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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한승원.이청준의 전남 장흥
제7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이청준 한승원
신록의 계절 6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은 1박 2일 여정으로 작가 한승원과 이청준의 고향
전남 장흥으로 떠납니다.
2008년도 국내 최초로 [문학기행 특구]로 지정된 정남진(正南津) 장흥은
예로부터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문림고을입니다.
우리나라 가사문학의 효시인 '관서별곡'을 쓴 기봉 백광홍 선생을 비롯하여 삼당시인으로 일컬어지는
옥봉 백광훈, 호남 실학의 거두 존재 위백규 선생 등 뚜렷한 족적을 남긴 역사적 인물 뿐만 아니라
'당신들의 천국' '서편제''해변아리랑'등 무수한 역작을 남긴 미백 이청준 선생과 '녹두장군'의 송기숙 작가,
그리고 '아제아제 바라아제' '초의' '추사' '흑산도 가는 길' '다산' 등 연이어 대작들을 발표한 한승원 소설가의
고향이자 문학의 산실입니다.
이번 장흥 기행에서는 관서별곡의 기봉 백광홍 선생의 기양사와 귀족호두박물관, 편백나무숲 우드랜드,
한승원 소설가의 집필실 해산토굴을 방문하여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서편제'
'당신들의 천국' '선학동 나그네'의 이청준 생가와 천년학 촬영지, 이청준의 문학자리를 둘러보고
천관문학관을 찾아 한국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장흥 문인들의 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이번 떠나는 장흥 문학기행에선 남도의 밤을 서정적 낭만의 세계로 이끌어 줄 '아주 특별한 이벤트'로
'작은 음악회'를 준비했습니다. 푸른 밤바다를 배경으로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통기타와 노래,
그리고 詩가 함께하는 남도의 밤은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밤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문학기행 44인만을 위한 작은음악회!
그대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또한 장흥의 대표음식 장흥삼합(장흥한우 + 키조개+ 표고버섯), 바지락회, 키조개탕 등 맛깔스럽고 푸짐한
남도 별미는 여러분의 여행을 더욱 행복하게 해 드릴 것입니다. 풍성한 먹을 거리와 볼거리, 이야기가
넘쳐나는 장흥으로의 문학기행은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편백나무 숲길을 걸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해산토굴을 찾아 '달 긷는 집'에서 만나는 우리 시대의 대작가
한승원 선생은 문학을 사랑하는 회원님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남도의 끝자락, 정남진 장흥으로의 꿈 같은 '1박 2일' 문학기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숙소인 수문리조트 전경( 잔디광장에서 작은음악회가 펼쳐집니다)
* 일시 : 2013년 6월 8일 (토요일). 6월9일(일요일) -1박2일
* 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오전7:00
- 네오여행관광버스
* 주요 기행지
첫째날(6/8)
1. 장흥토요시장
2. 동학혁명기념탑( 송기숙의 대하소설 '녹두장군'의 배경지)
3. 귀족호두박물관
4. 우드랜드(편백나무숲 트래킹)
5. 기양사(기봉 백광홍의 관서별곡 가사비)
6. 수문리조트 (숙소)
둘째날( 6/9)
1. 해산토굴 (한승원 작가 집필실)
2. 천년학 촬영지
3. 이청준 생가 및 문학자리
4. 천관문학관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160,000원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6월 3일 ~ 6월5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6월 6일 ~ 6월 8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그림도구(자유시간에 창작활동 가능)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6월8일 (첫째날)
07:00 서울 출발
07:30 죽전
08:00 평택대학교 앞
12:00 장흥 도착 토요전통시장
12:00 ~ 13: 00 중식 (키조개삼합 (소고기,키조개,표고버섯) 1인당 2만원선
13:00 ~ 13: 30 시장 관람 및 쇼핑
13:30 ~ 14: 10 동학혁명 기념탑
14:20 ~ 15; 00 귀족호두박물관 견학
15:10 ~ 15:40 우드랜드 편백나무숲 트래킹
16:00 ~ 17:00 기양사 (관서별곡) 관람
17:20 ~ 18:00 수문리조트 방 배정 및 자유시간
18:00 ~ 19:00 석식 (바다하우스 바지락회무침: 1인당 1만원 )
19:00 ~ 20: 30 작은음악회 (통기타 가수 및 회원 시낭송)
20: 30 ~ 22:00 세면 및 자유시간 후 취침
6월 9일 (둘쨋날)
07:00 기상.
07:00 ~ 08:20 세면 및 아침산책
08:30 ~ 09:30 조식 (키조개탕 1인당 8,900원)
10:00 ~ 10:40 한승원 작가 집필실 해산토굴 방문 (작가 특강 및 기념촬영)
11:00 ~ 12:00 천년학 촬영지 와 이청준 생가. 이청준 문학자리 관람
12:20 ~ 13:00 천관문학관 관람
13:30 ~ 14:30 중식
14;30 장흥 출발 귀경길에 오름
19: 30분 서울 도착 해산
이청준의 문학자리 -미백바위
댓글 106개
저희 부부 김덕식 형현애 참가합니다.
백승훈 길라잡이님,유민자 회장님 께서 애써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올립니다 정임훈,이미숙 신청합니다
문학기행 처음으로 신청합니다. 좋은 여행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덕식,형현애 선생님, 문학기행에 일착이십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장흥기행이야말로 다른 여행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문학기행만의 멋과 낭만을 흠뻑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미숙 선생님!, 두 분이 오시면서 숟가락은 하나만 올리면 우짠다요? 제가 하나 더 올려 드릴게요. 반갑습니다.^^
김영학 선생님, 드디어 문학기행에 첫발을 내딛으셨군요. 문학기행이 워낙 중독성이 강해서 한 번 발을 들이면 빼기 쉽지 않은데.. 우야둔동 잘 오셨습니다. 장흥의 밤이 길게 흥겨울 것 같습니다.^^
백기덕 선생님,유민자회장님,그리고 정서현 선생님은 문학기행 카페로 신청하셔서 여기에 옮깁니다. 세 분 모두 감사합니다.
\"길따라떠나는 일박이일 장흥문학기행\"을 향해, 첫 발걸음을 해주신 멋진 두 분! <김덕식님, 형현애님> 을 대 환영해요. 그 날. 환히 웃으시는 정겨운 모습을 뵐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
숟가락 두개만 있으면 키조개탕을 잡수셔도 바지락회는 못 드시는걸요. ^--^ 제가 젓가락까지 쌍으로 놓아드려요. 마음속으로 미리 드실래요? 후훗~ < 이미숙님 정임훈님>, 정겨움이 달려드는 인사에 훈훈한 오늘이예요.
함께! 행복한 마음을 메만지는 \"중독성\"이 강한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에 첫 발걸음을 해주신 <김영학님>, 가슴으로 환영해요. 왜냐구요? ^-^ 이미 흥겨운 잔칫상에 오셨기에, 낯익은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신 것이예요.
문학기행의 역사속으로, 오래된 인연이 되어가는 우리인가요. 이른 아침결, 한 분 한 분 맞이해 주시는 백승훈길라잡이님, 멋져요!!! <백기덕님, 정서현님>, 문학기행 카페로 일찍 신청하신 정깊고 고마운 분이시지요. 오늘은 저의 남편이 수술계획이 있어, 제가 병원에 함께 입원(?)하는양, 동동거려요.
회장님, 총무님, 백승훈 길라잡이님, 그리고 문학기행을 사랑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그간 잘 지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저와 또 1명(모두 2명) 신청하겠습니다. 지난 달에 귀국하여 문학기행을 기다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6개월만에 돌아와 다시 문학기행에 참가하게되니 가슴이 뜁니다. 멋진 여행이 되기를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남명희 선생님 오랫만에 귀국하셨군요. 미국에서까지 참여해주셨던 강화기행 때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 얼얼합니다. 다시 뵙게 되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봄날의 설렘인가요? \"문학기행을 기다렸\"다는 남명희선생님의 말씀속으로 제 가슴도 크게 뛰어요. 특별함이 있는 장훙 일박이일 문학기행에 오랜만에 참석하시는 <남명희님 그리고 또 한 분>, 저희가 더 반갑고 고맙습니다.♩♪♫♬
장흥은 제 어머님의 탯줄이 뭍힌 고향입니다. 저를 이 세상에 데려다 주신 그분을 모시고 가겠습니다.
어머니의 탯자리를 찾아 가신다니 감회가 남다르겠습니다. 어머니와 동행하신다니 더더욱 뜻깊을 것 같습니다. 멋진 기행이 될 겁니다. 울 엄니도 건강하셨으면 모시고 갈텐데 ....
1박2일 문학기행은 처음으로 참가 함에 많이 설레고 기대 만땅 입니다^.^ 요즘은 제 정신을 믿을 수가 없어 회비입금도 완료 했습니다.
빽없는 제게도 가까운 친구가 같이 가고 싶다며 신청을 부탁하네요. 친구 이름은 인경환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멋진 친구랍니다.
김혜미 선생님 반갑습니다. 장흥의 1박 2일 문학기행은 김샘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여행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난 성이 백이라서 든든합니다. ^^ 친구분 인경환 선생님의 참가 반깁니다. 멋진 추억이 되리라 믿습니다
백승호님께서 참석하시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참가 신청합니다.^6^
참가 신청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부이사장님 매 회차 문학기행에 참석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할 6월 장흥문학기행~ 아름다운 동행 문학기행의우리가 되어주신 이몀례부이사장님 고맙습니다
문학기행의 길따라 정이 샘솟고 희망이 흐르고 설레임이 있어요 둥실둥실 하나의 둥근 원을 그리며 우리가 하나되어 춤사위 한마당 벌릴까요? 열정의 이영준총장님☆♬♩♪♬♩♪
문학기행의 새 물결을 만들어주시는 박영순총무님☆☆☆☆☆☆☆☆☆☆ 그냥 가슴으로 사랑스런 별빛을 내어드려요 내일속으로 함께여서ㅡ참 좋은 사람 ♥
일박이일의 장흥 문학기행에서ㅡ 넘지는 행복을 함께 주울까요?☆♬ 그날 바다내음 맡으며ㆍ키조개탕 드시며 ㅡ백승호님ㅡ함께 즐거이 웃어요
아! 울 혜미샘께서 정신 없으시면 저는 제 맑은 영혼찾아 삼만리인걸요 아름다운 동행ㆍ정말 진심으로 기뻐요
마음따라 길따라 문학기행의 우리가되어 첫 반걸음을 해 주시는 인경환님 ㅡ 참으로 반가운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어머니사랑으로 문학기행사랑으로♬♩♪ 나이드신 어머니로 향하는 효심에 고개숙이며 ㅡ최명철님과 어머님을 환영합니다!
참가신청합니다
6월의 햇살이 문학기행을 향해 반짝여요 작은음악회가 우리의 눈길을 기다리고 작가의 특별한 만남으로 문학적 감성을 향유해요 귀한 인연의 이청미선생님과 더불어!♥♥♥
신청합니다. 회비 지금 입금합니다. ^^
문학기행에 처음 참석합니다. ^^ 만나는 장소와 시간을 알고싶습니다. ^___^
벌써 입금까지 해 주신 이미경님! ♥ 왠지 정겨움이 달려들어 서둘러 뵙고 싶어져요 그날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 지어요
이승현(아들) 두 명 신청합니다.
문학기행 만남의 장소는 교대역 9번 출구이예요 시간은 Am 7시지만 6시 50까지 부탁드려요 길따라 문학기행의 행복나눔따라 오신 첫 걸음의 설레임으로 우리가 되어요 이미경님ㅡ참으로 반갑고 고맙습니다☆♬ 첫 참석자는 핸폰번호가 필요 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메만지는 문학기행 문학적 감성씨앗을 움틔우는 문학기행 길따라 마음따라 문학기행에 오신 ㅡ김영심님 그리고 이승현님을 환영해요 일박이일의 풍성한 행복나눔이 우리를 기다리는걸요 6월 8일 그날ㆍ즐거이 뵈어요
김혜련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반가운 모습 기행 때 뵙겠습니다. 방긋 방긋~
방긋방긋 웃는 문학기행! 맞아요 ㅎ ㅎ ㅡ김혜련선생님과의 아름다운 동행길 한 아름의 행복이 기쁨이 넘실거릴 듯해요 6월의 쏟아지는 사랑스런 햇살너머로 함께 벙긋벙긋 하하호호 웃어요 ♬☆☆☆
박정희님, 참가 신청합니다.
길따라떠나는 장흥문학기행의 얼굴이 햇살처럼 눈부셔요 참 좋은 볼거리 먹거리 사람향기가 넘실거려요 ㅡ박정희님과의 아름다운 동행ㆍ반가워요
제 74회 6월 문학기행 신청을 제게 해주셨어요 황흥국님ㅡ늘 푸름이 존재하는 문학기행을 향해 성큼성큼 첫걸음 해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이부회장님께서 박정희님께 함께 가시자고 권하셨군요~~! 박정희님 이번 기행에도 기억되는 좋은 추억 ~! 많이 담아 가지고 오시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김영심님과 이승현님을 환영합니다.^^ 뜻 깊은 기행이 되실 것 같습니다.^^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총무) 010-7321-8446
황흥국님 반갑습니다.^^ 테마여행 부석사에 참석하시고 문학기행에도 참가신청하여 주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문학기행 첫 설레임의 황흥국님 H.p 010 5445 8546 여행자보험 드시려면 박영순총무님께 연락 주세요♤♠♤
이미경 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회비까지 빨리 입금해주시고, 두루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이청미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한달만 못뵈어도 이토록 보고프니 역시 문학기행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영준총장님, 반갑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 환한 미소가 보고싶습니다... 몇달 못 뵌 것 같아서 더더욱 말입니다... 기행날 밝은 얼굴로 만나뵐께요^^
김혜련선생님, 반갑습니다. 항상 언니처럼 다정하고 친근한 모습이 어찌나 좋은지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늘 문학기행을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박영순총무님. 정말 고맙습니다.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백승호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기행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박정희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뵙는 것 같아요... 장흥에서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들게 되어 너무 좋네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2013. 5. 29 18:00현재 참가자 명단>------------------- 김덕식님, 형현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김영학님, 백기덕님, 유민자님, 정서현님 남명희님, 남명희+1, 백승훈님, 최명철님, 최명철+1, 인경환님, 김혜미님, 백승호님, 박영순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이청미님, 이미경님, 김영심님, 이승현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황흥국님 <총26명> ★ 아직까지 여유자리(18분)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분명 오래도록 추억에 남을 멋진 문학기행이 될 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박영순 총무님께 여행자 보험 신청헙니다 . 황흥국
신민자님께서 입금하셨습니다. 참석자 명단에 올료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잘 알겠습니다.^6^
참가 신청합니다 ^^
김나경님 지난 번 포천 기행 때 만나 뵙고, 전남 장흥 기행에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에 설레이기까지 합니다.^6^
박문임님 사무국으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휴대폰번호는 010 4317 1701 입니다.
김나경선생님, 반갑습니다. 포천기행때는 제 짝꿍이시기도 했었지요... 이번 장흥에서도 함께 멋진 기행 만들어가기로 해요^^
신민자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기행날 밝고 환한 얼굴로 만나뵈어요^^
박문임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얼굴 뵐 수 있는 것 같아서 더욱 말이지요. 그럼 기행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뵐께요^^
창밖으로 바라보는 신록이 상쾌해요 제마음이 6월문학기행 떠올리면 그냥 상큼해져요 박영순총무님 정서현운영워원의 댓글이 문학기행사랑이 흠씬 담겨있어요 ㅡ박문임님ㅡ장흥 일박이일의 아름다은동행길이 참 은혜로와요 고맙고 고마운 문학기행의 우리!☆☆☆
평택에 사시는 한승도님, 안영분님 두 분 신청합니다. 멋진 장흥 기행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걸요^^
미백바위 정겹습니다
6윌8일 부산에서 집안 결혼식 때문에 참가신청 취소합니다. 회장님,총무님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김영학선생님, 아쉽지만 그럼 다음기회에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어요^^
그렇지요, 선생님. 이번 기행에 함께 가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문학기행에서 만나뵙기를 고대합니다^^
정말가고싶었는데 워크샵 있어서 .. 매번아쉽네요...^^; 제 마음만 무임승차 꼽사리 껴 봅니다ㅋㅋ 잘들 다녀오시고 좋은 시간되셔요^^
다솜 다솜 외치고 싶은 지금 이순간! 다솜은 사랑을 칭하는 순우리말이지요 ㅡ한승도님 안영분님의 신청으로 ㅡ사랑스런 미소와 더불어 가슴으로 오소소 행복이 올라서요 그날 함께 진하게 웃어요♩♪♬
진정 번거롭지않는걸요 그냥 김영학선생님과 함께 못한 아쉬움만이 가슴에 남아요~☆ 7월 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을 희망합니다 늘 오늘처럼 소담하고 오롯한 일상되세요♤♠
행복나늠 마음힐링이 오가는 문학기행을 향해 정겨운 인사를 청해주신ㅡ안영미선생님! 행복 한아름이 가슴에 얹힐ㅡ♩♪♬ 6월 문학기행 가슴으로 무임승차 환영해요! 후훗~ 7월 문학기행의 동행 예약하실래요?~ 지금처럼ㅡ 단맛의 일상되세요♤♠
유민자 회장님, 동행인이 사정이 생겨 저 1명만 참석하게 되었어요. 실수하지 않으려 했는데 진행에 번거로움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제 참가비는 내일(월요일) 아침에 입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작스런 개인일정은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행여 동행인의 불참으로 남명희선생님의 감성씨앗이ㅡ 설렘이 낯섬으로 바뀌실까 염려되어요☆ 융숭깊은 정으로 서로서로 사람향기를 매만지는 문학기행의 우리! 그날 봄꽃처럼 활짝 웃어요☆
유민자 선생님 ^^ 정겹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6월 8일 날 뵙겠습니다. ^____^
정서현 선생님 ^^ 제가 고맙죠 ㅎㅎ 따뜻한 환영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추억에 남는 멋진 기행이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 입금했어요. 그런데 출발 장소는 나중에 알려주시는지요. 오늘도 뜻하신 일 이루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아~그렇군요 일시에 시간과 장소가 누락 되었네요 많이많이 송구해요! ㅡ6월 8일 토요일 Am 7시 교대역 9번 출구앞 네오관광버스이예요 빠른 입금 감사드립니다 왠지 정깊은 미소가 떠올려지는 남명희선생님~오늘도 단맛의 풋풋한 하루 되세요 ♥♤♡
박 총무님~ 대신 신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갑자기 급한 일정이 생겨 두사람 모두 못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2013. 6. 3 13:00현재 참가자 명단>------------------- 김덕식님, 형현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유민자님, 정서현님, 남명희님, 백승훈님, 최명철님, 최명철+1, 인경환님, 김혜미님, 백승호님, 박영순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이청미님, 이미경님, 김영심님, 이승현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황흥국님, 박문임님, 김나경님, 신민자님, 김연희님, <총28명> ★ 아직까지 여유자리(16분)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분명 오래도록 추억에 남을 멋진 문학기행이 될 것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정서현 운영위원님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 다하세요. 더운 날씨에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일하세요^^
신청합니다~~죽전 승차
참 아쉽습니다. 멀지 않은 친척분의 혼사와 어머님의 치과 치료등으로 이번 장흥행은 너무 무리가 많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송구스럽습니다. 친구도 다음에 가잡니다.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
곽희만국장님, 정말 반갑습니다. 얼굴 못 본지가 한참 된 것같아 아쉬웠는데 이번 기행을 함께 할 수 있다니 더없이 좋네요.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최명철선생님,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다음 기행에서 꼭 만나뵙기로 해요^^
저희 부부 2명 회비 입금하였습니다.
길따라떠나는 장흥문학기행 처음으로 신청해 주시고 이렇게 서들러 입금까지 해 주신 김덕식선생님, 일박이일내도록 6월의 풍경에 취해 볼까요? ^~^
어머님 건강이 최고지요, 먼저이지요.^&^ 번거롭지 않아요. 늘 건강하시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이신 곽희만국장님! ^--^ 제가 반가움으로 고개 숙여요. 장흥문학기행의 아름다운 동행길~ 자유로운 영혼에 서로서로 문향을 입히고, 사람풍경마다 꽃빛으로 물들일까요...
곽희만국장님 이번 기행에 참가하여 주시니 더~! 더욱 반갑습니다.^^
김덕식님 감사합니다.^^ 꾸벅~!
박철수님 부인께서 참가하십니다.^^
네, 저도 어제 연락을 받고 확인했습니다. 참가하시는 사모님 성함은 이선희님이고, 입금 완료하셨답니다... 이선희선생님, 정말 반갑습니다. 기행날 만나뵈어요^^
정말 문학기행 프로그램을 보면 .... 늘 함께 가고픈 곳있데 시골에 있으니. 1박 2일이 ㅎㅎ ..2박3일 쯤이 됩니다. 길라잡이 백승훈 시인님! 회장님 .총무님을 비롯한 모든 님들! 장흥의 풍광과 기운 듬뿍 받고 오십시요 ^^
6월 장흥문학기행의 특별한 동행길에 오신 이선희선생님을 대 환영합니다! 그날 문학기행 잔칫상을 기대하세요
늘 농익은 듯ㅡ 깊은 가슴으로 끌어올린 정의순선생님의 정감어린 인사에 행복나눔해요 이미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의 우리인걸요~~♥
박정희님은 죽전에서 승차합니다.
문학기행의 우리에게 즐거운 내일 만남! 이명례부이사장님 늘 함께하는 마음 은혜로워요 ㅡ박정희님 죽전 승차ㅡ잘 알겠습니다 ♤♠
----<제74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작가 한승원.이청준의 전남 장흥) 참가자 명단>---- 김덕식님, 형현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백기덕님, 유민자님, 정서현님, 남명희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백승호님, 박영순님, 이명례님, 이영준님, 이청미님, 이미경님, 김영심님, 이승현님, 김혜련님, 박정희님, 황흥국님, 박문임님, 김나경님, 신민자님, 김연희님, 곽희만님, <총26명> ***마음 속 깊으 곳 까지 스며들 추억의 장 제74회 문학기행(장흥)편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 _ ______죽전 정류장 승차회원 : 곽희만님, 박정희님, 황흥국님 (3분)-------- _______ 평택대학교 앞 승차회원 : 정임훈님, 이미숙님, 정서현님(3분)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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