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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테마여행 - 늦가을, 선유도에서 신선을 만나다

2012. 10. 31. 오후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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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테마여행 - 늦가을, 선유도에서 신선을 만나다

여행 장소 : 선유도, 새만금방조제

\" 해 넘어가면
당신이 더 그리워집니다.
잎을 떨구며
피를 말리며
가을은 자꾸 가고
당신이 그리워
마을 앞에 나와
산그늘 내린 동구길 하염없이 바라보다
산그늘도 가버린 강물을 건넙니다.
내 키를 넘는 마른 풀밭들을 헤치고
강을 건너
강가에 앉아
헌 옷에 붙은 풀씨들을 떼어내며 당신 그리워 눈물 납니다.
못 견디겠어요.
아무도 닿지 못할
세상의 외롬이
마른 풀 잎 끝처럼 뼈에 와 닿습니다.

가을은 자꾸 가고
당신에게 가 닿고 싶은
내 마음은 저문 강물처럼 바삐 흐르지만
나는 물 가버린 물소리처럼 허멍하게
빈 산에 남아
억새꽃만 허옇게 흔듭니다.

해 지고
가을은 가고
당신도 가지만
서리 녹던 내 마음의 당신 자리는  식지 않고 김납니다.\"    ( 김용택 '11월의 노래' ) 

선유도는 신선 '선(仙)' 에 놀 '유(遊)' 를 쓴다. 먼 옛날 신선이 이 곳에서 놀았을 만큼 경치가 좋다는 뜻이다.

선유도는 바다위에 다리를 놓아 인근 무녀도, 장자도, 대장도와 연결된 '섬 4종세트' 인 셈이지만,
섬 4곳의 큰길을 이어도 총 길이가  20km도 안 된다. 하지만 고운 모래사장, 수채화 같은 산세, 조각같은 바위, 
황금빛 노을, 갯벌, 염전, 갈대  등 서해안 섬에서 즐길 만한 것들이 너무 많다.


                             선유도 남악리 대봉에서바라본 선유도 전경 (사진 - 조선일보)

선유도 남악리에 있는  대봉(152m)은 선유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선유도 최고의 전망대다.
전망대에 오르면 왜 선유도가 '신선이 놀던 곳' 으로 불리는지 알게 된다. 밀물 때 물이 차면 섬의 양쪽인 선유 2구와
선유 3구가 가느다란 해안 사구로 이어지고, 썰물이 되면 모래사장과 갯벌이 언덕길 하나를 두고 맞닿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선유도 해수욕장 (군산시청 제공)


파도가 만들어 놓은 사구로 섬과섬을 연결시켜 놓은 천연 해안사구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고와서
맨발로 걸어보면 발가락 사이로 파고들며 간지럼을 태우는 모래의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선유도를 중심으로 많은 섬들이 방파제처럼 둘러있어 높은 파도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망주봉

망주봉은 뒤웅박 두개를 겹쳐놓은 모양의 바위산이다. 옛날 선유도에 유배된 충신이 매일 이곳에 올라 한양에 있는
임금을 그렸다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하얀 바위산과 그 위에 매달리듯 붙은 낙락장송의 모습이 거대한 조각상처럼 보인다.

  
                   
                                            앙증맞게 서 있는  기도하는 손 모양의 빨간 등대

                                                              삼도귀범(군산시청 제공)

섬주민들에게 항상 만선의 꿈과 기대를 안겨주는 것은 물론, 세 섬이 줄지어 있어 모습마저 아름답다. 세 섬은 무인도로
무녀도에 속해 있으나, 선유도 앞마을을 돌아서는 어귀에 서 있고, 갈매기와 물오리 등 바닷새의 천국이기도 하다.
선인들은 이 모양이 돛배 3척이 만선이 되어 깃발을 휘날리며 돌아오는 형상과 같다 하여 삼도귀범이라 전해진다.   

무녀도는 무녀가 제사상을 차리고 춤을 추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0~30전 년만 해도 섬 대부부이
염전이었을 만큼 소금 채취가 번성했던 곳이다. 선유도 유일한 초등학교인 '무녀초등학교' 에는 우리들의 어린 시절
추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선유봉과 옥돌해변


선유봉 아래에 있는 옥돌해변은 바다에선 맑은 물이 오랜 세월 파도에 씻겨 동글동글해진 자그마한 자갈 위로 출렁이고,
육지엔 선유봉의 고운 자태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선유봉은 형태가 마치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부르게 이름이다.

                                                    장자어화, 장자교와 장자도 (군산시청 제공)

선유도에서 장자교를 통해 이어진 장자도는  한때는 고군산군도의 16개 유인도 중 가장 풍요로운 섬이었다.  
'선유 8경' 의 하나로 꼽히는 장자어화는 장자도가 풍요를 누리던 시절, 섬 인근에서 배들이 불 밝히고 야간 작업을 하던
모습을 말한다.


                                                                      대장도

장자도에서 대장도로 넘어가는 길목에는 10m길이의 작은 다리가 있다. 낙조와 어린 시절 본 것과 비슷한 섬마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대장도 대장봉 8부 능선에는 앙칼지게 솟아나 한 폭의 산수화를 완성한 '할매바위' 가 있다.
과거를 보러 서울에 간 남편을 기다리던 여인이 바위가 됐다는 옛얘기가 깃들어 있다. 

                                                                         낙조 

 $  제28회 테마여행 일정  $

1. 11월 테마 : 늦가을, 선유도에서 신선을 만나다.

2. 여행 장소 : 전라북도 군산시 선유도
    * 선유도 - 무녀도 -  장자도 - 대장도
    * 새만금방조제

3. 여행 일시 : 2012년 11월 17일(3th 토)  06:30 ~ 21:00

4. 만남 / 헤어짐 장소 : 지하철 2, 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5. 세부 시간 계획    

    *06:30 :  교대역 1번 출구 출발 (네오관광버스)

    *06:50 :  죽전정류장
    *07:10 : 안성휴게소
   
    *07:10 ~ 09:40  안성휴게소에서 세만금 방조제로 이동

    *09:40 ~ 10:40  새만금 방조제에서 선유도로 이동(새만금 유람선)

    *10:40 ~ 11:00  선착장에서 식당으로 이동

    *11:00 ~ 12:00  점심식사 (자연산 광어회 정식)

    *12:00 ~ 16:30  선유도 관람

    *16:30 ~ 17:00  선유도에서 새만금방조제로 이동

    *17:00 ~ 17:30  새만금방조제에서 낙조 감상

    *17:30  ~18:30  저녁식사 (바지락죽 & 조개모듬 칼국수)

    *18:30 ~ 21:00  서울로 이동

6. 인원 :  선착순 44명  

7. 회비 :  85,000원 -- 간식, 점심, 저녁 제공, 선박료(왕복 30,000원) 포함

    * 회비입금 :  신한은행 140-008-841498,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참가신청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 인원이 초과할 경우, 회비입금 순으로 조정합니다.
    * 회비의 5%는 사회공헌금으로 적립됩니다.
    * 사용내역은 운영회실에 공개하며, 요청시 알려 드립니다.  

8. 참가신청 취소 시 환불은 11월12일까지 취소는 100%반환,  11/13~11/15일까지 취소는  50% 반환,
    이후 취소는 환불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9. 준비물 : 식수, 운동화, 모자, 선글라스, 디카 등

10. 문의 :  이명례 회  장 ( 010-2270-5963)
                 이영준 운영위원(010-7432-4600)

* 신청은 아래 댓글로 하여주시기 바라며 회원은 아이디, 비회원은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죽전 및 신갈 탑승희망자는 미리 댓글로 알려주시면 원활한 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댓글 129개

이명례 2012. 10. 31. 오후 09:38

이희순님, 이길구님, 이명례, 3명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0. 31. 오후 09:39

이청미님과 유순하님, 2명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0. 31. 오후 09:40

정재화님, 참가신청합니다.

김봉기 2012. 10. 31. 오후 09:58

오성자,김봉기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0. 31. 오후 10:02

김봉기님과 오성자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재규 2012. 10. 31. 오후 10:17

신선이 노닐다 간다는 선유도, 바다 신선이 되어 볼까요? 노재규,이미한 신청합니다.

이영수 2012. 10. 31. 오후 10:42

가을바다의 낭만 낙조!! 함께 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q2kim 2012. 10. 31. 오후 10:45

김규두, 홍진영 신청합니다.

장경철 2012. 10. 31. 오후 11:16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참가 신청 합니다...^^

이인숙 2012. 10. 31. 오후 11:23

이인숙, 이숙자님과 신청합니다.

문명자 2012. 10. 31. 오후 11:42

참가 합니다 ^^*

문명자 2012. 10. 31. 오후 11:54

2명 추가 신청 합니다......

강희욱 2012. 11. 01. 오전 12:47

강희욱. 이동완 신청합니다

이영준 2012. 11. 01. 오전 09:44

참가신청합니다^^

김민종 2012. 11. 01. 오전 09:56

참가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0:00

노재규 운영위원님과 이미한님, 반갑습니다. 선유도에서 신선 놀음을 해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0:25

가을의 끝자락에서~~~ 선유도 여행은 이영수님의 감성적 낭만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진규 2012. 11. 01. 오전 10:48

강진규 외 1명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0:51

김규두님과 홍진영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선유도의 멋과 맛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0:57

장경철님과 곽종례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09

이인숙님!! 이숙자님과 늦가을 서해바다의 낭만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15

문명자님, 올 가을에는 산과 바다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게 되네요^*^ 이제 다음 주제는 강인가요...............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18

강희욱님과 이동완님 부부를 환영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27

사전 답사에서 수고를 많이 한 이영준 사무총장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32

김민종님, 지난 달에 청량산 여행을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일찍 신청하셨군요.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전 11:46

테마여행에 늘 함께 해주는 강진규님, 멋진 선유도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12:01

배재철 부회장님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1:11

김호웅님과 한정순님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1:12

오승석님, 참가신청합니다.

조이령 2012. 11. 01. 오후 02:41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곽희만 2012. 11. 01. 오후 02:57

참가합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3:03

조이령님, 참가신청 가능합니다. 11/4일까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연락처를 남기지 않으면 불참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3:09

곽희만님, 참가신청을 접수합니다.

안현정 2012. 11. 01. 오후 03:33

정해준님 신청합니다.. 010-4215-8008 - 입금완료요~~ 혹시 영수증 같은거 받을수 있나요?^^;;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3:59

정해준님, 환영합니다.^^* 테마여행은 사색의 향기 문화원 내의 여행동호회입니다. 회비는 본인의 버스비, 선박료, 식사비 등의 최소한의 경비이고요. 영수증은 발행하지 않지만, 사용내용 요청시 공개합니다.

한정숙 2012. 11. 01. 오후 05:14

저두 참가 신청합니다.

김애순 2012. 11. 01. 오후 07:01

참석합니다

나기화 2012. 11. 01. 오후 08:14

신청합니다. 2명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9:10

한정숙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9:15

김애순님,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명례 2012. 11. 01. 오후 09:22

나기화님과 동행인을 환영합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거친 바다에 확 던져버리고, 산뜻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청미 2012. 11. 01. 오후 10:51

유순하가 일이 생겨 못가게 되었습니다

이명례 2012. 11. 01. 오후 11:55

아 ! 그래요.^^?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아쉬움을 접습니다.

이승주 2012. 11. 02. 오전 09:34

참가신청합니다^^ 이승주 010-3396-8031

이명례 2012. 11. 02. 오전 09:57

이승주님, 환영합니다.

장경철 2012. 11. 02. 오전 10:14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입금 하였읍니다...^^

서재명 2012. 11. 02. 오전 10:52

수고 많으십니다. 서재명, 김소춘(부부) 2인 참가신청 합니다. 6시50분 죽전에서 승차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합니다.

이명례 2012. 11. 02. 오전 10:57

장경철님,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11. 02. 오전 11:02

서재명님과 김소춘님 부부를 환영합니다.(010-5171-2271) 06/50분, 죽전정류장에서 승차 가능합니다.

노재규 2012. 11. 02. 오후 02:11

회장님. 선유도 가는 길이 경부선 서초→천안 → 공주 → 서천이라면 안성휴게소(하행선)에 잠깐 들릴 수 있을까요? 6시30분에 맞춰 평택에서 교대까지 대중교통(기차,전철,시외/고속버스)으론 안되고, 승용차로 가야 되는데 교대 주위 주차해 놓은 것이 영 그래서요. 생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명숙 2012. 11. 02. 오후 03:11

가장 아름다운 저녁놀을 볼 수 있다는 선유도 그곳의 그림같은 풍경을 마음에 담아오고 싶습니다... 김재순(010-9748-8801)외 1명 신청합니다

노경숙 2012. 11. 02. 오후 03:35

노경숙 신윤영 2명신청합니다~~테마여행을위해서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강철진 2012. 11. 02. 오후 04:29

강철진 참가신청합니다.

강진규 2012. 11. 02. 오후 05:59

강진규 외 1명은 장명숙입니다.

이명례 2012. 11. 02. 오후 06:13

노재규 운영위원님, 선박 승선시간이 촉박하긴 하지만, 안성휴게소에 살짝 들릴께요.

이명례 2012. 11. 02. 오후 06:28

아, 그렇군요. 강진규님, 장명숙님, 김재순님과 그 동행인 모두 4총사이네요. 우리 함께 즐거운 여행 만듭시다. 화이팅!!!!!

이명례 2012. 11. 02. 오후 06:30

노경숙님과 신윤영님, 반갑습니다.(011-223-8682) 멋진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이명례 2012. 11. 02. 오후 06:42

강철진님, 환영합니다. 행복한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36

김봉기님 오성자님 커플 반갑습니다. 김봉기님 멋진 사진 부탁해도 될까요?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37

노재규운영위원님 이미한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못뵈어 궁금하엿는데 이제는 자주 볼수 있겠지요?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38

반갑습니다. 이영수님 환영합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39

김규두님 홍진영님 환영합니다. 신선이 노는 곳에서 신선처럼 멋지게 놀아봅시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0

장경철님 곽종례님 환영합니다. 곽종례님은 자주 나오셨는데 이제는 부군까지 모시고 온 것 같군요.. 환영합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1

이인숙님 이숙자님 환영합니다. 멋진 가을 여행을 만드십시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2

문명자님 환영합니다. 친구분들과 멋진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3

강희욱님 이동완님 선유도에서 이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3

김호웅님 한정순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멋있는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4

오승석님 반갑습니다. 함께 멋진 여행이 되도록 합시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5

곽희만 자문위원님 환영합니다. 늘 남을 위해 베푸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5

정해준님 환영합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6

한정숙님 반갑습니다. 늘 테마여행을 사랑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7

김애순님 환영합니다. 이제 자주 뵙도록 하시지요..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7

나기화님 환영합니다. 함께 가지 않으면 가기 힘든 장소 선유도를 잘 선택하시었습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8

환영합니다. 이승주님 반갑습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8

반갑습니다. 죽전에서 탑승 가능합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49

서재명 김소춘 부부님 환영합니다. 멋진 추억 여행 되십시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51

노재규님 회장님의 각별한 배려가 참 고맙지요? 저도 감사를 함께 드립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52

노경숙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배재철 2012. 11. 02. 오후 10:53

강철진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배재철 2012. 11. 03. 오전 11:33

장명숙님 강진규님 커플 환영합니다. 멋진 아름다운 영상을 보도록 합시다.

장명숙 2012. 11. 03. 오후 10:01

김재순외 1명, 고진옥(010-8342-9697)입니다. 선유도와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렵니다!! *^^*

김규두 2012. 11. 05. 오전 09:56

제 친구 최동욱과 같이 가고자 합니다.

사색의향기 2012. 11. 05. 오전 10:44

서재명님 연락처 확인합니다. 핸드폰 010-5171-2271 전화 031-274-2492

노재규 2012. 11. 05. 오후 12:03

아차!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그 날 하려고 했지요. 회장님,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그 날 뵙겠습니다.

장명숙 2012. 11. 05. 오후 02:14

함께할 짝꿍을 바꿨어요. 고진옥 자리에 신순희(010-3744-9363)가 참여합니다~~! 제 이름으로 송금하였습니다^^*

이승주 2012. 11. 05. 오후 05:13

이승주외1인(김진선) 개인적 사정으로 취소합니다. 담기회에... 입금은 제가 외1인(김진선)으로 두명분 입금했는데..

이강재 2012. 11. 05. 오후 05:28

지금 신청하면 대기자일까요??

이명례 2012. 11. 05. 오후 05:47

이숭주님,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환불 받을 입금계좌번호를 내 핸드폰으로 보내주세요.

이명례 2012. 11. 05. 오후 05:50

이강재님, 반갑습니다. 취소한 분이 있어 자리가 하나 있네요. 즐거운 여행되길~~~~~~~~~~

이명례 2012. 11. 05. 오후 06:59

최동욱님, 환영합니다. 김규두님, 좋은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늦가을 바다 정취를 만끽하시길~~~~~~

이명례 2012. 11. 06. 오전 09:54

장명숙님, 빠른 회비입금 감사해요.^&^ 고진옥님을 신순희님으로 교체할 께요.

나기화 2012. 11. 06. 오후 02:22

함께 같이 갈 친구에게 결혼식 연락이 와서 1명 취소합니다. 그리고 1명은 지금 입금합니다.

이명례 2012. 11. 06. 오후 04:09

나기화님, 참고할 께요.

배재철 2012. 11. 07. 오후 04:44

박우진대표님(이랜서) 자리 되면 참석하고 싶다고 합니다.(연락처 : 010-5188-7133)

이명례 2012. 11. 07. 오후 11:22

네, 배부회장님, 자리 있습니다. 박우진대표님을 환영합니다.

이영수 2012. 11. 07. 오후 11:28

하~! 오늘 입금하려고 했는데... 일이 생겼네요. 이번여행은 다른분께 양보하고 담에 함께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연락드렸나요? 송구합니다~ 꾸벅

이명례 2012. 11. 07. 오후 11:36

이영수님의 재치와 발랄함이 신선했었는데.....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만나요.

이인숙 2012. 11. 09. 오전 10:52

이명례 박사님 <문학기행>에서 가끔 뵈었지요. 1인 참가 가능하다 하여 신청합니다. 근데 저와 동명이 있으시네요. 가능하다는 댓글 주시면 연락처는 문자 드리겠습니다.^^

이명례 2012. 11. 09. 오후 12:51

네, 이인숙님, 문학기행에서 함께 했었지요.^^ 빈 좌석 하나가 이인숙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서오세요.

이인숙 2012. 11. 10. 오후 02:43

감사합니다. 이명례박사님 회비는 월욜 입금해드리겠습니다.

김민종 2012. 11. 11. 오후 05:55

불참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참석 할수없는 일이 생겨서요~~

이명례 2012. 11. 11. 오후 06:39

김민종님,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뵐께요.

안현정 2012. 11. 12. 오후 01:58

정해준님 개인사정으로 백광식님이 대신 참석합니다..(연락처 010-4794-8968)

장명숙 2012. 11. 12. 오후 04:46

^^* 죄송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김재순씨 참석 못합니다

이명례 2012. 11. 12. 오후 07:13

백광식님을 환영합니다. 안현정님, 따뜻한 배려 고마워요. 다음에는 안현정님도 함께 오세요.*^^*

이명례 2012. 11. 12. 오후 07:16

김재순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환불완료 했습니다.

이숙화 2012. 11. 12. 오후 10:22

뒤늦게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2. 11. 12. 오후 11:14

이숙화 운영위원님, 환영합니다.~~~~~

이명례 2012. 11. 13. 오전 08:36

네, 알겠습니다.

홍은희 2012. 11. 13. 오전 10:58

저도 꼭 가고 싶은데 17일날 김장을 해야할거 같아서요^^담번에 좋은데 가시면 다시 연락주심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명례 2012. 11. 13. 오후 01:30

홍은희님,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달을 기대할 께요.^&^

사색의향기 2012. 11. 14. 오전 10:55

유민자 문학기행 부회장님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2. 11. 14. 오전 11:25

유민자 부회장님을 환영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은 예감이.........

이진영 2012. 11. 15. 오후 02:22

안녕하세요~함께 할 수 있을까요? 입금 했어요~^^

이명례 2012. 11. 15. 오후 02:28

이진영님, 반갑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현정 2012. 11. 15. 오후 03:48

아~~네..저도 정말 참여하고 싶은데..아이가 5살이라..ㅡㅡ;; 너무 아쉬워요..

강희욱 2012. 11. 15. 오후 06:30

이동완,강희욱 죽전에서 탑승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2. 11. 15. 오후 07:16

네, 알겠습니다. 강희욱 선생님

이명례 2012. 11. 15. 오후 07:20

이강재님 친구 박은숙님, 참가신청합니다.

나기화 2012. 11. 16. 오전 08:43

강인순 신청합니다. 마지막 차를 탔네요.

이명례 2012. 11. 16. 오전 09:18

강인순님을 대 환영합니다. 지금 신청을 마감하는 글을 쓰고 있는 사이에 또 한 회원이 긴급한 사정으로 불참한다는 메시가 막 도착했습니다. 마감을 늦추어야 겠네요. 이번 선유도여행은 끝까지 긴장의 연속입니다.

심재율 2012. 11. 16. 오전 11:00

심재율 막차 탑니다. 선유도를 한 번 가보려고요~~

이명례 2012. 11. 16. 오전 11:20

심재율님이 진짜 막지막 손님 이시길 간절이 바랍니다.^^ 이제 만차도 되었고..... 일주일 내내 가슴조렸던 내일 날씨도 쾌청하다고 하니 마음에 구름이 확 사라졌습니다. 선유도여행, 화이팅!!!!!!!~~~~~~~~~

이명례 2012. 11. 16. 오전 11:27

---------------------------------------------------------- 그동안 테마여행을 멀리서 성원해주신 회원님들, 그리고 직접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제28회 테마여행 참가신청을 마감합니다. 12월에 뵙겠습니다. ------------------------------------------------------------

이명례 2012. 11. 16. 오전 11:36

############################################################################## <<제28회 테마여행 -선유도- 참가 확정자 명단 >> 이희순님, 이길구님, 이명례님, 이청미님, 한정숙님, 강인순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노재규님, 이미한님, 박우진님, 김규두님, 홍진영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이영준님, 문명자님, 이정숙님, 강희욱님, 이동완님, 강진규님, 장명숙님 오승석님, 김호웅님, 한정순님, 곽희만님, 백광식님, 김애순님, 나기화님, 이강재님 강철진님, 신순희님, 배재철님, 서재명님, 김소춘님, 최동욱님, 이인숙님, 이숙화님 유민자님, 이진영님, 박은숙님, 심재율님 -총 44명 - < 따뜻한 옷, 편한 신발, 식수를 준비하세요> ---------------------------------------------------------------------------------------- <승차 장소 및 탑승자 명단> *죽전 정류장 (06:50) - 곽희만님, 김소춘님, 서재명님, 이강재님, 강희욱님, 이동완님(6명) *안성 휴게소 (07:10) - 노재규님. 이미한님 (2명) *이외 36명은 06시20분까지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1번출구에서 네오관광버스에 승차합니다. <<선박 승선 시간관계로 06시30분 정각에 출발 하오니 시간 엄수 해주세요>> ##################################################################################

배재철 2012. 11. 16. 오후 02:02

유부회장님 환영합니다. 아주 멋진 여행이 되도록 기원드립니다.

배재철 2012. 11. 16. 오후 02:03

이숙화 운영위원님 환영합니다. 멋진 가을 여행을 만들도록 합시다

배재철 2012. 11. 16. 오후 02:04

강인순님 환영합니다. 멋진 막차를 타셨네요...

배재철 2012. 11. 16. 오후 02:05

심재율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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