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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2013. 08. 22. 오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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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가을입니다. 지난 여름은 유난히 뜨거웠습니다. 폭염의 날들이 이어지는 동안 납작 엎드렸던 가을 기운이 서서히 국화 향기를 풀어 놓으며 우리를 유혹하는 9월, 사색의 향기 문학기행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 같은 꽃', 국화 향기 그윽한 예향 고창으로 길을 놓습니다.
 
\"미당은 시의 정부(政府)다.\"라고 한 고은 시인의 말처럼 20 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으로, 우리 문학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미당 서정주의 문학의 향기를 찾아가는 고창 기행은 여러분에게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선물해 드릴 것입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서정주의 '푸르른 날' 전문 -

 
 

 
제 77회 고창문학기행은 시와 예술, 역사와 자연, 그리고 멋과 맛이 살아 있는 품격 있는 최고의 가을 여행이 될 것입니다.
제일 먼저 한 바퀴 돌면 아픈 다리가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 하고, 세 바퀴를 돌면 극락승천 한다는 고창읍성을 찾아 성곽을 따라 걷는 힐링 트레킹으로 시작합니다. 성밟기를 한 뒤엔 판소리 여섯 마당을 정리한 동리 신채효 생가와 판소리박물관을 돌아보며 만정 김소희 등 판소리의 명창들을 배출한 예향 고창의 멋을 흠뻑 느껴봅니다.

 
점심 식사 후엔 생전에 15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약 70년의 창작 활동기간 동안 1,000여편의 시들을 발표했던 미당 서정주 (1915~2000).  현대의 시인들 중에서 만해, 소월, 지용 등과 함께 가장 많은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시인 평가에 대한 각종 자료에서 한국 최고의 시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당의 생가와 시문학관을 찾아 그의 문학세계를 살펴봅니다.
다음으로는 '선운사 동구'라는 미당의 시비가 서 있는 선운사를 찾아 화려한 꽃무릇의 황홀경에 취해 봅니다. 윤대녕의 '상춘곡' 등 많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되어 준 천년고찰 선운사와 꽃무릇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즐긴 뒤에는 마지막으로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학원 농장을 찾아갑니다. 소금을 뿌려놓은 듯  끝없이 펼쳐진 수십만 평의 흰 메밀꽃밭이 바람에 일렁이는 들판을 거닐며 기행의 마침표를 찍고 나면 우리들 영혼의 키는 한 뼘쯤 더 자라 있을 것입니다.

 
역사와 문학, 그리고 판소리의 멋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고창으로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고창읍성(모양성) -
 
제 77회 고창문학기행은 시와 예술, 역사와 자연, 그리고 멋과 맛이 살아 있는 품격 있는 최고의 가을 여행이 될 것입니다.
제일 먼저 한 바퀴 돌면 아픈 다리가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 하고, 세 바퀴를 돌면 극락승천 한다는 고창읍성을 찾아 성곽을 따라 걷는 힐링 트레킹으로 시작합니다. 성밟기를 한 뒤엔 판소리 여섯 마당을 정리한 동리 신채효 생가와 판소리박물관을 돌아보며 만정 김소희 등 판소리의 명창들을 배출한 예향 고창의 멋을 흠뻑 느껴봅니다.

 
점심 식사 후엔 생전에 15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약 70년의 창작 활동기간 동안 1,000여편의 시들을 발표했던 미당 서정주 (1915~2000).  현대의 시인들 중에서 만해, 소월, 지용 등과 함께 가장 많은 연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시인 평가에 대한 각종 자료에서 한국 최고의 시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당의 생가와 시문학관을 찾아 그의 문학세계를 살펴봅니다.
다음으로는 '선운사 동구'라는 미당의 시비가 서 있는 선운사를 찾아 화려한 꽃무릇의 황홀경에 취해 봅니다. 윤대녕의 '상춘곡' 등 많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되어 준 천년고찰 선운사와 꽃무릇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즐긴 뒤에는 마지막으로 청보리밭으로 유명한 학원 농장을 찾아갑니다. 소금을 뿌려놓은 듯  끝없이 펼쳐진 수십만 평의 흰 메밀꽃밭이 바람에 일렁이는 들판을 거닐며 기행의 마침표를 찍고 나면 우리들 영혼의 키는 한 뼘쯤 더 자라 있을 것입니다.

 
역사와 문학, 그리고 판소리의 멋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고창으로 소중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고창읍성(모양성) -
 
                                                              - 미당 시문학관 -
 
                                                                      -돋움볕마을 벽
 
                                                                       -선운사 꽃무릇-
 
                                                                      - 선운사 -
  
                                                                      - 학원농장 메밀밭 풍경 -
 

 
* 일시 :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07:00 출발
* 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 버스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0,000원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9월 9일 ~ 9월11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9월 12일 ~ 9월 14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 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계획

9월 14일 (토요일)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7:30  죽전
 
08:00  평택대학교
 
10:30 ~11: 30  판소리 박물관 관람 및 판소리 체험
 
11:30 ~ 12: 30 신재효 생가 및 고창읍성 관람
12:40 ~ 13: 30 중식 (미풍당 :굴비정식)
 
14:00 ~ 15; 00 미당시문학관 및 생가. 묘소
 
15:20 ~ 16:20  선운사 및 꽃무릇 관람
 
17:00 ~ 17: 30 학원농장 메밀꽃 관람
 
18:30 ~ 19:00 정안휴게소 석식(잔치국수)
 
21:00               서울 교대 도착 해산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댓글 135개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4:18

정임훈,이미숙 선생님 카페창에 신청해주셨습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4:19

홍진영,이미자 선생님, 김규두 선생님이 전화로 신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수 2013. 08. 22. 오후 04:28

김진수 참가신청합니다.

추교석 2013. 08. 22. 오후 05:04

제77회 문학기행 \"서정주시인과 고창\" 좋은 만남, 좋은시간 함께하고 싶습니다

김영애 2013. 08. 22. 오후 05:31

김애자 선생님과 김영애 함께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0

저도 일찌감치 신청합니다. 이번 문학기행에선 판소리를 배워보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판소리의 고장 고창에서 고창(高唱)으로 득음해보시길 권합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1

우리 문학기행의 운영위원이신 두 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2

바쁜 일정 때문에 김규두 선생님은 참석 못하시지만 홍진영,이미자 두분 선생님의 고창동행을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2

부여기행에 이어 고창기행까지 동행을 허락해주신 김진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4

추교석 고문님, 고창기행에서 뵙게 되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국화 향기 그윽한 고창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3. 08. 22. 오후 06:05

김애자 시인님, 그리고 김영애 선생님,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고창에서 뵙겠습니다. 두 분 선생님 덕분에 고창기행이 벌서부터 기다려집니다.^^

이태경 2013. 08. 22. 오후 09:49

참가 신청합니다. 이태경입니다. 010 4695 2704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13

한결같은 마음으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꼭! 참석해 주시는 <정임훈,미미숙운영위원님>, 영원한 문학기행의 지킴이... 아름다운 동행길, 두 분의 열정을 사랑해요!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16

눈앞을 아른거리는 가을정취가 우리를 반기는, 9월 14일(토) 문학기행! <이태경님>과의 아름다운 동행길을 많이많이 환영합니다. 그 날 웃으며 뵈어요.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22

77회를 맞이하는 문학기행! 아 그렇군요. 판소리로 득음 기회까지 마련되었어요. 벌써. 선운사 붉은 빛의 꽃무릇(상사화) 무리가 눈앞을 아른거려요. 종일토록!~ 환상적인 일정을 계획해주신 길라잡이<백승훈시인님>께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45

\"보고싶습니다\" 왠지 8월 한달을 거르신 것뿐인데 오래도록 못 뵈온 듯 진정, 뵙고 싶어요, <추교석고문님>의 환한 미소가 떠올려지는 지금이에요. 그 날. 시인서정주의 \"눈부시게 푸르른 날\", 9월문학기행을 함께 해서 참으로 기쁩니다.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48

가을향기의 그 매력적인 향기가 김애자고문님을 닮은 듯 느껴짐은 왜일까요? 한결같은 미소로 문학기행을 사랑해 주시는 그 열정을 참사랑해요.^~^ <김애자님, 김영애님> 두 분을 뵐 생각만으로도 행복감이 밀려들어요.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52

이제는 사랑하는 우리사이, 예그리나문학기행이 되어주신 것이지요! <김진수님> , 길따라 행복을 담아가는 9월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아름다운 동행길속으로 솔바람이 가을풍경이 우리를 따라올 듯합니다.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8:56

77회 시인서정주와 고창문학기속으로 \"역사와 문학, 그리고 판소리의 멋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고창\"에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그 날을 즐겨요. <홍진영님 이미자님> 두 분의 발걸음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8. 23. 오전 09:05

물론! 저도 그리움을 품은 우리, 문학기행의 우리님이 꼭 뵙고 싶어요. 살아계신 시선(詩仙) 서정주시인. 흰눈이 내리는 성탄 전야에 세상을 달리하신 커다란 발자취, 그 자리, 시인서정주가 태어난 '질마재'고향내음을 함께 맡고 싶어요. __<유민자>, \"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신청해요! 아! 제가 대신 신청해요. 행복나눔의 감성여행을 함께하는 문학기행의 소중한 분. 사색의 향기원 사무국장이신 그리고 문학기행의 총무수행을 해 주시는 __고마운 인연의 <박영순님>을 신청합니다!

이승주 2013. 08. 23. 오전 09:37

이승주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3. 오전 11:14

청량함이 살아숨쉬는 가을 여행길, 멋스러움이 함께할 예술기행, \"길따라떠나는 고창문학기행\"을 함께 하게 되어, 많이 반갑고 기쁜걸요.^--^ <이승주님>을 대 환영해요. 그윽한 메밀꽃 풍경속으로 환히 웃어요. 함께!

유민자 2013. 08. 23. 오후 12:27

문학기행의 첫 만남인가요? 강진규시인님께서 전화로 제게 신청해 주셨어요. 지금, 테마기행에서 뵈었던 환한 미소를 떠올려요. 어제의__ 기억속으로 활기찬 사람향기에 취했던 시간들이 떠올려지는걸요. ^^ <강진규님>, \"길따라떠나는 시인서정주와 고창\"에서 길다란 웃음을 나누어요.

김미희 2013. 08. 23. 오후 01:36

부부가 함께 참석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유민자 2013. 08. 23. 오후 01:48

물론 문학기행 참석 가능해요ㆍㆍㆍ 정겨움으로 인사를 청해주신 김미희님 부부!♩♪♬☆ 많이도 환영합니다 그날 9윌의 정취를 흠씬 나눔해요 길따라 마음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ㅡ핸드폰 번호를 남겨 주실래요?

신현웅 2013. 08. 23. 오후 02:58

신현웅, 김정선 참가 신청합니다

남옥희 2013. 08. 23. 오후 02:59

친구 김영월(011-9727-1073), 박정희(010-3336-4775) 님과 함께 남옥희, 고창 기행 신청합니다. 갈 때마다 파트너가 바뀌네요

박문임 2013. 08. 23. 오후 03:49

고창 문학기행 신청합니다

박경숙 2013. 08. 23. 오후 03:59

문학 기행 처음 참석합니다~~

김혜련 2013. 08. 23. 오후 05:02

심복례. 김혜자. 김혜련 참석합니다. 김혜자 주민번호는 사무실에 신고하겠습니다.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21

김혜련 선생님과 친구분들 고창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22

박경숙님 반갑습니다. 함께 떠나면 금세 친숙해지는 문학기행입니다.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22

박문임 선생님 반갑습니다. 고창에서 뵈어요^^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24

남옥희 선생님과 김영월,박옥희님의 고창 동행을 반깁니다. 멋과 향이 넘치는 고창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26

신현웅.김정선 두 분 선생님 환영합니다. 고창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3. 08. 23. 오후 05:32

제7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서정주와 고창 신청자 현황 (편의상 존칭 생략합니다) 정임훈 이미숙 홍진영 이미자 김진수 추교석 김애자 김영애 백승훈 이태경 유민자 이승주 김미희 김미희1 신현웅 김정선 김영월 박정희 남옥희 박문임 박경숙 김혜련 김혜자 심복례 -이상 24 명 - 아직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아직 가을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신 분, 서둘러 문학기행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조미옥 2013. 08. 23. 오후 10:52

김욱균 조미옥 참가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08. 23. 오후 11:15

이명선님과 함께 참가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4:51

오랜만에 함께하는 문학기행인 듯, 이명례회장님의 화사한 웃음을 뵐 수 있게되어 참으로 반갑고 기쁜걸요. ^~^ 풋사과가 붉게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속으로 <이명례님, 이명선님> '9월 고창문학기행 신청'을 많이많이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4:59

가을향기를 품은 9월속으로 이제는 문학기행의 낯익은 정인이 되신, <황흥국님>께서 제게 신청해 주셨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05

9월 14일(토) A.M. 7시 교대역에서의 행복한 만남을 시작으로, 문학기행의 낯익은 사람향기 사이로 우리찌리가 되어 환히 웃어볼까요? <김옥균님, 조미옥님>, 두 분의 신청을 푸르른 가을하늘가를 향해 반깁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10

정겨운 발걸음을 다둑이며, 어느결에 다녀가셨네요. ^--^ 김혜련선생님의 아름다운 동행길덕분에 9월 고창문학기행이 행복나눔으로 즐거울 듯 해요. <김헤련님, 심복례님, 김혜자님> 세 분의 신청을 반깁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오늘!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16

설렘을 함께하는 첫 문학기행. 박경숙님의 첫 걸음을 많이도 반깁니다. 참으로 고맙고 고마운 것은 왜일까요. 그냥 그 날. 서로서로 바라보는 눈빛으로도 친숙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될 것이예요. <박경숙님> 신청을 대환영해요! 처음 참석하시는 분은__문학기행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개개인의 핸드폰 번호가 꼭! 필요로 함을 알려드려요.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20

시인 서정주(1915~2000)를 찾아가는 고창문학기행의 문향속으로 <박문임님> 과의 아름다운 동행길을 환히 밝혀요. 반겨요. 그 날.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행복나눔 사색의 향기나눔해요...^~^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32

서정주시인, \"햇빛의 일곱 빛깔을 타고 내려와 / 구름속에 묻히어 앉아 쉬다가\" 미당의 생가 그리고 문학관,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의 시어속으로 문향을 흠흠거기고 맡으며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쉬어갈 그 자리, 고창문학기행! <남옥희님, 김영월님 그리고 박정희님> 정겨움으로 신청해 주신 세 분을__ 많이도 환영합니다. 그날 \"파트너가 바뀐\" 벗과 함께 함박웃음 날릴까요?

유민자 2013. 08. 24. 오전 05:38

먼저! 꽃무릇(상사화)이 달려나와 문학기행의 우리를 향해 고운 인사를 해 줄 9월 고창문학기행이 우리를 기다려요. 멋진 9월의 가을 하늘가 아름다운 동행길... <신형웅님, 김정선님> 두 분의 신청으로 즐거움이 가득해요. 행복을 함께해요!

김민종 2013. 08. 24. 오전 08:08

참가합니다~^^

박문숙 2013. 08. 24. 오전 08:16

박문숙외 1인 참가 합니다. 연락처는 총무님에게 전하겠습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전 10:06

매미의 울음소리에 일어서는 가을인가요? 왠지 여름향기의 아쉬움으로 크게 더크게 소리치는듯 해요♬☆ <김민종님> 늘 아름다운 동행으로 문학기행 신청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 ♥

유민자 2013. 08. 24. 오전 10:14

벌써 77회 문학기행이예요. 길따라 정겨움따라 문학기행의 오래된 발자취따라 이 자리에 오신 <박문숙님외 1인> 반가운마음을 전합니다 ♩♪♬ 그 날! 설렘을 안고서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행복나눔 해요

백승훈 2013. 08. 24. 오전 10:59

제7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서정주와 고창 신청자 현황 (편의상 존칭 생략합니다) 정임훈 이미숙 홍진영 이미자 김진수 추교석 김애자 김영애 백승훈 이태경 유민자 이승주 김미희 김미희1 신현웅 김정선 김영월 박정희 남옥희 박문임 박경숙 김혜련 김혜자 심복례 김욱균 조미옥 이명례 이명선 김민종 박문숙 박문숙1 황흥국 - 이상 32 명 - 아직12 분의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가을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신 분,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혜련 2013. 08. 24. 오후 01:45

김정식씨도 참여합니다. 아주 잘 아는 남자예요. 주민번호는 사무실로 보낼께요.

유민자 2013. 08. 24. 오후 02:26

고창문학기항에서 9윌의 멋진 날을 함께 해요 김혜ㅡ련선생님의 \"아주 잘아는 남자 \"를 대 환영해요 <김정식님>의 행복한 발걸음이 많이많이 기쁩니다☆♬♪♩

강진규 2013. 08. 24. 오후 02:45

유민자 회장님 오래간만에 목소리 들어서 반가웠어요. 9월의 행복한 문학기행의 첫 만남을 기다리겠어요. 여행 신청한 사람들중에 이름이 빠져있네요. 이름을 넣 어주시면 고맙겠어요. (010-5591-5903)

백기덕 2013. 08. 24. 오후 03:26

내도 갈낑게 꼭 좀 끼워 주소 잉!! 미당. 신석정. 백양촌 한 때 내노라햇던 시인들께서 내 중학때 선생님 아니었나벼! 갈 차비허고 기다릴 께요!! 백 기덕

백승훈 2013. 08. 24. 오후 04:00

김정순님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장명숙 2013. 08. 24. 오후 04:03

선운사, 서정주님, 꽃무릇이 자꾸만 손짓하네요, 어서 오라고~~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3. 08. 24. 오후 04:04

제7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서정주와 고창 신청자 현황 (편의상 존칭 생략합니다) 정임훈 이미숙 홍진영 이미자 김진수 추교석 김애자 김영애 백승훈 이태경 유민자 이승주 김미희 김미희1 신현웅 김정선 김영월 박정희 남옥희 박문임 박경숙 김혜련 김혜자 심복례 김욱균 조미옥 이명례 이명선 김민종 박문숙 박문숙1 황흥국 김정식 강진규 백기덕 김정순 장명숙 - 이상 37 명 - 아직 7 분의 자리가 여유 있습니다. 미당의 시와 국화 향기 그윽한 고창으로의 가을 여행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승훈 2013. 08. 24. 오후 04:07

장명숙 선생님 반갑습니다. 멋진 가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백승훈 2013. 08. 24. 오후 04:08

백기덕 선생님, 미당. 신석정,백양촌 시인이 모두 은사이셨다니 부럽습니다. 고창에서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3. 08. 24. 오후 04:09

강진규 선생님 반갑습니다. 착오로 성함이 누락되었었나 봅니다. 고창에서 뵙겠습니다.

장명숙 2013. 08. 24. 오후 04:21

친구도 신청합니다 신순희 010-3744-9363

임미옥 2013. 08. 24. 오후 04:43

풍성한 고창의 식탁, 과식할까 걱정이 됩니다. ㅎㅎ 저는 일 때문에 못가고 두 분 신청해드립니다. 김윤희, 하지영. 8월 부여기행같이 갔던 친구들입니다.

유혜선 2013. 08. 24. 오후 07:14

유혜선 참가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4. 오후 08:23

오예인가요~♥ 생글거리는 환한 미소가 떠올려지는 장영숙닝께서 신청해주셨는걸요! 참 반가워요 <신순희님> 친구와의 가을추억 여행길, 멋진걸요☆♬

유민자 2013. 08. 24. 오후 08:30

감사해요! 참으로 고마워요~ 임미옥부회장님의 함께하는 마음에 감흡해요♩♪♬ <김윤희>.<하지영> 두분의 신청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해요♥♥

유민자 2013. 08. 24. 오후 08:34

서정주시인의 고향 질마재 같이 가게 되어 많이도 기뻐요. 꽃대를 올린 꽃무릇의 황홀감에 젖어 함께 흠흠거려 볼까요 <유혜선님 > 행복한 동행길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3. 08. 25. 오전 09:06

그리웠는데요☆♬ 고운 얼굴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장명숙님! 그날. 우리가 되어 활짝 웃어요

유민자 2013. 08. 25. 오전 09:13

“내가 갈낑게 꼭 좀 끼워주소” 투박한 사투리억양속으로 정겨움이 흘러넘쳐요 <백기덕선생님>의 환한 웃음이 뵙고 싶어지는 오늘이예요

유민자 2013. 08. 25. 오전 09:16

늘 지금처럼 문학기행과의 아름다운 동행길~♩♪♬ <김정순님> 시인서정주와 고창문학기행 신청을 환영해요

이청미 2013. 08. 25. 오후 12:41

이청미, 김 연희, 신민자 신청합니다.

이청미 2013. 08. 25. 오후 01:01

세명을 한꺼번에 신청하고 보니 정원이 넘었네요. 이청미는 대기번호 1번으로 합니다.

백승훈 2013. 08. 25. 오후 01:11

제77회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시인 서정주와 고창 신청자 현황 (편의상 존칭 생략합니다) 정임훈 이미숙 홍진영 이미자 김진수 추교석 김애자 김영애 백승훈 이태경 유민자 이승주 김미희 김미희1 신현웅 김정선 김영월 박정희 남옥희 박문임 박경숙 김혜련 김혜자 심복례 김욱균 조미옥 이명례 이명선 김민종 박문숙 박문숙1 황흥국 김정식 강진규 백기덕 김정순 장명숙 신순희 김윤희 하지영 유혜선 이청미 김연희 신민자 - 이상 44 명 - 회원님들의 성원 속에 신청자가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후 신청하시는 분은 대기자로 등록합니다. 아직 기행일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하시는 회원이 계시면 대기순으로 참석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백승훈 2013. 08. 25. 오후 01:12

이청미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왜 신청 안 하시나 궁금했는데 막차에 오르셨네요. 대기하지 않으셔도 되니 즐거운 가을 기행 준비하셔요^^

백승훈 2013. 08. 25. 오후 01:14

이청미,김연희, 신민자 세 분 선생님 반갑습니다. 혹여 바쁘신 일이 생기셨나 했는데 고창기행에 함께 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고창에서 뵙지요^^

김호영 2013. 08. 25. 오후 05:03

대기신청합니다. 푸른산(김호영)/010-7234-7235

유민자 2013. 08. 25. 오후 08:06

와우! 많이 많이 반가운걸요. 늘 정겨움이 가득하신 이청미선생님. 세분의 문학기행신청으로 77회 시인서정주와 고창문학기행이 만원이 되었네요. <신민자님 김연희님 그리고 이청미님> 두손을 청아한 하늘로 들며 대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08. 25. 오후 08:10

역시 정깊으신 이청미선생님께서는 지인님을 벗님들을 배려하시는걸요. 그래요. 77회 길따라떠나는 고창문학기행에 함께하게 되어 많이도 기쁩니다. 그 날. 환히 웃으며 뵈어요. 행복한 마음되어...^~^

유민자 2013. 08. 25. 오후 08:49

가을의 하늘빛이 문학기행의 우릴 보며 한껏 웃어요. 그래요. 아직은 고창문학기행을 함께하기 위해 대기하지만, 불참회원이 계시면 즉시 꼭!~ 전화드리겠습니다. <대기번호 1번 / 김호영님 >

이인숙 2013. 08. 25. 오후 10:31

네, 이인숙 신청합니다. 문학기행은 처음으로 문을 두드리는데 가슴이 콩당콩당 하네요. 대기루~~~

유민자 2013. 08. 25. 오후 11:24

\"콩당콩당\"거리시는 이인숙남의 첫 설렘을 환영해요 제가 대기자 2번으로 올려드렸지만 갑자기 개인일정으로 불참하시는 회원이 계시면 곧 전화드릴께요! ☆♬ 문학기행과의 첫 만남을 위해ㅡ핸드폰번호를 남겨주세요♥

유민자 2013. 08. 26. 오전 07:20

설레임에는 행복감이 살아 두근두근 움직이나요ㆍㆍㆍ 후훗! 이졘 고운 성함이 문학기행의 우리되어 올라있지요 그날! 한껏 웃으며 가음볕을 쬐어요♬♩♪☆

김진수 2013. 08. 26. 오전 09:21

26일 오늘 6만원 입금했습니다.

유민자 2013. 08. 26. 오전 09:25

아! 제게 비밀글이 보이질않아서요ㆍㆍㆍ 괜찮으시다면ㅡ행여 급한 일이시라면 제게 전화주실래요?♬☆ 함께하는 마음의 김진수선생님~

강신기 2013. 08. 26. 오전 10:53

벌써 만석되었군요....!!^^ 요즘 신제품 준비관계 어떨지 모르지만...!! 함께하고픈 마음에 ......대기 신청부터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민자 2013. 08. 26. 오전 11:14

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길, 가을빛을 더불어 쬐어요 ☆♬ 멋진 발상의 신제품 준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시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ㅡ< 대기회원 3번 | 강신기님 >

유민자 2013. 08. 26. 오전 11:27

제게 핸폰번호를 문자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영순총무님께 전해드렸어요 넵! ㅡ박경숙님ㆍ죽전승차ㅡ

이미숙 2013. 08. 26. 오전 11:43

김혜미님 대기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6. 오전 11:49

후훗~♥ 왜 아니오실까 가슴조리며 기다렸어요! 쪼금 늦은신청이지만 김혜미운영위원님의 동행으로 힘이 나요☆☆☆♬ 꼭! 9월 14일(토)까지 기다려주실거지요? <대기회원 4번 | 김혜미님>

유민자 2013. 08. 26. 오후 12:04

. 【 제77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 싱그러운 가을빛의 감성여행! ㅡ45분 아름다운 동행. 문학기행 정인님들, 참 고맙습니다. ◐ __9월 14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 꼭! 부탁 드립니다 대기회원 1번 | <김호영님> 대기회윈 2 번 | < 이인숙님> 대기회윈 3 번 | < 강신기님> 대기회원 4 번 | <김혜미님> 대기회원 5 번~6번 | <이지태님, 유제숙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홍진영님 이미자님 김진수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백승훈님 이태경님 유민자님 이승주님 김미희님 김미희1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영월님 박정희님 남옥희님 박문임님 박경숙님 김혜련님 김혜자님 심복례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김민종님 박문숙님 박문숙1님 황흥국님 김정식님 강진규님 백기덕님 김정순님 장명숙님 신순희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박영순님 유혜선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신민자님 -이상, ___< 45명> __시인 서정주의 멋스런 예술혼속으로, <45명의 아름다운 동행길> ___'문학기행의 첫 참가자님'께서는 핸드폰번호 입력이 필수임을 알려드려요! \"여행자가입보헙\"가입하실 회원님__박영순총무님(010 7321 8446)__ 주민등록번호 필요 ㅡ문학기행 회장 , 유민자드림 ◐선운사 꽃무릇 꽃빛에 취하고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

유민자 2013. 08. 26. 오후 12:13

그러셨군요. 빠른 입금을 해주신 김진수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푸르른 오늘처럼, 건강한 하루되세요. 그 날. 행복나눔해요. ^~^

유민자 2013. 08. 26. 오후 12:23

\"이지태, 유재숙 2명 신청합니다....^^ \" _오늘. 방금전에,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카페창>으로__ 신청해 주셨어요. 오롯이 가을을 알리는 고창문학기행길, 함께하게되어 고맙고 반갑습니다. 조금은 늦은 9월 문학기행 신청이지만, 기다려주실것 이지요? ^^ 대기회원 5 번~ 6번 | <이지태님, 유제숙님>

이태경입니다 2013. 08. 26. 오후 06:04

이태경입니다. 9월의 문학기행 함께 할 수 없게됨을 알립니다 행복한 가을여행 되십시요

이인숙 2013. 08. 26. 오후 06:32

010 5264 1970 입ㄴ다

유민자 2013. 08. 26. 오후 07:04

\"행복한 가을여행\"길 이태경님과 함께할수없음이 아쉽지만, ㆍ다음 10윌 문학기행에서 뵐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풍요로움이 우릴 손짓하는 가을풍경너머로 풍성한 나날 되세요☆♬

유민자 2013. 08. 26. 오후 07:15

아쉽게 불참을 알려오신 이태경님덕분에ㅡ <대기회원 1번 | 김호영님>께서는 ㅡ9월 문학기행 참석 가능합니다 그날 행복한 웃음을 함께해요! ★☆♬♩♪

윤고방 2013. 08. 26. 오후 10:48

잊혀진 남자, 어두컴컴한 골방에서 머리꼭지를 쬐끔 내밀고 윤고방 인사 드립니다. 두 분 고문님, 유 회장님, 백,임 부회장님, 총무님 그리고 모든 임원 회원님들 안녕하시지요? 다섯 번째 대기자로 등록하는 이 기쁨!이라고 표현하면 아마도 헛소리한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문성성시 문학기행 홧팅---

이석하 2013. 08. 27. 오전 12:35

고창 문학기행 이석하(010-9162-9026),설경화 2명 신청합니다. 이지태님의 소개로 첫 참가신청인데 이렇게 신청하면 되는 것인지요? 늦게 신청해서 그런지 대기자가 많으신데 참가 가능한지요?

유민자 2013. 08. 27. 오전 12:36

지금 이순간 저의 기쁨이 얼마나 커다란지 믿으실런지요? 윤고방고문님의 깜짝 신청으로, 제 가슴이 설레임으로 가득해요 비록 대기등록일지라도, 왠지 힘이 솟아요! 예그리나문학기행~ 꼭!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대기회원 6번 | 윤고방님 >

유민자 2013. 08. 27. 오전 12:44

청아한 기을빛따라 9월 고창문학기행에 오신 \"이석화님 , 설경화님\" 첫 걸음 위로 설렘을 행복공감을 얹어요. 늦은 신청이지만 갑작스런 불참자는 늘 있기에 ㅡ 기다려주실래요? 곧 연락 드릴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대기회원 7번~8번 | 이석하님, 설경화님>

유민자 2013. 08. 27. 오전 01:46

. 【 제77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 사랑하는 우리사이, 예그리나문학기행! 싱그러운 가을빛의 감성여행! ◐ -- 문학기행의 우리! 45분 아름다운 동행. 문학기행 정인님들, 참 고맙습니다 -- __9월 14일(토) 직전까지___ 갑작스런 개인사정이 우리네 삶속으로 늘 존재해요. 불참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대기회원님께서는 꼭! 기다려주시기를 부탁드려요. <그래도 , 지금이라도 대기자 신청>으로 함께해요! 대기회원 1번 | <이인숙님> 대기회윈 2 번 | <강신기님> 대기회윈 3 번 | <김혜미님> 대기회원 4 번~5번 | < 이지태님, 유제숙님 > 대기회원 6번 | <윤고방님> 대기회원 7번~8번 | <이석하님, 설경화님> 대기회원 9번 | <임영주님> 정임훈님 이미숙님 홍진영님 이미자님 김진수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유민자님 이승주님 김미희님 김미희1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영월님 박정희님 남옥희님 박문임님 박경숙님 김혜련님 김혜자님 심복례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김민종님 박문숙님 박문숙1님 황흥국님 김정식님 강진규님 백기덕님 김정순님 장명숙님 신순희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유혜선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신민자님 김호영님 -이상, ___< 45명> ◐선운사 꽃무릇 꽃빛에 취하고 사람향기에 취하고, 문향에 취할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 ◐ .

이석하 2013. 08. 27. 오전 11:18

답변 감사합니다. 선운사 꽃무릇과 문학기행 첫걸음을 기대해 봅니다.

임영주 2013. 08. 27. 오후 12:36

안녕하세요. 임영주 고창기행 대기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7. 오후 07:51

9월 문학기행에 대기회원이 있는데도 이렇게 신청해주셔서 많이도 감사드려요! 개개인의 사정으로 불참회원이 생기면 대기회원 순서대로 ㅡㅡ 즉시 연락드릴께요 <대기회원 9 번 | 임영주님 >

강희열 2013. 08. 28. 오전 09:48

저도 고창 문학기행 대기 신청합니다. 출발지는 평택대학교 가능한지요.?

박영순 2013. 08. 28. 오전 10:28

김석우님 외1인 대기회원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8. 28. 오후 10:04

그 날ㅡ평택대학교 am 8시 승차가능해요! ☆♬ 하지만 아직 대기회원이 많이 있기에, 불참회원이 있다면 먼저 신청하신 순서에 따라__ 전화드리겠습니다. 고창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참 고맙습니다 ♥ <대기회원 10 번 | 강희열님>

유민자 2013. 08. 28. 오후 10:06

9월문학기행으로 향한 \"김석우님 외 1인\"의 신청을 대환영해요 아직 불참회원은 안 계시지만, 순서대로 연락드리겠어요 <대기회원 11번~ 12번 | 김석우님 외 1인 >

이인숙 2013. 08. 31. 오전 12:39

강신기님께 대기 1순위 양보합니다. ^^ 집안행사가 정해셔서 아쉽지만 또 담 기회를 기약합니다. 다들 즐겁게 다녀오세요.

이재순 2013. 09. 01. 오전 11:25

강신기님이 대기자 1번이네요~ 대기자 순번은 멀지만 저도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9. 01. 오후 12:34

양보의 미덕인가요? 후훗~ 함께하는 첫 설레임의 기회 , 아쉽네요 기분좋은 가을볕이 우리곁에서 웃고있어요 이인숙님과의 10월 문학기행을 기대할께요 ★☆★

유민자 2013. 09. 01. 오후 12:44

아직 닿지않은 내일속으로 사람향기가 꽃향기되어 전해져오네요 조금 늦은 발걸음이지만 <이재순님>의 신청을 흠씬 반겨요♬♩♪ 그래도 꼭! 기다려주실 것이지요. . .♥

박영순 2013. 09. 02. 오전 09:43

***【 제77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정임훈님 이미숙님 홍진영님 이미자님 김진수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유민자님 이승주님 김미희님 김미희1님 신현웅님 김정선님 김영월님 박정희님 남옥희님 박문임님 박경숙님 김혜련님 김혜자님 심복례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김민종님 박문숙님 박문숙1님 황흥국님 김정식님 강진규님 백기덕님 김정순님 장명숙님 신순희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유혜선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신민자님 김호영님 *******************[현 재 45 인] ******************** * 9월 14일 (토) - 07:00 서울 교대역 지하철(2,3호선) 9번출구 네오여행과광버스 출발. -07:30 죽전정류장 탑승 회원(김애자님, 김영애님, 황흥국님 (3인)) -08:00 평택대학교 탑승 회원(정임훈님, 이미숙님 (2인)) *************************************************************** 대기회원 1번 강신기님 대기회원 2번 김혜미님 대기회원 3~4번 이지태님, 유재숙님, 대기회원 5번 윤고방님 대기회원 6~7번 이석하님, 설경화님 대기회원 8번 임영주님 대기회원 9번 강희열님 대기회원 10~11번 김석우님 외1인 대기회원 12번 이재순님 * 사색의향기 문학기행을 많이많이 사랑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신기 2013. 09. 02. 오후 01:03

교수님 덕에 성큼 다가섰네요.... 집안일 때문이라니..부담없이 받겠습니다^^ 건강하셔요^^

강신기 2013. 09. 02. 오후 01:04

멀긴 하지만 모르는 일입니다^^ 좋은날 되셔요^^

김규두 2013. 09. 05. 오후 01:28

홍진영 입금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신현웅 2013. 09. 05. 오후 02:39

신현웅, 김정선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유민자 2013. 09. 06. 오후 06:55

문학기행의 박영순총무님께서 특별도보여행 야생화 트래킹 3박 4일가셔서 일요일(8일) 돌아오시기에, 제게 문자로 9월문학기행 불참을 알려오신__ <이승주님>께는 늦은 회비송금건에 대한 양해를 부탁드렸습니다. 9월 9일(월)ㅡ 아쉽게 불참하시는 회비입금건 송금 그리고 「 77회 고창문학기행」 대기회원을 정돈하여 순차적으로♩♪♬ 새로이 올리겠습니다! 단맛의 건강한 휴일되세요☆★

유민자 2013. 09. 06. 오후 07:03

아닌걸요! 문학기행과 함께하는 마음 감사드려요 ♤♠ 그 날 홍진영선생님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박웃음 지어요~

유민자 2013. 09. 06. 오후 07:06

두분의 불참이 많이도 아쉽지만, 10월 문학기행에서 뵐 수 있기를 소망인사 드려요! 늘 오늘처럼 행복한 나날 맞이하세요~☆♬

김혜미 2013. 09. 07. 오전 11:09

신현웅.김정선님의 안타까움이 저에게는 행운인가요?ㅎㅎ 대기번호 2번이기에 얼렁 회비 입금 했습니다

유민자 2013. 09. 07. 오후 01:01

꽃무릇의 눈밝은 빛을 함께 볼수 있게되어 많이도 흐뭇해요!♩♪♬ 김혜미운영위원님과의 동행으로 룰루랄라~ 행복노래 불러요 발빠른 회비입금에 진한 고마움을 전힙니다 ♤

박영순 2013. 09. 09. 오후 03:43

***【 제77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정임훈님 이미숙님 홍진영님 이미자님 김진수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유민자님 김영월님 박정희님 남옥희님 박문임님 박경숙님 김혜련님 김혜자님 심복례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박문숙님 박문숙1님 황흥국님 김정식님 강진규님 백기덕님 김정순님 장명숙님 신순희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유혜선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신민자님 김호영님 김혜미님 강신기님 이석하님 설경화님 김미희님 김미희님1인 *******************[현 재 45 인] ******************** * 9월 14일 (토) - 07:00 서울 교대역 지하철(2,3호선) 9번출구 네오여행과광버스 출발. -07:30 죽전정류장 탑승 회원(김애자님, 김영애님, 황흥국님, 박경숙님 (4인)) -08:00 평택대학교 탑승 회원(정임훈님, 이미숙님 (2인)) ************************************************************** --김미희님 연락처를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아쉽지만 연락처를 알 수 없어 9/11일 (수)까지 입금 확인이 어려울 경우 대기 회원님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대기회원 1번 임영주님 대기회원 2번 강희열님 대기회원3~4번 김석우님 외1인 대기회원 5번 이재순님 *****사색의향기 문학기행 많은 성원과 참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석하 2013. 09. 09. 오후 09:29

오늘 박영순 총무님으로 부터 참석 가능하다는 문자 받고 명단을 보니 저와 집사람 이름이 있어 무척 반갑고 설레였습니다.사실 대기번호가 늦어 갈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추석전이라 사정이 생기신분들 덕분에 참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참가하여 여러 좋은 분들 만나 뵙게 되서 기쁘고 꽃무릅이 활짝핀 고창 문학기행 기다려집니다.

유민자 2013. 09. 10. 오전 02:34

고창문학기행과 \"이석화님 설경화님\"과 첫 만남을 환영합니다!♩♪ ♬ 무르익은 꽃무릇의 ‘참사랑’ 꽃말처럼 사랑스런 가을여행길ㅡ 선운사길섶마다 '6개의 수술로 활짝 핀 붉은 꽃빛아우라'가 행복한 여정의 문학기행 우리를 반길 것이예요 9월 14일(토) 종일토록~ 기분좋은 웃음을 날려요. 함께! ♥

박영순 2013. 09. 11. 오전 09:48

이석하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다음 기행에 함께 하시겠다고 연락 주셨습니다. 이석하님 설경화님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 뵙겠습니다.^^ 대기회원 1번 임영주님 대기회원 2번 강희열 참석 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숙 2013. 09. 11. 오후 01:39

총무님 ,김혜미님도 평택대학교에서 승차합니다 토요일에 건강한 얼굴로 뵙겠습니다

유민자 2013. 09. 11. 오후 06:24

<이정자님> 9월 문학기행 대기회원으로 신청해 오셨어요☆♬ 낮익은 인연의 글벗이지만 문학기행은 첫 참석이예요. 환영해요! 그날ㆍ청량한 가을볕을 함께 쐬일수 있기를 소망드려요 ㅡ핸드폰 | 010 3002 2619 입니다

백승훈 2013. 09. 11. 오후 08:05

임영주 선생님이 개인사정으로 참석할 수 없다고 전화주셨습니다.

강희열 2013. 09. 12. 오전 08:12

대기였다가 참석 가능 댓글을 확인하고 입금 했습니다. 저는 평택에서 승차합니다.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박영순 2013. 09. 12. 오전 11:43

이정자님 참석 가능하십니다.^^ 기행 때 뵙겠습니다.^^

박영순 2013. 09. 12. 오후 02:24

***【 제77회 사색의 향기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시인 서정주와 고창】 정임훈님 이미숙님 홍진영님 이미자님 김진수님 추교석님 김애자님 김영애님 백승훈님 박영순님 유민자님 김영월님 박정희님 남옥희님 박문임님 박경숙님 김혜련님 김혜자님 심복례님 김욱균님 조미옥님 이명례님 이명선님 황흥국님 김정식님 강진규님 백기덕님 김정순님 장명숙님 신순희님 김윤희님 하지영님 유혜선님 이청미님 김연희님 신민자님 김호영님 김혜미님 이지태님 유재숙님 강희열님 이정자님 강신기님 김미희님 김미희님1인 ******************************[45 명]************************* * 9월 14일 (토) - 07:00 서울 교대역 지하철(2,3호선) 9번출구 네오여행과광버스 출발. -07:30 죽전정류장 탑승 회원(김애자님, 김영애님, 황흥국님, 박경숙님 (4인)) -08:00 평택대학교 탑승 회원(정임훈님, 이미숙님 ,강희열님 (3인)) ***********************************************************************

이정자 2013. 09. 12. 오후 02:39

참석가능 문자를 받고 입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민자 2013. 09. 12. 오후 05:24

질마재신화가 살아숨쉴 고창문학기행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 설레임으로 <이정자님>의 첫기행을 반겨요☆♬ 참 고맙습니다 ☆

박영순 2013. 09. 13. 오후 05:54

강신기님, 김미희님 입금확인이 안되고 전화연결이 안돠어 대기회원님께서 참석하시도록 하겠습니다.^^ 대기회원 윤숙아님, 신시용님 참석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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