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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용아 박용철과 광주, 무등산 증심사길)

2012. 05. 22. 오후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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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배

나 두 야 간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눈물로야 보낼 거냐
나 두 야 가련다

아늑한 이 항군들 손쉽게야 버릴거냐
안개같이 물어린 눈에도 비치나니
골짜기마다 발에 익은 뭣부리 모양
주름살도 눈에 익은 아 - 사랑하던 사람들

버리고 가는 이도 못 잊는 마음
쫓겨가는 마음인들 무어 다를거냐
돌아다 보는 구름에는 바람이 회살짓는다
앞 대일 언덕인들 마련이나 있을 거냐

나 두 야 가련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눈물로야 보낼거냐
나 두 야 간다


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용아 박용철과 광주, 무등산 증심사길)  공지

사색의향기문화원에서 주최하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이,
봄을 지나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목 6월에 제65회 (용아 박용철과 광주)를 진행합니다.
제64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용아 박용철과 광주) 은, 
2012년 6월9일(토)에 백승훈 시인이 길라잡이가 되어,
전라남도의 중심지 빛고을 광주광역시를 탐방합니다.

이번 문학기행은 김영랑, 정지용 등 순수서정시의 대표시인들과 교류하며 시문학을 창간하여 
민족적 정서를 시에 구현하기 위해 결정적 동기를 이룬 용아 박용철 시인 을 조명하고,
스승인 퇴계 이황과 12년 동안 서한을 주고받으면서 사칠이기론(四七理氣論)으로
유학사상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봉 기대승 선생 을 모신 월봉서원을 찾아갑니다.
또한 아름다운 무등산 자락의 신비스러운 신록 속의 고찰 증심사와 더불어
의재 허백련 화가 의 작업실인 춘설헌과 미술관을 방문하여 그의 세계를 엿보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먼저 월봉서원을 탐방합니다.
이 월봉서원은 고봉 기대승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진 서원으로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없어진 것을
1938년 전라남도 유림에 의해 월봉서원의 강당인 빙월당이 건립되면서 부속건물과 사당등이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봉 기대승 선생은 스승인 퇴계 이황과 12년 동안 서한을 주고받으면서
8년 동안 사단칠정(四端七情)을 주제로 논란을 펴서 유학사상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되는데
이 사칠이기론(四七理氣論)의 변론 후 이황은 그의 학식을 존중하여 대등한 입장에서 대하였다고 합니다. 
서원 탐방 후 기대승 선생의 학문에 대한 강의가 있어 흔치않은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점심식사는 광주의 유명한 송정떡갈비를 맛보게 됩니다.
식사후 용아 박용철 생가를 탐방하고 이어서 송정공원의 박용철 시비를 찾아가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돌아보게 됩니다.
용아 박용철 시인은 1904년에 태어나 1938년에 요절하여 짧은 생을 살았으나
우리나라 순수서정시의 창달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그는 김영랑, 정지용 등 순수서정시의 대표시인들과 교류하며
민족적 정서를 시에 구현하기 위한 결정적 동기를 이룬 사람입니다.
우수한 문학잡지의 편집자로서 문학정신과 시대파악의 안목이 있었고, 우수한 비평가였으며,
번역문학에 기여한 공로가 크지만, 시인으로서의 그의 존재는 다소 뚜렷하지 못하여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제 무등산으로 발길을 돌려 신비스러운 신록이 깃든 천년의 고찰 증심사를 찾아갑니다.
증심사 입구에서 하차하여 증심사까지 30분간 걸으면 아름다운 숲속 절경과 어우러진 산책길이 됩니다.
이 길은 오랫동안 남녀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한 길입니다.
더불어 증심사 주위에 있는 의재 허백련 화가의 의재미술관과 작업실이었던 춘설헌을 둘러보고
그의 작품세계를 엿보게 됩니다.
허백련 화가는 증심사의 차밭을 인수하여 고유의 차를 연구하고 재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음악을 듣고 나누는 작은 쉼터의 기회를 가진 후 기행을 마치게 됩니다.


빛의 고장 광주에서 옛 현인을 만나고 문학과 미술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 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6월 9일(토) 

- 기행 장소

    1)  월봉서원 / 빙월당  

    2)  용아 박용철 생가

    3)  증심사

    4)  의재 미술관 / 춘설헌
    5)  국립 5.18 민주묘지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6월 5일 ~ 6월 6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6월 7일 ~ 6월 9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돗자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6/9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관광버스 (변경)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08:00  평택대학교   

                     11:30  월봉서원/ 빙월당/ 강의 (기대승 선생 관련)

                     13:00  점심 식사 : 송정떡갈비 (뉴송정식당) 

                     14:00  용아 박용철 생가

                     14:40  증심사/ 의재 미술관/ 춘설헌/ 작은 모임
                     16:40  국립 5.18 민주묘지 

                     17:30  광주 출발

                     19:30  저녁식사                                                            

                     22:00~22:3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60개

추교석 2012. 05. 22. 오후 09:36

기다리던 65회 문학기행 출발입니다 핫팅! 오늘 몇차례 방문 이제야 알림이네요... 빛고을 방문 좋은시간 좋은 만남 함께 하겠습니다 모여라! 문학기행 출발.....

안현진 2012. 05. 22. 오후 10:55

안현진(haha) 2명 신청합니다. 이메일주소 haha-aa@hanmail.net

이미숙 2012. 05. 23. 오전 01:48

매번 큰 기대로 떠나고 가슴 가득 뿌듯해져서 돌아오는 문학기행 자 이번달도 활기찬 시작입니다 정임훈 ,이미숙 신청합니다

김문숙 2012. 05. 23. 오전 01:59

일이삼등 우수 회원 넘 겨 드리고 일등 입니다. ㅎㅎㅎ 지난번에 같이 가려다가 제가 늦게 신청, 한번 소개했던 분도 일단 신청합니다 1.전직 외교관 이며 미술가 한영희님 2.대학동문 친구 김영자 3.권영묵 전직 교수 수필가 4. 글고 이청미 선배. 합 4분입니다 내일 다시 확인 하여 연락처 남기겠읍니다

심상 2012. 05. 23. 오전 02:09

예술의 고향. 광주 방문 즐겁고 시심을 담뿍 누리는 기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정서현 2012. 05. 23. 오전 06:08

물론 저도 함께 합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는 걸요^^

정서현 2012. 05. 23. 오전 06:15

역시 추시인님이 1등이신걸요^^ 문학기행을 향한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정서현 2012. 05. 23. 오전 06:16

안현진님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듯 계속 함께 하게 되어 너무나도 좋습니다. 함께 하시는 분 성함이랑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5. 23. 오전 06:17

우리 문학기행의 든든한 지킴이, 정임훈, 이미숙 샘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6:57

일등! 추교석시인님께서 일등이신걸요. 늘 정겨운 미소를 날려주시는 멋진 분. 그 날 그리운 모습 뵈어요. \"모여라 문학기행 출발\", 힘찬구호 !~~~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00

와우 이렇게 일찍 서둘러주신 울 안현진님, 참으로 반가운걸요. 환영해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어낼 지인을 함께...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01

이미숙샘 정임훈선생님, 너무도 든든하고 단단한 문학기행의 나무이신가요? 후훗! 늘 고마운 사랑, 문학기행 사랑, 두 분의 그 열정을 사랑합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07

와우~ 와와우인가요. 진정. 반가운 동행이 될 듯해요. 고마운 김문숙선배님. . 인적 상황보다는 <지인 분의 전화번호>가 꼭 필요한걸요. ^&^ <4분>을, 두손을 벌려 환영합니다!~~~그 날, 모두 뵐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10

정겨운 인사를 남겨주신 심상님. 어쩐지 아련한 느낌이 오가는 아이디이신걸요. 여유시간이 있을 때.<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기회,마련해 주실래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12

아, 물론 함께하신다는 그 언어를 엄청 사랑해요,. 아니지요. 울 정서현총무님을 사랑해요...♪♬♩&#9835; ♪♬♩&#9835;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14

물론, 저도 참석한다는 울 서현샘의 말을 따라따라 해요. 이렇게 따라쟁이가 되어 문학기행 사랑을 전파하는 것도 참으로 재미난걸요. \"빛의 고향 광주\"♪♬♩&#9835; <문학과 미술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6월의 문학기행> 화이팅! ~~~

남명희 2012. 05. 23. 오전 07:15

무등산길 산책, 초행이라 기대가 큽니다. 남명희(nam3583) 2명 신청합니다.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전 07:20

\"무등산 산책\". <남명희님외 두 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길따라 떠나는 6월의 문학기행>, 지인 분의 성함과 전화번호가 필요해요. '아름다운 동행길의 길벗'이 되실 그 분의 연락처를 꼭! 남겨 주실래요?

김문숙 2012. 05. 23. 오전 09:32

이청미님 가시는 건 확인 되었구요. 01-8692-5569김영자님은 광주를 다녀온 바 있어 좀 망서려요. 안내 부탁드리고요. 오늘 오전 11시까지는 함게 수업 듣습니다. 마는 오늘 출석치 않아 연락한 후에 다시 확인 해 드릴께요 010-9230-3860권명옥 교수 (수팔및 시 등단) 는 아직 내용을 다시 소개 전화 못드렸읍니다. 소개하고 확인 하겠읍니다

이정자 2012. 05. 23. 오전 11:11

6월의 문학기행을 오랜만에 참석해요. 이정자외 1인 (정봉아/ 010-3264-3514)입니다.

곽희만 2012. 05. 23. 오전 11:13

광주의 6월 문학기행을 행복한 마음으로,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전 11:15

늘 문학기행과 함께하시는 , 아름다운 동행을 만들어가는 < 윤길자님 서용선님. 그리고 사색의 문화원의 황진하국장님> 정겨운 목소리로 신청해 주신 세 분을, 제가 대신 신청합니다. 그 날을 많이도 기다려요. 그리운 분들! ♪♬♩&#9835;

최삼순 2012. 05. 23. 오전 11:18

몇달을 거른 듯해요. 광주의 무등산 그리고 천년고찰을 가고싶어 신청해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11:20

아, 오랜만에 뵙겠는걸요. 문학기행 우리가 되어, 무등산을 함께 걸어요. <이정자님 그리고 정봉아님> 두 분을 환영합니다. 양 팔을 벌려서 많이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11:21

곽희만국장님, 늘 이렇게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그 열정을 존경드려요. 그 날. 제 곁을 서성이며, 그 겸손을 그 열린 마음을 제게도 귀띔해 주실래요?

유민자 2012. 05. 23. 오전 11:23

문학기행의 그 열린 공간에, 신비로운 하모니카의 선율을 선물해 주시는 다정다감하신 최삼순선생님이 많이도 그립습니다. 그 날 뵈어요.

이영준 2012. 05. 23. 오전 11:27

한 달을 거른 듯한가요? 이영준 외 1인 신청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으로 문학기행의 봄날을 맞이하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을 사랑합니다.

김호웅 2012. 05. 23. 오전 11:30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호웅 5만원 입금합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전 11:41

벌써, 입금까지 해 주신 김호웅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6월의 문학기행, \"빛의 고장 광주에서 옛 현인을 만나고 문학과 미술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를 함께 해요. 그 날, 행복한 모습으로 뵈어요!

황진하 2012. 05. 23. 오전 11:50

65회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윽...위에 신청이 되어 있군요...감사합니다...^^

김애자 2012. 05. 23. 오후 12:14

김애자, 김영애 두 사람 신청합니다 죽전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임미옥 2012. 05. 23. 오후 01:21

이러다 밤새서 줄서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저도 신청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1:21

실록 우거진 6월, 길따라 떠나는 남도기행에 벌써 많은 분들의 신청을 환영합니다 행복한 동행길 되실 것을 믿으며 저도 신청합니다.

김혜미 2012. 05. 23. 오후 01:34

밤새 줄서기 전에 저도 얼렁 신청 합니다. 입금완료했음당

배수영 2012. 05. 23. 오후 02:27

명을 받고 저도 신청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3:56

백길순님.송문호님. 백기덕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박소연 2012. 05. 23. 오후 03:58

박소연 생애 처음인 광주, 신청합니다.

임미옥 2012. 05. 23. 오후 04:07

저도 한 사람 더 신청합니다. 윤숙아.011-394-5989 입니다.

이명례 2012. 05. 23. 오후 04:10

문학기행 공지 하지마자 신청이 마감될 것 같네요.^&^ 축하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박문임 2012. 05. 23. 오후 06:10

안녕하세요? 문악기행 신청의 기회가 주어지네요. 신청합니다. 010 -5638-9901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22

사무총장님! 가시면 향기회원 다 가신거죠??. 반갑습니다 또 한 분은 옥순샘이면 좋겠는데요. 쾌유를 비는 마음--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25

^^우리 문기의 든든한 버팀목이신 황국장님! 이번 문기는 더욱 순조로울 것 같은 예감. 화이팅입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31

부드럽고 화사하신 김애자고문님의 미소가 물안개처럼 피어 오릅니다. 이번엔 어찌 1등을 놓치셨어요. 친구분 김영애님과 함께 상면을 고대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36

에그 -똑부러진 임샘이 밤새워 오돌오돌(아니지 여름-)떨며 줄 서는 일 절대 볼 수 없을 껄껄^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49

그래 이쁜 혜미샘, 밤새 줄서기하면 그 안쓰러움을 어찌- 역시 서두르는 현명한 선택-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6:58

이번에도 음성에 중사돈이 일착이고 막례사돈은 늦게야 허겁지겁인데 이번엔 일찍 서둘러 원순시장한테 수영시장이 표창 받으실 것 같네용 늘 말없이 든든한 배수영선생님! 동행길 고대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7:03

백길순님.송문호님.백기덕님은 우리 문기의 든든한 고정멤버시죠 또 문기동행이후 개근 하신 김혜련님과 박정희님 다섯분을 환영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7:07

아- 박소연선생님! 반갑습니다 오랜 외국생활을 하셨으므로 광주가 처음이실 수 있는데 참 좋은 기회이군요. 모처럼 행복하고 의미있는 여행이었으면 합니다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7:08

미옥샘은 역시 일등공신, 볼때마다 예뻐지는 비결 쫌^^

이연송 2012. 05. 23. 오후 07:12

이명례박사님! 그 열정과 봉사의 정신, 정말 우리가 본받아야 할 덕목입니다. 자주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03

두번의 신청이라, 문학기행 사랑에 빠지면 그럴 수도 있지요. ^&^ 울 황국장님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사랑 최고!!!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05

<김애자님 김영애님>. 진정, 두 분 신청을 반가이 맞이해요. 김애자고문님께서는 늘 싱글벙글 잔잔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문학기행의 활짝 핀 꽃이시지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06

줄을 서세요. 줄을 서야하는걸요. 벌써 이렇게 신청을 해주시는 분들이 웅성거리는 이 자리를 사랑하는 ㅡ 우리, 울 미옥샘이 그 사랑점의 최고시지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0

문학기행의 지킴이 울 연송회장님.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화이팅!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1

후훗~\"얼렁\" 얼렁 신청해주신 울 혜미샘. 문학기행의 짱이신 분! ^&^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2

늘 함께하는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한결같은 배수영선생님의 그 마음. 진정, 감동이예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5

와우! 다섯분의 신청씩이나!~~~♪♬♩&#9835; ♪♬♩&#9835; <백길순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다섯 분께 감사인사 드려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7

\"생애 처음\"이라는 <박소연님의 그 언어>가 가슴에 와 닿아요. 그 어떤 떨림으로... 하지만,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한 마음으로 웃을 수 있는걸요.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18

정겨운 신청, 임미옥님의 지인이신 <윤숙아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끼리. 행복함을 함께해요. 더불어 웃어요.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20

환히 웃으시는 그 모습이 붉은 빛의 모란을 닮으셨나요. 이명례선생님. 늘 선생님의 열정을 사모해요. 사랑해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22

<길따라 떠나는 6월의 문학기행>, 박문임님의 신청, 참으로 반가운걸요. 그 날, 함께 웃어요. 더불어 무등산의 건강한 발걸음을 함께 해요. ♪♬♩&#9835;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31

가시는 분들이 한꺼번에 신청을 하고 계세요. 김문숙선배님...^&^ 빠른 시일내로, '확실하게 가실 분의 신청'을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먼저. 이청미님 김문숙님 2인 신청 확인. 또한 이미 명확하지 않으신 <김영자님 한영희님> 두분도, 일단 <김문숙님의 신뢰의 힘>으로 신청해요.

곽수자 2012. 05. 23. 오후 08:40

오랜만에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참석을 서둘러요. 곽수자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8:43

아, 이렇게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고마운것은 왜일까요. 낯익음으로 다가서는 길벗, 곽수자님. 그 날, 친근함으로 뵈어요.

백승훈 2012. 05. 23. 오후 09:08

벌써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 주셨군요. 6월의 문학기행, 용아 박용철과 광주편. \"나 두 야 간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우리가 되어 무등산을 걷게 되어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9:11

《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5월 23(수) 21:00 현재 참가 신청자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호웅님 곽수자님 김문숙님외 1인 남명희님외 1인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문임님 백승훈님 송문호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안현진님외 1인 윤숙아님 이미숙님 이영준외 1인 이연송님 이명례님 이정자님 이청미님 이명례님 임미옥님 정봉아님 정서현님 정임훈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40명〉 ★☆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신 '40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직은 5분의 자리 <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다섯 분의 자리가 남겨져 있습니다. 서둘러 주실래요? ★☆ ★☆ 【길따라 떠나는 6월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부탁 드립니다 ★☆

이미숙 2012. 05. 23. 오후 09:19

정의영님 외1명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5. 23. 오후 09:49

미숙샘의 반가운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맴맴 돌아요. 그리운 분이신걸요. <정의영님외 또 한 분>을 환영해요. 벌써 이렇게 북적거려요. 현재, 《6월의 문학기행의 우리가, 42명》 인걸요.♪♬♩&#9835;

유민자 2012. 05. 23. 오후 10:07

반가운 분들이 이렇게 서들러 주셨어요. 백승훈부회장님에 계셔서 큰 에너지를 마련해요. 그 날. 환히 웃는 모습을 그리며,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함께!~~~♪♬♩&#9835;♪♬♩&#9835;

이번우 2012. 05. 24. 오전 12:11

인정많은 도시 고향의 도시 이번우 외 1인 신청합니다

윤고방 2012. 05. 24. 오전 01:38

꼴찌에게 보내는 눈총을 맞으며......아슬아슬......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5. 24. 오전 07:24

왠지 \"인정 많은 도시\" . 그 문장이 가슴에 얹혀요. 그래요. 이번우님과 함께!~ '빛의 고장 광주에서 옛 현인을 만나고 문학과 미술과 자연을 함께' 행복을 누려요.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5. 24. 오전 07:28

아! 다행이에요. ★☆ 우리들의 HOPE, 윤고방명예회장님! 이모저모 바&#52184; 행보중에 지금처럼 시간을 내어주셔서, 참으로 기쁨니다. 그리운 모습 뵙고, 봄내음이 감도는 무등산을 함께 걸어요.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2. 05. 24. 오전 07:46

&#9728; 《5월 24일(목) 08:00 /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호웅님 곽수자님 김문숙님외 2인 남명희님외 1인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문임님 백승훈님 송문호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안현진님 윤숙아님 윤고방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명례님 이번우님 외 1인 이정자님 이청미님 이영준외 1인 임미옥님 정봉아님 정서현님 정의영님외 1인 정임훈님 정현옥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45명〉 &#9728; 현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없지만, 갑자기 빠지는 회원분이 꼭 생깁니다! 이제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 주실래요? &#9728;「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용아 박용철과 광주, 무등산 증심사길)」 2012년 6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7:00 정시 출발! &#9728; 6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9728;

haha 2012. 05. 24. 오전 09:34

안현진입니다 . 동행자 이름 올립니다. 정현옥 010-953-6212 이번에도 즐거운 여행이기를 기대합니다. 기획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민자 2012. 05. 24. 오전 09:46

이제는 빠르게 문학기행과의 대화의 창을 활짝 열었는걸요. 울 정겨운 안현진님! 그래요. <정현옥님의 성함을 신청자 명단>에 새로이 올렸어요. 그 날. 즐거이 뵈어요.

변규란 2012. 05. 24. 오전 10:34

변규란 대기신청입니다. 010-5092-1134

우복희 2012. 05. 24. 오후 01:03

2일만에 마감,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광주 무등산은 첫 걸음이라 기다렸는데 ... 그래도 대기자 2번은 희망이 있겠죠. .2명 신청해요

박소연 2012. 05. 24. 오후 01:34

가족 박정연 대기 신청합니다.

yoochae 2012. 05. 24. 오후 03:13

이태경 대기 신청합니다.

김순식 2012. 05. 24. 오후 05:44

벌써 ! 어려울것 같지만 김순 식 대기신청합니다 . 게으름이 ....

곽희만 2012. 05. 24. 오후 06:41

그러고보니 5.18국립묘역 참배코스가 빠졌네요 나뿐만아니라 주위의 많은지인분들도5.18 묘역 참배를희망하더군요 이번에에는반드시5.18묘역에 참배를 원합니다 꼭 꼭입니다

한정숙 2012. 05. 24. 오후 08:07

어느세 먀&#44104;이 되었내요, 대기로 신청 합니다.

이신옥 2012. 05. 24. 오후 09:51

대기로 신청합니다.이신옥포함 2명입니다.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08

<변규란님/ 대기자 1번>이예요.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6월 문학기행을 취소하시는 분>이 계시면 곧바로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11

왠지 한달을 걸러도 많이도 그리운 울 우복희샘. 그래요. <대기자 2번 3번, 우복희님외 1인>, 당연히 희망이 있으리가 믿어요. 지난 달의 예를 보면... .♪♬♩&#9835;.♪♬♩&#9835; 후훗!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15

<박정연님 대기자 4번> 입니다. 광주기행을 희망 하시는대로, 불참회원이 계시면, 즉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 박소연님의 전화번호를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17

<이태경님/ 대기자 5번>입니다. '6월의 광주 문학기행'을 반겨주셔서 함께하는 마음, 참으로 고맙습니다. 불참자가 생기면 연락드리겠어요.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20

후훗! 김순식님의 \"게으름\"은 아닌걸요. 왠지 광주문학기행이 빠르게 마감이 되었어요. <김순식님/ 대기자 6번>입니다. 취소회원이 계시면 즉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29

아! 곽국장님의 <5.18 묘역>에 대한 좋은 의견에 감사드려요. 사실은 저 또한 몇분의 이야기를 엿듣고 '5.18 참배의 희망의견'을 운영위원회에 말씀 드렸어요. 일단. 문학기행 시간안배의 문제점으로 참배코스를 논의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44

<한정숙님/ 대기자 7번>입니다. 조금 대기번호가 늦어도, 기다려 주실래요? 혹시,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빠지는 회원분이 생긴다면, 꼭 연락을 드리겠어요.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2:49

<이신옥님외 1인/ 대기자 8번, 대기자 9번>입니다. 6월 문학기행에 대한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인사 드려요. 대기번호 순서대로 꼭! 꼭! 연락 드릴께요.

유민자 2012. 05. 25. 오전 01:29

&#9728; 《5월 25일(목) 01:30 /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김호웅님 곽수자님 김문숙님외 2인 남명희님외 1인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문임님 백승훈님 송문호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윤길자님 안현진님 윤숙아님 윤고방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명례님 이번우님 외 1인 이영준외 1인 이정자님 이청미님 임미옥님 정봉아님 정서현님 정의영님외 1인 정임훈님 정현옥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45명〉 &#9728; 《5월 25일(목) 01:30 / 현재 참가 대기자 명단입니다.》 대기자 1번/ 변규란님 대기자 2번 3번/우복희님외 1인 대기자 4번/ 박정연님 대기자 5번/ 이태경님 대기자 6번/ 김순식님 대기자 7번/ 한정숙님 대기자 8번 9번/ 이신옥외 1인 &#9728;「제65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용아 박용철과 광주, 무등산 증심사길)」 2012년 6월의 문학기행, 교대역 07:00 정시 출발! &#9728; 6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9728; &#9728; 현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없지만, 갑자기 빠지는 회원분이 꼭 생깁니다! 대기자로 신청을 받습니다. 일단,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 주실래요?

유도상 2012. 05. 25. 오전 08:03

우~~와~~~ 문학기행의 열기는 식을줄 모르는 용광로 같군요!!! 게시 이틀 만에 마감 , 정말로,,,, 올~~~레~~~~입니다. 저는 개인 사정으로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문학기행 열기여 ,,,,영 원 하 라~~~~~짝, 짝. 짝~~~

곽희만 2012. 05. 25. 오전 09:31

\"빛고을 광주\"는쉽게 갈수없는 먼 곳(?)인데요 귀가하는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생각이 드네요..어려운 걸음(?) 했는데~~귀가 시간에만 촛점을 두다보니~~~, 17시가 아니고 18시에 출발해도 귀가하는데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18시에 출발한다해도 서울에 21:30~22:00사이 도착 가능

유민자 2012. 05. 25. 오전 09:58

\"문학기행 열기여,영 원 하 라~ \"★☆ ★☆★☆★ 왠지 7개의 별을 앞세우며, 저 또한\" 올~~~레\"를 힘껏 외쳐요!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힘찬 함성으로 남겨주신 울 유도상님 짱!~~~★

유민자 2012. 05. 25. 오전 10:17

곽국장님께서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의견을 거듭 제안해 주셔서 은혜로운 오늘. 현 시각. 운영위원회에서 회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5.18묘역 참배> 하는 것으로 일정이 변경 되었어요. \"빛고을 광주\"에 대한 고견에 감사 드립니다,

운영위원회 2012. 05. 25. 오전 10:26

. ★☆ 빛의 고장 광주에서 문학과 미술과 자연과 함께! ★☆ ★☆<6월 문학기행/용아 박용철과 광주,무등산 증심사길> 대기회원님들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여름향기마져 품은 5월의 끝자락. 6월의 문학기행이 빠르게 마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6월 9일 (토)까지 많은 시일이 있습니다. 갑자기 불참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대기회원 한 분 또 한 분께 순차적으로 곧바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운영위원회드림- .

사색의향기 2012. 05. 25. 오후 12:57

중간에 안쉬면 가능합니다. 아니면 버스가 많이 달려주시면 가능하구요. 정보에 혼란이 있을수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일정을 귀가시간에만 촛점을 맞춘건 아니고 꽉차게 그리고 여유스럽게를 동시에 만족하기 위해서 입니다.

박소연 2012. 05. 25. 오후 01:21

010-6265-1134 입니다.

우복희 2012. 05. 25. 오후 02:08

샘 늘 따뜻한 반가움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2. 05. 25. 오후 11:25

아, 이제사 제가 '소연님의 비밀글'을 읽었어요. 가능할 때, 즉시 연락드릴께요. 6월의 문학기행에서 '가족 박정연님'도 함께하게 되기를, 소망 드려요. ^&^

남명희 2012. 05. 26. 오전 10:41

제 전화(010-3211-3583), 그리고 동행인은 임옥희(011-9004-4633) 입니다. 유민자 선생님, 혹시 기억하실런지요. 지난 2월 강화기행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왔다고 소개드렸지요.*^-^* 그럼, 6월9일에 뵙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5. 26. 오전 11:49

'수리수리마수리' 그 어떤 힘을 빌려 울 우복희님께서 갈 수 있도록... 후후훗~ 늘 이렇게 웃는, 순간의 행복을 함께 해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8:58

남명희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2월 강화기행때 선생님의 예리한 감각에 그저 놀라워했었지요. 이번 기행에도 함께 하게 되다니 정말 너무 기쁘네요. 그럼 그날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0

이정자님, 이번 기행에 함께 하시다니 정말 기쁘네요. 항상 우리 문학기행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1

항상 우리 모두에게 웃음과 행복바이러스를 전해주시는 울 곽희만국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기행에서도 국장님의 해피바이러스를 기대합니당^^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2

하모니카 연주실력 만큼이나 여러모로 멋지신 울 최삼순선생님. 이번 기행에 함께 하게 되어 넘 기쁜걸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3

아, 이렇게 안타까울수가... 우리 문학기행을 향한 이영준총장님의 열정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아쉽지만 그럼 다음 기행에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4

김호웅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06

문학기행을 향한 황진하국장님의 남다른 열정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걸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10

늘 멋진 모습과 여유로운 미소로 우릴 반겨주시는 김애자고문님. 차분하면서도 잔잔한 미소로 우리 문학기행을 빛내주시는 김영애님. 단짝인 두분과의 6월 문학기행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걸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12

그러게요 ㅎㅎㅎ 울 문학기행에 임미옥샘이 빠지시면 절대 아니되겠지요... 문학기행을 향한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을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16

문학기행을 향한 울 이연송회장님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존경합니다. 전 감히 흉내조차 내기 힘든걸요^^ 이렇듯 울 문학기행 신청자가 쇄도하는 것도 회장님의 따뜻한 사랑때문이겠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18

혜미샘. 서두르기 정말 잘했어요. 신청 못하면 총무 직권으로도 어찌할 수 없는걸요^^ 우리 문학기행 스마일의 대명사, 혜미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0

배수영님, 그 명이 혹시 문학기행 총무령은 아닌가요??? 항상 뒤에서 든든하게 후원해주시는 울 배수영님, 정말 감사합니당^^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1

울 문학기행의 변함없는 동반자, 다섯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4

윤숙아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임미옥샘과 더불어 그날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8

이명례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아름다운 봉사정신이야말로 우리 모두의 귀감이란 생각이 듭니다. 존경과 사랑을 함께 드려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9

박문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29

곽수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30

백승훈부회장님께서 여러모로 애써주시는 덕분에 우리 문학기행이 이렇듯 문전성시를 이루네요.... 항상 감사드려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32

이번우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33

정의영님, 정말 반가워요. 지난 한달 못뵈었는데도 어찌나 오래된 것처럼 느껴지는지요... 이번 기행에서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34

변규란님, 정말 반갑습니다. 대기순위 1번인만큼 함께 하실 수 있으리란 생각이예요. 신청을 취소하시는 분이 계시면 곧바로 연락드릴께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36

우복희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빌면서 문학기행을 향한 관심에 정말 감사드려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0

박정연님도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문학기행을 향한 박소연님과 그 가족분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참회원이 생기면 그때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1

이태경님, 정말 반갑습니다. 서둘러서 신청하신다고 하셨는데, 대기자가 되셨군요... 함께 하실 수 있다면 좋으련만, 암튼 불참자 발생시 즉시 알려드릴께요^^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2

김순식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 달 함께 기행을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렇듯 대기자가 되셨군요... 불참자 발생시 곧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3

한정숙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최근 기행에서 만나뵈어 좋았는데, 아쉽게도 대기자로 신청이 되셨군요. 불참자 발생시 꼭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5

이신옥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 번 기행때 함께 황토길도 걷고 좋았는데, 이번엔 신청이 조금 늦으셨군요. 암튼 불참자 발생시 꼭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6

아, 유도상위원님,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행때는 꼭 만나뵙길 소원합니다^^

정서현 2012. 05. 27. 오후 09:47

아, 윤고방명예회장님, 정말 아슬아슬한걸요... 이번엔 꼭 얼굴 보여주시는거죠^^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유민자 2012. 05. 28. 오전 10:53

미국출장일정이 갑자기 생기셨다는 전언을 들었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잘 다녀오세요^^ 7월의 문학기행에 꼭! 함께 아름다운 동행길이 이루어지기를 소망드려요.

곽수자 2012. 05. 28. 오전 10:55

집안에 급한 일정이 생겨서, 6월의 문학기행 신청을 취소합니다.

유민자 2012. 05. 28. 오전 10:59

아쉬워요. 이렇게 빠르게 말씀해 주시어, 대기자분께 기회를 주시는걸요, 곽수자님, 6월의 문학기행에서는 함께 하시기를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2. 05. 28. 오후 04:05

사색의 향기원 이영준외 1인, 이총장님께서 갑자기 생긴 개인출장 일정때문에, 취소한다는 전언을 들었어요. 이제 대기자 몇분께 기회마련이 될 듯합니다. ★☆ 대기자이셨던 <변규란님 우복희님외 1인> 세 분께 \"길따라 떠나는 6월의 문학기행\", 참석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

유민자 2012. 05. 28. 오후 04:32

&#9728; 《5월 28일(월) 16:30 /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김애자님 김문숙외 2인....................... 김영애님 김호웅님 남명희님외 1인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문임님 백승훈님 변규란님 송문호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우복님외 1인 윤길자님 안현진님 윤숙아님 윤고방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명례님 이번우님 외 1인 이정자님 이청미님 임미옥님 정봉아님 정서현님 정의영님외 1인 정임훈님 정현옥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9728;〈가나다순, 현재 45명〉 &#9728; 《5월 28일(월) 16:30 / 현재 참가 대기자 명단입니다.》 대기자 1번/ 박정연님 대기자 2번/ 이태경님 대기자 3번/ 김순식님 대기자 4번/ 한정숙님 대기자 5번 6번/ 이신옥외 1인 &#9728; 6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9728; &#9728; 현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없지만, 갑자기 빠지는 회원분이 꼭 생깁니다! 대기자로 신청을 받습니다. 일단,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 주실래요?

이연송 2012. 05. 29. 오후 12:05

여왕님을 보내고 실록왕을 맞아들이는 6월의 문기에 동행하여 주신 정인(정다운사람)님들께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그리고 카페관리를 정성껏,그리고 예쁘게 하여 주신 유민자부회장님과 정서현총무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문임 2012. 05. 29. 오후 12:17

사정이 생겨 못 갈거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정서현 2012. 05. 30. 오후 01:21

아, 그렇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시기로 해요^^

박소연 2012. 05. 30. 오후 03:44

정서현 총무님, 전화 고맙습니다. 방금 입금했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

정서현 2012. 05. 30. 오후 05:02

박문임님께서 사정상 불참하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따라서 대기자 1번 박정연님이 함께 하시기로 했습니다... 박소연님과 박정연님께서 함께 하시는 동행길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정서현 2012. 05. 30. 오후 07:09

김문숙선생님과 동행하시려던 한분이 못가시게 되었습니다. 다음 대기자인 이태경님은 일정상 참가가 힘드시다고 하셔서 그다음 대기자인 김순식선생님께서 함께 하시기로 했습니다... 김순식선생님, 함께 하시게 되어 넘 기뻐요. 그럼 그날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5. 30. 오후 07:15

&#9728; 《5월 30일(수) 19:00 / 현재 참가 신청한 명단입니다.》 곽희만님 김혜미님 김혜련님 김애자님 김문숙님, 김순식님, 유순하님, 김영애님 김호웅님 남명희님외 1인 배수영님 백길순님 백기덕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백승훈님 변규란님 송문호님 서용선님 유민자님 우복님외 1인 윤길자님 안현진님 윤숙아님 윤고방님 이미숙님 이연송님 이명례님 이번우님 외 1인 이정자님 이청미님 임미옥님 정봉아님 정서현님 정의영님외 1인 정임훈님 정현옥님 최삼순님 추교석님 황진하님 &#9728;〈총 45명〉 &#9728; 《5월 30일(수) 19:00 현재 / 참가 대기자 명단입니다.》 대기자 1번/ 한정숙님 대기자 2번, 3번/ 이신옥님외 1인 -------------------------------------------------------------------------- 그 많던 대기자분들이 대부분 참가하게 되셨습니다. 앞으로도 불참자가 계속 발생하실 수 있으므로 함께 하실 분들은 지금이라도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주세요!!!

김순식 2012. 05. 30. 오후 07:21

참가할수 있게되여 기쁨니다. 총무님 회비입금 하였슴니다.연락주신 총무님 감사합니다.

정서현 2012. 05. 31. 오전 09:30

김순식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지난 달 한달 못 뵈었는데 무척 오래된 것 같아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이태경 2012. 06. 01. 오후 09:08

이태경입니다. 꼬~옥 행복한시간 함께할 수있기를 기대했었는데 대기번호5번이라 포기하고 다른일정잡았더니 총무님의전화... ... 아~~아쉬워라. 7월엔 게으름 피우지않겠습니다.

정서현 2012. 06. 03. 오후 03:41

이태경님, 반갑습니다. 다음기회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정서현 2012. 06. 03. 오후 04:17

당초 신청하신 분 가운데 세 분(이정자님, 정봉아님, 정의영+1님)이 사정상 불참하시는 관계로 대기자로 계시던 한정숙님과 이신옥님, 이신옥님 동행(백기옥님)께서 함께 가시기로 되었습니다. 못가시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뵙기로 하구요. 일단 함께 가시는 한정숙님, 이신옥님, 백기옥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서현 2012. 06. 03. 오후 04:20

이제 대기자로 계시던 모든 분들이 함께 기행에 참가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광주기행에 함께 하실 분들이 계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1주일정도 남은 관계로 불참자가 생기면 함께 하실 수 있거든요^^

유민자 2012. 06. 04. 오후 07:31

아, 대기자분이셨던 <한정숙님, 이신옥님, 백기옥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진심으로 반깁니다. 무등산 등심사길을 함께 걸어요. 6월 9일(토)에 뵈어요.

운영위원회 2012. 06. 04. 오후 07:41

. ★☆ 빛의 고장 광주에서 문학과 미술과 자연과 함께! ★☆ ★☆<6월 문학기행/용아 박용철과 광주,무등산 증심사길>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여름향기를 품은 6월의 문학기행이 갑자기 불참하시는 회원님들덕분에, 대기회원 한 분 또 한 분께 순차적으로 곧바로 연락을 드려서,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수고로움이 크신 정서현 총무님 말씀대로 갑자기 신청 취소가 있을 수 있기에, 아직도 신청 가능해요. 망설이지마시고 대기자 1번으로 <6월의 문학기행 신청>을 해 주실래요? -운영위원회드림- .

유민자 2012. 06. 04. 오후 07:47

아쉽네요. <7월의 문학기행>에는 함께 가실수 있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그 날에는 이태경님과 행복한 시간을 예약해도 될런지요? ^&^ 즐거운 나날 되시어요.

유민자 2012. 06. 04. 오후 07:49

그 날. 함께하게 되어 많이도 반가운 김순식선생님. 무둥산 증심사길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으로 크게 웃어요.

유민자 2012. 06. 04. 오후 07:53

6월의 문학기행에서 함께 웃어요. 박소연님의 젊은 미소덕분에 우리찌리의 그 날이, 참으로 즐겁고 행복할 듯 해요. 참으로 반가워요! ♩&#9835; ♪♬♩&#9835;

정서현 2012. 06. 07. 오후 03:58

[제65회 문학기행(광주) 최종 참가자 명단입니다 ] 추교석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김문숙님, 김순식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이명신님, 정서현님, 유민자님, 남명희님, 임옥희님, 곽희만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황진하님, 최삼순님, 김호웅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이연송님, 김혜미님, 백길순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이명례님, 백승훈님, 정의영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윤고방님, 변규란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한정숙님, 이신옥님, 백기옥님 〈 총 45명 〉 ----------------------------------------------------------------------------- 6월 9일(토) 07:00 / 교대역 1번 출구에 대기중인 <그린고속관광>에 탑승을 부탁드립니다. ★ 죽전정류장에서 승차하시는 분(6명)은 07:30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곽희만님, 황진하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이신옥님, 백기옥님) ★ 평택대에서 승차하시는 분(7명)은 08:00 시간엄수 부탁드립니다. (이미숙님, 정임훈님, 정서현님, 김혜미님, 정의영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

이종영 2012. 06. 08. 오전 11:21

문학기행 동행 하고 싶은데 아직도 자리 있나요 ㅇ

정서현 2012. 06. 08. 오후 01:46

이종영선생님, 무척 아쉽네요. 현재는 자리가 없구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유민자 2012. 06. 08. 오후 05:11

진정, 송구해요. 이종영님. 괜찮으시다면, <길따라 떠나는 7월의 문학기행>의 여유자리를 마음으로 미리 예약해 주실래요? 다음기회에는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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