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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행복한도보여행 - 대관령 옛길

2013. 04. 19. 오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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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행복한도보여행 - 대관령 옛길
 

'사색의향기'가 주최하는【행복한도보여행】을 만나보세요.
만남을 통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즐
겁고 행복한 여행으로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걷는다는 것은 침묵을 횡단하는 것이며 주위에서 울려오는 소리들을 음미하고 즐기는 것이다.\"
<걷기예찬>이라는 책을 쓴 다비드 르 브르통의 말이다.
걸으면서 자신과 대화하고 주변 사물과 대화를 하면
놀랍게도 내면에서 잠자고 있던 내 목소리가 들리고 사물이 말을 걸어온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분노가 풀리지 않을 때,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일단 밖으로 나가서 걸어보자.


걸으면 몸이 상쾌해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걷는다는 것은 머리와 가슴에 휴식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천천히 걷지만 절대로 뒷걸음질 치지 않는다.\"는
링컨의 말을 기억하는 것이다.


걷다 보면 생각이 열리고 고민이 해결되며 분노가 가라앉는다.
생각의 발로(發露)는 발로부터 열린다.
걸으면 길이 열리고 생각이 열리며 마음도 열린다.
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어제와 다른 길을 열어보는 것이 어떤가.
[유영만 원장 저서 '체인지'에서]

금번 <행복한도보여행>의 정기여행은 대관령 옛길로 떠납니다.

대관령은 강릉시와 평창군 사이의 령으로 높이 832m, 길이가 13㎞나 된다.
영동과 영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문화의 전달로이고, 자연의 경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관령’이라는 지명을 이 지역 사람은 ‘대굴령’이라고도 부른다.
고개가 험해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구르는 고개” 라는 뜻에서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그 ‘대굴령’을 한자로 적어 ‘대관령’(大關嶺)이 되었다 한다.
강릉에서 생산되는 해산물, 농산물들이 이 길을 통해 영서지방으로 넘어갔고, 영서 지방에서 생산되는 토산품이 성산면 구산리의 구산장, 연곡장, 우계[옥계]장 등으로 넘나들었다.
이 물산의 교역은 ‘선질꾼’이라는 직업인들이 담당했다.
그 선질꾼들이 넘나들던 길도 바로 이 대관령 옛길이었다.
(다음 지식 펌)










1. 일 정 : 2013년 05월 04일(토) 07:00

2. 장 소 : 지하철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 승차버스는 \"(주)네오여행\"입니다.








3. 인 원 : 44명



4. 회 비 : 45,000원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농협계좌에서 국민은행계좌로 변경되었사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불가이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아침은 김밥,생수1병,중식(토종닭백숙)을 제공합니다.
      - 카페 활동 우수회원은 선물을 드립니다.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여행자보험 5월1일마감. 사무국으로 문의 바랍니다(02-489-5100)






5. 도보 일정


     - 07:00 ~ 10:00 버스 이동(200km)

     - 07:30 ~ 죽전정류장


     - 10:00 ~ 11:20 반정


     - 11:30 ~ 12:00 쉼터(간식)


     - 12:00 ~ 13:00 하제민원


     - 13:00 ~ 14:00 점심-옛길만나가든(토종닭백숙)

     - 14:00 ~ 15:30 대관령박물관


     - 15:30 ~ 18:30 버스이동(교대역)


     - 18:30 ~ 해산

     * 늦은 점심이라 중간에 간식을 합니다.


6. 도보코스
      대관령휴게소 - 양떼목장 - 반정쉼터 - 하제민원 - 대관령박물관
7. 도보거리 및 단계 : 10km(초중급)

8. 도보시간
: 약4시간30분
9.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간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우의 등






10. 담당 운영위원
      - 회장 우복희 010-2515-6232
      - 총무 이서윤 010-5477-2733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주시고,
   행복한도보여행 비회원은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댓글 125개

이영준 2013. 04. 19. 오후 06:22

참석합니다^^

이서윤 2013. 04. 19. 오후 06:22

참석합니다^^* 총무로서 첫발걸음이네요~ 걱정반 기대반...화이띵!! 외쳐봅니다

장경철 2013. 04. 19. 오후 06:22

수고 많습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지난번 충주 비내길은 엄청난 일기예보 때문에 못갔는데 이번에는 함께 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이서윤 2013. 04. 19. 오후 06:23

장경철 곽종례님 감사합니다 도보여행을 지켜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이세요~

이서윤 2013. 04. 19. 오후 06:23

박문호 회장님과 김혜숙님 참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석 2013. 04. 19. 오후 06:24

참석합니다. 우복희 회장님과 이서윤 총무님의 '행도보'에 동참합니다.

노재규 2013. 04. 19. 오후 06:42

참석합니다. 단 아내가 건강을 되찾아 함께 할 수 있으면.. 이서윤 총무님 신고식받아야 겠지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06:42

한영분, 김정희, 최금선 3명 참가합니다.

우복희 2013. 04. 19. 오후 06:42

^*^ 대관령 옛길의 행복나눔 함께 해요..

이서윤 2013. 04. 19. 오후 06:43

신고식 준비되어 있습니다 ㅎㅎㅎ 아내분과 함께 꼭 참석하실수 있기를 바랄께요~~^^*

김봉기 2013. 04. 19. 오후 10:09

오성자,김봉기 참가 신청합니다.

나기화 2013. 04. 19. 오후 10:28

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04

두 분 4월의 비내길 함께 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정말 반가워요.. 반가움의 미소가 봄꽃처럼 피워납니다.**^^**.. 대관령 옛길에서 다정한 두 분의 모습이 벌써 눈에 그려지는군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06

늘 동분서주 바쁜 총장님...행복한 동행의 기쁨 함께 나눌 수 있어 무척 반가워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07

전총무님이 함께 하니 대관령 옛길 두렵지 않아요.. 한결 여유로운 도보길이 되리라 보면서..ㅎㅎㅎ 무척 반갑고 새로워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09

행복한 두 분 무척 뵙고 싶어요 ^~^ 빠른 쾌유를 빌면서 싱그러운 초록빛 희망과 함께 행복한 발걸음 기다리겠습니다. 손 꼭 잡고 오세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12

신임 이서윤총무님 신고식 무척 기대됩니다. ㅎㅎㅎ~~ 잘 부탁드려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15

행복한 두 분인가요.. 비내길의 빗길도 마다 않고 행복한 발걸음 보여 주셔 무척 든든했어요.. 대관령 옛길 추억을 담아 주실 그 마음이 벌써 기다려져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19

무척 반가워요..^~^ 도란도란 비내길의 행복 나눔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한걸음에 화답해 주시는군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21

한영분 부회장님 우와!! ~ 행복한 세 분의 발걸음인가요.. 새로운 인연의 꽃이 필듯...두 팔 벌려 환영해요..

우복희 2013. 04. 19. 오후 11:24

박문호 회장님 !!~ 저번 함께 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는데 향기로운 두 분의 모습을 뵙게 되는군요.. 마음 든든합니다..

이상례 2013. 04. 20. 오후 07:36

지난번 비내길 함께 못해 못내 아숴웠는데 이번엔 꼭 함께 할래요.곽미숙,이상례 신청하고 이상례는 죽전에서 승차하겠습니다

이강재 2013. 04. 20. 오후 10:04

참석합니다~

이서윤 2013. 04. 21. 오전 09:09

비내길도 좋았지만 이번 대관령 옛길의 정취도 봄꽃과 함께 무척이나 좋을꺼예요~~

이서윤 2013. 04. 21. 오전 09:10

환영합니다 행복한 도보길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심재율 2013. 04. 22. 오전 09:21

제가 좋아하는 두 분이 회장에 총무를 맡았으니, 축하합니다. 대관령 오랫만에 가보려 합니다. 거의 30년 만인가.... 4월 모임은 너무 일찍 마감돼서 못갔으니, 짤리기 전에 일찍 신고합니다......

이혜련 2013. 04. 22. 오전 10:21

윤관식, 이혜련 참석합니다. ^^

우복희 2013. 04. 22. 오전 11:16

행복한 도보의 행복한 동행 김세만 선생님!!~~... 이번 대관령 옛길^*^... 행복 나눔 함께 해 주신답니다.

우복희 2013. 04. 22. 오전 11:18

늘 도보여행을 사랑해 주시는 행복한 두 분의 마음으로 봄꽃처럼 활짝 행복이 피어나요.. 정겨운 마음의 행복나눔 ... 좋은 길벗으로 아흔아홉 구비길에 웃음꽃이 필겁니다.

우복희 2013. 04. 22. 오전 11:19

심재율 기자님.. 여전 서툴고 부족한 발걸음예요.. ^~^ 이렇게 화답해 주시면서 축하해 주셔 무척 반갑고 힘이 나요.. 여행길 취재 하시는 모습에 감동했는데.. 이번에도 좋은글과 사진 잘 부탁드려요..

우복희 2013. 04. 22. 오전 11:45

설레임 가득한 대관령 옛길!!~~ 향기로운 5월, 함께 할 좋은 길벗인가요.. 이강재님 환영해요...

우복희 2013. 04. 22. 오전 11:52

손원일,황명랑 두 분, 행복한 도보여행 창으로 신청해 주셨는데 향기로운 두 분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두 분의 발걸음 감사드리면서...여린 새싹의 반김 대관령 옛길에서 환한 미소로 뵙겠습니다.

우복희 2013. 04. 22. 오후 01:11

용인의 벚꽃 그늘에서 세상 시름 내려놓고 행복한 봄날을 보내시고 계신지.. 저번 비내길 못 오셔 무척 안타까웠는데 .... 이렇게 잊지 않고 화답해 주시는군요.. 감사드려요..

이혜련 2013. 04. 22. 오후 01:32

윤관식 회원의 친구 부부인 홍흥주, 김선경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3. 04. 22. 오후 03:50

오늘 잠시 짬을 내어 호암미술관 쪽으로 동료들과 드라이브를 했는데 길마다 진달래, 벚꽃이 만개했어요. 아직 벚꽃은 85%정도인 것 같으니 시간 나시면 용인쪽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우복희 2013. 04. 22. 오후 05:09

이혜련 선생님의 고운 연분홍빛 비옷 입으신 모습이 생각나요..^~^ 두 분의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 되셨군요.. <홍흥주님, 김선경님>~!! 두 분의 첫 행복한 도보여행 <대관령 옛길>의 봄나들이.**~ 5월의 향기가 가득하겠어요.. 두 팔 벌려 환영해요..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이청미 2013. 04. 22. 오후 06:14

참석합니다.

이서윤 2013. 04. 23. 오후 04:47

*************************************************** 현재 참석하실 회원님은 우복희님 이영준님 이서윤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백지석님 노재규님과 동반자 한영분님 김정희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나기화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강재님과 동반자 심재율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홍흥주님 김선경님 손원일님 황영랑님 이청미님 현재 27분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서윤 2013. 04. 23. 오후 04:54

입금확인했습니다 빠른 입금 감사합니다^^*

이서윤 2013. 04. 23. 오후 04:56

이상례 곽미숙님 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서윤 2013. 04. 23. 오후 04:57

김정희님 입금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3. 04. 23. 오후 06:00

부슬부슬 봄비 내리는 날 이청미님의 향기로운 화답에 마음이 활짝 개이네요.. 향기로운 5월, 대관령옛길 걸으며 좋은 인연되어요..

이강재 2013. 04. 23. 오후 06:10

언니와 함께 가려는데 추가 신청 가능한지요?

이혜련 2013. 04. 24. 오전 08:22

김성경 이 아니고 김선경입니다. 정정 바랍니다^^

이서윤 2013. 04. 24. 오전 08:50

넵~~!!! 정정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당~~^^*

이서윤 2013. 04. 24. 오전 08:54

그럼요~~ 이름과 주민번호는 문자로 알려주시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드리겠습니다~~^^*

김민종 2013. 04. 24. 오전 08:54

참여합니다♥

이서윤 2013. 04. 24. 오전 09:01

환영합니다~~ 대관령 옛길에서 좋은 인연이 될거예요~~^^*

우복희 2013. 04. 24. 오후 01:00

김민종님 반가워요.. 양장같은 대관령 옛길의 봄풍경이 우리의 마음을 흠뻑 취하게 할 겁니다.

정의순 2013. 04. 24. 오후 10:05

안녕하셔요. 행복한 도보여행에 눈도장 꾹 찍고 갑니다. 영월서 강릉을 가려면 구비구비 돌아서 가던 엣길... 넘 정겹고 좋습니다 대관령 목장, 박물관등... 하루 일정에 풍성함이 넘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같은 강원도 라도 ,서울서 오는 소요시간이나 여기서 가는시간이 ㅎㅎ 거의 비슷하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강신기 2013. 04. 25. 오전 02:09

대관령 옛길... 궁금해지네요...^^* 따뜻한 분들과 함께걷는 행복한 도보여행...달달합니다.*^^ 특별한 일 없길바라며 신청합니다!!!*

이서윤 2013. 04. 25. 오전 07:40

정의순지부장님~~!! 반갑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영월지부 화이팅입니다~~!!

이서윤 2013. 04. 25. 오전 07:43

강신기 이사님 요즘 많이 바쁘시다고 들었는데...감사드려요~~^^* 이번 도보여행이 더 더 특별할꺼예요~~ㅎㅎㅎ

이서윤 2013. 04. 25. 오전 07:44

이강재님,이진영님 입금확인했습니다~~감사합니다^^*

이서윤 2013. 04. 25. 오전 07:46

김호택님, 최상옥님 회비입금으로 신청을 대신하셨네요~~ㅎㅎㅎ 감사드립니다^^*

이서윤 2013. 04. 25. 오전 09:53

노재규님 이미한님 전화로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당~~

백승훈 2013. 04. 25. 오전 10:39

국가대표 이서윤 성우님의 총무 취임을 축하 드립니다. 우복희 회장님과 팀을 이룬 첫 출행길에 동행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

백승훈 2013. 04. 25. 오전 11:10

바우길재단을 운영하는 소설가 이순원 씨의 소설 중에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이란 소설이 있습니다. 강릉이 고향인 작가가 대관령에서 차를 내려 아들과 함께 서른 아홉구비 대관령 길을 걸어내려가는 이야긴데 들꽃 이름을 번갈아가며 하나씩 대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작가의 또 다른 소설'이제 다시 갈 수 없는 날들을 위하여'란 단편 속에도 들꽃에 관하여 회상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나도 아들에게 고향길을 걸으며 들꽃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 눈 감으면 대관령의 비포장도로가 떠오르고, 그 길섶의에 날리던 송홧가루와 이름 모를 들꽃들...... 아니, 처음부터 '이름 모를 들꽃'이란 이름을 가진 들꽃은 없지. 그 꽃들 하나하나 누군가 불러주던 이름을 가지고 있어도 우리가 미처 그것을 알지 못해 그냥 이름없는 들꽃이라 부르던 구슬봉이,미나리아재비,개불란,안질뱅이,붉은자주나리,애기똥풀,자운영,노랑오랑캐,수절국,며누래밥풀,댕댕이,모갱이,열구,명아주,얼레지,금낭화,각시붓꽃,쓴꼬불개,황금초롱,별초롱,가제무릇,들패랭이,용린,톱잔대,깽깽이,쑥부쟁이,황새밥,뱀짱우, 그리고 그렇게 찾아 불렀는데도 그보다 더많은 정말 이름 모를 들꽃과 들플들...... - 이번 대관령 옛길을 걸으면서 만날 꽃들의 안부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유민자 2013. 04. 25. 오전 11:19

아, 저도 덩달아 '꽃들의 안부'가 궁금해서 신청해요 5월의 대관령속으로, 진정 그렇게도 많은 들꽃이 아름드리 내려앉아있는지 궁금한걸요. 사실은요. 우복희회장님의 마음결속으로 함께! 길다랗게 웃고 싶어서... 열린 대화를 나눔했던 상큼한 미소, 이서윤총무님이 그리워서요.

이서윤 2013. 04. 25. 오전 11:45

백승훈 시인께서 참가해 주시면 이번 행도보의 품격이 화~~악 올라가겠네요~~~ 길에서 마주치는 들꽃들 이야기와 시인의 감성을 채워줄 아름다운 소풍으로 기대가 만발입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이서윤 2013. 04. 25. 오전 11:47

아직은 지역예선을 막 통과한 새내기 선수지만 언젠가는....ㅎㅎㅎ

이서윤 2013. 04. 25. 오전 11:49

저 또한 유민자 회장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미소가 많이 그립답니다 5월의 소풍길에서 도란도란 나눌 이야기들이 벌써부터 솔솔 향기를 내뿜네요~~^^*

이서윤 2013. 04. 25. 오전 11:54

*************************************************** 현재 참석하실 회원님은 우복희님 이영준님 이서윤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백지석님 노재규님 이미한님 한영분님 김정희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나기화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강재님 이진영님 심재율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홍흥주님 김선경님 손원일님 황영랑님 이청미님 김민종님 강신기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현재 33분입니다. 열한분의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3:47

이사님 무척 반가워요..^^ 혹여 못오시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화답해 주시는 은혜로움예요. 아흔 아홉 구비구비 그 길이 이사님의 발걸음으로 든든해지는군요..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3:59

유회장님!~~ 길다랗게 웃음 날리는 우리들의 정겨운 속삭임에 대관령 옛길 봄꽃들이 놀라지 않을까요 ㅎㅎㅎ.. 궁금한 꽃안부??... 옛길 들꽃들의 고운 미소가 기다릴겁니다.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4:04

노재규, 이미한님의 행복한 동행인가요.^*^~~ 두 분 늘 부럽습니다.. 먼길을 가는데 가장 든든한 것이 좋은 길벗이 아닐까 해요.. 행복한도보의 좋은 인연!! ~ ^^~ 든든한 두 분!!~ 봄꽃 미소로 환영해요..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4:10

정의순지부장님 !!~~ 반가운 첫인사 드려요.. 이렇게 정겨운 대관령 옛길의 행복한 걸음에 향기로운 응원까지 해 주시고 감사드려요..^^~~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4:19

백승훈 길라잡이님 무척 반가워요.. 대관령 옛길의 고운 들꽃들로 향기롭게 신청해 주셨군요.. 백시인님의 감성으로 채워 줄 대관령 옛길의 들꽃들이 수놓아지는듯 해요.. 꽃안부 전하면서...^*^ 꽃미소로 뵙겠습니다

김나경 2013. 04. 25. 오후 10:23

참가 신청합니다. 지난번 비내길 초행에서 우복희 회장님, 백지석 총무님, 강신기 이사님, 이서윤 신임총무님 그리고 모든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계속 참석해서 단련하겠습니다 ^^

이명례 2013. 04. 26. 오전 06:36

충주 비내길과 대관령 옛길!!!!!!!!!! 내가 추천해 놓고도 4월에 이어 이번 5월에도 다른 일정과 곁쳐 참석을 못하고 있네요. 야생화의 미소,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걷다보면 10km도 짧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많이 참여 하셔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기바랍니다.^=^

이서윤 2013. 04. 27. 오후 06:37

반갑습니다 김나경님~!! 지난번 함께한 운영진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불러주시니 감동이예요~~^^*

이서윤 2013. 04. 27. 오후 06:40

다음엔 꼭 함께하시길 고대합니다^^*

이서윤 2013. 04. 27. 오후 06:42

주나연 이사님 전화로 신청해 주셨어요~~ 감사드려요~~^^*

이서윤 2013. 04. 27. 오후 06:44

이종대님, 박형록님, 전화로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명철 2013. 04. 28. 오후 01:09

지난 달에 이어 이달도 참석을 못하게 되어 아쉽습니다.대관령 구비구비 험한 길 조심해서 잘 다녀 오십시오.

조미옥 2013. 04. 28. 오후 03:49

조미옥 나유경 참가신청합니다 01027206344

우복희 2013. 04. 28. 오후 04:32

김나경님 두 번째 발걸음인가요.. ^^ 낯설음에서 이제 낯익음으로 환영 인사 드리면서... 5월의 꽃빛, 초록빛 내리는 대관령옛길 함께 걸어요.. 잊지 않고 불러주셔 감사드려요..

우복희 2013. 04. 28. 오후 05:06

향긋한 봄날의 향기로운 두 분!!~ 봄빛 가득한 대관령옛길의 아름다운 정경 속을 걸으면서 행복한도보여행!!~ 5월의 봄날을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뻐요.

우복희 2013. 04. 28. 오후 05:14

무척 아쉬워요.. 다음엔 꼬~옥 함께 해요..

강신기 2013. 04. 29. 오전 02:02

구비구비 험한길은 옛,,,, 찻길이 그랬죠.....^^* 벼랑길 여행하는 것도 아니구요...ㅋㅋ 지금은 고속도로라서 아주 안전한 도로가 됐습니다 ㅋㅋ 대관령 옛길....또한ㅡ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데요...ㅎㅎㅎ 행복한 도보여행 한후....멋진 후기 남길테니 느껴보세요^^*

이서윤 2013. 04. 29. 오전 07:42

행복한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 봄비로 깔끔하게 청소하고 출발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현재...39분 참가신청으로 다섯분의 자리만 남아있습니다 회원님 한분 한분의 이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군요~~ 사월과 오월의 교차점을 잘 보내시고 토요일 대관령 아흔아홉구비에서 뵈어요~~^^*

이서윤 2013. 04. 29. 오전 07:49

신청하신 회원님중 주민번호가 등록되어 있지 않으신 분은 문자로 알려주세요~ 010-5477-2733 으로요~^^* (여행자 보험용입니당)

이옥경 2013. 04. 29. 오전 10:27

이옥경,정진호 참석합니다^^ 목장길따라 봄의 정취 물씬 풍기는 대관령옛길 함께 할께요~

김덕식 2013. 04. 29. 오전 11:34

저희 부부 김덕식 형현애 참가합니다. 이서윤총무님의 첫 도보여행 함께하고 싶고 회장님및 정인님들 보고 싶기도 하여 대관련 옛길 함께 걷겠습니다. 그리고 여행자보험 가입도 부탁드립니다.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1:06

아...이옥경님 정진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1:09

김덕식님 형현애님 터키여행 잘다녀오셨나요? 기대안하고 있던중이라 더욱더 반갑고 감사함이 더하네요~~~^^*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1:10

최주원님 신청해주셨어요 감사드려요~~~^^*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1:13

44명 신청으로 마감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이후부터는 대기자로 신청받겠습니다 항상 피치못할 상황이 생기므로 대기 신청 주저말고 해주세요~~~^^*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1:30

김수영님 대기 1번 사무국 대기2번 이성룡님 대기 3번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장경철 2013. 04. 29. 오후 01:45

수고하십니다.우리부부(장경철,곽종례) 입금 하였읍니다...^^

우복희 2013. 04. 29. 오후 02:18

이서윤총무 댓글 사랑 정신없군요.. 고생 많아요.~~ 우리 이제 한 숨 돌려도 될까요. ㅎㅎㅎ

우복희 2013. 04. 29. 오후 02:23

...5월 ♥~【 제41회 행복한도보여행 / 대관령 옛길 】~♥ 44분의 행복한 동행, 향기로운 발걸음 ..감동이군요.. 초반에 미진한 걸음이라 행여 걱정했는데 이렇게 화답해 주시는 마음 무척 감사드려요 혹여 5월 4일까지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늘 있으므로 대기자로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봄빛 내리는 대관령 옛길의 행복한 동행, 좋은 길벗들의 정겨운 미소가 비 그친뒤 반가운 봄햇살 마냥 따스하게 스며들어요..^^**^^.

우복희 2013. 04. 29. 오후 02:32

김덕식 운영위원님, 행복한 두 분 이제야 오셨군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망설이고 계셨어요.. ㅎㅎㅎ 빠른 발걸음으로 화답주셔야죠.. 옛길의 행복 나눔, 잘 부탁드리면서 우리 멋진 봄나들이 해요.. ^*^

우복희 2013. 04. 29. 오후 02:40

널따란 목장길 푸른 초원의 빛인가요.. 그동안 회색빛 도시에 갇혀있던 눈빛이 싱그러운 푸른빛에 시원해질겁니다.ㅎㅎ 향기로운 두 분!!~~ 무척 반갑고 환영해요.. 이옥경님의 낭낭한 음성과 미소가 옛길 가득 수놓아 질듯해요..~~

김덕식 2013. 04. 29. 오후 03:28

총무님께서 잊지않고 계셨네요. 총무님 덕분에 무사히 여행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토요일에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이서윤 2013. 04. 29. 오후 05:35

*************************************************** 현재 참석하실 회원님은 우복희님 이영준님 이서윤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한영분님 김정희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나기화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강재님 이병선님 심재율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홍흥주님 김선경님 손원일님 황영랑님 이청미님 김민종님 강신기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김나경님 주나연님 이종대님 박형록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이옥경님 정진호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최주원님 김세만님 사무국 이성룡님 임병순님 이상 45분으로 마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죽전승차,,,,,,,박문호님 김혜숙님 이상례님 주나연님 죽전승차 하실분은 댓글 부탁드리고.... 주민번호는 총무에게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

노재규 2013. 04. 30. 오전 11:24

대기분들께 아흔아홉구비길 봄내음 흠뻑 맡을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이미한)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이서윤 신임총무님 신고식은 더 확실하게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나들이 걸음 하세요.모두 모두...

최명철 2013. 04. 30. 오후 04:59

네 강이사님!

우복희 2013. 04. 30. 오후 05:40

오랜만에 임병순님이 대관령 옛길 봄나들이길 나서고 싶다고 해요..

이서윤 2013. 04. 30. 오후 06:09

김세만님이 진즉 신청하셨는데 누락됐네요 사과드립니다 44명에 포함돼서 신청돼셨구요 보조석까지 이용하면 45명으로 마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이서윤 2013. 04. 30. 오후 09:35

노재규 이미한님께서 양보해 주셨네요 사무국한분과 이성룡님 함께하게돼서 기쁨니다~~^^*

이서윤 2013. 04. 30. 오후 09:40

안타깝지만...다음 기회로 아쉬움을 달래야겠죠~^^

이서윤 2013. 04. 30. 오후 09:48

넵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당~

이서윤 2013. 04. 30. 오후 09:53

백지석님이 일이 너무 많으셔서 양보하시겠답니다 대박나세요~~~ㅎㅎㅎ 임병순님 함께하게 돼서 기쁩니다~~^^*

이서윤 2013. 05. 01. 오전 07:46

이후 취소하시는 분은 총무에게 문자나 (010-5477-2733) 새댓글로 부탁드려요~~^^* 전날까지도 사정이 생기므로 대기자로도 신청 계속 부탁드릴께요~~

이서윤 2013. 05. 01. 오전 08:31

************************************************************************ 5월 1일 오후 1시까지 입금 확인되신분 입니다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혜련님, 윤관식님, 홍흥주님 김선경님, 김정희님, 이강재님, 이병선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이청미님, 김나경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최주원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백승훈님, 강신기님 한영분님, 손원일님, 황영랑님, 주나연님, 이성룡님 임병순님, 유민자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이진영님 감사드립니다~ ^^* ****************************************************************

우복희 2013. 05. 01. 오전 08:48

사색의 향기원에서 주체하는 <제41회 행복한도보여행- 대관령 옛길> 답사길이 3일로 다가왔군요.. 사정이 생겨 가시지 못하는 정인님들의 안타까움도 있지만 기다리던 대기자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어 다행이군요.. 아직도 결원이 생길 수 있으니 대기자로 신청해 주시기 바라면서 ^*^..... 행복한도보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하여 회비입금을 부탁드려요....

김덕식 2013. 05. 01. 오후 12:32

회비 저희 부부 입금하였습니다. 늦게 입금하여 죄송합니다.

이서윤 2013. 05. 01. 오후 12:39

이진영님 ㅅㄴ청하셨습니다 대기 1번이십니다~~^^*

강신기 2013. 05. 01. 오후 01:39

......추억이 서린 대관령길이 나를 부르네요 신청을 해봅니다.... 신동권 2013-04-29 10:40:06 수 신동권님께서 도보여행 카페 정기여행 공지란에 신청해 주셨네요ㅡ 운영진께서는 확인 해보셔야 될것같습니다!!!! 4월...29일에 신청하셨네요!!!!

이서윤 2013. 05. 01. 오후 03:21

네 감사합니다. 역쉬 이사님이십니다 조치하겠습니다~ ^^::

이서윤 2013. 05. 01. 오후 03:21

네 확인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3. 05. 01. 오후 09:04

이렇게 까지 자상하게 챙겨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꼼꼼하게 살펴봐야 하는데 여러 모로 서툴기만 하죠.. 다음부터 꼼꼼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나경 2013. 05. 01. 오후 11:58

죄송합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이번여행은 함께하지 못할거 같아요. 대관령 옛길... 꼭 가보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모든 가족분들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강신기 2013. 05. 02. 오전 12:22

갑작스레 일이 발생하곤 하죠... 좋은일이시길 바라면서 다음기회에 뵐수있길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이서윤 2013. 05. 02. 오전 08:07

두번째 만남은 다음으로 미뤄야겠네요, 체력관리 잘하시고 담달에 뵈요~~ 그리고,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주세요~~^^*

한정숙 2013. 05. 02. 오후 03:51

혹시 빈자리 없나요? 약속이 취소 되어서..........

강신기 2013. 05. 03. 오전 03:37

아마도 오늘 한두자리 생길수도 있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았을때요!!!^^ 운영진께서 대기 1번으로 준비하실 겁니다^^*

강신기 2013. 05. 03. 오전 05:22

이번......도보 여행은...!!!! 제가 많이 따랐고 좋아했고 존경했던 한분을 위하여..... 다른 분께 자리를 양보하도록 하겠습니다. \" 대관령 옛길...\" 즐겁고 행복한 도보여행 되시길 응원합니다.

이서윤 2013. 05. 03. 오전 07:48

*************************************************** 현재 참석하실 회원님은 우복희님 이영준님 이서윤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한영분님 김정희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나기화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강재님 이병선님 심재율님 윤관식님 이혜련님 홍흥주님 김선경님 손원일님 황영랑님 이청미님 김민종님 김호택님 최상옥님 백승훈님 유민자님 주나연님 이종대님 박형록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이옥경님 정진호님 김덕식님 형현애님 최주원님 김세만님 이성룡님 임병순님 이진영님 한정숙님 이상 44분 이십니다 오늘 오전 11시 까지 회비입금과 주민번호 부탁드리구요~~ 내일 산뜻한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내리막에서 스틱이 있으면 조금더 안전하므로 있으신 분들은 준비해주시구요 회원수첩 가져오시면 인증해드립니다~~^^* ************************************************

이서윤 2013. 05. 03. 오전 07:50

많이 안타깝네요...다음 기행에서는 강이사님 꼭 뵙기를 바랄께요 양보하시는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이서윤 2013. 05. 03. 오전 07:52

강신기 이사님의 배려로 함께 하실수 있게 됐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우복희 2013. 05. 03. 오전 08:58

**** <제41회 행복한 도보여행 * 대관령 옛길> **** 옛 선인들의 향기가 서린 명승길, 도보여행 여러분의 성원으로 대만원이군요.. 관심과 성원 감사드리면서 어린이날을 앞둔 내일은 차가 많이 정체될 거라 봐요.. 수고스럽지만 내일 아침 6시 50분까지 교대역 9번 출구로 꼬~옥 시간 지켜 주심 감사드려요. 7시 정각에 출발 할 겁니다. 특히 강원도길이 많이 막힌다고 하니 제 시간에 출발해야 합니다.. 도보시 계속 내리막길이 많으므로 스틱을 준비해서 걷는다면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날씨가 좋다고 하지만 고산지대라 혹여 소나기를 만날 수 있으니 우비도 준비해 오심 좋을듯해요. ^*^ 내일 아침 7시 교대역에서 5월의 향기로운 미소로 뵙겠습니다. ^*^

한정숙 2013. 05. 03. 오후 01:21

강신기이사님 ! 죄송해서 어떻게 하지요? 그런 깊은 배려가 있는 줄도 모르고 제게 행운이 왔다고 마냥 철없이 즐거워 했네요. 고맙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이사님 몫 까지 배로 즐기고 오겠 습니다.

강신기 2013. 05. 03. 오후 01:43

한정숙 선생님....^^* 별말씀을요...!!!! 행운 맞습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 도보 여행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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