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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최일남과 전주

2012. 02. 27. 오후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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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최일남과 전주 
 
'꽃심의 땅' 전주를 걷다
 


바야흐로 봄입니다.
아직은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 끝이 뾰족하긴 해도 한낮의 햇살 속을 거닐면 어디선가 꽃이 피어나고 있을 것만 같아
자꾸만 주위를 두리번거리게 됩니다.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으로 문패를 고쳐 달고 처음 떠나는 3월의 기행지는 소설가 최일남의 고향 전주입니다.
주로 서민들의 삶을 소재로 하여 해학적인 문체를 통해  현실 모순과 비리를 풍자한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 온 
소설가 최일남 문학의 모태가 된 전주는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전주는 누구에게나 고향 같은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입니다.  한옥마을의 햇살 가득한 나즈막한 담장을 따라
골목 길을 걷다보면 오래 전에 잃어버린 '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전주 막걸리를 마시면 네 번 취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흥에 취하고, 두 번째는 안주에 취하고, 세 번째는 맛에 취하고, 네 번째는 정에 취하는 것입니다.
막걸리가  아니더라도 전주에는 네 가지 취할 거리가 있습니다.
첫째, 정겨운 한옥길
둘째, 애절하고 옹골차고 푸진 우리의 소리
셋째, 심성 고운 여인네의 섬세한 손맛
넷째,  천지만물에 깃든 한울을 공경하는'전라도의 속 깊은 마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혼불의 작가 최명희는 전주를 일러 '꽃심의 땅'이라 불렀습니다.  꽃의 심(心)!  꽃의 마음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맥을
꼿꼿히 지켜온 천년의 도시 전주는  새롭게 발견해야 할 우리 모두의 '오래된 미래'입니다.
문자향을 따라서 전주의 마실길을 걷다보면 3월의 하루 해가 너무 짧다고 탓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본(民本)의 나라를 꿈꾸었던 조선왕조의 발상지였던 전주 기행의 시작은 오목대에서 시작합니다. 황산전투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개선장군이 되어 개경으로 돌아가던 길에 종친들을 불러모아 잔치를 하며 조선 개국의 꿈을 키웠던 바로 그곳입니다. 
멀리 바라보이는 동고산성과 남고산성을 바라보며 후백제 견훤왕의 이야기도 되새겨 보고... 

다음은 오목대에 올라 한옥마을을 굽어보며 태조 이성계의 조선 개국의 큰 꿈을 헤아려 봅니다. 오목대는 황산에서 왜구를
물리치고 개경으로 개선하던 중 전주에 들러 종친들을 불러모아 잔치를 벌이며 개국의 꿈을 꾸었던 곳입니다.  오목대를 내려와
태조로를 따라 한옥마을로 들어갑니다.

 

한옥마을엔 <혼불>의 작가 최명희 문학관이 있습니다. 한옥마을에서 나고 자란 최명희(1947~1998) 소설가는 17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대하소설 '혼불'을 썼습니다. <혼불>은 우리 민족어와 전라도 민중의 삶이 담긴 거대한 '공동체문화의 보고'
이기도 합니다.  


최명희 문학관을 나와 조금 더 걸으면 조선왕조의 발상지인 경기전이 나옵니다. 경기전에는 태조의 어진이 모셔져 있고,
임진왜란 때 '조선왕조실록'을 유일하게 지켜낸 전주사고가 복원되어 있습니다.  경기전을 천천히 거닐며 대나무숲과
등굽은 매화나무등을 찾아 보다보면 마음이 넉넉해질 것입니다.
 


다음은  전동성당입니다.

전동성당은  빼어난 건축미로도 유명하지만 비잔틴 풍의 건축양식이 유입된 대표적 건물로 건축사적으로도 중요한 공간입니다. 
영화 '약속'을 촬영한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지요.

일찍이 전주에는 4대문이 있었으나 지금은 유일하게 남아 있는 풍남문입니다.  1907년 조선통감부의 폐성령에 의해 3대문이
동시에 철거된 탓입니다. 풍남문은 동학혁명군이 전주성에 입성한 관문이기도 하며 천주교 순교자들의 목이 효수되었던
비극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점심 식사는 한옥마을에 있는 40년 전통의 비빔밥 전문점 한국관에서 하고 한옥마을의 골목길을 따라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차를 타고 혼불문학공원으로 이동합니다.   


혼불문학공원은  고 최명희 소설가의 묘소가 있는 건지산에 아담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묘까지 오르는 길 양 옆으로 동백이
심어져 있는데 답사길엔 꽃망울이 단단해서 3월 기행 땐 꼭 피어있어야 한다고 단단히 타이르고 왔습니다.


아담한 봉분 옆엔 묘비와 작가의 얼굴이 양각된 부조상이 있습니다.  봉분 아래엔 10 개의 돌 위에 한 자 한 자 돌에 새기듯
원고를 썼던 작가의 마음인 듯 문인들이 골라 뽑은 문장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혼불문학공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덕진공원이 있습니다. 한 여름엔 연꽃 향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맑게 씻어주던 연지엔
연줄기들만 어지럽습니다.  연지로 가는 길목에 신석정 선생의 전신상과 함께 시비가 서 있습니다.
 

귀신사를 지나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모악산에 안긴 금산사를 찾아갑니다.  모악산은 동학사상과 증산사상의 모태가 된
신령한 산이자 21세기를 이끌어 갈 생명사상이 발원하는 땅기기도 합니다. 금산사는  후백제의 견훤왕의 슬픈 사연을 품고 있는
절이기도 합니다

.



전주 기행의 대미는 모악산 마실길 걷기로 장식합니다.
동안거를 끝내고 산을 내려오는 계곡의 명랑한 물소리를 들으며 잠시 모악산의 품속으로 들어가봅니다.

금산사의 돌담길을 돌아 경사가 완만한 산길을 오르다 보면 왼편에 부도밭이 나오고 조금 더 올라가면 갈래길이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난 길을 따라 솔숲 사이를 걷다보면  두 그루의 소나무가  한 몸을 이룬 연리지를 만나게 됩니다. 

딱 거기까지만 걸어갔다가 올 것입니다. 금산사에서 왕복 2킬로가 조금 안 되니 가벼운 맘으로 산보가듯 걸으시면 될 것입니다. 



사랑나무로도 불리는 연리지처럼 끈끈한 정으로 함께하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3월 10일 전주에서 만나요!


* 제62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3월 10일(토)
- 기행 장소

1) 전주 한옥마을 / 한지원 / 한옥생활체험관 최명희 길 및 생가

2) 최명희 길 및 생가 / 최명희 문학관
3) 경기전 / 전동성당

4) 혼불문학공원

5) 덕진공원 / 신석정 시비
6) 금산사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부회장 (010-4300-065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부득이 입금하신 후, 다른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면, 참가회비를 환불해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3월8일 ~ 3월10일 사이에 취소하면 (참석당일 취소하는 분 포함)
    참가 회비를 돌려드릴 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8: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3/10 (토)

08: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08:30  죽전 정류장
09:00  평택대학교
11:00  전주 한옥마을 오목대 도착
11:20  한옥골목길 걷기 -  한옥마을 투어 (한지원과 한옥생활체험관,최명희길 및 생가터)
11:40  최명희문학관 관람
12:00  경기전 관람
 
12:40  전동성당 관람 
13:00  점심식사 : 한국관 비빕밤  
14:00  혼불문학공원
14:40  덕진공원 신석정 시비
15:40  금산사 도착 및 관람
 
16:10  모악산 마실길 걷기(금산사에서 연리지까지 ) 
17:00  서울로 출발
19:30  저녁식사 : 안성휴게소

21:00  교대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45개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3:04

이미 <문학기행 카페창>으로 신청하신 회원님을 등록합니다. (신청한 순서대로...) 유도상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정의영님 임미옥님 이연송님 / 7명 신청합니다! ☆★

김세만 2012. 02. 27. 오후 03:06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새로운 구호가 참으로 멋집니다. 한 달 쉬어간 문학기행. 3월의 문학기행! 그리움으로, 일찍 김세만, 신청합니다.

윤길자 2012. 02. 27. 오후 03:07

아, 사색의 창에 문학기행 공지가 일찍 떠서 참 좋아요. 윤길자 신청해요. ^^

백길순 2012. 02. 27. 오후 03:09

몸 건강 마음 건강을 위해... 3월 문학기행. 백길순 신청을 서둘러 합니다.

송문호 2012. 02. 27. 오후 03:10

언 땅이 풀린 지금. 봄햇볕 온 몸으로 쬐러 갑니다. 3월의 문학기행을 기다렸습니다. 송문호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2. 02. 27. 오후 03:48

<문학기행 카페창>으로 이미 신청을 했습니다만 여기 다시 올립니다. 3월의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김혜미 2012. 02. 27. 오후 05:01

전주기행의 대미 모악산 마실길 울 회원님들과 빨리 걷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이용헌 2012. 02. 27. 오후 05:44

얼마나 기다렸던가요? 3월의 문학기행 저도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43

음악평론가이신 김세만선생님, 이렇게 일찍 참으로 반가운걸요. ^^ 한 달 쉬어가니까 진정, 그리움이 샘솟나요?! 고마운 지금....!

이연송 2012. 02. 27. 오후 06:44

셀레임으로 기다려지는 3월의 문학기행! 벌써 문기 매니아님들, 백길순님.송문호님.추교석님.김애자님.윤길자님.정의영님.이용헌님.김세만님.유민자님.유도상님.임미옥님. 김혜미님.정서현님 반갑습니다. 춘삼월 싱그런 길따라 바람따라 꽃심의 고도, 전주 나들이 함께해 주시어 매우 기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46

조금 일찍 사색의 창에 문학기행 알림창이 뜨니까 이렇게 새롭고 좋아요. 맞아요. 그 날. 반가이 뵐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설레이는 오늘이예요.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48

최상의 건강을 자랑하시는 백길순선생님. 길다란 나이를 들고 계셔도 늘 저희들보다 발걸음이 상쾌하시고, 들꽃사랑을 펴시는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50

\"기다렸습니다\" 그 한 마디가 왜 이다지도 정겨운지요! 문학기행사랑의 아름다운 동행, 3월의 문학기행속으로 함께 길따라 걸어요.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53

문학기행 사랑으로 늘 웃고 계신, 김애자고문님. ^&^ 늘 한걸음 앞장서서 일찍 신청해주시는걸요. 애틋한 그 미소,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55

울 혜미님의 방실거리는 웃음이 먼저 떠올려지는 지금. 우리찌리. 그 날. 함박웃음 꽃을 피워올려요. 함께~~~!

김석우 2012. 02. 27. 오후 06:55

모처럼 신청합니다. 김석우(011-9116-8727)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6:57

사랑스런 이용헌선생님의 그 말씀 , \"얼마나 기다렸던가요? \"... 아, 감동인걸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7:00

새로운 문확기행의 임원진이신 이연송회장님, 문학기행사랑의 으뜸!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사랑속으로 설램과 기쁨이 함께하는 우리찌리...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7:05

모처럼이란 언어속으로 '문학기행사랑의 낯익은 설렘'이 지나가는 듯해요. 모처럼. 문학기행과의 기쁜 해후! , 기다려지는 3월의 문학기행인걸요....^&^

이연송 2012. 02. 27. 오후 07:10

김석우님! 반갑습니다. 모처럼 오시지 마시고 자주자주 오시어요

이정자 2012. 02. 27. 오후 07:22

오랜만입니다. 3월의 봄볕이 좋아 이정자 신청해요. 아니지요. 문학기행의 사람향기가 그리워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7:25

우리들에게 '먹거리 사랑의 배려'를 해주시는 이정자선생님. 참으로 고맙고 반가운 지금이예요. 그 날.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8:02

김석우선생님의 지인이신, 김순식선생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아, 먼거리(수원)에서 오시는걸요. 함께! 문학기행과의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요. ☎☏ 첫 참가자이신, 김순식님 H.P. / 011- 9057-0331

윤고방 2012. 02. 27. 오후 08:38

임원님들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오랜 만에 참석하겠습니다.

이미숙 2012. 02. 27. 오후 08:42

아!언제 공지가떴죠? 매일 해바라기 하다가 어제 하루 게으름 피웠는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새로운 로고로의 출발을 자축합시다,짝짝짝 김명자,정임훈,이미숙 3명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8:50

문학기행의 그리움, 윤고방회장님. 이제는 명예로움으로 우뚝 서 계신 분, 문학기행의 으뜸꽃이신 '윤고방회장님의 참석'을 대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8:55

울 미숙샘 해바라기사랑, 몰래몰래 공지가 떴나요? 3월의 문학기행을 큰 마음으로 축하하는, 울 미숙샘 짱이세요!!! 김명자선생님. 부부/ 정임훈선생님,이미숙선생님. 세 분을 가슴으로 환영해요.

유민자 2012. 02. 27. 오후 08:57

★ 꽃의 심(心)! 꽃의 마음이 깃든 천년의 도시, <최일남과 전주> / 3월의 문학기행! ★ ★ 문학기행은 부부 동행일 경우에는 <10% 감면 혜택>이 주어집니다 ★ ★ 문학기행의 첫 참가자/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

이청미 2012. 02. 28. 오전 12:11

총무님 연락받고 저도 서둘러 신청합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걸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13

김세만 선생님의 멋진 목소리가 얼마나 듣고팠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반가운 울 김세만 선생님^^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15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에도 제자분(이용헌님) 함께 하십니다 ^^ 울 문학기행이 정말 소중한 인연의 끈이란 생각을 다시금 해보네요, 그날 만나뵈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16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저희들의 나침반이 되어주시는 것 같아요. 그럼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김혜련 2012. 02. 28. 오전 12:17

여기에다 신청해야 할 것 같군요. 저 쪽에 조금 전에 신청했답니다. 길도 잘 찾지 못하는 길치네요. 제가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17

선생님, 기다린만큼 보고픈 마음도 크네요.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20

여러모로 멋진 울 김애자 고문님. 이번 전주에서도 선생님의 멋진 모습을 뵐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22

순수한 미소와 순박한 말투가 넘 매력적인 울 김혜미님. 모악산 마실길을 웃으면서 함께 걸어봐요. 벌써부터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ㅋㅋ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25

문학기행에 각별한 관심을 표해주시는 울 이용헌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도 사제간의 애틋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겠는걸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28

문학기행에 대한 이연송회장님의 무한사랑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울 이연송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0

김석우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기로 해요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3

와우! 이정자 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항상 우리 회원들을 위해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는 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멋진 하루 함께 하기로 해요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5

김순식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대환영입니다. 첫 걸음이 영원한 동행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그날 만나뵙기로 해요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7

윤고방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골방에서 나오셔서 함께 전주기행을 할 수 있다니 너무 기쁘네요. 회장님의 푸근한 목소리, 온화한 미소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걸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8

약방에 감초같은 울 이미숙위원님. 늘 먼길 함께 해주심에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39

이청미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2:42

김혜련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전주에서 멋진 하루를 함께 하기로 해요 ∼∼

장광덕 2012. 02. 28. 오전 07:37

좋은 고장 방문입니다 저는 해외 여행과 겹쳐 부득이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유민자 2012. 02. 28. 오전 08:02

울 서현총무님의 정겨움에 이청미선생님께서 이렇게 급히 신청해주셨네요. 그 날. 우리가 되어 기다림의 끝(?) , 그리움으로 기쁘게 만나 뵈어요.

유민자 2012. 02. 28. 오전 08:04

절대 길치가 아닌걸요. ^&^ 김혜련선생님께서는 문학기행에게 반가움으로 봄바람을 탄것은 아닐런지요?! 그 날, 우리가 되어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2. 02. 28. 오전 08:09

존경하는 분. 오래된 인연의 장광덕교장선생님. 반가운 인사에 뵙고싶다는 그리움자락이 일렁거려요.^^ 건강한 모습으로 해외일정을 끝내시기를 소망드려요. 우리가 되어 <4월의 문학기행>에서 뵈어요!!!

배수영 2012. 02. 28. 오전 08:47

백두산파 이연송 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리며, 개구장이 배수영도 전주 문학기행에 꼭꼭 ..참석합니다.

안길주 2012. 02. 28. 오전 10:07

오랫만에 참석하려하니 마음이 설레이는군요...개인적으로 재작년에 답사를 다녀오고 기억에 남았던 곳이라 또 가고 싶군요..참석하겠습니다. 코스가 좋아 함께 하실 분이 많을 것 같아 45명이내 들지 모르겠지만 입금도 마쳤습니다.

김문숙 2012. 02. 28. 오전 10:19

신청. (두명 더 합세 에정이나 오늘 저녁에 확실히 하겠읍)

김문숙 2012. 02. 28. 오전 10:21

저런 좋은 스승님 한 분 빠지시네요. 평안 여행 되십시요 천사들을 보내 실 게니까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1:05

배수영님을 만나뵙게 되다니 넘 기쁘네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1:07

말씀으로만 많이 들었던 안길주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당연히 45명이내 드셨습니다. 걱정마시고, 그날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1:08

김문숙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문학기행에 보내주시는 사랑과 열정, 잊지 않을께요^^

정서현 2012. 02. 28. 오전 11:36

제 직장동료인 홍진화님(010-5663-5214)님과 친구분 이호정님(010-3383-5117) 두 분 신청하셨습니다. 첫 기행인만큼 마니마니 환영해주세요 ^*^

이연송 2012. 02. 28. 오후 02:06

골방에서 나오신 왕사돈 윤고방회장님과 막내사돈 배수영샘과 중간사돈 정임훈샘이 뭉치시면 무슨 작품이 될까요! 와 감미로운 춘풍에 정겨움이 뚝뚝 떨어지는 소리-- 항상 믿음직한 이미숙님. 김명자님, 이청미님.김순식님.이정자님.김문숙님.김혜련님. 안길주님 .홍진화님.이호정님 뵙게되어 반갑고 무척 기쁩니다.장광덕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외국 무사히 다녀오시어 담달 뵙겠습니다. 보배이신 유민자부회장님! 정서현총무님 고맙습니다.

우복희 2012. 02. 28. 오후 03:39

오랜만에 참석하려니 무척 떨립니다. 전주의 그윽한 향기를 딸과 함께 담아 보려 해요. 2명 신청합니다.

이기웅 2012. 02. 28. 오후 03:43

이기웅 새로운 친구 윤극노와 함께 2명 신청합니다. 10일 뵙겠습니다

유도상 2012. 02. 28. 오후 05:34

역시 봄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우리 정인님들 모두들 함께하겠다고 야단 법석 소리가 멀리까지 들려서 잠깐 들립니다. 오신는 걸음 걸음마다 정겨운 댓글로 반갑게 인사하시느랴고 바쁘신 유 민자부회장님, 정 서현총무님, 그리고 이 연송 회장님, 그리고 모든 문기 정인님들 3월10토요일 뵙겠습니다. 유 도상 꾸벅~~~

강순옥 2012. 02. 28. 오후 05:48

저희 가족(4명)이 같이 가려 합니다 여기는 천안 입니다.. ..차량 노선을 보니 ㅎ ㅎ 평택 대학교에서 합류 하여야 할듯 한데요 혹시라도 망향휴게소에서 합류 할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이미숙 2012. 02. 28. 오후 05:58

선생님 해외여행 잘다녀오세요 이렇게 흔적 남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안 그러면 궁금하거든요

이미숙 2012. 02. 28. 오후 06:01

안길주 선생님의 카메라 샷 누르는 소리를 기대합니다

이미숙 2012. 02. 28. 오후 06:04

가끔 빠져서 우리를 궁금하게 만들려고 하셨죠? 맞아요,그랬어요 몇달만에 얼마나 멋있어졌나 봅시다 기대가 큽니다

정서현 2012. 02. 28. 오후 06:07

우복희님과 그 따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만나서 전주의 그윽한 향에 함께 취해보기로 해요∼∼

이미숙 2012. 02. 28. 오후 06:09

우리 윤회장님도 뵐수 있게 되는군요 골방의 작업이 다 끝나신게로군요 골방에서의 탈출을 축하드립니다

정서현 2012. 02. 28. 오후 06:10

이기웅선생님과 친구분인 윤극노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 멋진 기행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

정서현 2012. 02. 28. 오후 06:18

강순옥님 가족을 환영합니다. 망향휴게소 정차 건은 협의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연락처(휴대폰번호)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6:34

정겨움으로 목소리를 들려주신, 강순옥님. 댓글로 재문의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와우!~ 진정, 문학기행은 <가족 4분이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여행길>인걸요. ☎☏ <망향휴게소에서도 정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평택대학교와 비교해주세요. ☎☏ 강순옥님 연락처 / 041-550-6856 ★문학기행은 가족 2분 , 부부 동행일 경우에는 <10% 감면 혜택> 주어집니다★ ★문학기행의 첫 참가자/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6:40

꾸벅! 인사하는 멋스러움에, 누구신가 했어요. 늘 미소를 간직한, 유도상선생님! 봄바람따라 이 자리에 잠시 쉬어가신 듯 합니다. ^^ 그 날, 행복한 우리가 되어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6:46

이기웅선생님 그리고 새로운 분, 윤극노선생님까지 뵐 생각으로 설레이는 지금. 아, 참 행복이 오고가며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봄인사를 건내는걸요. 고맙습니다! ★ 문학기행의 첫 참가자/ <아이디와 전화번호>는 필수사항입니다 ! ★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6:53

오랜만의 만남. 그 그리움자락이 우복희님 얼굴위로 이리저리 펄럭여요. 향긋한 봄바람을 닮으신, 울 우복희님 그리고 어여쁜 따님까지!~ 참, 고맙습니다.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우복희님의 따님, <아이디와 전화번호> 부탁드려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6:59

물론! 울 서현총무님의 지인, 홍진화님 이호정님 대 환영이라는 프랭카드를 내걸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우리찌리'가 되어주심에, 은혜로운 오늘 지금 이순간!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7:04

문학기행사랑, 울 김문숙선배님, 맞아요. 봄햇살을 쬐이고 있는, 3월의 문학기행 다정한 지인과 함께 하기를 소망드려요. 그 날. 행복한 우리가 되실래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7:08

안길주선생님의 셔터를 누르시던 그 소리가 많이도 그리웠습니다! 오랜만의 정겨운 댓글이 왜 이렇게, 반가운지요? 맞아요. 3월의 코스 너무 좋아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7:13

후훗! 개구장이라고 지칭하신, 우리들의 배수영선생님, 환영 또 대환영합니다! 늘 환히 웃음짓던 그 모습. 다가설 3월의 문학기행 그 날도, 행복한 우리가 되어요.

이연송 2012. 02. 28. 오후 07:19

유도상위원님! 잔칫집처럼 왁자지껄하지요. 우복희님도 반가워요. 따님과 함께 오신다구요. 자녀에게 산교육을 시켜주시는 울륭한 엄마시군요. 이기웅님 윤극노님.강순옥님은 온가족 4명이나 오시는 군요. 정말 좋은 여행길이 될 꺼예요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연송 2012. 02. 28. 오후 07:50

백기덕선생님 전화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홍승엽 2012. 02. 28. 오후 07:51

저도 참가 신청합니다.. 벽초 홍명희 이후 신청이니..참으로 오래간만이네요..ㅎㅎ 평택대학교에서 탑승하겠읍니다..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7:56

. 《2월 28(화) 20:00 현재 참가 신청자 명단입니다.》 김애자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석우님, 김순식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강순옥님 ( 4인가족 함께!),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우복희님 외 1인, 안길주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정자님, 이청미님,이호정님, 이기웅님, 이용헌님, 임미옥님, 유도상님, 윤고방님, 윤극노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추교석님, 홍승엽님, 홍진화님 &#9728;〈가나다순, 현재 39명〉 ★☆ 【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부탁 드립니다 ★☆ ★☆ <문학기행의 여유자리>가 아직 남아 있어요. 망설이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지금! ★☆ .

안길주 2012. 02. 28. 오후 08:00

기대가 크시면 실망도 크실텐데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8:07

항상 문학기행사랑을 보여주시는 백기덕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 날. 즐거운 우리가 되어요.

유민자 2012. 02. 28. 오후 08:09

오랜만의 홍승엽선생님의 정겨운 인사가,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아마도, 3월의 문학기행으로 마음껏 봄바람이 휘날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우리!

정서현 2012. 02. 28. 오후 09:04

안길주선생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이명례 2012. 02. 28. 오후 09:45

이명례, 이주연 참가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02. 28. 오후 09:58

이명례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전주기행에서도 만나뵐 수 있다니 무척 기쁘네요^*^ 이주연선생님도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추교석 2012. 02. 29. 오전 06:29

허홍구 시인님 함께합니다. 보고픈 얼굴들 가슴 설레입니다 기대가되네요... ㅎㅎ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7:55

이명례선생님의 참석이 봄바람에 실려 문학기행으로 오신 듯해요. 함께하는 마음이 참으로 감사드려요...두 분의 참석을 기쁜 마음으로 반깁니다.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7:58

아! 허홍구시인님까지요. 그리운 분들을 모두 뵐 기회, 참으로 행복한 지금이예요.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진정, 봄맞이 삼월의 잔칫상!!!~

김순식 2012. 02. 29. 오전 08:11

요즈음 혼불 읽고 있는중에 최명희작가님의 문학관 기행 너무 기다려집니다 .출발하는날 까지 행복한마음담고 가다리겠슴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8:16

<문학기행 카페창>으로, 마지막으로 신청하신, \"이영준총장님\" 그리고 전화로 제게 신청하신 곽희만국장님, 황진하국장님을 이렇게 등록합니다.^^ 너와 내가 행복한 웃음꽃을 피워낼, 그 날. 기쁜 우리가 되어 함께 뵈어요!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8:20

맞아요. 설렘이라는 언어가 봄꽃의 꽃봉오리처럼 , 김순식선생님 가슴으로 몽올몽올 올라서는 지금인가요? ^^ 참한 미소가 오고갈 그 날, 함께 웃어요...

이번우 2012. 02. 29. 오전 08:30

안녕하신지요 친구1명과 함께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8:56

춘 3월의 봄햇살을 함께 할 반가운 분, 이번우선생님. 벌써, 왠일인지, <문학기행의 45분>이 되어서, 대기자 1번 , 2번입니다. 참석하시지 않은신 회원님이 계시다면, 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강순옥 2012. 02. 29. 오전 09:11

정말 감사합니다.. 제 ID는 jcsois 입니다 연락처는 010-6391-6856 입니다..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9:27

. 《2월 29(수) 09:30 현재 참가 신청자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애자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세만님, 김석우님, 김순식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강순옥님 ( 4인가족 함께!),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우복희님 외 1인, 안길주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정자님, 이주연님, 이청미님, 이호정님, 이기웅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이용헌님, 임미옥님, 유도상님, 윤고방님, 윤극노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추교석님, 허홍구님, 홍승엽님, 홍진화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45명〉 ★☆ <최일남과 전주>,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신 '45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3월의 문학기행 - 지금부터 신청하신 회원님들은 대기자로 올리겠습니다.★☆ ★☆ 【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부탁 드립니다 ★☆ .

나기화 2012. 02. 29. 오전 09:28

나기화 2명 신청합니다. 가족2명 신청하면 10% 감면해택이 있다구요. 2명 신청합니다. 봄바람에 마음을 담고 다녀오렵니다.

안길주 2012. 02. 29. 오전 09:47

전에 영상스케치난에 남겨놨었는데...☎ 010-3615-4731 입니다.

유민자 2012. 02. 29. 오전 09:52

아! 나기화선생님의 정겨운인사 감사드려요. 송구하지만, 벌써 <문학기행의 45분>이 되어서, 대기자 3번 4번으로 올려요. 미 참석자가 계시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 문학기행은 가족 2분 , 부부 동행일 경우에는 <10% 감면 혜택> 주어집니다 ◐

이영일 2012. 02. 29. 오전 11:16

제62회 문학기행 이영일 외 한 명 신청합니다. 부부입니다. 두 명 자리 있는지요 011-221-1334

정서현 2012. 02. 29. 오전 11:45

이영일님, 죄송합니다. 벌써 마감이 되고 말았네요. 대기자 5번, 6번으로 올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정서현 2012. 02. 29. 오전 11:48

김순식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기다린 만큼 멋진 기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2. 29. 오전 11:50

추교석 시인님, 허홍구 시인님. 생각만 해도 기다려지는 전주 기행입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

정서현 2012. 02. 29. 오전 11:51

홍승엽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민자 2012. 02. 29. 오후 12:00

아, 제게 정겨이 전화주셨던, 이영일선생님! 함께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불참하시는 분이 계시면, 반가운 인사를 새로이 여쭙겠습니다. 꼭! ^^ ◐ 대가자 1번 2번 / 이번우님, 친구 한 분 ◐ 대기자 3번 4번 / 나기화님, 가족 한 분 ◐ 대가자 5번 6번 / 이영일님 부부

우복희 2012. 02. 29. 오후 12:26

제 아이디만 넣어주심 감사해요 (ball918@hanmil.net), 연락처 010-2515-6232 , 다음주에 입금하겠습니다.

이연송 2012. 02. 29. 오후 03:31

춘삼월 나들이에 함께 하시려 신청하여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버스정원제로 혹여 이번에 못 가시드래도 마음 변치 마시고 다음 문기에 일찍 신청하시어 봄향기 가득한 4월에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에 동행하시지요

김영자 2012. 02. 29. 오후 05:27

김문숙시인의 추천으로 오늘 입금했습니다. 감사! 제 휴대폰은 010 8692 5569입니다. 답변이 없어서 궁굼합니다. 전화좀 주십시오.

김지수 2012. 02. 29. 오후 11:40

기다리던 봄이 오네요 . 오랜만에 봄길 따라 나서렸지만 이미 대기자네요 . 유민자 선생님 뵌지 오래.... 4월도 아주 좋죠 . 아무튼 반갑습니다.

정서현 2012. 03. 01. 오전 10:06

김영자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청자가 마감되어 대기자 7번으로 등록되셨습니다. 추후 불참자 발생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참석이 안되시는 경우 입금하신 회비는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정서현 2012. 03. 01. 오전 10:10

김지수님, 반갑습니다. 이번엔 회원님들께서 서두르신 덕분에 신청이 일찍 마감되고 말았네요. 아쉽구요. 다음 4월 기행에서 꼭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3. 01. 오전 10:22

★ 3월 문학기행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참가 신청이 확정된 회원(45명) 분께서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시일내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만약 입금이 지연되거나 현장 납부 약속 등 의사표시가 없을 경우 대기신청자에게 기회가 주어지오니 이점 각별히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늦어도 3월 6일(화)까지 입금 완료 또는 전화(010-5366-9139)로 현장납부 의사표시)

정서현 2012. 03. 01. 오전 10:23

우복희선생님, 고맙습니다. 입금은 다음 주 화요일까지 부탁드립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

김문숙 2012. 03. 01. 오전 10:50

이런 죄송한 일이 ---제가 이름을 넣지 않아서 착오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를 따로 한 번 더 적었어야 했는데 문학의 열기가 여기처럼 뜨거워 지면 앞으로 노벨 100개는 물고 올 참 좋은 나라가 될 좋은 징후 아닌 가요?

강순옥 2012. 03. 01. 오전 11:08

가족의 이름을 남깁니다 (변종철, 강순옥, 변정인, 변인서) 입니다 입금자는 변종철 입니다^^

유민자 2012. 03. 01. 오전 11:10

문학기행과의 긴 인연. 낯익은 분. 늘 정겨운 미소의 <김동열선생님, 유승희선생님> 부부! 현지인 전주에서【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의 우리】와 합류하신다고 합니다. 은혜로운 지금...

유민자 2012. 03. 01. 오전 11:15

아름다운 동행길을 함께 할, 강순옥님의 가족! ^^ 문학기행의 우리는, < 변종철, 강순옥, 변정인, 변인서> 네 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그 날. 기쁜 우리!~

정서현 2012. 03. 01. 오전 11:19

아, 이리도 반가울수가요^*^ 김동열선생님 부부를 현지에서 만나뵐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유민자 2012. 03. 01. 오전 11:20

아,상큼한 봄날인걸요. 고마운 인사! 김지수님, 그래도 행여, 결원이 생겨서 3월의 문학기행에 빈 자리가 있다면, 꼭!~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2. 03. 01. 오전 11:25

지금 이순간. 잔칫상분위기의 문학기행, 모두가 함께하는 마음덕분이예요. 울 김문숙선배님! 그래요. 결원이 생기면 확실하게 전화드리겠습니다. 꼭이요!~

유민자 2012. 03. 01. 오후 12:04

생글생글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울 우복희님을 뵙게 되어, 너무도 좋은걸요. ^^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크게 더 크게 웃어요. 함께~

윤고방 2012. 03. 01. 오후 11:36

김동열 회장 부부께서 전주까지 직접 와 주신다니 너무도 반갑습니다. 사돈님들과의 원거리 상봉 작전이 성공리에 완수되기를 기원합니다. 윤고방은 본명 윤창혁으로 2/29 입금했습니다.

김지수 2012. 03. 02. 오전 01:32

말씀이라도 그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머지않아 뵙게되겠죠. ~

정서현 2012. 03. 02. 오전 08:56

예, 회장님,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

우복희 2012. 03. 02. 오후 02:27

새로운 출발 3월입니다.^^ 우복희 2명 답사비 입금 했으며, 동행자 이름이 한영분, 연락처가 010-7710-8364 입니다. 딸과 함께 가려 했는데 바쁜관계로 친구와 동행합니다.

정서현 2012. 03. 02. 오후 05:08

아, 그렇군요. 우복희님과 동행하시는 한영분님 환영합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기로 해요∼∼

이번우 2012. 03. 05. 오후 04:55

대기자로 기다리다가 지쳐서 다음달에 참석하겠슴니다 좋은 여행되시길 기원하고 있겠슴니다 안녕

정서현 2012. 03. 05. 오후 07:15

아, 이번우선생님.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달 기행에서 꼭 만나뵙길 고대합니다^^

김영환 2012. 03. 06. 오후 02:18

함께 가고픈데요. 혹시 한자리 나시면 꼭 연락주세요. (010-9568-6859)

정서현 2012. 03. 06. 오후 05:11

김영환님,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로서는 힘들 것 같네요^^ 다음 달 문학기행에 꼭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나기화 2012. 03. 06. 오후 10:25

오늘까지 입금시키라고해서 나기화 이름으로 입금시켰습니다. 혹시 자리가 날 것 같아서 남편과 같이 가려고요. 한데 자리가 한자리 밖에 안 나도 연락주세요. 봄바람이 가슴에 가득찬것 같아요. ㅎㅎㅎㅎ

노영근 2012. 03. 07. 오전 11:35

좋은여행이될 것 같군요,잘 다녀오십시요.

정서현 2012. 03. 07. 오후 01:09

고맙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 할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

강순옥 2012. 03. 07. 오후 04:29

안녕하세요 강순옥 입니다..죄송하지만 이번 문학기행에 참여를 못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배려를 많이 해주셨는데 갑자기 일이 생겼네요..저희가 망향휴게소에서 합류하기로 했었는데 못가게 되어서 안 들러주셔도 될것 같습니다..항상 동참하고 싶어서 기다렸는데 안타깝습니다..

정서현 2012. 03. 07. 오후 05:26

안타깝게 되었네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셨음 합니다 ^^

강순옥 2012. 03. 07. 오후 05:32

참가비 환불 때문에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저희 가족이 변종철, 강순옥, 변인서, 변정인 이렇게 네명이구요 입금자는 변종철씨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민자 2012. 03. 07. 오후 06:16

\"함께 가고픈데요\" 정겨움이 와락 달려드는 김영환님의 한 마디! ^&^ 혹시! 신청햇던 회원님께서 급한 일로 결원이 생긴다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2. 03. 07. 오후 06:20

아, 함께 가게되어 많이도 반갑습니다. 나기화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맞아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햇살 가득한, 봄바람을 함께 쐬어요.

유민자 2012. 03. 07. 오후 06:36

그래도 노영근님.^^ 3월 9일(금) 까지도, 이모저모 급한 일로 결원이 생기는 분도 계신걸요. 괜찮으시다면요. 전화번호를 남겨 주실래요?!

정서현 2012. 03. 07. 오후 08:02

★ 제62회 문학기행(전주) 최종 참가자 명단입니다 ★ 곽희만님, 권영주님, 김동열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석우님, 김세만님, 김순식님, 김애자님, 김영자님, 김혜련님, 김혜미님, 나기화님, 배수영님, 백기덕님, 백길순님, 백승훈님, 송문호님, 안길주님, 우복희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유승희님, 윤고방님, 윤극노님, 윤길자님, 이기웅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영일님, 이영준님, 이옥순님, 이용헌님, 이주연님, 이청미님, 이호정님, 임미옥님, 정서현님, 정임훈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한영분님, 홍승엽님, 홍진화님, 황진하님 (총 46명) ★ 입금 완료해 주신 분 ★ (※ 2011. 3. 7 13:00 현재) 곽희만님, 김명자님, 김문숙님, 김석우님, 김순식님, 김애자님, 김영자님, 김혜련님, 김혜미님, 나기화님, 백기덕님, 안길주님, 우복희님, 유도상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윤극노님, 윤길자님, 이기웅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용헌님, 이주연님, 이청미님, 이호정님, 임미옥님, 정서현님, 정의영님, 정임훈님, 추교석님, 한영분님, 홍승엽님, 홍진화님, 김세만님, 배수영님 (총 36명) ★ 이외 다른 분들은 현장에서 납부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 승·하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입니다. ♡ - 죽전정류장 (08:30) : 김애자님, 윤극노님, 곽희만님, 황진하님 (4명) - 평택대학교 (09:00) : 김명자님, 김혜미님, 이미숙님, 이용헌님, 이호정님, 정임훈님, 홍승엽님, 홍진화님 (8명) - 현지(전주)합류 : 김동열님, 유승희님 (2명) ★ 이외 32명은 08:00 교대역 1번 출구에 대기중인 굿버스(문학기행)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시간에 늦지 않으시도록 조금만 서둘러주세요!!! 빨리 만나뵙고 싶어요 ∼∼

정서현 2012. 03. 07. 오후 08:11

알겠습니다. 빠른 시일내 입금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불받으실 통장의 계좌번호 좀 남겨주세요 ^^

강순옥 2012. 03. 07. 오후 10:24

네 감사드립니다 통장 번호는 농협 예금주 변종철 352-00252-16923 입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연송 2012. 03. 09. 오전 11:25

유민자부회장님! 정서현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의 신속하고 정확한 관리로 인하여 순조로운 진행이 되어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정서현 2012. 03. 09. 오후 02:11

입금해드렸습니다. 확인을 부탁드리구요. 다음 기행에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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