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알림

게시물 상세보기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2013. 07. 23. 오후 03:50
11479
 
제76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신동엽과 부여 -

문학을 통하여 인생을 반추하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동행을 하며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행복문화나눔터 '사색의향기'에서 주최하는 '제 76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새로 문을 연 민족시인
<신동엽 문학관>이 있는 백제 고도 부여로 떠납니다.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 논
아사달과 아사녀가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절할지니
)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 신동엽 시 <껍데기는 가라> 전문-
 
 
 


 
\"껍데기는 가라!\"고 외치며 금강을 역사의 강으로 용솟음치게 한 서사시 '금강'의 신동엽 시인의 <신동엽문학관>이 지난 5월 3일 개관하였습니다. 40년 길지 않은 생애,시대의 아픔에 눈감지 않으려는 문학인들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으로 살아숨쉬는 그의 문학의 고향 부여를 찾아 그의 시의 원천이 된 생가와 새로 문을 연 문학관, 그리고 그의 시비를 둘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습니다.
 
 
신동엽 시인의 문학세계를 살펴본 후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오는 부여 궁남지에서 연꽃 향기에 흠뻑 취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12만평의 너른 연지에 연꽃이 바다를 이룬 궁남지를 산책하며 다양한 연꽃향에 취하고 서동의 사랑이야기에 취하다보면 이 세상이 이 세상 같지 않고 하루 해가 너무 짧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림사지 오층 석탑과 부여박물관에서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오감으로 느껴보고 구드래 조각공원으로 옮겨 정한모 시인의 시비와 아름다운 조각품들을 살핀 후엔 구드래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백제 멸망의 한이 서린 낙화암의 절경을 관람한 후 고란사의 약수로 마른 목을 축입니다. 고란사와 낙화암의 백화정에 올라 백마강을 굽어보며 강바람을 쐬고 초록 그늘이 드리워진 부소산의 숲길을 걷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떠나는 부여로의 문학기행은 잊지 못항 멋진 여름 추억이 될 것입니다.
 
 
 
 
 
 
부여 주요 기행코스
1. 공주 우금치 동학혁명 위령탑
2
. 신동엽 문학관 및 생가
3. 신동엽 시비
4. 정림사지 오층석탑
5. 구드래 조각공원 및 구드래나루터(뱃삯 :4,000원)
6. 부소산 낙화암 과 고란사

* 일시 :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 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오전08:00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55,000원(뱃삯:4,000원 포함)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8월 4일 ~ 8월7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8월 8일 ~ 8월 10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계획
8월 10일 (토요일)
08: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8:30 죽전
09:00 평택대학교
10:00 ~10: 20 동학혁명 위령탑
10:40 ~ 11: 30 신동엽 문학관 및 생가 관람
11:30 ~ 12: 00 신동엽 시비, 불교전래사은비 관람
12:00 ~ 13: 00 중식(구드래돌쌈밥)
13:10 ~ 14; 00 부여 궁남지 산책
14:10 ~ 15:00 부여 정림사지 관람
15:10 ~ 16:00 구드래조각공원 및 나루터 선상유람
16:00 ~ 17:00 부소산 낙화암과 고란사
1&:00 부여 출발




 


댓글 114개

김애자 2013. 07. 23. 오후 05:47

김애자와 김영애 우리 두 사람, 제76회 문학기행인 <시인 신동엽과 부여 문학기행>에 참가를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7. 23. 오후 07:26

부여문학기행 첫 신청을 대환영합니다! ☆♬♩♪ 이렇게 지금처럼 김애자고문님의 함께하는 마음ㆍ감동이예요 <김애자님ㆍ김영애님> 그 날. 함께~ 공감어린 눈빛사랑으로 행복나눔해요

유민자 2013. 07. 23. 오후 07:32

오랜만에 참석하시는 변규란운영위원님께서는 부여에서 합류하신다고 해요 . 그날.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있도록 할께요. <변규란님> 환영해요!

백승호 2013. 07. 24. 오전 12:27

백승호 참가 신청합니다!

추교석 2013. 07. 24. 오전 05:29

껍데기는가라 외치는 신동엽시인 문학관 개관축하 \"예그리나\" 궁남지 연꽃 무리지어 우릴 반기고, 고란사 종소리로 우리에게 손짓합니다 .. 우리함께해요 제76회 문학기행 핫팅! 저도함께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전 08:51

오늘은 왠지, \"백승호 참가 신청합니다\" 하는 언어가 왜 이렇게도 어여쁜지요. ^--^ 드넓은 들판을 다녀오신 푸른 감성이 제게로 밀려들어 오는 듯도 하고, 그저 마냥 8월 부여문학기행의 동행길이 흐뭇해서요. <백승호님>, 함께하는 마음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전 08:57

예그리나 문학기행, 궁남지여행길! 환히 웃는 연꽃무리가 우릴 보고 윙크 할 듯해요. \"우리, 함께해요\" 구호도 외쳐주시는, 존경하는 추교석고문님. 8월의 문학기행이 행복한 속살로 우릴 맞이하는 설래이는 지금. <추교석님> 감사인사드려요. ^~^

우복희 2013. 07. 24. 오전 09:55

오랜만에 문학기행의 \"시인 신동엽과 부여\" 의 여름 향기 속으로 함께 하고파요..2명 신청합니다.

남옥희 2013. 07. 24. 오전 10:21

제 친구 이경숙 님(011-665-4719)과 함께 8월 문학 기행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전 10:23

반갑고 기뻐서 함박웃음 지어요! ♥ 오랜만에 문학기행으로 향한 우복희 회장님의 발걸음에 설렘이 희망이 얹혔어요. <우복희님외 한 분>, 함께하게 되어 가슴으로 카다란 행복이 밀려와요

유민자 2013. 07. 24. 오전 10:30

문학기행의 우릴 향해 웃음짓는 연꽃들과 더불어 걷게 되어 반깁고 반갑습니다! ☆♬ <남옥희님 ㆍ 이경숙님>,그 날, 아름다운 동행길, 참 고맙습니. 함께 웃어요 ♤♠

이청미 2013. 07. 24. 오전 10:40

이청미 부여기행 신청합니다.

강희열 2013. 07. 24. 오전 10:42

일정에 평택대학교도 있던데, 평택대학교에서 합류도 가능한지요?

유민자 2013. 07. 24. 오전 10:58

물론, <평택대학교 앞 승차시간은 A.M. 9시> 가능 합니다! 문학기행의 우리는 김희열님과 함께 부여여행길을 걷고 싶어요... ☆♬

유민자 2013. 07. 24. 오전 11:03

늘 행복한 웃음이 떠올려지는 이청미선생님! ♥ 부여 여행길에서 사랑스런 추억을 함께해요 <이청미님> 환영합니다♩♪♬

백기덕 2013. 07. 24. 오전 11:19

언제쯤 뜨지 하고 열심히 열어보다가 드디어 오늘 부여신청 합네요. 오늘 신청하면 등수 안에 들 지요?? 내인생 낙제는 업슨게로 갈준비 하고 있을 께 ㅠ.. 송문호 쫄쫄이는 수십번 갓다고 안간데요!

백승훈 2013. 07. 24. 오전 11:55

황경아님 외 1인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정정철 2013. 07. 24. 오후 12:22

좋으시겠습니다. 또 다시 가슴 셀레임이 시작되었군요? 교대역 9번 출구가 이 곳 창녕 영산에 있다면 저도 그 셀레임의 가슴 쓸어안을 수 있을텐데.... 좋으시겠습니다. 가슴 셀레는 길 따라 떠나는 제 76차 문학기행..... 이 번에도 전국구 담당이신 우리들의 흰 벌님께서 또 다시 큰 고생 하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전최고...? 무조건 잘 다녀오시기를 빌고 빕니다.

이미숙 2013. 07. 24. 오후 12:29

정임훈=이미숙 참가 신청합니다 평택대학교에서 합류합니다

백승훈 2013. 07. 24. 오후 02:00

길라잡이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 백승훈 참가합니다.^^

박영순 2013. 07. 24. 오후 03:24

참가합니다.^^

한정순 2013. 07. 24. 오후 03:26

한정순 신청합니다. 부여는 업무차 자주 들렸던 곳인데도 한번도 유적지를 돌아보지 못하여 이번 기회에 두루두루 보고싶네요. 가슴 설레이네요.

박영순 2013. 07. 24. 오후 03:30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추교석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09

제가 오늘 백기덕선생님께 전화드릴려고 했는걸요 ☆♬ 이렇게 열정적인 댓글사랑을 주셨네요. 물론... <백기덕님> 께서는, 등수안에 들어요. 진심으로 대환영 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12

늘 좋은 일정을 계획하시며 수고로움이 크신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께 감사인사드려요. 진정, <백승훈님> 빠지시면 큰일나지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16

후훗! 기다렸어요. 다정한 정임훈,이미숙운영위원님의 모습이 그리워서요. 함께 크게 크게 웃을 8월 10일을 손꼽아 기다리려해요. 진정, 보고파서요. <정임훈님, 이미숙님> 사랑꽃다발을 한 아름 싣고, 그 날 뵈어요. ^~^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18

7월의 우포늪에서 세세한 배려를 아낌없이 해 주셨던, 정정철선생님! 가슴으로 먼저, 감사인사를 여쭈어요. 제가요. 어제의 아름다운 기억속으로 함께 못한 아쉬움이 덩그라니 남겨져 있습니다. 지금처럼 은혜로운 시선, 참 고맙습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22

한결같이 문학기행사랑으로 임해주시는 박영순총무님 그리고 사색의 향기의 박영순사무국장님,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을 향한 열정적인 배려. 제가요. 이성가 아닌 진한 감성으로 < 박영순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42

부여문학기행을 두루두루 함께 걸어요. 아마도 궁남지의 연꽃에게 눈길이 빼앗겨서, 행복이 가슴으로 옮겨지실거에요. 우리 더불어 웃어요. <한정숙님>, 8월 10일 A.M. 8시, 그 날 즐거이 뵈어요. ^^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45

오랜만에 부여문학기행에 사랑스런 발걸음을 해 주실 임미옥부회장님! 왠지 바람결에 여름향기가, 꽃향기가, 사람향기가 가슴으로 걸어들어서요. <임미옥님 그리고 지인 2 분>, 제게 신청을 부탁하셨습니다. 그 날 웃으며 뵈어요! ㅡ윗쪽ㅡㅡ<임미옥님 외 5인>으로 새로운 신청, 정정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4:47

\"제76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___ <유민자>, 저도 부여문학기행을 종종걸음으로 따라가려 합니다. 신청해요!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5:36

연꽃을 들고 선 우아한 분위기가, '함께하는 문학기행의 우리'가 아닐까요... 더불어 즐거움을 나눔하며, 행복한 눈길로 공감하는 길따라문학기행이예요. <황경아님 외 1인>과의 아름다운 부여길, 그 날, 궁남지의 매력을 함께 느껴요.

김민종 2013. 07. 24. 오후 05:39

참가합니다~^^

유민자 2013. 07. 24. 오후 06:30

이모티콘의 정겨움속으로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요 ♩♪♬ 이제는 자주 참석해주셔서 김민종님께서는 문학기행의 오래된 인연 같이 느껴지는걸요. <김민종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김연옥 2013. 07. 25. 오전 08:19

설례임으로 두드렸다가 아쉬움으로 돌아갑니다. (지방이라).....

유민자 2013. 07. 25. 오전 08:29

후훗! 그래도 그 설레임 함께 공감나늠해요. 그래도그래도 김연옥님이 사시는 그 지역에 갈때 합류할 경우도 있었어요. ♥ 아쉬움도 함께해요

임미옥 2013. 07. 25. 오전 08:53

임미옥외 5명 신청합니다. 총 6명입니다. 오랜만에 시간이 되어서 주변 분들을 포섭했습니다.

유민자 2013. 07. 25. 오전 09:42

아! 8월의 부여 문학기행으로 임미옥부회장님의 총 6분의 \"포섭\"이 따끈따끈한 행복감을 안겨주는 새로운 아침이예요☆♬ <임미옥님 외 5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

윤영순 2013. 07. 25. 오전 11:27

처음~ 참가 신청 합니다^^

박영순 2013. 07. 25. 오전 11:27

임미옥부회장님 반갑습니다.^^ 이번 기행에서 뵙게 되오니 설레이는군용~^^

박영순 2013. 07. 25. 오전 11:29

양영심님, 양정숙님 (2분)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07. 25. 오전 11:33

윤영순님 반갑습니다.^^ 대 환영 합니다.^^

유민자 2013. 07. 25. 오전 11:45

눈물겹도록 반가운 분께서 신청해주시네요. 윤영순선생님! 멀리서 가까운 듯이 함께하는 마음이 왜 이렇게 가슴이 설레이는지요. <윤영순님> 신청으로 힘이 솟아요☆♬★

윤영순 2013. 07. 25. 오전 11:48

네 서울에서 함께 할려구 합니다^^ 보고싶은 분들이 많아서요^^

유민자 2013. 07. 25. 오전 11:49

8월 부여문학기행과의 행복한 동행길! <양영심님, 양정숙님> 부여 궁남지 산책을 함께 즐겨요☆

윤영순 2013. 07. 25. 오전 11:51

유민자 회장님 반갑습니다^^ 문학기행은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멀어서 그랬네요^^

박영순 2013. 07. 25. 오후 01:39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추교석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임미옥1님, 임미옥2님, 임미옥3님, 임미옥4님, 임미옥5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

유민자 2013. 07. 25. 오후 02:35

진정, 부여문학기행은 우리네 가슴으로 행복이 스미고 기쁨이 달려들 듯해요! 미리 ,함께하는 김혜련선생님의 함박웃음이 떠올려져서요♩♪♬ 부여의 멋진 여정을 계획해주신ㅡ길라잡이이신 백승훈시인님께서 대신 전해 주셨어요. <김혜련님. 심봉례님> 두 분 신청해요 ♥ 대환영 합니다~

박문임 2013. 07. 25. 오후 03:00

부여 문학기행을 신청합니다.연꽃이 보고 싶어서요.

유민자 2013. 07. 25. 오후 03:22

궁남지의 연꽃천지, 저도 박문임선생님과 함께 보고싶어요 우리나라 연꽃의 꽃말은 \"순결ㆍ순수한 마음\"이고, 중국에서는 \" 당신을 생각하느라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 이고, 일본에서는 \" 저를 구해주세요\"라고 해요! 왠지 가슴이 아슴해지는걸요~☆★ <박문임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연꽃길을 걸어요. . .

정정철 2013. 07. 25. 오후 03:22

류 선생님의 은혜로우신 그 시선의 그 시선..... 저 또한 참으로 고맙습니다. 함께 하지 못하셨던 그 아름다운 기억 or 추억 속으로 그 아쉬움만 덩그러니 남으셨다니뇨? 언제든 지 열려 있습니다. 푸르름으로 가득찬 우포늪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가슴을 지녀셧다는 당신을 류 선생님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전승일 2013. 07. 25. 오후 03:57

방금 저에게 부여로 향하는 문학기행에 동참하자는 전화를 받고 정말 미안한 맘으로 양해를 구했습니다. 여의치 못한 나의 여유를 안타까워 했지만 다음이란 것이 있어 위안이 되었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광주남구 봉선로에서

김정순 2013. 07. 25. 오후 04:24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7. 25. 오후 06:37

그래도 , 마음풍경에 안타까움을 가슴에 얹으신, 전승일선생님의 문학기행사랑에, 감흡합나다 ☆♬ 다음 기회에, 사색의 그늘아래 함께!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루어 지시기를 희망합니다.

유민자 2013. 07. 25. 오후 06:45

정겨움이 가슴으로 맞닿는 예그리나문학기행인가요? 너와 나의 만남으로 사랑하는 우리가 되어ㅡ환히 웃을 그날! <김정순님>과 함께 행복나눔해요☆★

임미옥 2013. 07. 25. 오후 08:10

저의 동행인은 김현희 010 - 2792- 2963 , 양수민 010- 6293- 5675, 김윤희 010-3301- 1723, 하지영 010-8466-4828, 윤곤 010-3895-3858 입니다.

강신기 2013. 07. 26. 오전 03:03

신청합니다. 고향...이렇게 해서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김혜련 2013. 07. 26. 오전 03:07

김혜련, 심복례 부여 참가요.

김혜련 2013. 07. 26. 오전 03:13

강신기 선생님, 제 친구 선생님 고향길에 데려 갈려고요. 반갑게 맞아 주세요.

강신기 2013. 07. 26. 오전 03:23

김혜련 선생님 반갑습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유민자 2013. 07. 26. 오전 08:07

함께! 금강의 물결너머로, 햇살을 받고 하늘거리는 금빛 '윤슬'을 바라볼까요? 그 날. 강신기선생님의 감성을 흠씬 젖실 그 자리, 시인신동엽의 \"껍데기는 가라\" 는 외침하나를 강물에 띄워, 한 웅큼의 행복을 주워볼까요...^~^ 함께하는 마음, <강신기님> , 부여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아주 많이도 반깁니다!

이은재 2013. 07. 26. 오전 08:10

이은재입니다 첨 참가합니다. 가보고싶은곳이었어요. 좋은님들과 함께 할수있어 더욱 기대되는걸요

유민자 2013. 07. 26. 오전 08:15

사랑스런 눈짓의 김혜련선생님! 제가요. 아래아래___ 8월의 부여문학기행, 두분을 신청해드렸는걸요. 후훗~ 8월의 만남, 그 날 시베리아의 길다란 이야기를 훔쳐 듣고, 크게 웃고싶은 강렬한 마음으로___ <김혜련님> 의 성함으로, 제 가슴이 옮겨적은 듯해요.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유민자 2013. 07. 26. 오전 08:27

\"가고싶은 곳\", 부여문학기행의 그 자리이기에, 많이도 반갑고 기쁨이 다가서요. 첫 만남. 제가 <이은재님>과의 사랑스런 동행덕분에, 더 많이 설레이는걸요. 그 날. 8월 10일 종일토록 여름향기를 흠씬 쬐어요. 함께, 행복한 눈빛으로!

백승훈 2013. 07. 26. 오전 08:43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추교석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김현희님,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7. 김민종님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 현재까지 35분 신청하셨습니다. 남은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종 2013. 07. 26. 오전 09:27

참가신청합니다'고 7.24참가신청했는데 이름 빠졌네요ㅠㅠ

김규두 2013. 07. 26. 오전 09:46

김규두, 홍진영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3. 07. 26. 오전 09:47

앗 죄송합니다. 옮겨 적으며 누락된 모양입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백승훈 2013. 07. 26. 오전 09:51

김규두, 홍진영 선생님 반갑습니다. 창녕에 이어 부여까지..^^ 두 분이 함께 하시니 부여 기행이 한층 반짝일 것 같습니다.^^

김규두 2013. 07. 26. 오후 12:36

백 선생님, 늘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형선 2013. 07. 27. 오전 10:14

부여문학기행에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7. 27. 오전 11:31

훈훈한 유우머감각의 백시인님께서 잠시ㅡ 김민종님의 ㅠ ㅠ 사랑스런 이모티콘을 불러오신듯해요 8월 10일 문학기행의 예그리나가 되어요♩♪♬☆

유민자 2013. 07. 27. 오전 11:42

아~! 미쳐, 제가요. 김규두 ,홍진영선생님께 인사가 늦었어요. 부여 구두래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낙화암의 풍취를 함께 할 ㅡ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을 함께해요 <김규두님, 홍진경님> , 자연이 빚은 청정한 향기에 흠씬 함께 취해요

유민자 2013. 07. 27. 오전 11:48

마음으로 안형선님께 연꽃차 한잔을 띄워보내요 그윽한 연꽃향기와 더불어요. 그냥 반가워서요♩♪♬ <안형선님> , 부여문학기행 신청을 환영합니다!☆★

임미옥 2013. 07. 27. 오후 05:23

한 사람 더 추가 신청합니다. 소정숙,010-6320-9258입니다.

유민자 2013. 07. 28. 오전 07:13

즐거움으로 미소가 얼굴 가득 번져요! 역시~ 함께하는 마음이 한아름인 듯, 많이도 반가워요. <소정숙님> , 궁남지 연꽃천지길 함께 걸으며 행복나눔해요 ♧♣

백승훈 2013. 07. 28. 오전 09:46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추교석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김현희님,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7. 김민종님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8. 김규두님, 홍진영님, 안형선님, 소정숙님 ******************************************************************** 현재까지 39분 신청하셨습니다. 아직 부여기행에 함께 하실 소중한 다섯 분의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멋진 여름추억을 만드시고픈 회원님께선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현진 2013. 07. 28. 오후 04:54

오랜만입니다. 모처럼 문학기행에 참가하고자 문을 두드립니다. 회장님, 건강하셨죠? 다행히 자리가 있어 감사하네요.이유순님과 신청합니다.

안현진 2013. 07. 28. 오후 04:56

이유순님 연락처 017-345-7278 꼭 참석해 보고 싶다고 하셔서 같이 신청해봅니다.

백승훈 2013. 07. 28. 오후 05:40

안현진 선생님, 이유순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여일하셨는지요. 이번 부여기행은 신동엽 시인의 문학관 개관에 따른 특별한 기행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유민자 2013. 07. 28. 오후 05:41

문학기행자리가 오랜만에 문을 두드려주시는 안현진수필가님을 워해 자리를 남겨둔듯 해요♩♪♩♬ 얼마나 반가운지요? 갑자기 감동이예요 <안현진님, 이유순님> 마음깊이 환영합니다. ♥♤♠

안현진 2013. 07. 28. 오후 09:38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에 뵙도록 하지요.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세요^^

김진수 2013. 07. 28. 오후 10:14

김진수 - 처음으로 참가신청합니다. 010 2448 5250

유민자 2013. 07. 29. 오전 03:28

\"처음으로\" 길따라 마음따라 떠나는 부여문학기행에 오신 김진수님과의 첫 만남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김진수님> 부여문화와 연꽂천지의 아름다운 동행길, 함께 웃어요!

손미정 2013. 07. 29. 오후 12:09

손미정 부여기행 참가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7. 29. 오후 03:30

백마강아래 여름열기를 식힐 부어문학기행에 오신 손미정님! 저희는 반가움으로 연꽃의 환한 미소처럼 ㅡ활짝 웃어요 <손미정님> ☆♬ 그날 , 초록빛의 싱그러움을 함께 누려요.

박영순 2013. 07. 29. 오후 04:22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추교석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김현희님,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7. 김민종님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8. 김규두님, 홍진영님, 안형선님, 소정숙님, 안현진님 9, 이유순님, 김진수님, 손미정님, 유민자님, [현재 44 인] **********************************************************************

유혜선 2013. 07. 29. 오후 07:51

예술의 전당 손미정과장과 함께 부여기행 신청합니다^^* 늦었네요 난 대기자군요

백승훈 2013. 07. 29. 오후 08:47

유혜선 교수님, 한 발 늦으셨네요.^^ 하지만 기다리시면 제 자리라도 빼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엽의 금강을 만나러 가는 부여기행에 유교수님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근사한 기행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추교석 2013. 07. 30. 오전 06:53

유혜선 선생님을 위해 자리를 비워 뒀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길... 실은 제가 한국시인협회 행사 이번엔 빠질 수 없는 형편이라 ......

유민자 2013. 07. 30. 오전 09:16

문학기행의 멋쟁이이신 유혜선선생님을 위해ㅡ 추교석고문님께서 비움의 지혜를 몸소 실천해 주시네요~ 후훗! 제가요 그날 백마강의 청량한 바람을 모아모아 보내드릴께요 그래도 추교석고문님의 빈자리가 많이도 섭섭하고 아쉬운걸요 ♥

유민자 2013. 07. 30. 오전 09:25

이미, 부여문학기행의 대기자가 아니세요~☆★ 진정! 유혜선선생님 환한 미소가 보고파 그리움으로 인사드려요. 아직 <대기자 1번ㅡ손미정님> 이시지만, 갑자기 개인일정으로 결원이 생기면 곧바로 연락드릴께요♩♪♬☆

이재순 2013. 07. 30. 오후 04:10

함께 할 자리 있으면 연락주세요^^

유민자 2013. 07. 30. 오후 04:56

한걸음 늦었지만, 그래도 이재순님과 함께할 희망에 젖어요! 세상을 보는 고은 심성을 닮고 싶은 상큼한 미소를 지닌분☆♬ <대기자 2번ㅡ이재순님> , 행복나눔을 위해 기다려주실래요? 갑작스런 개인일정으로 취소회원이 생기면 즉시~ 연락드릴께요

박영순 2013. 07. 31. 오후 06:09

**************제76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유혜선님 2, 우복희님, 우복희1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김현희님,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7. 김민종님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8. 김규두님, 홍진영님, 안형선님, 소정숙님, 안현진님 9, 이유순님, 김진수님, 손미정님, 유민자님, [현재 44 인] ***추교석고문님께서 사정상 자리를 양보 하셨습니다. 유혜선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대기회원 1 이재순님 환영합니다.^^

박영순 2013. 07. 31. 오후 06:09

이재순님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신현웅 2013. 07. 31. 오후 06:11

오랫만에 주말에 여유있어 참가하려니 대기자이네요.. 가능하면 연락부탁드립니다 신현웅외 1인 신청입니다 010-3790-9159

백승훈 2013. 07. 31. 오후 08:01

강돈희님(010-3708-7156)외 1명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07. 31. 오후 10:06

부여문학기행에 쉼의 여유로움으로 신청해 주신 ㅡ <신현웅님외 1인> , 행복한 마음으로 크게 환영합니다 아직은 대기회원이시지만 함께 하는 축복을 기다릴께요 갑자기 취소회원이 생긴다면 바로바로 전화드리겠어요♬☆

유민자 2013. 07. 31. 오후 10:13

문학기행사랑으로 신청해주신 강돈희님께, 제가 왠지 송구해져요 대기회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함께하는 마음이 ♥ 얼마나 고마운지요! <강돈희님외 1인> ,불참회원이 생기면 꼭!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두분을 신청해주신 길라잡이 백승훈시인님께도 감사드려요~

유민자 2013. 07. 31. 오후 11:44

. 【 제76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 행복이 오가는 감성여행! 45분의 아름다운 동행. 문학기행의 정인님들, 참 고맙습니다. ◐ __8월 10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 / <이재순님> 대기회원 2번~3번 / <신현웅님외 1인> 대기회원 4번~5번 / <강돈희님외 1인> 1, 김애자님, 김영애님, 변규란님, 백승호님, 김연희님 2, 우복희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3, 강희열님, 백기덕님, 황경아님, 황경아1님, 정임훈님 4, 이미숙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5, 김현희님,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6, 윤영순님,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7. 김민종님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8. 김규두님, 홍진영님, 안형선님, 소정숙님, 안현진님 9, 유혜선님 이유순님, 김진수님, 손미정님, 유민자님, -이상, ___< 45명> 감성여행을 위해_ 부여의 낙화암으로, 나루터의 선상유람속으로 <45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총무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부여 금강의 바닷빛에 취하고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

유민자 2013. 08. 02. 오전 08:45

8월의 감성여행! 부여문학기행~ ☆ 개인일정의 변경으로 <변규란님> 의 아쉬운 불참으로 대기회원 1번이셨던ㅡ < 이재순님 > 마음풍경에 푸르름이 가득할 그날, 함께해요 ★

유민자 2013. 08. 06. 오전 08:13

◐ 문학기행의 정겨운 미소, 해바리기 웃음으로 만날까요? 감성의 씨앗을 움틔우는 문학기행! ◐ 대기회원 1번~2번 / <신현웅님외 1인> 대기회원 3번~4번 / <강돈희님외 1인> __8월 10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8월 10일(토) 교대역 9번출구 - A.M. 8시 - 행복한 만남. 그 날, 활짝 웃어요. 함께!~◐

강희열 2013. 08. 06. 오후 08:24

부여 문학기행을 신청 했으나 갑자기 회사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순 2013. 08. 06. 오후 09:34

함께해서 정말 기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3. 08. 07. 오후 01:17

8월 부여문학기행! 강희열님과 함께하지 못함이 진정 아쉅지만, 다가설 9월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시기를 희망해요! 푸르른 나무그늘아래 쉬어가는 오늘 되세요

박영순 2013. 08. 07. 오후 01:38

【 제76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1, 김애자님, 김영애님, 이재순님, 백승호님, 김연희님 2, 우복희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3, 백기덕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4,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김현희님, 5,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윤영순님, 6,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김민종님 7,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김규두님, 8, 홍진영님, 안형선님, 안현진님, 유혜선님, 이유순님 9, 김진수님, 손미정님, 유민자님, [현재 43 인] ********************************************************************************

박영순 2013. 08. 07. 오후 02:24

황경아님과 지인 1님께서 개인사정상 참석하실 수없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대기회원 강돈희님 외1 인 (2인) 참석가능하십니다.^^

백승훈 2013. 08. 07. 오후 02:28

총무님, 강돈희님 외 1명 다른 일정이 생기셔서참석이 어렵다 합니다.

유민자 2013. 08. 07. 오후 09:09

. ___여름향기 맡을, 8월 부여문학기행! 지금! 신청 가능합니다!___ ___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떠나실래요? ___갑작스런 개인일정으로 취소회원이 여러 분 생겼어요. 싱그러움을 함께해요 ___함께 떠나실래요? ^~^ 아직! 두 분 신청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____ .

유민자 2013. 08. 07. 오후 09:17

오래도록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대기회원이셨던, \"강돈희님외 1명\"__ 왠지, 제가 송구해지는걸요, 8월의 아쉬움을 9월 문학기행에서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황경아님과 지인 1분\"도 같은 마음을 전합니다. 늘 건강한 오늘 맞이하세요!

백승훈 2013. 08. 09. 오전 09:31

신찬비님(010-4531-9795) 외 1인 제게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08. 09. 오전 09:47

【 제76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신동엽과 부여】 1, 김애자님, 김영애님, 이재순님, 백승호님, 김연희님 2, 우복희님, 남옥희님, 이경숙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3, 백기덕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4, 백승훈님, 박영순님, 한정순님, 임미옥님 김현희님, 5, 양수민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윤 곤님 윤영순님, 6, 양염심님, 양정숙님, 김혜련님, 심복례님 신찬비님 7, 박문임님, 김정순님, 강신기님, 이은재님 김규두님, 8, 홍진영님, 안형선님, 안현진님, 유혜선님, 이유순님 9, 김진수님, 손미정님, 유민자님, 신찬비님1님 [현재 44 인] ******************************************************************** 08: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8:30 죽전 탑승회원님(1,김애자님 2, 김영애님 3, 이재순님 4, 이경숙님) 09:00 평택대학교(1, 정임훈님 2, 이미숙님 ) * 위 죽전정류장 및 평택대학교에서 탑승하실 회원님께서는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유민자 2013. 08. 09. 오후 04:47

향그런 흙가슴을 지녔다는 신동엽시인을 만나러 가는 부여문학기행! 이렇게 마지막으로 신청을 해주신 <신찬비님 외 1인>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금강\" \"젊은 시인의 사랑\" \"꽃같이 그대 쓰러진\"...내일,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시인의 감성에 함께 취해 볼까요?! 교대역의 만남으로 환히 웃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