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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진도와 육자배기,그리고 소설가 곽의진)

2012. 10. 19.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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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진도와 육자배기,그리고 소설가 곽의진)

 
보배섬 진도로의 꿈 같은 1박 2일 여행에 그대를 초대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도끼를 위한 달'이라고 한 11월,
제69회 사색의 향기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서남단의 끝자락에 숨겨진 보배섬 진도(珍島)로 예술 기행을 떠납니다.  
소리자랑, 글씨자랑, 그림 자랑은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이 전해질만큼 예로부터 진도는 시(詩), 서(書), 화(畵), 삼절의
고장으로 알려진 예향입니다. 뿐만 아니라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이 충무공이 세계해전사에 빛나는 명량대첩의 현장이자
끝까지 몽고에 대항했던 삼별초의 여몽항쟁의 아픈 역사가  숨쉬는 충절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번 기행의 백미는 진도 소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소포리 마을에서의 오감으로 느끼는 소리체험입니다.
시인 곽재구는 자신의 책 '예술기행'에서 이곳 사람들을 일러 '소리가 밥이고 소리가 사랑인 사람들'이라 적었습니다.

고나헤~
내 정은 청산이요
임의 정은 녹수로구나
녹수야 흐르건만
청산이야 변할쏘냐
아마도 녹수가
청산을 못잊어
빙빙 돌아를 가는 고나헤~
대표적인 남도창인 육자배기와, 진도 아리랑, 다시래기와 흥그레타령등에 취하다 보면 절로 귀명창이 되어
겨울밤이 짧게 느껴지고 강강수월래와  진도 북춤의 현란한 춤사위를 보며 울금막걸리에 취하다 보면 절로 신명이 올라
진도의 밤은 꿈결처럼 깊어만 갈 것입니다. 
 
천리길을 달려 진도대교를 건너면 우리를 맞는 것은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기리기 위해 새로 조성된 승전 공원입니다.
승전공원을 둘러보며 400여 년 전의 아픈 역사와 이 충무공의 생애를 더듬어본 뒤 연포탕으로 식사를 하고 벽파진으로
이동하여 이충무공 전첩비를 참관합니다. 노산 이은상 선생이 글을 짓고 서예가 소전 손재형 선생이 쓴 전첩비는
바위산의 돌을 깎아 거북 형상의 단을 만들고 그 위에 비석을 세운 진도를 찾는 사람들이 꼭 한 번은 찾아봐야 할
소중한 장소입니다.


다음은 용장산성과 남도석성을 찾아가  여몽항쟁의 역사를 짚어보고 진도에서 낙조가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 바닷가로
자리를 옮겨 바다의 낙조를 감상합니다. 세방낙조를 감상한 뒤 진도의 대표적인 소리마을인 소포리로 이동하여
마을 사람들이 직접 농사 지은 유기농 재료로 만든 진도의 토속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한 뒤 소리판을 벌릴 것입니다. 
소리 그 자체가 삶이고 사랑인 사람들이 들려주는우리 소리의 진수를 맛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소리판이 끝난 뒤엔 간단한 뒷풀이를 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 용장산성의 용장사 -


                                                               - 남도석성 -


                                                    - 세방낙조 가는 길의 동석산 -


                                                            - 세방낙조-


                                                      - 소포리 민속체험전수관 -


                                              - 소포리 민속체험전수관 통나무집 -
둘쨋날은 아침 식사 후에 임회면 상만리에 있는 남도 전통문화 예술의 산실인 국립남도국악원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은 진도에서도 명당 중의 명당에 자리잡은 국립남도국악원은 사방으로 탁 트인 다도해를
마주하고 있어 천혜의 경관을 자랑며 국악원 내에 국악방송국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국악원 아래 위치한 아리랑 마을의 홍주촌을 방문하여 진도의대표적인 명주 홍주의 유래와  제조과정등을
찬찬히 돌아보고 소설가 곽의진 선생의 집필실이 있는 탑립리 마을을 거쳐 남종화의 화성으로 불리는 소치선생의
운림산방을 찾아갑니다.
진도 출신의 곽의진 소설가는  문화일보에 2년 간 소치 허련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장편소설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집필한 진도의 대표적인 작가 중의 한 분입니다.  특히 이번 기행에선 작가 곽의진 선생이 직접 소치 허련 선생의
예술의 혼이 깃든 운림산방의 안내를 맡아 주시기로 하여 진도기행에 화룡점정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평생의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면 서두르십시오.


                                                             - 남도국립국악원 -


                                                      - 아리랑 마을의 홍주촌 -


                                             - 아리랑 마을의 홍주촌 앞 조각상 -


                                         -  곽의진 소설가가 사는 탑립리 입구의 비석 -


                                                    - 곽의진 작가의 자운토방 -
                                    - 곽의진 작가의 소설 '꿈이로다 화연일세' -


                                                            - 운림산방 전경 -


                                                              - 운림산방 -


* 제6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일정

- 일시: 2012년 11월 10일(토) - 11월 11일(일) 

- 기행 장소


   * 첫째날
   1) 이충무공 승전공원
   2) 벽파진 이충무공전첩비
   3) 용장산성
   4) 남도석성
   5) 세방낙조
   6) 소포리 소리체험
 
   * 둘째날
  1) 남도국립국악원
  2) 아리랑 마을과 홍주촌
  3) 운림산방 (곽의진 작가 해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12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11월 5일 ~ 11월 7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1월 8일 ~ 11월 10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숙박은 큰방 5개에 나뉘어서 주무시게 되오니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세면도구,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돗자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 세부일정 

* 11월 10일(토)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


                                             --  그린고속관광버스 

     08:00    죽전 정류장 (경부고속도로 하행)
     08:05    신갈 정류장 (경부고속도로 하행)
     
     08:30    안성 IC 입구 주유소 
     12:30    진도대교 승전공원 관람
     13:00    중식 (낙지연포탕) : 무등횟집 061) 542-2500
     14:10    벽파진 전첩비 관람
     15:20   용장산성(용장사)
     16:10   남도석성
     17:00   세방낙조
     18:00   석식 (토속 백반정식)
     20:00   소리판
     22:00   뒷풀이
     23:00   취침   
 
* 11월 11일 (일)
 
     07:00   기상 - 바닷가 산책 가능
     08:00   조식 (전복죽)
     09:30   남도국립국악원 관람
     10:00   아리랑마을(홍주촌) 관람
     11:00   운림산방 (곽의진 작가 해설)
     12:30   중식 (간재미회무침) : 문화횟집 061) 544-6007
     13:30   진도 출발
     19:30   서울 도착
 


댓글 155개

김덕식 2012. 10. 19. 오후 12:00

저와 제 처 형현애 참가 신청합니다. 240,000원 바로 입금하였습니다.

윤성완 2012. 10. 19. 오후 01:31

미리 약속드린대로 11월 아름다운 남도 진도기행에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전라도는 몇 번 가본 적이 있긴 하지만 진도는 첫기행이 될 듯 합니다. 좋은 곳을 추천하여 사전 답사 다녀오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문기의 첫 만남이 1박2일의 여정이 되는가 봅니다.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금 삶의 작은 기쁨으로 보듬어 인연으로 이어지는 고운 여행길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금일 입금드렸습니다. 첫기행이라 혼자 다녀와야 할 듯 합니다. 출발 당일 문기님들 뵙도록 하겠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늘하트.

이연송 2012. 10. 19. 오후 01:34

김덕식.형현애선생님, 일등당첨(ㅎㅎ)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기쁨 충만한 여행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백기덕 2012. 10. 19. 오후 02:25

송문호도 데불고 가 볼끼라고 진도여행 신청허는디 꼽사리라도 좋응게 끼여 줍세요 잉!!

이연송 2012. 10. 19. 오후 04:15

윤성완선생님 반갑습니다 첫 상면이 될 것 같군요. 멋진 추억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백기덕선생님.송문호선생님 물론 가셔야지요. 두분 안계시면 소포리 소리꾼들이 판을 안 벌린데네요.

이연송 2012. 10. 19. 오후 04:17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 신청합니다.

김애자 2012. 10. 19. 오후 04:32

제69회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배수영 2012. 10. 19. 오후 05:56

배수영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07

김덕식선생님, 형현애선생님, 1등으로 신청해주셨군요. 정말 반갑고도 고맙습니다. 그럼 진도에서 멋진 기행하시기로 해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09

윤성완선생님의 첫 기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렇듯 멋진 진도기행에서 만나뵙다니 아마도 만남의 기쁨이 그 어느때보다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11

백기덕선생님, 송문호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두 분을 비롯해서 모두에게 멋진 추억으로 남는 기행이 되겠지요.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12

항상 문학기행과 함께 하시는 열정의 이름, 윤길자선생님, 김혜련선생님, 이연송회장님을 환영합니다. 그날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어 보시기로 해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13

김애자고문님, 당연히 함께 하셔야지요... 언제 어디서나 빛을 발하시는 우리 김애자고문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14

배수영선생님을 환영합니다. 뒷자리를 말없이 듬직하게 지켜주시는 님이 계시기에 우리 문학기행이 안전하게 항해를 하는 듯 싶어요. 그날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19. 오후 06:15

저 역시 멋진 진도기행에 참가합니다. 한달 거른 탓에 더욱 보고싶기만 한 우리 정인님들. 그럼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이연송 2012. 10. 19. 오후 06:23

아구머니 우리 총무님! 한달 만나지 못했기로 이리 오래된것 같을까! 우리 문학기행의 보배 정서현총무님! 진도기행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 보기로 해요. 그날은 번잡한 공무를 모두 벗어버리고---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26

아! 왠지 일등으로 신청해 주신 <김덕식선생님그리고 형현애선생님>께 큰 행운이 깃들 것이라는 가을예감이 들어요. 11월 문학기행의 그 날, 함께 크게 환히 웃어요.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30

길다란 댓글사랑속으로 윤성완선생님의 정겨움이 흠씬 젖어있는걸요. 이렇게 함께하는 마음 \"고운 여행길\"에 단풍진 마음을 깔아놓아요. 그래요. 설렘으로 너와 내가 느끼는 감동으로, 11월 10일(토) 첫기행의 행복감을 함께 누리실래요?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39

사투리속에 정이 뚝뚝 넘쳐 흘러요. 백기덕선생님!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려요. 물론 송문호선생님과 함께 , 11월의 문학기행, 가을 감성여행으로 행복을 나눔해요.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41

문학기행의 붙박이이신가요? ^&^ < 윤길자샘 김혜련샘 그리고 연송회장님> 세분의 신청을 하늘만큼 땅만큼, 철부지처럼 폴짝거리며 대환영 합니다.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44

화사한미소. 온화한 표정이 떠올려지는 지금 이 순간. 진정, 우리들의 참된 인연을 100회까지 함께 할 수 있겠지요? ^^ 열정의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을 사랑해요. 울 김애자 고문님과 함께!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46

와우~~문학기행창으로 이렇게 일찍 서둘러서 신청해 주신 배수영선생님 문학기행과의 오래된 인연, 늘 오늘처럼 아름다운 동행 길의 고마운 분!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50

울 서현총무님의 커다란 웃음이 보고파요. 가을감성으로 잘 지내시지요? \"저 역시 멋진 진도기행에 참가합니다\"속으로 언어사랑마져 풀풀 느껴져요. 아! 문학기행의 우리는 서현총무님을 참 사랑합니다 후훗~~~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8:53

여기저기 가을바람따라 기웃거리는 단풍진 마음, 참으로 멋진 나날의 연속선상인걸요. \"소리가 밥이고 소리가 사랑인 사람들\"이 있는 사랑스런 도시. 꿈결처럼 다가설, 일박이일의 진도 문학기행. 그 예술기행을 물론. 저도 함께해요!

안길주 2012. 10. 19. 오후 09:00

진도 아직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라 무척 마음이 끌리는군요 또한 길라잡이님의 강력 추천으로 일단 신청해놓고 일정을 맞춰볼랍니다. 안길주외 1명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2. 10. 19. 오후 09:04

늘 아름다운 동행으로 큰 힘을 얹어주시는 안길주선생님. 두 분을 환영해요. 멋진 영상으로 글로, 문학기행 사랑을 해주시는 그 열정을 사랑합니다. 진도의 예술기행, 11월 10일(토), 우리 함께 소리 문화를 즐겨요.

윤고방 2012. 10. 19. 오후 11:09

남쪽 바다 가을 기행에 신청합니다. 단 이번부터는 멍에회장이란 무거운 이름은 떼고 '고방샘', 또는 '윤농부'라는 칭호로 가는 조건부입니다. 웬 조건부(?) 여행은 새털처럼 가볍고 무명옷처럼 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소연 2012. 10. 20. 오전 07:22

박문호, 김혜숙, 이만일, 차화자 네분 참가신청 부탁 드립니다.

유민자 2012. 10. 20. 오전 10:09

와우! ☆ 아름다운 동행길ㆍ함께하는 진도 문학기행 ㆍ 박문호부원장님 김혜숙선생님 차화자선생님 그리고 박소연님까지... 다섯분께 단풍진 감성으로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

김영임 2012. 10. 20. 오전 11:42

진도 이제야 가게 됐네요 참가신청합니다

박소연 2012. 10. 20. 오전 11:51

유민자선생님, 저는 비록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같이 가려합니다. 멋진 여행되시길 기원할께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 잘 부탁드립니다.

김영임 2012. 10. 20. 오전 11:54

황차익님 신청합니다

이연송 2012. 10. 20. 오후 02:11

박소연선생님 못가신다구요. 아구 슬퍼라 - 부모님께 양보하고 집지키신가요?? 네 담달은 꼭 만날수있겠죠. 김영임선생님, 황차익선생님 반갑습니다. 푸르고 탁 트인 진도 바다에 답답한 마음을 부리고, 노래가락 춤사위에 흥을 &#50155;아 보시자구요. 오늘은 덧글방장 두분 외출중*

이미숙 2012. 10. 20. 오후 11:55

늦기전에 얼릉 신청해야지? 대기자로 가슴 졸이는건 싫거든요 이해 하룻밤을 같이하며 만리장성 쌓으러 가렵니다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안현진 2012. 10. 20. 오후 11:58

안현진 참가 신청합니다. 테마여행 갔다가 늦게와서 보니 신청자가 벌써... 1박2일의 여행이라 기대가 더 큽니다.

곽의진 2012. 10. 21. 오전 08:23

남녘 갯가에 살고 있는 소설가 곽의진입니다. 진도의 가락을 찾아 오시는 그대들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읽으니 그대들은 문향 품은 소녀들이시군요. 기다립니다.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8:57

안길주선생님께서 함께 하신다니 무엇보다 기쁘군요. 그럼 진도에서 멋진 기행 고대하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8:59

당연 가볍고 편한 여행 되셔야지요... 윤고방명예회장님, 정말 환영합니다. 절대 멍에가 아닌 편안한 여행이 되시도록 할께요. 그날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1

박문호선생님, 김혜숙선생님, 이만일선생님,차화자선생님 네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진도에서 함께 멋진 기행하시기로 해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2

김영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기다려온 진도기행인 만큼 더욱 멋진 여행이 될꺼라 믿어요. 그럼 그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4

박소연님, 지난번에 함께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어쩌지요? 암튼 행복한 나날되길 빌구요. 다음을 약속하기로 해요. 부모님께서는 워낙 잘 하셔서 오히려 제가 부탁드려야 할 정도예요. 잘 다녀올께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5

황차익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6

정임훈선생님, 이미숙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우리 문학기행의 든든한 지킴이 두분께서 늘 함께 해주시니 어찌나 좋은지요? 그럼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7

안현진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09

곽의진소설가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렇게 댓글까지 달아주시면서 환영해주시고 반겨주시니 그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진도, 그곳에서 멋진 작가님까지 만나뵐 수 있다니 얼마나 큰 기쁨이자 영광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찾아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10

이청미선생님, 유순하선생님,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두 분 선생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진도에서 멋진 기행 하시기로 해요^^ 아울러 백승훈길라잡이님과 황진하문화사업국장님도 당연히 함께 하십니다...

정서현 2012. 10. 21. 오전 09:18

------------------< 2012. 10. 21 09:00현재 신청자 명단 > ---------------- 김덕식님, 형현애님, 윤성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님, 김애자님, 배수영님, 정서현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안길주+1, 윤고방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김영임님, 황차익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현진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총 28명) -------------------------------------------------------------------------- 기행이 공지되자마자 많은 분들께서 신청해주셨습니다. 진도에서 멋진 기행 함께 하실 분들은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추교석 2012. 10. 21. 오전 09:41

뜨거운 열기속에 가을이 더욱 불게 타고 있구요, 진도의 멋진만남 기대합니다. 물론 참가 신청입니다 좋은 놀이꺼리 많이많이 작만하고 오세요. 참가하시는 모든분들께.....문학기행을 주관하시는 운영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소연 2012. 10. 21. 오전 10:57

그러게요, 총무님, 참으로 아쉽지만 다음번 문학기행에 한번 더 기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 진도에서 좋은 시간 되시구요, 나중에 즐거웠던 시간 제게도 나누어 주세요!

정서현 2012. 10. 21. 오후 06:05

추교석고문님, 정말 고맙습니다. 진도에서의 멋진 기행, 함께 하시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만나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구요. 아름다운 가을날 보내시길 빕니다^^

임미옥 2012. 10. 21. 오후 09:10

진도에서의 진한(?) 밤을 고대하며 신청합니다. 임미옥, 윤곤, 반진숙,반진숙 친구 ... 일단 이렇게 4사람.

유혜선 2012. 10. 22. 오전 08:31

와^^ 아직 진도엘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부디 그날 아무일 없기를 바라며 신청합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전 08:58

정남례선생님, 신청해주셨습니다.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전 09:00

진도에서의 멋진 밤을 저도 고대하며, 임미옥선생님, 윤곤선생님, 반진숙선생님과 그 친구분. 이렇게 네 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그날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2. 오전 09:01

유혜선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날 꼭 함께 하실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준 2012. 10. 22. 오전 09:29

오래간만에 문학기행 참가신청합니다. 고생하시는 회원님과 운영진 모두께 감사드리면서 함께 봉사하려구요^^

우복희 2012. 10. 22. 오전 09:46

진도기행 무척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초겨울 바다와 함께 행복한 문학기행을 기원하면서 마음만 함께 떠나겠습니다.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26

진정, 얼마나 아쉬운지요? 정겨운 그 날의 젊은 대화가 그리워지는 오늘 그래도 우리는 백담사 길친구이기에, 같이 가지 않아도 함께하는 양, 소연님의 부모님 곁에서 '아름다운 웃음'을 만들어 드릴께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27

그 날. 우리가 되어 크게 길게 웃으실 영임샘의 길동무, 정겨운 눈빛의 황차익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37

슬며시 살폿한 웃음기를 머금어 주시는, 멋쟁이, 울 영임샘 반갑고 반가운걸요. 그 날. 우리가 되어 크게 길게 웃어요. 10월의 멋진 날에~~~~!

김덕식 2012. 10. 22. 오전 11:39

이영준님 테마여행때 보구 진도여행때 또 뵙게 되네요. 동갑이라서 더욱 친근함을 느끼더군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42

후후훗!~~~\"하룻밤을 같이하며 만리장성 쌓\"기, 그 곁자리에 저도 있어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있어요. 정임훈운영위원님 이미숙운영위원님, 두 분. 가을밤을 더불어 한껏 즐기며 단풍진 감성 자리에 함께 내려 앉아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44

아름다운 동행길 찾아 늘 함께하는 울 안현진선생님. 늘 그 고마움을 제 가슴으로 마음으로 간작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 환영해요!~~~ ^&^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50

감동이예요. 곽의진소설가님의 댓글사랑에 가슴이 훈훈해집니다. \"진도의 가락을 찾아 오시는 그대\", 문학기행의 저희를 반기시는 열정에 취해, 문향을 찾아나서는 진도길에 가을빛이 우수수 흩날리는 듯 느껴집니다.

김규두 2012. 10. 22. 오전 11:53

김규두, 홍진영, 김준현, 김욱균, 조미옥 이렇게 5명 신청합니다. 이번 여행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53

와우! 11월이라는 청량한 가을바람따라 문학기행에 흘러오신 네분의 신청인가요?! 아름다운 동행길,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시인님 황진하국장님>을 대 환영해요!

정서현 2012. 10. 22. 오전 11:55

이영준총장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진도에서 오래도록 잊지 못할 멋진 추억,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전 11:56

아, 우복희선생님, 아쉽게 되었군요. 마음만이라도 너무나 좋고 반갑습니다. 그럼 다음 기행에서 만나뵈어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56

멋진 감각의 10월! 가을 남자를 자처해주시는 추교석고문님의 계절이 왔는걸요. 늘 화려한 웃음으로 행복감을 주시는, 우리들의 오랜 문학기행의 정인이시지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58

길다란 진도에서의 밤을 무성한 이야기꽃으로 함께 하실 것인가요? 늘 환한 웃음, 깔끔한 맵씨 그리고 우아한 미소까지, 울 미옥샘을 물론 환영해요...^&^

유민자 2012. 10. 22. 오전 11:59

\"부디 그날 아무일 없기를 바라\"시는 그 소망 그대로 이루어져서 유혜선선생님과의 진도에서의 멋진 해후를 기다릴께요. 11월 10일 (토), 함께 웃어요.

정서현 2012. 10. 22. 오후 12:00

아, 김규두선생님 일행(다섯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분명 진도에서 다함께 멋진 추억을 가슴에 안고 돌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그럼 기행날 다섯분 모두,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뵙기로 해요.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후 12:01

아, 그렇군요. 어느새 김덕식선생님과 이영준총장님께서 절친처럼 되셨군요. 오래오래 변함없는 정 이어가시길 빕니다^^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02

행복한 10월의 발걸음. 아름다운 동행길이 되어, 정감을 함께 해요. 정남례선생님을 청정한 가을 하늘빛으로 횐영합니다!

김덕식 2012. 10. 22. 오후 12:03

그리고 준회원도 안되다 보니 까페에서 볼게 거의 없네요. 어떻게 안될까요?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06

한국적인 미, 그 육자배기 단맛을 함께하려 이 자리에 오신, 이영준총장님의 환영해요 \"함께 봉사하려구요^^ \"하시는, 그 말소리가 왜 이다지도 달콤한지요? 지금, 가을비가 추적이지만, 그래도 참으로 은혜로운 가을날!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08

진정, 아쉬워요. 정말, 하룻밤으로 대화의 만리장성을 쌓으려 했었는데... 그래도 12월 문학기행도 있으니까, 잠시 참을께요. 우복희님, 늘 행복한 나날 되세요!

정서현 2012. 10. 22. 오후 12:08

------------------< 2012. 10. 22 12:00현재 신청자 명단 > ---------------- 김덕식님, 형현애님, 윤성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님, 김애자님, 배수영님, 정서현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안길주+1, 윤고방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김영임님, 황차익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현진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반진숙님, 반진숙+1, 유혜선님, 정남례님, 이영준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준현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총 41명) -------------------------------------------------------------------------- 지금까지 총 41명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네분 더 신청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행사진행 및 참석자 체크를 위해 빠른 시일내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후 12:11

아, 그러셨군요. 죄송하지만 문학기행으로 들어오셔서 왼쪽 상단에 있는 <카페 가입하기>를 입력해주시면 일단 준회원으로 되시구요. 준회원 되시면 제가 곧바로 정회원으로 등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문학기행 카페에 들어오셔서 가입해주세요^^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13

이미 절친사이가 되신 두 분. 김덕식선생님의 환영해요. 그래요. 사색의 향기 맡으며 그 그늘아래서 행복한 웃음을 머금으시면, \" 청산을 못잊어 빙빙 돌아를 가는 고나헤~\"를 외치시며... 문학기행에서도 새로운 절친을 또 만드실 수 있을 것이예요. 11월 10일(토) 뵈어요1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17

가을낙엽이 사르르 하르르 날리는 10월의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일박이일의 설레이는 기대를 안고 , 여러분이 함께 신청해주신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준현님, 김욱균님, 조미옥님>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요.

김영애 2012. 10. 22. 오후 12:21

이키! 늦었어요. 김영애 신청합니다.바늘따라 따라 갑니다~~^^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27

문학기행 바람따라 짝궁의 실* 바늘따라, 김영애 선생님께서 오셨는걸요. \"이키!\" 절대 아직 늦지 않았어요. 10월 13일(토) 07:30 , 그 날, 행복한 마음으로 뵈어요. ♩♪♬

유민자 2012. 10. 22. 오후 12:31

송구해요. 물론 가능한걸요. 김덕식선생님께 활짝 열린 소통의 문화공간이예요. 문학기행 카페는 누구나 들어가 사색의 그늘에 앉아 흠씬 쉬어가는 자리, 카페가입과 동시에 정회원 가입이예요. 진정, 환영해요.♬♩♪♬ ♩♪

임미옥 2012. 10. 22. 오후 01:02

한 사람 더 신청합니다. 임정효 샘입니다. 전에 우리 기행에 왔던 친구입니다. 아울러 전에 신청한 반진숙샘 친구는 임보람입니다.

임미옥 2012. 10. 22. 오후 01:03

부회장님~ 10월 13일 토요일은 뭔가요????

조문자 2012. 10. 22. 오후 01:04

안녕 하세요. 저는 처음 가는 여행 길 입니다. 신청 합니다. 비용은 당일 내겠습니다 산속이라 은행 가는 게 멀어서 그렇습니다. 011-9006-2438 백 승훈 선생님 소개로 갑니다.

김규두 2012. 10. 22. 오후 01:19

지인이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 2명 산청합니다 이장석 (010 5068 0535), 이미자 부부십니다.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1:19

아, 바늘과 실. 김영애선생님을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1:20

임정효선생님, 반갑습니다. 이번 기행에는 임미옥선생님과 함께 하시는 동행분들이 많으시네요. 모쪼록 진도에서 멋진 추억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날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1:22

조문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회비는 당일 주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백승훈시인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과의 멋진 기행 고대하겠습니다. 기행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1:24

아, 그러시군요. 그럼 이장석선생님 내외분 함께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날 모든 분들께서 멋진 기행하시길 고대합니다. 기행날 만나뵈어요^^

박소연 2012. 10. 22. 오후 01:24

유민자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백담사 길친구 되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친구 해주실꺼죠?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1:30

-----------------<2012. 10. 22 13:30현재 신청자 명단 > ---------------- 김덕식님, 형현애님, 윤성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님, 김애자님, 배수영님, 정서현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안길주+1, 윤고방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김영임님, 황차익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현진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반진숙님, 임보람님, 유혜선님, 정남례님, 이영준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준현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김영애님, 임정효님, 조문자님, 이장석님, 이미자님 (총 46명) -------------------------------------------------------------------------- 지금까지 총 46명이 신청해주셔서 마감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최대 인원(46명)이 충원된 관계로 앞으로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기행일까지는 많이 남아 있으므로 불참하시는 분께서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행에 참여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대기자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아울러 신청해주신 분들은 늦어도 10월 31일까지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입금과 관련하여 별도 의사(당일 납부 등)를 밝히신 분은 제외)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1:45

아앗! 절대실수인걸요. 후후훗 울 미옥샘 제가 왜 그랬을까요? 아~~~☆ 저의 실수!!!! <11월 10일(토) 7시 30분 교대역>임을 밝혀요... ^--^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1:49

울 미옥샘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시는 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실, <임정효님 그리고 반진숙님>을 많이도 환영해요. 멋진 분들을 뵈올 그 날을 설렘으로 기다릴께요.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1:50

아~~~☆ 그래도 괜찮을까요? 가을감성으로 문학기행을 향해 호령(?)하신 그대로 윤농부니임의 무명옷을 사랑해요! 후훗ㆍ 윤고방영예회장님 대환영 합니다 ♬♩♪♬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1:58

첫 문학기행분을 더욱 더 반기는 문학기행인걸요. 아마도 일박이일일정이기에 조문자님께 정겨움이 더 클 것이라고 생각 되어요. 그 날, 함께 함박웃음으로 웃어요.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2:03

김규두선생님의 일행분 모두, 문학기행은 대 환영이예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 11월의 멋진 날. 또 이렇게 <이장석님 그리고 이미자님>과 더불어, 커다란 설램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

운영위원회 2012. 10. 22. 오후 02:19

. ◐< 제69회 길따라 떠나는 일박이일 문학기행 (진도와 육자배기,그리고 소설가 곽의진) ◐ 가을향이 물씬 느껴지는 11월 10일(토), 길따라 바람따라 발자국따라 설레임이 오고가는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문학기행 회비/ 빠른 입금>을 부탁 드립니다. 신청을 해주신 회원님께서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불참을 하시는 분들이 매 달 계시기에,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을 꼭! 부탁 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1월 5일 ~ 11월 7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1월 8일 ~ 11월 10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 드려요.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시간 엄수 부탁 드려요 ◐<11월 문학기행/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그린고속 관광버스) ◐ -운영위원회드림- .

백승훈 2012. 10. 22. 오후 03:00

먼저 1박2일 진도기행에 참여해주신 회원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너무 먼길이고 일박을 하는 관계로 은근히 참여도가 저조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이렇게 성황을 이루어 조기에 마감되고 보니 공연한 기우였던가 봅니다. 아무쪼록 세상에 둘도 없는 기행이 될 수 있도록 미비한 점은 추가 보완하여 멋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진 모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아울러 기행자료가 메인 화면에 올라 있으니 길 떠나시기 전 한 번씩 읽어주시면 좀더 알찬 기행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올림

이연송 2012. 10. 22. 오후 06:51

3일이란 짧은기간 마감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어 주신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특히 살갑고 아름다운 언어로 회원님들을 맞아주시고,수고를 많이해 주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부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이영준사무총장님과도 동행하게 되어 든든하고 더욱 흥이 날 것 같아요. 정인님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기억으로 오래 남으실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저희 임원진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이연송 올림

백승훈 2012. 10. 22. 오후 06:52

곽의진 선생님 이렇게 손수 찾아와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으로 하여 이번 진도 기행은 회원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동열 2012. 10. 22. 오후 06:54

맛따라 멋따라 덤으로 떠납니다~~

유민자 2012. 10. 22. 오후 07:19

김동열선생님의 \"맛따라 멋따라\" 발자국따라 '문학기행 우리'가 되어 볼까요? 조금은 늦은 방문이지만, 괜찮아요. 그래도 함께 하실 수 있는 가망성이 많을 듯해요. 늘 이렇게 멀리서 오시면서- 문학기행을 환호하시는 그 정성에, 감동을 받습니다. ◐ 제69회 길따라 떠나는, 일박이일 진도 문학기행 ◐ 대기자 1번 / 김동열선생님

정서현 2012. 10. 22. 오후 08:15

덤으로 갈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동열선생님, 대기자 1번이니까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어요... 그날 만나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이은호 2012. 10. 22. 오후 10:06

처음 참가신청입니다.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김석우 2012. 10. 22. 오후 11:56

이번에는 꼭 갈려고 했는데 늦었네요.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김석우(전화:011-9116-8727

유민자 2012. 10. 23. 오전 08:12

첫 참석, <이은호님> 동승의 기회가 되시기를 소망드려요. 아직 시일이 남았기에, 꼭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아! 첫 기행하시는 분께는 < 전화번호 입력이 필수>이예요.

유민자 2012. 10. 23. 오전 08:18

진정, 아직은 늦지 않았는걸요. \"이번에는 꼭 갈려고 했는데\" , 그 의미를 생각해요. 김석우님 사색의 그늘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왠지 멋진 가을 감성속으로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질 듯한 상념에 젖으셨네요. 그런가요!? ^--^ ◐ 제69회 길따라 떠나는, 일박이일 진도 문학기행 ◐ 대기자 1번 / 김동열님 대기자 2번 / 이은호님 대기자 3번 / 김석우님

이영준 2012. 10. 23. 오전 10:20

정서현 총무님께 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조금이라도 제가 문학기행 운영에 기여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준 2012. 10. 23. 오전 10:21

유민자 부회장님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격려해주시는 부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변규란 2012. 10. 23. 오후 01:12

아이코 늦었네요. 그래도 희망품고 대기하겠습니다.

정서현 2012. 10. 23. 오후 01:16

변규란선생님, 조금 늦으신걸요^^ 일단 대기자 4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함께 하실 수 있는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최세환 2012. 10. 24. 오전 10:01

벌써 완료되었네요 제가 게으른탓이조 대기자로 저(최세환)와 집사람(안정은) 신청합니다. 갈수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엔 일찍 신청할게요 전화번호 최세환 010-2558-9819

정서현 2012. 10. 24. 오전 11:45

최세환선생님, 아쉽게 되셨네요. 일단 대기자 5번, 6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불참자가 발생하여 참석가능하시면 즉시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유민자 2012. 10. 24. 오후 04:10

그래도 \"그래도 희망품고\" 기다려 주시기를 소망 드려요. 이제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낯익은 동행인이 되신 정겨운 인사의 변규란님!

유민자 2012. 10. 24. 오후 04:13

11월의 가을맞이 일박이일 예술기행 <최세환님 안정은님> 두 분의 늦은 신청이 참 아쉬운걸요. 갑자기 불참하시는 회원이 계시면 즉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김영임 2012. 10. 24. 오후 04:40

황차익님께서 사정이 생겨서 신청취소하셨습니다

유민자 2012. 10. 24. 오후 05:26

황차익님의 불참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일찍 말씀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려요. 그 덕분에 <대기자 1번 김동열선생님>, 11월의 예술기행을 양보해주신 것이예요.^&^

김동열 2012. 10. 24. 오후 05:54

자리를 내주신분깨 감사드립니다ㅡ 서현 총무님도 애써주셔서 고맙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회원님들 틈에끼어 시월의밤을 남해의 보배섬에서 함께 하겠읍니다~~

정서현 2012. 10. 24. 오후 05:58

황차익선생님, 정말 아쉽게 되었군요. 다음 기회에 함께 하실 것을 고대합니다. 따라서 대기자 1번이신 김동열선생님께서 참석하게 되셨습니다. 김동열 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김영임 2012. 10. 25. 오후 12:07

김동렬선생님 대기하신 보람이 있으셨네요.축하드려요.인연이란것이 이렇게 돌고도나봅니다.

정재종 2012. 10. 26. 오후 03:29

오늘 처음 접해서 &#45719;었네요. 꼭 가보고 싶으 곳인데~ 저와 제처 류제순 2명 대기자로라도 신청합니다.

김덕식 2012. 10. 27. 오후 10:16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번거롭게 하여 죄송합니다. 다음에 꼭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환급계좌는 하나은행 208-910224-54007(예금주 김덕식)입니다. 다시한번 번거롭게 하여 죄송합니다.

정서현 2012. 10. 28. 오전 10:00

정재종선생님, 조금 늦으셨군요. 일단 대기자 7번, 8번으로 하고 불참자가 생겨 참석가능하시면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10. 28. 오전 10:03

김덕식선생님, 아쉽게 되었군요. 형현애님도 함께 못가시는 거겠지요. 환불은 말씀해주신 계좌로 입금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뵐께요^^ 따라서 대기자 2번, 3번이신 이은호님과 김석우님께서 함께 가시기로 합니다. 그럼 그날 만나뵐께요^^

김덕식 2012. 10. 28. 오후 12:24

정서현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정서현 2012. 10. 28. 오후 04:40

박기임선생님께서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일단 대기자 6번으로 등록하고, 불참자가 생기면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서현 2012. 10. 28. 오후 04:46

-----------------<2012. 10. 28 16:30현재 신청자 명단 > ---------------- 윤성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님, 김애자님, 배수영님, 정서현님, 유민자님, 안길주님, 안길주+1, 윤고방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김영임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현진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반진숙님, 임보람님, 유혜선님, 정남례님, 이영준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김준현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김영애님, 임정효님, 조문자님, 이장석님, 이미자님, 김동열님, 이은호님, 김석우님 (총 46명) -------------------------------------------------------------------------- <대기자 명단입니다> 1번 : 변규란님 / 2번, 3번 : 최세환님, 안정은님(부부) / 4번, 5번 : 정재종님, 류제순님(부부) 6번 : 박기임님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 입금을 10월 31일(수)까지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2. 10. 29. 오전 10:05

\"꼭 가보고 싶은 것인데~\" 정재종님의 말씀이, 제 귓가에 쟁쟁거려요.^---^ '그래도, 혹시'하는 정겨운 마음으로, 11월 진도 문학기행을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유민자 2012. 10. 29. 오전 10:13

아쉬움이 먼저이지만, 그래도 12월 문학기행에서는 김덕식선생님을 뵐 수 있는 것이지요? 누구나 갑자기 생성되는 일상사, 괜찮은걸요. ^^ 12월 문학기행의 정겨운 만남까지, 청아한 가을빛을 쐬시며 건강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립니다

유민자 2012. 10. 29. 오전 10:18

늦은 신청으로 대기자 6번이시지만, 그래도 기다려 주실래요? 물론! ^-^ 문학기행의 우리는, <박기임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진도 예술기행에 갑작스런 불참자가 생길경우, 꼭 연락을 드리겠어요.

김규두 2012. 10. 29. 오후 12:31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일행중에 김준현, 김욱균, 조미옥 부부가 불가피한 사정으로 참석이 어렵게 되어 대신 오원자, 박수진 모녀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제 일행은 김규두, 홍진영, 이장석, 이미자, 오원자, 박수진 이렇게 6명입니다. 바로 송금 조치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1명 불참자가 생기는 겁니다. 김준현, 김욱균, 조미옥 ===> 오원자, 박수진으로...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김규두 2012. 10. 29. 오후 12:40

제 일행은 오원자 (010-2040-5678), 박수진 (오원자님의 딸), 이장석 (010-5068-0535), 이미자 부부이십니다.

김규두 2012. 10. 29. 오후 03:46

방금 김규두 외 5명 회비 72만원 송금 완료했습니다. 김규두, 홍진영, 이장석, 이미자, 오원자, 박수진 총 6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서현 2012. 10. 29. 오후 09:37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대기자 1번이신 변규란선생님께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럼 만나뵙는 그날까지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나기화 2012. 10. 30. 오후 12:33

늦었지만 대기자로 신청해 봅니다.

정서현 2012. 10. 31. 오전 11:25

나기화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자 7번으로 등록하겠습니다. 불참자가 생겨 참석이 가능하시면 즉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현진 2012. 11. 01. 오후 11:22

아쉽게도 시댁 행사일이 있어서 부득이 참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자분께 기회를... 많이 아쉽네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정서현 2012. 11. 02. 오전 09:27

아, 그렇군요. 아쉽게 되었네요. 그럼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할께요. 다음 대기자 분들은 부부님들이라 좀 더 기다려보고 참석자를 결정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윤고방 2012. 11. 02. 오후 02:38

어이쿠나! 벌써 11월인가요? 윤창혁으로 입금했습니다.

정서현 2012. 11. 02. 오후 05:37

윤고방회장님, 입금 확인 했습니다. 벌써 11월 하고도 이틀째인걸요. 그럼 다음 주 토요일에 만나뵈어요^^

정서현 2012. 11. 04. 오후 12:45

안타깝게도 안길주선생님(부부)께서 참석이 어렵다고 연락주셨네요. 따라서 다음 대기자인 최세환님, 안정은님 부부께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안길주 선생님은 다음 기회에 만나뵙기로 하구요. 최세환님, 안정은님,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박문호 2012. 11. 04. 오후 05:02

일기예보가 심상치 않네요. 토일과 일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걱정이네요. 우리 사색의 향기회원님들의 맑고 깨끗한 삶을 하늘님이 아실텐데... 우리 모두 함께 맑은 하늘 기원 합시다

정서현 2012. 11. 05. 오전 09:01

박문호선생님, 고맙습니다. 맑은 하늘 다함께 기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날 만나뵈어요^^

이연송 2012. 11. 05. 오후 02:19

박문호부이사장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요 신기하게도 68회가 되도록 비가 많이 와서 기행을 망친적이 한번도 없답니다. 설사 비가 조금 내려도 그 비가 우리의 여정을 항상 피해 간 진기록을 세웠으니 이번에도 틀림없이 괜찮을 것입니다. 희망을 갖으시자구요. 이제 5일밖에 남지 않았군요. 건강한 모습의 정인(정다운사람)님들을 반갑게 뵙고자 합니다.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0:40

정겨움이 달려드는 김규듀선생님! 문학기행을 신뢰하는 시선속에서 많은 분이 함께 참석해 주신, 그 자체만으로도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소소한 변경은 진정 괜찮은걸요, 일박이일의 일정동안 멋진 기행이 되기를 소망드려요, 함께!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0:43

늦어도 이렇게 대기자로 신청해 주신 나기화님께 감사드려요. 그래도 기다려 주실거지요? ^__^ 갑작스런 불참자가 생기면, 즉시 연락을 드릴께요.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0:46

함께 여행하는 소소한 그 즐거움, 그 아름다운 동행을 12월로 미루어요, 아닌가요. 벅찬 행복일까요? 후훗! 12월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0:48

우리들의 정인, 윤고방시인님. 세상에 알린 함자, 윤창혁선생님~~~ 그냥 이렇게 오래된 인연을 향한 정감어린 인사를 해 보는 지금 이순간의 행복!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0:54

아앗! 감탄사가 나옴은 왜인지요. 늘 문학기행 창을 통해 참된 글과 영상의 묘미를 보여주시는 안길주선생님의 불참이 아쉬워서 나오는 한숨소리였어요.^^ 12월의 만남을 기대하면서, 함께 하게 되신 <최세환님 안정은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그 날, 우리가 되어 일박이일동안 가을정취 그리고 명창과 함께 즐겨요!!!

유민자 2012. 11. 06. 오전 11:11

심상치않다는 그 일기예보속으로 박문호선생님의 문학기행 짙은 사랑이 깃들어, 새삼 웃어요. 아닌가요? 너무도 감사드려서 횐히 웃어요. \"맑고 깨끗한 하늘님\"께서 진도와 육자배기로 향한 '45명의 우리'를 분명 반기실 것이기에, 69회 문학기행 그 자리에 빛나는 햇살을, 청량한 바람만을 보내주시진 않을런지요...

정서현 2012. 11. 09. 오후 02:20

-----------------<제69회 문학기행 최종 참석자 명단입니다. > ---------------- 윤성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윤길자님, 김혜련님, 이연송님, 김애자님, 배수영님, 정서현님, 윤고방님, 최병수님, 이영준님, 주나연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김영임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박기임님, 이청미님, 유순하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반진숙님, 임보람님, 임정효님, 유혜선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오원자님, 박수진님, 이장석님, 이미자님, 김영애님, 조문자님, 김동열님, 김석우님, 변규란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나기화님 (총 46명) ------------------------------------------------------------------------------------ ★ 총 46명이 진주기행을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서울 탑승자(30명) : 07시 30분 / 교대역 1번 출구에 대기중인 그린고속관광에 탑승해주세요... 죽전 탑승자 (5명) : 08시 정각 / 죽전 정류장 신갈 탑승자 (7명) : 08시 5분 / 신갈 정류장 안성IC 탑승자(3명) : 08시 30분 / 안성IC입구 주유소 ※ 김동열님께서는 망향휴게소에서 탑승하십니다... ★ 필히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우천을 대비하여 따뜻한 복장과 우의, 우산 등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 만나뵈어요^^

윤성완 2012. 11. 11. 오후 11:24

에필로그....내 곁에 앉은 향기님의 이름을 아시는지요, 인연의 반가움에 손 한번 잡아보았는지요, 오랜 추억으로 간직될 사진 하나 함께 찍어 보았는지요, 앞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에 연락처라도 주고 받았는지요, 기행을 통하여 오랫동안 나눌 수 있을 에피소드 하나 함께 그려 놓으셨는지요, 행복한 웃음 가득 나눠주고 받으셨는지요, 아름다운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즐거운 시간 진정 함께 나누셨는지요,,,,첫 기행을 마무리하며 스스로 돌아보는 작은 물음이었습니다. 행복한 추억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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