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제7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제7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귀천
천 상 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유난히 추웠던 겨울도 이제 끝자락입니다.
어느 시인은 봄바다를 바라보며 '환한 꽃밭같다'고 했던가요?
겨우내 폭설에 발이 묶여 떠날 수 없었던 문학기행,
이제 분홍빛으로 설레는 봄바다를 만나러 안면도로 떠납니다.
누구라도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섬,안면도.
우리는 그곳에 가서
'이 세상 소풍 끝내고 하늘로 돌아간 천상병 시인의 숨결을 만납니다.
자신의 대표시 ‘귀천(歸天)’에서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에도 굴하지 않고 이승살이를 소풍에 비유,
저승에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겠다 한 천상병 시인의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 영원한 자유인의 삶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천상병 고택과 문학관.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안면암, 꽃지해수욕장의 일몰을
가슴에 담는 이번 문학기행은 아름다운 소풍이자 설레는 봄나들이,
그리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직 가슴에 그리움이 남아 있다면 지금 빨리 서두르세요.
모든 그리움은 안면도로 가서 잠드니까요.
- 천상병 시인 고택 -
제7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주요 일정
일시 : 2013년 3월 9일 (토요일)
주요 기행지
1. 안면암
2. 안면도 자연휴양림
3. 천상병 시인 고택
4. 꽃지해변 낙조 (노을길 걷기)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선착순 45명
- 참가비 : 6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3월 4일 ~ 3월 6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3월 7일 ~ 3월 9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8: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주지하여 주시고 시간 엄수하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그림도구(자유시간에 창작활동 가능)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일정
* 2013년 3월 9일(토)
- 08:00 지하철 2호선,3호선 교대역 1번 출구 출발 (사색의향기 전용버스)
- 08:30 죽전정류장
- 08:40 신갈정류장
- 09:00 안성 I.C
- 11:00~11: 40 안면암
- 12:00 ~13:00 중식(게국지)
- 13:30 ~14:30 안면도 자연휴양림
- 15:00 ~16:30 천상병문학관
- 17:00 ~18:00 석식(영양굴밥)
- 18:00~ 18:30 꽃지해수욕장
- 18:30 안면도 출발
- 20:30 안성 I.C
- 21:30 교대 도착
- 안면암 부상교와 여우섬 -
- 서해낙조의 백미 꽃지 해변의 일몰 -
댓글 144개
계사년 첫 문기출발을 축하드려요. 크- 1등 신청은 처음인가 봐요 문기정인님들과 안면도로 봄나들이 가시지요
설렘으로 출발하는, <길따라 떠나는 3월의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마음의 힐링을 위해 떠나는, 문학기행의 새로운 출발신호를 올려요. 문학기행카페 창으로 신청해 주신 회원님들의 성함을, 이 자리에 올립니다. <추교석고문님, 김석우님, 유권영님외 3인 >__ 문학기행 여섯 분 신청입니다. __첫 참가자이신, 유권영님 핸드폰 /011-9077-0396
오랜만인걸요. 일등!!! ^^ 문학기행의 우리, 2월의 설날덕분에 두달을 쉬어갔어요. 첫 신청을 해주신 이연송명예회장님, 많이도 반가워요. 그리고 참으로 그리워요.
유민자 회장님호의 문학기행 첫 출발을 축하하며 참가 신청합니다.
변규란 외 5명 신청합니다.
왠지 많이도 쑥스러워요. 그저 저는, 그림자수행이 좋았는데요. 후훗~\"유민자호의 문학기행\"이 아니예요. 저희 모두가 '우리라는 동심원'인걸요. 문학기행은 늘 신뢰의 시선을 보내주시는, <이명례고문님>을 환영합니다.!
와우! 변규란위원님의 문학기행신청이 예사롭지 않아요. 그래요. 환영해요. <변규란외 5인>을 대 환영합니다. 시간여유가 되실 때, 지인님의 성함 부탁드려요.
수고가 많으세요. 서용선 신청합니다.
후후훗~~내가 먼저인가요? 이렇게 빠르게 신청해주신 서용선님께 감사드려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신비로운 노을의 빛을 즐겨요.
유민자 회장님의 문학기행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하겠습니다.
박문호,김혜숙,박소연 신청 합니다. 신갈정류장에서 탑승 하겠습니다
김혜련님 사무국으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을 떠나는군요~!!!^^ 참가 합니다^^
부이사장님 과 가족분을 환영합니다.^^
꽃지해변 낙조를 함께 즐감 하는 여행이 되겠습니다. ^^
유민자회장님 새해 첫 기행 추진 수고 많으셨어요.봄나들이 신청합니다.겨울잠에서 깬 기분이네요.
\"함께\"하겠다는 그 언어사랑속으로 숨어 환히 웃어요. 물론, 좋아서지요. 제가요. 이영준총장님의 축하인사가 어색해서 웃어요. 문학기행 참석 환영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가족사랑이 최고최상인 듯해요. 문학기행은 <박문호부이사장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가족을 대 환영합니다. 아, 안면도기행에 중간에 거쳐가는 장소는__ 죽전정류장, 평택 I.C 입니다. 문학기행 운영위원회에 \"신갈정류장\"은 어떠한지 알아보겠습니다. --> '신갈정류장'에도 정차하기로 했습니다.
봄꽃처럼 환히 웃으시던 <김혜련님> 그리워요. 마음 힐링을 위한__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신청을 환영합니다.
그리운 우리사이인가요. \"봄나들이\" 떠나는 즐거운 문학기행. 오래된 인연 정겨운 분. 아름다운 동행의 <김영임샘>을 환영해요. 많이많이!
사색의 향기원의 박영순국장니임~~~이렇게 문학기행과 아름다운 동행으로 두 손을 맞잡아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진정, 그대의 열정을 사랑해요.
<길따라 떠나는 3월의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마음의 힐링을 위해 떠나는, 문학기행의 새로운 출발신호를 올려요. 유민자, 저두요. 자유로운 영혼이 되려__'유민자외 1인',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1인은 전화로 신청하셨어요. 존경하는 <윤고방고문님>, 많이도 환영합니다.
진정 오래된 인연의 고운 분. 잠시전, 전화신청이예요. 오랜만에 안면도 그 자리에서 '맛난 게꼭지와 영양굴밥'으로 우리가 되어요. <백길순선생님>을 환영합니다.
회님들ㅡ반갑습니다 새봄에 좋은일많이많이 바랍니다 저도따라나서겠읍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안면도 문학기행, 김영애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변규란 샘은 다섯분을 어디서 섭외하셨어요? ㅎㅎ 능력자십니다. 저도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바늘과 실 , 두 분이 함께 신청하시는군요. 환영합니다. 안면도에선 솔숲 휴양림도 걷고, 물 빠진 바닷길도 걷고, 일몰의 해변도 걸으니 특별히 편안한 신발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인 것같은 생각이 갑자기 드는 건 왜일까요? 김동열회장님께서는 조금 멀리 계셔서 그 그리움이 더 큰가 봐요. 환영합니다.
언제 우리 모두 백길순 선생님의 건강 비법 강의를 들어야합니다. ^*^ 환영합니다. 근데 회장님~~ '게꼭지'가 아니고 '게국지'에요. 꼭지를 좋아하시나봐요.ㅋㅋ
저도 여러 정인님들과 함께 봄맞이 하는 안면도 신청합니다. 요즘은 하도 정신이 없어서 그야말로 편히 쉬고 싶을 따름입니다. 누구나 편히 잠들 수 있는 곳이라고 백시인님께서 말씀 하셨으니....^&^
'게국지는 겟국지, 깨꾹지'라는 지역사투리로도 불리워요. 게꼭지, 제 실수! 에공~ 무안해여. 누구나 편히 쉬어가는 안면도에서 우리가 되어 푹 쉴까요?
그리운 <김애자고문님,김영애님>, 신청이 참으로 은혜로운 지금. 정감어린 시선을 주시는 두 분은 문학기행의 멋쟁이시지요. 시를 읊으시는 낭낭하신 목소리가 제 가슴을 떠다녀요. 그 날. 즐거이 뵈어요
<김동열선생님을 환영합니다.> 안면도 고향의 맛이 물씬 담긴 막걸리 한 사발 준비했어요. 훈훈한 미소를 빠르게 뵙고 싶은 지금 이 순간이예요.
저희 부부 김덕식 형현애 참가 신청합니다. 그런데 점심 메뉴 \"게국지\" 처음 들어보는게 뭔지요?
반가움이 달려드는 <김덕식선생님 형현애선생님>, 두 분이신걸요. 음식도 웰빙바람이 불어요. 안면도에 가면 꼭 먹어야할 것은, '게국지와 영양굴밥'이예요. '게국지 라는 말'은 바다에서 나온 해산물의 국물을 넣어 만든 김치 라는 뜻이지요. 게국지는 소금에 절인 무와 배추를 썰어서 게장을 담갔던 간장에 게의 일종인 박하지, 능쟁이, 황발이를 다져넣거나 황석어젓 밴댕이젓을 넣어 삭힌것이라해요
몇년 동안 활동도 못하고 발길도 뜸했던 ..유령회원 이었던 제게도 문자로 알려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 멋지고 함께 하고픈 여행 이긴한데 좀 망설여 져서 선뜻 따라나서마 못하고 있네요 ..^^;; 혼자 서 라도 여행 떠나볼까 하던 참이었거든요... 예전 이나 지금이나 참 답답하네요,, 저란 사람,,ㅋㅋ 밤새 고민해보고 댓글 남길께요 그전에 마감될까 조바심 치며....이만 총총....^^;;
오랜만입니다. 문학기행 회원님! 안면도 기행 이인숙 1명 신청합니다.
문학기행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우리님들의 모습 눈에 선 합니다. 겨울잠 깨어 봄의 길목에서 이렇게 와글와글 .. 여유도 부리며 잠시쉬었다 가는 재미도 솔솔 하네요. 보고픈 우리님들께 안부를 묻습니다. 좋은만남, 좋은시간, 신바람나는 문학기행의 사람냄새 향기 .. 아 아 .... 마음의 고향 아!
제게 '비밀글'이 왠지 보이질 않아요. 괜찮으시다면... 정겨운 인사를 해 주신, 안유미님, 제게 전화로 문의해 주실래요?
오랜만이라는 그 언어속으로 그리움이 솟아요. 가슴으로 두근거리는 오랜만의 만남인가요? 그래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만나요. 아름다운 동행의 <이인숙님외 1인>...
\"마음의 고향\",문학기행의 늘 푸르른 산이되어 주시는, 추교석고문님! 가슴으로 파묻히는 그 무언가가 맹렬히 달려들어요. 가슴으로 켜켜이 안겨드는 정겨움때문인가요? 존경드려요.
물론인가요! 함께하시는 길라잡이 백승훈 부회장님. 솔향기가 나는 키큰 소나무 숲 길따라, 안면도 자연휴양림속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오랜만에 참가하겠습니다.^^
이서윤님 방가방가해용~^^
김영춘님 오랜만에 반가운 모습 뵙겠습니다.^^
. 【 제 71회 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 ◐ 단 하루! 안면도 봄바람이 문학기행을 향해 있어요. 벌써 <참석인원 35명>입니다 ◐ 이연송님 추교석님 김석우님 유권영님외 3인 변규란님외 5인 이명례님 서용선님 이영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혜련님 박영순님 김영임님 백길순님 유민자님 윤고방님 김동열님 김애자님 임미옥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인숙님외 1인 백승훈님 이서륜님 김영춘님 마음의 힐링을 위해__자연휴양림속으로, 안면도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문학기행 우리가 되실 분께서는 그 날의 여유로움을 위해, 서둘러 신청 해 주실래요? ◐ .
오영수님 참석하신다고 사무국으로 연락 주셨습니다.^^
정말 3월 문학기행은 ,내 마음고향을 찾아 들어서는 동행길인가요? 애틋한 그리움을 찾아 오시는, <김영춘선생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방가방가\"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드는 인사를, 저도 따라해 보는 지금. <이서륜님>을 환영합니다. 많이많이 반가워요~!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천상병시인의 자유로운 영혼과 함께하는 3월 문학기행! 신비로운 안면도 노을빛을 물들일 문학기행속으로, <오영수님>을 환영합니다.
이청미선생님께서 제게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꼭 좀 명단에 넣어 주시구요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일이 좀 있어서 이번달 기행은 참석이 어렵네요 ㅠㅠ 즐겁고 멋진 기행이 되시길 빕니다^^
아 그렇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김영춘님께서 사정에 의하여 다음 여행에 함께 하시겠다고 연락 왔습니다.^^
변규란외 5인에서 1인이 취소되었습니다. 확실한 인원은 총5인입니다. (명단 : 변규란, 최지홍, 정진경, 변규붕, 김기옥)
어째코럼 나가 없을 때 상병형님고향에 간디여? 형수님이 인사동골목에 귀천을 여실 때 나가도 쬐끔 도움을 드렸는디.. 그때 형수님이 주신 목판에 새긴 귀천 싯귀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나는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에 얼메나 취햇던지! 천상병시인이 우리 서울상대 선배인것 몰랏찌롱요! 잘들 다녀 오세요. 멀리서 안부나 전합니다요. 5월모임에나 뵙겟네요 - 중고등시절 불렀던 명국환의 <아리조나 카우보이>를 흥얼거리며 아리조나에서
오영수님께서 급한일이 생겨 아쉽지만 참석하지 못 하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황차익님 신청합니다.
송정순, 장경희 두명 신청합니다.^^
어머머머!!!!!!!! 여유부리다 안면도행 문학기행선 놓칠뻔했습니다 자만했습니다,제 아이콘과는 어울리지 않는 ....... 김명자,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아이쿠나! 어머나, 정말 큰일을 낼뻔 했어요. 문학기행의 지킴이신 분들~♬♬~\" 그리운 이미숙운영위원님! <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대환영합니다!
문학기행에 울 서현샘이 못오신다니, 맥이 풀려요. 함께 길게 웃고 싶었는데요. 다음 달에는 고운 모습 보여주실거지요? 고운 인연, <이청미님>, 반갑습니다.
정겨운 인사를 청해주신 안유미님. 아, 보여요. 이제사, 비밀글이 보이는걸요. 문학기행참석에 대해 너무 오래 고민 하시지 마시고, 아름다운 동행을 귄유드려요.
김영춘선생님께 아쉬움을 전해요___ <길따라 떠나는 4월의 문학기행>에서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3년내도록 문학기행의 참된 기회가 많습니다. 오영수님, 다음 문학기행에서 마음의 힐링을 주는__ <길따라 떠나는 4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해요
송정순님, 장경희님 일상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함께 벗하는 귀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바이러스가 되어주실, 문학기행의 변규란운영위원님. 아, 그렇군요. 총 5인 (변규란, 최지홍, 정진경, 변규붕, 김기옥) 으로 알겠습니다 ___'문학기행의 첫 기행자에게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___입니다. 한 분 또 한 분의 전화번호를 부탁드려요. 꼭!!!~
정말 들려와요. 백기덕선생님께서 <아리조나 카우보이>를 흥얼거리시는 행복한 모습이 떠올려집니다. 정겨운 안부를 전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오래된 인연의 멋진 사고의 선생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우리들에게 4월의 문학기행에서, 아리조나 재미난 이야기를__ 들을 기회를 주실 것이지요?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3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할 <송정순님, 장경희님>!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행복을 나눔해요. 마음평화를 함께해요.
울 영임샘! 이제는 진정, 문학기행과의 오래된 인연이 되었지요? 아름다운 동행인, <황차익선생님>을 많이도 환영해요.
.......【 제 71회 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 ◐ 안면도 봄바람이 문학기행을 향해 있어요. 벌써 <참석인원 41명>입니다 ◐ __지금__문학기행의 빈 자리가 세 자리가 남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3월 9일 (토) 까지 갑자기 ,개개인의 또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시는 회원이 발생합니다. 세 분이외의 신청회원님께는 대기자 명단으로 올리겠습니다. 이연송님 추교석님 김석우님 유권영님외 3인 __ __ 이명례님 변규란님 최지홍님 정진경님 변규붕님 김기옥님 서용선님 이영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혜련님 박영순님 김영임님 백길순님 유민자님외 1인 김동열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임미옥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인숙님외 1인 이서륜님 이청미님 백승훈님 황차익님 송정순님 장경희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이상__41명 마음의 힐링을 위해__자연휴양림속으로, 안면도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문학기행 우리가 되실 분, 세 자리가 남았어요. 서둘러 신청 해 주실래요? ◐
망설이고 주저하고 미적거리고 머뭇거리다.... 아름답고 따뜻한 유민자님 권유에 더 늦기 전에... 용기내어 설레이며 두근거리며 신청합니다 안유미도 데려가 주세요^^;;
환영합니다. 우리 유민자회장님은 눈이 제법 높으셔서 아무에게나 권유하지 않는 편인데..ㅎㅎ 용기까진 필요치 않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안유미님 반갑습니다.^^ 유회장님의 따듯한 사랑이 미룰 수 없도록 이끄셨군용~^6^
안녕하세요? 수필쓰는 여백 홍성덕입니다. 저의 룸메이트 이명대와 함께 일촉즉발 71회 문학기행 신청했습니다. 회원님들과의 만남 기대됩니다.OUR BEST LIFE IS NOW! 여의도에서 여백 홍성덕 드림
아침결이 눈을 떠서 \"안유미도 데려가 주세요^^;; \" 댓글앞에서 환히 웃어요. 그래요. 나홀로 오셔도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는, 참된 마음여행이 될 것이예요. 3월 9일(토). 그 날. 우리, 행복한 웃음기를 안고 행복을 나눔해요. 설렘도 함께해요.
여백의 미소가 떠올려지는 홍성덕수필가님. 왠지, 안면도의 바닷바람을 타고, 한아름의 웰빙바람이 불어요. 살랑이는 사람향기인가요? 후훗~ 일촉일발(?)의 마지막 참가 신청자이신,<홍성덕님, 이명대님>을 환영합니다. 참으로 반가운걸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설레임을 함께해요.
◐ 마음힐링을 위해,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길. <참석인원 44명>입니다 ◐ __아직! 3월의 문학기행 3월 9일 (토) 까지는 긴 시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갑자기 ,개개인의 또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시는 회원이 발생합니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__지금__ 망설이지마시고 신청해 주실래요? 대기자 명단으로 올리겠습니다. 이연송님 추교석님 김석우님 유권영님외 3인 __ __ 이명례님 변규란님 최지홍님 정진경님 변규붕님 김기옥님 서용선님 이영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박소연님 김혜련님 박영순님 김영임님 백길순님 유민자님외 1인 김동열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임미옥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인숙님외 1인 이서륜님 이청미님 백승훈님 황차익님 송정순님 장경희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유미님 홍성덕님 이명대님 이상__44명 ___'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___ \"여행자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밤사이 내린 축복의 눈꽃처럼, '문학기행 우리'가 되어 주셔서 감사인사 올립니다. ◐ .
막차로 저의 룸메이트 친구인 박춘자 신청했습니다. Today is the happiest day 4 us!
고맙습니다. 유민자 회장 님! Change makes a Chance ! 여백 홍성덕 드림
이재원회원님 사무국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쭐 알았다\" 유민자회장님~ 백승훈시인님~ 대기명단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백승호010-8191-3230..
유민자회장님, 제가 갑작스런 사정으로 오랫만의 문학기행에 동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 아쉽지만 다음번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기행되시고 회장님 되시고 첫 기행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니예요. 늘 함께하는 마음이 가슴으로 와 닿은 울 박소연님! 정말로 아쉽지만, 내일의 문학기행이 우리를 기다려요. 4월의 문학기행을 예약해요
제가요.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께서 바쁘신 듯해서 문학기행 신청을 했어요. 후훗~이미, 대기명단이 아니예요. 백승호님께서도 신청하시는 것, 맞지요? <백승호님 대기자 1번> 취소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즉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참으로 반가운 분이신, 이재원선생님! 문학기행을 함께하는 마음에 감사드려요.
제가 실수할 뻔 했어요. 행복나눔 신청이 숨어있어서요. 홍성덕님의 룸메이트이신, <박춘자님>께서는 잠시전 '윗글의 박소연님의 취소'로... 문학기행을 함께하는 우리가 되셨습니다. 그 날. 즐거이 뵐께요. ^---^
유민자님, 수정 부탁드려요. 이인숙외 1인이 아니라 이인숙입니다.^^
문학기행을 사랑하는, <이재순님>께서 전화로 신청을 부탁했습니다. 늘 고운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 재순님을 많이도 환영해요!
◐ 마음힐링! 최고최상 '꽃지해변의 일몰'이 우리를 기다려요. ◐ 대기회원 1번 / 백승호님 대기회원 2번 / 이재순님 이연송님 추교석님 김석우님 유권영님외 3인 __ __ 이명례님 변규란님 최지홍님 정진경님 변규붕님 김기옥님 서용선님 이영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김혜련님 박영순님 김영임님 백길순님 윤고방님 유민자님 김동열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임미옥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인숙님 이서륜님 이청미님 백승훈님 황차익님 송정순님 장경희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안유미님 홍성덕님 이명대님 박춘자님 이재원님 이상__44명(수정) __아직! 3월의 문학기행 3월 9일 (토) 까지는 긴 시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갑자기 ,개개인의 또 다른 일정으로 불참하시는 회원이 발생합니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__지금__ 망설이지마시고 신청해 주실래요? 대기자 명단으로 올리겠습니다. \"여행자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
실수 했어요. 송구한걸요. ^^ 이모티콘의 정겨움으로 웃어요. 제가 지금처림 이인숙님과 정담을 나눔하고 싶었나봅니다. 그 날,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어요.
변규붕님과 김기옥님은 죽전에서 탑승하십니다.
안녕하세요? 임인위입니다. 처음으로 안면도 문학기행에 신청합니다. 010-7447-9000
문학기행의 정인(?)이신 김혜련님께 이야기 전해들었어요. 한국전통문화진흥원의 임인위선생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대기회원 3번/ 임인위님>이세요. 왠지 벌써, 첫인사의 정겨움속으로 환히 웃어요. 갑자기 발생되는 불참회원이 생기면, 즉시 전화 연락드릴께요.
이제, '44명의 문학기행의 우리님'께, 박영순국장님(문학기행의 총무대행)께서 죽전 신갈 평택 ic 탑승에서 여행자보험에 대한 개개인의 확인이 있을 예정이예요. <죽전탑승/ 변규봉님, 김기옥님>, 잘 알겠습니다. 변규란위원님!
임국장님 반갑습니다. 여일하시지요? 이곳까지 찾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한데 어쩌지요? 이미 정원이 차서 대기회원으로 등록해드려야겠네요.^^ 꼭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으름 탓입니다.대기자로 올려 주십시오! 자리 안 나오면 다른 교통수단으로라도 동참하겠습니다. 새 회장님 첫 행사이시고,제가 늘 마음의 빚을 진 느낌으로 좋아했던 천상병시인님과 만나는 길인데요^^ 미망인이신 목여사도 모시고 가면 금상첨화일텐데요~
최국장님께서 게으른 탓이 아니고, 문학기행에 함께 하시는 회원님들의 발걸음이 빠름~빠름~이 아닌가 합니당 ㅎㅎㅎ 대기순4번으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컥해요. 함께하려는 최명철선생님의 \"동참\"의 마음, 감동이예요. 진정 목여사님께 안부인사를 여쭈며 인사동거리로 나가볼까요? \"귀천\"이라는 하늘여행 예행연습을 하고파서요. <대기회원 4번>이시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오랫만에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길. 곽수자님께서, 제게 전화로 신청했습니다. < 대기번호 5번/ 곽수자님 >, 불참회원이 생기면 즉시 전화드릴께요.
유민자회장님~ 대기1번 백승호, 사정이 생겨 신청을 취소합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유민자 회장님, 반가워요. 봄나들이 안면도 신청합니다.
후훗! 진정 백승호님, 괜찮습니다. '귀요미 이모티콘'이 우리처럼, 웃고 있는걸요. 시간여유가 되시면, 4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해요. 저도 따라해요~ ㅠ^ㅠ
봄나들이 함께해요. 조금 늦으신 울 나기화님, 그리운 우리사이!~ 맞나요? 아직은 대기번호를 드리지만, 불참회원이 생긴면 바로바로~ 전화드릴께요.
진도여행때 함께 하셨던 이미자님 신청하셨어요~ 참고로 전...저~~~밑에 신청한 이서륜과 동일인으로 문학기행은 첫참가입니다 입금과 여행자보험은 이서륜으로, 명찰과 부르실때는 이서윤으로 부탁드립니다~~~꾸뻑
정겨운 인사덕분에 환히 웃어요. 왠지 이서륜님의 정겨움이 '봄날의 샛바람'을 닮아 있네요. 진한 첫 만남의 3월 9일(토)날, '이서윤님의 고운 성함을 불러드릴께요. 제가 '진도기행을 불참했던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아있어요. 3월의 문학기행은 <이미자님 이서윤님> 두 분을 참으로 대 환영합니다! 불참회원이 생기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아직은 대기번호이기만, 꼭 기다려주실래요?
이서윤님이 사랑하시는 이미자님과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문학기행이 되시길 바랍니당^^
저는 이미 신청완료 됐어요 이서륜으로 히힛 정겨운인사로 반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미자님만 대기5번으로 주시면 됩니당 ㅎ
그런가요? 제가 이렇게 덤벙거려요. souyunee~~~! 그래도 지금처럼 반가운 댓글사랑인사가 왜이다지도 좋은지요? 첫 만남의 설렘으로 3월의 문학기행에서 뵈어요. ^----^
사색의향기문화원 사무국으로 [이만일님, 차화자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네,반가워요. 대기자 명단 5번째네요. 가능성은 보이는지 궁금하네요. 운이 좋으면 함께 갈 수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박춘자 씨를 붙여주셔서요. 저의 룸메이트는 이명대( F)이며 박춘자는 아명대의 친구랍니다. 여의도에서 여백 홍성덕 드림 Today is the happiest day 4 us!
이미, 박춘자님께서는 '3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셨어요. 아름다운 동행길인 그 날. 저두요. 봄의 설렘을 기다리듯 '우리찌리가 된 우리'를 마음으로 품고 기다려요. 길친구되어!~
두 달을 쉬어간 자리. 3월의 문학기행 신청에 감사드려요. <이만일님 차화자님> 기쁜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아직은__ 문학기행에 대기회원이시지만, 불참회원이 생기면 곧 전화드리겠습니다
. ◐ 마음힐링! 최고최상이라는, '꽃지해변의 일몰'이 우리를 기다려요. ◐ 대기회원 1번 / 이재순님 대기회원 2번 / 임인위님 대기회원 3번/ 최명철님 대기회원 4번/ 곽수자님 대기회원 5번/ 나기화님 대기회원 6번/ 이미자님 대기회원 7번/ 이만일님 대기회원 8번/ 차화자님 __대기회원님께 알려드려요! 먼저, 고마운 성원에 감사인사 여쭈어요. 오래된 상황을 예측할 때, 아직은 불참회원이 없지만 늘 갑작스런 개개인의 일정으로 회원님들께서 우수수 빠져나가 당황한 적이 있었어요. 행여 미리, 또 다른 일정을 잡으시지마세요. 문학기행의 우리! 함께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__아직! 3월의 문학기행 3월 9일 (토) 까지는 긴 시간이 남겨져 있습니다. 갑자기 , 당황스런 삶의 개인일정으로, 불참하시는 회원이 발생합니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__지금__ 망설이지마시고 신청해 주실래요? 순차적으로 대기자 명단, 올리겠습니다. .
사람과 사람사이에 가능성은 늘 존재해요. 분명히, 나기화님께도 존재하는걸요. 후후훗~ 이렇게 더불어 웃을 수 있는 오래된 우리사이가 되어가서, 참 좋아요. 그래도 꼭! 꼬~옥!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대기자 5번 느낌상 가능할것 같네요. 저도 신청했다가 일이 생겨 취소한적이 있거든요.
나긋나긋한 봄처럼, 나기화님의 목소리가 그리워요. 저도 \"느낌상 \"함께할 수 있도록 응원(?)할까요. ^---^
3월의 문학기행 그 날. <곽수자님> 갑작스런 개인일정으로 못가게 되었다고, 제게 전화 왔습니다. \"4월 문학기행에는 함께한다\"는 말을 전하시면서...
. ◐ 예그리나! 봄빛을 온 몸으로 맞이할, 제7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안면도 시인되어, 연인되어' 떠날, 문학기행의 예그리나 (순우리말/사랑하는 우리사이) 3월의 문학기행.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___<문학기행 회비/ 빠른 입금>을 부탁 드립니다. ◐ 3월 7일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매 달, 늘 계십니다. 먼저, 기다려주시는 대기회원님께 은혜로움을 전해요. 또한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 일정 관계로 출발시간 (08:00)에 정확히 출발하오니 참가자분들은 시간 엄수 부탁 드려요 ◐ -운영위원회드림
최열곤님 , 원선희님 참석 하신다고 사무국으로 연락 주셨습니다.^^
저희 부부 김덕식 형현애는 2월 25일에 120,000원 입금하였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져요. 이렇게 문학기행운영회를 위한 배려심으로, 입금알림까지 해주시는걸요. 늘 오늘처럼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웃어요.
길따라 떠나는 3월 문학기행에 함께하시게 되기를 소망드려요. 아직 <대기번호 8번/최열곤님, 대기번호 9번/ 원선희님>, 두 분께 개인일정으로 취소회원이 발생하는 즉시!~ 전화드리겠습니다.
혹시모르니 신청합니다^^ 함께할수있다면 좋겠습니다^^* 제가 참석할수있길바라면.... 누군가는 빠쁜일이나 우환이 생길까..?? 걱정이되어 많이 고대하진 않겠습니다^^*
동감이예요. \"함께할수있다면 좋겠습니다^^* \"___ 이상하게도 이번기행에는 아직 불참회원이 없는걸요. 그래도그래도 기다려주실거지요? 고마운 인사의 <대기번호 10번/ 강신기선생님!>
대기자 2번 임인위 선생님 취소합니다. 기다리다 목이 빠져 버렸답니다. 문학기행 인기가 이 정도일 줄이야. 이 시간까지 취소자 한명없는 기록을 남기게 되겠군요. 유민자호의 출발이 산뜻합니다.
어떻하지요? ^^ 그래도그래도 내일까지 기다려주셨으면 했어요. 많이도 송구함 전해주세요! 4월기행에는 미리 임인위선생님을 예약해둘까요? 무지갯빛 꿈의 여행을 기다리는 우리. 울 김혜련샘의 환한 미소, 그 날 뵈어요.
출발일이 다가 옵니다. 다행히 날씨도 좋다는 예보입니다. 최종적으로 탑승할 인원과 탑승지를 체크해야할텐데요....
\"고진감래\" 유민자회장님의 취임을 축하!! 드리면서 힘찬출발을 기대합니다ㅡ
*****제71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천상병과 안면도) 참석 하시는 분***** 1, 김기옥님, 2, 김덕식님, 3, 김동렬님, 4, 김명자님, 5, 김석우님 6, 김애자님, 7, 김영애님, 8, 김영임님, 9, 김정현님, 10,김혜련님 11, 김혜숙님, 12, 노혜경님, 13, 박문호님, 14, 박영순님, 15, 박지선님 16, 박춘자님, 17, 백승훈님, 18, 변규란님, 19, 변규봉님, 20, 백길순님 21, 송정순님, 22, 서용선님, 23, 유권영님, 24, 유민자님, 25, 안유미님 26, 이명대님, 27, 이명례님, 28, 이미숙님, 29, 이서륜님, 30, 이연송님 31, 이영준님, 32, 이인숙님, 33, 이재원님, 34, 이청미님, 35, 임미옥님 36, 윤고방님, 37, 정임훈님, 38, 정진경님, 39, 장경희님, 40, 최지홍님 41, 추교석님, 42, 형현애님, 43, 홍성덕님, 44, 황차익님 ******경유하는 정류장 (탑승하시는 분)****** 1, AM 08:00 교대역 1번출구 정시 출발. 탑승하시는 분 2, AM 08:30 죽전정류장 탑승하시는 분 [변규봉님, 김기옥님, 김동렬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5인)] 3, AM 08:40 신갈정류장 탑승하시는 분 [박문호님, 김혜숙님, 김석우님 (3인)] 4, AM 09:00 안성IC (주유소) 탑승하시는 분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명자님, 백길순님 외1인(5인)] ***설레임으로 함께 문학기행을 떠나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려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동시에는 신속히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취소하는 님들이 안계시면 제 승용차로 가실 분들 모시고 따라가면 안될까요? 현지에 제가 꼭 가야하는 사정이 있어서 여쭈어보는 말씀입니다.
오랜된 인연의 김동열회장님. 늘 '함박웃음꽃을 닮은 성원'덕분에,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에 커다란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고진감래\"라는 언어가 제 가슴으로 들어와 짠해요. 고맙습니다!
아! 진정, 송구해요. 지금처럼 최명철국장님의 커다란 성원, 감동인걸요. 아직은 내일이라는 시간속으로 30여시간이 남겨져있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실래요? 임원진과 상의해서 빠른 시간에 전화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훗! 바로 위에, 문학기행에 커다란 힘을 얹고 계신, 박영순총무님(?)께서 한 분 또 한 분을 정리정돈해서, 정겨운 인사와 함께 잠시전에 올려놓으셨는걸요. 함께하는 임미옥부회장님의 마음, 제가 속깊이 은혜해요~~~
진작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저 김애자와 김영애 님은 죽전에서 승차하겠습니다 늘 그래왔기에 무심했었네요 그날, 죽전에서 승차하여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대표적으로 그리운 분'이 오셨어요. 늘 화사한 미소의 울 김애자고문니임~ 바로 아래에 정리된 명단에__ <김애자님 김영애님>, 죽전에 타시는 분 명단에 벌써 올려져 있는걸요. ^&^ 그 날. 정말 빨리 뵙고 두 손을 맞잡으며 웃고 싶어져요.
. ◐ 먼저! 긴 시간속으로 3월 문학기행을 기다려주신, 대기회원님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 문학기행이라는 대문을 활짝 열어요. 왠지, 3월 9일(토)문학기행은 신비로움으로 다가서요. 왠일인지요? __ 이미 신청해주신 회원님께서 갑작스런 개개인의 일정으로 '취소하시는 불참자'가 단 한 분도 아직 없어요. 그렇지만 불참회원님께 가능성은 아직 남겨져 있습니다. 많이도 송구한 부탁이지만___ 그래도그래도 오늘 하루, 조금더 기다려주실래요? 신뢰의 시선속으로! ◐ 문학기행 44분의 우리! 3월 9일(토) A.M 8시 교대역 1번출구에서 환히 함께 웃어요 ◐ -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운영위원회드림 .
승용차 타고 따라갈 수 있다면 따라갈께요. 연락주세요. 미리미리 신청 못해 죄송해요. 사정이 생겨서 취소하게 될까봐 망설이다가 그리 되었네요.
어떻하지요? 울 정겨운 미소의 나기화니임~문학기행 운영위원회에서요. 승용차의 동승 계획이 무산되었어요. 우리요.\"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소설가 김주영과 청송\"에서는 꼭! 함께해요
어머! 자동차로가면 나도 낼 갈 수 있어요 연락주세요^^*
\"나도 낼 갈 수 있어요\", 오랜만이예요, 유혜선선생님! 어떻해요. 문학기행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승용차 승합계획이 취소되었어요.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소설가 김주영과 청송>,우리가 되어 함께해요.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어 갈수 있을까 했는데 아쉬워요^^ 유민자 회장님 성공적인 첫 출항 축하드려요!! 잘 다녀오세요
예그리나 문학기행! 44명이 한 가족처럼__ 사랑하는 우리사이가 되어 안면도여행길을 잘 다녀왔어요. 유독 3월 문학기행은 대기회원님 모두에게 기회가 닿지않아서 참 송구했습니다. '황홀이라는 언어가 가슴으로 뛰놀던 안면도일몰\"이었던가요? 정말 그랬어요. 누군가의 독백처럼 “아, 바다에 오길 참 잘했다.”였지요.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덕분에, 마음가득 설레임으로 가득했어요. \"천상병시인과 안면도\"다운 , 멋과 단맛을 지닌... \"길따라라 떠나는 , 새로움이 가득한 문학기행 !\" ◐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에 대한 공지사항 ◐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은 <소설가 김주영과 청송> 입니다. '3월 25일(월) 봄날 오후시간, 이 자리에 향기알림 공지'를 띄울 예정입니다. 함께 다녀왔던 3월의 문학기행처럼___ 관심이 있으신 회원님들의 사랑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문학기행 회장 , 유민자드림-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