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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2013. 04. 24. 오후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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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3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그리고 시인 김종삼

신소설의 개척자 '자유종' 내용없는 아름다움 '시인학교'

동농 이해조 선생 시인 김종삼



'초록은 살찌고 화홍(花紅)은 야위어간다'는 녹비홍수(綠肥紅瘦)의 계절 오월입니다.

사색의 향기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광릉숲의 신록을 만나러 경기도 포천으로 길을 놓습니다.

근대소설의 거목 춘원 이광수 선생이 머물렀던 운악산 봉선사를 찾아 춘원 이광수 기념비를 돌아보고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광릉'을 찾아 600년 광릉숲의 신비를 엿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내용 없는 아름다움'을 노래한 김종삼 시인의 시비를 찾아 김종삼 시인과 춘원의 인연을 더듬어 보고 포천 신북의 경복대학교를 찾아 포천이 낳은 신소설의 개척자 동농 이해조 선생의 묘를 찾아 이해조문학의 발자취와 향기에 취해봅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시조로 유명한 조선 4대 서예가 중의 한 사람인 봉래 양사언의 금수정을 뒤로 하고 파주골 손두부와 이동막걸리로 목을 축인 뒤 평강식물원에서 들꽃들의 향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평강식물원은 한의사 이환용 원장이 십년 넘게 정성 들여 조성한 식물원으로 온종일 머물러도 다 볼 수 없을만큼 수많은 꽃이 철따라 피어나는 포천의 대표적인 식물원입니다.

꽃향기에 어질머리 돌 즈음 산정호수로 자리를 옮겨 궁예가 울고넘었다는 명성산의 산 그림자 깊게 드리운 호숫가를 천천히 거닐며 명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사춘으로 유명한 배상면주가의 술 박물관 '산사원'을 찾아 잘익은 술향기에 젖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각종 술을 시음하며 술의 역사와 제조과정, 술향기에 취해 산사정원의 술항아리 사이를 걷다보면 오월의 하루 해가 너무도 짧게 느껴질 것입니다.


꽃향기, 술향기, 그리고 문학의 향기가 함께 흐르는 포천에서 오월의 추억을 돋을새김하지 않으시렵니까?

일년 중 햇빛이 가장 빛나는 오월, 저와 동행이 되어 포천으로 떠나실 44분을 기다립니다.

제73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주요 일정
- 신소설의 개척자 동농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 일시 : 2013년 5월 11일 (토요일)

* 주요 기행지
1. 광릉 봉선사 (이광수 기념비) 와 광릉
2. 김종삼 시비 (포천 고모리 저수지 수변공원 내)
3. 신소설의 개척자 동농 이해조 묘소 참배(경복대학교 내)
4. 평강식물원
5. 산정호수
6. 배상면주가 '산사원'(술박물관)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5만 5천원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782701 - 04 - 078265 사색의향기
- 농협 계좌에서 국민은행 계좌로 변경 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회비를 입금한 후, 5월 6일 ~ 5월8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5월 9일 ~ 5월 11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그림도구(자유시간에 창작활동 가능)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일정

* 2013년 5월 11일(토)
- 08:00 지하철 교대역 9번 출구 출발 (사색의향기 전용버스)
- 09:30~10:30 봉선사와 광릉
- 10:40 ~11:00 김종삼 시비 관람
- 11:30 ~12:00 동농 이해조 묘소 참배
- 12:30 ~13:30 중식(파주골손두부와 도토리묵 그리고 이동막걸리)
- 13:40 ~14:50 평강식물원 관람
- 15:00 ~16:00 산정호수 관람
- 16:00 ~ 산정호수 출발
- 16:30~ 17:30 산사원(술박물관과 산사정원)
- 17:30 포천 출발
- 19:00 교대 도착


댓글 120개

백승훈 2013. 04. 24. 오후 01:22

길라잡이 백승훈 외 3명 신청합니다

최명철 2013. 04. 24. 오후 01:23

저도 따라 갑니다요^^

서용선 2013. 04. 24. 오후 01:23

포천 문학기행, 5월의 봄을 맞으러,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23

물론 저도 신청해요. 와우~ 멋진 문구인걸요. \"나 오늘 못만나\" \"왜냐구? 나 포천으로 문학기행 떠나!\" ...

강신기 2013. 04. 24. 오후 01:24

미안하고 죄송스럽니만 이번 문학기행... 다른분께 양보 해야할 이유가 없을것같아요!!!! 제가 가야될것같습니다^^* 신청합니다^^

이미숙 2013. 04. 24. 오후 01:24

김명자,정임훈,이미숙 합 3명 신청할게요 답사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서용선 2013. 04. 24. 오후 01:24

정진애님, 5월 문학기행, 제가 대신 신청해요. 아름다운 동행길!^^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25

조용조용 다녀가신, '문학기행의 우리'신가요? ^~^ <br>와우~ 강신기선생님, 예그리나문학기행이 되어주셔서 참으로 반가운걸요. 그리고 오래된 멋진 인연으로 문학기행의 지킴이이신 그리운 분들, 울 김명자샘 이미숙운영위원님, 정임훈운영위원님을 대 환영합니다. 서용선샘의 지인이신 정진애님, 귀한 만남이지요? 참으로 반갑고 고맙습니다!

김애자 2013. 04. 24. 오후 01:25

날짜는 조금 이르지만, 그래도 혹시나~하여 들어와 봤더니 역시나, 부지런하신 우리 길라잡이 백시인님과 유민자 회장님의 발빠른 행보가 이렇게 공지를 일찍 올리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번 제73회 문학기행에는 저 혼자 참가신청을 합니다. 제 짝꿍은 사정이 있으시다네요^^

정서현 2013. 04. 24. 오후 01:26

정인님들 보고싶어 서현이도 갑니당^^ 그날 만나뵈어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39

와우! 그리운 이름, 울 정서현니임~ \"서현이도 갑니당\"라는 댓글이, 왜 이다지도 사랑스러운지요! 그래요. 그 날, 흥청거리며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43

혼자가 혼자가 아닌걸요. 김애자고문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있는걸요. 이렇게 빠른 행보에 감사드려요.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신소설의 소설가이해조 조명이, 새로운 문학기행의 행보가 될 듯해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48

제가 새로이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봄꽃이 되어 웃어요. 서용선샘의 지인이신 <정진애님>, 포천문학기행에서 더불어 활짝 진하게 웃어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53

진정,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고싶은 세 분이세요. 늘 이렇게 아름다운 동행길에 함께 해 주시는 <김명자님 정임훈운영위원님 이미숙운영위원님>, 사랑해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56

예그리나문학기행에 첫발을 디딛어 주셔서, 제 가슴으로 감사함이 그득해요. 봄날의 옹달샘사색인가요? 지금 이순간, 사색의 향기를 듬뿍 쬐이시는 <강신기선생님>을 대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04. 24. 오후 01:56

백기덕님, 송문호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1:59

후훗! 물론 <서용선운영위원님>을 양 손을 하늘로 뻗으며 환호해요. 그냥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이 고마워서요. 5월 11일, 일찍 웃으며 뵈어요.

백승훈 2013. 04. 24. 오후 02:04

이청미.김연희. 성명남 선생님 3분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2:05

너와 내가 정감어린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문학의 향기에 취할, 포천 문학기행인가요? 후훗~ 인간과 문학사이로 정이 흘러요, 최명철국장님의 신청, 감사드려요~

백승훈 2013. 04. 24. 오후 02:05

백기덕 선생님, 송문호 선생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게 되는군요.^^ 건강한 모습으로 오월 기행 때 뵙겠습니다. 좋은 봄날 되십시오.

백승훈 2013. 04. 24. 오후 02:06

지방에 내려가 계시면서까지 신청해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길라잡이의 고향나들이가 정인님들 덕분에 호사스러울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3. 04. 24. 오후 02:08

세 분 성함은 이선민, 오민주, 변한나님이십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2:11

아! 와우~ 울 길라잡이 백승훈부회장님께서 문학기행 향기알림창, 첫 신청자이신가요? 축하축하드려요! <백승훈 외 3명>...그래도 잠시후에, 3명의 성함을 알려주실 것이지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2:15

아! 감사드려요. 벌써_ 길따라떠나는 포천문학기행이 흥겨움으로 넘실거려요. <이청미님, 김연희님, 성명남님>덕분에 활기가 넘쳐요. 그 날, 웃으며 뵈여요!!!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2:24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이신, <백기덕선생님, 송문호선생님>! 이렇게 오랜만에 신청해 주셔서 더욱더 반가운걸요. 5월 11일 (토) A.M. 8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봄날의 화사함으로 꽃내음에 함께 맡으실래요?!

변규란 2013. 04. 24. 오후 02:25

늘 그렇듯이 행복한 힐링 충만한 포천여행, 싱그러움 가득한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 많이 아쉽지만 6월여행에서나 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2:33

그래도 가슴으로 함께하는 울 변규란운영위원니임~ 문학기행의 우리는___\"행복한 힐링\"추구로 가슴으로 산소방울이 올라서는, 마음힐링을 약속하는 하루치 여행이예요. 진정 아쉽지만, 6월 문학기행 예약해요!

이서윤 2013. 04. 24. 오후 03:51

참가합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4:07

왠지 \"참가합니다\"라는 간결한, <이서윤님>의 인사속으로 정이 흠씬 흘러요. 그 날, 5월의 향기에 취해, 행복의 단맛을 즐겨요. 함께!___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4:27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은 쉼의 여유가 가득해요. 그윽한 사랑으로 ^^ 서로서로 짙은 정을 나눔해요. 내면세계의 해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고개숙인 우울을 몽땅 지워낸 후, \"사랑의 새 움\"을 틔워내요, 행복한 5월의 얼굴속으로, '푸르른 동심'을 즐길 우리! 방대한 공해속을 걷자 술없는 황야를 다시 걷자 -<걷자> 전문/ 김종삼 토끼똥이 알알이 흩어진 가장자리에 토끼란 놈이 뛰어 놀고 있다 쉬고 있다 피어 오르는 아지랑이의 체온은 성자처럼 인간을 어차피 동심으로 흘러가게 한다. 그리고 나서는 참흑속으로 바뀌어지었던 역사 위에 다 시 시초의 꽃을 피운다고, 메말라 버리기 쉬운 인간 '성자'들의 시초인 사랑의 새 움이 트인다고, 토끼란 놈은 맘놓은 채 쉬고 있다 -<5월의 토끼똥 . 꽃> 전문/ 김종삼

박영순 2013. 04. 24. 오후 04:46

김세만님께서 학교 후배되시는 이지태님과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04. 24. 오후 04:55

문학기행의 올곧은 계단을 함께 쌓아올린 오래된 인연__ 음악평론으로 우리들의 귀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김세만선생님! 문학기행의 우리는, <김세만님, 이지태님>을 환영합니다! ^&^

황진하 2013. 04. 24. 오후 07:02

참가 신청합니다. ^^

이명례 2013. 04. 24. 오후 09:06

참가신청합니다.^+^

추교석 2013. 04. 25. 오전 04:57

한국시인협회 봄 문학기행도 &#44617;은시간이라 망서리다. 역시 우리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좋은인연, 좋은만남, 좋은시간을 위하여 ... 함께하겠습니다

백승훈 2013. 04. 25. 오전 06:24

황국장님 오랜만에 문학기행에서 뵙게 되는군요, 오월문학기행은 더욱 알차게 진행될 것 같습니다. ^^

백승훈 2013. 04. 25. 오전 06:27

항상 문학기행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이명례 부이사장님 환영합니다, ^^행복한 동행이 될 것 같습니다.^^

백승훈 2013. 04. 25. 오전 06:31

추교석 고문님, 고맙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그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행 때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3. 04. 25. 오전 06:43

********************************************** 현재까지 참가신청하신 회원 명단입니다. 백승훈 오민주 변한나 이선민 이미숙 정임훈 김명자 강신기 유민자 서용선 최명철 정진애 김애자 정서현 백기덕 송문호 이청미 김연희 성명남 이서윤 김세만 이지태 황진하 이명례 추교석 *********************************** 이상 25 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19분께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네요. 오월의 신록 속으로 떠나는 5월의문학기행! 당신을 기다립니다^^

유민자 2013. 04. 25. 오전 07:29

문학기행이 '내가 먼저'라며, 추교석고문님 가슴을 뒤흔들며 행가래를 친 듯해요. 많이많이 감사드려요.! 물론 이렇게___^~^ 길따라 떠나는 포천 문학기행을 함께 해 주셔서 진실로 든든해요!!!

유민자 2013. 04. 25. 오전 07:37

와우~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 사색의 향기원의 황국장님! 많이도 반가운걸요. 문학기행속으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마음힐링이 가득할 것이예요. 그리운 만남__ 정인에 취해서! ^&^

유민자 2013. 04. 25. 오전 07:46

정말 이제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셔주셨네요. 늘 지금처럼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려요. 평강식물원의 느릅나무뜨락아래, 속새, 삼자구엽초 익모초... 특별히 준비된 약용식물원이 있어요. 건강한 삶을 함께 연구해 볼까요? ^--^

임미옥 2013. 04. 25. 오전 08:51

눈이 부시게 푸르른 신록의 왕릉숲을 거닐고, 분명 정겨운 사람의 향기에 취하는 일정이 될 것같습니다. 마지막에 술향기까지...ㅎㅎ 임미옥 외 1인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4. 25. 오전 09:31

그래요. 우리 5월문학기행 일정에 모두함께 흥건히__ 취해요. 물론, 행복한 미소를 띤 임미옥부회장님께도 취해요. <임미옥님외 1인>을 많이 환영해요. 1인의 성함을 알려주실래요? ^^

박문호 2013. 04. 25. 오전 10:34

박문호,김혜숙,이만일,차화자 신청 합니다

유민자 2013. 04. 25. 오전 10:46

왜 이렇게도 반가운지요? 박문호부부이사장님의 온화로운 미소가 와락! 제안으로 달려들어 웃고 있어요. 늘 함께하는 마음, 은혜롭습니다. <박문호님 김혜숙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4분의 신청을 많이많이 환영해요__

유민자 2013. 04. 25. 오전 11:06

아, 문학기행의 봄꽃이 되어주실, <박영순총무님> 신청을 제가 대신 해요. 사색의 향기원 사무국장님으로,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인연이 되신 열정의 분이시지요. 우리 길게~~~ 함께 웃어요. 화이팅! ^---^

우복희 2013. 04. 25. 오후 01:35

부드러운 감성 소유자 유회장님!~ 안간다고 삐진다고 하는데 .. 저 한걸음에 화답해요.. 정겨운 문학기행 정인님들 그림자가 마음을 간질러 주는군요...^*^ 꽃진 자리 5월의 푸르름에 흠뻑 취해 보면서.... 상큼한 향기로 내마음 곱게 물들이며 색칠해 보고 싶군요..

김나경 2013. 04. 25. 오후 02:13

참가 신청합니다 ^&^

안길주 2013. 04. 25. 오후 03:28

잘 마실줄은 몰라도 도토리묵에 막걸리 한잔이 땡겨서... 바쁘지만 5월 나들이에 동참해보렵니다.

백승훈 2013. 04. 25. 오후 04:07

************************************ 현재까지 참가신청하신 회원 명단입니다. 백승훈 오민주 변한나 이선민 이미숙 정임훈 김명자 강신기 유민자 서용선 최명철 정진애 김애자 정서현 백기덕 송문호 이청미 김연희 성명남 이서윤 김세만 이지태 황진하 이명례 추교석 박문호 김혜숙 이만일 차화자 우복희 김나경 안길주 임미옥 외 1인 박영순 이상 35분 입니다. *********************************** 이제 9 분의 자리 밖에 여유가 없네요. 오월의 신록 속으로 문학의 향기를 찾아 나서실 분은 서두르세요. ^^

백승훈 2013. 04. 25. 오후 04:08

안길주 선생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여일하시지요? 500년 광릉의 신록 속으로 풍덩 함께 빠져보시지요^^

백승훈 2013. 04. 25. 오후 04:10

김나경 선생님 환영합니다. 봄이 늦은 오월의 제 고향은 늦은 봄나들이에 참 좋은 곳입니다.^^

백승훈 2013. 04. 25. 오후 05:00

우복희 회장님, 제 고향나들이에 동참해 주신다니 영광입니다.^^

이진영 2013. 04. 25. 오후 05:21

신청합니다...^^

이태경입니다 2013. 04. 25. 오후 05:46

참가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4. 25. 오후 05:51

그냥 웃어요. \"한 걸음에 화답\"해 주신 우복희회장님이 고마워서요. 저요. 삐짐, 아닌걸요. 그저 함께__ 길따라 봄볕따라 정겨운 눈빛을 오래도록 맞추며 걷고파서 같이 가자며 농을 건것이었는데요...^~^

유민자 2013. 04. 25. 오후 06:04

문학기행의 마지막코스, 술익는 The sool gallery SANSAWON ... \"막걸리 한 잔이 땡기신\" 안길주선생님께 술박물관과 산사정원의 향취가 그윽함을 알려드려요. ^---^ 그 날. 행복한 웃음을 함께 해요!

유민자 2013. 04. 25. 오후 06:15

봄날의 향내음이 가득한 5월의 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을 신청해주신 <김나경님>,5월 11일 즐거이 뵈어요.

유민자 2013. 04. 25. 오후 06:19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건강한 삶을 위한 마음힐링을 함께해요. <이진영님> 행복이 오고갈 그 날. 웃으며 뵈어요. ^&^

유민자 2013. 04. 25. 오후 06:23

지금처럼 낯익은 인연이 되어, 아름다운 동행을 이루어내는 우리인가요... 함께하는 마음, <이태경님> 참 고맙습니다. 5월 11일(토) a.m. 8시에 뵈어요! ^~^

유민자 2013. 04. 25. 오후 10:50

문학기행의 예그리나인가요? 우리에게 함박미소를 보여주시는___ <김혜련님>께서, 제게 문학기행 신청을 부탁하셨습니다! 그 날. 봄날의 행복을 함께해요. 5월의 봄햇살에 취하여...^&^

유민자 2013. 04. 25. 오후 11:00

. 봄날의 하룻빛으로__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신 38분>께 은혜로움을 전해요. 아직___6분의 여유자리가 남겨져 있어요. 지금! 서둘러 주실래요? 유달리, 5월 문학기행은 마음힐링, 마음치유를 위한 청량한 프로그램이 있어요. 평강식물원내의 \"동의보감을 재현한 약용식물원\"을 개원했어요. 우리나라 최초로! 층층둥글레, 복분자, 궁궁이 구릿대,미치광이풀,쇠무릅, 으아리, 익모초, 아주까리... 느릅나무뜨락아래 꽃그늘을 거닐며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정(精) 기(氣) 신(神)의 보양으로 마음힐링을 나눔해요. 내용없는 아름다움처럼 가난한 아희에게 온 서양나라에서 온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카드처럼 어린 양들의 등성이에 반짝이는 진눈깨비처럼 -<북치는 소년> 전문/ 김종삼 5월의 향기가 우리네 가슴으로 살곰거리며 흘러들어요. 꽃향기에 취하고, 술향기에 취하고 그리고 문학의 향기에 취해 문학기행의 마지막코스, 술익는 The sool gallery SANSAWON 산사정원 향취에 취해 길따라떠나는 5월 문학기행에 취해 보실래요? 우리가 되어, 함께___ \"반짝이는\" 5월의 얼굴속으로, '푸르른 동심'을 즐길 예그리나문학기행! ___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회장 유민자드림 .

이용헌 2013. 04. 26. 오후 02:14

이용헌, 김애자(평택) 두 명 신청합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유민자 2013. 04. 26. 오후 07:28

5월의 봄바람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반갑고 기쁜걸요. 정말, 그리운분! 오랜만이신, < 이용헌님, 김애자님>을 양손을___^~^ 하늘로 치켜올리며 함박웃음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행복한 미소 함께해요.

정서현 2013. 04. 27. 오전 09:45

평택에 사시는 정서현의 지인분 두 분 더 신청합니다. (한승도님외 1 / 010-9263-4013)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안현진 2013. 04. 27. 오전 10:32

안현진 신청합니다. 반가운 얼굴, 만나고 싶어요.유민자회장님.그리고 한분 더 신청합니다.이유순(017-345-7278)

유민자 2013. 04. 27. 오전 10:56

...【 제 73회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벌써__ 44분의 아름다운 동행! 진정, 감동이예요. 문학기행의 정인님들, 참 고맙습니다!◐ __5월 11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백승훈 오민주 변한나 이선민 이미숙 정임훈 김명자 강신기 유민자 서용선 최명철 정진애 김애자 정서현 백기덕 송문호 이청미 김연희 성명남 이서윤 김세만 이지태 황진하 이명례 추교석 박문호 김혜숙 이만일 차화자 우복희 김나경 안길주 임미옥 외 1인 박영순 이진영 이태경 김혜련 이용헌 김애자(평택) 한승도외 1인 안현진 이유순 -이상, 존칭생략__< 44명> 마음의 힐링을 위해__ 약용식물원속으로, 산정호수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총무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5월의 쏟아지는 봄볕아래_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

유민자 2013. 04. 27. 오전 11:10

정말, 오랜만이예요. 문학과의 인연을 사랑하는 안현진수필가님! 그대의 정겨운 미소가 보고파요. 한아름 환영해요~ 그 날. <안현진님, 이유순님>, 5월의 봄바람을 함께 쐬며 웃어요.

유민자 2013. 04. 27. 오전 11:14

와우! 울 서현샘께서 평택에 사시는 지인을 모시고 문학기행으로 아름다운 동행길, 봄소풍을 나오시는군요. ^~^진정, 반갑고 고마운걸요. <한승도님 외 1인>을 대환영 해요. 지인 한 분의 성함 부탁드려요...

최명철 2013. 04. 27. 오후 12:11

예그리나 사색의 향기 5월 문학기행. 4월에 이어 벌써 또 마감이네요.특히 길라잡이 백시인님의 고향이라하니 더욱 정이 갑니다. 정인님들 모두 뵙는 그날까지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청미 2013. 04. 27. 오후 10:05

신민자(01047894188)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4. 28. 오후 05:51

모두가 지금처럼 함께하는 정감어린 마음덕분이예요ㅡ사랑하는 우리사이 예그리나ㆍ순우리말을 잊지않으셨네요? ♪♬ 포천문학기행사랑에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3. 04. 28. 오후 06:04

5월의 햇살이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마음힐링을 언약하는듯 해요 <대기자 1번 신민자님> 반가워요! 결원이 생기면 즉시 연락 드릴께요 ♬☆

백승호 2013. 04. 29. 오전 09:23

백승호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4. 29. 오전 09:37

백승호님 ㅎㅎㅎ 대기로 접수 되셨네요^^ 기행 때 뵙기를 원합니당.^^

유민자 2013. 04. 29. 오후 04:00

정겨운 목소리로 신청해주신 김혜련샘의 지인이신__벗님들이세요. <신복실님, 최금선님, 최경숙님> 대기자 3번~5번으로 올려드립니다. 곧바로 불참회원이 계실경우 전화드리겠습니다. 꼭!!!

유민자 2013. 04. 29. 오후 04:02

...【 제 73회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__5월 11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 / 신민자님 대기회원 2번 / 백승호님 대기회원 3번/ 신복실님 대기회원 4번/ 최금선님 대기회원 5번/ 최경숙님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려요 ◐ ◐공지/ 문학기행 회비 __5월 8일 A.M. 9시까지__ 입금해 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김민종 2013. 04. 29. 오후 05:37

참가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3. 04. 29. 오후 06:06

대기자 1번은 이 청미가 신청한 신 민자입니다.

유민자 2013. 04. 29. 오후 07:34

아! 죄송해요~♥ 실수인걸요 이청미샘 성함을 신민자님으로 급수정했어요 그날 문학기행의 우리가되어 환히 웃어요☆☆☆

정서현 2013. 04. 29. 오후 08:01

평택에서 가시는 한승도외 1인의 1인은 바로 안영분님(010-8332-4012)입니다. 부부가 함께 하는 첫 걸음이신 만큼 마니마니 환영해주세요^^

유민자 2013. 04. 29. 오후 09:17

조금 늦은 신청이지만 이렇게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려요 대기자 6번 김민종님ㅡ불참회원이 생기면 즉시 전화드릴께요★

유민자 2013. 04. 29. 오후 09:23

그래요. 울 서현샘~♥ 진정 한승도님 안영분님 두분께ㅡ 대환영하는 프랭카드를 정겨운 가슴으로 걸어드려요! 5월의 봄햇살을 함께 누려요

이청미 2013. 05. 01. 오전 10:31

김인수(01031694193)를 대기자 7번으로 올립니다.

안현진 2013. 05. 01. 오후 06:35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번 여행에 동참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2명불참). 다음달을 기약하며, 대기자 분께 기회를 넘길께요. 이유순님도 다음에 같이 할께요. 좋은 여행 되세요~

유민자 2013. 05. 01. 오후 07:21

.【 제 73회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5월의 쏟아지는 봄볕아래_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__5월 11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 / 신복실님 대기회원 2번 / 최금선님 대기회원 3번/ 최경숙님 대기회원 4번/ 김민종님 대기회원 5번/ 김인수님 백승훈 오민주 변한나 이선민 이미숙 정임훈 김명자 강신기 유민자 서용선 최명철 정진애 김애자 정서현 백기덕 송문호 이청미 김연희 성명남 이서윤 김세만 이지태 황진하 이명례 추교석 박문호 김혜숙 이만일 차화자 우복희 김나경 안길주 임미옥 윤 곤 박영순 이진영 이태경 김혜련 이용헌 김애자(평택) 한승도 안영분 신민자 백승호 -이상, 존칭생략__< 44명> 마음의 힐링을 위해__ 약용식물원속으로, 산정호수속으로 <44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총무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___지금부터 '취소하시는 회원님'께서는 박영순총무님께 문자로 불참을 알림해 주실래요?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려요 ◐ ◐공지/ 문학기행 회비 __5월 8일 A.M. 9시까지__ 입금해 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유민자 2013. 05. 01. 오후 07:34

아쉬워요. 진정 그리운 안현진님. 그래도 다음 길따라 떠나는 6월 문힉기행에서 뵐 수 있기를 희망해요. 두 분 불참, 잘 알겠어요. 행복이 오가는 즐거운 봄날 되세요~~~ ^&^

유민자 2013. 05. 01. 오후 07:37

후훗! 이제는 <김인수님>께서는 대기자 5번이신걸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희망해요. 갑자기, 불참회원이 생기면__즉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유민자 2013. 05. 02. 오후 08:36

그래도 아직은, 5월 문학기행일까지 열흘이나 남았나요...행복할 그 날! 오늘 사색의 향기원 주나연이사님께서 늦었지만, 신청해 주셨어요. ^^

이청미 2013. 05. 03. 오후 05:56

대기번호 5번 김인수가 못 가게 되었습니다.

이명례 2013. 05. 04. 오전 09:34

박정희님, 대기자 5번으로 참가신청합니다.

백승호 2013. 05. 04. 오후 08:49

백승호, 참가 신청 취소합니다~ 번거로움을 끼쳐 대단히 죄송합니다 ~ㅠㅠ

유민자 2013. 05. 05. 오전 09:01

넵! 잘 알겠습니댜. 다음 기회에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유민자 2013. 05. 05. 오전 09:07

아닌걸요~ 절대 괜찮아요! 백승호님께서는 대기자분께 참석할 기회마련을 주신거예요6월 ㅡ문학기행에는 함께하기를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3. 05. 05. 오전 09:16

봄빛덕분에 행복이 오가는 5월ㆍ잘 지내시지요? 일주일 후에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이명례부이사장님과 함박웃음 함께해요~ 신청해 주신, <박정희님께서는 대기자 5번> 입니다♩♪

박영순 2013. 05. 06. 오전 11:51

백승호님 유월 문학기행에서 꼭 뵙기를 청합니다.^^

이연송 2013. 05. 06. 오후 10:29

포천문기가 발빠른 마감을 하였군요. 정겹고 반가운 이름 석자가 시야에 들어오니 속으로 반가움의 탄성이 나왔습니다. 생각같으면 금방 달려가고픈, - 변함없이 문기에 동행하여주신 문기 정인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향기 창에 들어오시는 님들을 열심히 혼자 맞이하고 계신 유회장님, 노고가 크십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가슴에 아름다운 향기 많이 담아오시고, 행복한 맘으로 잘 다녀 오십시요.

박영순 2013. 05. 07. 오후 01:55

이연송 명예회장님 안녕하세요? 향기 창에에서 만나 뵈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6월 기행 때 뵐 수 있길 청하옵니당^^

유민자 2013. 05. 07. 오후 06:00

오랜만의 이연송명예회장님의 정담으로. 제 가슴으로 행복이 오고가요. 오랜 여행길 눈밝음으로 건강히 잘다녀오신 듯해서 참으로 반가운걸요. 6월 장흥 순천 문학기행에는 꼭 함께하시길 소망드려요.^&^

유민자 2013. 05. 07. 오후 06:10

.【 제 73회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 /소설가 이해조와 경기 포천, 그리고 시인 김종삼】 ◐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회비입금'을 부탁드려요 ◐ ◐공지/ 문학기행 회비 __5월 8일 A.M. 9시까지__ 입금해 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__5월 11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 / 최금선님 대기회원 2번 / 최경숙님 대기회원 3번/ 김민종님 대기회원 4번/ 주나연님 대기회원 5번/ 박정희님 백승훈 오민주 변한나 이선민 이미숙 정임훈 김명자 강신기 유민자 서용선 최명철 정진애 김애자 정서현 백기덕 송문호 이청미 김연희 성명남 이서윤 김세만 이지태 황진하 이명례 추교석 박문호 김혜숙 이만일 차화자 우복희 김나경 안길주 임미옥 윤 곤 박영순 이진영 이태경 김혜련 이용헌 김애자(평택) 한승도 안영분 신민자 신복실 -이상, 존칭생략__< 44명> ◐5월의 쏟아지는 봄볕아래_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최명철 2013. 05. 08. 오후 12:33

총무님 오늘 입금하려 합니다. 지난번 못드린 2만원도 같이 입금할까요? 아니면 따로 드릴까요?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으셔서요. 여러가지로 번거롭게 해 드려 마안합니다.

박영순 2013. 05. 08. 오후 06:11

최명철님께서 편하신 대로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박문호 2013. 05. 08. 오후 09:06

주나연 이사님 일찍 신청하셨다는데 대기자에 올라 있다고 하시네요. 행여 착오가 있었느냐고 말씀하시네요

박영순 2013. 05. 09. 오전 09:55

아~ 네~^^ 죄송합니다. 사무실에 방문하시어 구두로 신청하여 주셨는데, 신청자 명단에 올려 드리지 못한 점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박영순 2013. 05. 09. 오전 09:59

윤곤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이번 여행을 함께 하실 수 없으시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대기회원 1번 최금선님 참석 하실 수 있으십니다. 참석여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2-489-5100)

박영순 2013. 05. 09. 오후 03:25

대기회원 3번 김민종님 이번 기행에 함께 하실 수 있으십니다. 대기회원 4번 주나연님 참석 하실 수 있으십니다.

박영순 2013. 05. 09. 오후 03:33

이성룡님 이번 문학기행에서 뵙겠습니다 . 먼저 신청하신 대기회원님들께서 사정이 여의치 못하여 참석이 어렵다고 하십니다.^^

이명례 2013. 05. 10. 오전 06:13

대기자 5번 박정희님의 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유민자 2013. 05. 10. 오전 09:08

아! 정겨운 문학기행의 인연이신 윤곤선생님, 6월의 문학기행에서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5월 문학기행의 우리, <최금선님> 환영합니다 ^~^

유민자 2013. 05. 10. 오전 09:17

인간의 이해 부탁드려요. ^~^ 새로이 확인했습니다. 잠시 착오였어요. 5월 11일(토) A.M. 8시 교대역에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행복나눔 해요.

유민자 2013. 05. 10. 오전 09:20

봄비가 가슴을 적시는 오늘. 벌써 내일은 5월의 문학기행일이예요. 5월의 신록속으로 함박웃음을 함께할 <김민종님> <주나연님>, 내일 함께 웃어요.

유민자 2013. 05. 10. 오전 09:27

새로이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주신 <이성룡님>께 감사드려요. 유독 내일은 문학기행의 풍성해질 듯해요. 신소설가 이해조 그리고 절창의 시인 김종삼...봄빛과 어우러진 문학내음을 함께 맡아요. 내일 즐거이 뵈어요.

유민자 2013. 05. 10. 오전 09:32

아직이지만, 오늘 또 갑자기 불참회원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라도 박영순총무님께서 마지막 확인작업을 하면서, 참석여부를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송구해요. 조금 더 기다려주실래요? ^^

박영순 2013. 05. 10. 오전 10:06

박정희님 참석 가능 하십니다.^^

박영순 2013. 05. 10. 오전 11:09

[ 제 73회 길따라 떠나는 5월 문학기행 - 참석자 명단 입니다.^^] 1, 강신기님, 김나경님, 김명자님, 김세만님, 김애자님, 김연희님 2, 김혜련님, 김혜숙님, 박문호님, 박영순님, 박정희님, 백기덕님 3, 백승훈님, 백정란님, 변한나님, 서용선님, 성명남님, 송문호님 4, 안길주님, 오만주님, 우복희님, 유민자님, 이만일님, 이명례님 5, 이미숙님, 이서윤님, 이선민님, 이용헌님, 신민자님, 이지태님 6, 이진영님, 이청미님, 이태경님, 주나연님, 이성룡님, 정서현님 7, 정임훈님, 정진애님, 차화자님, 최명철님, 추교석님, 한승도님 8, 안영분님, 황진하님,(총 44인) [ 참석하시는 전 회원님께서는 교대역 9번 출구 -사색의향기 전용버스 네오여행버스]탑승 출발 합니다. *********죽전정류장 및 신갈정류장 - 경유하지 않습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이명례 2013. 05. 10. 오전 11:21

박정희님, 입금했습니다.

김덕식 2013. 05. 10. 오후 10:12

제 개인적 가정사 때문에 참석은 못하지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유민자 2013. 05. 12. 오후 10:35

문학기행을 위해 정겨운 인사를 남겨주신 김덕식선생님께 감사드려요 6월 일박이일 예정인 장흥 문학기행에 함께 하시길 소망드립니다

유민자 2013. 05. 12. 오후 11:32

사랑이라는 언어를 서로서로 꽃모종하며 ㅡ ㅡ행복을 어루만지는, 길따라떠나는 ㆍ문학기행의 우리... 풍성했던 5월의 길따라떠났던, 예그리나 문학기행, 잘 다녀왔어요.ㅡ 작은 정성으로 행복나눔을 하고 돌아온 '우리'였어요. 그 날. 푸짐한 정 그리고 먹거리가 가득했던 5월 11일(토)... 진정, 5월의 문학기행 마ㆍ당에 뿌려주신 고마운 마음결에 감흡하는 지금이예요, 사실 아직도 문학기행회장이라는 명칭이 매달 늘 어색한 제가요__ 유머러스한 길라잡이 백승훈부회장님덕분에, 박영순총무님덕분에 하나로 어우러진 운영진덕분에, 함박웃음짓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해벌심 웃어본 어제였을까요. 아직도 제 마음빝에는 달달한 행복이 재재거리며 노닐고 있네요 73회 문학기행 우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6월 문학기행에서 더 진한 행복나눔을 예약해요~~~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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