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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제36회 테마여행 \"양구의 원시림과 계곡, 더위를 힐링하다\"

2013. 07. 01. 오전 11:16
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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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진행할 계획이었다가 장마피해로 인해 8월로 연기했던 양구여행은 수해복구작업이 늦어져
아쉽지만 취소하게 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그 대신에 8월 17일 셋째 주 토요일에는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고성은 1950년대 최고의 권력자들인 김일성, 이승만 , 이기붕 등의 별장이 자리잡은 비경을
자랑하는 화진포, 한국전쟁이후 오랫동안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이었다가 1989년에야 전면
출입이 허용된 건봉사, 그리고 천학정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게다가 설악산을 등에 지고 동해바다를 품고 있어 탁트인 시원한 푸른바다를 조망하며 관광을 할 수
있어 8월 여행으로는 최적지이라 생각합니다.
고성여행 참가 우선 순위는 양구여행을 참가신청한 회원에게 있습니다.
양구여행 신청회원 중 취소하실 분은 회비환불 받을 은행계좌를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10-2270-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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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테마여행 \"양구의 원시림과 계곡, 더위를 힐링하다.\"

여행장소 : 강원도 양구군 두타연 / 광치자연휴양림 계곡
7월 테마여행은 네 번째 주 토요일인 7월 27일에 진행합니다.
한여름의 삼복 더위를 확 날려버릴 수 있는 피서여행지로서 서늘한 바람이 부는 원시림의 울창한 숲과 얼음물이
흐르는 계곡이 매력적인 곳,
양구의 두타연과 광치자연휴양림 계곡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풍부한 수량과 수려한 경관속에서 깊게 드리워진 숲 그늘이 주는 청량함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린 갈잎이
미풍에 하늘거리고
이름 모를 잡초들
짙은 향을 풍기는
초여름 숲에 누우면
몸은 구름 위로 뜨고
마음은 무아(無我)의
원(原) 인간으로 돌아간다.
신(神)은 인간을
숲에서 빚었으리
보드란 흙에
풀잎 향을 섞었으리.
숲에만 오면
순한 양이 되고
어머니 품보다 더 편안해
언젠가 영원히 돌아갈 품 
      
                      - 초여름 숲 / 박인걸 -

오전에는 민통선안에 있는 두타연계곡을 갑니다.

두타연은 휴전선에서 발원한 수입천 지류인 사태천이 깊은 골짜기 사이를 굽이쳐 흐르다가 만들어진 폭포 아래 있는 물웅덩입니다.
민간인 출입 통제선 북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타연계곡은 물이 맑기가 국내 으뜸으로 맑은 물에서만 사는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휴전 이후 50여 년동안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어 오다가 2004년에 개방이 되었기에 금지된 땅이었던 두타연 길은 사람의 어떠한 방해도 없이 자연 스스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천연의 계곡입니다.

두타연은 과거 1000년 역사를 자랑하던 두타사란 절이 근처에 있었고, 이 절의 이름을 따서 두타연이라 부르게 됐다고 합니다.

오후에는 광치자연휴양림과 광치계곡을 트레킹합니다.
광치계곡은 대암산(1310m)에서 발원한 계곡입니다.
이 대암산은 그동안 민통선 지역으로 개인적으로 오를 수 없는 등산 구간이었고, 또한 온갖 야생화가 피어 생태계 보호 구역으로
통제된 곳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양구군청에서 이 대암산 일대에 트레킹 코스를 만들면서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치계곡은 초입부터 옹녀폭포까지 계속 계곡을 옆에 끼고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아기자기한 탐방로와 울창한 숲이 일품입니다.
왕복 6.2km 정도를 걷게 되는데, 숲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고, 초입에는 야생화가 반겨주고 계곡 물소리와 새들의 노랫소리가
발걸음을 가볍게 해줍니다.
계곡 중간 중간에 자리한 쉼터 또는 계곡물에서 각자 조용하고 한가로운 휴식의 시간을 보내며, 숲속의 피톤치드를 맘껏 들이키고 담아오는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숲속 계곡물 흐르는 소리도 시원하지만 발을 담그면 얼음같은 차가움에 더위가 깜짝 놀라 달아나 버릴 것입니다.

이번 여행은 원시림 숲과 계곡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깊은 숲속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하는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숲과 계곡이 일상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청량하고 부드럽게 보듬어 줄 것입니다.


$ 제36회 테마여행 일정 $
1. 7월 테마 : \"양구의 원시림과 계곡, 더위를 힐링하다\"

2. 여행 장소 : 강원도 양구군 두타연 / 광치자연휴양림계곡

3. 여행 일시 : 2013년 7월 27일(4th 토) 07:00- 21:00

4. 세부 시간 계획

*07:00 -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출발(네오여행버스)

*07:00 - 10:00 양구 관광안내소로 이동

*10:00 - 12:00 두타연으로 이동 및 관람
*12:00 - 13:30 식당으로 이동 및 점심식사 (광치막국수와 민들레전)

*13:30 - 17:30 광치계곡 트레킹 및 물놀이(왕복 6.2km)
*17:30 - 18:30 저녁식사 (마을부녀회에서 직접-방금 만든 두부요리와 함께)

5. 모집 인원 : 선착순 44명

*신청은 공지란에서 댓글로 하시며, 비회원은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6. 회 비 : 60,000원
*입금계좌 : 국민은행 782701 - 04 - 078252 (예금주: 사색의향기 문화원)
[포함 내용]
* 떡, 생수, 점심, 저녁식사 제공
* 입장료 4,000원(두타연+광치자연휴양림) 포함
* 시회공헌금 5% 포함
* 여행보험 가입비 포함
(여행보험은 02-489-5100 박영순국장에게 7/25일까지 가입신청바랍니다.)
* 회비입금은 참가신청시 납부하시기 바랍니다.

7. 여행 취소시 환불 규정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8. 준비물 : 모자, 트레킹화, 선글라스, 사색의향기 패스포드 등
9. 문 의 : 회 장 이명례 (010-2270-5963)
                운영위원 김경옥 (011- 264- 4713)

$$ 두타연 계곡은 민통선안에 있기 때문에 사전에 출입 신고를 해야 하므로 주소와 생년월일 등의 
    개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또 여행 당일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

댓글 113개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4

이연화님, 김동하님, 김승하님 3명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5

김수완님, 성예지님 2명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6

이주영님 외1인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6

이희순님, 이길구님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7

이명진님, 이덕자님,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47

조희재님 외 1인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1

박선희님 외 1인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2

이명선님과 함께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3

추교석 시인님, 카페에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4

백기덕님, 전화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5

이상례님 & 곽미숙님, 카페에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6

강진규님, 카페에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전 11:58

이재원 & 김경옥 운영위원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경숙 2013. 07. 01. 오후 01:26

박경숙 신청합니다.

이인숙 2013. 07. 01. 오후 01:36

이인숙외 1인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3. 07. 01. 오후 03:12

이번 여행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3. 07. 01. 오후 04:12

성 명남 신청합니다.

김영임 2013. 07. 01. 오후 04:52

김영임 참가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3. 07. 01. 오후 07:21

7월의 테마여행지 양구의 두타연 계곡은 많은 이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라 여름 여행지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한데 저는 두타연 계곡은 DMZ안이 아니라 남방한계선과 민간인출입통제선 사이에 있는 곳이라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았나요? 혹시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을 DMZ로 잘못 표기한 것은 아닌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04

백승훈 시인님, 테마여행에 대한 깊은 관심 감사합니다. DMZ가 아닌 '민통선'이 맞아요. DMZ는 휴전 당시 유엔군과 북한군 사이의 합의로 설정된 지역인 반면,'민간인 통제선'은 대한민국 정부의 필요에 따라 휴전선 남방지역에 군사시설 보호와 보안유지를 위해 민간인을 통제할 목적으로 남방한계선으로부터 남쪽으로 5~20km 지역에 설치된 일련의 선을 말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10

박경숙님, 반갑습니다. ^^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13

이인숙님과 그 동행인을 환영합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14

이청미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16

성명남님, 반갑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후 09:18

김영임님, 4월 칠갑산 벚꽃여행에서 함께 한 이후 처음이네요. 반갑습니다.

이명례 2013. 07. 01. 오후 10:35

김정애님 외 3명 참가 신청합니다.

이상례 2013. 07. 02. 오전 07:58

너무나 설레는 여행이기에 이상례, 곽미숙 입금했습니다.

남명희 2013. 07. 02. 오전 08:03

남명희 참가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신옥 2013. 07. 02. 오전 08:29

이신옥 최명숙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2. 오전 09:39

이상례님, 입금 고마와~~용 ^!!!^

이명례 2013. 07. 02. 오전 09:40

남명희님, 참가 신청 감사합니다.^@^

이명례 2013. 07. 02. 오전 09:43

오랜동안 테마여행과 함께 해오신 든든한 동반자 이신옥님과 최명숙님, 감사합니다.

이청미 2013. 07. 02. 오후 03:57

최종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2. 오후 06:38

최종례님, 환영합니다.^^*

김호웅 2013. 07. 03. 오전 09:20

한정순, 안상진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3. 오전 09:56

한정순님과 안상진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나기화 2013. 07. 03. 오전 10:37

제 친구 최경수 외 3명 신청합니다. 핸드폰과 이름은 나중에 정확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저까지 5명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3. 오전 10:49

나기화님과 친구분들 함께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5명 참가 신청 접수합니다.^~^

나기화 2013. 07. 03. 오전 10:55

ㅎㅎㅎ 저는 빼주세요. 제가 3째주인줄 착각하고 신청했네요. 죄송합니다. 꼭 참석하고픈 곳인데.

이명례 2013. 07. 03. 오전 11:09

그래요. 선약이 있다고 했었는데............. 4명 접수로 정정합니다.

이재원 2013. 07. 03. 오전 11:25

회장님 이미 44분이 신청이 돼어 제가 들어갈 자리가 없네용 ~ ~ 와짜지요?

양승례 2013. 07. 03. 오후 12:20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양승례

이명례 2013. 07. 03. 오후 12:28

양승례님, 반갑습니다. 대기자 3번으로 접수합니다. 취소하는 분이 있으면 대기순번에 따라 연락 하겠습니다. 연락처를 내 핸드폰(010-2270-5963)으로 알려주기 바랍니다.

박종희 2013. 07. 03. 오후 02:29

박종희 외 1명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3. 오후 03:28

박종희님과 그 동행인을 대기 4,5번으로 접수합니다.

김정남 2013. 07. 03. 오후 10:51

김정남 1인 참가예약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03. 오후 11:21

김정남님, 대기 6번으로 접수합니다. 연락처를 내 핸드폰(010-2270-5963)으로 알려주세요. 취소하는 분이 있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혜련 2013. 07. 04. 오전 11:14

신청이 너무 늦었나봐요. 혹시 하는 마음에 대기신청합니다. 윤관식, 이혜련 2명입니다. 갈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이명례 2013. 07. 04. 오후 03:02

박영희님 외 3명, 대기 9-12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3. 07. 04. 오후 03:05

이혜련님, 좀 늦었네요.^^ 일단 대기 7, 8번으로 접수할께요. 나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정주연 2013. 07. 05. 오전 04:58

춘천에 사는 정주연 시인인데요, 이번에는 꼭 참석하고 싶은데 늦은 것 같네요. 이곳 시인 친구 4명과 함께 현지 합류 가능 할까요? 저의 손전화 번호를 남깁니다.

이명례 2013. 07. 05. 오전 07:49

정주연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 사색의향기에 대한 관심과 성원 감사합니다. 우선 대기 13-17번으로 접수합니다. 운영진과 협의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이혜련 2013. 07. 05. 오전 10:56

취소하겠습니다. 다른 일정이 새롭게 잡혔습니다.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이혜련 2013. 07. 05. 오전 10:57

다른 일정이 겹쳐서 신청을 취소합니다. 좋은 장소라서 꼭 가고싶었는데 아쉽네요. 다음 기회로^^ (윤관식, 이혜련)

이명례 2013. 07. 05. 오전 11:05

네!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쉬움을 접습니다.^+^

이명례 2013. 07. 05. 오후 12:09

이재원 운영위원님, 이미 참가 신청했는데``````````용~용~..............

이명례 2013. 07. 05. 오후 12:12

김정남님, 연락처를 알려주기 바랍니다. 연락처가 없으면 접수가 어렵습니다

이명례 2013. 07. 07. 오후 09:28

연락처가 없어 접수를 보류합니다.

이명례 2013. 07. 07. 오후 09:39

김정남님, 연락처가 없어 접수를 보류합니다.

이명례 2013. 07. 07. 오후 09:42

기신청 회원 취소로, 대기회원 1번 이상현님, 2번 양승례님, 3-4번 박종희님 외 1인 참가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강희욱 2013. 07. 08. 오전 02:29

안녕하세요. 강희욱. 이동완 신청해도 될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명례 2013. 07. 08. 오전 06:54

강희욱님과 이동완님, 반갑습니다. 좀 늦기는 했지만 희망을 갖고 기다려 보시겠어요? 참여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니까요. 대기 12-13번으로 접수합니다.

백기덕 2013. 07. 08. 오전 11:19

이명례회장님! 어제그제 kbs 생생정보통에 두타산 계곡이 나오더군요. 때마춰 테마여행팀이 저도 끼워주셔 고맙고만요. 근디 곰취찐빵도 먹을 수 있남요? 지가 찐빵을 조아 허거들 랑요 ㅎ.. ㅎ.. 오늘 아침 kbs아침프로 인간극장에서는 < 웰캄투 비수구미>에서 지난번 갔던 산채비빔밤집 내외가 나오던데 마치 kbs가 우릴따라 다는 는 것 같아 늙은 아내에게 자랑 햇지요! 내도 저기서 산채 비빔밥 &#47692;었다이!! 백기덕

이명례 2013. 07. 08. 오전 11:43

아~~!! 그랬군요. 저는 시청 못 했는데요``````....... 아쉽네요. 근데 왠지 어깨가 으쓱 해지네요~~~~~~~~~ 내가 선정한 두 곳의 여행지가 KBS TV에서 소개되었다니.........!!!!!!!!!!!!!!!!!! 반갑고 기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근디 말여유............... 곰취 찐빵은 좀 알아 봐야겠는 디유````````````

김호영 2013. 07. 12. 오전 09:13

푸른산(김호영) 대기자 신청합니다.

정부영 2013. 07. 13. 오후 07:52

늦었지요? 정부영외1인 대기자명단에올려주세요.

김경옥 2013. 07. 14. 오전 08:39

김호영님, 대기자 3번으로 접수합니다.

김경옥 2013. 07. 14. 오전 08:39

정부영님, 대기자 4,5번으로 접수합니다.

김욱균 2013. 07. 14. 오후 05:34

김욱균, 조미옥 대기자 명단에 올립니다. 011-223-0547/010-2720-6344

김경옥 2013. 07. 15. 오전 06:16

대기 6,7번입니다.

정부영 2013. 07. 15. 오후 12:05

정부영 4,5번 둘이 안되면 4번 하나라도 되였으면 합니다. (010-8161-6634)

이 신옥 2013. 07. 17. 오후 02:27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에 왔다가 가는날이예요. 정말 가고싶은 곳이었는데...

이명례 2013. 07. 21. 오전 05:47

이신옥님, 알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이명례 2013. 07. 21. 오전 05:53

이숙자님과 이신옥님, 두 분 신청 취소로 깅희욱님과 이동완님 참가 가능합니다.

이명례 2013. 07. 21. 오전 06:08

=============제36회 테마여행, 7/20, 현재 참가신청자 명단================= 이연화님, 김동하님, 김승하님, 김수완님, 성예지님, 이주영님, 송기욱님 이희순님, 이길구님, 이명진님, 이덕자님, 조희재님, 이덕현님, 김정애님 임정지님, 모숙자님, 이상희님, 양승례님, 최경수님, 최호준님, 김진선님 김진수님, 이명선님, 이명례님, 추교석님, 백기덕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강진규님, 박경숙님, 이인숙님, 이청미님, 성명남님, 최종례님, 김영임님 남명희님, 한정순님, 이상현님, 이재원님, 박영희님, 이임숙님, 진혜정님 금정숙님, 강희욱님, 이동완님 - 45명 - ---------------------------------------------------------------------- 대 기 회 원 : 1번 김호영님, 2-3번 정부영님 일행, 4-5번 김욱균과 조미옥님 현지 합류회원: 정주연님 외 4명 =========================================================================

이명례 2013. 07. 21. 오전 06:14

대기 1번이 되신 김호영님, 연락처를 알려주기 바랍니다. 참가 가능하면 연락하겠습니다.

김호영 2013. 07. 21. 오후 08:25

아네!! 제 연락처는 010-7234-7235입니다.

김규두 2013. 07. 21. 오후 08:46

김규두, 홍진영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21. 오후 11:19

김규두님과 홍진영님, 반갑습니다. 대기 6,7번으로 접수합니다.

김규두 2013. 07. 22. 오전 09:40

제 연락처 남깁니다. 이번 여행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명례 2013. 07. 22. 오전 09:53

네, 감사합니다.

김은자 2013. 07. 22. 오전 11:35

지금에서야 봤네요. 늦은 것 같은데, 대기자라도 신청가능할런지요?

이인숙 2013. 07. 22. 오전 11:39

토요 저녁일정이 생겨 이번에는 취소해야겠습니다. 회장님. 8월을 기대하며 ^^

이명례 2013. 07. 22. 오전 11:46

김은자님, 반갑습니다. 대기 5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3. 07. 22. 오전 11:49

이인숙님, 다음 달을 기대하며 아쉬움을 접습니다.

이명례 2013. 07. 22. 오전 11:51

이인숙님 취소로, 김호영님이 참가 가능합니다.

강신기 2013. 07. 23. 오후 03:06

* * 이명례 부이사장님.......!!!! 테마여행 회장님..........!!!! 생각 나시는지요...???? 추석 연휴기간에 문학기행이ㅡ정기여행을 못하게되어... 테마여행과 같은 날에에 문학기행 특별여행을 실행 하려다. 이명례 회장님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된것을요...??? 회장님께서는 지난 바이칼..여행에 참석하시는 관계로 테마여행을 정기 여행을 추진하시지 못하셨다는 이유로... 이번 향기산우회 정기여행이며 100회 여행기간에 맞춰... 테마여행을 준비하신 까닭을 도무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명례 회장께서 불참 하시게되면 테마여행 운영위원도 계시잖습니까?? 그분들을 못믿어서 입니까? 아님....늘...회장님 단독으로 준비하셨기 때문입니까?? 사색의 향기 임원이시면 100회 여행쯤은 참석해 주셔야 옳은것 아닌가요..?? 그럼에도...카페와 향기알림에 공지를해서 향기산우회 100회 여행을 가리려 하시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선하시고 순수하신 회원분들을 이런 비 상식적으로 이용하셔는 않됩니다. 단체의 큰 어르신으로서 이런 방식의 독단적 운영은 이해가 않됩니다. 이러한 것을 용납하고 방치하는 사색의 향기 본부는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것인지 늘....앞세웠던 원칙과 기본이 이런것인지 다시한번 묻고싶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시고 여행에 참석하시는 회원 분께는 최송스러움을 전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 * 삭제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 2013. 07. 23. 오후 05:00

개인 비방글로 판단되어 블라인드 처리하였습니다. 이의가 있으시면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강신기 2013. 07. 24. 오전 02:46

#### 사색의 향기 관리자 여러분 제가 못된놈이 되겠습니다. 저도 당신들 못지않게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비방글이라 표명하셨는데...당신들은 제가 바로잡아줄것을 당부했을때... 바로잡아줄 의지라도 있었는지 노력이나 하셨는지 묻고싶습니다. 강신기때문에 짜증난다 강신기는 가명으로 비방이나 한다. 이런말이나 유포하는 당신들은 얼만큼이나 당당하신지 묻습니다. 당신들은 사색의 향기를 어느만큼 사랑하십니까?? 당신들은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다 라고 늘 주창들 하시는데... 진정 원칙과 기본에 충실했고 한사람이 만든 정책대로 충실했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진실되게 운영해 오셨는지도 묻고싶습니다. 공개적으로 성토할 자리를 만들어 솔직담백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최소한 당신들 만큼은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원칙과 기본을 부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생각은 않되는지요? 진정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진실하게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 묻고싶습니다. ####

강신기 2013. 07. 24. 오후 03:46

* * (((제글은 비밀 글로 닫아놓고.....비방글이라 명시해놓는 처사는 무엇입니까??))) (((게시판에 박문호 부이사장님의 글로 사색의 향기 이익에 반해서 삭제한다 글을 올렸는데.... 글은 지우되 강신기는 비방이나 하고 사색의 향기에 피해만 주는 사람이라는것을 공개하고 한것같지만 참고있는데...이렇게 하는것이 사색의 향기 정책이고 원칙이고 기본인지 묻고싶습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직시하세요 당신들은 나를 비방하고자 이렇게 하는것인지요???? ))))) 사색의 향기 관리자 여러분 제가 못된놈이 되겠습니다. 제가 올린 자유게시판 글에 이영준 사무총장께서 총장사임을 표명하셨고 제 핸드폰으로 총장사임 문자 통보를 하였습니다. 옳고 그름 무시하고 감싼채 방조하는것은 옳지않습니다. 저도 당신들 못지않게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비방글이라 표명하셨는데...당신들은 제가 바로잡아줄것을 당부했을때... 바로잡아줄 의지라도 있었는지 노력이나 하셨는지 묻고싶습니다. 원칙을 깨는일을 묵인하고 방조하는것이 원칙인지 묻고싶습니다. 강신기때문에 짜증난다 강신기는 가명으로 비방이나 한다. 이런말이나 유포하는 당신들은 얼만큼이나 당당하신지 묻습니다. 당신들은 사색의 향기를 어느만큼 사랑하십니까?? 당신들은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다 라고 늘 주창들 하시는데... 진정 원칙과 기본에 충실했고 한사람이 만든 정책대로 충실했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진실되게 운영해 오셨는지도 묻고싶습니다. 공개적으로 성토할 자리를 만들어 솔직담백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최소한 당신들 만큼은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원칙과 기본을 부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생각은 않되는지요? 진정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진실하게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 묻고싶습니다. 사색의 향기 비방이사 강 신기 * * * * (제글은 비밀 글로 하고.....비방글이라 명시놓는 처사는 무엇입니까??) (게시판에도 박문호 부이사장님의 글로 사색의 향기 이익에 반해서 삭제한다 글을 올렸는데.... 글은 지우되 강신기는 비방이나 하고 사색의 향기에 피해만 주는 사람이라는것을 공개적으로 광고하고자 하는것이 사색의 향기 정책이고 원칙이고 기본인지 묻고싶습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직시하세요) 사색의 향기 관리자 여러분 제가 못된놈이 되겠습니다. 제가 올린 자유게시판 글에 이영준 사무총장께서 총장사임을 표명하셨고 제 핸드폰으로 총장사임 문자 통보를 하였습니다. 옳고 그름 무시하고 감싼채 방조하는것은 옳지않습니다. 저도 당신들 못지않게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비방글이라 표명하셨는데...당신들은 제가 바로잡아줄것을 당부했을때... 바로잡아줄 의지라도 있었는지 노력이나 하셨는지 묻고싶습니다. 원칙을 깨는일을 묵인하고 방조하는것이 원칙인지 묻고싶습니다. 강신기때문에 짜증난다 강신기는 가명으로 비방이나 한다. 이런말이나 유포하는 당신들은 얼만큼이나 당당하신지 묻습니다. 당신들은 사색의 향기를 어느만큼 사랑하십니까?? 당신들은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다 라고 늘 주창들 하시는데... 진정 원칙과 기본에 충실했고 한사람이 만든 정책대로 충실했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진실되게 운영해 오셨는지도 묻고싶습니다. 공개적으로 성토할 자리를 만들어 솔직담백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최소한 당신들 만큼은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원칙과 기본을 부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생각은 않되는지요? 진정 사색의 향기를 사랑하고 진실하게 운영하고 있는지 다시 묻고싶습니다. 사색의 향기 비방이사 강 신기 * *

강신기 2013. 07. 24. 오후 03:49

제글...지우고 싶거든 사이트 모든곳에있는 제 글 전부지우세요... 사색의 향기 사이트도 카페도 전부 탈퇴했으니 청소하시려거든 전부지우세요

백승호 2013. 07. 26. 오전 10:55

백승호,변경된 일정에 대기 신청합니다~

김규두 2013. 07. 26. 오후 12:34

대기에 있는 김규두, 홍진영은 취소하시는 분이 계시면 참가자로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에도 가능합니다.

정부영 2013. 07. 26. 오후 06:21

정부영대기1-2번 그대로 유효로 해주시고요. 한사람이라도 좋습니다.

이강재 2013. 07. 26. 오후 07:24

이병선(010-5344-3054)외 1명 대기신청합니다(8/27 테마여행)

이명례 2013. 07. 26. 오후 10:21

----------------------------------------------------------------------- 7월 27일 토요일에 진행할 계획이었던 양구여행은 양구에 비가 많이 내려 두타연과 광치계곡 출입이 통제되어 들어갈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8월 17일로 연기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취소하실 분은 환불받을 은행계좌를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010 2270 5963) --------------------------------------------------------------------------------

이명례 2013. 07. 27. 오후 10:02

한정숙님, 대기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명례 2013. 07. 27. 오후 10:03

김호웅님과 안상진님, 대기로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이신옥 2013. 07. 30. 오전 07:56

이신옥, 박영옥 변경된 날짜로 참가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30. 오전 10:48

아직 복구 날자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신옥님과 박영옥님을 대기 5, 6번으로 접수합니다.

김봉기 2013. 07. 30. 오후 04:32

김봉기,오성자 대기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7. 31. 오전 06:19

김봉기님과 오성자님을 대기 7-8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3. 07. 31. 오전 06:24

=============제36회 테마여행, 8/7, 현재 참가신청자 명단================= 이연화님, 김동하님, 김승하님, 김수완님, 성예지님, 이주영님, 송기욱님 이길구님, 이명진님, 이덕자님, 이덕현님, 강진희님, 최경수님, 최호준님 김진선님, 김진수님, 이명선님, 이명례님, 추교석님, 이상례님, 곽미숙님 강진규님, 박경숙님, 이청미님, 성명남님, 한정순님, 이상현님, 이재원님 이임숙님, 진혜정님, 금경숙님, 박영희님, 강희욱님, 이동완님, 김호영님 이영준님, 정부영님, 정부영+1, 김규두님, 홍진영님, 한정숙님, 김호웅님 안상진님, 이신옥님, 박영옥님- 45명 - ---------------------------------------------------------------------- 대기회원 : 1-2번 김봉기님과 오성자님 / 3번 김진수님 =========================================================================

이명례 2013. 07. 31. 오후 12:59

이병선님과 그 동행인을 대기 1-2번으로 접수합니다.

이명례 2013. 08. 04. 오후 03:10

#################################################################### 7월 27일 진행할 계획이었다가 장마피해로 인해 8월로 연기했던 양구여행은 수해복구작업이 늦어져 아쉽지만 취소하게 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그 대신에 8월 17일 셋째 주 토요일에는 강원도 고성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고성은 1950년대 최고의 권력자들인 김일성, 이승만 , 이기붕 등의 별장이 자리잡은 비경을 자랑하는 화진포, 한국전쟁이후 오랫동안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이었다가 1989년에야 전면 출입이 허용된 건봉사, 그리고 천학정, 청간정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게다가 설악산을 등에 지고 동해바다를 품고 있어 탁트인 시원한 푸른바다를 조망하며 관광을 할 수 있어 8월 여행으로는 최적지이라 생각합니다. 고성여행 참가 우선 순위는 양구여행을 참가신청한 회원에게 있습니다. 양구여행 신청회원 중 취소하실 분은 회비환불 받을 은행계좌를 문자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010-2270-5963) ######################################################################

백승호 2013. 08. 05. 오전 09:51

백승호,참가신청 취소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명례 2013. 08. 05. 오전 10:13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백승호님의 취소신청을 접수합니다.

김진수 2013. 08. 07. 오전 09:15

김진수 - 대기회원으로 신청합니다. 전화 ; 010 - 2448 - 5250

이명례 2013. 08. 07. 오전 09:39

김진수님, 반갑습니다. 대기 3번으로 접수합니다.

정부영 2013. 08. 08. 오전 10:12

안녕하세요. 양구여행이 취소되어 너무 섭섭 합니다. 다음기회를 기다리며 따라서 신청을 취소 합니다.

이명례 2013. 08. 08. 오전 10:28

정부영님, 안녕하세요? 유감스럽게도 수해복구작업이 늦어져 어쩔 수없이 취소하게 됐습니다. 저도 아쉬워서 다음 기회에 양구여행을 다시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그 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김규두 2013. 08. 09. 오전 09:54

아쉽지만 김규두, 홍진영 참가 신청을 취소합니다. 다음 기회에 뵙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이명례 2013. 08. 09. 오전 10:52

잘 알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양구여행 재추진할 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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