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제72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2013. 03. 25. 오전 11:32
11520


제72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길 위의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우수 경칩 다 지나고                               
거리엔 꽃을 든 연인들 분주하고
살아 있는 것들 모두 살아 있으니
말 좀 걸어달라고 종알대고
마음속으로 황사만 몰려오는데
4월이면 바람나고 싶다
바람이 나도 단단히 나서
마침내 바람이 되고 싶다
바람이 되어도 거센 바람이 되어
모래와 먼지들을 데리고 멀리 가서
내가 알지 못하는 어느 나라
어느 하늘 한 쪽을
자욱이 물들이고 싶다
일렁이고 싶다.
- 정해종의 '4월이면 바람나고 싶다' -
딱히 시인이 아니라도  바람나고픈 꽃바람 부는 4월입니다.
문학의 향기에 이끌린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제 72회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은 
대하소설 [객주]의 주무대이자 작가 김주영의 고향인
경북 청송
으로 봄나들이 갑니다.
예로부터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 신선세계로 알려져 퇴계 선생을 비롯한 많은 선비들이 흠모했던
솔향기 그윽한 청송에서 황홀한 봄을 함께 맞이하지 않으시렵니까?
경북 제일의 명산으로 곳곳에 비경을 간직한 주왕산과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무대였던 주산지,
세종대왕의 정비였던 소헌왕후를 비롯하여 4명의 왕비와 13 명의 정승을 배출한
청송 심씨의 아흔아홉 칸 기와집인 송소고택 등 전통의 숨결이 살아 있는 청송은
여러분의 팍팍한 도시의 삶을 촉촉하고 여유롭게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김주영의 대하소설 '객주'를 테마로 조성된 민예촌과 객주의 주무대였던 진보장터를 찾아가
민중의 삶을 대하소설로 빚어낸 김주영 작가의 문학혼을 함께 느끼실 수 있는 청송 기행에 
동행이 되어주실 아름다운 당신을 기다립니다.
                                                      영화속의 주산지
제72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주요 일정
- 길 위의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일시 :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 주요 기행지
1.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촬영지 주산지
2. 객주를 테마로 조성한 민예촌
3. 국립공원  주왕산 트래킹
4. 객주의 주무대 진보 5일장 체험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만원
- 참가비 입금계좌 : 농협 301-0089-1947-81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4월 8일 ~ 4월10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4월 11일 ~ 4월 13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그림도구(자유시간에 창작활동 가능)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일정

* 2013년 4월 13일(토)
- 07:00  지하철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사색의향기 전용버스)
- 07:30  죽전정류장 
- 08:00  덕평휴게소              
- 11:00 ~12:00  주산지
- 12:30 ~13:30  중식(달기 백숙)
- 14:00 ~16:00  주왕산 트래킹
- 16:30 ~17:00  진보 5일장 체험
- 17:00 ~         청송 출발
- 19:30~ 20:00  문막휴게소(잔치국수)
- 20:30            덕평 휴게소
- 21:30            교대 도착
                                                     객주를 테마로 조성한 민예촌
                                                          물속에서 자라는 왕버들
                                         행복한 기행을 위한 우리들의 점심 -달기백숙-
                                                         객주의 주무대 진보장터

댓글 145개

유민자 2013. 03. 25. 오전 11:54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창으로 신청해주신 <서용선님 그리고 지인 두분>, 이자리로 옮겨적습니다. 봄날의 화사한 마음으로, 세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장봉갑님 H.P 011- 9779 5541 박정숙님 H.P 010- 3716 2019

유민자 2013. 03. 25. 오전 11:58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 울 이청미님~~~ 오늘아침에 올린 문학기행창으로 빠르게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청미님 그리고 김연희님> 두 분의 신청을 이 자리로 옮겨심어요.

백승훈 2013. 03. 25. 오후 12:20

오민주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오민주님 h.p 010- 2127 - 5891

한정숙 2013. 03. 25. 오후 12:28

저두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12:38

참한 인연, <이재순님>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네요. ^---^ 지난 3월 안면도문학기행 대기자로 함께하지 못한 송구함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일찍 서둘러 신청해 주셔서 참으로 반가운걸요.~~~

유민자 2013. 03. 25. 오후 12:41

길따라떠나는 청송문학기행을 함께할,< 오민주님> 환영합니다. 4월의 얼굴이 온통 꽃빛으로 물들어 우리를 많이도 반기고 있어요.

유민자 2013. 03. 25. 오후 12:44

후훗! 벌써 이렇게 \"저두 신청합니다\" 하셨네요. 한정숙님의 환한 미소를 빨리 뵙고 싶어요. 4월 13일(토), 교대역 9번출구___즐거이 뵈어요.

강신기 2013. 03. 25. 오후 12:46

문학기행 꼭...가고싶었습니다^^* 멋진분들과 함께하고싶습니다^^ 강신기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12:50

\"꼭...가고싶었습니다\" , 글맵씨가 왜 이다지도 정겨운지요?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멋진분들과 함께\" 라고 칭송해주셔서 가슴이 얼마나 따뜻해지는지요... <강신기선생님>과 '문학기행과의 첫 만남'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최세환 2013. 03. 25. 오후 12:57

참석합니다 최세환 안정은0194809819 01025589819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1:04

4월의 봄빛을 함께할 청송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길... 이렇게 전화번호까지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려요. <최세환님 그리고 안정은님>, 많이도 환영합니다!

이미숙 2013. 03. 25. 오후 01:37

김명자,정임훈,이미숙 3명 신청합니다 저희는 덕평에서 탑승합니다 입금자는 이미숙 18만원 입금하겠습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1:51

하나 또 하나 정확한걸요. 벌써 입금까지요. ㅎㅎㅎ 그래요. 늘 둥글게 웃음을 지으시는 울 이미숙샘! 그 정겨움에 엄청 반해 껄껄~ 웃을래요. 그리운 세 분의 신청,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1:54

물론 저도, 4월의 청송문학기행을 신청해요. 예그리나 문학기행! ^----^

김봉기 2013. 03. 25. 오후 03:04

오성자,김봉기 참가 신청합니다.

강신기 2013. 03. 25. 오후 03:27

헤~~~* 감사합니다^^* 반갑게 따뜻하게 받아주시니 좋습니다^^

추교석 2013. 03. 25. 오후 03:35

72회 문학기행 \"주왕산\" 봄맞이 좋은만남, 좋은시간 함께 하겠습니다

김영임 2013. 03. 25. 오후 04:33

저도 꽃구경하고 싶어요.울 정인님들 따라 갈래요.

최명철 2013. 03. 25. 오후 05:41

저도 갑니다.

이태경 2013. 03. 25. 오후 05:59

이태경 참석합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01

유민자 회장님 대~~ 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07

김봉기님, 오성자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에서 뵙게 되리라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22

와우! \"저도 갑니다\"라는 다섯글자의 매력속으로 킥킥거리며 웃어요. 그냥 반가움이지요. ^^<최명철선생님> 문학기행 신청 참으로 반가워요.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24

김세만님께서 참석하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24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25

\"울 정인님들 따라 갈래요. \" 그래요. 따라따라 손을 잡고 둥글게 둥글게 원을 만들어 봄나들이 가요. 싱글벙글 웃으며 함께! 오래된 정인, <김영임님> 싱긋미소가 참 그리워요.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27

지난 달 71회 기행 때에 추교석 고문님과 찰칵 사진 찍었는데 .. 이 번72회 기행에도 기회가 있겠네용~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28

일찍 주왕산의 매력속으로, 그 신비로운 주왕사 왕버들의 소문을 들으셨지요? 정말 멋진 장소이예요. 문학기행의 오래된___ 정인이신 <추교석고문님>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31

4월의 꽃의 향연에 함께 할 수있음을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31

설렘이라는 언어사랑이 적당한, 4월의 봄을 함께할 우리인가요? 참 고맙습니다. 기다려지는 그 날, 우리가 되어 웃으며 뵈어요. <오성자님, 김봉기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38

함께하는 마음이 짙게 담긴, \"참석 \" 이라는 언어를 사랑할 듯해요. 우리가 되어 참석하는, 길따라떠나는 4월 청송문학기행! <이태경님>의 아름다운 동행을 양손을 벌려 반깁니다___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6:39

이태경님 3월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번 문학기행에서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41

오랜만이신걸요. 울 김세만선생님! 감히 '울'이라는 정겨운 언어를 앞세웠어요. 칭얼거리는 철부지아이처럼요. 후훗~문학기행의 터줏대감...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 <김세만님>을 환영합니다___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6:45

정말, 울 박영순총무님의 세세한 문자가 환상이었어요. 진한 고마움이 가슴으로 들어와, 환히 웃어요.^&^ < 박영순사무국장님>의 함박웃음이 그리워요.

이영준 2013. 03. 25. 오후 07:26

신동권님외 가족 1명 신청합니다.

이영준 2013. 03. 25. 오후 07:27

참가 신청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7:35

진정, \"길위의 작가 김주영 그리고 청송문학기행\" 에는 멋스러움이 가득해요. 이영준총장님의 지인이신, <신동권님외 가족 1명> 많이__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7:43

멋져요. 열린 문화나눔 사색의 향기원___ 열린 마인드 나눔의 세상에는, 행복이 뛰놀아요. 늘 새로움을 창조하시는 이영준총장님의 멋진사고에 힘찬 박수세례를 보내드려요. <이영준총장님>, 대환영이예요~~~

이명례 2013. 03. 25. 오후 08:20

참가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8:37

김애자님, 김영애님 참가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3. 25. 오후 08:40

윤숙아님 참가 신청합니다 ^^*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9:48

청정지역 봄바람에 실린 향내음을 모아모아 보내드릴까요? 주산저수지의 왕버들의 신비가 제 눈앞에 선해요. <이명례부이사장님>과의 아름다운 동행 환영해요~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9:53

짝궁이시지요. 절친이신 두 분의 웃음을 빠르게 보고싶어져요. 그 날. 4월의 봄빛을 흠씬 쬐어요. 주왕산의 청정한 공기도 흠씬 마셔요 문학기행의 멋쟁이 두 분, <김애자고문님 그리고 김영애선생님> 참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3. 03. 25. 오후 09:57

< 윤숙아님>, 화사한 봄날의 햇살을 함께 쐬여요! 봄바람이 살곰거리는 '진보장터에서 서민적인 향취'도 함께하며... \"길위의 작가 김주영과 청송\"에서 행복한 여행길이 될 것이예요.

유민자 2013. 03. 25. 오후 10:06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으뜸이신 분! 고마운 인연의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 <임미옥부회장님> 그리고 <곽희만국장님, 김혜미운영위원님> 네 분에게, 제가 전화신청을 받았습니다. 예그리나문학기행!

운영위원회 2013. 03. 25. 오후 10:09

.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 청정지역! 청송의 봄바람이 문학기행을 향해 있어요. 벌써 <참석인원 33명>입니다 ◐ 서용선님 장봉갑님 박정숙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오민주님 한정숙님 이재순님 강신기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유민자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추교석님 김영임님 최명철님 이태경님 박영순님 신동권님외 가족 1명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숙아님 곽희만님 백승훈님 임미옥님 김혜미님 이상 _____< 33명> 마음의 힐링을 위해__주산지의 신비속으로, 주왕산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문학기행 우리가 되실 분께서는 그 날의 여유로움을 위해, 서둘러 신청 해 주실래요? ◐ .

이상보 2013. 03. 26. 오전 07:04

길따라 문학기행에 첨으로 신청합니다.이상보, 이은경(011-9299-9224

유혜선 2013. 03. 26. 오전 07:20

유혜선, 김혜원 참석합니다^^*

정의순 2013. 03. 26. 오전 07:34

회장님!영월 정의순 입니다. 혹 여기서 신청하면...중간에서 픽업할수 있을런지요.좀 많이 고민 하다 문의 드립니다

김혜련 2013. 03. 26. 오전 07:39

미스 부천, 김혜련 청송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3. 26. 오전 07:52

신선함으로 다가서는 \"첨으로\"라는 언어사랑속에는, 설렘이 살아요. 첫 만남이라서, 절대 어색하지 않은걸요. 4월 13일(토) 교대역 9번출구에서 서로가 주고 받는 눈인사만으로, 정겨움이 솟을 듯해요. <이상보님, 김혜원님> 두 분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3. 26. 오전 07:55

드디어, 시간을 내셨어요. 울 유혜선선생님. 솔향기의 그윽함이 배여든 청송나들이에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미소가 되어볼까요? <유혜선님, 김혜원님> 참 반갑습니다____!

유민자 2013. 03. 26. 오전 07:59

영월의 첫 힐링캠프에서 정겨운 눈길을 맞추었던 정의순선생님. 행복나눔을 실천하시는 멋진 분, 정말 반가운걸요. 운영진에게 물은 후에, 꼭! 알려드릴께요. ^---^

유민자 2013. 03. 26. 오전 08:04

와우~ \"미스부천\", 미쳐 몰라 뵈었네요. ㅎ ㅎ ㅎ 참으로 반가워요. 현대인의 최대최상의 덕목이 유유머라 하던걸요. <김혜련선생님> 덕분에, 잠시 크게 환히 웃었어요. \"미스부천\" 대 환영해요!

박동혁 2013. 03. 26. 오전 08:14

박동혁과 아내 신미애 이번 문학 기행 참여하겠습니다.

운영위원회 2013. 03. 26. 오전 08:20

.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청송의 봄바람이 왠일이지요? 벌써<참석인원 40명>이예요. 꼭! 가실 회원님은 서둘러주세요◐ 서용선님 장용갑님 박정숙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오민주님 한정숙님 이재순님 강신기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유민자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추교석님 김영임님 최명철님 이태경님 박영순님 신동권님외 가족 1명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숙아님 곽희만님 백승훈님 임미옥님 김혜미님 이상보님 이은경님 유혜선님 김혜원님 김혜련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이상 _____< 40명> 마음의 힐링을 위해__주산지의 신비속으로, 주왕산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국장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 단 하루만에 40분! 진정, 감동인걸요. 설레이는 봄빛을 함께할__네 분의 여유가 남았어요 ◐ .

유민자 2013. 03. 26. 오전 08:33

청송주산지! 물비늘의 반짝임이 있던 그 자리. 강가의 윤슬인가요? 햇살을 한 몸에 받고 있는 150년 된 왕버들의 신비속을 함께하실, <박동혁님 , 신미애> 두 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이기웅 2013. 03. 26. 오전 09:15

너무 늦었나보네요 친구둘이 같이가기로하여는데 이기웅외4명신청합니다. 이기웅 윤극노 이준상 김영창 입니다. 혹시 취소하는사람이 있으면 두세명 추가하고 싶습니다.

백승호 2013. 03. 26. 오전 10:11

백승호(010-8191-3230) 윤미순(010-7474-7359) 2명, 늦었지만 대기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0:23

박문임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백승훈 2013. 03. 26. 오전 10:36

문학기행을 사랑하고 성원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4월 기행도 공지 올린 지 하룻만에 벌써 신청 정원을 넘어섰네요. 꽃바람 부는 사월, 꽃향기,글향기 한데 어우러진 경북 청송으로의 여행이 봄날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유민자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진 모두 회원 여러분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고 함께해서 행복한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경북 청송으로 떠나는 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뵈옵길 소망합니다. 기행레포트 쓰느라 끙끙대다가 게시판 보고 놀라서 몇자 적었습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올림 -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1:09

정의순님 기사님께 문의하니 단양휴게소는 경유할 수 없으시다고 합니다.^^ 함께 하지 못하는 마음 매우 안타깝습니다.^^ 죄송~!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1:18

이기웅님 함께하실 분이 계시면 신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대기순으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당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1:19

백승호님 힐링캠프에서 인사드렸지요? 문학기행에서 만나 뵙게 되니 반갑습니다.^^*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1:21

박문임님 오랜만에 신청 하셨는데 ... 대기순이군요. ~ㅠㅠ ^^*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겠어용~!

박영순 2013. 03. 26. 오전 11:26

울 길라잡이 백시인님 기행 레포트 쓰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덕분에 저는 하나하나 알아 가는 재미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보 2013. 03. 26. 오전 11:56

이상보 입니다.저는 저와 이은경 이렇게 두명 신청했는데 명단에 저만 되어 있네요.송금은 12만원 했습니다.

박영순 2013. 03. 26. 오후 12:03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서용선님 장용갑님 박정숙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오민주님 한정숙님 이재순님 강신기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유민자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추교석님 김영임님 최명철님 이태경님 김세만님 박영순님 신동권님 신동권님1인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숙아님 곽희만님 백승훈님 임미옥님 김혜미님 이상보님 이은경님 유혜선님 김혜원님 김혜련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이기웅님 윤극노님 이준상님 김영창님 [정원 45인]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을 사랑하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정원을 초과하여 대기순으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감사함과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대기순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유민자 2013. 03. 26. 오후 12:07

아 ! 제가 착각했어요ㆍ실수예요 정겨운 목소리를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은경님>으로 급히ㅡ 변경해요. 그날 즐거이 뵈어요

장명숙 2013. 03. 26. 오후 12:11

창으로 쏟아지는 봄볕에 마음은 춤추고 그 마음 잡으려 신청합니다.... 늦었지만 기다려보렵니다~~^^*

박영순 2013. 03. 26. 오후 01:38

***문학기행 회원님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승호님, 윤미순님께서 대기순번 1~2번 이십니다.^^ 박문님께서 대기순번 3번 이십니다.^^ 장명숙님께서는 대기순번 4번 이 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종 2013. 03. 26. 오후 01:40

참가합니다!!꼭~

박영순 2013. 03. 26. 오후 01:42

장명숙님 좋은 소식 기다려 주세용^^ 감사합니다.^^*

김민종 2013. 03. 26. 오후 01:42

참가합니다^0^

박영순 2013. 03. 26. 오후 02:08

김민종님 반갑슴니다 ~^^* 대기순번 5번입니다.^^

배수영 2013. 03. 26. 오후 05:35

참석합니다.

이연송 2013. 03. 26. 오후 06:18

야! 춘사월 나들이와 멋지고 유서깊은 청송, 게다가 유민자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인기와 더불어 하루만에 마감이 되다니 축하합니다. 그 보람으로 봉사를 하는 거겠죠. 동행하고 싶지만 동행 할 수 없는 맘 죄송할 뿐입니다. 신청하신 정인님들 잘 다녀오십시요.

이연송 2013. 03. 26. 오후 06:44

화사한 춘 사월의 봄나들이, 멋있는 자연경관에 유서깊은 지역 청송, 게다가 유민자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화합과 열성이 와- 하루만의 마감이라는 즐거운 기염을 가져왔군요. 축하합니다. 함께 동행할 수 없는 아쉬움과 죄송함이 조금은 위로되는 듯 싶습니다 정겹고 보고픈 정인님들! 안녕히 잘 다녀 오십시요.

김혜련 2013. 03. 26. 오후 08:54

흥행 성공!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07

정말 오랜만이예요.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이신, 배수영선생님! 어쩌지요. <대기번호 6번>이신걸요. 그래도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진정, 한참을 뵙지 못해서, 많이도 그립습니다~~~^---^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10

\"꼭! 참가합니다\"... 왠지 저희가 김민종님께 많이도 송구해집니다. 갑자기~ 불참하시는 분이 계실 때 즉시 전화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14

아! 누구신가 했어요. 장명숙님의 미소가 봄햇살을 닮아있어요. 조금만 일찍 오시지요? 그래도 그래도 기다려주세요. <대기번호 4번>이지만, 불참회원이 계시면, 곧 연락드릴께요. 꼭~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24

정말로, 청송문학기행 오늘의 마지막 4분 신청이시네요. <이기웅님, 윤극노님, 이준상님, 김영창님>을 대 환영합니다 행복이 오고갈 , 4월 13일(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활짝 웃어요. 또 다른 지인분의 확실한 대기자 성함을 남겨주지 않아서...어쩌지요?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28

4월 청송문학기행에는 <백승호님 윤미순님>과 함께해야 할텐데요 이렇게 갑자기 하루만에 성원이 되어, 제가 송구해지는걸요. ^&^ 3월 안면도의 아쉬움도 있는데요. 그렇지만,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유민자 2013. 03. 26. 오후 09:37

벌써 그리워요. 문학기행의 우리. 참 좋은 인연의 우리찌리. 울 연송명예회장님. \"와- 하루만의 마감\" ___후훗~ 그래요. 맞아요. \"임원진들의 화합과 열성\"덕분이예요. 그래도 서울에 오시면 다음다음 문학기행에는 '아름다운 동행길의 우리'가 되어요. 약속해요!

유민자 2013. 03. 26. 오후 11:27

후훗~ \"춘사월의 청송나들이로\" 인기문학기행이 되어가요. 참으로 감사한 오늘이예요. 그래도 그 날. 늘 함께하던 동행길___ 연송샘이 안계셔서 아쉬움이 하늘너머에 걸릴 듯해요. 댓글사랑,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3. 03. 26. 오후 11:34

조금 늦으셨네요. 길따라 떠나는 4월 청송문학기행... <대기자 2번/ 박문임님> 이신걸요. 갑자기 불참회원이 계시면 즉시 전화 드리겠어요. 오늘도 행복이 오가는 봄날되세요.

조경옥 2013. 03. 27. 오전 09:59

주산지에 가보고 싶었는데 대기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3. 27. 오전 10:08

백길순님 참가 하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유도상 2013. 03. 27. 오전 10:53

길 따라 떠나는 청송 문학기행이 하루만에 만원 사례군요. 역시 이 모든것이 희생과 봉사로 문기를 이끌어주신 유 민자 회장님과 백승훈 시인님 덕분이라 여깁니다.그리고 박영순 총무님 뵙고싶은 데,,,제사정이,,,함께하지못하는 아쉬움 달래며, 즐겁고 행복한 기행 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유민자 2013. 03. 27. 오전 11:27

아침 이른시간에 제게 문자로 신청하신 정겨운 분이 계셔서, 이 자리에 옮겨 심습니다.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민순이 조성제 2명입니다. 한차례 행사를 더 하실순없는지요?\" 송구해서 어떻하지요? 문학기행은 '44명의 떠남+ 간이의자= 45명'을 원칙으로 해요. 더 늦기전에 <민순이님, 조성제님> 께 양해를 구하면서 대기자 8번 9번 명단에 올립니다. ____H.P. 010 5320 1526___후훗~ 미리 입금하신다고 하셔서요.^---^

유민자 2013. 03. 27. 오후 12:00

진정 그리워그리워 철부지마냥, 아름다운 동행으로 떼를 부리고 싶어요. 울 유도상선생님! 후후훗~ 왜! 하필_ 토요일 늦깍이공부를 하게되었을까요? 그래도 이렇게 정겨움이 달려드는 댓글사랑이, 참으로 고마운걸요. ^&^

유민자 2013. 03. 27. 오후 12:03

아! 제가 진작 안부전화를 드릴 다는 것이 깜박했어요. 정말 오래된___ 문학기행과의 고운 인연이신 백길순선생님. 잊지않고 계셨군요.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3. 03. 27. 오후 12:11

\"주산지에 가보고 싶었는데\"...안타까운걸요. 조금 늦으셨지만 <조경옥님/ 대기자 7번> 이시지만, 기다려주실래요... 불참자가 생기면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배수영 2013. 03. 27. 오후 12:58

참가합니다.

배수영 2013. 03. 27. 오후 01:01

참석합니다.

유민자 2013. 03. 27. 오후 01:16

함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웃고싶은데요. 아, 죄송한걸요 \"참석합니다... 참가합니다\" 라는 댓글사랑에 그리움이 흠씬 담겨있어요.

유민자 2013. 03. 27. 오후 01:27

오래된 인연이신, 배수영선생님. 진심으로, 송구함을 전합니다. 이미, 대기번호 6번 이시기에, 기다려주실래요? 결원이 생기면, 즉시 전화드릴께요~

김현호 2013. 03. 27. 오후 01:54

대한민국에서 젤 인기좋은 문학기행을 봅니다. 하루도 안되어 마감이 되니 번번히 기회를 놓쳐 아직 인사도 못 드렸습니다. 참 좋은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3. 03. 27. 오후 08:41

가슴이 뭉클해요. \"대한민국에서 젤 인기좋은 문학기행\"이라는 김현호님의 칭찬언어에 환히 웃어요. 아마도 수채화 한편을 닮은 주산지 물속 왕버들의 신비때문일까요? 괜찮으시다면 ^--^ 다음 문학기행 제가 예약해 드릴까요? 아참~그래도___진정, 갑작스런 개인사정으로 불참회원이 우수수 빠져나가, 당황했던 경험이 있어요 대기번호로 올려드려도 괜찮을런지요......

백승호 2013. 03. 28. 오전 10:52

네, 회장님~ 봄을 기다리다 마침내 꽃을 피우는 겨울 나무처럼, 꼭꼭 기다리겠습니다~

정의순 2013. 03. 28. 오후 11:25

회장님! 국장님! 감사 합니다 멋진 여행 되시구요^^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3. 03. 29. 오전 08:49

.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단 하루만에 45분! 진정, 감동인걸요. 설레이는 봄빛과 45분 아름다운동행, 참 고맙습니다◐ ___4월 13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기다려주시는 대기회원님께 은혜로움을 전해요. 또한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2번 / 백승호님 윤미순님 대기회원 3번 / 박문임님 대기번호 4번 / 장명숙님 대기번호 5번 / 김민종님 대기번호 6번 / 배수영님 대기번호 7번 / 조경옥님 대기번호 8번~ 9번/ 민순이님 조성제님 대개번호 10번 / 백길순님 서용선님 장용갑님 박정숙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오민주님 한정숙님 이재순님 강신기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유민자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추교석님 김영임님 최명철님 이태경님 박영순님 신동권님외 가족 1명 김세만님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숙아님 곽희만님 백승훈님 임미옥님 김혜미님 이상보님 이은경님 유혜선님 김혜원님 김혜련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이기웅님 윤극노님 이준상님 김영창님 이상 _____< 45명>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 ◐청송의 봄바람이 왠일이지요? 성원해 주신, <참석인원 45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장순희 2013. 03. 29. 오전 11:13

대기자 신청합니다. 공석 발생하면 연락해 주세요. 019-599-2127

유민자 2013. 03. 29. 오전 11:29

꼭! 4월 문학기행 공석이 생기면, 순차적으로 즉시__ 연락을 드릴께요. 지금처럼, <대기번호 11번>으로 함께하는 마음, 저희가 참으로 송구하고 감사인사 드려요.^^

이경희 2013. 03. 30. 오후 12:19

이경희외1인 첫참가 하려는데....대기가 많네요ㅠㅠ 대기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3. 30. 오후 09:38

꼭! 꼭꼭~4월 청송문학기행 빈자리가 생기면, 순차적으로 즉시___<대기번호 12번 13번, 이경희님 외 1인> 께 ^~^ 전화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첫 마음의 정겨움에 감사드려요.

이경희 2013. 03. 31. 오후 09:21

네^^*감사합니다 꼬옥 연락주세요. 010-9575-7020입니다

박영순 2013. 04. 01. 오전 09:43

이경희님 사색의향기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 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회차 5월 부터는 공지 올리면 꼭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3. 04. 01. 오전 09:56

그래요. 문학기행공지는 <매달 20일에서 25일 사이>에 올리는 것이 원칙이예요. 행여 기다림이 있는 대기번호인데도, 이렇게 이경희님의 댓글사랑으로 엄청~ 행복한,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인걸요! 참, 고맙습니다~~~

오민주 2013. 04. 01. 오전 10:56

회비 입금했습니다 ^^

유민자 2013. 04. 01. 오후 05:16

후훗~빠른 회비입금 감사드려요. ^^이모티콘 사랑속으로 살랑이는 봄바람!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윤고방 2013. 04. 02. 오후 12:23

문학기행에 대한 회원 여러분들의 넘치는 사랑과 여러 임원님들의 뜨거운 정성이 빚어내는 아리따운 봄길 여행에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미안스러움을 몇 마디로 토해 놓기는 어렵습니다. 모두 즐거이 잘 다녀오시기를......

김나경 2013. 04. 02. 오후 05:43

너무 늦었지만... 혹여하는 마음으로 대기자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4. 03. 오전 12:07

그리운 분이 오셨어요. 존경어린 윤고방고문님의 벌걸음에 힘이 솟아요! 늘 지금처럼 넘치는 사랑으로 서로서로 신뢰하는 문학기행의 정인이신걸요. 시간여유가 닿으실 때, 내일의 문학기행을 꼭 찾아주세요. 아름다운 동행으로___

유민자 2013. 04. 03. 오전 12:13

그래도 \"혹여하는 마음으로\",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신청해주신, <대기번호 14번, 김나경님>께, 고마움으로 고개를 푹 숙여요. 불참회원이 생기면, 꼭___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김덕식 2013. 04. 04. 오후 12:26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분인 김주영과 청송 꼭 가보고 싶었는데 11일에 터어키 가는 관게로 어쩔수 없이 다음 기회로 미루니 아쉽네요.

유민자 2013. 04. 04. 오후 03:39

작가 김주영과 청송,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은__ 정말로 신비로움이 가득해요. 후훗~ 그래도 터어키로 멋진여정을계획하시고 떠나시는 김덕식님의 길다란 여행이 엄청 부러워지는 오늘이예요. 멋지고 달달한 여행길되세요!!!

운영위원회 2013. 04. 04. 오후 09:08

.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아직, 한 분의 불참회원이 없어요. 설레이는 봄빛을 기다리시는 대기회원님께 송구해요! ◐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립니다 ◐ __4월 13일(토) 직전까지__ 그래도그래도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기다려주시는 대기회원님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대기회원 1번~2번 / 백승호님 윤미순님 대기회원 3번 / 박문임님 대기번호 4번 / 장명숙님 대기번호 5번 / 김민종님 대기번호 6번 / 배수영님 대기번호 7번 / 조경옥님 대기번호 8번~ 9번/ 민순이님 조성제님 대기번호 10번 / 백길순님 대기번호 11번 / 장순희님 대기번호 12번~13번/이경희님외 1인 대기번호 14번 / 김나경님 서용선님 장용갑님 박정숙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오민주님 한정숙님 이재순님 강신기님 최세환님 안정은님 김명자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유민자님 오성자님 김봉기님 추교석님 김영임님 최명철님 이태경님 박영순님 신동권님외 가족 1명 김세만님 이영준님 이명례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숙아님 곽희만님 백승훈님 임미옥님 김혜미님 이상보님 이은경님 유혜선님 김혜원님 김혜련님 박동혁님 신미애님 이기웅님 윤극노님 이준상님 김영창님 이상 _____< 45명> ◐청송의 봄바람이 왠일이지요? 성원해 주신, <참석인원 45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기웅 2013. 04. 05. 오전 09:32

제가 신청한 김영창씨가 사정으로 취소요청합니다. 회비는 추후 바놘요청합니다.

박영순 2013. 04. 05. 오전 11:50

김영창님께서 문자로 통장번호를 알려 주시면 처리하여 드리겠습니다.^^ 010-7321-8446 박영순

박영순 2013. 04. 05. 오전 11:52

대기순번 1~2번 이신 백승호님, 윤마순님 참석 가능하십니다.^^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백승호 2013. 04. 07. 오전 09:15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4/6일 입금했습니다~

박영순 2013. 04. 08. 오전 10:24

김혜미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시기 어렵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박영순 2013. 04. 08. 오전 10:27

대기번호 3번 박문임님께서 길따라떠나는 청송문학기행에 함께 하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4. 08. 오후 01:26

<박문임님> 환영해요! 봄볕따라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할 청송문학기행! 4월 13일(토) ,A.M. 7시 행복한 만남을 기대합니다~~~

유민자 2013. 04. 08. 오후 01:30

아쉬워서 어떻하지요? ^~^ 문학기행의 오랜 인연의 김혜미님, 행복을 주는 환한 미소, 다음 달에는 보여주시는 것이지요. 후훗~

유민자 2013. 04. 08. 오후 01:34

너무 오래 기다리신 것은 아닐런지요? 그래도 이렇게 <백승호님, 윤미순님> 청송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반가워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주산지의 멋진 풍광을 즐겨요!

유민자 2013. 04. 08. 오후 01:39

문학기행의 안타까운 소식인가요? 그래도 다음 5월 기행의 정겨운 만남을 기대해요. 아마도 김영창님의 취소건 마무리는, 울 박영순총무님께서 처리해 드릴 것이예요.

유민자 2013. 04. 09. 오전 12:03

장봉갑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전화로, 청송문학기행을 취소하셨어요. <대기자 4번이신 장명숙님>,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함께 해요 그 날. 행복나눔으로 봄빛따라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 지어요.

강신기 2013. 04. 09. 오전 10:31

함게하자하며 설레였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부득이 취소하게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기다리시는 다른분께 양보합니다... 아울러 배수영님 별세소식에 안타까움을 함께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ㅡ

유민자 2013. 04. 09. 오전 11:23

안타까움인걸요. 참으로 아쉬워요. 강신기선생님... 그래도 늘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려요. 5월문학기행에서는 꼭!~뵐수 있기를 소망인사 드립니다~

박영순 2013. 04. 09. 오전 11:51

대기번호 5번이신 김민종님께서 참석 가능합니다.^^ 환영합니다. ~~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영순 2013. 04. 09. 오후 02:14

............【 제 72회 길따라 떠나는 4월 문학기행 / 작가 김주영과 경북 청송 】 곽희만님, 김명자님, 김봉기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연희님, 김영애님, 김영임님, 김혜련님, 김혜원님, 박문임님, 박영순님 박정숙님, 백승호님, 백승훈님, 서용선님, 안정은님, 오민주님 오성자님, 유민자님, 유혜선님, 윤극노님, 윤미순님, 윤숙아님 이기웅님, 이명례님, 이미숙님, 이상보님, 이영준님, 이은경님 이재순님, 이준상님, 이청미님, 임미옥님, 정임훈님, 최세환님 추교석님, 한정숙님, 김민종님, 박동혁님, 신동권님, 신동권1님 신미애님, 최명철님, 장명숙님, [총 45 인] ****** 2013년 4월 13일(토) - 07:00 지하철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사색의향기 전용버스) - 07:30 죽전정류장 (곽희만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윤극노님 (4인) - 08:00 덕평휴게소 (김명자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3인) ****************************************************************

박영순 2013. 04. 09. 오후 02:35

황망한 소식~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회원님들의 마음을 문학기행 카페로 올려 드렸습니다.

박문임 2013. 04. 09. 오후 04:25

함께 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박동혁 2013. 04. 09. 오후 05:09

오늘 오후 3시경 박동혁 이름으로 농협에서 12만원 입금했습니다. 박동혁 신미애 부부 참가확인되었습니까?

박영순 2013. 04. 10. 오전 10:45

네^^ 입금확인하였습니다. 이번 토요일 기행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순 2013. 04. 10. 오후 01:58

김민종님께서 오늘 중으로 참석하신다는 연락이 없으시면 대기회원 7번이신 조경옥님께서 참석 하실 수 있으십니다.^^

유민자 2013. 04. 10. 오후 04:01

진정, 안타운걸요. 4월 청송문학기행을 신청하신<김민종님>께서, 미처 핸폰 남긴다는 것을 잊으신 듯하여서요. 며칠 남지않은 문학기행이기에, 지금처럼___ 결정했어요. 내일은 <조경옥님>께 양보하셔야 할 듯합니다.^~^

김민종 2013. 04. 11. 오전 07:48

참석함01091965859

유민자 2013. 04. 11. 오전 09:15

많이도 반가운걸요. 이렇게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다행이예요. 그래도 때마침, 김민종님께서 이 글을 보셔서 얼마나 고마운지요. 4월 13일 A.M. 7시 교대역 9번출구에서 웃으며 뵈어요! ^~^

박영순 2013. 04. 11. 오후 04:49

대기회원 7번이신 조경옥님 참석하실 수 있으십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02-489-5100 사무국)

김민종 2013. 04. 12. 오전 11:45

깜박 잊고 메일을 안 봤어요 ㅠㅠ 내일 뵐게요~~

조경옥 2013. 04. 12. 오후 04:53

대기자 취소도 미리 했어야 했는데 그리고 또한 늦게 보아서 죄송합니다. 대기자가 많아 저에게까지 기회가 올 것 이라고 기대도 안하고 다른 약속을 정했는데, 다음 기회에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