 문학기행 첫 참가자에게는 꼭 필수사항이기에,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1. 10. 28. 오후 12:28

만추의 끝에는 문학기행사랑이 대롱대롱 메달려있어요. 추교석시인님, 알록이 달록이 가을사랑을 함께해요! ^^

유민자 2011. 10. 28. 오후 12:32

정겨운 손짓의 장준호님. 마음이 먼저가는, 문학기행! 저도 따라... ㅠㅠ

이연송 2011. 10. 29. 오후 03:23

윤길자. 서용선 선생님 신청하셨습니다.

이연송 2011. 10. 29. 오후 03:28

한국인만이 그 매콤하고 맛있는 고추장의 참맛을 알지니- 붉은 고추장과 붉은 단풍을 만나러 저도 신청합니다.

김정숙 2011. 10. 29. 오후 06:14

저는 순창에서 살고 있습니다. 함께 합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기단풍으로 붉게 물든 강천산과 고추장의 맛이 장독에서 살아 숨쉬는 고장이에요.

유민자 2011. 10. 29. 오후 11:42

늘 함께하며 행복한 동행을 하시는 서용선, 윤길자선생님! 두 손들어 환영해요...^^

유민자 2011. 10. 29. 오후 11:44

붉다는 것들이 열정을 닮은 듯해요. 맞아요. 단풍 태양초고추장 그리고 이연송샘까지, 열정 맞지요?! 후훗!

유민자 2011. 10. 29. 오후 11:48

순창 현지에서. 정겨운 인사를 해주신 김정숙님, 참으로 반가워요. 문학기행 운영진에 여쭈어서, 합류에 대한 건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허홍구 2011. 10. 30. 오전 07:19

참석합니다-날이 밝으면 바로 입금합니다

유민자 2011. 10. 30. 오전 08:56

11월의 가을여행길에 함께하시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허홍구님의 빠른 입금소식이 은혜로운 오늘이예요....

허홍구 2011. 10. 30. 오전 10:14

입금했습니다(신한은행)-추교석시인과 같은자리 배정해주세요-ㅋㅋ

유민자 2011. 10. 30. 오후 01:44

추시인님의 지인이신가요? ^^ 문학기행을 위한 빠른 입금, 참으로 감사드려요!

박성철 2011. 10. 31. 오전 10:41

12일 탐방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제 동료와 함께 가겠습니다

유민자 2011. 10. 31. 오후 12:19

박성철님.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길입니다. 동료분의 성함 아이디 그리고 전화번호는 <문학기행 탐방의 필수사항>이기에, 꼭 부탁드립니다.

이선희 2011. 10. 31. 오후 01:38

유선생님! 이렇게 반겨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옥경 2011. 10. 31. 오후 04:36

박성철님, 반갑습니다^^ 순창기행에 신청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문학기행 진행상 필수사항이오니 아이디, 혹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동행하시는 분 성함도요~~^^

이옥경 2011. 10. 31. 오후 04:40

*********공 지 사 항 ******** 처음 참가하시는 분이시거나 오랜만에 신청하시는 분들은 연락처나 아이디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학기행 진행상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오니 공개하기가 어려우시면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 필 수 사 항 ' - 참석자 성함, 연락처 혹은 아이디

허홍구 2011. 10. 31. 오후 07:21

전화번호 알려드립니다- 010-9700-0999

이옥경 2011. 11. 01. 오전 10:06

허홍구님, 반갑습니다^^ 이번 기행에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추교석시인님과 동행하신다구요~탁월한 선택이십니다요~~^^ 연락처 남겨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떠나기전 전달사항 메세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철규 2011. 11. 01. 오후 01:17

권철규입니다. 처음으로 신청합니다. 친구(이금영,이기주)와 같이 동행하겠습니다. 죽전정류소가 어딘지 정확하게 알려주십시오. 아이디 : ckkwun 연락처 :010-3788-4874

이미숙 2011. 11. 01. 오후 02:14

강천산 단풍 빨리 보고 싶군요 가슴이 두근두근..... 김명자,이미숙,정임훈 참석합니다.입금도 했습니다

이옥경 2011. 11. 01. 오후 05:28

권철규님, 반갑습니다^^ 순천하면 강천산 단풍이 유명하다고 하지요~~ 문학과 함께 하는 기행에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지인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는 뜻깊은 기행되시길 바래요~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1. 오후 05:30

정다운 분들..방가방가^^ 애기단풍이 꼭 미숙님을 닮았을것 같아요~~^^ 또다른 인연을 만들기 위해 출발하는 그날, 반가운 모습으로 그리운님들 뵙겠습니다~~

권철규 2011. 11. 01. 오후 05:43

죄송합니다. 거리상으로 멀어서 이번에는 행복한 도보여행으로 가겠습니다. 다음번에 문학기행에도 참석하겟습니다.

유민자 2011. 11. 01. 오후 06:03

선한 분 멋진 분, 이선희님. 이렇게 서로가 반기는 사랑스런 눈짓, 가을풍경이 우리를 향해 덥쑥 안겨요. 그 날 뵈어요. ^^

유민자 2011. 11. 01. 오후 06:05

이렇게 함께 댓글사랑, 문학기행사랑을 펼치는 우리.... 울 옥경총무님, 가을풍경처럼 사랑해요!!!!~~~

유민자 2011. 11. 01. 오후 06:08

지금은 발걸음을 가까운 거리로 옮기셨지만, <12월의 문학기행>을 고대할께요. 권철규선생님. 다음기회에는 아름다운 동행으로 추억만들기 함께해요....!

유민자 2011. 11. 01. 오후 06:12

미소가 넘치는 두 분!~~~~울 옥경샘과 함께 미숙샘님을 신나게 외쳐봅니다!!! 친근한 김명자벗님, 정임훈짝궁님 함께 가을여행길에 오르시네요. 멋진 분들!

김혜미 2011. 11. 01. 오후 06:20

바쁜척 하느라 이제야 신청 합니다 처음 가보는 순창, 우리와 함께 첫 길라잡이 백승훈 시인님 이번 기행은 설렘 만땅 입니다 입금완료.

유민자 2011. 11. 02. 오전 08:04

행복이 넘실거리는 그 미소, 울 김혜미샘. 진정 그 모습 그리운인걸요. ^^ 그 날 우리가 되어 가을빛을 함께 쬐어요!~~~

이옥경 2011. 11. 02. 오전 10:41

김정숙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고장 순창에 사신다구요~~좋으시겠어요,부럽습니다! ^^ 이번 기행팀과 합류건으로 연락을 드리고자 하오니 연락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열 2011. 11. 02. 오전 10:49

향기 회원님들 오랫만에 반갑습니다ㅡ저+1 참가합니다~ 현지에서 뵙겠읍니다^^

이옥경 2011. 11. 02. 오후 01:33

김동열 회장님, 유승희님 반갑습니다^^ 늘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시니 감흡할 따름이옵니다~ 순창...가을냄새 익어가는 그곳에서 뵐께요^^

황성애 2011. 11. 02. 오후 01:47

첫 참가 희망자입니다. 강천사가 너무 아름답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 동참하고 싶습니다. 010-8102-8869

이옥경 2011. 11. 02. 오후 04:52

황성애님, 반갑습니다^^ 순창의 강천사 애기단풍 소문을 들으셨군요~~^^ 우리 일행이 도착할 때까지 그 아름다움 간직해달라고 기도해야겠어요~ 문학기행과 함께 동행하게 되심 축하드리며..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2. 오후 06:22

현재까지 신청하신 분들 명단입니다. 김문숙님, 이옥경님, 김영임님, 이선희님, 임미옥님, 박혜경님, 김애자님, 이인숙님, 오미자님, 박영호님, 추교석님, 이연송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허홍구님, 박성철님 + 1, 이미숙님, 정임훈님, 김명자님, 김혜미님, 황진하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김영애님, 황성애님, -현지참여 : 김정순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현재까지 29분 신청하셨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선희 2011. 11. 02. 오후 11:59

유선생님! 죄송한 글을 올려야 하네요. 당일 갑작스럽게 다른 일정이 잡혀서 참석을 못하네요. 업무상 중요한 일이라서 어쩔 수가 없군요. 거듭 죄송합니다.

이선희 2011. 11. 03. 오전 12:00

이선생님! 죄송한 글을 올려야 하네요. 당일 갑작스럽게 다른 일정이 잡혀서 참석을 못하네요. 업무상 중요한 일이라서 어쩔 수가 없군요. 거듭 죄송합니다.

유민자 2011. 11. 03. 오전 09:18

괜찮은걸요. ^^ 일찍 말씀해 주셔서 괜찮습니다. 제가요. 12월의 문학기행에는, 그리운 이선희선생님 모습 뵙기를 신청(?)해요. 늘, 행복한 오늘 되세요!

이옥경 2011. 11. 03. 오전 10:04

에궁~~섭섭한 마음이야 금할길 없지만 중요한 일이라고 하시니 저희로서도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ㅠㅠ 가는 길 좋은 말씀 듣고 한수 배우길 기대했었는데...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다음기회에 귀한 걸음 부탁드려요~~ㅇ 일 잘 마무리 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한 삶으로 홧팅!!!

유민자 2011. 11. 03. 오전 10:13

늘 행복한 두 분의 모습, 김동열유승희선생님..... 제가 이렇게 두 분의 성함 나란히 붙여 적었어요. \"저+ 1\"= 마주보며 웃는 원앙새 한쌍 . 맞나요? 11월의 문학기행. 그 날. 11월 12일 A.M. 7시에 그리운 모습 뵈어요.

유민자 2011. 11. 03. 오전 10:18

강천사는 물론 첫 도착지인 회문산의 만일사도 너무 좋은 듯한걸요.^^ 우리가 된, 첫 문학기행의 황성애님께 반가운 인사를 전합니다.

신현웅 2011. 11. 03. 오후 09:22

신현웅(sequoia, 010-3790-9159), 김정선 문학기행은 처음 참가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동참하면 문화수준을 높여 주시는 거죠, 이옥경님!

김정화 2011. 11. 03. 오후 10:32

안녕하세요? 일전에 한 번 참석했던 성빈, 성규의 엄마입니다. 그간 간간히 카페에 들러보긴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서운했어요. 모처럼 11월에 참석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큰 아들 성빈이는 학교에 행사가 있어 참석이 힘들고 요번에 아빠랑 같이 참석하기로 했어요.. 너무 기대되요.. 참! 교대에서 차량 탑승하는 것보다 안성휴게소가 더 편할 거 같은데 가능한 가요? 집으로 갈때도 안성휴게소에 내려 주실 수 있으신지요? 암튼 너무 기대됩니다.. 참석자 윤영식 김정화 윤성규 TEL. 010-3616-7617... 바로 입금할께요... 담 주에 뵈요

김문숙 2011. 11. 04. 오전 08:38

윤길자님 좋은 여행 되세요 반가운 얼굴 환하네요

김문숙 2011. 11. 04. 오전 08:46

사랑해요 문학기행과 기행팀 ! 승빈 어머님도 반갑고 모두모두 반가운 이름 감사한 마음인데요 --- 입금하려 가던 길 실족하여 넘어져 오른발 목숭아 뼈 작은 조각이 떨어져 나오고 인대까지 떨어져 나와 부어서 -오늘 발 반 기브스를 하고 있어요. 이만한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가는 차량 속에서 앉아서 이야기 나누면 정겹고 행복할 수 있지만 목발 집고 따라다니긴 어려울 것 &#44056;아 쉬는 쪽이 &#44318;찮을 것 같습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전 10:32

신현웅, 김정선님, 반갑습니다^^ 멋진 두 분이 동참해주신다면 문학기행의 수준이 바로 올라가는 것입니다요~ㅎㅎ 먼 훗날 두 분과 함께 했던 문학기행의 시간들을 떠올리면... 제게는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는걸요! 얼마전 동행했던 시간들을 뒤돌아 보면 얼마나 행복했었는지요~가끔 떠올리며 미소짓곤 한답니다~ 이번에도 우리 멋진 추억 한번 만들어 봐요!!! 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전 10:36

에궁~김문숙시인님..어쩌다가...하기야 그만 하시길 다행이네요 ㅠㅠ 저희 마음이야 함께 하고 싶지만..불편한 거동으로는 힘드실것 알기에 섭섭한 마음 접고 대신 빠른 쾌유를 빕니다. 빨리 완쾌되시고 다음기행에서 반가이 뵙도록 고대하겠습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샘!

이옥경 2011. 11. 04. 오전 10:40

김정화님, 반갑습니다^^ 이게 얼마만이예요!!!! 성빈이 성규는 잘 있지요? 정말 정말 보고싶어요~~멋진 아이들! 그럼, 이번엔 부부가 함께 오시는군요~ 성빈이가 빠지고 총 3명 이네요...대 환영*^^* 가족이 참가할 경우 회비의 10%감면 혜택이 있답니다. 넘 넘 반갑구요~~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그때까지 안~녕^^

사색의향기 2011. 11. 04. 오전 11:52

안성휴게소에서 탑승 및 하차가 가능합니다. 다만 안성휴게소 상행 하행 휴게소가 다른 장소이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후 02:52

친구 진공신님과 이창준님 신청하셨습니다*^^* 아이디 : goung 연락처 : 016-9311-7934

이옥경 2011. 11. 04. 오후 02:54

지인 조인수님 신청하셨습니다^^ 연락처 : 010-4511-6968

황성애 2011. 11. 04. 오후 04:13

참고로 죽전 버스정류장 위치를 자세히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102-8869

이명례 2011. 11. 04. 오후 04:53

청정한 순창의 늦가을 정취에 퐁당 빠져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후 06:24

네~~연락드리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후 06:31

이명례박사님, 반갑습니당~~ 가을녁 고즈넉한 풍경과 박사님이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걸요~ 흠~~퐁당 빠지셔서 못나오시면? 어떻하죠?!!!ㅎㅎㅎ 바람에~혹은 걷는 걸음마다 바스락 거릴 갈잎들의 환영도 근사할것 같은데요~ 잊지않고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4. 오후 06:32

김정화님 가족은 교대역에서 승차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1. 11. 05. 오후 12:35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에새로운 길라잡이를 맡은 백승훈입니다. 만추의 가을, 문학의 향기를 따라 함께 떠나는 남도의 여행길에서 귀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길 꿈꾸어봅니다. 너무 수고 많은 이옥경 총무님 고맙습니다. 순창으로 떠나는 날까지 모든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인숙 2011. 11. 06. 오후 12:42

저와 함께 동행하는 두분의 연락처 남깁니다. 오미자(HP 010-5710-8314), 박영호(HP 017-321-1709)

이진영 2011. 11. 06. 오후 08:33

깊어졌네요...가을이...가기전에 붙들어봅니다.. 이른 봄에 참석하고 두번째입니다..^^ 연락처.......010-2849-0859 입니다.

황성애 2011. 11. 07. 오전 09:35

이옥경님~~ 제가 집이 수원이라 아무래도 죽전 버스정류장에서 승차할려고 합니다. 죽전 버스정류장에 대한 안내 말씀 부탁드립니다.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제가 전화 드리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7. 오전 10:40

이번부터 문학기행 길라잡이를 맡아 진행해 주실 백승훈시인님의 안부인사로 이곳이 더욱 훈훈해졌어요*^^* 만추의 가을과 데이트하러 가는 길목에서 설레임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7. 오전 10:45

이진영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지요? ~~ 강의에 바쁘시다보니 짬을 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실텐데, 어려운 결심 하셨네요..감사합니다! 2010년 가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순창으로 go~go~함께 아름다운 추억 만들어보기로 해요~~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7. 오전 10:53

제59회 문학기행 신청 명단 박혜경님, 김애자님, 이인숙님, 오미자님, 박영호님, 추교석님, 이연송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허홍구님, 박성철님 + 1, 이미숙님, 정임훈님, 김명자님, 김혜미님, 황진하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김영애님, 황성애님, 이옥경님, 김영임님, 임미옥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이명례님, 김정화님, 윤영식님, 윤성규님, 진공신님, 이창준님, 조인수님, 이진영님, -현지참여 : 김정순님, 김동열님, 유승희님 ***현재 37분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8분 더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황성애 2011. 11. 07. 오후 01:05

입금했습니다. 죽전 정차하는 곳 위치 상세히 안내 부탁드립니다.

이옥경 2011. 11. 07. 오후 01:45

넵~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나기화 2011. 11. 07. 오후 04:33

네, 나기화예요. 처음이라 신청 망설였는데, 걷는곳이 많으면 제가 좀 불편해서요. 많지 않다고 하셔서 신청합니다. 좋은 추억 되었으면 합니다. 2명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1. 11. 07. 오후 04:48

정말로 송구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11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지 못 합니다. <59회문학기행> 권일송시인시비, 회문사 만일산 그리고 강천산 국립공원....그 멋진 자리! 그 신비로운 가을정취속으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합니다. 참으로 죄송해요. ㅠ.ㅠ

이옥경 2011. 11. 07. 오후 05:16

나기화님~ 반갑습니다^^ 얼마전 카페에 회원가입하신 기억이 나네요~ 순청기행에 함께 하게되어 무척이나 기쁘답니다~ 진행상 필요하오니 동행 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이옥경 2011. 11. 07. 오후 05:21

섭섭한 마음 정말 금할길 없지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으시다니 저희가 양보할 수 밖에요... 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기행에서 꼭 뵐께요~~안녕히 다녀오세요!!!

임미옥 2011. 11. 07. 오후 06:45

신청합니다. 이여옥/ 010-9181-0690

나기화 2011. 11. 07. 오후 07:40

나기화예요. 010-4250-8513. 같이 동행하시는분은 강인순입니다.

장광덕 2011. 11. 07. 오후 07:53

12일 부부모임 회원자녀혼사가있어 애석하게도 참석못하게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셔요

이선희 2011. 11. 08. 오후 01:21

에궁~~~ 저도 섭섭합니다. 다음 기회에 부족하지만 한 수 드리지요. 행복하세요.......^^*~

이옥경 2011. 11. 08. 오후 02:39

이여옥님, 반갑습니다^^ 가을냄새 무르익는 순창의 풍경에 젖어 함께 추억을 만들어봐요~ 멋진 기행, 그날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8. 오후 02:40

감사합니다~~ 강인순님과 함께 멋진 추억 만드시는 기행되시길 바래요... 출발하는 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08. 오후 02:44

장광덕님, 반갑습니다^^ 10월과 11월은 유독 애경사가 많이 있어서 정인님들과 함께 못하는 섭섭함을 금할길 없답니다. 하필이면...ㅎㅎ 애석한 마음이야 어찌 표현하겠습니까만 일이 우선이니 이번만큼은 양보하겠나이다^^ 일 잘 마무리 하시고 다음 기행에서 반가히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11. 09. 오전 12:28

일정 조정을 해서라도 꼭 가려 했는데, 집수리 리모델링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가 밀린 원고들과 미술축전 작품 제작도 걸려 있어서 여의치 못하군요. 모두 잘 다녀오십시오. 백승훈 시인님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가을 여행의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김동열 2011. 11. 09. 오전 11:21

윤고방님 장광덕님 아쉽습니다ㅡ다음에봐요~

나기화 2011. 11. 09. 오후 07:52

나기화예요. 같이 가려고 했던 강인순씨가 결혼식이 생겨서 참석 못 할것 같네요. 저만 참석할께요.

이옥경 2011. 11. 09. 오후 08:53

에궁~~함께 하지 못해서 넘 섭섭하네요. 하지만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요...다음기행에서 꼭 뵈요~~

이미숙 2011. 11. 09. 오후 11:31

반갑지 않은 소식 첨가요! 저의 강력한 압박에도 김장땜에 손을 드셨어요 김명자님이 안타깝게 못가시게 도었습니다 윤고방시인님,장광덕선생님도 뵐수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이미숙 2011. 11. 09. 오후 11:35

유민자샘을 못볼수있으리라 생각 안했어요 왠지 한구석이 휑합니다 급한일 잘보시고 다음달에 뵈어요

이옥경 2011. 11. 10. 오전 10:12

이미숙님~~우째 이리 안타까운 소식을...ㅠㅠ 윤고방회장님, 장광덕 선생님 모두 참석을 못하셔서 마음이 휑~합니다요... 이번 순창기행은 참으로 알찬 여행이 될 것 같은데 모두들 사정상 기회를 놓치셔서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다음에 꼭 뵙고 못다한 얘기 보따리 풀어보도록 해요~ 모두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이옥경 2011. 11. 10. 오후 04:24

백길순 선생님, 참석하신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김정숙 2011. 11. 10. 오후 04:53

연락처010-9439-0017입니다. 제가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어 많이 기다리셨을 것 같아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향기원 2011. 11. 11. 오전 10:23

다행히도 일정이 조정 되어서 브라질에서 오신 김영호 선교사님과 함께 문학기행 동행합니다^^

이광희 2011. 11. 11. 오후 02:08

지금 신청해도 되는지요? 처음입니다... 연락처...011-393-3648 입니다.

이옥경 2011. 11. 11. 오후 02:36

이광희님, 반갑습니다^^ 동생분과 함께 동행하신다구요~~익어가는 가을풍경과 더불어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낼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11. 오후 06:03

최일남님, 정순이님 참석하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낼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1. 11. 오후 06:32

제59회 문학기행<권일송시인과 순창> 참석 명단 공용철님, 곽수자님, 김동열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영호님, 김정선님, 김정화님, 김정숙님, 김혜미님, 나기화님, 박성철님, 박성철님+1, 박영호님, 박혜경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신현웅님, 오미자님, 유승희님, 윤길자님, 윤성규님, 윤영식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여옥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인숙님, 이진영님, 이창준님, 임미옥님, 정임훈님, 조인수님, 진공신님, 추교석님, 허홍구님, 황진하님, 이광희님, 최일남님, 장교철님, 정순이님 ***** 이상 45분 참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 11월12일(토) 교대역1번출구 오전 7시 출발 ~ 죽전 7:30분 합류 ~ 안성휴게소7:50분 합류~ 순창 11시 도착 +. 먼길이라 정시에 출발하오니 시간 엄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낼 반가히 뵙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