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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 공지

2012. 01. 03. 오전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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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 공지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이,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을 진행합니다.
제60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은,
새해를 맞이하여 문학기행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반도 제일의 생기처인 강화도로 첫 기행을 떠납니다.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의 축소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강화도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많이 부각된 반면 정신문화적 유산이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고려시대의 절세의 문장가였던 이규보 선생과 송강 정철, 그리고 강화학의 요람으로 정인보 선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인들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강화도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함민복'이란 우리 시대의 시인이 그 곳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함민복 시인은 1962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 시 '성선설'로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습니다. 
지금까지 낸 시집으로는<우울씨의 일일> <자본주의의 약속> <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 말랑말랑한 힘>과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가 있습니다.
에세이집으로는 많은 이들의 가슴을 짠하게 만들었던 <눈물은 왜 짠가> <미안한 마음>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다>가 있으며 1998년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2005년엔 <제2회 애지문학상>과 <제7회 박용래문학상>, <제24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 서정시의 본류를 이어가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시인입니다.
 
박형준 시인은 그의 네번 째 시집 표사글에서 '함민복은 우리 시대의 축복'이라고 썼을만큼
그는 1996년 강화도 마니산에 올랐다가 강화의 아름다움에 홀려 강화도 남쪽 동막해변에
월세 10만원 짜리 집에 살면서 개펄에서 조개를 캐듯 강화에서 시만 짓고 살아온
이 시대의 몇 안되는 참시인입니다. 
지난 해 동막해변엔 아름다운 조형물이 하나 생겨났습니다.  그 곳에 사는 함민복 시인을 기리기 위해
돌에 그의 시를 새겨넣은 조형물이 바로 그것입니다.'시가 곧 삶이고, 삶이 곧 시'인 함민복 시인과 함께 
강화도의 겨울 바닷가를 함께 걸으며 시와 인생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아주 특별한 추억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강화엔 옛것도 많지만 새로이 생겨난 것도 많습니다. 용흥궁 공원에 있는 강화문학관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2008년에 문을 연 강화문학관은 1층엔 고려시대 문장가인 이규보 선생에서 구한말의 정인보 선생까지,
그리고 2층엔 우리나라 수필가협회 초대회장을 지낸 조경희 수필문학관이 있어 강화 문인들의 향기를
흠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 '임금님의 첫사랑'으로 잘 알려진 철종 임금의 잠저였던 용흥궁의
강화도령 첫사랑길을 걸어보고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이라는 성공회강화성당을 돌아보며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이 생겨난 강화나들길을 따라 몽골과의 전쟁을 치를 때 고려의 임시수도이기도 했던 강화도의 고려 궁지를
돌아보고 북문인 진송루와 북장대에 오르는 성곽길을 따라 걸으면 천년의 시공을 오가는
특별한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들길 쉼터에 들러 차 한 잔씩 하시고 그동안 민통선에 막혀
구경할 수 없었던 강화팔경 중의 하나인 연미정에 올라 철책 너머 북한땅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보는 일도 괜찮을 것입니다.
 
연미정을 돌아내려와 시장끼가 돌때쯤  식당에 들러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간판도 없는 허름한 식당인데
음식맛이 너무 좋아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 강화군에서 식당보다 더 큰 공중화장실을 지어줬다는
식당입니다.  그리고 사람성이 있는 강화도 전등사에 가서 대웅전의 처마를 받치고 있는 나부상을
찾아볼 것입니다. 이 나부상을 못보았다면 전등사에 다녀왔단 말을 하지 말란 말이 생겨날만큼
아주 유명한 나부상이니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흑룡의 해인 2012년 첫 문학기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제61회 문인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1월 14일(토)
- 기행 장소

1) 강화문학관

2) 용흥궁/ 성공회강화성당

3) 고려궁지/ 연미정

4) 동막해변 : 시인과의 대화

5) 전등사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부회장 (010-4300-065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9-035823 사색의향기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월12일 ~ 1월14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8::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참가자 분들께는 한민복 시인님의 시집 <말랑말랑한 힘> 1권씩을 드립니다.


\"말랑말랑한 힘이지요. 뻘이 사람의 다리를 잡는 부드러운 힘이요. 문명화란 땅 속의 시멘트를 꺼내서
수직을 만드는 딱딱한 쪽으로 편향돼 있습니다. 뻘은 아무것도 안 만들고, 반죽만 개고 있고요.
집이 필요하면 뻘에 사는 것들은 구멍을 파고 들어갈 뿐 표면은 부드러운 수평을 유지합니다.”

 -함민복 시인의 인터뷰 중에서 -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1/14 (토)

08: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09:30  강화문학관 도착 및 관람

10:30  용흥궁,성공회강화성당  관람

11:30  고려궁지 및 북문 까지 나들길 걷기

12:00  나들길 쉼터에서 차 한 잔

12:30  연미정 

13:00  중식

14:30 동막해변 : 시인과의 대화

16:00 전등사
17:30 강화 출발


19:00 교대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28개

이미숙 2012. 01. 03. 오전 12:31

학수고대했습니다 문학기행 회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한해 되세요 김명자,정임훈,정의영,이미숙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1. 03. 오전 09:35

학수고대했다는 이미숙선생님의 말씀에, 제 가슴이 아슴해요. 늘 환히 웃으시는 울 이미숙샘, 반갑고 또 반가워요. <김명자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4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01. 03. 오전 09:46

2012년 눈밝은 새해, 저도 신청합니다. 생존시인을 찾아나서는 1월의 문학기행.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하는 감성의 빛이 해맑아 질 듯합니다. '한 권의 새해선물'덕분에...... ★☆ 참가자 분들께는 한민복 시인님의 시집 <말랑말랑한 힘> 1권씩을 드립니다 ★☆

김영임 2012. 01. 03. 오전 09:50

2012년 1월의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오래된 인연,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2. 01. 03. 오전 09:52

그래요. 맞아요. 오래된 인연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우리가 되어 행복한 웃음을 함께해요. 김영임선생님! ^&^

윤길자 2012. 01. 03. 오전 09:57

문학기행의 첫기행지. 강화도 가까운 거리이지만, 새로이 아름답게 조성되었다는 그 자리 강화도가 궁금해요. 윤길자, 1월의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01. 03. 오전 10:16

새해 첫 기행을 강화에서 멋지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함민복 시인님의 시집까지 주신다니 더더욱 감사하구요... 정서현(아이디 jsj0825, 연락처 010-5366-9139)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1. 03. 오전 10:17

윤길자선생님 반갑습니다. 맞아요. 새로이 조성된 강화 나들길이 저도 궁금한걸요. 강화군과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일궈낸 강화도 옛길, 그 날 우리가 되어 걸어요.

유민자 2012. 01. 03. 오전 10:22

새해 복주머니 많이 주고 받으시며, 행복한 웃음이 오고 갔지요?! 문학기행의 은혜로운 분, 새로운 <정.서.현.총.무.님.> '문학기행의 미소꽃'이 될, 울 정서현선생님!

남명희 2012. 01. 03. 오후 12:16

사색의 향기 회원이 된지는 오래지만 문학기행 참가는 처음입니다. 멋진 2012년이 되기를 기원하며 신청합니다. 동반자 1명이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유민자 2012. 01. 03. 오후 02:12

왠지 정겨움이 물씬 풍겨요. 사색의 향기와 오랜된 인연이라는 그 한마디! <남명희님 그리고 동반자 1명> 첫 문학기행 참석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문학기행은 처음 참석하시기에, <아이디와 전화번호 ☎☏ > 꼭! 부탁드려요. 아름다운 동행인 1분도 함께! ★☆ 문학기행 운영상, 첫 참가자께서는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김문숙 2012. 01. 03. 오후 02:39

물론, 참석합니다. 늦게 문학기행 창이 올라와서 왠일인지 궁금했어요.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2. 01. 03. 오후 02:42

김문숙선배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많이도 그리운걸요. 늘 어제처럼 행복한 웃음 짓고 계신거지요? 늘 함께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서용선 2012. 01. 03. 오후 03:39

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 서용선, 1월의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백길순 2012. 01. 03. 오후 03:57

문인과 함께 떠나는 1월의 문학기행, 백길순, 신청합니다.

남명희 2012. 01. 03. 오후 04:21

고맙습니다. 친절하신 말씀 한 마디가 제 가슴을 훈훈하게 하는군요. nam3583 / 010-3211-3583

김혜미 2012. 01. 03. 오후 04:46

몇번 가본 강화도이지만, 그래도 좋아요. 아름다운 동행길. 강화도문학기행'을 신청해요.

유민자 2012. 01. 03. 오후 04:50

아, 그리운 분. 울 서용선기자님 반갑고 반가운걸요. ^&^ 활짝 웃는 그 미소, 빨리 보고파요. 새로이 조성되었다는 강화 나들길 함께 걸어요.

유민자 2012. 01. 03. 오후 04:50

12월의 그 모습처럼 , 늘 건강하시지요? 늘 모범적인 삶을 그리시는 백길순선생님. 1월의 문학기행은 시간이 변경 됐어요. <1월 14일(토) 아침 8시 30분>까지 뵈어요. ★☆ 1월의 문학기행/ 08: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정시 출발!!! ★☆

유민자 2012. 01. 03. 오후 04:51

2012년 소통의 거리가 가까이 더 가까이 느껴지는 김혜미선생님. 맞아요. 우리찌리 우리가 되어 가는 그 옛길은 분명 달라요. 참으로 반가워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11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 문학기행을 환히 밝혀주시는 이미숙 샘, 정말 반가워요. 함께 동행하는 정임훈님, 정의영님, 김명자 님 모두 반갑습니다. 새해 첫 기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13

우리 문학기행 부회장님이신 유민자 샘을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제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행복해지는 걸요... 선생님께는 제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녹여주는 마법이 숨어있는 듯해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18

부드러운 미소와 따뜻한 성품으로 절 매료시키는 김영임 선생님! 이번 새해 첫 기행에서도 만나뵐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지요... 그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23

항상 밝은 얼굴로 우리 문학기행을 더 빛나게 해주시는 윤길자 선생님! 새해 첫 기행에서 만나뵐 수 있다니 넘 기쁘네요. 그날 강화 나들길을 걸으면서 행복을 함께 나누었음 해요. 고맙습니당^*^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26

남명희님, 그리고 함께 동반하시는 님 두 분 모두를 문학기행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29

늘 다정한 미소로 함께 해주시는 김문숙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구요. 그날 밝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31

서용선 선생님, 정말 반가워요. 순수한 미소로 저를 웃음짓게 해주시던 선생님이 어찌나 좋던지요... 강화 나들길에서도 그 미소 보여주실꺼죠???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37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시던 백길순 선생님. 그날 만나뵐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추운 날씨예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1. 03. 오후 06:38

지난번에 못 뵈어서 어찌나 보고싶었는지 몰라요. 새해 첫 기행에서 만날 수 있다니 넘 기쁘구요. 환한 미소로 우리 문학기행을 더욱 빛내주시길 기대해요^*^

이연송 2012. 01. 03. 오후 09:02

한해 끝날과 시작을 우리나라 동쪽과 남쪽을 둘러 오늘 저녁무렵 서울에 도착, 이제야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많은 분들이 신청하고 유민자부회장님과 정서현총무님이 수고를 하고 계시군요. 회원 여러분 새해 만복이 깃드시기 바랍니다. 역시 신청합니다.

이희경 2012. 01. 03. 오후 10:15

이번에는 정말 참가합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전 12:01

\"정말, 참가합니다\"라는 '이희경님의 말씀'이, 왜 이다지도 제 가슴이 따사로운지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어요.^^

유민자 2012. 01. 04. 오전 12:09

문학기행으로 향하는 최고의 사랑! 그 고운 빛으로... 문학기행과 열애하신 이연송선생님! 2011년 내도록 연송부회장님의 늘 푸른 그 열정을 사모합니다. 또한 문학기행과 그 고운인연을 사랑합니다 !

유민자 2012. 01. 04. 오전 12:19

댓글사랑이 우리네 가슴으로 흘러들어요. 우리찌리(우리끼리의 순우리말)의 훈기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가는 듯해요. 남명희님, 제가 더 고마운걸요. 아! < 동반자 1명/ 아이디와 전화번호 ☎☏ >도 꼭 필요합니다. ^&^

유민자 2012. 01. 04. 오전 12:30

사색은 고운 언어를 가슴으로 옮겨와 머리를 맑게 하는 것. /「문학기행」 사색은 어제의 기억 숲에서 꿈꾸는 오늘을 이끌어내는 것.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사색은 머리와 가슴이 정겨운 화답을 하다가 가슴에 고인 맑은 옹달샘! 사색하는 그 자리, 우리찌리... 【사색의 향기 / 2012년 새해 1월의 문학기행】 ★☆ 1월의 문학기행/ 08: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정시 출발!!! ★☆ ★☆ 참가자 분들께는 함민복 시인님의 시집 <말랑말랑한 힘> 1권씩을 드립니다 ★☆

장준호 2012. 01. 04. 오전 09:54

좋은여행이 되겠네요.

백승훈 2012. 01. 04. 오전 10:05

여러분 반갑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진년 새해를 맞아 처음 떠나는 문학기행. 반도 제일의 생기처인 강화에 가서 싱싱한 기운도 받아오고, 함민복 시인의 맑은 기운도 함께 얻어오셔서 올 한 해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재 2012. 01. 04. 오전 11:0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3년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것 같네요...귀국해서 바로 함께 어울리고 싶었지만 쉽지가 않았지만 새해부터 다시 문학과 여행으로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고 싶네요.. 더 이상 오래가면 완전히 잊혀질 듯 싶어..이번 여행에 울 동반자와 함께 동행하고 싶습니다...

백승훈 2012. 01. 04. 오전 11:18

이청미 선생님께서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번호는 010-6325-8498번입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후 12:00

장준호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는 오늘. ㅠ.ㅠ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첫 여행이시라면, <아이디와 전화번호>를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후 12:04

2012년 새해. 함박눈이 내려준 흰빛세상. 백승훈시인님, 한없는 축복을 받으셨지요? 그래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즐거운 내일'을 만들어가요. 고마운 오늘의 얼굴!

유민자 2012. 01. 04. 오후 12:11

\"3년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것 같네요\" 너무도 반가운 분과의 인사인걸요. ^&^ 김용재선생님과 좋은 인연. 문학과 여행을 꿈꾸는 새해. 진정, 기쁜 우리가 될 듯해요. <아이디와 전화번호>를 새로이 부탁드려도 괜찮을런지요....참,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후 12:16

이청미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 그 하루치 여행길이 가슴으로 마음으로 잔잔한 행복이 오고갈 듯 합니다. 1월 14일(토), 그 날 정겨운 모습 뵈어요.

남명희 2012. 01. 04. 오후 12:23

제가 대표로 쓰면 되는 줄 알고 그만 깜빡 했습니다.^^ 바다와 같으신 마음으로~~ *^-^* 동반자 imok48 / 011-9004-4633 감사합니다.

노재규 2012. 01. 04. 오후 12:39

반갑습니다. 첫인사드립니다. 강화도라는 말이 솔깃하게 하네요. 참가합니다. 제 아내와 함께 010-4558-1873

정서현 2012. 01. 04. 오후 12:49

오늘의 문학기행이 있기까지 사랑과 열정을 다해주고 계신 울 이연송선생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정서현 2012. 01. 04. 오후 12:53

이희경님을 환영합니다. 이번에는 꼭 만나뵐 수 있기를 고대하며 강화에서 멋진 여행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후 01:02

노재규님 부부, 그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함께하는 솔깃한 시선, 참 고맙습니다. 문학기행은 처음 참석하시기에, <아이디와 전화번호 ☎☏ > 꼭! 부탁드려요. 동행인 1분도 함께! ★☆ 문학기행은 부부 동행일 경우에는 <10%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 문학기행의 첫 참가자/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정서현 2012. 01. 04. 오후 01:02

오랜만에 함께 하는 여행이라 더욱 반갑고 기쁘리란 생각이 들어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1. 04. 오후 01:06

부부가 함께 하는 여행은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더욱 새해 첫 문학기행이라 의미도 더 깊은 걸요. 그날 행복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

정서현 2012. 01. 04. 오후 01:13

현재 23분 신청하셨습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정서현 2012. 01. 04. 오후 01:15

이번 강화기행을 위해 특별히 고생 많으신 백승훈 시인님, 정말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노재규 2012. 01. 04. 오후 08:53

제 아이디는 rohjg88, 아내 이름은 이미한(010-7708-1873) 아이디는 안쓴지 오래돼서 다시 정하려고요

유민자 2012. 01. 04. 오후 09:52

울 정서현총무님 ♥♥ 최고인걸요. 발바쁜 눈길로, 1월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인을.....한 분 또 한 분 그 이름을 가슴으로 불러보나요!? ㅠ.ㅠ

송문호 2012. 01. 04. 오후 09:54

늦지 않았지요? 제61회 문학기행 (함민복 시인과 강화도)/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1. 04. 오후 09:59

노재규선생님, 괜찮습니다. 천천히 멋진 아이디를 떠올리셔서 다시 알려주세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이 첫 여행길이지만, 그 어떤 낯섬보다는, '설렘이라는 좋은 언어'와 함께 할 것을 약속드려요...^&^

유민자 2012. 01. 04. 오후 10:01

물론 아직, 여유자리가 많은걸요. 정겨운 인사의 송문호선생님. 변함없는 문학기행사랑,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용재 2012. 01. 05. 오전 08:47

그렇군요 많이 어리버리 합니다 이쁘게 바주세요.. 아이디는 seednet65 이고요 핸폰 010-4499-8737입니다... 그리고 울 허니 김재남 아이디는 seednet 입니다..

정서현 2012. 01. 05. 오전 09:32

송문호 선생님, 그간 안녕하신거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빌면서, 멋진 기행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곽희만 2012. 01. 05. 오전 09:44

꾸 ~~ 벅 새해 복 마니 받으십시요... 참가합니다

유민자 2012. 01. 05. 오전 11:02

저도 곽희만국장님따라 꾸~~벅 인사올려요. 2012년 새해 흩뿌려졌던 함박눈처럼, 순수를 사랑하시는 분. 축복을 몰고 다니시는 곽국장님....참 반갑습니다.

백기덕 2012. 01. 05. 오전 11:17

강화도의 맑은 공기를 함께 쐬고 싶어, 참가 신청 합니다.

유민자 2012. 01. 05. 오전 11:41

정겨운 인사의 백기덕선생님. 은혜로운 지금인걸요. 2012년 눈밝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기를 소망인사드립니다!~~~

황진하 2012. 01. 05. 오후 12:56

2012년 새해 첫 문학기행에 참가합니다...^^

정서현 2012. 01. 05. 오후 01:25

곽희만 선생님,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해주시던 그 모습, 뵙고 싶었어요. 이번 강화 기행에서도 웃음 많이 나눠주실꺼죠???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1. 05. 오후 01:28

백기덕 선생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

서원대 2012. 01. 05. 오후 01:34

저도 가고는 싶은데 좀 회비가 너무 비싸네요 ㅜㅜ

정서현 2012. 01. 05. 오후 02:59

송성희 님 신청하셨습니다. (010-4514-3077) 일전에도 한번 저랑 함께 참석했었습니다. 환영해주세요...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3:25

맞아요. 서원대님. 근거리이기에, 이성적으로 조금 비싼 듯하지요. 하지만 오랜기간 문학기행은 가깝고 아무리 먼거리도 동일한 회비로 현존작가 섭외, 좋은 책 선물 그리고 '훈훈한 시선의 우리'가 있어요. 따뜻한 감성의 빛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부탁해요! 특히,【사색의 향기 / 2012년 새해 1월의 문학기행】 \"함민복시인과의 대화\" 그리고... ★☆ 참가자 분들께는 함민복 시인님의 시집 <말랑말랑한 힘> 1권씩을 드립니다 ★☆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3:38

역시! 변함없는 문학기행 사랑. 황금미소 청년... 사색의 향기 황진하국장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3:45

물론! 대 환영합니다. ♥♥ 정서현님의 정겨운 지인, 송성희님, 참 반갑습니다. <1월 14일(토)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정서현 2012. 01. 05. 오후 03:49

항상 문학기행을 위해 애써주시는 황진하 국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4:17

후훗, 아... 남명희님의 동반자이신 그 '고운 분의 성함'까지 꼭!~ 알려주실래요? ㅠ.ㅠ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4:37

&#9728; 《1월 5일(목)/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문숙님. 김명자님, 김영임님, 김용재님, 김재남님, 김혜미님 남명희님외 동반자, 노재규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백기덕님, 서용선님, 송문호님, 송성희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한님, 이연송님, 이청미님, 이미숙님, 이희경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정서현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27명〉 &#9728;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아직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9728;「함민복 시인과 강화도」로 강화나들길을 걸으며 문향을 맡으러, 함께 가실래요? &#9728; 특히. 2012년 1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8:30 정시 출발! &#9728; 새해 1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유민자 2012. 01. 05. 오후 04:56

\"울 허니, 김재남님\" . 김용재님과 김재남님...두 분사이, '허니'사이시라면....^^ ★☆ 문학기행은 부부 동행일 경우에는 <10%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장종익 2012. 01. 05. 오후 05:29

가고 싶지만.. ㅠㅠ

유민자 2012. 01. 07. 오전 09:52

아름다운 동행을 권유해지고 싶은 지금 이 순간 ! 장종익님. 이미 우린, <사색의 향기>와 함께하는 사이... ㅠ.ㅠ

노재규 2012. 01. 07. 오전 09:56

첫 만남을 통한 인연을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되겠네요.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찾아오는 탓에 13일 밤샘하고, 14일도 오전은 공장을 지켜야 함에 참석을 못합니다(제 아내도 함께)

유민자 2012. 01. 07. 오후 12:11

아, 노재규님. 다음기행에는 꼭!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 2012년 새해. 공장을 지켜내야하는 그 사업, 크게 번창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립니다.

정서현 2012. 01. 07. 오후 03:34

안타깝네요. 다음엔 꼭 두분을 만나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업 더욱 번창하시길 빕니다!!!

노재규 2012. 01. 08. 오후 11:25

첫 만남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저는 못가고 대학생인 딸이 아내와 함께 참가하기로 하였기에 다시 올립니다. 딸 이름은 노푸름(010-5699-1873)이고 id는 잘모릅니다.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서현 2012. 01. 09. 오전 11:22

이미한님, 노푸름님, 정말 반갑습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 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건 다음 기회로 미루고 이번에는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멋진 기행을 고대해봅니다. 그럼 그날 뵙기로 해요^*^

유민자 2012. 01. 09. 오후 03:22

아, 월요일 아침! 노재규선생님의 댓글을 읽으며 왜 이렇게, 제 가슴이 따뜻해 지는지요. 1월 14일(토) 그 날. <이미한님 노푸름님과 첫 만남의 시간>을 고대 합니다. 다음 기행에는 <노재규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문학기행은 \"부부 또는 가족동행\" 경우에 <10%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유민자 2012. 01. 10. 오전 09:44

&#9728;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아직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9728;「함민복 시인과 강화도」로 강화나들길을 걸으며 문향을 맡으러, 함께 가실래요? &#9728; 특히. 2012년 1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8:30 정시 출발! &#9728; 새해 1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정서현 2012. 01. 10. 오전 11:22

《1월 10일(화) 11:00 현재 참가신청자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영임님, 김용재님, 김재남님, 김혜미님, 남명희님외 동반자, 노푸름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문호님, 송성희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미한님, 이연송님, 이청미님, 이희경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황진하님 (총 27명) 《 입금해주신 분 명단입니다. 》 김명자님, 노푸름님, 송성희님, 이미숙님, 이미한님, 이청미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이희경님(전월 유보액) ※ 이성연님 명의로 입금(1/9 50,000원) 해주신 분은 연락바랍니다. (☎010-5366-9139)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시일내 입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미숙 2012. 01. 10. 오후 03:18

정서현 총무님 수고가 많으세요 김명자님이 개인적인 사정 생겨 못가시게 되었다고 무지 죄송하답니다 그리고 이성연 명의로 입금하신분은 이연송 선생님 이신것 같습니다

남명희 2012. 01. 10. 오후 03:49

동반자가 교통사고로 참가 어렵게 되었네요 저만 갑니다. 오늘 5만원 송금 했습니다.^^

정서현 2012. 01. 10. 오후 04:47

고맙습니다. 이연송 선생님 확인했답니다. 김명자님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김인철 2012. 01. 11. 오전 10:42

늦었나요? 이제라도 참가 신청하려 하는 데.. 전 작년에 영주에 갔을 때 한 번 참여한 적이 있었고, 이 번에 참가하면 두 번째가 되네요.

유민자 2012. 01. 11. 오전 11:50

<삼봉 정도전과 영주>문학기행에 함께 하셨던 김인철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물론! 참석 가능해요.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1월 14일(토), 뵈어요.

유민자 2012. 01. 11. 오전 11:59

'연송이라는 그 이름'이 참으로 정겨워요. 재미난 착각이었네요. 후후훗! 아, 안타깝네요. 그리운 울 김명자님, 다음기행에서는 행복한 모습으로 꼭 뵈어요.

정서현 2012. 01. 11. 오후 01:18

김인철님, 이번 문학기행에 함께 하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1월 14일(토) 08:30 교대역 1번출구에서 만나뵐께요^*^

김애자 2012. 01. 11. 오후 03:13

제61회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장정욱 2012. 01. 11. 오후 04:47

감사합니다

이연송 2012. 01. 11. 오후 05:24

문인들 여행에서 우리 문기를 소개 받으신 장금복선생님께서 동행 하신답니다.(전화: 010-4642-2471) 김애자시인님! 동행해 주시네요. 넘 반가워요. 감사합니다. 또 김인철님과 장정옥님도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2. 01. 11. 오후 07:30

아! 문학기행 참사랑의 김애자시인님. 왠지, 가슴언저리가 따듯해져요. 새해 첫 동행이 반갑고 그 어떤 고마움으로 감동이 밀려 들어요. 참된 그리움으로!

유민자 2012. 01. 11. 오후 07:38

장금복님을 환영해요! <문학기행과 아름다운 첫 동행>을 해 주셔서 감사인사 드려요. 혹, 아이디를 부탁드려도 괜찮을런지요....^^ 그 날, 강화도에서 기쁜 우리가 되어요. ★☆ 문학기행의 첫 참가자/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유민자 2012. 01. 11. 오후 07:42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시는 장정옥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주실래요?! ^&^

이미숙 2012. 01. 11. 오후 08:21

저랑 동행하는 정의영님 의 ID:jey3535@naver.com HP:010-6768-7244 입니다 지금 이대로의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유민자 2012. 01. 12. 오전 12:38

울 연송샘, 미숙샘께서는 <문학기행사랑의 아이콘>!!!~ ㅠ.ㅠ

윤고방 2012. 01. 12. 오전 02:23

백시인님, 부회장님, 총무님과 위원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시군요. 함께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추운 날씨에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동굴여행객 올림

정서현 2012. 01. 12. 오전 08:44

멋진 김애자 선생님을 만나뵐 수 있다니 기쁘네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

유민자 2012. 01. 12. 오전 09:19

훈훈한 인사를 건내주신 윤고방회장님께 건강한 오늘을 맞이하시기를 소망드려요. 정성껏 임해주시는 백시인님,위원님,총무님과 함께, 홧~팅을 외치는 오늘입니다.^^

유민자 2012. 01. 12. 오후 08:54

갑자기. 송문호선생님께서 건강의 적신호로, 불참을 알려 왔습니다.^^

유민자 2012. 01. 12. 오후 09:01

《1월 12일(목) 21:00 현재 참가 신청자 명단입니다.》 김애자님, 곽희만님, 김문숙님, 김영임님, 김용재님, 김인철님, 김재남님, 김혜미님, 남명희님외 동반자, 노푸름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성희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미한님, 이연송님, 이청미님, 이희경님, 장금복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28명〉 ★☆ 새해 1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 ★☆ <문학기행의 여유자리>가 아직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지금! ★☆

이연송 2012. 01. 13. 오전 07:24

제가 동생처럼 지낸 젊고 예쁜 김양례씨 신청합니다. 회비는 낼 현장에서-

유민자 2012. 01. 13. 오전 09:00

어여쁜 김양례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환영해요. 함께하는 그 자리. 활기찬 우리가 되어 강화도 나들길을 거닐어요. 함께! ^^ ★ 전화번호 010 ) 5793 1112 / 아이디는 무.../ 사색의 향기회원

이영준 2012. 01. 13. 오전 09:38

문학기행과 함께하시는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참가신청합니다!! 받아주세염

정서현 2012. 01. 13. 오전 09:44

이연송선생님과 각별하신 듯한 김양례님, 정말 반갑습니다. 내일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손수여 2012. 01. 13. 오전 11:11

함민복 시인님과 함께 하는 제61회 문학기행 떠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역사의 전통과 현대의 멋과 맛이 어울러진 유서깊고 향기로운 고장, 강화도가 그립습니다. 가고싶지만 대구,근무지가 경산 진량입니다. 가시는 모든 분들이 흑룡의 기상과 정기 받으시어 문운융성,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문학기행을....대구대학교 손수여 올림.

김인철 2012. 01. 13. 오후 02:30

회비 입금햇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1. 13. 오후 03:05

이영준 사무총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물론 대환영이구요. 내일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김애자 2012. 01. 13. 오후 03:07

저랑 60회 기행때 함께 동행했던 김영애님 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01. 13. 오후 03:11

저랑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시는 이용헌님 신청합니다!!! (010-4767-5596)

정서현 2012. 01. 13. 오후 03:14

김영애님, 정말 반갑습니다. 내일 아침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준 2012. 01. 13. 오후 03:48

정서현 총무님 감사합니다^^ 낼 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1. 13. 오후 06:33

《참가 신청자 명단(1. 13 18:00 현재) 입니다》 곽희만님, 김문숙님, 김애자님, 김양례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용재님, 김인철님, 김재남님, 김혜미님, 남명희님, 노푸름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송성희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미한님, 이연송님, 이영준님, 이용헌님, 이청미님, 이희경님, 장금복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황진하님 (총31분)

정서현 2012. 01. 13. 오후 06:34

내일(1. 14 토) 아침 8시 30분 교대역 1번 출구 앞 (굿관광버스)에서 만나뵈어요^*^ 늦지 않도록 조금만 서둘러주세요!!!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8:40

사색의 향기와 함께하시는 손수여님. 문학기행을 향해 이렇게 정겨운 인사를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 문학기행이 대구로 갈 때에는 그 지역에서 합류하도록 할까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변규란 2012. 01. 13. 오후 08:42

신청합니다. 회비는 내일 낼께요.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8:45

물론! 참가신청을 많이도 환영해요. 이렇게 어려운 시간을 내어주신, <사색의 향기 이영준총장님>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8:48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 이용헌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내일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8:54

아, 뒤늦은 <변규란님의 문학기행 신청>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내일 아침 교대역 1번 출구, 8시 30분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우리가 되어 함께 웃도록해요!

김세만 2012. 01. 13. 오후 08:56

늘 함께 가던 낯익은 문학기행. 너무 늦었는지요? 1월의 문학기행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8:58

지금이라도 물론 괜찮습니다. 지식의 산, 김세만 평론가님 바쁜 일정을 뒤로 한채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 참으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1. 13. 오후 09:17

《1월 13일(토) 21:00 현재 참가 신청자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양례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용재님, 김인철님, 김재남님, 김혜미님, 남명희님, 노푸름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변규란님 서용선님, 송성희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미한님, 이연송님, 이영준님, 이용헌님, 이청미님, 이희경님, 장금복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황진하님 〈가나다순, 현재 33명〉 &#9728; 2012년 1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1번출구 08:30 정시 출발! 내일 뵈어요... &#9728;「함민복 시인과 강화도」로 강화나들길을 걸으며 문향을 맡아요. 문학기행의 우리!

손수여 2012. 01. 25. 오후 04:01

유민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설 잘 쇠시었지요? 가고싶은 곳 강화도 문학기행, 다음 기회가 주어지면 선착순 신청할 겁니다. 대구로 오시면 당연히 앞장 서겠습니다. 도움만 되어 드릴 수 있다면요. 여행을 참 좋아하고 그것도 문우님들과 함께하는 문학기행에는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고로 대구펜이나 대구수필가협, 대구문협 등 지역별 기행과 중복되지 않는 한 어디에든 참가합니다. 정서현 총무님과 유선생님의 열정에 함께 젖고싶습니다. 이미 두 분의 향기에 빠졌습니다그려. 행복합니다 저는. 선생님과 두 분의 열정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넘치는 행복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손수여 2012. 01. 25. 오후 04:12

유민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설 잘 쇠시었지요? 가고싶은 곳 강화도 문학기행, 다음 기회가 주어지면 선착순 신청할 겁니다. 대구로 오시면 당연히 앞장 서겠습니다. 도움만 되어 드릴 수 있다면요. 여행을 참 좋아하고 그것도 문우님들과 함께하는 문학기행에는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고로 대구펜이나 대구수필가협, 대구문협 등 지역별 기행과 중복되지 않는 한 어디에든 참가합니다. 정서현 총무님과 유 부회장님의 열정에 함께 젖고싶습니다. 이미 두 분의 향기에 빠졌습니다그려. 행복합니다 저는. 유 선생님과 두 분의 열정을 아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넘치는 행복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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