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제63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고두현과 남해)
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한 여자 돌 속에 묻혀 있었네
그 여자 사랑에 나도 돌 속에 들어갔네
어느 여름 비 많이 오고
그 여자 울면서 돌 속에서 떠나갔네
떠나가는 그 여자 해와 달이 끌어주었네
남해 금산 푸른 하늘가에 나 혼자 있네
남해 금산 푸른 바닷물 속에 나 혼자 잠기네
-이성복의 ‘남해 금산’ 전문 -
꽃바람 부는 사월입니다.
세상에 부는 바람 중에 가장 우리를 설레게 하는 바람이 '꽃바람'이 아닐까요?
눈길 닿는 곳마다 꽃폭죽 터져오르는 4월, 제 6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이성복의 시 <남해금산>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꽃바람 부는 보물섬 남해로 길을 떠납니다.
예로부터 3자(유자.치자. 비자)의 고장이라 불리던 남해는 팔백리 해안도로를 따라
돌다보면 발길 닿는 곳마다 신비경을 간직한 보물섬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태조 이성계가 산 전체를 비단으로 입히려 했다는 금산과 보리암,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였던
노도와 앵강만. 바닷바람과 해일을 막기 위해 조성된 수백년 된 물건방조 어부림. 가천 다랭이 마을과
대지포 해안 관광도로의 절경.지족해협의 원시어업 죽방렴. 서독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일했던 일들이 돌아와 만든
독일마을과 해오름 예술촌. 그리고 최근에 세워진 유배문학관 등 남해는 눈길 닿는 곳마다 나그네의 발길을
절로 멈추게 하는 말 그대로 보물섬입니다.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로 유명한 고두현 시인은 남해 상주 출신으로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등의 시집과 <옛시 읽는 CEO>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현재 한국경제신문사 기자이기도 합니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고두현 시인의 데뷔작은 공교롭게도 서포 김만중 선생의 심경을 읊은
유배시첩 연작이었습니다. 남해가 보물섬이 된 것은 천혜의아름다운 비경 속에 유배의 아픈 역사를 함께
품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풍경은 시인에게 영감을 주고 시인은 풍경에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시인의 생각이 머물다 간 자리,
그 사색의 공간 속을 거닐며 봄날의 정취를 한껏 느낄 남해로의 문학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상엔 참으로 많은 길이 있지만 남해에는 아주 특별한 길이 있습니다. 바로 '남해바래길'입니다.
바다를 생명으로 여기는 남해의 어머니들이 물 때에 맞춰 바다로 나가 해산물을 채취하는 작업을 '바래'라고 합니다.
그 남해의 어머니들이 바다를 오가며 거닐었던 길인 남해 바래길은 '남쪽 바다를 몽땅 다 담고 걷는 길이자,
보물이 항거슥(가득) 담긴 길이며, 사부작 사부작 걷는 생명의 길입니다.
남해바래길 위에서 펼쳐지는 이번 남해문학기행은 누구와 동행한다 해도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이번 남해문학기행은 이순신 장군이 최후를 맞은 관음포가 있는 노량의 물살 거센 남해대교를 건너 서포 김만중을
중심으로 한 유배문학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시작합니다.
절해고도 남해에서 국문학의 꽃을 피웠던 사씨남정기.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을 비롯하여
구암 김구. 남구만 등 역사 속의 인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남해유배문학관을 둘러본 뒤엔 멸치쌈밥으로 점심식사를 한뒤 죽방멸치가 비싼 까닭을 알기 위해
원시어업의 현장 죽방렴을 둘러보고 튜울립축제장으로 자리를 옮겨 꽃빛과 향기에 흠뻑 취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어서 고두현 시인의 <물미해안에서 보냐는 편지>의 배경인 미조포구에서 물건리에 이르는 삼십리 해안도로를 달려
물건방조어부림의 몽돌해변을 찾아갑니다. 수백년 동안 거센 바닷바람과 해일을 막아주며 고기를 불러들이기도 했던
어부림 그늘에서 시낭송의 시간을 갖습니다.
다음은 우리 근대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독일마을과 남해예술의 혼이 깃든 해오름예술촌을 찾아,
남해의 멋진 풍경 속을 산책합니다. 그리고 다시 버스에 올라 남해 가천의 다랭이마을의 절경을 가슴에 담고
남해 창선대교를 거쳐 서울 귀경길에 오릅니다.
딱히 시인이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풍경과 마주하면 얼굴빛이 환해지고 마음밭이 넉넉해집니다. 서포 김만중과
남해의 시인 고두현의 적품의 현장을 둘러보며 가족,친구,지인,동료들과 잊지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청정의 섬, 남해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제63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4월 14일(토)
- 기행 장소
1) 남해 유배문학관
2) 원시어업 죽방렴 및 튜울립축제
3) 물건방조어부림 / 독일마을/ 해오름 예술촌
4) 가천 다랭이마을 해찰
5) 남해 창선대교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4월 9일 ~ 4월11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4월 12일 ~ 4월14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2012년 4/14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12:00 ~ 12:30 남해 유배문학관 참관
12:30 ~ 13:30 중식 (멸치쌈밥)
13:30 ~ 14:30 원시어업 죽방렴 및 튜울립축제
14:40 ~ 15:30 물건방조어부림,독일마을, 해오름 예술촌
16:00 ~ 16:30 가천 다랭이마을 해찰
16:30 남해 창선대교를 지나 서울로 출발
22:00 서울 도착
* 세부일정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72개
문학기행 카페에서 이미 신청하신, 김애자선생님 이연송선생님. 정서현선생님 추교석선생님 그리고 저까지, <제 63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아름다운 동행길에 문학기행의 우리, <다섯명 첫 신청>합니다 !
아, 벌써부터 떨리고 설레는걸요^*^ 너무나도 기대되는 남해기행입니다...
그래요. 남해의 유자 막걸리, 마늘막걸리 한 잔에 취하고, 우리네 정으로 취할 그 날의 문학기행이 너무도 기대 만~땅인걸요. 그리운 분, 울 서현총무님.^&^
수고들 많으십니다. 아름다운 분들과 함께 하고자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문기의 든든한 황진하국장님! 발빠르게 올려주셨군요. 감사감사^^ 거울처럼 맑은 남해바다에 몽실몽실한 돌맹이. 그리고 정열의 꽃 튜립의 선명한 자태가 그리운 정인들을 손짓합니다.
저도 이번 기행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김영환(010-9568-6859) 평택대학교에서 탑승합니다... (아이디 : mermaidl)
'3월의 문학기행 창을 좋은 영상과 글'로 꽉 채워주신 멋진 분... 안길주선생님. 이렇게 일찍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셔서, 은혜롭습니다.
문학기행의 정인, 울 연송회장님. 감성따라 흐르는 문학기행의 우리들인가요? 봄꽃의 축제로 흥청거릴 그 날. 4월의 신나는 문학기행을 함께해요!!!
4월은 봄의 축제기간일 듯해요. 김영환선생님의 함께하는 마음, 감사인사 드려요. 평택대학교 그 자리. 4월 14일 (토) A.M. 8시. 아름다운 동행을 기다리겠습니다.
예전에 고두현 시인님, 정호승 시인님, 김주영 소설가 선생님과 함께 남해에서 즐거운 문학기행을 했던 생각이 나네요. ^^ 강력추천 합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만나뵐 수 있다니 넘 넘 기쁜걸요^^
동행 일인과 함게 지원합니다. 합 2명이요
잘 알겠습니다. 김문숙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환한 웃음의 울 김문숙선배님. 괜찮으시면, 동행 1인의 성함도 가르쳐 주실래요?! ^&^
남해에 대한 강력추천장을 올려주신 박소연님, 고맙습니다. 여행은 늘 동행인에 따라 웃으며 정을 쌓는 자리인걸요. ^&^ 5월 문학기행은 함께해요. 우리가 되어!
제가 좋아하는 꽃축제가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윤길자, 4월 남해기행을 신청합니다.
남해기행은 꼭 참석하려 서둘러 신청해요. 3월기행을 개인사정으로 못간 아쉬움으로요. 4월 문학기행 서용선 신청합니다.
맞아요. 문학기행은 문학인만의 모임이라기 보다는 하루치 여행인걸요. 튜울립축제 짱일 듯 해요. 그 날. 우리가 꽃이 되어 철부지 소녀가 될 듯도 해요.
어김없이 또 출석합니다. 김세만, 남해 4월의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아, 3월의 그 날. 개인적으로 인도기행 다녀오셨지요? 4월 14일 (토). 그 날. 여행 보따리 인도 이야기. 나눔해 주실것 이지요....^^
송문호 신청합니다. 한 달에 한번, 문학기행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어김없이라는 그 언어가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저도 남해로 갑니다. 그 동네 옛추억을 더듬어 보렵니다.
벌써 언제 이렇게 여러 분이 신청을 하셨어요. 3월 기행을 못가서 안타까웠습니다. 김영임,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을 빠르게 신청해요.
네!~ 맞아요. 송문호선생님. 즐거움으로 행복한 문학기행이 될, 남해 4월의 문학기행. 따뜻한 마음결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그리운걸요. 울 임미옥샘의 생기발랄한 목소리가요. 그 함초롬한 옛 추억을 함께 더듬어 볼까요....^&^
늘 오시던 분이 한 달을 걸러서, 왜 일까 생각 했었는데...요. 문학기행을 참으로 사랑하시는 고운 분. 김영임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봄날의 4월 문학기행지, 참 좋습니다.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새로운 제호도 멋집니다. 사색의 향기원 이영준, 신청합니다.
까페 공지사항 댓글에 신청하였슴니다만 다시 김석우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또 훌륭하신분들 과 함께 문학기행을 간다는 설레임으로 그날기다리겠슴니다.
환한 웃음을 지으시던 김순식선생님, 4월 문학기행 참석을 환영합니다!~ <김순식님 김석우님, 2분 신청>, 그 날. 행복한 문학기행을 예감해요.
이청미님 김영자님 저와 통화로 신청 하십니다.제가 두분 대리로 신청합니다. 저는 지난번 신청한 한 분 더 있는 것 잊지 마세요
이제는 정겨운 성함인가요? <이청미님 김영자님, 두 분 신청> 환영합니다. '윗글의 김문숙선배님 외 1인'도 잊지 않고, 출석 체크 잘하겠습니다. ^ㅡ^
아름다운 남도길에 동행해 주실 고운 분들과의 만남이 기다려집니다.. 유민자부회장님과 정서현 총무님 수고 많으시군요. 네분의 일행과 동행하실 김문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백기덕선생님 문자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늘 문학기행과 함께하시는 백기덕선생님의 신청, 감사인사 드립니다. 행복할 그 날!
정임훈,정의영,이미숙 합이 세명 신청합니다 여유부리다 늦을뻔했습니다
후훗!~ 여유를 부리셨어요? 큰일나요. ^^ 오래된 참 좋은 인연이신 <정임훈선생님 정의영선생님 그리고 울 미숙샘, 세 분>, 양손을 흔들며 환영해요!
\"박문호,김혜숙, 박소연 함께 하겠습니다. 4월의 아름다운 보물섬, 남해 기대해 봅니다 \" 문학기행 카페창으로 신청해 주신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혜숙님>. 제가 이렇게 옮겼어요.
. 【 제 63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 ◐ 남해의 꽃바람과 함께 할, 문학기행의 우리. 벌써 지금, <참석인원 25명> 입니다. ◐ ◐ 문학기행 우리가 되실 분께서는 그 날의 여유로움을 위해, 서둘러 신청 해 주실래요? ◐ .
김나경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011-1790-0946 (아이디 anjela02) 교대역에서 탑승합니다.
심현재님(김순식님 친구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척 기다렸습니다. 이번에는 늦지않고 꼭 가겠습니다. 변규란 신청합니다.(010-5092-1134교대역 탑승)
[ 참가 신청자 명단 - 3. 24 22:00현재 ] 31명 김애자님, 이연송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김영환님, 김문숙님 + 1 , 윤길자님, 서용선님, 김세만님, 송문호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영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신현재님, 이청미님, 김영자님, 백기덕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나경님, 변규란님, 백승훈님 (31명)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만나뵙는 날까지 건강하세요!!!
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튜울립과 너무나도 잘 어울릴 듯해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지난 달 한달 못 뵈었는데 어찌나 오래된 듯 싶은지요. 마니 보고싶었답니당. 꽃을 닮은 환한 미소까지두요 ^^
어김없이. 그 말이 너무나도 좋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건강하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옛 추억 저에게도 좀 나누어주시구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그러게요. 지난 달 함께 못해서 무척 서운했답니다. 내심 무슨일이 있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었지요. 이번 기행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쁘네요 ^*^
김순식선생님, 김석우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4월의 기행에서 다시 만나뵙다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당^^
이청미님, 김영자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당^^
백기덕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문학기행을 향한 선생님의 변함없는 애정, 본받도록 할께요^^
음성에서 오시는 귀하신 분 세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님들이 있어서 항상 든든하고 힘이 된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요^^
박문호선생님, 김혜숙선생님, 박혜숙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첫 기행을 하시는 김나경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면서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로 해요^^
변규란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김순식님과 함께 하시는 신현재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탁트인 시원한 푸른 바다가 매력적이네요. 참가신청합니다.
남쪽 바다의 봄을 찾아가는 4월 문학기행에,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함께 못 가게 되어 서운합니다. 부족하나마 대신 제 시집 10권을 보내 드리려 합니다. 임원님 회원님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이명례박사님, 건강하시지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맞아요. 저희도 무척이나 4월의 문학기행을 기다려요. 변규란님의 함께하는 진한 마음결에, 반하는 오늘!
이 자리. 어느결에 성큼 다녀가셨는걸요. 성큼 다가선 봄꽃의 새순처럼요~~~ 건강하신 모습으로 그 날 뵈어요. 정겨운 이명례선생님...
내일을 위한 멋진 작업을 쉼없이 실행하시는 ,문학기행의 으뜸정인. 윤고방회장님! <시집 10권 증정>의 마음정성, 감사히 받습니다. 늘 건강하기를 소망드려요.
다음 기행에 함께 하실 것을 기약하며, 선생님의 건승을 빕니다^^ 시집 선물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도 동행 한 사람 같이 신청합니다. 박혜경샘입니다.
김혜련 선생님과 친구 김경숙님 (010-7488-3132)이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옥,이춘식,이신옥 신청합니다.
[ 참가 신청자 명단 - 3. 25 21:00현재 ] 38명 김애자님, 이연송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김영환님, 김문숙님 + 1 , 윤길자님, 서용선님, 김세만님, 송문호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영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신현재님, 이청미님, 김영자님, 백기덕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나경님, 변규란님, 백승훈님, 이명례님, 박혜경님, 김혜련님, 김경숙님, 박영옥님, 이춘식님, 이신옥님 (38명) ★ 연락처(휴대폰)와 회원 아이디가 빠지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울러 죽전정류장과 평택대학교에서 승하차하실 분께서도 미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혜경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련선생님, 김경숙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기로 해요^^
박영옥, 이춘식, 이신옥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연락처(휴대폰)와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신청합니다.
한정숙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행복해요. 환영합니다.
벌써 이렇게, 만원사레를 이루어서요. 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시는 , 사색의 향기원 황진하국장님. 제가 대신 신청합니다.
그 날. 임미옥샘 곁자리에서 환히 웃으실 박혜경선생님을 떠올립니다. 길따라 떠나는 남해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반가워요.
튜울립 천지에서 환히 웃을 남해의 문학기행...4월 14일(토). 이신옥선생님 이춘식선생님 이신옥선생님과 함께할 행복한 그 날!~
한정숙님의 추천으로 기대와 설레임으로 제 처(오성자)와 함께 신청합니다. 010-5275-2173
아니벌써 우와~~ 만원사례라 으~~음 너무 너무 좋아요 ♡♥♡ 이 좋은 자리 아무리 고민고민 해보고 방법을 찾아봐도 함께 할 수 없음이 원통할 뿐 입니다. 이 곳에 신청하신 복 받으신 분들 그저 부러움에 질투까졍.
그래요. 설렘과 행복을 나눔하는 4월의 봄볕 좋은 날. ^&^ <김봉기선생님 ,오성자선생님>과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우아~~어쩌지요? 생글생글 웃는 울 혜미님 모습이 '4월의 얼굴'에 안보이니...^&^ 우리찌리 꽃축제. 남해의 강물에, 몸과 영혼을 맑게 헹구고 올께요. 질투나시지요?!
아름다운 남해 동행길.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이신, 이응직님을 대신 신청합니다.
이번에는 꼭 참석합니다!!. 부디 아무일이 없기를 바라며 오랫만에 신청하니 벌써 기다려 집니다
벌써, 기다려지는 4월의 문학기행.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배수영 꼭 참석합니다.
오랜만이신 유혜선선생님. 4월 14일(토) 종일토록 우리가 되어, 봄꽃처럼 활짝 함께 웃어요. ^&^
참된 인연. 늘 그 자리에서 문학기행을 참사랑하시는 배수영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남쪽 나라를 찾아가는 문학기행!!!. 개인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되어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 혜선교수님 오랜만에 참석하시는데 못뵜겠군요. 다음에도 꼭 참석하시길,,, 이 연송 회장님, 정 서현 총무님, 유 민자 부회장님 방문하시는 걸음 걸음마다 버선발로 뛰어나가 반갑게 댓글로 맞이하시는 열성으로 우리 문학기행이 매회 만원 사례입니다. 다음달에 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이용헌님, 김애자(010-3734-2583)님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 1,2번)
★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었습니다. [ 최종 참가신청자 명단 - 45명 ] 김애자님, 이연송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김영환님, 김문숙님 + 1 , 윤길자님, 서용선님, 김세만님, 송문호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영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신현재님, 이청미님, 김영자님, 백기덕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나경님, 변규란님, 백승훈님, 이명례님, 박혜경님, 김혜련님, 김경숙님, 박영옥님, 이춘식님, 이신옥님 , 한정숙님, 황진하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응직님, 유혜선님, 배수영님 (총 45명) ★ 이후부터는 대기자 명단입니다. 고맙습니다^*^ (현재 대기자 2명)
한정숙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김봉기님, 오성자님 부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멋진 기행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이응직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만들어나갔음 합니다^^
유혜선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하시는 여행길이라 더욱 기대됩니다^^
막차를 타신 울 배수영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아,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ㅠㅠ 다음 기행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당^*^
대기자로 3명 신청합니다. 강인순, 나기화, 김현자 잠깐사이에 이렇게 많으신분들이 신청하셨네요.
나기화선생님, 반갑습니다. 강인순님, 나기화님, 김현자님 세분 대기자(3, 4, 5번)로 신청하겠습니다. 아울러 강인순님과 김현자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네,제가 오늘 휴대폰을 집에 두고왔네요. 내일 올릴께요. ㅎㅎㅎㅎ 나이가 들면 어쩔수가 없네요. 깜빡깜빡, 중요한것도 늘 머리만 돌리면 잊어버려요.
남해의 싱그러운 바람, 그리고 동백과 튜립의 꽃들이 반갑게 맞이하는 4월의 남해기행에 성황리에 참여해 주신 많은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오랫만에 나오신 몇분의 반가운 이름과 처음으로 나오신 분들도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문기 임원들은 순수와 열정으로 봉사하며 앞으로도 영원히 추억에 남을 장소와 이벤트를 개발해 가면서 멋진 문학기행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미경 이태경 대기신청합니다 010-8811-7059
감사합니다. 모든분들 만나고싶고 제 마음은 이미 남해로 향합니다^^
이미경님, 이태경님 고맙습니다. 대기자 6번, 7번으로 등록되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대기로 신청합니다.010-5638-9901
4월의 문학기행. 언제 올려졌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만원사례가 되었는지요?^^ 봄향기 함께 맡으려, 이옥순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대기 신청합니다.^^ 010-2381-7994
정총무님 4월의 문학기행 신청인중 심 현재님이 아니고 신현재님으로 부탁드립니다 .제가 발음을 잘못한것같습니다. 미안합니다 다음달 뵙겠슴니다 .
박문임님, 대기자 8번으로 등록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이옥순선생님, 한발 늦으셨군요. 일단 대기자 9번으로 등록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광님, 사모님과 두분 대기로 신청하셨지요. 대기번호 10번, 11번입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아들은 것 같아요. 방금 명단은 수정해드렸습니다. 그날 만나뵙기로 해요^^
박소연 으로 정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대기자 명단(3. 26 14:30현재) 입니다 ★ - 이용헌님, 김애자님, 강인순님, 나기화님, 김현자님, 이미경님, 이태경님, 박문임님, 이옥순님, 허광님+1 (총11명) - 연락이 불가(연락처 미기재 등)할 경우, 다음 대기자분에게 기회가 넘어가니 필히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환한 미소, 이영준총장님, 문학기행을 향해 정겨운 눈인사를 해 주셔서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아마도 4월기행은 따사로움이 가슴으로 만땅(?) 전해질 듯 해요...
대기회원이 되셔도, 아직 기간이 많이 남겨져 있기에, 갑자기 취소하시는 회원님께서 계세요. 취소회원이 계시면 바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박지선(01023620996)남편 유권영도 신청합니다.
. ◐<4월 문학기행/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대기회원님들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 봄향기를 물씬 품은 3월의 끝자락. 4월의 문학기행이 빠르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4월 14일 (토)까지 많은 시일이 있습니다. 갑자기 불참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대기회원 한 분 또 한 분께 순차적으로 곧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운영위원회드림- .
아, 대기자가 계신데도, 함께하는 마음으로 신청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려요. 박지선님, 유권영님. 불참회원이 순차적으로 계실 때. 꼭 전화연락 드리겠습니다.
주말의 빈틈을 여지없이 공략 당했군요.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그 날의 일정이 애매해서 망설인게 그렇게 되었네요. 노재규(010-4558-18730, 이미한(010-7707-1873)
대구에서 출발하여 12시에 남해 유배 문학관에 합석하면 어떻게 되나요? 서울 출발전 까지 같이 합석 하다가 대구로 와도 되나요 너무 고두현님과 하는 여행이 하고 싶어서요 - 대구사는 회원이
최병수 대기자 신청합니다.
아, 안타깝게 되셨군요. 대기번호 14번, 15번입니다. 불참자가 계시면 곧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지선님, 유권영님, 반갑습니다. 대기번호 12번, 13번입니다. 불참회원 발생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숙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운영위원회에서 협의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최병수님, 대기번호 16번입니다. 혹여 불참자가 많이 발생하면 가능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와~~ 남해에 살고 있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물섬을 방문하여 주신다면 더없이 행복합니다.^^
이재원외 1명 늦었지만 대기자로신청합니다. 죄송합니다. 010ㅡ8946ㅡ5037
\"우아\" 하춘심님의 진심으로 반기는 그 사랑스런 한 마디. 남해의 정이 문학기행의 우리에게 , 꽃비되어 내려요. 진정 행복해요. ^-^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시며 두 무릎에 얹은 책자에 마음을 쏟던, 노재규선생님 이미한 선생님이 떠올려지는 지금.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재원선생님의 멋드러진 열창. 그 노래가 듣고 싶어지는 오늘. 늦어도 문학기행의 정겨움'으로 신청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건강하시지요...
정말 가고 싶습니다. 대기자도 많은데 차량 한대를 더 추가 하면 안 될까요?^^ 김현향+1(010-2523-5304)
후훗~ 죄송해요. 김현향님의 \"정말 가고 싶습니다\" 그 말에 환히 웃었어요. 혹시나, 불참회원이 늘어나서... ^^ 그래도, 우리요. '남해의 마음풍경'은 함께 해요.
나무 일찍 문학기행 창이 올라와서 깜박하셨지요. 괜시리 저의 운영진이 송구한걸요. 이옥순선생님이 많이도 그립습니다. 함께하게 되기를, 제가 소망해요...
이재원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번호 17번, 18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현향님, 정말 죄송합니다. 현재로서는 차량 추가 운행이 어렵네요.. 일단 대기번호 19번, 20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하춘심선생님, 반갑습니다. 정말 보물섬에 살고 계시는 행복한 분이시군요^^
★ 대기자 명단(3. 27 12:00현재) 입니다 ★ - 이용헌님, 김애자님, 강인순님, 나기화님, 김현자님, 이미경님, 이태경님, 박문임님, 이옥순님, 허광님+1분 박지선님, 유권영님, 노재규님, 이미한님, 최병수님, 이재원님+1분, 김현향님+1분 (총 20명) - 연락이 불가(연락처 미기재 등)할 경우, 다음 대기자분에게 기회가 넘어가니 필히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강인순(010-8738-7454) 김현자(019-358-3485) 입니다. 두분 나기화(010-4250-8513)저에게 연락해 주심됩니다.
왜 제가 신청한 글이 없을까요? 참 난처하네요.
아, 왠일이지요. 첫인사를 해 주신 안현진님. 향기알림 창은 댓글을 달았을 경우 '본인 삭제'가 아니면 댓글은 분명히 사라지질 않아요. 그 어떤 착오가 계신 듯해요. 이미 입금시킨 회비건은 운영위원회에 알아보고 전화드릴께요. 저희도 난처한걸요.
입금은 24일에 했구요, 그때 글을 올렸을 때 로그인이 되지않았나봐요. 이름과 입금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입금하고 글 올리라고 했으니까 인정해 주시고요, 대기 우선순위라도 기대할께요~ 연락처는 010-8102-1275
. ◐<4월 문학기행/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대기회원님들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 벌써 봄향이 물씬 느껴지는 4월입니다. 4월 14일(토)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4월 8일까지 문학기행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입금이 되지 못할 경우 대기자분들께 기회가 주어질 예정입니다. 빠른 회비입금을 권유드립니다 (4월 9일 A.M. 9시 확인예정) . ◐<4월 문학기행/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굿 관광버스)/시간엄수! ◐ -운영위원회드림-
일단, 대기 우선순위에 올려드려요. 행여 불참자가 생기면 안현진님께 전화드릴께요. 갑자기사라진 댓글, 저도 그럴 수도 있을 듯해요.웃는 얼굴 뵐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성화가 이 정도일줄 몰랐습니다. 참가하고싶은 마음이 정말 저절로 나오는군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0^
여유시간이 있으시다면, 행복을 피워올릴 5월의 문학기행> 함께 할 것을 권유드려요. \"문학기행의 성화\"는 채승훈님 '지금의 댓글사랑'으로 만들어진 것이예요... ^-^
네. ^^ 연차적으로. 개인사정때문에 불참회원 생길경우에 나기화님께 곧 바로 연락드릴께요. 세분(나기화님 강인순님 김현자님)임을 확인해요. 함께 웃고 싶어요.
사색의 향기가 넘쳐흘러 대기자들이 너무 안타깝네요. 좀더 많은 회원님들이 이 봄의 파릇한 향기를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영자 youngjalee@gmail.com 이제야 콤퓨터가 되어서 연락드립니다. 제가 입금하고 전화드린것 기억하시지요? 혹시 몰라서 전화번호도 다시 알려드립니다, 01086925569 수고하세요.
김영자선생님, 고맙습니다. 빠른 입금 감사드립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4월 문학기행/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 회비납부에 관한 건 ◐ 4월 5일 식목일을 떠올리며 산너머 풀숲에,길따라 마음따라 희망나무 한 그루 심어봅니다. 이미! <4월 8일까지 문학기행 회비입금>를 부탁드렸습니다. 오늘부터 남겨진 15일동안 갑자기 신청을 취소하시는 회원님도 계실 것이고 기다림에 지친 대기자분들의 또 다른 개인계획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최종 참가 신청한 분의 회비입금'은 4월 14일(토)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최선 최상의 작업입니다. 45분의 빠른 회비입금을 권유드립니다 (4월 9일 A.M. 9시 확인예정) . ◐ 최종 참가신청자 명단 / 45명 ◐ 김애자님, 이연송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김영환님, 김문숙님 + 1 , 윤길자님, 서용선님, 김세만님, 송문호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영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신현재님, 이청미님, 김영자님, 백기덕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나경님, 변규란님, 백승훈님, 이명례님, 박혜경님, 김혜련님, 김경숙님, 박영옥님, 이춘식님, 이신옥님 , 한정숙님,황진하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응직님, 유혜선님, 배수영님 (총 45명) ◐ 대기자 명단(3/30 12:00 현재) 입니다 ◐ 이용헌님, 김애자님, 강인순님, 나기화님, 김현자님, 안현진님, 이미경님, 이태경님, 박문임님, 이옥순님, 허광님+1분, , 최병수님, 박지선님, 유권영님, 노재규님, 이미한님, 최병수님, 이재원님+1분, 김현향님+1분 (총 22명) ◐<최종 45명/\"4월 8일까지 입금확인\"이 않될 경우 대기자분께 기회가 주어짐을 공지합니다!!>◐ ◐<4월 문학기행/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굿 관광버스)/시간엄수! ◐ -운영위원회드림- .
\"따뜻한 남쪽 나라\"...정감어린 그 나라에 함께하지 입성 하지못해서 아쉬워요. 그래도 바쁜 발걸음으로 늘 무언가를 좇는 멋진 유도상운영위원님. 5월의 문학기행. 꼭!~ 설렘이 있는 희망찬 내일을 함께 나눔하기를 소망드려요~~~
문학기행 회원님 그리고 운영진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고두현 시인과 남해 바랫길' 일단 신청한번 해봅니다. 대기자가 넘 많아 기회가 오지 않겠지만요. 그 또한 문학기행이 잘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 매우 즐겁고 반갑습니다.
이인숙선생님, 고맙습니다. 혹시라도 차례가 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노재규,이미한, 두사람 대기자에서 빠지렵니다. 기회가 주어져도 못가게 되었습니다.
노재규, 이미한선생님. 잘 알겠습니다. 다음 기행에서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시인 고두현과 보물섬 남해 바래길' 보통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는 것, 고두현 시인과 함께 보물섬과 남해 바래길을 기행하는 것으로 이해되어 질 수 있네요. 정확한 정보 전달이 아쉽습니다
이 여행에는 여행자보험 가입신청이 없나요?
진정 소중한 그 무엇, 함께하는 마음인 듯합니다. 이인숙선생님의 정겨움으로 흐뭇한 지금 이 순간! 행여, 4월의 차례가 안되시면 5월을 함께 해요. ♡
저희가 많이도 송구해요. 이렇게 빠르게 댓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노재규선생님 이미한 선생님께, 5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시기를 희망해 보는 오늘!
저희는, '변규란님의 비밀글'이 보이질 않아서, 그 어떤 좋은 답변을 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
열린 문화공간. <갈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카페를 박문호선생님께서 방문을 하신다면, 4월 남해 문학기행에 대한 세세한 \"정보전달\"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행여 사색의 '향기'에 그릇된 이미지가 씌워 질까봐 의견을 전달했을 뿐 입니다. 너무 개념치 마세요
아! 다름이아니라 여행자보험이 가능한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친구들이 기다리다 지쳐서 저만 갑니다. 강인순,김현자는 대기자 명단에서 빼 주세요. 혹시해서 오늘 입금시키고 기다릴께요. 안되면 돌려 받으면 되니까요.
아~! 정말로 송구해요. 왠지 4월의 남해 문학기행은 ,취소하시는 회원이 없는걸요. 지금이라도, 갑자기 취소회원이 생긴다면 대기순서대로 연락을 드릴 예정이예요. 만일, 함께 하게 되지 못할 경우, 나기화님께 환불해 드릴 것을 약속드려요. ^-^
일정이 조정이 되지 않아 같이 여행할 수 없어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 . . 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박문호선생님의 정겨운 마음'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4월의 남해 문학기행>에서 함께 환히 웃어요. 그 날 뵙겠습니다.
저랑 동행하기로 했던 박혜경선생님이 갑작스럽게 생긴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불참자 두 분이 발생하셨습니다. 대기자 1, 2번인 이용헌, 김애자님이 참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불참하실 분은 미리미리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유혜선선생님, 정말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아,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시기로 해요^^
한 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문학기행, 참으로 오랫만에 참석하게 되어 너무 즐거운 마음입니다. 변덕스러웠던 이 봄 날씨도 우리가 함께 하는 문학기행일, 내일은 무척 따뜻한 봄날이라네요. 우리 모두에게 여여로운 봄날의 기행이 되길 기원 합니다
그러셨군요. 제가 존함이 익숙하지 않은걸 보니 너무 오랫동안 문기와 동행하지 못하신것 같군요. 저는 40개월동안 한달도 빠지지 않았거든요. 암튼 박문호선생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는 문기와 함께 동행해 주시고 늘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변치 마시고
【 제63회 남해기행 최종 참가자 명단 】45명 김애자님, 이연송님, 정서현님, 추교석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김영환님, 김문숙님 + 1 , 윤길자님, 서용선님, 곽희만님, 송문호님, 임미옥님, 김영임님, 이영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신현재님, 이청미님, 김영자님, 백기덕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나경님, 변규란님, 백승훈님, 이명례님, 이용헌님, 김혜련님, 김경숙님, 박영옥님, 이춘식님, 이신옥님 , 한정숙님,황진하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응직님, 김애자2님, 배수영님 -------------------------------------------------------------------- 죽전승차자 : 6명 (김애자님, 곽희만님, 박영옥님, 이춘식님, 이신옥님, 황진하님) 신갈승차자 : 3명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평택승차자 : 7명 (정서현님, 김영환님, 정임훈님, 정의영님, 이미숙님, 김애자+1) ★ 기타 회원님들은 교대역 1번 출구에서 대기중인 굿버스(Good Bus)에 탑승해주시기 바랍니다. 7시 정각에 출발하오니 늦으시는 분들이 없도록 서둘러 주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