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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테마여행 '변산의 봄, 그 화려함 뒤에 숨은 은밀함'
“ 사월
사월
사월을 입 속에서 되뇌이다보면
파아란 잎사귀가 돋아난다.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
사월에 어찌 자리를 묵힐 수 있으랴.
그냥 길을 보라.
발을 내디딜 때마다
눈 속에 들어오는 건
어제와 또다른 숨막히는
사월의 드라마
그냥 빈 마음만 준비해도
사월 내내 누구나
초대받은 손님이 된다.”
(조성심 ‘사월’)
봄은 여전히 우리 곁에 없는데
어느새 4월입니다.
죽은 땅에서 라일락은 자라고
잠든 뿌리가 봄비로 깨어나는 엘리어트의 사월에
우린 그저 봄을 향한 손짓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더 이상 봄을 기다리지 않기로 합니다.
마음을 열고 서으로 줄달음쳐
화려하게 봄이 펼쳐질 변산으로
봄을 직접 캐러 가기로 합니다.
올 봄은 변산에서도 더딥니다.
산은 산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깊고 푸름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변산에도
봄은 아직 입니다.
변산으로 가는 길에
까마득한 수평선을 향해 달리는데
점점이 떠있는 섬들이 다가오다 사라지고
하늘과 바다가 쌍으로 품에 달려듭니다.
세계에서 제일 긴 방조제, 새만금입니다.
군산에서 부안까지 33.9km의 길에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새만금은 새로운 만경평야와 김제평야를 뜻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물리란 뜻의 ‘아리’와 ‘울타리’란 뜻의 ‘울’을 합친
‘아리울’로 불리기도 합니다.
우린 이곳에서 목 놓아 외칠 겁니다.
“ 느려터진 봄아, 내가 너를 캐러 왔노라~”고.
새만금방조제의 끝자락은 변산에 맞닿아 있습니다.
수줍은 듯 보이나 사실 그 누구보다도 화려한
서해안 최고의 절경, 변산반도입니다.
“ 더딘 봄 아침을 연다.
여린 가슴 추서려
텃밭에 한 그루 매화가 활짝 피었다.
꼭, 누구네 해 맑은 웃음 닮아
혼자 웃고 있는 걸 보니 애처로운 향기다.
살며시 그것의 곁으로 서서 색조가 탐이 나는 것은
아직 남은 열정이 있어 탐닉을 반추하려는 욕심일까?
오로지 하얀 웃음을 보기 위해
겨울은 언 강을 건너며
너의 가슴에 따뜻한 시련을 수놓았으리.
들꽃이 기지개 켜는 시간은
게으른 농부에게 힘을 실어주는 향기의 구휼이라,
굿판이 열리는 봄의 길목에서
외줄 타는 변산바람꽃,
오늘, 네 환한 웃음이 슬프게 들리는 것은
늑장 부린 봄,
아득한 향기 탓이려니.
(박종영 ‘외줄 타는 변산바람꽃’)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변산반도는
해안 쪽의 외변산과 내륙 쪽의 내변산으로 나뉘는데
그중에서도 수만권의 책을 쌓은 듯한 채석암과
노을이 아름다운 적벽암이 단연 으뜸입니다.
채석강(채석암)은 변산반도 격포항에서 닭이봉 일대를 포함한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말하는데
흔히 강으로 오해되기 쉬운데 강이 아니고 바닷가의 절벽을 가리킵니다.
절벽은 마치 10,000권의 책을 쌓아 올린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색이 조화를 이루는데 ‘채석강’이란 명칭은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채석강에서 이백과의 조우를 뒤로 하고
진입로가 우리나라에서 으뜸인
천년고찰 내소사로 갑니다.
채석강에서 내소사 가는 해안도로는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만났다 헤어지는 서해바다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내소사는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은 모든 일이 다 소생되게 하여 주십시오\"라는
혜구두타 스님의 원력에 의해 백제 무왕 34년(633년)에 창건된 고찰입니다.
내소사로 들어가는 전나무숲길을 보면
푸르른 잎들 사이로 언뜻 언뜻 내비치는 올돋은 줄기,
흐트러짐 없이 가지런한 몸통들….
제법 웅장한 전나무들이 산기슭에 뿌리를 묻고
하늘을 향해 시원하게 팔을 뻗치고 있습니다.
경치만 좋은 게 아니라 전나무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치톤피트’와
음이온을 마시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어 웰빙체험장으로도 그만입니다.
전나무숲 향기에 흠뻑 취한 후 내소사를 들어서면
고졸한 멋을 가진 꽃살문이 천년의 세월을 소근 거립니다.
그 순간 시간이 멈춰 섭니다.
더불어 내소사의 벚꽃은 아름답기가 그지없는 절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내소사 다음으로 곰소항을 찾습니다.
바다 냄새 물씬 풍기고 간간히 들려오는 뱃고동소리,
갈매기의 노래 소리가 멀리서 잔잔하게 들려오는
포구 주변의 어시장은 온통 사람들로 붐빕니다.
일제강점기 줄포항으로 토사가 유입되어 항구의 기능이 약해지자
항만을 구축하고 도로와 제방을 쌓아 만들어진 곰소항구는
제방을 따라 길게 형성된 어시장에서
각종 생선과 건어물, 곰소가 자랑하는 젓갈 등
수많은 물품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어지는 살아 있는 항구입니다.
변산의 봄은 곰소항의 젓갈로 되살아나
우리를 맞을 것입니다.
§ 제22회 테마여행 일정 §
1. 4월 테마 : ‘변산의 봄, 그 화려함 뒤에 숨은 은밀함’
2. 여행 장소 : 전북 부안
◯ 새만금 방조제 (전북 군산 ↔ 부안)
◯ 하섬/채석강 (전북 부안)
◯ 내소사 (전북 부안)
◯ 곰소항 (전북 부안)
3. 여행 일시 : 2012.4.21 (3th 토) 07:00 ~ 21:30
4. 만남/헤어짐 장소 : 2/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5. 세부 시간 계획
◯ ~ 06:55 : 집결 및 인원 확인
◯ 07:00 : 출발 (버스)
- 그린고속관광
◯ 07:00 ~ 11:00 : 교대역 ▶ 새만금 (전북 군산/부안)
- 이동 중 자기 소개
◯ 11:00 ~ 11:30 : 새만금 방조제 (돌고래 쉼터)
◯ 11;30 ~ 11:50 : 하섬 전망대
◯ 11:50 ~ 12:00 : 하섬 ▶ 궁항
◯ 12:00 ~ 13:00 : 점심 식사
- 중식 : ‘신용 횟집’ (바지락죽)
◯ 13:00 ~ 13:10 : 신용횟집 ▶ 채석강
◯ 13:10 ~ 14:30 : 채석강 구경
◯ 14:30 ~ 15:00 : 채석강 ▶ 내소사
◯ 15:00 ~ 16:30 : 내소사 탐방
◯ 16:30 ~ 16:40 : 내소사 ▶ 곰소항
◯ 16:40 ~ 17:30 : 곰소항 둘러보기 (염전, 젓갈시장, 어시장)
◯ 17:30 ~ 17:50 : 곰소항 ▶ 신사와 호박 (석식 식당)
◯ 17:50 ~ 18:30 : 저녁 식사
- 석식 : ‘신사와 호박’ (별미백반)
◯ 18:30 ~ 21:30 : 부안 ▶ 교대역
- 18:30 ~ 19:00 해안도로 일몰 감상
◯ 21:30 : 인사 & 헤어짐
6. 인원 : 선착순 45명
◯ 신청 : 신청은 댓글로 하시며 연락처(핸드폰)와 메일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사색의 향기 메인사이트 <향기알림> 공지란
◯ 테마여행 카페 공지사항란에서도 가능함
▶ 예약관계 등으로 신청은 4.18(수)까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회 비 : 50.000원/인 (간식+중식+석식 제공)
◯ 회비 입금 : 신한은행 140-008-841498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회비는 신청시 납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원이 Over될 경우 회비 입금 순으로 조정하겠습니다.
◯ 참가하신 회원 여러분에게는 사회공헌금(5%) 해당금액 만큼 사색의 향기
좋은책방 향기 포인트를 드립니다.
◯ 사용내역은 운영회의실에 공개하며 요청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 준비물 : 모자, 선글라스, 디카 등
9. 문의 : 배재철 부회장 (010-6216-8888)
이명례 고문 (010-2270-5963)
이재순 운영위원 (010-3043-7382)
♣ 불가피하게 참석이 곤란하거나 당일 도착이 늦을 경우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70개
참가신청합니다^^
김혜숙님, 박소연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이주연님, 김혜숙님, 유혜선님 4명 참가신청합니다~~~
강진규, 장명숙 참가신청합니다. ^*^
함께 합니다. 노재규,이미한. 채석강, 내소사 좋아요
참가 신청합니다...^^
채석강은 여러번 가 봤는데 유감스럽게도 내소사를 못 가 봤네요. 6월에는 제가 참석을 못 할것 같아 신청합니다.
이미경 이태경 신청합니다
참가신청합니다.^^* 011-9705-8270 / gio3535@naver.com
한상미 한상연 신청합니다. 연락처를 남기라고는 하셨는데..남기는게 맞는지요~~017-358-2018. cicil@lycos.co.kr
참가신청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박문호선생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김혜숙님, 박소연님,가족분들과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첫 참가자이신 이만일님, 차화자님 환영합니다. 변산반도에서 이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강진규님, 장명숙님 테마여행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와 사랑 감사합니다. 두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노재규운영위원님과 이미한님, 채석강, 내소사의 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영님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일찍 신청해서 여유롭습니다.
나기화님, 내소사의 벚꽃향기와 전나무 숲 향기에 흠뻑 젖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경님, 이태경님 지난 달에는 대기자 끝 번호여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함께 할 수있어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변산반도의 뛰어난 자연경관이 이영호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을 카메라가 즐거워 할 것입니다~~
이만일님과 차화자님의 따님 이수련님도 함께 신청하니다^^ 접수해주세요^^
박문호,김혜숙,박소연, 이만일,차화자,이수련...신갈 정류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함께 갑시다
박종명 참가신청합니다. 회비는 입금하였습니다. 019-277-5361 박종명
예쁜 이름의 이수련님, 참가신청을 접수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네, 연락처를 남기는 것이 맞습니다. 한상미님, 춘천여행에 이어 두번째 참여 감사합니다.
김나경님, 아름다운 해변의 자연을 만끽하는 편안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니다~~
박문임님, 함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박선생님, 1개 소대원을 모시고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신갈 정류장에서 뵙겠습니다.
정회원은 로그인하면 연락처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박종명님은 언제나 회비를 먼저 입금하시고 참가신청하시는 모범생이십니다. 감사합니다.
테마여행 22회 정기여행 신청현황(존칭생략합니다) 박문호 김혜숙 박소연 이만일 차화자 이수련 이명례 이주연 김혜숙 강진규 장명숙 노재규 이미한 이진영 나기화 이미경 이태경 이영호 한상미 김나경 박문임 박종명 --- 22명 신청하셨습니다^^
\" '변산의 봄, 그 화려함 뒤에 숨은 은밀함\". 그 은밀함에 대한 궁금증으로 참가 신청 해요. 그리운 분, 이명례고문님 이재순운영위원님~~~^-^
~광~활~한 새만금 방조제의 활력, 물비늘 반짝이는 오밀조밀한 변산의 화려한 유혹, 산세와 잘 어우러져 더욱 정겹게 느껴지는 내소사 벚꽃의 윙크, '변산의 봄'이 우리를 손짓하고 있습니다*^^*^^ 유민자 부회장님^^ 우리 함께 변산의 은밀함에 푹 빠져 봅시다.
김규두, 홍진영, 김욱균, 조미옥 4명 \"변산의 봄\" 테마여행 신청합니다. 010-4286-8472; q2kim@naver.com
박문호 회장님!! 가족분들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꽃들의 향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그날이기를 기원합니다^^
이만일님, 차화자님, 이수련님 가족분들과 함께 변산반도의 봄을 찾아가게 되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그때쯤이면 벚꽃이 만개하여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이명례 박사님!! 항상 테마여행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이 계시기에 더욱 행복한 여행, 아름다운 여행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친정 어머님 같은 이명례 박사님!! 사랑해요 ♡♥♡ 이주연님, 김혜숙님, 유혜선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관식, 이혜련 신청합니다. 입금하였습니다^
노재규 운영위원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합시다
이미경 이태경님 환영합니다.
박종명님 회비 입금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유수필가님 이제 봄이 되었는데 좋은 소재로 아름다운 글 많이 쓰시길 기원드립니다.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아마 좋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박회장님 반갑습니다. 회장님께서 대군을 이끌고 합류하십니다. 멋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진도 부탁드립니다.
늘 조용하면서도 말이 없으신 박문임님 환영합니다.
나기화님 환영합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봄 햇볕이 너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꽃과 아름다운 사람이 어울려 한폭의 동양화가 되겠지요?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봄날에 아름다운 나들이가 될 것입니다.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피곤하고 힘들때 함께 떠나는 여행이 참으로 인생을 아름답게 비추는 감로수가 아닐런지요?
강진규님, 장명숙님 변산의 화려한 봄을 만끽하기 바랍니다~~~ 항상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재규 운영위원님!! 내외분이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내소사 벚꽃의 화려함이 저희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진영님!! 변산의 봄을 함께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봄의 왈츠를 느끼는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나기화 선생님!! 함께 내소사의 벚꽃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함께한 지난 춘천의 별, 섬진강의 아름다운 매화꽃이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네요^^
이미경님, 이태경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봄의 왈츠를 느끼는 그날이기를 기원합니다^^
그윽한 봄날의 향기에 끌려 수줍은 첫 발을 디뎌봅니다. 010-2515-6232
이영호님 이번 여행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고도 긴 새만금 방조제, 꽃들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속에 담아 오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변산의 봄향기가 수줍은 우복희님을 반겨줄 것입니다.
한상미님, 한상연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김나경님 '변산의 봄~'을 신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날 멋진 여행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박문임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릎은 이제 괜찮으신거죠?? 치악산의 힘들었던 산행이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네요^^ 그때 함께 동행 해 주셔서 치악산의 정상인 비로봉을 볼수 있었어요..
1999년 12월 31일! 새 천년을 맞기위해 마지막 해 넘이를 채석강에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총동창 정기 총회가 있어 참석할 수는 없지만 가시는 분들이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박종명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유민자 부회장님!! 변산의 은밀한 유혹에 넘어 가셨네요~~~ ㅎㅎㅎ '사랑하는 것보다 아름다운 건 기다리는 것입니다'는 어느 시인의 글귀가 생각나네요.. 아름다운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찌리의 또 다른 추억을 꿈꾸어 봅니다^^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변산의 봄' 테마여행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질 4월에 아름다운 봄꽃 내음으로 사랑과 웃음이 넘쳐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윤관식님, 이혜련님 '변산의 봄' 테마여행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우복희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망울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고운 봄날, 변산반도에서 행복 가득한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황수용님!! 아쉽지만 다음 여행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일교차가 커지고 기후 변화가 심해지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이영준, 이옥순 함께 신청합니다^^
김규두님과 세분 회비 입금하셨습니다.
이재순 신청합니다^^
이영준 총장님과 이옥순님이 함께 하신다니 너무나 행복합니다~~~ 나날이 짙어가는 연녹색의 향연에 봄날.. 행복한 여행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재순 운영위원님께서 반겨주시니 행복합니다. 담주에 뵙겠습니다^^
유난히 긴 겨울울 보내고 4월에 맞이하게 된 봄^^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새만금에서 힘껏 외쳐보세요~~*~~ 따사로운 나의 봄은 어디에 있냐고!!^^??
처음 참가 신청합니다
박현근님, 도보여행과 산우회에서 함께 했었는데.... 테마여행을 찾아주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변산의 산뜻한 봄을 만끽하기시기 바랍니다.
이재순 운영위원님, 이제 손님이 아닌 운영위원으로서 함께 하게 돼서 든든해요. 이재순! 홧 ^*^ 팅!!!
이재순님 환영합니다. 이번에는 자녀들은 안 데리고 가나요? 상현이가 엄마 따라 다녀 이제 많이 성숙해 진 것 같아요 문화적인 안목도 많이 높아진 것 같고요....
영원한 호프 이총장님 그리고 옥순님 반갑습니다. 그날도 멋진 행사 진행 부탁드립니다.
넵 부회장님 명심하겠습니다^^
따사한 봄빛으로 마음 설레는 계절! 테마여행을 준비하신 분들께 감사하며..오래간만에 저도 참가 신청합니다..(안성휴게소 탑승)
홍승엽 선생님, 안녕하세요?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진 충남 당진에서 이렇게 참여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봄꽃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레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혹시나 했는데 수고많으십니다 여행 때 뵙곘습니다
박현근님 꽃이 만발한 4월에 변산반도에서 행복하신 봄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 뵙겠습니다^^
홍승엽님 꽃망울이 앞다투어 피어나는 고운 봄날 함께 여행 할 수 있어 기쁩니다~~~허희정님도 잘 계시죠?? 안 뵌지 한참 된것 같은데.. 다음에는 함께 뵙기를 갈망합니다^^
테마여행 가족들 보고파 함께하고자합니다. \" 채석강\"은 저의 자작시 제목이기도 하며, 옛추억을 드듬으며..... 변산반도를 찾고자합니다 또한 내소사 . 아 아! 그럼... 이명례고문님! 너무수고많으십니다
추시인님! 가을 남자가 아닌 봄의 남자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시인님의 멋진 시와 아름다운 봄이 만나면 멋진 영상이되겠지요?
참석신청합니다.
박문호님 지인 박정연님 참가 신청합니다^^ 접수해주세요!
테마여행 22회 정기여행 신청현황(존칭생략합니다) 박문호 김혜숙 박소연 이만일 차화자 이수련 이명례 이주연 김혜숙 강진규 장명숙 노재규 이미한 이진영 나기화 이미경 이태경 이영호 한상미 김나경 박문임 박종명 유민자 김규두 홍진영 김욱균 조미옥 윤관식 이혜련 우복희 유혜선 이영준 이옥순 이재순 박현근 홍승엽 추교석 장순희 박정연 ------------ 이상 39명 접수합니다. 이후 5명 더 받습니다. 신청해주세요^^
장순희님은 로그인 안하셨군요 연락처 남겨주세요. 비회원일 경우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id만 고지하시면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심 이병진 처음 참가 신청합니다^^
이메일 재등록이 잘안되어 그냥 신청합니다~
박정연, 박문호의 막내 딸 입니다. 신갈 정류장에서 승차 합니다. 우리 식구 봄나들이 같습니다 좋은 테마기행이 될겄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황은희, 이영수 신청합니다.
처음 참가신청합니다.
♡♥♡ ♡♥♡ 제22회 테마여행 '변산의 봄, 그 화려함 뒤에 숨은 은밀함' ♡♥♡ ♡♥♡ ♥♥♥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었습니다 ♥♥♥ 강진규님 김규두님 김나경님 김영심님 김욱균님 김정호님 김혜숙님 김혜숙님 나기화님 노재규님 박문임님 박문호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박종명님 박현근님 우복희님 유민자님 유혜선님 윤관식님 이만일님 이명례님 이미경님 이미한님 이병진님 이수련님 이영수님 이영준님 이영호님 이옥순님 이재순님 이주연님 이진영님 이태경님 이혜련님 장명숙님 장순희님 조미옥님 차화자님 추교석님 한상미님 홍승엽님 홍진영님 황은희님 (총 44명) ☆..:*:....:○:....:♡:....:★:....:♡:.....:*:..☆ ☆..:*:....:○:....:♡:....:★:....:♡:.....:*:..☆ ♪♬ 제22회 테마여행 '변산의 봄, 그 화려함 뒤에 숨은 은밀함'에 함께 해 줄 회원 44분께 감사드립니다.. 4월의 테마기행 지금부터 신청하신 회원님들은 대기자로 올리겠습니다.♪♬ ♪♬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은 4월 16일 월요일까지> 부탁 드립니다. 17일 이후는 회비입금 순으로 정원을 마감합니다 ♪♬ ☆..:*:....:○:....:♡:....:★:....:♡:.....:*:..☆ ☆..:*:....:○:....:♡:....:★:....:♡:.....:*:..☆
추교석 시인님이 '변산의 봄~' 테마여행에 함께 해주신다니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뛰어나가 맞이하겠습니다.. 채석강에서 옛 추억을 더듬으며 멋진 시 한 편 부탁드려도 될까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장순희님 빠른 입금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참가하시는 김영심님, 이병진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참, 비회원일 경우 회원으로 가입 해 주시고 연락처 남겨 주세요~~~
박문호 회장님!! 이번 여행에 가족분들과 함께 하신다니 무척 행복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그날 신갈 정류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황은희님, 이영수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봄의 왈츠를 느끼는 행복한 그날이기를 기원합니다^^ 두 분 모두 죽전정류장에서 탑승 하시나요??
처음 참가하시는 김정호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변산반도에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남기시길 기원합니다^^ 연락처 남겨 주세요??
와우! 벌써 이렇게 조기마감을 했네요. 테마기행으로 봄바람이 불어 사람향기가 달콤해요.^-^ 제 친구 이옥춘님을 대기자 1번으로 신청해요.( 이옥춘님의 Tel/ 010-5306-5838 )
네, 테마여행이 회원님들의 성원과 협조로 날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옥춘님, 대기자 1번으로 동록합니다.
첫 참가 신청자이신 김영심님, 이병진님 환영합니다. 회비를 입금하고 전화번호를 남겨주어야 참가자로 확정됨을 알려드립니다.
추교석 시인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시집 잘 읽었습니다. 여행하실 때 마다 좋은 시를 쓰셨더군요. 편안하고 휴식을 즐길 수있는 봄꽃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변산의 향기로운 봄바람에 벌써 마감 되었군요.^^ 저도 이동화 친구 1명을 대기자 2번으로 신청해요. (
이동화님, 대기자 2번으로 동록합니다.
이곳이 자전거도 갈 만한 길인지 궁금합니다.
회비 입금했습니다. 이번에는 일찍 신청했더니 한결 여유롭네요^^ 011-1790-0946
자전거 여행은 안전상 어렵습니다. 현지 참여는 가능합니다. 자전거로 오셔서 현지에서 합류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연락처는 010-4995-5835 , pinebell@naver.com 입니다.
회원가입하고 싶은데 오늘도 역시 이메일 재등록이 잘안되어 못하게 되어 많이 아쉽네요 우리집 컴퓨터가 잘못된건지 정말 이상하네요 그래두 괜찮아요 여행은 같이 갈수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간만에 가는 여행이라 기대반 설렘반 하네요 회비는 입금했구요 제 전화번호는 010-3714-9732 입니다 앞으로 사색의 향기와 좋은 인연 이어갔음해요^^
그렇죠? 여유롭지요.~~ 그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빠른 답변을 해주어서 고마워요^*^ 좋은 인연, 좋은 여행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죄송합니다 요번엔 꼭 함께 하고 싶어 빨리 신청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다음달로 미뤄야겠습니다 이미경 이태경 취소하겠습니다
참가신청합니다(010-5653-7323)
다음 달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쉬움을 접습니다.
조선경님, 환영합니다. 대기자 1번으로 동록합니다.
이옥춘님, 취소자가 있어 참석 가능합니다.
이동화님, 취소자가 발생해서 회비 입금하면 참석 가능합니다. (010-8578-0186)
황은희님과 함께 신청한 이영수입니다!! 확실히 참가된거죠. 너무 기쁘네요. 감사드리며 저희는 죽전에서 탑승하겠습니다(010-7774-1959) 입금하였습니다~~
황은희님 이영수님 환영합니다. 좋은 추억 만드십시오
감사합니다. 죽전 정류장에서도 탑승 가능합니다. 그날 뵙겟습니다.
사정상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에는 부득이 미룰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달에 좋은 인연으로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4월 테마여행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큰아들 정인방 이름으로 회비를 입금했습니다.
대기순번이 된다면 참석하고 싶습니다^^010-7321-8446
강진규님, 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순 부회장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2번으로 등록합니다.
오, 예!! 기도하는 맘으로 기다려 볼께요. 꼭 가보고 싶은 열망이 이뤄지길...
이청미님, 신청하셨습니다. 대기자 3번으로 동록합니다.
부회장님 환영합니다. 총무와 진행에 많은 도움이 필요할 시점인데 ....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주원이라고 합니다 (010-4312-9812) 혹시 대기자 4번으로 등록 가능 할까요
네, 최주원님 환영합니다. 대기자 4번으로 동록합니다. 취소자가 있으면 연락하겠습니다.
질문있습니다. 저도 사색의향기 회원인데 왜 \"비회원\" 이라고 나오는지요? 테마여행 회원이 별도로 있는지요?
어? 또 이번에는 레벨1 회원이라고 나오는데요?!
제 맘대로 못하는 다른 일정(--)이 생겨..이번 여행 취소합니다. 매달..테마여행을 가야지 하면서 계획을 세워보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다음 기회에 다시 뵙겠습니다.
누구에게나 불가항력의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춘천 별밤여행을 함께해서 무척 즐거웠었는데.....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할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조선경님의 간절한 열망이 이뤄졌습니다. 회비 입금하면 참석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입금 완료했습니다
박영순 부회장님, 참석 가능합니다.
한상미님과 한상연님 취소로 이청미님은 대기자 1번으로, 최주원님은 대기자 2번으로 수정합니다.
취소자가 2명 발생해서 이청미님, 최주원님 회비입금하면 참석 가능합니다.
넵!~ 오늘 저와 이옥춘벗 2인 함께 입금 했습니다. 4월 21일(토) 그 날 , 그리운 모습 뵈어요. ^-^
제가 발목을 삐끗해서 가고픈 여행을 취소합니다. 발이 다 낳으면 뵙겠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그러게요. 참 아쉽네요^^ 나기화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다음 달에는 함께 할 수 있기를~~~
박문호 가족중 박정연은 교대 1번 출구에서 탑승 합니다
박문호 가족중 박정연은 교대 1번 출구에서 탑승 합니다 나머지 6 사람은 예정대로 신갈 정류장 입니다
박문호 회장님, 사전에 알려 주어서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너무나 가보고 싶었던 변산반도...ㅠ.ㅠ 업무출장이 갑자기 생겨서 취소합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불가피한 일로 불참하게되었네요.. 송구한 마음전하며..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기원합니다!
넘 아쉽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영호님
홍승엽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4월 테마여행 추가로 2명 더 참가 신청받습니다.
처음 신청합니다~~^^늘 이야기로만 듣던곳인데 넘 기대되고 설레입니다~~친구 최홍숙과 함께요~~
첫 참가자 윤희경님과 최홍숙님, 반갑습니다. 다정한 친구와 함께 상쾌한 봄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장순희님 전화번호 : 019-599-2127
예정에 없던 일이생겨 이번여행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변산반도와 채석강 그리고 내소사까지... 너무 가고싶은곳 이었기때문에 아쉬움이 크네요. 내년에 또 갈수 있을런지요? 모든분들 행복한여행... 즐거운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
아~ 김나경님.... 내년이 아니더래도 갈 기회는 또 있을 것입니다. 가정에 좋은 일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그네길을 떠난다는 건 그곳에 가서 즐기는 것 못지 않게 가기 전, 가는 길, 그리고 돌아오는 속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있다지요. 떠나기 전 기대감, 설렘으로 기다려 온 채석강,내소사,곰소항,아쉽게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그 날 우리회사로 몰려 온답니다(일터를 지켜야 하지요) 저는 못가지만, 제 아내(이미한)와 대타인 아들인 노준호(중1학년)은 함께합니다. 타는 곳은 안성휴게소이구요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했는데 이해해 주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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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경님 : 010-2536-9198 최홍숙님 : 010-9110-3038
4월 테마여행// 추가로 1명 더 참가 신청받습니다
왕정분 신청합니다. 입금하겠습니다. 010 5381 3273 첫 참가하시는 분 입니다.
즉시 입금하였습니다^^ 윤관식,이혜련 부부의 선배이십니다.
이혜련님, 감사합니다. 왕정분님과 함께 변산에서 아름다운 추억만드시기 바랍니다. 덕택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신청 마감합니다.
################################################################################# << 제22회 테마여행 참가 확정자 명단>> 강진규님, 김규두님, 김영심님, 김욱균님, 김정호님, 김혜숙 1, 김혜숙 2, 노준호님, 박문임님 박문호님, 박소연님, 박영순님, 박정연님, 박종명님, 박현근님,왕정분님, 우복희님, 유민자님 유혜선님, 윤관식님, 윤희경님, 이동화님, 이만일님, 이명례님, 이미한님,이병진님, 이수련님 이영수님, 이영준님, 이옥순님, 이옥춘님, 이주연님, 이진영님, 이청미님,이혜련님, 장명숙님 장순희님, 조미옥님, 조선경님, 차화자님, 최주원님, 최홍숙님, 추교석님, 홍진영님, 황은희님 - 총45명 --------------------------------------------------------------------------------------------- <<승하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 *죽전정류장(07:20) - 이영수님, 황은희님 (2명) *신갈정류장(07:30) - 김혜숙님, 박문호님, 박소연님, 이만일님, 이수련님, 차화자님 (6명) *안성휴게소(07:50) - 노준호님, 이미한님 (2명) *이외 35명은 06시50분까지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번 출구에서 대기중인 그린고속버스에 탑승합니다. *07시 정각에 출발합니다. ###################################################################################
이주연님 : 010-9349-9703 김혜숙 2 : 010-2383-6886
노재규 운영위원님, 함께하지 못해 아쉽네요. 아드님을 대타로 배려한 것 고마워요. 이미한님과 노준호군 모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하도록 보살필께요.
그동안 홀홀단신으로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신 이명례 박사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여행 잘 다녀오시길 기원드리고 이번 변산반도의 여행은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에 치루는 아름다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십시오
피톤치트로 고쳐쓰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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