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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박용래와 대전, 계족산 황토길)
그 봄비
박 용 래
오는 봄비는 겨우내 묻혔던 김칫독 자리에 모여 운다
제 64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박용래와 대전, 계족산 황토길
초록은 살찌고 화홍(花紅)은 야위어 가는 녹비홍수(綠肥紅瘦)의 계절입니다.
5월의 문학기행은 1960년 대를 눈물로 건너간 시인 박용래의 문학의 고향 대전을 찾아갑니다. 4.19와 5.16등 격동의 시기였던
1960년대에 향토적 서정이 물씬한 시 세계를 일궈 낸 박용래 시인은 흔히 눈물의 시인으로 불리우는 대전의 대표적 시인입니다.
대전에는 아주 특별한 길이 있습니다.
자연을 뜻하는ecology와 치유를 뜻하는 healing을 합한 eco-heeling을 기업 이념으로 하는 (주)선양이 조성한
계족산 황토길이 바로 그 길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뽑은 '5월에 꼭 가봐야 할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되기도 했던 맨발로 숲속을 거닐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한 계족산 황토길.
5월의 대전 문학기행에서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답답한 신발을 벗고 부드러운 흙길을 만나는 순간, 누구나
자연의 품에 안긴 진정한 자유를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5월의 신록 속에서 펼쳐지는 숲속 음악회를 감상하면
몸과 영혼이 맑아지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오태석의 연극 태(胎)에 보면 주인이 단종복위에 실패하여 멸문지화를 당하게 되자 자신의 아이를 주인의 자식과
바꿔치기 하는 충성스런 노비 여인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렇게 종의 자식과 바뀌어 살아남은 그 아이는 훗날
순천 박씨의 대를 잇는데 대전 안영 i.c 근처에 있는 창계 숭절사는 바로 사육신 중의 한 사람이었던 박팽년 선생을 모신
사당입니다.
창계 숭절사 인근에 뿌리공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뿌리공원 안에는 한국족보박물관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족보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방대한 가계 기록입니다. 이곳에 가면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하여 다양한 가문의 족보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족보의 체제와 간행, 그리고 족보의 역사 같은 족보의 세계를
살펴볼 수 있고 야외에는 각 성씨의 유래비가 세워져 있어 자신의 뿌리를 생각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단재 신채호 생가터는 대전광역시 기념물 제 26호로 지정된 단재 신채호 생가터는 어남동에 있습니다.
한말의 항일 독립투사이자 언론인이요 문필가이자 사학자이기도 했던 선생의 생가터를 돌아보며 잠시 역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대전의 중심에 솟은 보문산 사정공원에 있는 박용래 시인의 시비를 찾아갑니다.
사정공원 안에는 박용래 시인의 시비 외에도 만해 한용운과 김관식 시인의 시비가 세워져 있어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곳입니다.
조경을 공부하는 이들이라면 대전에 오면 제일 먼저 찾는다는 남간정사가 있는 우암 사적공원을 찾아갑니다.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공자와 맹자처럼 송자로 불리웠던 우암 송시열 선생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5월의 신록 속에서 펼쳐지는 숲속음악회가 있는 문학과 역사,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만나는
대전문학기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제6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5월 12일(토)
- 기행 장소
1) 족보박물관 / 뿌리공원
2) 단재 신채호 생가
3) 사정공원
4) 우암사적공원
5) 황토길 / 숲속음악회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5월 8일 ~ 5월 9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5월 10일 ~ 5월 12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방한복), 등산화 또는 운동화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5/12 (토)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굿관광버스
08:00 죽전정류장
10: 00 뿌리공원 도착
10:00 ~ 10:30 족보박물관및 뿌리공원 관람
11: 00 ~ 11:20 단재 신채호 생가 관람
11: 30 ~ 12: 00 사정공원 시비 관람
13: 20 ~ 13: 20 중식 ( 띄울석갈비)
13: 40 ~ 14:20 우암사적공원 관람
14:40 ~ 15:00 황토길 걷기
15:00 ~ 16:00 숲속 음악회 (에코페라의 뻔뻔한 클래식)
16:00 ~ 17:00 황토길 걷기
17:00 대전출발
20:00 서울 도착
* 세부일정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59개
ㅎㅎ 카페에 벌써 신청들을 하셨네요. 저도 여기에 신청합니다. 임미옥,한유진.
문학기행 카페로 일등으로 신청하신 유도상님, 이등 으로 신청하신 추교석님 그리고 김애자님 김영애님(두 분/ 죽전승차) 또한 정임훈님 이미숙님(두 분/ 평택대학교 승차) , 서용선님 그리고 유민자까지, <8분을 함께!~ 5월의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 ♬♩♪
와우~♬♩♪ ♬♩♪ 향기알림창에서 임미옥샘께서 일등이신걸요. 축하 축하드려요! <임미옥님 한유진님>, 두 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4월 문학기행에 불참을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빠르게 신청합니다. ^^
공예작가 백길순선생님, 4월에는 개인전때문에 못오셨지요? ^-^ 80여점이 가득한 그 날의 작품전, \"동백\"도 \"조롱박\"도 \"폭포\" 그리고 \"둥지\"로 표현된 그윽한 작품들덕분에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5월 문학기행 참석,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변함없이 송문호 신청합니다.
빠릅니다. 벌써 5월 문학기행창이 올라왔네요.^^ 김세만 신청합니다.
\"변함없이\" 문학기행을 사랑해 주시는 송문호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5월 12일(토) 07:30 지하철 교대역 1번출구>에서 뵈어요.
eco-heeling을 외치는 계족산 황토길을 함께 걸어요. 건강한 그 길, 5월 문학기행은 김세만선생님을 환영합니다. ♩♬♪♫
와! 반가운 얼굴들이 벌써- 계족산을 빨리 걷고 싶어요. 저도 신청합니다
오월의 푸르름을 닮으신 울 연송회장님, 정말로 계족산을 함께 걷고 싶어요. 우리가 하나되어 크게 더 크게 함께 웃어요~~~~!
어느새 , 5월 문학기행이군요. 백기덕 신청합니다!
늘 이렇게 아름다운 동행길을 이루어 주셔서, 참으로 은혜로운 봄날인걸요. 백기덕선생님. 5월 12일(토) 그 날, 행복한 모습으로 뵈어요. ^-^
아니 벌써 이렇게나 많은 분이 신청하셨네요. 정서현 당근 신청합니다^^
공지 첫날인데 벌써 문전성시로군요. 임원 여러분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구요. 정인들과 함께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싶습니다.
임미옥선생님, 일등이신걸요. 그날 한유진선생님과 함께 모두모두 즐건시간 보내기로 해요^^
한달에 한번 보는 걸로는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 보고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입니다.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네, 백길순선생님, 보고싶었습니다. 이번 기행에 함께 하실 수 있다니 반갑고도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해주시는 송문호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김세만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 달에 뵙지 못해 어찌나 서운하던지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연송회장님과 함께 걷는 황토길. 생각만해도 룰루랄라 콧노래가 나오는걸요^^
백기덕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윤고방명예회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지난 달에 얼굴 못 뵈서 어찌나 서운하던지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갑자기 서현샘이 보고파 다홍빛 홍당무도 먹고파요. 와우~ 당근 신청한다는 그 말의 여운때문에...그리워요. 울 총무님~
왠지 윤고방명에회장님덕분에 풍경 한 폭이 떠올려지고, 햇살속으로 시 한 수에 매료되었던 어제가 떠올려져요. 이렇게 5월에 뵐 수 있게 되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
숲속음악회도 궁금하고, 계족산을 오르고 싶어서 5월의 문학기행을 신청합니다.
물론 참석합니다. 그리운 분들이 너무 많아서요. 윤길자 참석해요.
황토길 걸어보고 싶네요 이태경 이미경 신청합니다 이번엔 별일없이 참석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늘 환히 웃으시는 윤길자선생님, 참으로 반가워요.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길을 함께하심에 저희들이 행복해요~~~!
눈부신 5월에 건강한 그 길, 계족산 길을 함께 걸어요. .~♩♪ ♬♩♪ ♬♩♪ <이태경님 이미경님> 두 분을 환영해요. 그 날, 기쁨을 행복을 함께 나누어요.^-^
청산유수 배수영 첨석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에고고 아직 자리가 남았군요. 휴 다행이다 급한마음에 고속도로를 달리며 차안에서 신청합니다^.^.
\"청산유수\" 처럼 흐르는 청량한 분. 호방한 너털웃음속에 사랑이 가득한, 우리들의 배수영선생님. 참으로 반가워요. 건강한 모습으로 그날 뵈어요.
5월의 푸르른 하늘. 들꽃들이 노래하는 '5월의 문학기행'을 기다려요. 한결같이 이명례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길, '계족산의 우리'가 되어 함께 크게 웃어요. ^-^
에공~~★☆ 이렇게 일찍 서둘러주어 너무 고마운걸요. 늘 어여쁜 김혜미선생님. 그대는요. 문학기행의 최고봉 사랑이시지요? 후훗!
그렇지요. 우리 문학기행엔 그리운 분들이 너무 많아요. 환한 미소의 윤길자선생님을 비롯해서 말예요.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태경, 이미경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번 문학기행에 함께 못해서 정말 아쉬었거든요. 참고로 두분의 연락처와 탑승지를 좀 부탁드립니다^^
배수영님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명례선생님, 고맙습니다. 그 고운 미소와 자태가 늘 그리운걸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김혜미샘, 지난 달에 못 뵈서 어찌나 서운하던지요. 이번 기행에 함께 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지난달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이번 계족산 신청합니다
저두요. 4월문학기행을 불참해서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을 무척 기다려요.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울 유혜선선생님'을 많이도 반겨요. 아름다운 동행!~~~★
푸르고 푸른 오월의 문학기행! 저도 참가 신청합니다.평택대에서 탑승하겠읍니다.
64회 신청합니다..^^
김양례. 류재준 전화로 신청해 오셨습니다.
이청미, 정남례(010-9843-5557) 신청합니다^^
유혜선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달 함께 못한 아쉬움을 더해 이번 기행에서는 더 큰 기쁨을 함께했음 합니다^^
홍승엽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울 문학기행의 영원한 지킴이, 황진하국장님을 환영합니다. 문학기행을 향한 국장님의 남다른 배려와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김양례, 류재준님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이청미선생님과 친구분 정남례 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황토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행복도 함께 나누었음 합니다^^
[ 4. 30(월) 09:00현재 신청자 명단 ] - 총 32명 임미옥님, 한유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이미경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유혜선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김양례님, 류재준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 앞으로 13명 신청가능하십니다. 문학기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조기에 마감됨을 알려드립니다. 신청하실 분들께서는 서둘러주시기 바랍니다 ^*^
이신옥 이춘식 신청합니다.
반갑습니다 저와 친구 1인신청합니다
이신옥선생님과 이춘식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나기화,김현자 2명 신청합니다.
나기화님, 김현자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번에는 대기자로 계시다가 못가시게 되어 어찌나 죄송했는지요. 김현자님의 연락처와 탑승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우선생님과 그 친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시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친구분 성함과 연락처, 탑승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혜련, 심복례, 김종구 세명 신청합니다.
김혜련선생님, 반갑습니다. 심복례선생님, 김종구선생님께서도 함께 하신다니 더더욱 그렇네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지금까지 총 41분께서 신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네 분 더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학기행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자전거 타고 갈 수 있는 코스인가요?
자전거 코스는 아닙니다. 단체버스로 이동하는 코스입니다. 죄송합니다^^
맞습니다. \"푸르고 푸른 오월의 문학기행! \" 함께 크게 복창해요.^^ 행복한 마음에 날씨까지 너무 좋은 봄날인걸요. 홍승엽선생님 반갑습니다.
늘 함께하는 마음, 한결같은 \"문학기행의 영원한 지킴이\" 울 황진하국장님을 두손 벌여 많이도 환영합니다..~♩♪ ♬♩♪
문학기행사랑 만땅이신 울 연송회장님, 아름다운 동행길 김양례님 류재준님, 두 분을 많이도 환영해요. ^^
이제는문학기행의 오래된 한 가족이 되신 듯해요. 울 이청미선생님 그리고 정남례선생님. 그 날, 우리가 되어 행복하게 웃어요. ^-^
벌써 이렇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이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이영준외 1인'도 우리가 되어, 행복한 동행을 하고 싶습니다.
행복을 함께하는 즐거움도 함께하는, 크게 크게 웃는 그 자리. 이신옥님 이춘식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웃어요.
벌써 그날의 도란도란거리는 웃음이 들리는 듯해요. 5월 12일(토) <이번우님 그리고 동행분>과 함께 '봄날의 미소'를 같이 해요.
이제는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도 다행인걸요. 이렇게 빠르게 서둘러 주셔서 <나기화님 김현자님>께 감사드려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웃어요.
<김햬련님 심복례님 그리고 김종구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주심에 감사드려요. 계족산의 아름다운 동행길, 그 날. 건강한 하루 행복한 날, 5월의 문학기행!
계절의 여왕 오월에, 선선한 숲속바람을 맞으며 황토길을 걷는 마음은 마치 하늘을 나는 선녀같은 마음일 것 같군요. 모두가 우리가 되어 사뿐사뿐 걷는 회원님들의 모습이 넘 그립군요. 반갑습니다.환영합니다
이영준총장님, 고맙습니다. 함께 황토길을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했음 합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동행하시는 님과도 함께 말이지요^^
신동권 외 1인 신청 합니다.
문학기행에 처음 참가 신청합니다
신동권선생님과 그 동행인을 환영합니다. 죄송하지만 두 분 연락처와 탑승지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명숙선생님, 대기자 1번으로 예약하겠습니다. 우선 연락처(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64회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45명 임미옥님, 한유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이미경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유혜선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김양례님, 류재준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이번우님, 이번우+1, 나기화님, 김현자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이영준님, 이영준+1, 신동권님, 신동권+1 <이상 45명> ----------------------------------------------------------------------------- 문학기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 향기
봄날이 너무 좋아서, 그 길을 함께 걸으면 서로서로 정분이 샘솟을 듯한걸요.^-^ 곽희만국장님의 참석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5월 12일(토), 즐거이 뵈어요.
대기자 1번 장명숙 연락처 입니다~~010-2625-8801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이룰 때에는 <연락처는 필수>사항이예요. 탑승지는 회원의 편의를 위해,<교대역출발, 죽전 그리고 평택대학교>를 경유합니다.
대기번호 1번의 경우에는 가능성이 많아요. 갑자기 사정이 생기는 회원분이 계세요. 그럴 경우에, 장명숙님께 즐거운 마음으로 즉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 ♬♩♪
처음 참가하시는 장명숙님을 환영해요. 그 날, 함께 웃게 되기를 소망 드려요.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길행!
곽희만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달에 못뵈어서 어찌나 서운했는지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장명숙님, 정말 반갑습니다. 불참하시는 분이 생기는 즉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테마는 몇번 참가했는데 문학기행은 처음 입니다.이렇게 인기가 좋은 기행인줄 미쳐 몰랐습니다. 회장님을 중심으로 임원님들의 노력의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함께 하고 싶어요
\"인기가 좋은 기행\"이라는 말속으로 들어가, 제가 웃어요. ^-^ 정겨운 대화의 장명숙님, 고마워요. 저도 테마기행을 간 적이 있어요. 서로서로 소통하며 연계를 이룬, 사색의 향기 좋은 문화 프로그램이예요.
아유 !.한발 늦어 씁니다.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늦었네요 신청합니다
저도 대기자로 신청해 봅니다. 혹시~
한정숙선생님, 대기자 2번입니다. 불참하시는 분이 생기면 곧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광원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죄송하게도 대기자로 되셨네요. 불참하시는 분이 생기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현진님, 반갑습니다. 지난번 기행때 함께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암튼 대기자 4번입니다. 불참자 발생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에---잘 다녀오셔요. 그리고 좋은 추억으로--- 늘 이렇게 뵙겠습니다.
오월은 빅 이벤트가 많지요. 큰 행사 끝내느라고- 내일이면 거의 끝낼 것 같고요.- 많이 분주했어서 신경 쓰지 못했읍니다. 방금 전화 2통이 한 꺼 번에 와서 정신이 났지요. 순서가 되면 가고요 아니면 편히 쉬고요. 만약 혹 제가 못 가더라도 아름다운 문학기행 되는 것 확실 할 겁니다. ㅎㅎㅎ아차 백길순님께 죄송하여 작은 선물 준비했읍니다고 전해 주세요 전람회 위해서는 엄청 박수 많이 쳐 드렸다고도요 ㅎㅎㅎㅎ
김문숙선생님, 무척 바쁘셨군요. 일단 대기자 5번으로 하겠습니다. 백길순선생님께도 대신 인사전해드리겠습니다. 불참자 발생시 연락드릴께요^^
저도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010-9196-5859
김민종선생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6번으로 등록하고 불참자 발생시 즉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물론 신청 가능해요. 또한 대기자 2번은 갈 확률이 높은걸요. ^^ 그 날. 우리가 되어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불참회원이 생기면 전화드릴께요.
아, 한 발 늦으셨는걸요. 오래만입니다. 반가운 홍광원선생님. 그 날, 아름다운 동행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해 보는 오늘입니다.
아아아, 진정 송구해요. 또 이렇게 정겨운 안현진선생님께서 대기자가 되셨네요. 아름다운 인연. 문학기행의 첫 발걸음이 될 수 있게 되시기를 소망기도 올릴께요. ^-^
힘. 문학기행에 힘을 실어주시는 울 김문숙선배님. 감사인사 올립니다. 그래요. 백길순선생님 전시회에는 그래도 많은 분이 함께 축하해 주셨어요. 혜아려주시는 마음 그리고 박수, 참으로 고맙습니다.
그래도 알수 없어요. 함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기에, 조금 기다려 주실래요? 울 서현총무님의 답변 그대로.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이번 기행에는 불참자가 많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참가를 신청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댓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필수)
선생님,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총무(010-5366-9139 정서현)에게 전화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심복례( 010-9569-6461) 김종구(011-759-4797) 김헤련 저희 3명 회비 송금했습니다. 제 친구들 낯가림이 심하니 반갑게 맞아주셔요. 네?
물론인걸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정겨움은 필수이예요. 그 날 함께...★☆ 행복하게 웃어요.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세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김혜련선생님, 걱정마시어요. 물론 심복례선생님, 김종구선생님 반갑게 맞아드려야죠^^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만들기로 해요. 고맙습니다...
오월 많은 길놀이와 행사가 엄청 많이 있음에도 이렇게 사색 문행에 큰 열정들을 보이시니 내일 같아 참 흐믓합니다. 제가 상받는 기분이라고요 유민자님 제 카페에도 축하 플랭카드 걸었읍니다. 그실 저를 중심으로 우리 중보기도팀 유민자님 엄청 지원 사격 했는데---그래서 우리는 모두들 엄청 기뻐 합니다. 평론가 유민자 영상 작가님 이름이 자꾸 길어지는 축복 입니다. 성경에서는 축복을 받으면 이름이 달라지지요 사색의 향기에서도 더더욱 빛을 내시고요 평론가 유민자님 축하 또 축하 드려요 정서현씨 독사진은 제 책상에 꽃혀 있어요. 언제 였던가? 제가 너무 찍은 사진인데 정서현님 안드리고 ㅎㅎㅎ 여하튼 우리 사색 문행 쑥쑥쑥 자라나니 얼마나 기쁜지요?
선생님, 예쁘지도 않은 제 독사진을 갖고 계시다니요 ㅎㅎㅎ 암튼 우리 문학기행에 대한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불참자 두 분(김양례님, 류재준님)이 생기셔서 대기자 순번에 따라 장명숙선생님과 한정숙선생님께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64회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5. 3 현재] - 45명 임미옥님, 안현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홍광원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유혜선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장명숙님, 한정숙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이번우님, 이번우+1, 나기화님, 김현자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이영준님, 이영준+1, 김문숙님, 김민종님 <이상 45명> --------------------------------------------------------------------------- 혹시라도 사정이 생겨 못가시게 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태경 입금했습니다 교대역 승차하신답니다 저는 (이미경)이번에도 함께 못할것 같습니다 다른 대기자분 즐겁게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이미경님, 안타깝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기회에 꼭 함께 하시기로 해요^^ 따라서 다음 대기자분인 홍광원선생님께서 참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홍광원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한유진님, 신동권님, 신동권님외 한분, 이렇게 세분이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자 순번에 따라 안현진님, 김문숙님, 김민종님이 참석하시기로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지금까지 대기자로 계시던 분 모두가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혹 불참자가 더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5월 기행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기재 필수)
이영준님과 그 동행분이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신다고 연락왔습니다. 앞으로 두 분 더 신청가능하십니다. 서둘러 주세요^^ (연락처 기재 필수)
대기자로서 참석 전화 받고 기뻤습니다. 입금 바로 했고요, 이번엔 꼭 함께 하는 여행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입금까지 하셨군요. 고맙습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총무님, 어젯 밤 문자 주시고 오늘 전화도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저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참가비 입금했습니다.
김인철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강화 기행 이후로 얼굴을 뵙지 못해 어찌나 서운했는지요^^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딱 한 자리 남았다기에 얼릉 신청합니다. 그날 만나 뵈어요^ (010-4514-3077)
송성희님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 그날 만나요!!!
[64회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5. 4 현재] - 45명 임미옥님, 안현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홍광원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유혜선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장명숙님, 한정숙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이번우님, 이번우+1, 나기화님, 김현자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김인철님, 김문숙님, 김민종님, 송성희님 <이상 45명> ------------------------------------------------------------------------------- 지금부터 신청하시는 분은 대기자(다시 1번부터..)로 등록하겠습니다. 신청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를 필히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싱그런 5월, 계족산 황토길에 동행해 주시는 여러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즐거운 여행길!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 카페관리에 수고하여 주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부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이쿠나. 이거 대단히 죄송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불가피한 일(양평문협 축제 행사와 출판기념회 관련)로 인해서 이번에도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애쓰시는 임원님들께 너무도 죄송한 일이군요. 대기자가 있으면 다행일 텐데......
윤고방회장님,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ㅠㅠ 그럼 다음에 만나뵐때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뜻대로 되시길 빕니다^^
결원 한 분을 포함하여 계속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 댓글로 신청하시거나 전화(010-5366-9139)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개인적인 것을 올려주셔서, 제가 너무 무안하고 송구해요. 그냥 열심으로 글을 짓고, '내일의 꿈'을 열심으로 쌓아 올리는 중이예요. 격려의 말씀, 참 고맙습니다. 5월 12일(토) 뵈어요.
문학기행의 원활함을 위한 빠른 입금, 이태경님께, 참으로 감사드려요. 괜찮으시다면, 이미경님께서도 <6월의 문학기행>에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갑자기, <길따라 떠나는 5월의 문학기행>에 불참하시는 분과 대기자분들과 소틍의 거리를 맞추셨군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는 기회마련으로 울 서현 총무님께서 많이도 분주하셨네요. 아름다운 동행을 기다리는 지금 이 순간!
아침문학의 안현진님께서 첫 동행을 이루시게 되었네요. <제 64회 박용래와 대전>, 길따라 떠나는 5월의 문학기행! 계족산의 황톳길을 우리가 되어 함께 행복하게 웃어요. ♬♩♪ ♬♩♪
저도 서형총무님따라, 김인철 선생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제가요. \"행복하다\"고 말씀해 주시는 그 인삿말의 정겨움속으로 들어가 웃습니다. 5월 12일(토) 교대역 A.M. 7시 30분에 즐거운 모습으로 뵈어요. 고맙습니다!
후훗! \"딱 한 자리 남았다기에 얼릉 신청합니다\" 그 말속의 정겨움으로 미소 지어요. 이렇게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반가워요.
문학기행의 보배로운 분, 이연송회장님이시네요. 늘 지혜로움으로 우리를 향해 사랑을 건내주시는 울 회장님~~~~울 서현총무님과 함께 문학기행 화이팅을 외쳐보는 지금 이 순간의 행복!
진정, 사랑스런 언어인 \"어이쿠\"인가요. ^^ 윤고방명예회장의 불참이 왜 이다지도 서운한지요? 하지만.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양한 활동을 펴시는 분이시기에, 늘 자랑스러움을 가슴에 간직해요. 6월의 문학기행에서 뵙기를 희망해요
아~~문학기행의 결원으로 한 분의 여유자리가 생겼군요. 비었군요. 울 서현총무님 짱!~ 그대의 열정으로, 활기를 띤 우리들의 문학기행!
★☆ 제6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박용래와 대전, 계족산 황토길) ★☆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웃으실 분!~~~ 오로지, 한 자리가 비었어요. 지금! 신청해 주실래요? ♩♪ ♬♩♪ ♬♩♪ 또한. 갑자기 결원이 생길 경우가 있어요. 원하시는 회원님의 댓글을 부탁드려요. 그 날. 사색의 향기 행복한 그늘에 앉아 ,'5월의 황홀경'을 함께 구경 하실래요?
햇빛이 가장 아름다운 오월, 원만한 대전 문학기행을 위해 애쓰시는 이연송 회장님과 유민자 부회장님, 그리고 정서현 총무님의 노고에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기행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회원님들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문학기행은 박용래 시인의 문학의 산실이었던 대전을 찾아가는 의미도 있지만 계족산 황톳길에서 충청의 매력인 '느림'을 오감으로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제 꼭 일주일 남았군요. 회원님 모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올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참, 답사기는 문학기행 까페에 올려놨으니 시간 되시는대로 보아주세요^^
저와 함께 가기로 한 김현자, 결혼식 참석으로 인하여 참석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으로 지금 입금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여러행사로 중간에 취소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는 군요 아무튼 이 연송 회장님, 백 승훈 , 유 민자 부회장님, 정 서현 총무님,,, 문기에 대한 열정하나로 애쓰시는 모습 뵈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함께 동행할 예정이던 이번우님 친구분께서 못가시게 되었다고 연락왔습니다. 이로써 현재 결원 세 분이 발생하셨습니다. 지금이라도 절대 늦지 않았으니 신청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많이 기다려왔는데 애석하게도 이번 문학기행에도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 좋은 프로그램에 참가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유혜선선생님, 참으로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행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합니다..
오랜만에 시간이 되어 참석합니다.
김애순선생님, 반갑습니다. 5월의 멋진 기행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오승석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64회 문학기행 신청자 명단 - 5. 8 현재] - 43명 임미옥님, 안현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김세만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홍광원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장명숙님, 한정숙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이번우님, 나기화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김인철님, 김문숙님, 김민종님, 송성희님, 김애순님, 오승석님 <이상 43명> --------------------------------------------------------------------------- 아직까지 두 분 더 여유자리가 있습니다.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아울러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김세만선생님, 사정이 생겨 못가신다고 합니다. 현재 두 분 결원입니다. 대전 문학기행 함께 하실 분 환영합니다. 어서어서 신청해주세요^^
첫 기행 신청합니다. 한미순(010-6201-1494)
한미순님, 함께 하게 되어 무척 반가워요.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기로 해요^^
전 문학기행은 첨인데요^^ 잘부탁드려요~~~
김민종선생님, 염려마세요. 여기는 처음 오셔도 금방 편안해지셔서 마치 오래도록 알고 지낸 것처럼 되더군요. 오히려 저희가 잘 부탁드립니다^^
[64회 문학기행 최종 참가자 명단]총 45명 임미옥님, 안현진님, 유도상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한미순님, 이연송님, 백기덕님, 정서현님 백승훈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이태경님, 홍광원님, 배수영님, 이명례님, 김혜미님 홍승엽님, 황진하님, 장명숙님, 한정숙님, 이청미님, 정남례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이번우님, 나기화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종구님, 김인철님, 김문숙님, 김민종님, 송성희님, 김애순님, 오승석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 <이상 45명> -------------------------------------------------------------------------- ★ 교대역 1번 출구 07:30 대기중인 굿버스에 승차를 부탁드립니다. (승차인원 30명) ★ 죽전정류장 08:00 (승차인원 6명 - 김애자님, 김영애님, 곽희만님, 황진하님, 이신옥님, 이춘식님) ★ 평택대학교 08:30 (승차인원 9명 - 정임훈님, 이미숙님, 정서현님, 김혜미님, 홍승엽님, 송성희님, 한미순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 ※ 정시에 출발하오니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만나뵙겠습니다 ^*^
아, 처음이면 더 좋아요. 첫인상의 문학기행에서 건강한 황톳길을 함께 걸어요. 김민종님과 함께 즐거운 문학기행, 행복한 문학기행이 되리라는 신뢰를 안겨드려요.
\"참석합니다\" 그 말속에 왠지 정겨움이 한웅큼 묻어있는걸요. 그 날 김애순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나들이 되어요. 고맙습니다.
5월의 문학기행. 눈부신 5월을 함께할 한미순님을 환영해요. 그 날. 우리가 되어 크게 활짝 웃어요. 기다려지는 계족산 황틋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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