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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행복한도보여행 - 오대산 선재길(옛길)
제43회 행복한도보여행 - 오대산 선재길(옛길)
'사색의향기'가 주최하는【행복한도보여행】을 만나보세요.
만남을 통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으로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걷는다는 것은 침묵을 횡단하는 것이며 주위에서 울려오는 소리들을 음미하고 즐기는 것이다.\"
<걷기예찬>이라는 책을 쓴 다비드 르 브르통의 말이다.
걸으면서 자신과 대화하고 주변 사물과 대화를 하면 놀랍게도 내면에서 잠자고 있던 내 목소리가 들리고 사물이 말을 걸어온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분노가 풀리지 않을 때,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일단 밖으로 나가서 걸어보자.
걸으면 몸이 상쾌해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걷는다는 것은 머리와 가슴에 휴식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천천히 걷지만 절대로 뒷걸음질 치지 않는다.\"는링컨의 말을 기억하는 것이다.
걷다 보면 생각이 열리고 고민이 해결되며 분노가 가라앉는다.
생각의 발로(發露)는 발로부터 열린다.
걸으면 길이 열리고 생각이 열리며 마음도 열린다.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어제와 다른 길을 열어보는 것이 어떤가.
[유영만 원장 저서 '체인지'에서]
금번 <행복한 도보여행>의 정기여행은 오대산 선재길(옛길)로 떠납니다.
칠월의 초록은 마냥 싱그럽다.
초록은 동색이라지만 나무만큼 다양한 초록색은 드물다.
국방색에 가까운 초록색은 낙엽송이고, 연둣빛으로 발광하는 초록색은 단풍나무 아니면 박달나무다.
소나무의 초록색에는 기품이 배어있고, 아름드리 전나무의 흑녹색은 오대산의 위엄을 상징한다.
오대산 선재길은 이러한 색들이 만들어내는 초록 숲에서 있는 듯 없는 사색에 젖어 있다.
오대산은 주봉인 비로봉, 상왕봉, 두로봉, 동대산, 호령봉등 다섯 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중국의 오대산과 형세가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그리고 길 이름을 선재길이라 부른다.
선재길의 유래는 신라시대에 중국 오대산을 참배하고 문수보살을 친견한 자장스님에 의해 개정된 문수보살의 성지로서 문수보살은 지혜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불교의 대표적인 보살이다. 이러한 문수의 지혜를 시작으로 깨달음이라는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분이 화엄경의 선재(동자) 이다
선재길은 울창한 숲이나 커다란 바위에 가로막히면 계곡으로 내려와 징검다리를 건넌다. 상원사에서 월정사까지 놓아진 징검다니는 모두 17곳, 여기에 나무다리와 섶다리가 각각 하나씩 놓여 운치를 더한다. 선재길과 찻길을 연결하는 섶다리는 굵은 소나무로 기둥을 만들고 그 위에 통나무를 얹은 후 소나무 잔가지를 얽어 놓고 흙을 덮어 만든 다리
오대천을 따라 약3시간 30분 내려오면 끝나는 지점이 회사거리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일본인이 운영하던 제재소가 있어 명명된 회사거리를 중심으로 월정사에서 상원사 입구까지 화전민 360여 가구가 살았지만 1968년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으로 모두 이주시켰다 한다.
오대산 선재길이 초하의 계절을 맞아 나날이 짙은 초록색으로 물들어 가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을 정도로 아담한 숲길은 물소리와 산새소리가 마냥 정겹다
햇살을 피해 서늘한 나무그늘로 이어진 선재길...
계곡물 속에 발담그고 즐기는 산채나물 도시락과, 도보여정을 끝내고 먹는 막걸리 한사발...거기다 쌉쌀한 산나물로 무친 도토리묵에 감자전까지...
오대산 선재길의 여정은 여러분을 오감을 만족 시키는 청정 힐링의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1. 일 정 : 2013년 7월6일일(토) 07:00
2. 장 소 : 지하철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 승차버스는 \"(주)네오여행\"입니다.
3. 인 원 : 44명
4. 회 비 : 50.000원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농협계좌에서 국민은행계좌로 변경되었사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불가이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아침은 김밥,생수1병,중식(오대산 산채도시락), 뒤풀이로 감자전과 도토리묵을 제공합니다.
- 카페 활동 우수회원은 선물을 드립니다.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여행자보험 7월4일일마감. 등록되지 않으신분만 총무에게 문자로 알려주세요)
5. 도보 일정
- 07:00 ~ 교대역 출발
- 07:30 ~ 죽전정류장
- 11::00 ~ 도착
- 11:00 ~13:00 선재길 도보(약 6km)
- 13:00 ~14:00 계곡에서 중식 (산채나물 도시락)
- 14:00 ~15:30 도보(약 4km)
- 15:30 ~ 16:30 뒤풀이 (오대산 통일식당 033-333-8855)
- 16:30 ~ 20:00 버스이동(교대역 도착)
- 20:00 ~ 해산
6. 도보코스
상원사 탐방지원센타~ 상원교~오대산장~섶다리~회사거리(선재길 끝)~월정사 입구로 버스이동 (뒤풀이)
7. 도보거리 및 단계 : 10km(초중급)
8. 도보시간 : 약4시간
9.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간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 사색의 향기 패스포트
- 등산용 의자나 돗자리
- 도시락을 담을수 있는 베낭(현지에서 산채나물 도시락을 나누어 드립니다)
평지에 가까운 내리막 길이지만 바위와 돌이 많은 길입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등산화를 권장합니다
10. 담당 운영위원
- 회장 우복희 010-2515-6232
- 총무 이서윤 010-5477-2733
!!! 우천시 코스를 약 5km로 축소하고 식사는 오대산 통일식당에서 산채정식으로 하는 것으로수정될수 있습니다
운영진은 회원여러분의 편의에 맞게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주시고,
행복한도보여행 비회원은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댓글 140개
백지석님, 이미무님 신청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영미님, 김의철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분은 연락처를 제게 문자로 알려주세요~(010-5477-2733) 김의철님 대청호반길에서 뵜었죠~~?
주나연님, 이진영님, 이성룡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영님 신청합니다 초대손님 입니다^^*
우복희회장님과 이서윤 당근 참가합니다~^^*
김세만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미자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서윤 총무님, 고맙습니다. 무더운 칠월, '오대산 선재길'에서 행복한 피서여행 하세요^^
이인숙님 이숙자님 신청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 신청합니다
박형록님 신청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내와 함께 신청합니다
지인 한분과 함께 신청합니다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신청 합니다...^^
신청합니다~
박문호 김혜숙 함께 하겠습니다
....참여 신청 합니다.....^^* 와우 카페공지~~~ 몇시간만에 이리되는군요!!!!!^^ 근데....왜.모두들.... 총무님께 전화로 신청하시죠..?? 핸드폰 불나겠는데요!!!???*^^
참가신청합니다
저도 신청합니다~~
사전예약하신분들도 계시고... ^^:: 저의 기쁨입니다~~^^*
현재 28분 이시네요~~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전화로 신청해 주신 분이 많군요. 임병순님 참가 신청해 주었습니다..
조미옥 나유경님 신청해 주셨습니다
정말 숨가쁘게 신청해 주시는군요.. 행복한도보의 신청률이 이렇게 빠른 시간에 높을 줄이야, 많은 성원 깊이 감사드리면서 7월의 도보를 위해 운영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답사다녀온 일행중 한명으로서..... 열정으로 노력하시니 이렇게 바뀌는군요^^!!!! 우복희 회장님 이서운 총무님 빛을 발하는군요~~~*^^ 보상도 없는 일에...대단한...봉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뒷바라지에 더ㅡ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답사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조건 갑니다. ^^
<오대산 옛길>을 도보여행에 추천한 사람으로써 당연히 참가를 해야겠지요. 이명선님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나기화 신청합니다.
이광희,이의재 2명 신청합니다.
손원일님, 황명랑님 문자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7월의 초록빛에 함께 휠링해요.
*************행복한도보여행 카페 올려진 댓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나기화님 잘계시죠.. 늘 행복한 도보 사랑해 주셔 감사드려요.. 선재길 함께 걸어 정말 좋아요.
감사드려요.. ^*^ 사색의향기 행복 그늘에 흠뻑 젖어봅니다.
이광희님, 이의재님 두 분 대청호반길의 행복 나눔 함께 걸었는데 이렇게 또 화답해 주시고 늘 감사드려요.
좋은길 추천해 주셔 행복한도보가 더욱 빛이 나는군요.. 회장님 감사드리면서 오대산옛길의 맑은 계곡물과 초록물결 속을 함께 걸어봐요.
고운 이미경님 사색향기의 향기로움에 듬뿍 매료되셨군요.. ^^ 오대산 선재길 걸으면서 오감의 시원함을 느껴보시길.. @@~ 신청 감사드려요.
아리따운 두 분 기억해요^^ 선재길의 시원한 초록빛에 싱그러움 듬뿍 담아보시고 마음 비워내시길... 감사합니다.
한부회장님 반가워요..ㅎㅎㅎ 오대산선재길의 맑은 바람과 시원한 초록빛이 손짓하는 곳 우리 멋진 하루 되어요
사색향기 그늘에서 행복 만끽하시는 김나경님!!~ 무척 반가워요.. 아름다운 오대산선재길에서 우리 행복한 동행되어요. ^*^ 감사합니다.
여전 청춘이신 행복한 두 분의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오대산 선재길이 더욱 빛나는군요..@@~ 마음 감사드리면서... 행복한도보가 든든해집니다.
대비마마 같이 든든한 한정숙님 함께 해서 정말 좋아요.. 감사드리면서 오대산선재길의 행복 그늘에서 여름 더위 씻어 봐요..
행복한 두 분의 향기로운 발걸음 기다렸습니다. ^*^ 반갑고 감사드려요. 두 분 다정하게 손 잡고 걸을 오솔길의 행복한 풍경이 눈에 그려집니다. ㅎㅎㅎ
총장님 늘 사색 향기의 행복 바이러스 전염에 고생많아요..ㅎㅎ^^@@^^ 그동안 바쁜 마음 모두 내려 놓고 오대산선재길 행복 그늘에서 마음 휠링해 보시길...
행복한 두 분 무척 반가워요.. 변함없이 마음 주시는 두 분의 발걸음에 늘 행복한 도보가 힘이 됩니다.. @@~~ 감사드려요..
박형록 상무님!!~ 언제나 도보 사랑 정말 감사드려요..** ♠ 주신 그 향기 늘 향기롭고 풍요로운 도보가 됩니다.
백승호님 첫 참가 이신지??~~ 무척 반갑고 참석해 주셔 감사드리면서 좋은 인연되어요.. ♧
세 분 이제 삼총사가 되셨군요.. 무척 반갑고 오대산 선재길 7월의 무더위 씻어면서 좋은 시간되시길.^^@@^^ 감사합니다
백지석님 오랜만에 참석인가요.. 홀가분하게 즐기는 행복한도보 되시고 마음 평온하게 행복한 동행되어요.. 이미무님도 무척 반갑고 늘 카페에 인사글 주셔 감사드리면서 무더운 7월을 시원하게 걸어봐요.
김의철님 대청호반길 이미무님과 동행해 주신 분, 두 번째 길인가요.. 무척 반가워요 ^*^ 윤영미님 도보카페 자주 향기 주셔 감사드리면서 행복한도보로 마음에 행복 듬뿍 담아보시길
김수영님 첫 인연, 오대산선재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무척 기대됩니다.
이미자님 저번 신청하시고 못가셨는데 이번엔 꼭 같이 행복한 동행되어요.. 좋은 인연 기대하면서... @@~~
이인숙님, 이숙자님 오대산선재길의 맑은 공기와 함께 7월의 더위 씻어내면서 향기로운 길위의 좋은 인연되어요.. 반갑습니다. ^*^~~
김세만님 그날 바쁜 일정이 있는데도 행복한도보 사랑에 꼭 참석하시겠다는 마음 감사드려요.. ^^**^^ 좋은 인연 나누시길
이서윤 총무 늘 고생 많아요..^*^ 우리 이번에도 오대산선재길!!~ .. 멋진 도보 함께 만들어가요..
이상례 곽미숙님 신청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신옥. 최명숙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도보여행 함께 합니다^^* 유혜선 외 1명 신청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44분 성원이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대기자로 신청받으며 사정상 취소가 많이 생기니 계속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명선님과 함께 신청했는데, 명단에 이명선님이 누락 되었네요.
행복한도보 정인님들!!~~ 빠른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면서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았습니다. 사정이 생겨 못가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사오니 대기 신청 계속 받습니다. 오대산선재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참 나를 찾는 길 ^*^@@~ 정인님들 환한 미소로 기다리겠사오니 대기자로 신청해 주심 감사드려요
이명선님이 누락 되었군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랜만에 행복한도보 나들이 하는군요. 기다렸습니다 * ♥ * 바쁜 일상들 모두 내려 놓고 오대산선재길 도보에서 몸과 마음 쉬어봐요 함께 해서 무척 좋아요 **~~
두 분 무척 반갑고.. ^*^ 함께 동행하게 되어 기뻐요 오대산선재길 정말 아름다운 길이예요. 걸으면서 더위 씻어내며 바쁜 일상 휴식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청이 늦었네요. 혹 가능하면 대기자로 올려주세요. 윤관식, 이혜련 입니다.
두 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대기 1, 2번 기다리면 함께 할 수 있을겁니다. 오대산선재길 정말 아름다운 길 ^*^ 지친 오감을 평온하게 해 주는 길이 될 것입니다.
아휴! 안녕하세요^^ 늦지않았어요. 가능하실수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백지석님 이미무님 윤영미님 김의철님 주나연님 이진영님 이성룡님 김수영님 우복희님 이서윤나 김세만님 이미자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백승호님 박형록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이영준님 + 지인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한정숙님 박문호님 김혜숙님 강신기님 김나경님 한영분님 임병순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이미경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나기화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이신옥님 최명숙님 유혜선님 + 지인님 이명례 부이사장님 께서 함께신청하신 이명선님을 착오로 누락시켜 죄송합니다. 이상 45명 신청하셔 성원되었습니다. 사정상 못가시는 분도 발생할수 있으니 계속 신청하시면 대기번호 순번에따라 참석 가능합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윤관식님, 이혜련님, 대기자 명단으로 등록합니다.
문전성시네요, 나에게 주어진 세월을 잘 쓸줄아시는 분들로 넘쳐 흐르네요. 모든 분들께서는 삶을 지혜롭게 사시는 방법을 터득 하신 분 들 입니다. 우복희 회장님, 이서윤 총무님의 행복한 미소가 눈에 선하네요. 추카 합니다
부산 출장중이라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인터넷도 힘들고 댓글달기도 어렵네요 회원님들의 양해부탁드립니다 특히 이명례부이사장님께 죄송합니다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지난달 대청호반길에 이어 선재길에 대한 성원 너무나 감사합니다 카페회원께 전체문자도 아직 못한 상황에서 성원이 되다니... 공지전에 이미 7월 도보에 무조건 참석하신다고 댓글로 문자로 예약해주신분이 상당수 있었고 카페에 공지한지 만하루만에 35분이 신청하셔서 일반회원님께도 기회를 드리느라 일정을 조금 당겨 향기알림에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꼭 가려고 마음먹으셨다가 허망하실까 하여 감사하고 죄송스런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지난달의 경우도 보면 신청이 이르다보니 사정도 많이 생기시더군요 죄송하지만 대기자로 올려주시면 순번에 따라 참가하실 기회가 올 것으로 봅니다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뻑^^*
이현숙님 김혜숙님 카페에 신청하셨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대기번호 3, 4, 번으로 등록합니다~~^^*
이서윤 총무가 지난 달에 이어 연속해서 두 번씩이나 나에게 실수를 하더니 마음이 쓰이나 보네요.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있을 수 있다고 일단은 이해하려 해요.
회장님 오대산선재길(옛길)의 여름 도보에 이렇게 빨리 마감 될 줄이야 무척 놀라워요. 행복한도보 사랑에 참으로 감사한 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이현숙님 오랜만에 오셨는데 이렇게 빨리 만원 사례를 이룰 줄이야 제가 송구해져요. ^&^ ~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았으니 혹 불참회원이 계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기다려 주시면 감사드려요..
수고로움의 향기가 따뜻하게 전해지는 진정한 감동예요.. 함께하는 정인님들 발걸음에 희망 한아름 안겨주는 멋진 행복한도보를 만들어 봐요. 이총무 힘내요.. 파이팅!!~~
이사님!~ 도보 사랑 감사드려요..
우리 인간의 마음은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배려 할때 그 마음은 그 무엇에도 얽매임 없이 순수 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서 있는지를 알고나면 스스로에 평온해지고 맑을 수 있으며 투명 해 질 수 있다. 마음을 열고 귀를 귀울여 상대를 바라볼 때 그 사람의 언과행을 너그러이 포용할 수 있다. 나 자신도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지 않는다면 내 마음은 황량해 질 것이다. 우리 인간은 순간 순간 자기 자신을 들여다 보는데 게을러서는 않된다. 우복희 회장님, 이서윤 총무님 수고 많으십니다. 숲길을 걷는다는것은 영혼을 맑게 하는 것입니다. 좋은 길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함께 걸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
회장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오늘처럼 무더운 날 오대산 선재길(옛길)의 시원함이 마냥 그립습니다.
지난번 회원소개를 잘못 써서 부이사장님께 그렇게 혼이 나고도 이번에 또 이런 실수를 하다니.... 제가 생각해도 참 이해가 되지않네요... 어떻게 하필이면 부이사장님의 동생분을 명단에서 빼먹을까요?? 총무라는 것이 열심히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잘해야되는 것인데... 또 실수 할까봐...생방송보다 더 떨리네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오대산 등산하면서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꼭 걸어서 가보고픈 옛길이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행복합니다. 우리 이진영님이 정보를 주시고 대신 신청까지 해주셔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상례, 곽미숙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이상례는 죽전정류장에서 승차하고자 합니다. 도보여행 화팅!!!
참 너무들 하시네요....공지하자 마자 다 없어지니....쩝쩝 두대로 가든지 아니면.....입석도 개방하든지....대책을 마련해주세요.....
지금이라도 대기자로 올려주심이...^^::
응원 감사드립니다~잘 준비해서 좋은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님 대기자 신청하셨습니다 대기5번 이십니다 대청호반길에서 뵜었죠 ? 감사드립니다^^*
서로에게 감사하며 응원하는 모습 ^*^ 사색향기 행복한도보입니다. 꼭 걷고 싶은 아름다운 길, 그 길에서 행복한 나눔 기대해도 좋습니다. 빠른 입금 감사드리면서 오대산선재길에서 반가운 미소로 뵙겠습니다.
심기자님 늦으셨군요.. 어쩌죠. 제가 넘 송구해 지는군요. 마음 같아선 모두 함께 하면 좋으련만 두대는 갈 수가 없고 대기자로 올려주시면 감사해요. 아직 날짜가 남았으니 불참하는 회원이 있다면 대기순으로 연락드겠습니다.
대기자 신청합니다 010-2778-2770
네 감사합니다 대기번호 6번 이십니다~^^*
고마운 분들을 위해서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저는 답사도 다녀왔기때문에...양보해도 기쁜 마음로 양보할수있습니다. 누구에겐가 기회가 된다면...저도 행복할것 같습니다. 정말.................................................................보기좋습니다^^
도보여행에 있어 답사를 다녀오신분에겐 참가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코스가 중간 중간 샛길도 있어 선두 중간 후미에 인솔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더불어 곽희만 국장님께도 참가를 여러차례 독려 드린바 있는데... 이자리를 빌어 입석으로 라도 참석하시길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꼭이요~~~^^*
박문호, 김혜숙 대기자들을 위해 이번 도보여행 양보 하겠습니다
아쉽지만...그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대기 순번에 의해 이혜련 윤관식님 참가 가능하십니다^^*
우리부부가 대기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양보를 참 잘 했다고 느껴 집니다. 그리고 이해하고 쉽게 받아 준 운영진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칠월의 초록 숲길,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며 천천히 걸으면 자신을 느끼고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 입니다.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 대신 여러분 모두 자신이 누구인지 찿아 볼 수 있는 지혜로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고싶어 신청하셨다ㅡ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분들껜....반가움과 행복이 될것입니다. 평안한 휴식되시고 달달한 꿈꾸셔요^^*
많은 회원님들이 함께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영준외 1명 신청을 취소합니다. 참석하시는 회원님들의 행복한 도보여행을 기원합니다^^
총장님께서도 대기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양보하시는군요!!!^^ 도보여행이....여러 정인들을 위해 따뜻해지는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분들께서 이렇게 양보하시니 참...좋습니다 ㅎ
별일 아닌 일도 격려해주시는 신기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네~~일정이 겹치시더라구요~~ㅎㅎ 이현숙님 김혜숙님 참가 가능하십니다 그런데 까페에 연락처가 없더군요~~ 문자나(010-5477-2733) 댓글로 연락처 알려주세요 그래야 확정되십니다~~^^*
네 감사합니다~지혜를 얻을수 있다면...지구 끝까지 라도 가야겠지요~~^^*
곽희만 국장과 협의해서 한명은 ...꼭...가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선택이아니라 필수라니 답사갈때 신중해야겠군요.....!!!!!!^^
이신옥, 최명숙 취소합니다. 7월 8일에 공연이 있어서 혹시 다치기라도 할까봐 몸조심 하라고 하네요. 정말 가고싶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뵙게 되길요... 대기 순번에 의해 박경숙님, 정연구님 참가 가능 하십니다~~
갑작스런 일정변화로 이명선님과 함께 참가신청 취소합니다. 참가하시는 회원님들!!! 즐거운 도보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미 연락 드렸었죠~~가족행사가 있으시답니당~~ㅎㅎ
!!! 6월 25일 현재 참가회원 명단입니다 백지석님 이미무님 윤영미님 김의철님 주나연님 이진영님 이성룡님 김수영님 우복희님 이서윤나 김세만님 이미자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백승호님 박형록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한정숙님 강신기님 김나경님 한영분님 임병순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이미경님 나기화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유혜선님 + 지인님 이혜련님 윤관식님 이현숙님 김혜숙님 박경숙님 정연구님 이상 43분 이십니다 기 신청 회원의 취소로 아직 1석이 비어있으며 이후로도 취소가 있을수 있으므로 회원여러분의 참가 신청 부탁드립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뵙게되길요~~
이현숙님 김혜숙(이모)님, 연락처 남겨주세요~~
이인숙 입금했습니다. 간만에 도보여행~~ 모두들 만나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네 감사합니다 기억에 남을 여행으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친구 최경수 냉큼 신청합니다. 한자리 있어 다행입니다.
나기화님 멋쟁이~~~!!! 감사합니다 최경수님 참가 확정 이십니다~^^*
죽전 승차>>>>> 이상례님 박경숙님 주나연님 죽전 승차 하시는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백지석님 인테리어공사가 늦어져서 이번여행이 불가하시다네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기신청회원의 취소로 한자리가 공석이며 혹 취소가 발생할수 있으니 대기로도 신청 계속 부탁드립니다~~^^;;
박남일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입금했고, 탑승은 죽전에서 하겠습니다~
박남일님 바쁘신 중에도 흔쾌히 동행해 주신다고 하니 무척 고맙습니다. 오대산선재길은 매년 가신다고 하는데 녹음 우거진 싱그러움 속에서 바쁜 일상 내려 놓고 청량하게 마음 식혀 보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드려요..
대기신청합니다
대기자 신청합니다(교대승차)
빠른 입금 감사드립니다 현재 1석 비어 있으므로 참가 확정이십니다 ~ 반갑습니다 박남일님^^*
반갑습니다 오승석 운영위원님~~ 대기 1번이십니다
김애순님 반갑습니다 대기2번이십니다~~^^*
최경수친구회비 나기화 이름으로 지금 입금시켰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최일남님 외 2명 대기자로 신청해 왔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최일남밈 외 2분 대기번호 3, 4, 5번 이십니다~^^*
김미정님외 1분 대기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기번호 6,7번 이십니다~^^*
이 길은 저를 걷기의 세계로 단번에 데려간 길이었습니다. 지난 해 10월 이 길을 걸은 이후 저는 전국의 좋은 길을 찾아 걷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함께 못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엔 꼭 함께 걷도록 해요~. 좋은 걷기 되셔요.
유혜선과 함께 하는 지인은 컬러테라피스트 김규리박사입니다 전화번호 010-8714-5615
함혜리 국장님 벌써 싸이트에 들어오셨군요 국장님 추천에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 함께 걸어요^^*
함혜리님 반갑습니다~~ 네 정말 멋진 길 입니다 다음에 좋은 길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유혜선님...좋은분들 추천 마니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컬러테라피스트...참 궁금해지는 직업이네요~~ 선재길 걸으며 이야깃거리가 더욱 풍성해질것 같네요~^^*
박경숙님 주나연님께서 사정이 생겨 취소하시게 됐습니다 대기 1번 2번, 오승석님 김애순님 참가 가능하십니다~^^*
유혜선님 반가워요.^*^ 정말 좋은 분을 모시고 오는군요.. 다양한 색을 통해 마음 치유를 해 주는 것인지 ? .. 어떤 분인지 정말 궁금해요..
반갑습니다. 길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시는군요.. 행복한도보와 좋은인연 맺으시고 좋은길 많이 추천해 주심 감사드려요.
+++++++++++++++++++제 43회 행복한 도보여행 참가하시는 분들 입니다++++++++++++++++++ 이미무님 윤영미님 김의철님 이진영님 김수영님 우복희님 이서윤나 김세만님 이미자님 이인숙님 이숙자님 백승호님 박형록님 김봉기님 오성자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한정숙님 강신기님 김나경님 한영분님 임병순님 조미옥님 나유경님 이미경님 나기화님 최경수님 이광희님 이의재님 손원일님 황명랑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유혜선님 이혜련님 윤관식님 정연구님 김애순님이현숙님 김혜숙님 박남일님 오승석님 최일남님 +지인님 이상 44분 이십니다 대기회원+++++++++++++++ 1, 2번 김미정님외1분 죽전 승차+++++++++++++++++++++++++ 이상례님, 박남일님 공지 올린 바와 같이 우천시 도보 코스를 5킬로미터 내외로 축소 하고 식당에서 산채정식으로 식사할 예정입니다 비가와도 위험한 코스가 아니며 더욱 운치와 풍류를 더 할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디 맘 단디 잡수시고~~고무신 꺽어신지 마시와요~~^^* ++++++++++++++++++++++++++++++++++++++++++++++++^^*+++++++++++++++++++
김규리박사가 이번주 급한 일정으로 다음기회에 함께 걷고 싶다고 합니다^^*
네 아쉽지만....다음 기회에 인사드리기로 하죠~^^* 이성룡님과 김규리님 취소로 최일남님과 지인 한분 참석 확정 되셨습니다^^*
대기자로 1명 신청합니다. 김진수로 대기 신청합니다.
네 대기3번 이십니다 순번에 따라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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