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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소설가 박경리와 원주, 그리고 구룡사길)
J 에게
담장을 타고 오른 능소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비는 오지 않고, 계속되는 무더위에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염천을 능멸하듯
함초롬히 피어나는 능소화의 자태는 더위에 지친 우리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만큼 매혹적입니다.
여름담장을 점점홍으로 수놓는 능소화처럼 우리의 영혼을 사로잡는
문학의 향기를 따라 원주로 길을 놓습니다.
원주하면 부록처럼 따라오는 이름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1980년 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18년 간 살았던 원주에 가서 그의 체취가 슴배어 있는
문학의 산실을 돌아보고,대문호의 숨결을 느껴보려 합니다.
'토지'는 26년의 집필 기간 끝에 완성한 5부 21권 분량의 대하소설로
많은 비평가들로부터 현대 한국문단에서 가장 빼어난 작품으로 주목받는
박경리 선생의 대표작입니다.
원고지만 3만 매가 넘는 역작인 토지는 갑오 동학혁명이 지나간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맛본 1945년 8월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경남 하동 평사리의 전형적인 한국농촌을 비롯하여
서울,간도, 러시아, 일본등 광활한 국내외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국인의
삶의 터전을 바탕으로 개성적인 인물들의 다양한 삶과 고난, 의지가 민족적
삶으로 확대된 역사와 운명의 대서사시인 수작으로 꼽힙니다.
원주의 단구동에 있는 선생의 옛집은 1980년 서울을 떠나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손수 텃밭에 채소를 가꾸며
토지의 제4부와 5부를 집필하여 1994년 8월 15일 새벽 2시에 완성을 했던 문학의 산실입니다.
옛집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선생이 생전에 생활하던 자취를 볼 수 있고, 선생이 일구시던 텃밭에선
올해도 고추가 익어가고 손주들을 위해 파놓은 연못엔 수련 두어 송이 피어났습니다.
주차장 입구에 새로이 마련된 박경리 문학의 집은 대문호의 일상과 삶의 자취는 물론 평생을 집대성한
거대한 박경리 문학의 산맥을 한자리에서 모두 느끼고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문학의 집에서 선생의 문학을 생각하고
옛집 뜰과 공원길을 따라 걷다보면 원주가 새롭게 말을 걸어올 것입니다.
박경리 선생의 토지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문학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종이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옛말에 '포(布)는 500년 가지만 좋은 한지는 천 년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 영담선지라고 들어보셨는지요?
비구니 영담스님이 만든 전통한지가 바로 영담선지입니다. 원주에 전통한지 연구소를 차리고 산에서 닥나무를
쳐오는데서 시작하여 99번의 과정을 거쳐 만든 영담선지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과 혜초스님의
'왕오천축국전'을 영인해내데 쓰인 귀한 한지입니다.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원주한지테마파크는 전통한지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종이 한장씩을 체로 걸러내 말려야 하는 한지는 정성이 많이 드는만큼 결이 곱고 아름다운 비단처럼 윤이나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섬유질이 강해서 질기고 알칼리성에다 통풍성이 양지에 비할 바 없어 햇빛을 투과시키고
습기를 머금는 자연과의 친화력이 종이의 수명을 오래가게 한다고 합니다. 한지테마파크를 돌아보고 나올 때면
아마 들어갈 때와 다른 무엇이 가슴을 뜨겁게 할 것입니다.
원주 시내로 들어가면 조선 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머물던 강원감영이 있습니다. 사적 제 439호인 강원감영은
1395년 부터 1895년까지 500년 동안 강원도 전체를 다스렸던 관찰사의 집무실이었던 선화당으로 들어가는
포정루와 중삼문 내삼문,그리고 사료관인 행각 등을 둘러보며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강원감영 맞은 편 좁은 골목 사이로 보면 '밝음신협'이란 간판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건물 4층에
무위당 기념관이 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이 누구냐고요?
시인 김지하의 스승이고, '녹색평론'의 발행인인 김종철이 단 한 번을 보고 홀딱 반했다는 사람입니다.
목사 이현주가 부모 없는 집안의 맏형 같은 사람이라 했고, '문화유산답사기'의 유홍준이 어디를 가든
함께 가고 싶다 했던 사람, 소설가 김성동과 '아침 이슬'의 김민기가 아버지로 여기고, 판화가 이철수가
진정한 뜻에서 이 시대의 단 한 분의 선생님이라 꼽는, 그의 장례식 땐 조문객이 무려 3천 여명이나 모였다는 사람.
서예가로, 혹은 사회운동가로 불리기도 하는 원주의 얼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생애를 더듬어보는 귀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원주 문학의 뿌리를 거슬러 오르다 보면 거기, 운곡 원천석 선생이 있습니다. 태종 이방원의 스승으로
고려말, 국정이 문란해지자 치악산 자락에 은거하여 왕의 부름에도 끝내 나아가지 않고 안빈낙도의 삶을 살았던
운곡 선생의 회고가는 야은 길재의 회고가와 더불어 세상에 가장 널리 알려진 시조이기도 합니다.
운곡 선생의 사당인 창의사를 찾아 선생의 시비를 둘러보고 묘를 찾아보며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는 것도
원주 여행의 의미를 한층 깊게 해줄 것입니다.
원주시 부론면에 가면 손곡리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조선 중기의 삼당 시인 중의 한 명이자
허균과 난설헌 허초희의 스승이기도 했던 손곡 이달의 고향입니다. 손곡리엔 손곡 이달의 시비 외에도
조선의 명장 임경업 장군의 출생지로 임경업 장군의 추모비가 서 있습니다.
원주 기행의 대미는 치악산 구룡사를 찾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해발 1288m의 치악산 자락에 깃든
구룡사를 찾아가는 길은 은은한 솔향기를 따라 걷다보면 어느덧 산문에 이르는 행복한 산책길이 될 것입니다.
구룡사를 돌아보고 용이 승천했다는 구룡소에서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여행의 달콤한 피로감도
한순간 사라질 것입니다.
J!
원주에 함께 가지 않으시렵니까?
* 제6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7월 14일(토)
- 기행 장소
1) 한지테마파크2) 강원감영
3) 무위당기념관
4) 박경리 문학공원
5) 창의사 및 운곡 시비 / 묘소
6) 구룡사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7월 10일 ~ 7월 11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7월 12일 ~ 7월 14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돗자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7/14 (토)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그린고속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8:00 죽전버스정류장
-- 영동고속도로
08:30 덕평휴게소
09:30 한지테마파크
10:20 무위당기념관 : 특별강연
11:20 강원감영
12:00 점심식사 : 황태구이뽕잎밥
13:00 박경리 문학공원
15:00 창의사 및 운곡 시비 / 묘소
16:00 구룡사
17:00 원주 출발
18:00 덕평휴게소
19: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댓글 142개
첫 신청자가 되네요.. ^^ 한여름 무더운 7월이지만 문기행과 함께 더위를 이겨 볼까 해요.. 우복희, 한영분 2명 신청합니다.
카페 공지사항에 신청하신 분들을 제가 이쪽으로 모셔왔습니다... (14명) ★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입니다. ★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7월 기행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그날 만나뵈어요^^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말 반갑습니다. 1등으로 신청을 해주시다니, 제가 더 기쁜걸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임미옥 신청합니다. 무더위를 한방에 날린다구요??? ㅎㅎ
이명례, 강지혜 2명 신청합니다.
임미옥샘, 반갑습니다. 무더위 한방에 못날린다고 또 벌금 물린다고 하는 건 아니지요??? 그날 만나뵈어요^^
이명례선생님, 강지혜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66회 문학기행 기다렸습니다 . 김순식,신현재 2명 신청합니다.
김석우 1명 신청합니다. 원주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변규란, 이미향 신청합니다.
이용헌외 1명(총 2명) 신청합니다. 원주에서의 멋진 추억을 기대합니다^^
김순식선생님, 신현재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멋진 여름날의 추억을 원주에서 함께 만들어보아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김석우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남해기행때 만나뵙고 한동안 못뵈었더니 어찌나 궁금하던지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변규란님, 이미향님, 반갑습니다. 이번 문학기행에서 더욱 멋진 추억 만들어보기로 해요^^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이용헌선생님, 그리고 함께 하시는 동행분.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문학기행을 향한 열정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안현진, 정현옥 신청합니다. 원주에서 뵙고 싶어요!
송문호, 백기덕 두 명 신청합니다. 꼭 함께 가십시다요...
안현진님, 정현옥님, 정말 반갑습니다. 두 분의 정겹던 얼굴이 벌써부터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만나뵐때까지 건강하시고,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송문호선생님, 백기덕선생님, 물론 함께 하셔야지요. 그날 밝고 건강하신 얼굴로 만나뵐께요^^
백승훈길라잡이님, 유민자부회장님, 황진하국장님 당근 신청하셨습니다. 그날 만나뵈어요^^
[ 2012. 6. 25 15:30 현재 신청자 명단입니다 ] 우복희님, 한영분님,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강지혜님, 김순식님, 신현재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이용헌+1, 안현진님, 정현옥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총 33명) ---------------------------------------------------------------------- 이번 기행도 조기마감될 확률이 너무 높네요. 함께 하실 분들은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12명 참석 가능)
박정연 개인 사정으로 취소신청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황은희, 최인숙, 이미영, 이영미, 박춘옥, 박귀자 6명 신청합니다.
조기마감전.....휴~~다행이네요. 신청합니다. 입금도 했음당
폰으로 하다보니 김헤미 입니다
잠깐 고개를 돌리고 있는 사이 벌써 문기 정인님들 많이 신청들 하셨군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원래는 변규란님+1이 1등으로 신청, 오늘 함께 신청하려 했는데 한발늦었군요. 지방 잘 다녀오셨어요. 윤길자님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문학기행이 너무 오랜만이라 연락처를 남겨야 할 것 같아서 010-2953-0316(황은희) 입니다.
위에 heame67 이 저예요
이번 문학기행은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는데 순번에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소인 안길주라 합니다.
네, 잘알겠습니다. 박정연님은 다음 기회에 뵙는 걸로 하겠습니다^^
안길주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순번에 들었네요 ㅎㅎ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김혜련 참가 신청합니다.
황은희님, 최인숙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무엇보다 여섯분의 휴대폰번호를 부탁드립니다^^
김혜련선생님,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참가신청합니다^^. 이태경
혜미샘. 반가워요^^ 아슬아슬하게 참석하는 것 같지요...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요^^
한정숙 .오유진 신청합니다.
유도상위원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 2012. 6. 25 18:30 현재 신청자 명단입니다 ] 우복희님, 한영분님,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강지혜님, 김순식님, 신현재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이용헌+1, 안현진님, 정현옥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최인숙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윤길자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이태경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총 45명> ------------------------------------------------------------------- 대기자 1번 : 유도상위원님 앞으로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행날까지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아있으므로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락처 기재 필수)
이태경님, 정말 반갑습니다. 어렵게 신청하신 것 같네요... 원주에서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기로 해요^^
한정숙선생님, 오유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아, 벌써 이렇게 한 발 늦었는걸요. '대기자 2번으로 신청해요
몇달을 걸르는 사이, 이렇게 빠르게 만원사례를 이루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이라도 급히 신청해요. <김영임 대기자 3번>으로 신청합니다.
와우! 환영해요. 이렇게 일등으로 신청해 주신 우복희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한여름의 더위를 몰아내요. 환영합니다!!!
영차 영차 그 자리에서 이 곳까지 모셔오느라고 수고하신 울 서현총무님 짱이세요.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박정연님 -\"길따라 떠나는 7월의 문학기행\"은 <14 분>을 대 환영합니다-
아, 울 임미옥선생님께서 무더위를 한방이 날린다는 급소식을 들으셨네요. 정말로 강더위에 땀이 마구 흘러요. 하지만, 벌써 구령사의 폭포소리가 들리는 듯...^^
이명례선생님 그리고 강지혜선생님 두 분을 정겨운 성함을 마주해요. 늘 함께하는 마음 감사인사 드려요. 그 날, 행복한 모습으로 뵈어요.
정겨운 성함을 마주해요. 김순식선생님 그리고 김석우선생님. <7월 14일(토) A.M. 7시 30분> , 그 날, 그 자리에서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그래요. 맞아요. 당근 신청이지요. 어느결에 이렇게 황급히!!!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과 눈을 맞추어요. 참으로 고마운 울 서현총무님. 그리고 문학기행의 지킴이 두 분, 백승훈시인님 황진하국장님, 늘 고마운 성함입니다.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재미, 우리 함께 해요. 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어주시는 <변규란님과 이미향님>을 환영합니다. 원주나들이에서 여름향기 물씬 맡아요.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그 열정으로 씩 웃으시는 이용헌 선생님의 모습이 선해요. 아름다운 동행길을 만들어가는 \"길따라 떠나는 7월의 문학기행\"의 우리! 아, <이용헌선생님의 지인 1명의 성함이 필요>합니다.
정겨운 두분의 성함, 안현진님 정현옥님! 이제는 진정 참한 인연. 낯익은 문학기행의 우리찌리가 되셨어요. 참으로 고맙습니다.
제가요. 아름다운 동행길에 늘 함께하는 고마운 시선이 있다면, 박소연님을 떠올려요. 어쩌면 그렇게 반듯한 사고로 세상밖을 보시는지요. 젊은 그대의 미소는 참 사랑해요. 그 날, 즐거이 뵈어요.
아앗, 그렇게 영어 아이디로 쓰면 몰라보는걸요. ^&^ 엄청 반가운 이름, 울 혜미샘! 역시 입금까지 그대가 짱짱이시네요.
진정 오랜만이신 김영임선생님. 황태구이 뽕잎밥을 함께 잡수셔야 할텐데요. 개인사정으로 못가시는 회원이 계시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환히 웃음지으시는 울 서용선샘이 쪼금 늦으셨는걸요. 그래도 기다리시면 장담은 할 수 없지만, 희망적인 대기자 2번임을 알려드려요. 후훗! ^^
7월의 원주 문학기행에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그 날.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웃어요. 한정숙님 오유진님을 환영합니다!
울 정서현총무님께서 금방 알아보신 듯해요. \"저예요\"를 외치시는 귀여운 여인, 울 혜미샘!
백길순 선샘이 대기자 4번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반가운지요. 안길주선생님. 오래만이신걸요. 길따라 떠나는 7월의 원주 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웃어요.
이태경님의 참가신청을 반깁니다. 환영합니다! ^^ 그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즐기며 웃어요.
6월의 지방출장 길이시라서, 한 발 늦으신 듯해요. 조금 늦으셨는걸요.^&^ 늘 해맑게 웃음짓는 유도상선생님. 아름다운 동행길, 그 날을 기다립니다.
행복한 동행으로 환히 웃음 지으시는 백길순선생님이 그립습니다. <대기자 4번 백길순님>께 불참회원이 생긴다면 곧바로 연락드리겠어요.
벌써, 대기자네요...인기가 하늘을 찌르는군요.ㅋㅋ 윤숙아님 신청합니다.
임미옥샘의 마음정성이 깃든것은 아닐런지요. 맞아요. 벌써 이렇게...^&^ 길따라 떠나는 7월의 원주 문학기행, <대기자 4번/ 윤숙아님>입니다.
☀ 《6월 25일(월) 20:20 / 현재 신청자 명단입니다.》 우복희님, 한영분님,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강지혜님, 김순식님, 신현재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이용헌+1, 안현진님, 정현옥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최인숙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윤길자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이태경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총 45명> ☀ 《6월 25일(월) 20:20 / 현재 대기자 신청한 명단입니다.》 대기자 1번 /유도상님 대기자 2번/ 서용선님 대기자 3번/ 김영임님 대기자 4번/ 백길순님 대기자 5번/ 윤숙아님 ☀ 7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 ☀ 현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없지만, 갑자기 빠지는 회원분이 꼭 생깁니다! 대기자로 신청을 받습니다. 일단,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 주실래요?(연락처 기재 필수)
대단하네요 배수영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저는 이번에 일들이 겹쳐서 못 가게 되어 서운하고도 죄송... 욱일하는 열기. 하루만에 마감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문학기행과의 오랜 인연이신, 배수영선생님. 한발 늦으셨는걸요. ^&^ <대기자 6번/ 배수영님>이시지만, 참석 가능성이 많기에 잠시만 기다려주실래요?
기분좋은 함박웃음이 떠올려지는, 우리들의 HOPE 윤고방명예회장님. 아쉽지만 다음 문학기행을 예약해요. 그 때는 꼭 아름다운 동행을 부탁드려요!
아, 죄송해요. 오랜만의 문학기행. 너무도 가고싶은 마음에 실수한 듯해요. 그 날, 꼭 참여해야할 가족모임을 깜박했어요. 불참을 신고합니다.
아~~! 저또한 아쉬움으로 그 감탄사를 따라해요. 다음 기행에서는 꼭 뵐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늘 마음은 함께하는 것이지요?
정 서현 총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리고 오시는 걸음 걸음 버선발로 달려나가 맞이하시는 유 민자 부회장님의 따듯하고 진심어린 환영으로 하루만에 마감되는 문기의 열정이 지속되는 군요 그리고 뒤에서 소리 나지않게 지원해 주시는 이연송 회장님, 백 승훈 부회장님 그밖에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신청합니다. 와- 대기자네요.
앗, 죄송해요. 이렇게 빨리 마감될줄은 미처 몰랐어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서용선선생님께서 중요한 행사를 깜빡, 아쉬워서 어찌할 줄 모르시네요. 부득히 불참하세야 한데요.
어제 공지했는데, 벌써 대기자네요. 신청합니다^^
《6월 26일(화) 11:40 현재 대기자 신청 명단입니다.》 대기자 1번 /유도상님 대기자 2번 / 백길순님 대기자 3번 / 윤숙아님 대기자 4번 / 배수영님 대기자 5번 / 이명진님 대기자 6번 / 김나경님 --------------------------------------------------------------------- 앞으로도 출발일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대기자 신청을 하셔도 희망이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해주세요!!! 아울러 참가 신청 후 불참하시게 되시는 분은 즉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명진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희망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유민자 선생님이 늘 이쁘게 봐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이청미, 김연희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윤고방명예회장님, 함께 못하시다니 정말 아쉽네요. 다음 기행에는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김나경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어제 공지했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결원이 생기면 순번에 따라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수영님, 안녕하신거죠? 앞으로는 문학기행 많이 서둘러야 차례가 온다는 거 아시겠지요... 좋은 소식 드릴 수 있기를 빕니다^^
김문숙님도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죄송합니다. 25일에 신청하면서 입금까지 바로 하고 글 올리지 않아서 제 이름이 없네요 저는 입금 확인 하시면 바로 명단에 올라가는줄 알았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라가나요?
대기자 명단이 많으시네요 저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다음 부터는 바로 신청하겠습니다
와 ^^ 벌써 대기자 입니까? 박경리선생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일단 신청합니다.
이제야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감사!
유도상위원님의 기분좋은 멘트로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합니다. 경쾌한 마음으로 셀렘을 간직한 <길따라 떠나는 7월의 문학기행>인걸요. 그 날 즐거이 뵈어요. 행복한 동행길 룰루랄라~~~!
와와와! 이렇게 너무 일찍 마감되어, 괜시리 그래도 일찍 서두르신 이명진님께 대기자가 되시가 했는걸요. 그래도 기다려 주실거지요? ^&^
반갑습니다. 아아~~! 늘 오시던 분이 잠시잠깐 늦었는걸요. 아, 송구해요.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울 이청미선생님!~~~^^ <대기자 7번/ 이청미님 대기자 8번/ 김연희님>
후훗! 김문숙선배님도 한 발 늦으셨네요. 그래도 늘 잘 몰라요. 갑자기 불참을 말씀해 오시는 회원님들이 계시거든요....! <대기자 9번/김문숙님>
왜일까요? 신청을 해 주셨으면 신청인 성함이 있어야 할텐데 보리질 않아요. 행여 그 어떤 착각을 하신 것을 아닐런지요...^&^
그래도 이제라도 대기 신청인 명단에 올리시기를 원하실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괜찮아요. 마지막 3일전에 갑자기 빠지는 회원이 있을 경우도 있거든요. <대기자 10번/ 박정희님 >/ 혹시 원치 않으시면 메모 남겨주실래요?
아이쿠이네요. 진정 반가운걸요. 유혜선선생님. 한 발 늦었지만 함께하고픈 마음이 간절한 지금 이순간이예요. <대기자 11번/ 유혜선님 >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해요. 김영자님께 7월의 문학기행에 함께할 기회가 마련되기를 소망드려요. 불참자가 생길경우 즉시!~ 연락 드릴께요. <대기자 12번/ 김영자님>
여름 가뭄에 뜨거운 햇살, 이 보다 더 뜨거운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가고싶은 마음에 깜박^^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에 함께 할께요^&^
아, 그렇군요. 대기자 6번으로 계셨는데, 그럼 대기자 명단에서 빼도록 할께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6월 27일(수) 18:00 / 현재 신청자 명단입니다.》 우복희님, 한영분님, 추교석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강지혜님, 김순식님, 신현재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이용헌+1, 안현진님, 정현옥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최인숙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윤길자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이태경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유도상님 <총 46명> ---------------------------------------------------------------- 《6월 27일(수) 18:00 / 현재 대기자 명단입니다.》 1번 : 백길순님, 2번 : 윤숙아님, 3번 : 배수영님, 4번 : 이명진님, 5번 : 이청미님 6번 : 김연희님, 7번 : 김문숙님, 8번 : 유혜선님, 9번 : 김영자님
유도상위원님,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유혜선선생님, 반갑습니다. 결원이 생겨 참석이 가능하시면 곧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김영자선생님, 안녕하시죠? 불참자가 생기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박문호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선생님을 비롯하여 사모님, 따님 등 가족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우리 문학기행이 날로 뜨거운 열기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대기자 명단에 올려 주세요. 1. 김욱균, 2. 조미옥, 3. 김규두, 4. 홍진영 감사합니다.
박문호선생님, 눈부신 햇살이 부담이 되는 6월의 끝자락, 변합없이 건강하시지요? \"그 뜨거운 열정\"은 선생님께서 만들어 주시는걸요. 그 날,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다음 문학기행에는 뵐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김나경님과의 좋은 인연을 예약하며,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아, 대기자가 많은 지금의 현황에도 불구하고 대기자로 이렇게 신청해 주신 4분께 감사인사 드려요. 갑자기 불참회원이 계시면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갈께요.
아유~! 죄송합니다. 제가 입금을 하고 제 이름을 쓰지않고 \"원주\" 라고 했더라구요. 이사도 했고 정신이 없었어요. 제 계좌 번호는 \"신한은행\" 110-066-431081 Mowatt Chung Hee (모와트 정희) 입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7월의 문학기행,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회비입금> 꼭!!! 부탁 드립니다 ☀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시간 엄수! - ☀ 현재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여유자리가 없지만, 갑자기 빠지는 회원분이 꼭!!!!! 생깁니다! <6월의 문학기행>의 경우/ 신기하게도 회원님께서 갑자기 생긴 개인 불참사유가 발생하여 기다리던 대기 신청자 모두가 <대기자 10분너머 아름다운 동행길 기회마련> 함께 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대기자로 신청을 계속 받습니다. ♩♫♪♬ ♩♫♪♬ ★☆ 일단,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 주실래요? (연락처 기재 필수)★☆ (7월 12일 ~ 7월 14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려요)
네, 오늘 말씀해주신 계좌로 5만원 입금(환불)해 드렸습니다.(입금자명 : 정서현) 그럼 다음기행에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더운 날씨 건강에 유의하세요...
미리 대기하고 계시다 공지 뜨자마자 신청하시여 성황을 이뤄주신 문기정인님께 반가움과 함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 답사 다녀오시어 글을 쓰시고 사진을 찍어 올려 주시는 등 앞에서 뒤에서 문기의 기둥역할을 해주신 황진하국장님과 백승훈부회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 공무와 집필작업에 여념이 없으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부회장님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관심과 격려와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윤고방명예회장님, 추교석고문님, 김애자고문님. 유도상위원님.서용선위원님.임미옥위원님 이미숙위원님, 김혜미위원님 등 기타 문기를 사랑하시는 모든 정인님들께 마음 깊은 곳에서 따뜻한 감사를 올립니다.
혹시나1? 하면서 대기자로 김봉기, 오성자 신청합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즉시 연락드릴께요^^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좋은시간되십시요^^~. 이태경
이태경님과 7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함께 이렇게 미리 불참을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엔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이태경선생님,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꼭 참석해주세요... 그럼 대기자 1번이신 백길순선생님께서 가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추교석 고문님으로부터 개인사정상 이번 기행에 불참하셔야 된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따라서 대기자 2번으로 계시던 윤숙아님께서 참석하게 되셨습니다. 추교석 고문님은 다음 기회에 꼭 만나뵙기로 하구요. 윤숙아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강지혜님이 참가 신청을 취소했습니다.
강지혜님,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시구요. 대기자 순번에 따라 배수영님이 참석하시기로 했습니다. 배수영님,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윤길자선생님께서 사정이 생겨 불참하신다는 연락이 왔네요. 대기자 순번에 따라 이명진님께서 참석하시기로 했습니다. 윤길자선생님은 다음 기회에 뵙구요. 이명진선생님,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7월 4일(수) 10:00 현재 / 신청자 명단입니다.》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나기화님, 윤정윤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김순식님, 신현재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송문호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최인숙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유도상님, 백길순님, 윤숙아님, 배수영님, 이명진님 <총 46명> ---------------------------------------------------------------- 《7월 4일(수) 10:00 현재 / 대기자 명단입니다.》 1번 : 이청미님 2번 : 김연희님, 3번 : 김문숙님, 4번 : 유혜선님, 5번 : 김영자님 6번 : 김욱균님, 7번 : 조미옥님, 8번 : 김규두님, 9번 : 홍진영님, 10번 : 김봉기님, 11번 :오성자님 ---------------------------------------------------------------------------- 혹시라도 사정이 생겨 불참하시게 되는 경우에는 즉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행복하세요...
정 총무님 공무를 수행하시면서도 행사진행을 준비하시는라 더운여름 수고하십니다 수고하시는분이 계시기에 마음편하게 문학기행 동참하게됨을 감 사드립니다.
윤정윤 대신 이경희로 바뀌었습니다. 죽전에서 탈거예요. 전화번호는 나중에 올릴께요. 저한테 문자 주심됩니다.
네! 윤정윤님께는 아쉬움으로 다음 기행을 기다려요. 또한 7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신 <이경희님>을 환영합니다. 그 날,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맞아요. 김순식선생님의 말씀대로, 서현총무님은 문학기행의 싱그러운 보배이신걸요. 늘 함께하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단비덕분에, 생명이 깃든 모든 것들이 웃는 듯 해요.
전 그다지 고생하는 게 없답니다. 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운영위원님들이 저보다 더 열심히 해주시는걸요^^ 전 그저 칭찬받는 역할만 하는 듯 싶어요 ㅎㅎ 이것도 다 제 복이겠죠 ㅋㅋ
총무님 신현재님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었슴니다 . 토요일 뵙겟슴니다.
죄송합니다.최인숙님이 사정상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송문호님, 우복희님, 나기화님, 이경희님께서도 사정이 생겨서 못가신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함께 하시기로 하구요. 총 6분 결원이 생김에 따라 대기자 순서(연락안되는 분 제외)에 따라 이청미님, 김문숙님, 유혜선님, 김영자님, 김욱균님, 조미옥님께서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신현재님,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최인숙님은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구요. 단체입금을 해주셨는데 회비 환불받으실 계좌를 알려주시면 입금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월 10일(화) 14:00 현재 / 신청자 명단입니다.》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이청미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유도상님, 백길순님, 윤숙아님, 배수영님, 이명진님, 김문숙님, 유혜선님, 김영자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총 46명> ---------------------------------------------------------------- 《7월 10일(화) 14:00 현재 / 대기자 명단입니다.》 1번 : 김규두님, 2번 : 홍진영님, 3번 : 김봉기님, 4번 :오성자님 혹시라도 불참하시는 회원께서는 빠른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010-5366-9139)
어제 대기가 풀렸다는 연락에 좋아서 급하게 입금을했는데 아풀사 선약이 있는것을 알고 뒤늦게 취소합니다. 너무 죄송!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취소하시는 회원님과 대기자분들게 발빠른 움직임으로 수고로움이 크신, 고마운 울 서현총무님, 7월 14일(토)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그 날. 행복한 모습으로 구룡사애서 함께 웃어요.
아, 그렇군요. 김영자선생님, 아쉽지만 그럼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시지요...
순서에 따라 김규두님, 홍진영님께서 함께 하시기로 했습니다. 김규두님, 홍진영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토요일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김규두님 홍진영님>을 환영합니다.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에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7월 14일(토) 행복한 만남을 기대해요.
괜찮은걸요. 김영자님. 저또한 깜박하며 살아요. 다음기행에서 행복한 만남을 이루어요. 우리가 되어!~
《66회 문학기행 최종 참가자 명단입니다.》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연송님, 이청미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임미옥님, 이명례님, 김순식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이미향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안현진님, 정현옥님, 백기덕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황진하님, 황은희님, 이미영님, 이영미님, 박춘옥님, 박귀자님, 김혜미님, 안길주님, 김혜련님, 한정숙님, 오유진님, 유도상님, 백길순님, 윤숙아님, 배수영님, 이명진님, 김문숙님, 유혜선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총 47명> ---------------------------------------------------------------------- ★ 교대역 탑승자 : 07시 30분 정시 출발 (교대역 1번출구 앞 대기중인 '그린고속관광' 버스 탑승) ☆ 죽전탑승자(08시) 및 덕평휴게소 탑승자(08:30)는 미리 도착하셔서 기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내일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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