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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 공지

2011. 11. 30. 오전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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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제60회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을 진행합니다.
제59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은,
2011년 12월10일(토)에 백승훈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두 명의 왕을 만나러 화성으로 떠납니다.
한 사람은 '나는 왕이로소이다'란 시로 유명한 '눈물의 왕 노작 홍사용 시인이고,
다른 한 사람은 이인화의 소설 '영원한 제국'의 정조대왕입니다.
또한 이번 문학기행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60회를 맞이하는 작은 모임을 가지며
문학기행 회원들이 이전에 참여하여 건립된 혜경궁 홍씨 문학비를 직접 보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스스로를 눈물의 왕이라고 고백했던 민족 시인 노작 홍사용은 
일제 강점기 시절 낭만주의 문학을 이끌어온 백조의 동인으로, 극단 토월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일제 강점기 시절 뚜렷한 역사의식 속에서 시를 통해 민족혼을 지키고자 했던 시인입니다.
 
정조대왕은 조선의 22대 왕으로 당파싸움에 날 새는 줄 모르던 조선 후기에 강력한 왕도정치로
새로운 조선을 이루고자 했던 개혁의 군주였습니다.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수원 화성은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효심과  정조대왕의 꿈이 서린 유서 깊은 곳입니다.   

이번 문학기행에선 먼저  화성시 석우동에 위치한 노작문학관을 찾아 홍사용 시인의 문학세계와
그의 생애와 업적을 살펴보고 문학공원 에 있는 그의 시비와 묘소를 찾아봅니다.
그리고 이인화의 소설 '영원한 제국'으로  다시 살아난 정조대왕의 얼이 서려 있는 수원화성을 찾아
정조대왕의 친위부대였던 장용영 군사들의 무예시범을 관람하고 화성행궁을 돌아보며 역사의 숨결을 느껴볼 예정입니다.

다음은 수원시 인계동의 강서면옥 라이브 까페로 이동하여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60회를 기념하는 자축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문학기행 회원들의 축시 낭송과 초대가수의 작은 음악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행사 후엔 다시 혜경궁 홍씨의 읍혈록 문학비가 서 있는 용주사로 이동하여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대왕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는 것을 끝으로 기행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화성과 수원의 문학과 역사를 돌아보고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의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제60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1년 12월 10일(토)
- 기행 장소

1) 노작문학관 / 노작문학공원 (시비 및 묘소)

2) 화성행궁 / 장용영 무예시범

3) 작은 음악회

4) 융건릉 / 용주사 (혜경궁 읍혈록 문학비)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이옥경 총무 (010-8779-944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3식제공)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2월8일 ~ 12월10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8::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1년 12/10 (토)

08: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8:30 죽전버스정류장

09:00 노작문학관 방문  및 노작문학공원 내 시비 및 묘소
11:00  화성행궁 장용영 무예시범 및 행궁 관람

13:00  점심식사 및 제60회 기념 작은음악회

16:30  융건릉 및 용주사 (혜경궁 읍혈록 문학비)

17:30  수원 출발

18:3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09개

김애자 2011. 11. 30. 오전 03:07

한밤중인 01:37분! 이렇게 늦은 시간인데도 잠못이루시고 문학기행 안내글을 올려주셨군요! 새로 길라잡이를 맡아 애써주시는 백승훈 시인님의 心慮가 피부로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사는 고장인 수원에 오신다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빨리 만나고싶어, 여기 수원에서 기다리지 않고 죽전으로 가겠습니다^^ 참고로 말씀 드리면,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화성) \"은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이라고 표기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성시가 수원과 접경인데다 노작 홍사용문학관의 소재지가 화성인 관계로 華城이 아니라 화성市를 보는 것으로 오해를 살 여지가 많기때문입니다^^

사색의향기 2011. 11. 30. 오전 11:43

논의결과 김애자님의 의견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서 제목 수정을 하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연송 2011. 11. 30. 오전 11:54

역시 김애자시인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죵!! 저는 시인님 다음으로 신청하겠습니다.

이연송 2011. 11. 30. 오전 11:58

백길순님. 송문호님.윤길자님.김세만.김영님님. 서용선님 신청하셨습니다.

서재명 2011. 11. 30. 오후 03:18

이연송 박사님! 전화 반가웠읍니다. 이번 문학기행에도 참석이 어렵습니다.아쉽지만 어쩔수 없군요. 꼭 참석해야할 결혼식 때문입니다.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읍니다. 연말 연시 즐겁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서재명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4:16

그날 바쁜일정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만사제치고 함께 해 주신다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끊임없는 사랑과 격려에 힘을 얻어 문학기행이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것이 겠지요~ 시인님의 그~윽한 음성의 매력에 또 한번 빠져보고싶은 그날을 고대하겠나이다~^^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4:20

부회장님의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벌써 문기사랑 회원님들을 초청하셨군요... 부회장님과 더불어 늘 함께 하시는 울 회원님들께 감사드려요^^ 60회를 맞이하는 문학기행의 잔치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들이십니다. 그날 반가히 뵙도록 할께요^^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4:27

문학기행이 벌써 60회를 맞이하는군요~~ 인생으로 치자면 환갑에 해당하지만 월 1회 출발이라는 특성을 감안한다면 이제 만5년이란 세월이 지난거네요^^ 멋진 장소에서 자축할 예정인 60회 문학기행 수원화성편에 저도 함께 합니다~~ 아이디 : lok0330 연락처 : 010-8779-9446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6:56

이렇게 일등으로 문학기행을 신청해 주신, 우리들의 김애자시인님! 한결같은 선배님의 열정을 존경합니다. ^^ 추적이는 비사이로 날아든, 12월의 문학기행 소식,<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편. 문학기행사랑!

이연송 2011. 11. 30. 오후 06:56

옥경총무님! 그동안 잘 계신거죠. 수고가 많으시네요.근데 서재명교수님 글이 왜 안나오는거지요?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6:59

이명례박사님 참석하신다고 전화주셨습니다. 또한, 문학기행 60회를 축하하신다며 축하금10만원도 쾌척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아이디 : swan 연락처 : 010-2270-5963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7:00

네...비밀글로 쓰셨나봐요^^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01

서로간의 소통의 거리가 이렇게 빠르게 이루어지는 우리들만의 문학기행. 행복한 문화 나눔터인<사색의 향기>의 끊임없는 배려와 사랑에 힘입어, 벌써 <제 60회 문학기행>이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옥경 2011. 11. 30. 오후 07:03

남숙희님, 김영현님 참석하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강원도 고성에서 펜션을 운영하시는 남숙희님은 시인이시고 부군이신 김영현님은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시랍니다. 사색의향기에 반하셔서 신청하신다구요...감사합니다^^ 연락처 : 010-6309-0003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05

우와, 연송부회장님, 벌써 낯익은 분들을 뵐 생각으로 가슴이 설레입니다. 먼저. 들꽃사랑으로 산과들을 어루만지시는, 백길순선생님이 떠올려지고, 환한 미소의 송문호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그 정겨움에 함께 웃는 문학기행의 우리찌리!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08

옥경사랑으로 어루만져지는, 힘찬 문학기행인가요?! 늘 변함없는 수고로움에 감사인사 드려요. 많이 많이요...^&^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10

<비밀글>이라는 언어앞에서도 , 서재명선생님께 그 어떤 반가움으로 정겨운 인사로 댓글사랑을 표합니다! ^^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12

두 분과의 대화 엿보기, 후훗! 사랑스런 비밀글, 마음으로 가슴으로 훔쳐보기...^^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14

축아 축하 축하 축하의 마음이 모여지는 이 자리, 문학기행으로 향한 정겨운 미소, 이명례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올립니다.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18

서로가 서로에게 자상한 배려가 살아있는 우리들의 문학기행! 60회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시는 두분, 남숙희시인님과 김영현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7:23

일등 김애자시인님. 이등 이연송부회장님. 역시 두 분은 짱!!!!~~~ ^^

유도상 2011. 11. 30. 오후 08:22

백승훈시인님, 이영송부회장님, 이옥경총무님, 정겨운 댓글로 모든분들을 반갑게 맞이하시는 유민자 수필가님,제일먼저 신청하신 김애자시인님,모든분들 반갑습니다. 지난번 집안행사로 참석못해서이번에는 꼭 뵙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유도상 인사드림니다 ..꾸벅....꾸벅...꾸벅````

유민자 2011. 11. 30. 오후 08:39

우리찌리 낯익은 사랑이 가슴으로 넘치시는, 유도상선생님. 그윽한 인사 한 마디 또 한 마디마다 정겨움이 가득 실렸어요. 그리운 모습, <12월 10일 문학기행 >. 그 날 뵈어요. 저도 따라 꾸벅!!!~

이희경 2011. 12. 01. 오전 09:13

안그래도 문학기행에 꼭 참석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오전 중으로 입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 010-9405-2425

사색의향기 2011. 12. 01. 오전 10:43

참으로 오랜만에 홍명진 감사님께서 60회 기념특집 문학기행에 참석하신다고 연락주셨습니다^^

정서현 2011. 12. 01. 오전 10:47

정서현(아이디 : jsj0825 / 연락처 010-5366-9139) 신청합니다.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이연송부회장님, 이옥경 총무님, 유민자 수필가님 등등 넘 보고싶네요. 만나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구요∼∼

이옥경 2011. 12. 01. 오전 11:31

이희경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시는 그자리가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이 뵙도록 할께요~~^^

이옥경 2011. 12. 01. 오전 11:38

홍명진 감사님~반갑습니다. 얼마나 오랜만인지요...하마터면 버선발로 뛰쳐나갈뻔 했습니다.ㅎ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이 뵙도록 하겠나이다~~

배수영 2011. 12. 01. 오전 11:40

청산유수 배수영 참석합니다. 민선2기 문학기행 하이팅!

이옥경 2011. 12. 01. 오전 11:40

정서현님~~반갑습니다!! 한달 뵙지 못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역시 난 자리는 표가 금방 나더라구요...왕 실감 ㅎ 보고싶은 마음이라 하늘같지만 만날기약이 있으니 참을수 밖에..^^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1. 오전 11:42

배수영님~~반갑습니다^^ 지난달 못뵈어서 너무너무 아쉬워 하는 소리 들으셨죠? 청산유수라 함은 사돈지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ㅎ 민선2기에 승선하심을 축하드리며..그날 그자리에서 반가히 뵐께요!!!

이연송 2011. 12. 01. 오후 12:39

김문숙 시인님 신청하셨습니다. 근데 발을 삐어 많이 못 걸으신데요. 빠른 쾌유 바랍니다.

윤고방 2011. 12. 01. 오후 02:00

늦어서 죄송합니다. 변함없는 사향문기 사랑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러분 고맙습니다. 60회 문학기행을 자축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1. 오후 02:11

김문숙시인님, 아직도 걷지 못하시는 상황이시군요~ 잰 걸음으로 이곳저곳 다니시던 모습이 생생하건만...빨리 쾌유하시길 바래요^^ 이번 기행은 그다지 많이 걷지 않는 코스이기에~함께 하셔도 좋을듯 하네요..단, 무리하지 않는선에서요 ㅎ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이 뵐께요!

이옥경 2011. 12. 01. 오후 02:15

회장님, 우리 회장님, 문기를 이끌어 가시는데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지요.^^ 이것저것 신경쓰시는 일이 많으시다 보니 건강이 염려가 되네요~ 이번 기행에도 축하금 10만원 쾌척해 주시고 또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문학기행 60회 자축하는 그날 그자리에서 뵙겠습니다.^^

이연송 2011. 12. 01. 오후 02:40

유도하다 상 받으신분! 이제 건강체조 걱정 없어 방가방가요. 청산유수 수용 막내사돈과 정서현님도 오랜만 - 방가워용

김애자 2011. 12. 01. 오후 06:04

김영애님 참가신청합니다. 죽전에서 저와 함께 탑승하시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1. 오후 06:16

넵~항상 사랑해주시고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좌석 잘 잡아놓고 있겠나이다ㅎ 그날 반가이 뵐께요~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09

함께하는 마음 그리고 이렇게 빠른 회비입금까지, 정성스런 이희경님의 진심을 읽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13

화사한 울 옥경총무님이 버선발로 뛰쳐나가면, 저는요. 그 버선발을 잡으러 뛰어나가 반겨야겠습니다. ^&^ 함께하는 마음, 홍명진감사님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16

우리요. 건방진 인사법으로 방가방가(?) 해도 괜찮을런지요. 왠지 정감있게 친밀하게 다가서는 정서현님. 많이도 그립습니다.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20

\"청산유수\" 맞아요. 벌써 12월입니다. 힘찬 소리. 화이팅을 외쳐주시는 고마운 배수영선생님! 벌써 우리들의 문학기행이 60회를 맞이했어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화이팅! >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22

역시 문학기행의 오래된 분, 문학기행 사랑, 김문숙시인님^^ 빠른 쾌유를 가슴으로, 두 손을 모아 빌어드릴께요. 그 날까지 완쾌하세요!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25

문학기행을 온 몸으로 껴안으시며 사랑하시는, 윤고방회장님! 변함없는 그 사랑옷을 함께 입은 우리들입니다. <제 60회 문학기행 화이팅!!!~~~ >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28

정겨운 연송샘의 인사가 팔랑팔랑 춤을 추는듯 해요. <60회>를 축하하는 행복감으로 ! ^&^ 연송부회장님의 문학기행사랑, 그 열정을 사랑해요.

유민자 2011. 12. 01. 오후 08:38

<사색의 향기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 시인과 수원 화성>.... 지인이신 김영애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문학기행사랑, 고향사랑으로 물들으신 김애자선배님. 그립습니다!

임미옥 2011. 12. 01. 오후 09:43

임미옥 신청합니다.우리 문학기행 회갑잔치?에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1. 12. 01. 오후 10:03

즐거운 마음으로 <문학기행과 아름다운 동행>을 신청하신 울 임미옥선생님. 12월 10일(토). 그 날을 기다려요. \"문학기행 회갑잔치\" 로 행복한 우리!

이미숙 2011. 12. 02. 오전 02:30

정임훈,이미숙도 신청합니다,저희도 요번에는 죽전에서 탈게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60회 문학기행 많이 기대됩니다

이옥경 2011. 12. 02. 오전 10:21

정임훈님,이미숙님, 반갑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기행이 되길 바래요~~

정서현 2011. 12. 02. 오전 11:38

당근이죠. 유샘 방가방가^*^

유민자 2011. 12. 02. 오후 06:23

정임훈선생님 그리고 환한 웃음이 먼저 떠올려지는 울 이미숙샘.... 늘 한결같이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그 잔잔한 모습이, 사색의 향기다움인 듯 합니다.

설인 2011. 12. 03. 오후 10:07

중식은 대게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전국을 먼길도 마다않으신 것 같아서요

김필숙 2011. 12. 04. 오전 02:47

동탄 석우동 주민이라 9시 노작문화관에서 합류하고 싶은데요. 문학기행팀엔 처음이라서 .....유민자님은 테마여행에서 뵌적이 ....

유민자 2011. 12. 04. 오후 12:09

중식은요! ^^ 그 날의 문학기행지에 이웃한, 그 지역의 맛집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정겨운 인사의 설인님께서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주실래요?!

유민자 2011. 12. 04. 오후 12:23

<행복한 문화나눔터 사색의 향기 > \"문학기행\" 그리고 \"테마기행\"은, 한 마음이예요. 먼저 이렇게 정겨운 인사를 해주신 김필숙님 반가워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첫 참가자에게는 H.P.과 아이디가 필수예요. 세세한 답변을 위해 H.P.알려 주실래요?

최준 2011. 12. 04. 오후 04:40

papacj48 최준 이번 여행에 참가 신청합니다.

윤고방 2011. 12. 04. 오후 08:55

최준 박사님의 참가 신청을 환영합니다. 바쁘실 텐데 틈을 내셨군요. 수원은 저의 어머님 고향이기도 한데, 수원 막걸리 한 잔 하십시다.

유민자 2011. 12. 05. 오전 09:42

고향 막걸리 한 잔을 외치시는 윤고방회장님. 최준선생님을 맞이하시는 그 모습 위로, '문학기행화이팅 힘찬 구호'가 얹어있는 듯합니다.^^ 최준박사님, 환영합니다!

이옥경 2011. 12. 05. 오전 10:25

김필숙님, 반갑습니다...동탄에 사시는군요^^ 현지합류 가능합니다. 그날의 여정의 모든것 전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5. 오전 10:26

최준박사님, 반갑습니다. 아마도 윤고방회장님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ㅎ 바쁘신중에도 짬을 내시어 저희와 동행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날 좋은자리 좋은만남으로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임행근 2011. 12. 05. 오전 10:57

방금 입금완료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참가하고 60회를 축하합니다. 예전에 삼천포에 갔던 기억과 지리산 문학기행이 생각납니다. 교대역에서 뵙겠습니다.

김혜미 2011. 12. 05. 오후 02:50

엄~~~청 고민 했습니다 ㅠㅠ 더 뜻깊은 60회 문학기행에 꼭 참가할려고 여러 가지 대안을 생각해 보았지만 방법이 없네요. 사정상 불참을 너그러히 봐주시고 이 좋은 자리 같이 하지 못함에 훌쩍훌쩍~~~

이옥경 2011. 12. 05. 오후 05:01

임행근님 반갑습니다^^ 삼천포기행과 지리산기행에 참석하셨었다구요~좋은추억 많이 간직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번에도 동행하는 자리마다 훈훈하고 넉넉한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이옥경 2011. 12. 05. 오후 06:31

네엥? 혜미님이 참석을 못하신다고요? 웬 날벼락같은 말씀이시랍니까! 에공~60회 특집에서 혜미샘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노래소리 들어볼려구 했는뎅~ㅎ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신게지요~~일 잘 보시고 담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ㅠ.ㅠ;;;

김영주 2011. 12. 06. 오전 11:43

김영주(아이디 : dalma814, 010-3450-6262) 외 1인 참가신청합니다.

김종만 2011. 12. 06. 오후 12:37

윤고방 선생님 제자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하겠습니다.

오혜련 2011. 12. 06. 오후 01:13

문자까지 보내 주셨는데 제가 그 날 약속이 세 군데라서 시간이 맞지 않네요 ㅜ.ㅜ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 하니 참 아쉽습니다. 좋은 기행되기 바랍니다.

정서현 2011. 12. 06. 오후 01:52

정서현과 모처럼 함께 가게 된 일행(2명)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멋진 여행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그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정서현 2011. 12. 06. 오후 01:54

혜미샘. 너무 아쉽네요... 환하게 웃는 미소가 보고 싶었는데ㅠㅠㅠ 암튼 다음을 기약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래요...

이옥경 2011. 12. 06. 오후 02:19

정서현님, 짱~~!!! 김영주님, 반갑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 만큼 축복받는일은 없을것 같네요~~ 좋은추억 멋진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그날 그자리에서 반가히 뵐께요~~^^

이옥경 2011. 12. 06. 오후 02:26

오혜련님, 반갑습니다^^ 날마다 안부를 여쭙고 싶지만 우리네 삶이 그리 녹녹치가 않네요~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데 그동안 어찌 지내고 계셨는지요~ 가끔은 카페에 들르셔서 근황도 들려주시고 오손도손 이웃사촌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꼭 뵙도록 해요~~^^

이옥경 2011. 12. 06. 오후 02:29

김종만님, 반갑습니다. 회장님 제자이셨군요~~^^ 멋진 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참석하시어 그날을 더더욱 빛내 주시길 바래요~ 그날 반가히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6. 오후 02:53

현재 32분 신청하셨습니다^^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백승훈 2011. 12. 06. 오후 05:36

이옥경 총무님 수고 많으시네요. 오늘 수원에 사시는 김애자 시인님께서 화성에 관한 책 50권을 기부와 함께 화성행궁 안내를 해주시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문학기행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시는 김애자 시인님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회원님들, 토욜날 뵙겠습니다.^^

유도상 2011. 12. 07. 오전 09:04

이옥경총무님 , 좌석에 여유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사랑하는 아내를 잘 꼬드겨서 함께가려고 하는 데, 추가1명 가능 한지요 (유도상 옆구리님 신상정보 : 방주현, 전화 (010-7240-2244), 메일:byj9240@naver.com)

이옥경 2011. 12. 07. 오전 10:43

유도상님, 감사합니다^^ 사모님께서는 왕년에 가수이셨나봐요..옆구리님이 유명인이시라 든든하시겠습니다요 ㅎㅎ(농담입니다!) 물론 되구말구요.. 사랑하는 분 누구라도 대 환영이옵니다~ 그날 그자리 멋진 추억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재원 2011. 12. 07. 오전 11:40

한동안 참석치 못해 아쉬웠습니다. 근데 제가꼭 가보고싶은 곳만 쪽집게로 뽑아서 기행을 가신다니 이번만큼은 도저히 참을수 없네요 . . . 융건릉과 용주사 바로 앞길을 수백번도 더 지나가면서( 남수원 cc 운동하러 ) 언젠가는 꼭 한번만이라도 들어가 봐야 헐튼디.... 근데 너 오늘 딱 걸려 부렀다 ! ! ! 기회를 놓치면 또 후회가 막심하겠죠 ? 지금즉시 입금도 허구 ~ ~ ~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원 여러분의 건투를 빌며 . . . . I/D : llejjewwe h/p : 010-8946-5037

유도상 2011. 12. 07. 오후 12:32

이옥경총무님 승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알고 함께 문학기행에 참석 하겠습니다. 12월10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백기덕 2011. 12. 07. 오후 12:51

송문호가 지만 신청햇나봐유 , 늦었지만 오늘 입금 햇시유..

이옥경 2011. 12. 07. 오후 02:25

이재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정말이라고 쓴 이유는 아시죠? 한동안 못뵈어서 저희들 정말 섭섭했어요... 영화계에 장동건이 있다면 문학기행에 이재원님이 있다고 맨날 자랑했었거든요 ㅎ 이번 참석결정은 정말 훌륭한 선택이십니다~ 왜냐하면 7080콘서트가 재원님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ㅎ 그날 행복한 자리에서 뵙도록 할께요!!!

이옥경 2011. 12. 07. 오후 02:26

유도상님 여부가 있겠습니까~~참석하심 그것만으로도 저희에겐 기쁨이죠 ^^ 그날 행복한 자리에서 뵙겠습니다,,사모님과 함께!

이옥경 2011. 12. 07. 오후 02:29

백기덕 선생님, 반갑습니다^^ 송문호선생님이 어째 깜빡하셨대요? 좋은 만남 함께 나눌 친구분을 어디다가 잃어버리시고 혼자만..ㅎ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네요~선생님 또 뵙고 구수한 얘기 듣는 그시간 기다리겠습니다~!! 토요일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12. 07. 오후 10:14

김 사장, 엄청 바쁠텐데......반갑데이. 인터넷 고장으로 댓글 늦어 미안하구만.

윤고방 2011. 12. 07. 오후 10:20

혜련씨한테 댓글이 늦었뿌렸네. 미안허구먼. 잘 지내는지 전화한 거니께 부담 갖고 말고...... 즐거운 동창 모임 되길 바란다.

윤고방 2011. 12. 08. 오전 01:35

윤참(해성여고 교사) 참가 신청합니다.(010-8782-2305)

윤고방 2011. 12. 08. 오전 01:41

유도해서 상타신 분께서 함께 해 주시니 뻑적지근한 몸좀 풀고 오게 생겼습니다.

윤고방 2011. 12. 08. 오전 01:43

혜미 샘께서 난데없이...써운하구먼요.

윤고방 2011. 12. 08. 오전 01:44

백기덕 선생님 그간 편안하셨습니까? 날씨가 쌀쌀해진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오십시오.

윤고방 2011. 12. 08. 오전 01:47

이재원 선생님 오랜 만에 뵙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꽉 잡고 계신 관할 동네로 가는 거 맞지요?

김종근 2011. 12. 08. 오전 08:20

윤고방 선생님과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참가합니다.다른 한분과 같이^^

이옥경 2011. 12. 08. 오전 10:00

윤참님!! 반갑습니다^^ 좋은자리 함께 하는 그날 기대할께요~

이옥경 2011. 12. 08. 오전 10:02

김종근님, 반갑습니다^^ 회장님과의 아름다운 인연으로 좋은자리 예약하셨군요~~환영합니다. 함께 하시는 분과 멋진추억의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윤고방 2011. 12. 08. 오전 10:36

김종근 시인님과 김종란 디자이너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겨울기행, 두 분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사색의 향기 속에서 수원성의 역사와 문화의 향기도 함께 음미할 수 있기를요......

이옥경 2011. 12. 08. 오전 10:51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시인과 수원화성> 참가 신청 명단 공용철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영주님, 김영주1 , 김영현님, 김종만님, 김필숙님, 남숙희님,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문호님, 유도상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희경님, 임미옥님, 임행근님, 정서현님, 정임훈님, 최 준님, 추교석님, 홍광원님, 황진하님, 방주현님, 이재원님, 백기덕님, 윤 참님, 김종근님, 김종란님, 유민자님, *** 현재 40명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사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이인숙 2011. 12. 08. 오전 11:29

아직 자리가 있는지요. 12월이라 일정이 촘촘하여 참석조차 할 틈이 없는 줄 알았는 데 여유가 생기네요. 신청가능하면 핸폰 부탁드립니다.

이옥경 2011. 12. 08. 오후 02:53

이인숙님, 반갑습니다^^ 다리는 좀 어떠신지요? 빨리 완쾌되셔서 저희들과 자유롭게 다니셨으면 해요~~ 네 여유가 있으니 참석가능하십니다. 연락드릴께요^^

김문숙 2011. 12. 09. 오전 01:47

분주한 김에 사흘째 회비 주머니에서 다끈따끈 맛있게 구웠읍니다 ㅎㅎ 토요일 뵙지요 가까운 거리만 잠간 씩 내릴 건디요 꾀 피우는 거 절대 아이요.

이옥경 2011. 12. 09. 오전 11:31

김문숙시인님, 반갑습니다^^ 다친다리가 넘 오래가는거 아닌가요? ㅎ 빨리 나으셔야 김문숙님표 걸음이 완성이 되는데..무지 아쉽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0회 문학기행에 참석해 주시니 감흡할 따름이고요..꾀 피우셔도 괘안습니다 ㅎㅎㅎ 이번엔 실내에서 주로 많은시간을 보낼 예정이오니 안심 푹 놓으셔도 될듯해요. 그럼 낼 뵐께요^^

윤고방 2011. 12. 09. 오후 12:58

김 시인님 안녕하세요. 몸이 불편하신데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이옥경 2011. 12. 09. 오후 02:01

신현웅님, 김정선님, 낼 참석하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반갑습니다..낼 뵙겠습니다!!

추교석 2011. 12. 09. 오후 03:28

아름다운 사람들 찾아 \"허홍구\"시인님과 함께합니다. 이재원 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좋은 모습 기대하면서......

이옥경 2011. 12. 09. 오후 03:34

제60회 문학기행 <홍사용시인과 수원화성> 참석 명단 공용철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영주님, 김영주1 , 김영현님, 김정선님, 김종만님, 김종근님, 김종란님, 김필숙님, 남숙희님, 방주현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신현웅님, 유도상님, 윤 참님, 윤고방님, 윤길자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옥경님, 이인숙님, 이재원님, 임미옥님, 임행근님, 정서현님, 정임훈님, 최 준님, 추교석님, 홍광원님, 황진하님, 허홍구님, ***이상 40명 신청하셨습니다, 문학기행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낼 반가히 뵙겠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일기에 혹여 감기란 놈이 쳐들어올까 저으기 우려되오니 두툼한 외투 꼭 입고 오세요*^^*

이옥경 2011. 12. 09. 오후 03:36

허홍구시인님, 반갑습니다^^ 추교석시인님의 강권(?)에 못이겨 오시는건 설마 아니시겠죠? ㅎㅎ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멋진 기행에 합류하시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낼 반가히 뵙겠습니다^^

김종만 2011. 12. 09. 오후 03:46

참가비는 오늘(9일) 14:26분에 무통장 입금하였습니다.

김동렬 2011. 12. 09. 오후 04:47

함깨하지못한 아쉬움이 큽니다ㅡ 수고해 주시고 동참하여 주신 회원님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윤고방 2011. 12. 10. 오전 02:38

회장님, 서운하지만 저희끼리 잘 다녀오겠습니다. 꽤 추운 날씨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여행 되십시오.

김종근 2011. 12. 12. 오전 10:28

처음 따라나선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정말 따뜻한 느낌으로 온 종일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윤고방 회장님 덕분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마음이 착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수고스러움을 마다하고 자세히 안내 해 주시는 열정, 화성별곡 첫장에 끼워주신 친절한 배려 . 김애자님 ,그리고 총무님 등등 의미있는 한해 보내시길..... 다음을 기약하며^^

윤고방 2011. 12. 12. 오후 09:00

세련되고 날카로운 잡지 발행인, 평론가의 시각으로는 많이 허술해 보였던을 겁니다만, 단 한 가지 '진실을 향해서 정성스럽게' 라는 공동의 목표만은 쬐끔 보여 드리고 싶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추진하시는 예술 사업이 날로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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