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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테마여행 \"섬진강의 봄, 매화향기로 찾아 가다\"

2012. 03. 05.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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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입니다.
겨울 같은 2월을 보낸지라
마음마저도 아직 춥기만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리워하는
봄은 ‘부재중’이라는 팻말만 내건 체
저만치 떨어져 있습니다. 


시간이 물처럼 지나가고
세월이 구름같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믿음을 믿고 싶습니다.
봄은 온다는 것이고
그리고 남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테마여행 가족 여러분,
혹시 못 느끼시나요?

발바닥을 간질이는 봄기운과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고 싶은 겨울이
한창 몸싸움 중임을.
 


“ 가끔 겨울과 어울려 
  집에 들어가 거나해서는
  아가씨들 창을 두드리고 
  할아버지랑 문풍지를 뜯고
  나들이 털옷을 벗긴다.

  애들을 깨워서는
  막힌 골목을 뚫고 
  봄을 마당에서 키운다. ”(김광섭 ‘3월은 바람쟁이’ 中)


삼월에는
어디든지 나서야겠습니다
언뜻언뜻 찾아오는 봄 햇살 성화 때문에라도
도저히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3월 테마 여행은
봄을 맞으러 남으로 길을 잡습니다.
 


가장 먼저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에 위치한
‘운조루(雲鳥樓)’를 찾아 갑니다.
(좋은 기운을 왕창 받아 가기 위해서 입니다)

    


이 집은 조선 영조 52년 (1776년)에 당시 삼수 부사를 지낸 류이주가 세운 것으로
99간(현존73간)의 대규모 주택으로서 조선시대 선비의 품격을 상징하는
품자형(品字形)의 배치 형식을 보이고 있는 양반가입니다.

운조루라는 택호는 <구름속의 새>처럼 <숨어사는 집>이란 뜻과 함께
<구름위를 나르는 새가 사는 빼어난 집>이란 뜻도 아울러 지니고 있습니다.

운조루는 좌청룡 우백호의 산세와 함께 내수구(앞 도랑)와 외수구(섬진강)가
제대로 되어 있는 명당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집 앞의 오봉산은 신하들이
엎드려 절하는 형국이라고 하며, 연당은 남쪽의 산세가 불의 형세를 하고 있어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성한 것이라고 합니다. 풍수지리설에 의하면 이 일대는
금귀몰니(金龜沒泥), 금환락지(金環落地), 오보교취(五寶交聚), 혹은 오봉귀소(五鳳歸巢)의
명당이 있는 곳이라고 하며, 이 집터에서 거북이의 형상을 한 돌이 출토되었기에
금귀몰니의 명당으로서 남한의 3대 길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조루를 감상하신 다음
천년의 화엄성지 구례 ‘화엄사’로 발길을 돌립니다.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소재한 화엄사는 544년(백제 성왕 22년)에
연기 조사가 창건하였다 하며 절의 이름은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 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전해집니다. 


처음에는 해회당(海會堂)과 대웅상적광전(大雄常寂光殿)만 세워졌고
그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 1년)에 도선국사가 또다시 증축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에 완성하였습니다. 


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보물, 천연기념물 및 지방문화재 등
많은 문화재와 함께 20여동의 부속건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로 꺽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金剛力士), 문수(文殊), 보현(普賢)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 문은 금강문과는 서쪽방향으로 빗겨 놓은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普濟樓)에 이르고
이 보제루는 다른 절처럼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달리
루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으며, 절 내에는 동·서 두 개의 탑이 사선방향으로 보이며
동측 탑의 윗부분 보다 한단 높은 곳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 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절 곳곳에 볼 것이 넘쳐 납니다.

화엄사를 둘러보신 후
이번에는 남도에서도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매화를 보러 매화마을로 갑니다. 


매화마을로 들어가기 전에
그 유명한 화개장터를 잠깐 들립니다.

 

화개장터를 지나 다리를 지나면
은빛 편린들이 반짝이는 섬진강변을 따라
매화마을로 길을 잡습니다.
 


  “매화꽃 꽃 이파리들이 
  하얀 눈송이처럼 푸른 강물에 날리는
  섬진강을 보셨는지요.  


  푸른 강물 하얀 모래밭
  날선 푸른 댓잎이 사운대는 
  섬진강가에 서럽게 서보셨는지요.  


  해 저문 섬진강가에 서서
  지는 꽃 피는 꽃을 다 보셨는지요.  


  산에 피어 산이 환하고
  강물에 져서 강물이 서러운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사랑도 그렇게 와서 
  그렇게 지는지 
  출렁이는 섬진강가에 서서 당신도 
  매화꽃 꽃잎처럼 물 깊이
  울어는 보았는지요 


  푸른 댓잎에 베인
  당신의 사랑을 가져가는 
  흐르는 섬진강 물에 
  서럽게 울어는 보았는지요.”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김용택)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에 위치한 매화마을은
이른 봄이면 매화꽃으로 세상이 환해지는 곳입니다.
 
 
 


마을주변 밭과 섬진강에 인접한 백운산 능선 30여만평에
100만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군락지에서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는
아름답고 화려한 매화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매화꽃 사이로 내려다 보이는 섬진강 풍경은
꽃과 산과 강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 21회 테마여행 일정 §  


1. 3월 테마 : ‘섬진강의 봄, 매화향기로 찾아 가다’ 


2. 여행 장소 : 전남 구례, 경남 하동, 전남 광양

◯ 운조루 (전남 구례)
◯ 지리산 화엄사 (전남 구례)
◯ 화개장터 (경남 하동)
◯ 매화마을 (전남 광양) 


3. 여행 일시 : 2012.3.17 (3th 토) 07:00 ~ 22:00  


4. 만남/헤어짐 장소 : 2/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5. 세부 시간 계획

◯ ~ 06:55 : 집결 및 인원 확인
◯ 07:00 : 출발 (버스)
  - 그린고속관광 서길성 기사
 
◯ 07:00 ~ 11:00 : 교대역 ▶ 운조루 (전남 구례)
  - 이동 중 자기 소개

◯ 11:00 ~ 11:30 : 운조루 탐방
◯ 11:30 ~ 12:00 : 운조루 ▶ 화엄사 입구 (전남 구례)
◯ 12:00 ~ 13:00 : 점심 식사
  - 중식 : ‘산나물 식당’ (산나물 백반)

◯ 13:00 ~ 13:10 : 산나물 식당 ▶ 화엄사
◯ 13:10 ~ 14:30 : 화엄사 탐방
◯ 14:30 ~ 15:00 : 화엄사 ▶ 화개 장터
◯ 15:00 ~ 15:30 : 화개 장터 둘러보기
◯ 15:30 ~ 15:50 : 화개 장터 ▶ 매화마을 (전남 광양)
◯ 15:50 ~ 17:00 : 매화마을 둘러보기
◯ 17:00 ~ 17:10 : 매화마을 ▶ 하동 '여여식당'
◯ 17:10 ~ 18:00 : 저녁 식사
  - 석식 : ‘여여 식당’ (재첩국)

◯ 18:00 ~ 22:00 : 하동 ▶ 교대역
◯ 22:00 : 인사 & 헤어짐
 


6. 인원 : 선착순 40명

◯ 신청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핸드폰)와 메일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사색의 향기 메인사이트 <향기알림> 공지란
◯ 테마여행 카페 공지사항란에서도 가능함

▶ 예약관계 등으로 신청은 3.14(수)까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회 비 : 50.000원/인 (간식+중식+석식 제공)

◯ 회비 입금 : 신한은행 140-008-841498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비는 신청시 납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원이 Over될 경우 회비 입금 순으로 조정하겠습니다.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 해당금액 만큼 사색의 향기
    좋은책방 향기 포인트를 드립니다.
◯ 사용내역은 운영회의실에 공개하며 요청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 준비물 : 따뜻한 옷, 모자, 선글라스 등  


9. 문의 : 배재철 부회장 (010-6216-8888)
             이명례 고문 (010-2270-5963)  


♣ 불가피하게 참석이 곤란하거나 당일 도착이 늦을 경우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14개

이헌욱 2012. 03. 05. 오후 01:57

이영준님 신청하셨습니다. (카페 공지사항란에서 신청)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2:26

섬진강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경치와 매화꽃 향기에 흠뻑 젖어 봄 속으로 걸어가고 싶습니다. 이명례, 이주연 2명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3:20

배재철부회장님, 문명자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이신옥 2012. 03. 05. 오후 03:53

이신옥, 이춘식 2명 신청합니다.

김태경 2012. 03. 05. 오후 04:03

김태경, 이난희 2명 신청합니다.

나기화 2012. 03. 05. 오후 04:48

나기화, 강인순, 강혜란 3명 신청합니다. 봄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예쁜 매화꽃이랑 향기를 맡으러 떠남이 기대됩니다.

박묺 2012. 03. 05. 오후 05:43

박문호, 김혜숙, 박소연 참석 합니다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5:44

이신옥님, 이춘식님 지난 2월 즐거운 '눈꽃 열차 여행\"에 이어 두번째 동행 감사합니다. 따뜻한 남쪽의 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010-3950-4541)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5:54

김태경 고문님, 행복한 '섬진강 봄 나들이' 되시기 앙망합니다.(010-3411-0178)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6:17

한은숙님과 가족 1인 2명 신청했습니다. (010-4422-3110)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6:43

나기화님, 친구분들과 훈훈한 우정을 쌓으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010-4250-8513)

곽희만 2012. 03. 05. 오후 07:11

신청합니다---죽전정류장에서 승차합니다

이명례 2012. 03. 05. 오후 09:49

박종명님 카페공지란에 신청, 감사합니다.(019-277-5361) 즐거운 여행되시기바랍니다. 입금확인했습니다.

이명례 2012. 03. 05. 오후 10:07

곽희만님, 함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최춘서 2012. 03. 06. 오전 12:51

참가신청합니다. 최춘서(011-282-2009)외 1명

김혜련 2012. 03. 06. 오전 02:28

김혜련 참여합니다.

유혜선 2012. 03. 06. 오전 08:03

유혜선 외 1명 참석합니다.

노재규 2012. 03. 06. 오전 08:47

어느새 이렇게 많이, 신청합니다. 노재규(010-4558-1873)와 아내 이미한(010-7708-1873)

이혜련 2012. 03. 06. 오전 08:50

윤관식,이혜련 신청합니다.(010-29551200 011-673-102) 도보여행은 즐겨다녔으나 테마여행은 처음 참가하는 것입니다.

박문호 2012. 03. 06. 오전 10:21

참 안타깝습니다. 갑작스런 집안 사정으로 사랑하는 여러분과 이번에는 함께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신청을 접고 4월에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박문호,김혜숙, 박소연 취소 합니다

이자경 2012. 03. 06. 오전 11:56

이자경 가슴 설레이며 기대하고 참석 합니다

심유정 2012. 03. 06. 오후 02:45

심유정외 1명(이남순) 신청합니다.

진미숙 2012. 03. 06. 오후 03:12

카페 가입후 처음 신청합니다. 진미숙, 이경재 2명 신청합니다.(010-2332-1714)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3:49

최춘서님, 지난해 11월 순천여행에 이어 두번째 동행 감사합니다. 행복한 남도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3:54

김혜련님, 반갑습니다.(010-3743-8089) 사색의 향기 문화원에 대한 깊은 사랑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00

유혜선님, 고향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섬진강이 삶에 지친 우리를 반겨줄 것입니다.(010-9354-6513)

이진영 2012. 03. 06. 오후 04:11

신청합니다...(010-2849-0859 ).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12

한결같이 테마여행을 사랑해주시는 노재규님과 이미한님께 감사드립니다. 명당 중의 명당 운조루의 '좋은 기'를 왕창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24

윤관식님, 이혜련님 환영합니다.도보여행에서 우리 함께 했었지요~~ 우리 테마여행에서 또 다른 많은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29

박문호님, 김혜숙님 4월에 함께 하기를 고대하며 아쉬움을 접습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39

따사로운 섬진강의 봄 햇살이 이자경님에게 손짓 했나요~~~ 가슴 설레며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반가워요.

신현웅 2012. 03. 06. 오후 04:51

신현웅, 김정선 섬진강의 봄나들이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4:58

심유정님, 테마여행에 보내주는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 감사합니다.(010-2394-4428)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5:00

윤종희 운영위원님, 이재원님, 허경자님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5:02

박지선님(010-2362-0996), 유권영님, 유현선님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5:50

첫 참가자이신 진미숙님과 이경재님, 대환영입니다. 반가운 얼굴로 그날 뵙겠습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5:51

최삼순님,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6:09

이진영님, 2월 '눈꽃열차'는 대기자여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에는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되기를~~~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6:27

아~ 드디어 신청을 했군요. 신현웅님, 김정선님 기다리고 있었는데... 매화꽃 휘날리는 섬진강의 봄 정취에 풍당 빠져 보세요. 봄이 무어라고 속삭이는지~~

이명례 2012. 03. 06. 오후 07:18

박금희님 외 3인 전화로 신청했습니다(010-3752-3501)

이재순 2012. 03. 06. 오후 10:42

박사님!! 시간이 되어 성상현, 이재순 참석 합니다..

이명례 2012. 03. 06. 오후 11:27

이재순님과 성상현군 모자의 아슬아슬한 마감직전 참가신청 대작전 성공!! 아무튼 우리 함께 즐거운 봄 나들이 가게돼서 기뻐요.^*^

이명례 2012. 03. 06. 오후 11:52

하모니카 연주자이신 최삼순님의 동행은 우리 테마여행의 행운입니다. 매화꽃 향기 그윽한 따사로운 섬진강변에 둘러앉아 하모니카 연주에 맞춰 함께 노래하고 춤도추고~~~

이번우 2012. 03. 07. 오전 12:30

즐거운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3. 07. 오전 08:57

최춘서님이 전화로 네분 추가 신청하셨습니다.

사색의향기 2012. 03. 07. 오전 09:30

+++++++++++++++++++++++++++++++++++++++++++++++++++++++++++ 신청 접수를 마감합니다. 성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후 대기자로 신청받습니다^^ ===========================================================

노영근 2012. 03. 07. 오전 11:39

이명례님 이 여기에서 수고하시는군요,조금 일찍 볼걸.... 아름다운 여행 되세요

박문임 2012. 03. 07. 오후 12:07

벌써 마감이 됐네요 대기로 신청합니다.

강진규 2012. 03. 07. 오후 01:34

강진규, 장명숙, 김민자 님 대기로 신청합니다(010-5591-5903)

이명례 2012. 03. 07. 오후 08:03

이번우님, 반갑습니다.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 오래 머물며 벗하고 싶은 섬진강변에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03. 07. 오후 08:10

노영근님, 이렇게 찾아주어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는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배재철 2012. 03. 07. 오후 09:33

이명례 박사님께서 혼자 동분서주 하시는 모습 보니 너무 안스럽습니다. 이박사님 화이팅!! 지금까지 신청하신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영준, 이명례, 이주연, 문명자. 이신옥 이춘식외 1, 김태경, 이난희, 나기화, 강인순, 강혜란, 한은숙외 1, 곽희만, 박종명, 최춘서, 이자경, 심유정, 이남순, 진미숙, 이진영, 신현웅, 김정선, 윤종희, 최삼순 박금희 외 3인, 이재순 성상현, 이번우, 최춘서 외 4, 박지선, 유권영, 유현선, 노재규, 이미한 이경재, 윤관식, 이혜련 (이상 신청자입니다. 삽시간에 명단이 오바되어 이후 신청자는 대기로 올리겠습니다.) 대기자 명단 강진규, 장명숙, 김민자

이명례 2012. 03. 07. 오후 10:50

박문임님, 이번에는 예상보다 빨리 신청이 마감됐어요. 대기자 1번으로 올립니다. 연락처 좀 남겨주세요.

이명례 2012. 03. 07. 오후 11:05

김혜련님, 유혜선님 외1, 이재원님, 허경자님 신청자명단에 추가합니다. 대기자 1번 박문임님, 2번 강진규님, 3번 장명숙님, 4번 김민자님 올립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늦어도 3월 13일(화요일)까지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13일 이후는 회비입금 순으로 정원을 마감합니다.** =========================================================================

이명례 2012. 03. 08. 오후 10:00

김민종박사님이 전화로 신청해서 대기자 5번으로 올립니다.(010-9196-5859)

김민종 2012. 03. 09. 오전 08:12

김민종입니다*^^* 혹시 자리 비면 저 한사람 참가원합니다~

이명례 2012. 03. 09. 오전 11:40

지난 가을, 서천여행을 함께 했던 김민종박사님 결원이 생기면 바로 연락하겠습니다.

최춘서 2012. 03. 09. 오후 12:48

박사님! 감사 합니다.

kayagum 2012. 03. 09. 오후 01:29

홍미나 두사람 송금했습니다.

kayagum 2012. 03. 09. 오후 01:34

안녕하세요? 홍미나입니다. 저는 우선 송금을하므로 기대하고있습니다. 만약의 경우에는 제차로 합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빠른 정보입수로 윤택한 여정을 즐기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위원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테마여행의 인기와 관심은 특별히 이명례박사님의 따뜻한 배려인것같습니다. 17일에 뵙겠습니다.

황은희 2012. 03. 09. 오후 02:48

에구 늦었네요. 저도 대기자 명단에 올려주세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이 서린 곳입니다. 늦장부리다 그만...

이강재 2012. 03. 09. 오후 06:53

저도 대기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03. 09. 오후 08:11

홍미나단장님, 안녕하세요? 테마여행의 성장은 그동안 이헌욱회장님, 배재철 부회장님, 임현우 전 총무를 비롯한 운영위원님들의 노고의 결실이 이제 나타난 것입니다. 결원이 생겨 같은 차로 함께 갈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목적지에서 합류할 수 있어 안심입니다. 그날 뵈어요. 입금 확인했어요.

이명례 2012. 03. 09. 오후 09:33

황은희님, 섬진강 물길따라 흐르는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을 만나러 꼭 가봐야 할 텐데.... 참 안타깝네요. 결원이 생기면 연락할께요.

이명례 2012. 03. 09. 오후 09:42

이강재님, 반갑습니다. 대기자로 올립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유민자 2012. 03. 10. 오전 05:58

섬진강 그 자리, 지금이라도 행여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아련함으로, 대기자로 올립니다.^^

유혜선 2012. 03. 10. 오전 08:30

같이 가고싶어했던 분이 일정이 겹쳐 다음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대기자 분에게 기회를 . . . 오늘 입금합니다. 오랫만의 나들이인데 섬진강의 봄 너무 기대 됩니다.^*^

박금희 2012. 03. 10. 오후 05:05

저희4명은 판교쪽에서 합류해야하는데요..위치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김문숙 2012. 03. 11. 오전 09:10

좋은 여행 될 것입니다. 명단에 있는 걸로 알았읍니다. 독서할 시간이 생겼네요. 모두. 모두 행복 하게 잘 다녀 오십시요.

이명례 2012. 03. 11. 오전 10:07

유민자 부회장님, 테마여행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기꺼이 대기자로 올립니다.^^

이명례 2012. 03. 11. 오전 10:22

김문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문성숙 2012. 03. 11. 오전 10:54

혹시 자리비면 두사람 가고 싶어요.010 6593 9875 문성숙

이명례 2012. 03. 11. 오전 11:44

문성숙님, 환영합니다. 대기자로 올리고 결원이 있으면 즉시 연락하겠습니다.

이혜련 2012. 03. 12. 오전 08:43

윤관식,이혜련 입급하였습니다. 처음 참가인만큼 기대도 큽니다. 섬진강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이명례 2012. 03. 12. 오후 12:22

김나영님, 전화로 신청해서 대기자로 올립니다.

이명례 2012. 03. 12. 오후 12:24

이태경님, 전화로 신청해서 대기자로 올립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38

이명례 박사님 이영준 총장님 금번 테마여행 대박나셧습니다. 이명례박사님의 지극하신 정성으로 태마여행에 날로 인기를 더해 가는 모습 보니 참 보기 너무너무 좋습니다. 다만 이박사님께서 너무 너무 고생하는 모습 보니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박사님 화이팅!! 관광버스는 그린고속관광 버스 (3372번) 서길성 기사입니다. 버스비용은 통게이트비용 포함하여 75만원으로 네고하였습니다. 요즘 그림값이 많이 오르고 우리나라 최남단 지역이라서 그 이하로는 불가하다고 합니다. 그날 교대역 1번 출구에 6시 30분까지 차량을 대기하겠답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1

이재원 대령님과 사모님 반갑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윤종희 운영위원님은 그날 멋진 여행이 되도록 힘껏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2

하모니커 박사님 반갑습니다. 봄이 되니 다시 찾아오는 제비마냥 다시 테마여행을 찾아 주심이 감사드립니다. 그날 멋진 하모니커 연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3

심유정님 잘 다녀오십시오.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4

노재규님 늘 테마여행을 사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부인께도 감사함을 전달하세요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5

유교수님 와인 스토리 운영하느라 힘드실텐데 그날은 서울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바람결에 날려 보내 주세요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6

곽부회장님 그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곁에서 많이 도와 주십시오. 늘 배려하는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7

김변호사님과 사모님 즐겁고 행복한 초봄의 나들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김변호사님께서는 멋진 사진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7

이영준 총장님 그날 멋진 여행이 되도록 힘껏 도와 주세요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49

이재순님과 성상현님 참 아름다운 모자간입니다. 성상현군은 부모를 따라 다니면서 많은 경험과 수련을 쌓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50

박금희님 반갑습니다. 그날 멋진 여행을 기대하겠습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52

홍단장님 반갑습니다. 테마여행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니 홍단장이 예술의 세계에서 쭉쭉 뻗어 나가는 모습과도 같은 것 같아요. 그날 멋진 여행을 만드는데 일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03. 12. 오후 02:54

판교쪽에서는 타기가 좀 힘들고 죽전 버스정류소에서 타는 사람이 많은데요... 판교쪽에서는 어디에서 서야 할지를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기사와 상의해 보니 판교에서는 타기가 좀 힘들다고 하네요 판교에서 타려면 서울톨게이트에서 타든가 아님 죽전 버스 정류소에서 타든가 해야 한다고 하네요

김나경 2012. 03. 12. 오후 03:47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발음이 정확치 못했나봅니다. 김나경 입니다. 이제 메일 자주 살펴야될거 같아요. 뵐수있었으면... 바램입니다^^

이미경 2012. 03. 12. 오후 06:05

전화 신청하신 이태경님과 함께 대기 신청합니다 010-8811-7059

이명례 2012. 03. 12. 오후 06:24

미안합니다. 김나경님으로 정정합니다.(011-1790-0946) 메모지에는 김나경님으로 써놓았는데... 올릴 때 잘못 쓴것 같습니다. 테마여행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갑니다. 혹여라도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다하더라도 다음 기회는 꼭 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이명례 2012. 03. 12. 오후 11:16

이미경님, 테마여행 참여 환영합니다. 이태경님과 나란히 대기자로 올립니다.(010-4437-3633)

이명례 2012. 03. 13. 오전 07:15

배재철 변호사님 수고하&#50100;습니다. 배변호사님의 격려와 배려로 즐거운 여행 될 것 같습니다.

배재철 2012. 03. 13. 오전 09:52

나기화님 강인순님 강혜란님 반갑습니다. 초봄의 나들이가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나기화님과 강인순님은 지난 2월 눈꽃여행시 동석하여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재순 2012. 03. 13. 오후 12:18

이제야 입금 하였습니다^^ 이명례 박사님이 친히 전화까지 주셔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섬진강의 봄을 보러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신옥 2012. 03. 14. 오전 03:47

2명 입금했습니다. 저희는 죽전 버스정류장에서 타려고하는데 몇시까지 가야 할까요? 시간을 알고 싶습니다.

박금희 2012. 03. 14. 오전 09:53

박금희입니다~ 2명은동참하고요(김현수.김현수의딸다은양)/심만원입금했습니다~~2명은개인사정으로 못갑니다..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03. 14. 오전 10:49

이신옥님, 입금 확인했어요. 7시30분에 죽전버스정류장에서 승차합니다.

배재철 2012. 03. 14. 오전 11:53

그러면 박금희님과 김현수, 김현수님의 딸 다은 양 이렇게 3명이 가는 것입니까? 아님 김현수님과 따님 다은양만 가는 것인가요?

이명례 2012. 03. 14. 오후 12:05

김현수님(010-9279-3545)과 따님 김다은양 두사람만 갑니다. 교대역 승차합니다.

이명례 2012. 03. 14. 오후 12:09

이재순님, 입금 확인했어요. 승차는 어디서 할 건가요?

이재순 2012. 03. 14. 오후 12:55

죽전 버스정류장에서 승차 하겠습니다~~~

박문임 2012. 03. 14. 오후 04:03

010-5638-9901 입니다

이명례 2012. 03. 14. 오후 05:03

박문임님, 어쩌죠? 연락처를 늦게 알려줘서 그 다음 대기자에게 기회가 주어졌어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테마여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김나경 2012. 03. 14. 오후 07:37

감사합니다. 방금 입금했습니다. 교대역 승차구요 첫번째 여행에 잠못이루면 어쩌죠^^

이강재 2012. 03. 14. 오후 09:56

010-5344-3054 이강재

노재규 2012. 03. 14. 오후 10:40

배재철 부회장님께 문의 합니다.오가는 도중 하행 시 안성휴게소에서 타고 상행 시 반대쪽 갓길에서 내릴 수 있는지요? 제가 사는 곳이 평택이라 교대역에서 출발하고 도착하는 것보다 왕복 4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교대 출발시간을 맞추려면 첫차(06:00)를 타도 10여분 늦게되고, 일정 마치고 교대 도착하면 평택가는 막차시간에 대기가 어려워서요. 요약하면 갈 때 안성휴게소에서 타고, 올 때 안성휴게소 맞은 편 갓길에 내려줄 수 있는 지요? 가능한 쪽으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03. 15. 오전 06:25

이강재님, 참 아쉽네요. 연락처를 늦게 알려줘서 그 다음 대기자에게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어요. 14일 15시 기준으로 참가자 확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취소자가 있으면 연락하겠습니다.

배재철 2012. 03. 15. 오전 10:03

예 반갑습니다. 노재규님, 이미나님 서길성 기사님하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안성휴게소에서 미리 나와 기다리라고 합니다. 올라 올때는 반대편에 세워 주기로 하였습니다. 서길성 기사님 연락처가 011-569-0977 입니다. 제 핸드폰은 010-6216-8888입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노재규 2012. 03. 15. 오전 11:52

예,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제 개인 편의를 위해 부탁드린건데.. 그 날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우 2012. 03. 15. 오후 03:18

섬진강에 꼭가고 싶엇는데 어찌할고 갑작스런 사정으로 다음기회로 미룹니다 이영준님이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회원님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명례 2012. 03. 15. 오후 09:17

************************************************************************************ << 제21회 테마여행 참가 확정자 명단>> 강진규님, 곽희만남, 김나경님, 김다은님, 김민종님, 김연순님, 김정선님, 김태경님, 김현수님, 김혜련님, 나기화님, 노재규님, 문명자님, 문성숙님, 박문임님, 박수경님, 박종기님, 박종명님, 박지선님, 배재철님, 성상현님, 송덕희님, 신현웅님, 심유정님, 유권영님, 유현선님, 유혜선님, 윤관식님, 이경재님, 이난희님, 이남순님, 이명례님, 이미한님, 이신옥님, 이영준님, 이재순님, 이재원님, 이주연님, 이진영님, 이춘식님, 이혜련님, 장명숙님, 진미숙님, 최삼순님, 최창근님, 최춘서님, 허경자님, 홍미나님 - 총48명 <<승하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 *죽전정류장(07:20) : 곽희만님, 성상현님, 이신옥님, 이재순님, 이춘식님 (5명) *안성휴게소(07:40) : 노재규님, 이미한님(2명) *여산휴게소(09:00) : 박수경님, 홍미나님(2명) *이외 39명은 06시50분까지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번 출구에서 대기중인 그린고속버스에 탑승합니다. =========================================================================================

배재철 2012. 03. 15. 오후 09:39

이박사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잘 정리해 주시고 타는 위치까지 잘 안내해 주심에 거듭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이박사님께서 장소 선정부터 사전답사와 행사준비까지 완벽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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