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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권구현과 충북 영동)

2012. 08. 22.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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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권구현과 충북 영동)


9월의 문학기행은 폭염과 비바람의 여름을 무사히 건너온 과일들이 일제히 뿜어내는 보랏빛 과일향 가득한
'과일의 성지'인 충북 영동으로 떠납니다. 영동은 우리나라 아나키즘 문학의 대표적인 시인 권구현의 고향입니다.
권구현 시인은 옥천의 정지용, 보은의 오장환과 더불어 영동이 배출한 충북을 대표하는 문인입니다.
5월의 영동이 은은한 사과꽃 향기로 다가온다면 9월의 영동은 보랏빛 과일향으로 말을 걸어오는 곳입니다.


영동의 양강면 산막리에서 태어난 권구현 시인은 시 뿐만 아니라 평론, 미술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였는데,
일제 강점기 하에서 아나키스트를 자처하며 민족의 문제와 사회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몸부림치다 마흔의 나이로
객사한 비운의 시인이기도 합니다.
영동이 자랑하는 양산팔경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송호리 소나무숲에 권구현 시인의 '구천동 숯장수'시비가 있습니다.
권구현 시인 외에도 늘씬하게 뻗어오른 송림을 거닐며 이영순 시인의 시비와 '전설따라 삼천리'로 유명한 구석봉 시인의
시비를 둘러보다 보면 산좋고 물 좋은 영동이 오랜 문향임을 새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양산팔경의 제1경인 천태산 영국사를 찾아가다 보면 천년 묵은 은행나무가 나그네를 반깁니다.
천연기념물 제 224호로 지정된 영국사 은행나무는 나라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소리내어 우는 것으로 유명한
나무이기도 합니다. 가을이면 황금빛 사원이 되는 그 은행나무 아래 들면 이 세상이 이 세상 같지 않고
세속의 잡다한 번뇌가 일순, 만리 꿈밖으로 밀려납니다.
그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가을이면 은행나무 시제가 열립니다.
시제(詩祭)가 열리는 것은 은행잎이 찬란하게 물든 10월이지만 걸개 시화전은 9월 1일부터 열리니
이번 기행에선 멋진 시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귀한 생명을 내 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히 여기며, 나아가 자신과 이웃, 대자연 속 뭇 생명의 평화를 지켜내며
가꾸고자 노력하는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약칭 천은사)을 이끌고 있는 영동의 시인 양문규 대표와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동은 많은 문인들을 배출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 분인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난계 박연 선생의 영정을 모신 난계사와 난계국악박물관,국악아기체험전수관 등을 둘러보고 박연 선생이 자주
찾아 피리를 불었다는 파랑새의 전설이 서린 옥계폭포를 둘러보며 난계의 향기에 취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소백산맥과 노령산맥의 분기점에 자리 잡아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쌓인 월이산의 주봉과 서봉의 산등성이 아래에
흰 비단을 걸쳐 놓은 듯 20여 미터에 달하는 물줄기를 쏟아내는 옥계폭포가 있습니다. 박연 선생이 이 폭포를 찾아
피리를 연주할 때 바위 틈에서 피어난 난초에 매표되어 난초 난(蘭)에 시내 계(溪)를 더하여 난계(蘭溪)라 호를
지었을만큼 박연 선생과 인연이 깊은 곳입니다.



산 좋고 물 좋은 영동은 달큰한 과일향과 문학의 향기, 그리고 국악의 향기가 서린 곳이기도 하지만 그 향기 속엔
비극의 역사도 함께 스며 있습니다. 영동의 황간면노근리에 총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쌍굴다리가 있습니다.
일명 '노근리 학살사건'으로 불리는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수백 명의 양민이 희생된 사건의 현장입니다.
당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방편으로 작가 정은용은 1977년 중편소설 '버림 받은 사람들'을, 1994년엔 장편소설
'그대, 우리의 아픔을 아는가'를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2010년엔 당시의 비극을 생생하게 재현한 '작은 연못'이란 영화가 개봉되기도 했고, 또다른 작가 김정희는 노근리
학살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직접 피해자들을 찾아다니며 자료를 채집하여 '노근리, 그해 여름'이란 작품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지난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는 점에서
노근리 쌍굴다리와 평화공원을 돌아보는 일은 의미 있을 것입니다.

영동은 밤낮의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전국 포도 생산량의12.8%를 차지할만큼 포도의 주산지입니다.
영동의 포도로 빚은 토종와인 '샤또마니'를 생산하는 와인코리아는 국내 최대의 와이너리로 영동여행의 필수코스입니다.
토종와인 샤또마니를 시음하고 전시장과 와인저장고를 관람하다 보면 포도의 향기, 와인의 향기에 흠뻑 빠진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제6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9월 8일(토) 

- 기행 장소

    1)  노근리 평화공원  

    2)  와인코리아 견학
    3)  송호리 문향의 숲 (권구현 시비 및 이영순.구석봉 시비, 양산가비) 

    4)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 시화전 및 양문규 시인 특강)
    5)  난계사 / 국악박물관/ 국악체험전수관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9월 4일 ~ 9월 5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9월 6일 ~ 9월 8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돗자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2012년  9/8 (토)


                     07: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그린고속관광버스
                                             --  경부고속도로    
  
                     07:30  죽전버스정류장  
                     08:00  평택대학교   

                     10:00  노근리평화공원
                     11:00  와인코리아
                     12:00  송호리 문향의 숲
                     12:30  점심식사
                     13:30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시화전 및 양문규 시인 특별강연)
                     16:00  난계사/ 국악박물관/ 국악전수체험관
                     17:00  영동 출발
                     20:00  교대역 도착


* 일정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답사길에서 만난 무지개입니다.

9월 8일 레인보우 영동에서 만나게 될 또 하나의 무지개

당신을 초대합니다.^^

댓글 187개

이명례 2012. 08. 22. 오후 12:17

이주연님, 이명례 2명 참가신청합니다.

안길주 2012. 08. 22. 오후 12:21

영동기행 안길주외 1인 신청합니다.

노재규 2012. 08. 22. 오후 12:38

신청합니다. 이미한,노재규

이연송 2012. 08. 22. 오후 01:37

긴 기다림이었습니다. 이연송 신청합니다. 미리 카페에서 김문숙선생님 1등으로 신청하셨군요.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1:46

너무도 반가운 두 분, <이명례선생님, 이주연님>. 9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9월 8일(토) 행복한 마음으로 뵈어요.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1:47

8월 한달을 쉬어간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포도송이 주렁주렁 열린 것을 보며 9월의 알찬 문학기행을 예감해요, <안길주선생님외 1인>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1:51

늘 정겨움으로 손짓하는 , 왠지 환한 미소가 떠올려지는 두 분.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길,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노재규님 이미한님>을 환영합니다. 그 날. 9월의 노래를 함께 떠올려요.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1:54

늘 멋진 사고를 지닌 울 연송회장님을 신청을 무조건 환영해요. 후훗!~~~ <이연송님, 김문숙님> 두분의 성함을 이렇게 가슴으로 불러봅니다. 문학기행 카페로, 1등으로 신청하신 김문숙선생님의 열정을 사랑합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1:56

\"길따라 떠나는 9월의 문학기행\", 기대하던 그대로 멋진 일정이예요. < 유민자 >인 제가요. 조기마감을 예감하며 빠르게 신청합니다.

우복희 2012. 08. 22. 오후 02:10

무더운 여름을 지나온 힘든 시간 ..긴 기다림을 접고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행복한 가을맞이 함께 해 보렵니다. (우복희, 한영분 2명 )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15

아니 벌써!!! 저 정서현도 함께 갑니다. 너무 오랜만에 뵙는 것같아 더욱 설레는걸요^^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16

이명례선생님, 이주연선생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18

안길주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이렇듯 관심과 애정을 주시다니요... 그럼 그날 함께하시는 분과 더불어 환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2:18

후훗! \"행복한 가을맞이를 함께\" 하시며 함박웃음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실 , <우복희님 한연분님>을 양손을 크게 벌여 따뜻한 가슴으로 맞이합니다!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19

노재규님, 이미한님 부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얼굴 뵙기가 참으로 어렵지요? 그날 만나서 멋진 추억 함께 만들어보기로 해요...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2:21

너무도 반가운 성함, 울 정서현총무님! 그래요. 9월 문학기행으로 향하는 그 설렘을 함께 해요.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23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지요. 울 이연송회장님, 정말 보고싶네요^^ 아울러 문학기행 카페에서 1등으로 신청해주신 울 김문숙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럼 기행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24

조기마감을 예감하며 빠르게 신청해주신 울 유민자선생님. 제가 선생님을 얼마나 사모하는지 모르지요??? 암튼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2:26

우복희님, 한영분님,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찜통같은 무더위 어떻게 잘 견뎌내셨는지 무지 궁금했거든요... 우복희님 건강(다리)은 완전 회복된 거겠죠?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그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양문규 2012. 08. 22. 오후 02:46

반갑습니다. 천태산은행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 양문규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문학기행 되길 소망합니다.

정서현 2012. 08. 22. 오후 04:52

네. 고맙습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기행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미숙 2012. 08. 22. 오후 07:31

한달을 걸렀을뿐인데 왜이리 문학기행이 기다려지는지요 김명자,정임훈,이미숙 세명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8:34

아마도 그날은 \"천태산의 은행나무\"와 더불어 함께하는 우리가 되어,\"즐겁고 행복한\" 길따라 떠나는 9월의 문학기행. <양문규님>과 아름다운 동행이 될 듯 합니다.

백승훈 2012. 08. 22. 오후 08:35

양문규 시인님, 이곳까지 찾아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어제 여러모로 고마웠습니다. 이번 영동 기행은 양시인님 덕분에 문학의 향기에 흠뻑 취하는 아주 근사한 기행이 될 듯 합니다. 모쪼록 다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 모두 이루세요.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08:36

문학기행의 우리가 된 정겨운 사람들. 행복한 우리. 우리는 한 마음. 맞나요? ^&^ <이미숙님 정임훈님 그리고 김명자님>을 대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2. 08. 22. 오후 08:36

어제 답사 다녀오면서 이미숙샘이랑 정임훈 샘 두분 생각이 간절했었는데..ㅎㅎ 기행 때 뵈어요^^

임미옥 2012. 08. 22. 오후 10:28

정말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난 것같아요..ㅎㅎ 모두들 그리웠습니다. 임미옥, 윤숙아, 임현경,윤곤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08. 22. 오후 10:58

와우! 오랜만의 인사로 '9월의 그리움이라는 바람'을 몰고 오신, 울 임미옥선생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윤곤님>, 네분의 신청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윤고방 2012. 08. 22. 오후 11:28

가을 내음 속에 들려온 9월 기행 소식을 접하고도, 웬 놈의 평생교육원 교사 연수 일정(9/8, 9/15, 9/22)이 걸려 오도가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정인들끼리 오랜만에 가을 기분 가득 채우고 오십시오.

배수영 2012. 08. 22. 오후 11:29

참석합니다. 꼭..

추교석 2012. 08. 23. 오전 05:23

제67회 문학기행 함께하겠습니다. 가을발자욱 한발 성큼....

유혜선 2012. 08. 23. 오전 07:41

유혜선 백윤숙 참석합니다

김애자 2012. 08. 23. 오전 08:59

제67회 문학기행, 기쁜 마음으로 참가신청합니다^^

이용헌 2012. 08. 23. 오전 09:36

평택의 이용헌, 김애자 신청합니다. 그날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39

세 분 정말 보고싶네요. 그럼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0

임미옥선생님 말씀처럼 정말 그리웠습니다. 네 분 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임현경선생님, 윤곤선생님의 연락처를 부탁드립니다^^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2

윤고방명예회장님, 정말 아쉽게 되었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2

배수영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날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4

추교석고문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5

유혜선선생님, 백윤숙선생님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7

김애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지난 달 못뵈어서 소식도 궁금하고, 멋진 모습도 보고싶네요.. 만나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구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8

평택에서 참가하시는 이용헌선생님, 김애자선생님을 환영합니다.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3. 오전 09:49

백승훈길라잡이님, 황진하국장님 참석하십니다...

안길주 2012. 08. 23. 오전 11:56

外 1인의 이름은 민관옥입니다.

김영애 2012. 08. 23. 오후 12:07

김애자님의 실 김영애 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08. 23. 오후 01:32

김영애선생님, 반갑습니다. 김애자선생님이랑 함께 신청을 안하시기에 무슨 일인가 했었지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김혜미 2012. 08. 23. 오후 05:17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 그런데 어쩌지요. 집안에 일이 있어 부~~~득이 하게 참가를 못할것 같네요.ㅠㅠ 임미옥쌤 고민고민 하다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이렇게 결정 했어요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24

호방하게 웃으시는 너털웃음이 제 귓가를 멤돌아요. 윤고방명예회장님의 빈자리가 아쉽지만, 10월의 문학기행을 예약해요. 후훗!~ 괜찮지요?!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25

늘 함께하시는 좋은 인연의 배수영선생님, 9월 8일 토요일날, 9월의 햇살을 맞이하며 행복한 동행을 이루어요.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26

\"가을발자욱 한발 성큼\", 행여 한 줄 시어는 아닌가요? ^&^ 정겨운 인사의 추교석고문님. 그 날,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어요. 함께!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29

한 마디 한 마디, 열린 대화의 창을 활짝 열고 웃음 지으시는 모습이 선해요. <유혜선선생님 백윤숙선생님>, 9월 8일, 행복한 만남을 기대합니다.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30

\"기쁜 마음으로\"라고 고함치실 듯한, 화사한 함박웃음이 떠올려지는 김애자고문님을 환영합니다. 9월 문학기행으로 설레이는 오늘, 빨리 뵙고 싶어요!

정서현 2012. 08. 23. 오후 06:32

아, 이런. 정말 아쉽게 되었군요... 다음을 기약하며,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32

이제는 꼭!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자리맺임을 하신 <이용헌 선생님 김애자선생님> 두 분의 참석으로 9월의 문학기행이 그득한 듯해요. 행복한 마음으로!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34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우뚝 서계신 문학기행의 지킴이 우리들의 황진하국장님. 길라잡이 역활수행으로 종횡무진 하시는 백승훈부회장님을, 대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37

후훗! 실과 바늘이시군요. 왠지 어디선가 꽃향기가 풍겨요. 문학기행의 김영애선생님에게서요. ^^ 환영합니다1

유민자 2012. 08. 23. 오후 06:40

반갑다고 하시길래, 무조건 참석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지금처럼 소곤소곤 정겨이 이야기를 건내주는 혜미샘의 정성스런 대화속으로 아쉬움을 풀어요. 10월의 문학기행을 미리미리 챙겨서 가슴으로 선약하시와요. 사랑스런 울 혜미샘!

이미숙 2012. 08. 23. 오후 11:01

헉! 우째 이런일이ㅠㅠ 옆에살아도 겨우 문학기행때나 볼수 있는데 어이 하나요,아쉬워서 한달 더 아껴뒀다 보면 반가운 미음은 배가되겠지요

이미숙 2012. 08. 23. 오후 11:05

빗길 답사 분주하셨을텐데.... 영광입니다,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미숙 2012. 08. 23. 오후 11:10

백시인님은 어디를 가든 기다렸다든 듯 도와 주실분들이 많으시군요 백시인님 덕분에 저희 문학기행 회원들이 덩달아 덕을 많이 봅니다

안현진 2012. 08. 23. 오후 11:17

반갑습니다. 안현진 2명 신청합니다. 어느새 무더운 더위가 살짝 지나갔네요.

정서현 2012. 08. 24. 오전 08:57

안현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참고로 함께 하시는 분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4. 오전 10:14

백길순선생님, 김혜련선생님 신청하셨습니다. 그날 건강하신 얼굴로 만나뵈어요^^

백기덕 2012. 08. 24. 오전 11:01

그간 내꼬붕 송가가 대신 신청하여 왔는 디 송가가 이번에 몬간다하여 이렇게 신청하는 디 이리 해도 되남요? 내사 꼭 데불고 가주이소! 영동길이 초행이고만요!! 백기덕 011-9648-5519

정서현 2012. 08. 24. 오전 11:06

백기덕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물론 함께 가셔야지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오은숙 2012. 08. 24. 오전 11:07

처음으로 기행에 참가하는 오은숙입니다. 정서현 총무님과 함께 평택대에서 탑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김영애 2012. 08. 24. 오전 11:30

감사합니다. 진정한 꽃향기가 풍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당 . 문학기행 늘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동행을 허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애 2012. 08. 24. 오전 11:34

후훗. 1달동안 뵙지 못하여 눈가가 짓물렀어용. ^^*

유민자 2012. 08. 24. 오전 11:53

물론, 길따라 떠나는 9월의 문학기행은 <백기덕선생님>을 대 환영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9월 8일(토요일) A.M 7시 교대역에서 뵈어요.

유민자 2012. 08. 24. 오전 11:55

\"처음으로\" 설렘이 느껴지는 언어속으로 , 좋은 인연이 될 분이라는 상상을 해요. <오은숙님>을 환영해요!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평택 그 자리를 사랑해요

유민자 2012. 08. 24. 오후 12:01

문학기행과 참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시는, 안현진님 참으로 반가워요. 그래요 어제, 청량한 가을바람속으로 모기가 입이 돌아간다는 처서가 지나갔는걸요.

유민자 2012. 08. 24. 오후 12:03

한결같은 문학기행사랑, <백길순선생님 김혜련선생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9월의 문학기행, \"시인 권구현과 충북 영동\" 그 자리에서 함께 크게 웃어요.

김민종 2012. 08. 24. 오후 12:23

참석합니다

유도상 2012. 08. 24. 오후 01:33

백승훈 부회장님,사전답사 및 문기자료 만드시느랴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문기발전을 위해 노력 하시는 이 연송회장님,유 민자부회장님, 정 서현총무님, 그밖의 여러 문기 정인님들 8월 한달 건너 뛰니 너무보고싶은 데,,,,, 아쉽게도 개인사정으로 다음달 10월 문기에서 &#48476;겠습니다.

안현진 2012. 08. 24. 오후 04:36

안현진 2명 신청을 1명으로 정정합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서현 2012. 08. 24. 오후 05:39

김민종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기행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유민자 2012. 08. 24. 오후 05:44

반가이 맞아하는 울 서현총무님의 손짓에 정겨움이 가득한걸요. 김민종선생님, 9월의 문학기행을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게 되어 반갑습니다.

송성희 2012. 08. 24. 오후 05:46

송성희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저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특히 평택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유민자 2012. 08. 24. 오후 05:48

문학기행의 으뜸 성실남, 우리들의 유도상운영위원님. 아~앗인걸요. ^&^ 10월의 문학기행을 손꼽아 기다려야겠어요. 아, 훈훈한 미소가 아쉬운 지금 이 순간!

유민자 2012. 08. 24. 오후 05:50

괜찮아요. 번거롭지 않은걸요. 한 분은 취소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안현진님> ,9월 8일(토요일) A.M. 7시 교대역에서 우리가 되어 만나요.

유민자 2012. 08. 24. 오후 05:52

<손성희님>의 문학기행 신청을 반겨요. 오랜만의 만남을 기대하며 설레이는 8월의 끝자락이예요. \"길따라 떠나는 10월의 문학기행\" 그 자리에서 함께 웃어요.

정서현 2012. 08. 24. 오후 06:00

------------------- <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8. 24 18:00 현재 > ---------------------- 이주연님, 이명례님,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미한님, 노재규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백윤숙님, 김애자님, 이용헌님,김애자2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민종님 <총 35명> --------------------------------------------------------------------------- 지금까지 총 35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10분 더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정서현 2012. 08. 24. 오후 06:02

방금 다시 연락을 받았는데요. 아쉽게도 송성희님이 함께 하실 수 없다네요 ㅠㅠ

안현진 2012. 08. 25. 오전 01:26

네, 언제나 여행길 같이해서 참 좋아요.

김영임 2012. 08. 25. 오전 07:44

에고 놓칠 뻔 했네요.문기 정인님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정인님들 뵐 생각에 벌써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백승훈길라잡이님,이회장님,유부회장님,서총무님,준비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그 날 뵐께요.

정서현 2012. 08. 25. 오전 11:59

김영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한동안 뵙질 못해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명례 2012. 08. 25. 오후 09:42

이번에는 문학기행에 동참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겁고 보람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이주연님 참가신청 취소합니다.

이연송 2012. 08. 26. 오전 08:11

무덥고 긴 여름을 보내고 부드러운 바람의 감촉이 뺨에 와닿은 계절에 함께 동행할 정다운 이름들을 대하니 만나고픈 설레임의 마음이 앞서갑니다. 모두 건강들 하셨지요? 춥지도 덥지도 않는 아름다운 계절 9월에, 달콤한 와인의 고장 영동에서 그 낭만을 함껴 느껴보심이 어떨런지요! 함께 동행하실 정인님들과 많이 수고하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부회장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정서현 2012. 08. 26. 오전 08:45

아, 그러시군요. 안타깝지만 다음 기행을 고대하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박소연 2012. 08. 26. 오후 03:03

안녕하세요,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이 너무도 아쉽지만 다음번의 행복한 기행을 기약하며 한달을 더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고, 건강하세요!

정서현 2012. 08. 26. 오후 08:35

아쉽네요, 소연씨. 그럼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구요. 항상 멋지고 행복한 나날 되길 바래요^^

노재규 2012. 08. 27. 오후 01:24

가을의 첫머리 여행에 기대감이 컸는데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또 기회가 있겠지요. 이미한,노재규 취소합니다.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3:22

아, 안타깝게 되었네요. 그럼 다음을 기약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3:27

------------------- <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8. 27 15:30 현재 > ----------------------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백윤숙님, 김애자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민종님, 김영임님 <총 32명> --------------------------------------------------------------------------- 지금까지 총 32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13분 더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김순식 2012. 08. 27. 오후 04:08

태풍때문에 비상근무하시면서 바쁘신중에 총무님 감사합니다 김순식 신청합니다 그리고 제 메일주소 gold-8949-4989@hanmail.net입니다.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4:18

김순식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4:20

홍광원선생님과 지인분, 두 분을 제게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김호웅 2012. 08. 27. 오후 04:21

한정순님과 함께 신청합니다. 010-5396-8320, tigerkhu@hanmail.net 일십만원 입금했습니다.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4:45

김호웅선생님, 한정순선생님을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정서현 2012. 08. 27. 오후 04:46

김종구선생님,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 앞으로 7분 더 신청가능하십니다. 서둘러 주세요!!!

남명희 2012. 08. 27. 오후 06:38

안녕하세요. 남명희와 동행인 2명(오영수, 김경민) 참가 신청합니다. 총무님 문자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정재면 2012. 08. 28. 오전 01:20

안녕하세요.회원이 아닌데 참가 가능 합니까? 테마가 좋아서 영동이 끌리네요. 정재면 010-2611-2610 연락 주시겠어요.

이신옥 2012. 08. 28. 오전 09:19

이신옥,박영옥,최명숙 신청합니다.

민병숙 2012. 08. 28. 오전 09:55

민 병숙 1명 신청 합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15

남명희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오영수님, 김경민님과 더불어 세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18

정재면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비회원도 물론 참가가능하세요... 영동에서 첫기행을 울 회원님들과 함께 멋지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20

이신옥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박영옥님, 최명숙님과 더불어 세 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그날 멋진 기행을 함께 하기로 해요...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23

민병숙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첫 기행이시지만 전혀 어색함이 없는 편안한 기행이 될 것입니다. 그럼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김규두 2012. 08. 28. 오전 10:28

김규두, 홍진영 참가 신청합니다.

김덕식 2012. 08. 28. 오전 10:29

처음인데 참가신청 가능한지요 제처와 2명 신청합니다. 자리가 남았는지 모르겠네요. 입금은 자리 남앗다고 연락주시면 바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2. 08. 28. 오전 10:30

전화번호는 016-720-4920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김민종 2012. 08. 28. 오전 10:47

이번 참가 못해요, 죄송해요, 담에 뵐게요~~

홍승엽 2012. 08. 28. 오전 10:48

수고 많으시네요 저도 참가 신청합니다

김덕식 2012. 08. 28. 오전 10:51

아쉽게 제 자리는 없네요. 대기자로 등록하니 제처와 딸 합 3명 대기자로 등록 부탁드립니다. 햅번은 016-720-4920 연락주시면 바로 입금하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54

아, 제가 글을 쓰는 동안 신청하셨군요. 김규두선생님, 홍진영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일단 대기자 1, 2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결원 발생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55

김덕식선생님과 가족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단 대기자 3, 4, 5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결원이 발생하여 참석 가능한 즉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56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0:58

홍승엽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신청이 조금 늦으셔서 일단 대기자 6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결원이 발생하는대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1:00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 가능한 경우 즉시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8. 28. 오전 11:04

------------------- <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8. 28 11:00 현재 > ----------------------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백윤숙님, 김애자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영임님, 김순식님, 홍광원님, 홍광원+1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김종구님, 남명희님, 오영수님, 김경민님, 정재면님, 이신옥님 박영옥님, 최명숙님, 민병숙님 <총 45명> --------------------------------------------------------------------------- <대기자 명단> 1번, 2번 : 김규두님, 홍진영님, 3번, 4번, 5번 : 김덕식님 가족(3분) 6번 : 홍승엽님 ★ 많은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신청 마감은 물론 대기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행일까지는 10여일 가량 남은 관계로 불참자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주저하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아울러 참가자로 확정이 되신 분들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이연송 2012. 08. 28. 오전 11:43

비상근무일텐데 카페관리 및 회계업무 등 수고하신 정서현총무님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그 정성의 덕에 의해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벌써 마감이 되었군요 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인간사는 기 신청한 분의 불참이 필히 발생하게 되오니 주저 마시고 신청해 주세요. 혹 이번에 못 가신다해도 익월문기에 동행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2. 08. 28. 오후 01:22

27일 늦은 오후. 제가요. 비행기표의 취소 예약 또 취소 출항... 007 작전을 펴며 제주도에서 서울로 2박 3일만에 돌아 왔어요. 와우, 고요속이 얹힌 그 '볼라벤 태풍이 예견 될 위세'를 보고 느끼고 온 듯해요. 그 사이에 이 자리를 지켜주신 울 서현총무님과 연송회장님께 숭구함을 전해요. 아, 아니 벌써 이렇게 <길따라 떠나는 9월의 문학기행>이 만원사례를 이루었네요. 지금. 늘 고마운 분들, 은혜하는 사람들사이로 초속 30M 이상의 바람이 불고 있어요. 우리모두 예리한 태풍을 이겨내고 <9월 8일(토) A.M. 7시 교대역>에서 만나요!!!~~~

유혜선 2012. 08. 28. 오후 09:08

백윤숙님 급한 출장으로 이번에 불참합니다. 다음에 꼭 참석하겠다고^^

유민자 2012. 08. 28. 오후 11:09

넵! <백윤숙님의 불참소식>이 많이도 아쉽지만, 10월의 문학기행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해요. 유혜선선생님!~~ 9월 8일 행복한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7:43

'한 가족의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많이도 환영해요.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못 오시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 즉시 3분이 가실 수 있도록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7:55

반가운 분의 신청을 환영해요, 홍승엽선생님! 대기자이시지만 잠시, 그 날의 일정을 비워 두실래요? 분명, 그 날까지 갑자기 불참하시는 회원님이 계시거든요. ^&^

박동혁 2012. 08. 29. 오전 08:01

일단 혹시 가능하다면 대기자로 등록을 하지요, 박동혁, 신미애 부부 조심스럽게 처음으로 참가 신청해 봅니다.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01

괜찮습니다. 10월의 문학기행때 시간여유가 되시면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04

가을의 향내음이 짙은 9월의 문학기행. 9월 8일 그 날까지 갑자기 발생하는 불참회원이 계신다면 김덕신선생님께 곧바로 소식 전하겠어요. ^^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05

첫기행의 설렘을 문학기행의 우리와 함께해요. 더불어 웃고 느끼고 생각해요. 사색하는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9월의 노래말을 곁사람이 되어 흥얼거릴까요? ^^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08

\"뜨겁게\" 환영하는 울 서현총무님과 함께 저도, 정열을 담은 마음으로 <이신옥님, 박명옥님 최명숙님 > 세 분을 열렬히 반깁니다. 그 날 뵈어요!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10

물론 가능해요. 정재면님과 더불어 '문학기행의 사색의 그늘'에 앉아 우리가 되어요 왜냐구요? 첫 마음의 설렘이 게실 듯 해서요. 9월 8일, 행복한 마음으로 뵈어요. ^&^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17

<박동혁님 신미애님> 두 분의 첫 기행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불참 회원이 생기면 대기자 분의 순서에 따라 연락을 드리고 있어요. 갑자기 여러분의 취소도 경험했기에, 그 날 뵐 수 있기를 소망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22

대기자 1번 2번의 경우에는, 9월의 문학기행 참가 가능성이 많은걸요. ^^ <김규두선생님 홍진영선생님> 그 날. 두 분을 꼭 뵐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26

참한 인연의 모습을 상상해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9월의 가을냄새를 맡을 우리. <남명희님 오영수님 김경민님> 세분과의 아름다운 동행길을 많이도 반깁니다.

유민자 2012. 08. 29. 오전 08:28

아아아, 함께 하지 못할 아쉬움으로 울어요. 후훗! 10월의 문학기행에서는 꼭 뵐 수 있는 것이지요. 박소연니임~~~!

유민자 2012. 08. 29. 오전 10:08

벌써 두 분의 성함으로 입금까지 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려요. 문학기행 운영위원회에서 커다란 도움이 되는걸요. <김호웅님, 한정순님>을 환영해요!

유민자 2012. 08. 29. 오전 10:11

\"에고\" 에공~~~! 김영임선생님을 9월의 문학기행에서 못 뵐 뻔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낮익은 인사와 함께 가슴이 두근거리는 설래임까지 전해주셔서 반가워요. 그 날 함박웃음으로 뵈어요,

유민자 2012. 08. 29. 오전 10:15

열정의 이명례선생님. 아쉬움은 크지만, 10월의 문학기행을 기대할께요. 늘 지금처럼 건강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가을빛이 영글어가는 10월에 뵈어요.

남명희 2012. 08. 29. 오전 10:47

정서현 선생님, 유민자 선생님, 모두 모두 환영해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남명희(010-3211-3583)와 오영수(010-6350-3140)는 입금완료 했습니다. 그런데 김경민 선생님은 사정이 있어 못가게 되어 취소하겠습니다. 이것저것 챙길 일도 많으실 텐데 번거롭게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영동가는 길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08. 29. 오후 01:23

김경민선생님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남명희선생님, 여러모로 챙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8. 29. 오후 01:24

아, 그렇군요. 백윤숙선생님은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할께요. 그럼 유혜선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9. 오후 01:31

박동혁선생님 부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현재는 여유자리가 없어 일단 대기자 5번, 6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출발까지는 아직 여러날이 남아있기에 가능성은 있는 듯 합니다. 불참자가 발생되어 참가가 가능하게 되면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정서현 2012. 08. 29. 오후 01:40

------------------- <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8. 29 13:30 현재 > ----------------------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김애자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영임님, 김순식님, 홍광원님, 홍광원+1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김종구님, 남명희님, 오영수님, 정재면님, 이신옥님, 박영옥님, 최명숙님 민병숙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총 45명> --------------------------------------------------------------------------- <대기자 명단> 1번, 2번, 3번 : 김덕식님 가족(3분) / 4번 : 홍승엽님 / 5번, 6번 : 박동혁님, 신미애님 ★ 출발일까지는 아직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대기자로 신청하셔도 좋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서둘러주세요!!! ★ 참가신청이 완료되신 분께서는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김규두 2012. 08. 31. 오전 11:39

김규두, 홍진영 송금 완료했습니다.

정서현 2012. 08. 31. 오후 02:50

네, 확인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순 2012. 09. 01. 오후 08:13

대기자 번호 7번인가요? ^^ 9월의 문학기행 신청해요.

정서현 2012. 09. 02. 오후 04:13

이재순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번호 7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참석가능하게 되시면 즉시 연락드릴께요. 혹시 기회가 안되면 담달 기행에 꼭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백승훈 2012. 09. 02. 오후 09:46

사납게 불던 비바람 그친 하늘이 우물 안 만큼이나 멀어진 9월, 모두들 여일하신지요?^^ 한달을 건너 뛰어 다시 떠나는 충북 영동 기행이 더욱 그리워지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이 모두가 문학기행에 대한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음이라 사료됩니다. 부디 만나뵙는 날까지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9월8일 영동 기행 때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뵈올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기행을 떠나기 전까지 노심초사 하시며 원만한 기행을 위해 애쓰시는 이연송 회장님과 유민자 부회장님, 그리고 동분서주 하시는 정서현 총무님과 운영위원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유민자 2012. 09. 02. 오후 10:10

와우!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신청해주신 이재순님께 감사드려요. 갑자기 불참을 말씀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어요. 그래도 잠시 기다려 주실래요...★

곽희만 2012. 09. 03. 오전 10:32

회사의 일정이 취소되어 문학기행에 참석코자 신청합니다.. 대기 8번이유??? 기다리겠습니다

정서현 2012. 09. 03. 오후 01:35

잘 알겠습니다. 연락드릴께요 ^^

유민자 2012. 09. 03. 오후 06:03

취소된 그 일정이 왠지 반가운걸요. 곽희만국장님과의 9월의 문학기행 동행길. 그래도 그 날. 혹시나하는 기대감으로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

이신옥 2012. 09. 04. 오전 08:42

이신옥 박영옥 최명숙 다음기회에 함께하겠습니다.

김규두 2012. 09. 04. 오전 09:24

안녕하세요? 집안 사정으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0월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동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많이 아쉽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정서현 2012. 09. 04. 오전 09:43

아쉽게 되었군요. 그럼 다음 기회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정서현 2012. 09. 04. 오전 09:44

김규두 선생님,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정서현 2012. 09. 04. 오전 10:07

★ 오늘 아침 갑자기 내린 소낙비 때문인가요? 갑자기 불참자가 많이 생겼네요... ★ 정재면님, 이신옥님, 박영옥님, 최명숙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홍광원님과 동행 한분 총 8분이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시겠다고 합니다. ★ 따라서 현재까지 대기자로 계시던 8분 모두가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의 불참자가 생기지 않으시길 기원하면서 토요일(9. 8) 영동에서의 멋진 기행을 고대해봅니다...

정서현 2012. 09. 04. 오전 10:14

------------------- <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9. 4 10:00 현재 > ----------------------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김애자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영임님, 김순식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김종구님, 남명희님, 오영수님, 민병숙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보라님, 홍승엽님, 이재순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곽희만님 < 총 45명 > ★ 아직까지 회비를 입금하지 않으신 분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빠른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김덕식 2012. 09. 04. 오전 10:43

입금하였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처는 형현애 제 딸은 김보라입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곽희만 2012. 09. 04. 오후 12:24

9월의 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지만 한구석에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다가 취소하는 내용이 맴이 아픕니다..긴한 사정으로 취소하시겠지만 ~~어찌되었건 선약을 먼저 생각하시는 회원님이 되시면 고맙겠습니다..입금완료

정서현 2012. 09. 04. 오후 01:08

곽희만 국장님,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정서현 2012. 09. 04. 오후 01:16

네, 빠른 입금 감사드립니다. 그럼 토요일에 만나뵙겠습니다^^

이미숙 2012. 09. 04. 오후 01:23

혹시나해서 저의 지인이신 김광원님과 또 한분을 대기자 명단에 올려봅니다

정서현 2012. 09. 04. 오후 05:38

이미숙선생님, 대환영입니다. 불참자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유민자 2012. 09. 04. 오후 06:56

10월의 문학기행에서는 함께하시기를 소망드려요. 아쉬움을 뒤로 한채, 오늘처럼 늘 건강하세요.

유민자 2012. 09. 04. 오후 06:59

계절의 멋그러움이 깃,든 9월의 노래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큰걸요. 하지만 김규두선생님, 10월의 문학기행에서는 뵐 수 있기를 소망 드릴께요.

유민자 2012. 09. 04. 오후 07:01

빠른 입금은 문학기행의 운영상, 커다란 도움이 되어요. 고맙습니다. 그 날, 아름다운 동행이 되어, 함께 크게 웃어요. 세분 가족과 함께!

유민자 2012. 09. 04. 오후 07:04

갑자기 이모저모의 개인사정으로 불참회원이 발생하는 것은, 삶의 얼굴인걸요. 후훗! 곽국장님과 9월의 문학기행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할 수 있는 기쁨을 떠올려요.

유민자 2012. 09. 04. 오후 07:08

문학기행은 <김광원님외 1인>을 환영해요. 대기자분이더라도 갑자기 결원이 발생할 지 아직 모르는 상황이기에, 그 날 정겨움으로 뵐 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박동혁 2012. 09. 04. 오후 08:15

혹시 몰라서 대기자로 명단을 올렸었는데 오늘 정서현 총무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참가할 수 있다고요, 대기자 순번이 5번, 6번이었는데도 제게까지 차례가 오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어쨌든 연락주셔서 감사하고요, 내일 중으로 입금 완료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처음 참가하는 부부이니만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충성!

이재순 2012. 09. 04. 오후 08:20

유민자 선생님!! 반가운 소식이 아침에 전해져서 입금 했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

안현진 2012. 09. 05. 오전 12:16

취소된 1명분 환불받았습니다. 총무님,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09. 05. 오전 07:30

박동혁선생님 부부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처음 참가하셔도 전혀 그런 느낌이 드시지 않을만큼 편안한 기행이 될 것입니다. 그럼 토요일날 밝은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09. 05. 오전 07:31

네, 안현진 선생님, 토요일 만나뵐께요.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2. 09. 05. 오전 11:18

박동혁선생님의 \"충성\"이라는 그 외침속으로 정겨움이 가슴으로 달려들어요. 그 날, 첫 만남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우리가 되어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2. 09. 05. 오전 11:21

우리 정서현총무님의 수고로움이 크신것을 절감해요. 이렇게 댓글사랑으로 따듯뜻 인사말로 표현해 주신 안현진님께도 감사드려요. 그날 반가이 뵈어요.

박동혁 2012. 09. 06. 오후 03:22

박동혁 신미애 부부 입금완료!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일산에서 가는 것이니 조금 늦더라도 양해 구합니다.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만...교대까지 3호선 전철 타고 전철 안에서 뛰어 가겠습니다.

정서현 2012. 09. 06. 오후 03:47

네, 잘 알겠습니다. 다만 여러 회원님들께서 기다리시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제 시간에 도착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서현 2012. 09. 06. 오후 06:00

< 최종 참가자 명단입니다. 2012. 9. 6 18:00 현재 > ---------------------- 안길주님, 민관옥님, 이연송님, 김문숙님, 유민자님, 우복희님, 한영분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임미옥님, 윤숙아님, 임현경님, 윤 곤님, 배수영님, 추교석님, 유혜선님, 김애자님, 이용헌님, 김애자2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길순님, 김혜련님, 백기덕님 오은숙님, 김영임님, 김순식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김종구님, 남명희님, 오영수님, 민병숙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김보라님, 홍승엽님, 이재순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곽희만님 < 총 45명 > ----------------------------------------------------------------- <교대역> 31명 탑승 : 07:00 교대역 1번출구에 대기중인 그린고속관광에 탑승해주세요... <죽전> 6명 탑승(임현경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황진하님, 이재순님, 곽희만님) 07:30 시간엄수하시어 죽전 정류장에서 탑승해주세요^^ <평택대>8명탑승(정서현, 오은숙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용헌님, 김애자님, 홍승엽님) 08:00 시간엄수하셔서 평택대학교 정문에서 탑승해주세요^^ --------------------------------------------------------------------------------- 9월 8일(토요일) 충북 영동에서 멋진 기행을 하시기로 해요^^

유도상 2012. 09. 07. 오전 09:22

9월 문기에 참석 하시는 모든분들 !!! 즐겁고 행복하고 가을향기 듬뿍 받이 오시는 충북영동 기행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정서현 2012. 09. 07. 오후 01:26

함께 하시지 못함이 못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몇 곱절 더 큰 기쁨을 나누리라 위안해보며 여러 정인님들과 함께 잘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열 2012. 09. 07. 오후 05:14

아~~나두야 가고싶다^^

정서현 2012. 09. 07. 오후 06:16

김동열선생님, 안녕하신거죠? 정말 보고싶네요. 다음엔 꼭 함께 해주세요^^

유민자 2012. 09. 07. 오후 10:39

그래도 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길에 유도상샘이 안계셔서 참으로 아쉬운걸요. 10월의 문학기행은 미리미리 예약하신 것, 맞으시지요? 후훗!~

유민자 2012. 09. 07. 오후 10:42

오랫만의 인사, \"아~~나두야 가고싶다\". 김동열선생님의 정겨움속으로 그리움이 샘솟아요. 정말, 언제 한 번, 환히 웃으시는 그 모습 뵐 수 있도록 해 주실래요? ^&^

유민자 2012. 09. 07. 오후 10:48

그 어떤 첫 설렘이 깃든 박동혁선생님의 댓글사랑으로 저희도 행복해요. 행여 내일 잠시 비구름이 몰려와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을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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