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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제69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설날 차례 지내고
음복 한 잔 하면
보고 싶은 어머니 얼굴
내 볼 물들이며 떠오른다
설날 아침
막내 손 시릴까 봐
아득한 저승의 손길로
벙어리장갑을 뜨고 계신
나의 어머니
-오탁번의 '설날' 전문 -
마침내 12월입니다.
누군가는 12월 달력 한 장의 무게는 지난 11달의 무게와 맞먹는다고 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제70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 제천으로 오탁번 시인을 찾아 떠납니다. 오탁번 시인은 고려대 교수와 한국시인협회장을 지낸 우리 문단의 원로 시인입니다. 폐교가 된 자신이 다녔던 분교를 사들여 2004년 충북 제천시 백운면 애련리에 원서문학관을 꾸리고 시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오탁번 시인의 시의 산실을 찾아가는 제천 문학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원서문학관 앞의 수령 350년 된 느티나무를 끼고 비포장도로를 따라 1.6km쯤 가면 영화 박하사탕의 촬영지인 충북선 철교가 있습니다. 터널을 빠져나오며 원서천을 가로지르는 유려한 곡선의 철교는 박하사탕의 주인공 영호(설경구 분)가 첫사랑을 키우고 '나 돌아 갈래!'하며 절규하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곳입니다.
탁사정은 원주에서 제천으로 들어오는 국도변에 한폭의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는 정자입니다. 묘한 계곡과 청량한 물빛이 만나 낮은 폭포를 만들며 노송들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탁사정은 여름철 휴양지로 인기 높은 제천의 명소 중의 한 곳입니다.
배론성지는 충북 제천시 봉양음 구학리에 있는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 중의 하나입니다. 1801년 신유박해를 피해 이곳으로 숨어든 황사영이 천주교박해에 대한 내용과 교회재건을 건의한 황사영백서를 썼던 곳으로 황사영 토굴과 우리나라에서 두번째 사제가 된 최양업 신부의 묘와 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진 곳입니다.
박재홍의 '울고 넘는 박달재'가 스피커를 통해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고갯마루에는 박달과 금봉이의 애절한 사랑을 형상화 한 조각품과 '도토리묵을 싸서 허리 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울던' 금봉낭자를 기리듯 도토리묵을 파는 음식점이 나그네를 반깁니다. 이번 기행에서는 박달과 금봉의 러브스토리를 음미하며 도토리묵밥과 손두부, 그리고 동동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금월봉을 지나 호반 길을 내닫다 보면 드라마 '왕건' 촬영세트가 있습니다. 호숫가 언덕배기에 고려 초기의 생활상을 엿보게 하는 마을과 예성강 하구 벽란도 등을 그럴싸하게 재현해 놓았는데 이젠 낡아서 일반인의 출입이 허락되질 않습니다.
이곳을 지나 5분쯤 달리면 반도처럼 펼쳐진 호안에 번지점프(62m), 암벽등반, 수상레포츠 등을 즐길 수 있는 청풍랜드가 우리를 맞습니다.건너편 청풍문화재단지에는 청풍호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는 전망대와 옛 가옥, 드라마 촬영세트장 등이 있다. 수몰 지역 내에 있던 5개면 61개 마을의 문화유산들을 이건해 둔 곳으로 이 지역 대표 문화-역사공간입니다. 9만여 평 규모의 단지에는 향교-관아-민가-석물군 등 43 점의 문화재가 있으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돼 있습니다.
청풍대교를 지나 수산방면으로 달리는 길은 청풍호반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능강리 모퉁이를 돌면 솟대테마공원 '능강솟대문화공간'이 있습니다. 솟대는 기러기나 오리 등 새를 장대 위에 형상화 한 조형물로 하늘을 향해 인간의 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곳엔 솟대작가 윤영호 관장이 우리의 전통 솟대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조명한 수백점의 솟대를 세워 운치 있는 풍광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멋과 낭만이 있는 제천 문학기행에서 한 해를 곱게 마무리 하지 않으시렵니까?
청풍호반의 호숫가로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7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주요 일정
일시 :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주요 기행지
1. 배론 성지
2.원서문학관 (오탁번 시인 특별강연)
3. 박달재
4. 금월봉 과 청풍랜드
5. 능강솟대문화공간
6. 호숫가에 콘서트 (송년 작은음악회)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정서현 (010-5366-9139)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5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12월 3일 ~ 12월 5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2월 6일 ~ 12월 8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등산화 또는 운동화, 돗자리
우천시 우장, 필기도구, 그림도구 (자유시간에 창작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일정
2012년 12월 8일(토)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출발
-그린고속관광 -
08:00 죽전정류장
08:30 덕평휴게소 (영동고속도로)
09:30 배론 성지
10:40 원서문학관
12:00 박달재 (중식)
13:00 박달재 공원 관람
14:00 금월봉
14: 30 청풍랜드
15:00 능강솟대공간
16:00 호숫가에 콘서트( 송년음악회)
17:00 제천 출발
18:00 덕평휴게소
19:00 교대 도착
댓글 148개
제가 일등으로 신청합니다. 금년의 마지막 기행 역시 멋지군요^^
나기화선생님 신청해주셨습니다. (문학기행 카페란에서 옮겨왔습니다...) 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한정숙 참가 신청 합니다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이 어느새 칠순을 맞이하였군요! 흥겨운 한 마당 잔치라도 벌여야하지 않겠어요? ^^ 김애자, 김영애 우리 두 사람 사색의 향기 제70회 문학기행에 참가를 신청합니다^^
벌써 2012년이 저물고 있네요. 안현진 참가 신청합니다.
한밤중 잠이 깨어나 혹시나 햇더니 역시나군요. 컴맹 송문호와 같이 신청합네요. 성님노릇허기도 힘드네요 새벽 3시랍니다 - 백기덕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김영임 신청합니다
더디어 70회 문학기행의 장을 엽니다. 오탁번시인과 제천을 만나려, 함께하겠습니다 2012년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빕니다
길라잡이 백시인님..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날도 추운데........벌써 12월이 코 앞이네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문학기행 참석합니다. 윤곤선생님도 신청하셨습니다
지방에 다녀오는 동안 벌써 몇분이 다녀 가셨군요. 한해의 마무리를 정인님들과 청풍명월의 호숫가 낭만과 함께 하기위해 저도 신청합니다.
한정숙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올해 마지막 기행에서 만나뵙기 되어 너무 기쁘네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바늘과 실같은 존재인신 김애자고문님, 김영애선생님 두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안현진선생님, 반갑습니다. 지난 달 한달 걸렀는데 한참을 못 본 듯 보고픈걸요. 그럼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백기덕선생님, 송문호선생님 두분을 환영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신청하시다니... 그 열정에 감사드려요. 그럼 두 분 선생님, 그날 밝고 건강하신 얼굴로 만나뵐께요^^
김영임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금년의 마지막 기행을 함께 하실 수 있다니 무엇보다 기쁘네요.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추교석고문님, 정말 고맙습니다. 문학기행의 칠순잔치이자 금년의 마지막 기행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럼 그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임미옥위원님, 윤곤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금년을 마무리하는 멋진 기행 함께 만들어갔으면 해요. 그럼 기행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연송회장님, 물론 함께 하셔야지요. 금년의 마무리를 충북 제천에서 멋지게 하시기로 해요. 그럼 기행날 밝고 건강하신 얼굴로 만나뵐께요^^
윤숙아선생님도 같이 신청합니다.
김덕식 제처 형현애와 참가신청합니다. 저번 진도때는 갑자기 일이 생겨 못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꼭 가야지요.
신청합니다.
윤숙아선생님, 그간 안녕하신거죠? 금년의 마지막 기행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네요. 그럼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김덕식선생님과 형현애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지난 번 진도 기행때 함께 못해 어찌나 아쉬웠는지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이청미선생님, 안녕하신거죠? 항상 우리 문학기행에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그럼 기행날 밝고 건강하신 얼굴로 만나뵈어요^^
참가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문학기행은 처음이지만, 소중한 시간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늘 좋은 하루 되세요.(비꽃)
이재원 신청합니다. 약 1년동안 귀농귀촌대학 ( 주말에만 강의함 )에 다니느라 참석치 못했었습니다. 그동안 못뵈었던 분 추고문님이랑 만나뵙게되어 맘 설레입니다.
박문호 부이사장님 가족께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접수 부탁합니다.^^
이은숙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처음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편안한 기행이 될꺼예요. 참고로 선생님의 연락처(휴대폰)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재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래도록 만나뵙지 못했던 분들을 이번 기행에서 만나게되어 아마도 그 기쁨이 배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박문호부이사장님 가족(세 분)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그날 밝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오성자,김봉기 참가 신청합니다.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금월봉......비나이다~~비나이다? 신청 합니다
안녕하세요, 문학기행 70회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락처는 회원가입 정보에 있어서 따로 안 남겨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입금은 신청전에 했었고, 혹시나 연락처는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마음 첫시작 첫번째, 일등인 정서현총무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만만세!~~~
정겨운 미소가 떠올려지는 분. 이제는 낮익은 나기화선생님을 환영합니다! 70회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기쁜걸요. 그 날 뵈어요.
왠지 마지막 기행이라는 말이 허전해요. 겨울감성이 밀려들어요.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이라는 그 말속으로, 함께하시는 한정숙님 참으로 반가운걸요. 환영합니다!
늘 고운 시선으로 문학기행 사랑을 뽐하시는 김애자시인님. \"흥겨운 한 마당 잔치\"를 염원하시는 진한 사랑 그대로, 그 날은 흥겨움이 뛰노는 잔칫상이 이루어질 듯해요.
저도 울 안현진님도 한달을 걸른 채, 문학기행을 참석하네요. 그리운 사람이 되어가는 우리, 참된 인연에 감사드려요.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동행으로 문학기행에 참석해 주시는, 백기덕선생님, 송문호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그래도 마음으로 운영진을 힘껏 응원의 깃발을 울려주셨지요. 울 김영임샘을 사랑해요!!! 후훗~~~
\"2012년 뜻 깊은 한해를 마무리\", 늘 환한 미소로 저희를 어우러주시는 추교석고문님의 배려에 감사드려요. 그 날 함께 크게 웃으실래요?!
따뜻한 가슴, 영롱한 눈빛을 소유하신 울 임미옥샘이신가요? 임미옥샘 그리고 윤곤선생님을 대 환영합니다!
늘 문학기행사랑이 너무도 크신 우리들의 연송회장님. 그래요. \" 청풍명월의 호숫가 낭만과 함께\" 70회의 낭만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해요.
울 미옥샘의 지인이신 윤숙아님을 환영합니다. 그 날. 즐거운 오늘이 되어, 환히 길게 함께 웃어요.
한 달을 걸른 것이 한참을 못 뵌 듯 서운함을 왜일까요. 김덕식선생님과 형현애선생님의 정겨운 모습이 선하게 떠올려지는 지금 건강한 모습으로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문학기행\"을 함께 해요.
며칠전에 우리가 되어 뵈었지요. 이제는 너무도 정겨운 우리사이인가요 낯섬을 넘어선 낯익음으로 아름다운 동행, 제 70회 문학기행길에서 건강한 그 날처럼, 크게 즐거이 또 웃어요.
왠지 이미 만남이 있은 듯, 정겨움이 달려드는 이은숙님. 참으로 반가운걸요. 비꽃이라는 아련한 아이디가 멋진 분을 만날 희망에 젖어요. 70회 문학기행. 우리가 되어 웃고, 화사한 대화로 진한 우리사이가 되어 볼까요? ^&^
아, 그러셨군요. 오랫동안 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마치 지금이라도 이재원선생님의 멋진 노래가 들리는 듯한 우렁찬 음성이 가슴으로 내려서요. 70회 문학기행. 잔치 한마당에 함께 하게 되어, 참으로 기쁜걸요.
자연과의 대화로 커다란 카메라를 들어대시며 즐기시는 멋진 모습이 선뜩 떠올려지는 지금. <박문호부이사장님>의 그 진한 감성을 존경드려요. 함께하시는 <김혜숙선생님 박소연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제7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흥겨움이 함께하는 그 자리에 오신, <오성자님과 김봉기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훈훈한 훈기가 어디선가 제 가슴으로 날아들어요. 아앗! 울 미숙샘이 보내주신 정감어린 사랑인가요. 눈빛인가요. 늘 고마운 두 분, <정임훈 운영위원님 이미숙운영위원님>을 환영해요!
이루어지소서. 그 소망을 부디 이루어주소서 .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울 김혜미샘의 사랑을 접수합니다. 짙은 허브향기를 품은 이쁜 사람...후훗!
왠지 오랜동안 못 본듯함은 왜인지요. 박소연님과 문학기행 그리고 우리가 깊어가는 겨울속으로 사랑샘이 짙어지고 길게 웃던 우리가 떠올려지네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문학기행, 그 축하인사 참으로 고마운걸요.
이제 비로소, 댓글사랑을 마치고 유민자 인사드려요. ^&^ 제70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저도 물론 참석을 희망해요!
첫 모임인 힐링 캠프에서, 문학기행사랑으로 첫 신청해주신 부부입니다. 일박이일의 그 날처럼, 우리가 되어 정겨움을 함께 해요. 참 고맙습니다! <이성운 선생님( H.P.010- 8718 4524, 송금옥선생님 H.P.010- 6367 5850)>
저도 처음으로 문학기행 참여합니다.벌써 70회라니 놀랍습니다.그동안 얼마나 많은 추억들이 켜켜이 쌓이셨을까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흐뭇합니다.저도 이성운님 부부처럼 첫 힐링캠프에 참가해서 마음 치료 제대로 받은 행복한 사람입니다.손전화 010-4148-6008 입니다.
문학기행 7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합니다^*^
문학기행 70회 생일이군요..^^ 무탈하게 달려온 문학기행 길 위의 행복한 마음들..... 앞으로 더욱 번창하길 기원하면서 축하의 인사보냅니다.. 그 기쁨을 함께 나눠고 싶지만 이번에도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문학기행의 칠순잔치, 축하하러 갑니다.
유민자부회장님을 두 팔벌려 환영합니다. 물론 함께 하셔야지요. 그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박소연님,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의 뜨거운 성원속에 우리 문학기행이 어느 덧 고희를 맞게 되었습니다. 기행날 만나뵈어요^^
이성운선생님, 송금옥선생님을 환영합니다. 금년의 마지막 기행을 함께 하게 됨을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최명철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우리 문학기행에서 멋진 여정을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럼 기행날 밝은 얼굴로 만나뵙기로 할께요^^
유혜선선생님, 고맙습니다. 금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천기행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음 합니다. 그럼 기행날 환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우복희선생님, 정말 아쉽게 되었군요 ㅠㅠ 담에 만나뵐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이명례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늘 귀한 자리에 함께 해주시니 더없이 감사하네요... 그럼 기행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뵐께요^^
문학기행 70회를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참, 신청합니다!!
백승훈길라잡이님, 황진하국장님, 당연히 함께 하십니다. 두 분 선생님,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 2012. 11. 27 11:00현재 참가자 명단 > ----------------- 나기화님, 정서현님, 한정숙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김영임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이연송님, 윤숙아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청미님, 이은숙님, 이재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혜미님, 유민자님, 이성운님, 송금옥님, 최명철님, 유혜선님, 이명례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총 35명) -------------------------------------------------------------------------- 앞으로도 열분 더 참석가능하십니다.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반갑습니다. 사색의 향기 70회 생일을 축하합니다^!^ 박정윤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박정윤선생님을 환영합니다. 더구나 70회 기행을 함께 하시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문학기행의 오래된 분 행복이 오고가는 어여쁜 분이신, 이재순님께서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어요
김혜련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세분께서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뵙겠습니다^^
이재순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기행날 밝은 얼굴로 만나뵈어요^^
우리 문학기행의 든든한 지킴이신 세분께서 나란히 신청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서용선선생님 너무 얼굴 안보여주셔서 어찌나 보고싶었는지요... 그럼 기행날 건강하신 모습으로 만나뵈어요^^
변함없이 수고해 주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부회장님께 감사를 드리오며, 정인님들에게도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안녕들 하셨지요!!. 매월 뵈온 분, 달 걸러,또는 몇달만에 만나뵌 분, 또는 1년만에 뵌 분, 아님 처음 오신 분들, 모두가 어제 만났다 헤어진 사람처럼 반갑고 정겨움은 문학기행이 주는 훈훈한 사색의 여운이 아닐런지요. 봅니다.
흐뭇한 미소로 함께 할 그 날.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제천 문학기행 벌써 70회 문학기행을 맞이했어요. 최명철선생님.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기뻐요!!!
축하인사를 받고 , 룰루랄라 기쁜 노래를 불러요, 언제 벌써 70회 문학기행, 유혜선선생님 늘 함께하는 참된 마음, 참으로 고맙습니다. ^---^
우리요. 70회 문학기행 생일 날. '너무 재미있을테데...' 정겨움이 가득한 울 우복희선생님, 진정 안타까워서 어떻게 하지요? 그래도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시는 축하인사, 감동이예요!!!~~~
마치, 70회 문학기행이 거대한 산처럼, 신성한 마음으로 다가섬은 왜인지요. 이명례선생님처럼 한결같은 '문학기행사랑'으로 참석해 주시는 덕분인 듯합니다.
여기저기 사색의 향기를 나눔하시느라 늘 바쁘신 이영준 총장님 그 열정을 어찌 닮을 수 있을런지요? 70회문학기행, 참석을 많이도 환영해요
안녕하셔요^^ 영월에 살고있는 정의순 입니다. 이번 문학기행에 저도 참석해도 될런지요? 제천은 좀 가까운 거리여서.... 제 폰은 019 325 1082 입니다.
필히 문학기행을 참석을 하셔야만 되는 두 분, 황진하국장님 백승훈길라잡이님 철부지 아이처럼 두 손을 벌려 크게 더 크게 대 환영합니다!!!~
한 분 또 한 분 축하인사 해주시는 축포가 하늘가로 올려지는 듯해요. 박정윤님의 축하인사, ^!^ 이모티콘을 따라 해 보는 지금, 참 고맙습니다.
그리운 분들이 오셨네요. 참으로 고운 인연. 빛을 발하는 세분을 환영해요. <김혜련님 윤길자님 서용선님>덕분에 어쩐지 지금 문학기행 창이 환해집니다.
와우! 너무도 반가운걸요. <정의순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떠올려지는 지금 영월사랑 실천에 이제는 문학기행사랑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해 주신다구요. 진정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크게 웃으실래요?
아름다운 겨울여행, 문학기행 칠순 잔치, 준비에 노고 많으시죠? 어이쿠나, 막차 떠나기 전에 저도 신청하겠습니다.(윤창혁으로 입금 예정)
\"어이쿠나\" 윤고방 명예회장님! 70회 문학기행의 축하연에 안 계시면, 큰일나지요. 늘 정취어린 시서화로 문학기행의 우리에게 감성적인 시야를 드넓혀주시는 멋진 분!
어머 우리 별안개님이시네요. 고운 댓글 주시고 반갑습니다. 함께 가신다니 이미 혼자라는 느낌은 사라지네요. 우리라는 것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는데 뵙게 된다니 더 기쁩니다. 이미 아는 분들 중에서도 이름 석 자보다는 비꽃을 아마 기억하는 분이 더 많으실거에요. 그래서 기억하실 분 계실까 싶어 비꽃이라 남겨보았답니다. 앞으로도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편안히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비꽃)
정의순선생님, 대환영입니다. 저 역시 고향이 영월이라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그날 꼭 만나뵈어요^^
윤고방회장님, 당연히 함께 하셔야죠... 무슨 일이 계신가 그러잖아도 걱정하고 있었답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영준총장님, 고맙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쁘실텐데 귀한 시간을 내주시다니요... 그럼 기행날 환한 얼굴로 만나뵐께요^^
참가..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제70회 기행을 축하드립니다..오래오래~~~
문학기행 7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항상 버선발로 나와서 환영해주시는 ,이연송회장님, 유민자부회장님, 정서현 총무님, 그외 모든 문기정인님들 반갑습니다. 유 도상 만차로인한 대기자 일보 직전에 신청합니다. 12월 8(토)일 교대역 버스에서 뵙겠습니다
오래~더 오래~~100회 문학기행까지 아니지요. 그 너머까지! ⋆ 지금처럼 아낌없는 축하인사를 해주시며 환히 웃고 계실, 울 곽희만국장님을 진실로 환영해요!!!!
단정한 분. 너무 많은 삶의 지식이 산을 이루어 누구나에게 나눔해 주시는 울 유도상운영위원님을 대 환영해요. 저희가 안 뵌 사이에 더 커다란 발걸음으로 오셔서 '70회 문학기행의 축하인사'를 건네주시는걸요. 참으로 반가워요.
곽희만국장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듯 싶어 정겨움이 몇배로 다가오네요... 그럼 기행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유도상위원님, 어서오세요... 그야말로 자리없을까봐 노심초사했답니다 ㅎㅎ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 2012. 11. 28 13:20 현재 참가자 명단 > ----------------- 나기화님, 정서현님, 한정숙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김영임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이연송님, 윤숙아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청미님, 이은숙님, 이재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혜미님, 유민자님, 이성운님, 송금옥님, 최명철님, 유혜선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박정윤님, 이재순님, 김혜련님, 윤길자님, 서용선님, 정의순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유도상님 (총 45명) -------------------------------------------------------------------------- 45명 모두가 충원된 관계로 앞으로는 대기자로 신청을 받겠습니다. 기행날까지는 앞으로도 여러 날이 남아 있으므로 대기자로 신청하셔도 가실 수 있는 확률이 무척 높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대기자로 신청해주세요!!!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회원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제 70회 제천 문학기행은 올해의 마지막 기행으로 송년회를 겸해서 치뤄지는 아주 특별한 기행이 될 것입니다. 이번 기행에서 만나뵙는 우리 문단의 거목이라 할 수 있는 제천 원서문학관의 오탁번 시인님도 올해 70세이시니 이 또한 우연만은 아닐 것입니다. 청풍호반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어 드리기 위해 회장님 이하 모든 운영진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귀한 여행에 참여해주신 회원님 모든 분께 감사 드리며 기행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민자부회장님~~방가,정서현 총무님~방가
. . ◐ 제70회 길따라 떠나는 일박이일 문학기행 (시인 오탁번과 충북 제천) ◐ 청량한 겨울기운에 우리네 영혼이 맑아지는 12월 8일(토), 길따라 설레임이 오고갈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문학기행 회비/ 빠른 입금>을 부탁 드립니다. 신청을 해주신 회원님께서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불참을 하시는 분들이 매 달 계시기에,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을 꼭! 부탁 드립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12월 3일 ~ 12월 5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2월 6일 ~ 12월 8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 드려요.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7:3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시간 엄수 부탁 드려요 ◐ <12월 문학기행/ 07:3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출구 앞 출발(그린고속 관광버스) > -운영위원회드림
감사 합니다^^ 저는 어디서 차를 탈까요? 제천 역이나 터미널 부근은 가능 할까요?
김석우선생님, 대기자로 신청해주셨습니다. 일단 대기자 1번으로 등록한 후, 불참자가 생기면 즉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란01047116628
영월 막걸리 3병 가지고 안오시면 불참..ㅎㅎㅎ
칠순 축하 드립니다. 한발 늦었네여! 대기자 신청 합니다. ☏010-5399-4995
김훈회선생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3번으로 등록한 후, 결원 발생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얏! 놓첫구나ㅡ저는 그곳으로 마중나가겠읍니다^^
힐링캠프 김정자님께서 전화로 신청하여 주셨습니다.
그곳으로 마중을 나오시다니요 ㅠㅠ 일단 대기자 4번으로 등록한 후, 결원 발생시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김정자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자 5번으로 등록한 후 , 참석이 가능하신 경우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김연희 대기자로 신청합니다.(1010-9910-0335)
저보다 한수 고수시네여! 운전석 옆자리 하나는 탈 수도 있을 듯 합니다.ㅎㅎㅎ
참석은 하지는 못해도, 칠순잔치에 기쁨가득한 자그마한 선물을 \"크리스마스\"선물로.. 선물명 : 클루칸리얼 20mm*10개/베타클루칸 3종기초화장품 \271,000원*3box = \813,000원 상당 사용방법 : 세안 →스킨후 2~3분후 →클루칸리얼의 병을 열고 스포이드로 양볼에 한방울씩 그리고 가볍게 도포 효 과 : 미백효과,피부 트러블 진정작용,머리에 발르면 탈모예방, 피부미인될 수 있는 주름제거 효과 성 분 : 땅위에 사는 기생식물 치마버섯에서 추출된 \"베타클루칸\" 100%정제된 최고급 원액 사용처 : ks2화장품보다 더좋은 원액으로 최고급 화장품 원료로 사용 됨 사용기간 : 10일~15일 사용 가능 효 과 : 2주차 피부에 피부보호막이 형성 되며, 얼굴 피부색이 밝고 맑아 지며 항상 촉촉한 피부를 체험 하세요. 맺음말 : 문학기행 68회 인제 참여 했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인제지역 수도 없이 많이 가봤지만, 문학을 알면서의 여행은 처음이라 그런지 상당히 색다른 느낌을 체험 했었습니당.. 70회 출정 문학기행 정말 즐겁고, 좋은 여행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김영란선생님, 환영합니다. 신청하신다는 말씀이 없으셔서 제가 스쳤나봅니다. 일단 대기자 2번으로 등록한 후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연희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자 6번으로 등록한 후 참석이 가능한 경우 즉시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김훈회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귀한 선물을 저희에게 주시다니 뭐라고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기행에는 꼭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70회 문학기행 멋지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가비 2명분 10만원 입금하였습니다. 8일날 뵙겠습니다.
네... 넘 반갑습니다^^ 12월 에 너무도 소중한 분을 뵙게 될것 같아 가슴이 설레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총무님 전화 넘 감사 합니다^^ 그리고 차 편 땜에 많은 신경 쓰이게 해서 죄송 합니다 주말에 이쪽으로는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도 있고... 제 차로 혼자 다니면 문학기행의 의미도 적을듯 싶어 죄송 하지만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대기자 6번 전화번호 정정합니다. 010-9910-0335
네, 잘 알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잘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만나뵙도록 할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정의순선생님께서 불참을 알려오셨습니다. 따라서 대기자 1번이신 김석우님께서 함께 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김정자님 급한일로 이번 기행에 참가못하시고 다음번에 참가하시겠다는 전언입니다. 대기자분이시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선생님, 아쉽게 되었군요. 다음 기회에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011-9909-6685
안형선선생님, 반갑습니다. 일단 대기자로 등록 후 결원 발생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다만 이번 기행에는 현재 불참자가 그다지 발생하지 않아 참석이 다소 힘드실 듯 합니다. 만약 이번 기행에 못가시더라도 다음 기행에서는 꼭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이쿠! 급한 일정으로 아쉽게도 이번 기행 참석이 어려울것 같네요. 70회 칠순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앞으로 100회 200회까지 승승장구하시기 바랍니다^*^
유혜선선생님,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다음 기행때 만나뵙기로 하구요. 추위에 감기조심 하세요^^ 따라서 대기자 2번이신 김영란선생님께서 함께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럼 김영란 선생님, 기행날에 만나뵈어요^^
대기자에서 이제는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하실 김석우선생님을 환영합니다. 12월 8일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즐거움을 함께 해요. 그 날 행복한 마음으로 뵈어요.
유헤선님의 불참소식으로 김영란님의 동행길이 열린 듯해요. 참으로 반가운걸요. 문학기행의 칠순잔치에서 오고가는 행복속으로 함께 웃어요!
축하인사를 함께 외쳐주시는 멋진 분, 김훈희님을 대 환영해요. 아마도 그 날까지 함께할 길이 열릴 것이라는 희망이 제 가슴으로 밀려들어요. 누군가 개인적인 사정이 생긴다면, 울 서현총무님께서 즉시 연락을 드릴거예요 ^&^
아! 오래된 사랑 이청미님의 지인께서도 참석가능하시길 소망드려요. 아직은 김연희님의 참석가능성을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실래요?
진정 김훈희님의 고마운 정성덕분에 문학기행의 우리들이 웃고 있어요. 벌써 우리는, 마음과 마음사이로 정이 흐르는 것일까요. 제가 선물을 받질 못해도 이미 한 아름의 마음선물을 가슴으로 껴안은 듯 기쁜걸요. 그 날.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지길 소망인사 드려요.
아! 낯익은 성함이 보여서 너무도 반가웠었는데 안타까운걸요.^!^ 그래도 이렇게 힐링캠프 김정자선생님의 함께 하시려던 고운 의지가 고마운 오늘!
지금 이 순간. 결원이 없지만, 그래도 모르는걸요. 갑자기 발생하는 불참자가 생긴다면 70회의 잔칫상으로 안형선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마련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도 금요일까지 기다려 주실거지요? ^!^
진정. 유혜선선생님, 아이쿠인걸요. 12월 8일, 단아한 모습을 뵙고 싶었는데요. 그래도 축하의 마음, 참으로 감사드려요, 71회 문학기행에서 우리가 되어, 꼭 뵈어요.
홍광원선생님과 배수영선생님께서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 못 가시는 분들께서 많이 발생하셨습니다. 서용선선생님, 오성자선생님, 김봉기선생님, 이성운선생님, 송금옥선생님 다섯 분 대신에 대기자로 계시던 모든 분들께서 참석하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2012. 12. 5 15:10 현재 참가자 명단 > ----------------- 나기화님, 정서현님, 한정숙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안현진님, 백기덕님, 송문호님, 김영임님, 추교석님, 임미옥님, 윤 곤님, 이연송님, 윤숙아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청미님, 이은숙님, 이재원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혜미님, 유민자님, 최명철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백승훈님, 황진하님, 박정윤님, 이재순님, 김혜련님, 윤길자님, 윤고방님, 곽희만님, 유도상님, 김석우님, 김영란님, 김훈회님, 김동열님, 김연희님, 안형선님, 홍광원님, 배수영님 (총 46명) ♣ 눈이 소담스레 내리는 오후입니다. 모든 정인님들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토요일에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한해의 마무리이자 문기 70회 고희기행에 동행해 주신 문기 정인님들에게 감사의 인사 를 드립니다. 또한 홈페이지 관리에 애쓰신 정서현총무님과 유민자 부회장님, 그리고 운영위원 여러분에게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건강하고 반가운 얼굴로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성원해주신 김훈회님 아쉽다했는데 동행하는 막차를 타서 다행입니다ㅡ
참가를 희망하시던 모든 분들께서 함께 하시게 되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그럼 내일 모든 정인님들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내일 날씨가 올 들어 가장 춥다고 하던데 추위 단단히 준비하고 오셔야겟네요.
네, 울 정인님들 모두모두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내일 만나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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