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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행복한도보여행 - 연천 평화누리길(둘째길)

2013. 09. 17. 오전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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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행복한도보여행 - 연천 평화누리길(둘째길)

그 어느 해 보다도 더 지리한 여름이 줄행랑을 놓고 있습니다.
보라빛 가을이 발걸음 소리를 죽이며 우리 곁으로 오고 있습니다.
가을은 사색의 계절입니다.
넥타이처럼 풀린 가을 길을 걷는 가운데 때로는 혼자서 사색하고
동행하는 분들과 담소를 나누는 가운데 걷는 '기분좋은 시월 어느 날'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색의향기'가 주관하는 [행복한도보여행]은
만남을 통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으로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걷는다는 것은 침묵을 횡단하는 것이며 주위에서 울려오는 소리들을 음미하고 즐기는 것이다.\"
<걷기예찬>이라는 책을 쓴 다비드 르 브르통의 말이다.
걸으면서 자신과 대화하고 주변 사물과 대화를 하면 놀랍게도 내면에서 잠자고 있던 내 목소리가 들리고 사물이 말을 걸어온다.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분노가 풀리지 않을 때,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일단 밖으로 나가서 걸어보자.

걸으면 몸이 상쾌해지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걷는다는 것은 머리와 가슴에 휴식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는 천천히 걷지만 절대로 뒷걸음질 치지 않는다.\"는링컨의 말을 기억하는 것이다.

걷다 보면 생각이 열리고 고민이 해결되며 분노가 가라앉는다.
생각의 발로(發露)는 발로부터 열린다.
걸으면 길이 열리고 생각이 열리며 마음도 열린다.열린
생각과 마음으로 어제와 다른 길을 열어보는 것이 어떤가.
[유영만 원장 저서 '체인지'에서]
 

금번 <행복한 도보여행>의 정기여행은 연천 평화누리길(둘째길)로 떠납니다.
분단의 아픔이 깃든 임진강은 역사 유적의 보고입니다.
그 강을 따라 이어지는 연천 평화누리길중 두번째길 21.8km중 13 km를 걷는 여행입니다.
특히 두번째길의 오전에 걷는 임진강변에 펼쳐진 절경은 연천 평화누리길의 백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코스모스길이 반갑게 반겨줍니다!>
 
 
<정말 멋진 풍광은 걷는 마을을 더욱 기쁘게 할 것입니다>
 

 
 
 
<누구나 길을 잃지 않도록 이와 같은 표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걷는 모든이에게 평화를 누리게 합니다^^>
 
 
<가을의 들판은 모두를 시인이 되게합니다!>
 
 
<오후 숲길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이 될것입니다. 10월의 사색을 숲속에서...^^>
 
 
 
 
 
 
<최종 목적지 연천 허브빌리지 주차장에서 버스가 기다립니다.>
 
 
1. 일 정 : 2013년 10월 5일(토) 08:00

2. 장 소 : 지하철2,3호선 교대역 9번 출구 ▶ 승차버스는 \"(주)네오여행\"입니다..

3. 인 원 : 44명

4. 회 비 : 45.000원

      [회비 계좌] 국민은행 782701-04-078249 [예금주] 사색의향기문화원
 
     ▶ 농협계좌에서 국민은행계좌로 변경되었사오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비는 신청시 입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출발 3일 전까지 취소는 100% 환불,
         1일 전 취소 50% 환불, 당일 취소는 환불 불가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회원 제공 사항]
   - 아침은 김밥,생수1병,중식은 민물매운탕을 제공합니다.
   - 카페 활동 우수회원은 선물을 드립니다.
   - 명찰 및 안내 유인물을 배부합니다.
   - 회비 5%의 사회공헌금은 향기포인트를 드립니다.
   - 회원수첩 소지자는 여행인증을 해 드립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해 드립니다
.(여행자보험 10월4일 마감. 등록되지 않으신분만 총무에게 문자로 알려주세요)
5. 도보 일정

   - 08:00 ~ 교대역 출발

   - 10:00 ~ 연천군 동이리 도착

   - 10:00 ~12:30 오전 도보여행(약 6km) - 동이리에서 임진교까지(강변길)

   - 12:30 ~13:30 중식(임진강 민물 매운탕)

   - 13:40 ~16:30 오후 도보여행(약 7km) - 임진교에서 허브빌리지 까지(야산 숲길)

   - 16:40 ~ 연천군 허브빌리지 출발
 
   - 18:30 (교대역 도착) 해산
 
 
6. 도보 코스 설명
    본 구간은 민가가 적어 한적한 길입니다. 늦가을의 들판과 강변, 야산을 통과하며 다양한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천군 평화누리길 둘째길 21.8km중 약 13km를 걷습니다.
7. 도보거리 및 단계 : 13km(초,중급)

8. 도보시간
: 약 5시간 30분

9. 도보여행시 준비사항

   - 행동식과 식수

   - 등산화 및 편안한 복장(등산복 권장)
   - 모자,선글라스,썬크림, 우의 스틱 등 개인장비
   - 사색의 향기 패스포트
 
   오전에는 평지에 가까운 강변길이며 오후에는 야산 숲길을 걷게됩니다.
   트랙킹화 혹은 등산화를 권장합니다.
 
10. 담당 운영위원

    - 회 장 우복희 010-2515-6232
    - 총 무 김아란 010-2424-4337
 
    [행복한도보여행 규정 요약]

    1. 여행의 안전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2. 참가자격은 11세 이상으로 제한합니다.
    3. 회비는 투명하게 예산대비 집행을 공지합니다.
    4. 잉여금은 동호회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5. 사회공헌금(5%이상)을 통하여 행복한 문화나눔을 실천합니다.
    6. 규정에 의거하여 운영진으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7.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합니다.

   * 참가신청은 행복한도보여행 회원의 경우 아래 댓글로 신청여부를 알려주시고
,
     행복한도보여행 비회원은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댓글 83개

이영준 2013. 09. 17. 오전 10:44

1번으로 참가 신청합니다^^

이태경 2013. 09. 17. 오전 10:52

이태경입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전 10:58

박형록님 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전 11:12

평화누리길은 정말 아름다운 길입니다. 잔잔한 임진강의 물빛과 누렇게 잘 익은 들녘과 싱그러운 바람의 숲길을 걷는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무척 좋습니다. 그리고 점심에 먹는 매운탕은 임진강에서 금방 잡아온 물고기로 끓인 것이라 정말 맛있답니다..^^~~ 걷기 좋은 계절 가을빛 한아름 담아보면서 지난 여름 더위로 지친 마음에 평온한 휴식 되어봐요..

김아란 2013. 09. 17. 오전 11:30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도보여행에 앞으로 총무를 맡게될 김아란입니다. 처음 맡게된 일이라 많이 미흡하고 부족함이 있을텐데요 존경하는 회원님들의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ㅎㅎ 회원님들과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도보여행을 많이도 기다리셨으리라 여겨집니다. 함께 빨리 뵈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김아란 2013. 09. 17. 오전 11:32

회장님~ 앞으로 많이 격려해주시고 가르쳐 주세요. 회장님 빨리 뵙고싶습니다.*^^*

김아란 2013. 09. 17. 오전 11:34

박형록선생님 반갑습니다.*^^*

김아란 2013. 09. 17. 오전 11:35

이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혜련 2013. 09. 17. 오후 12:18

<우복희, 김아란>호'의 출범을 축하합니다. 친구 말마따나 제 다리가 욕하게 생겼지만 <우.김>을 확실하게 격려하는 의미로 참가하겠습니다.

김혜련 2013. 09. 17. 오후 12:21

그대의 미소라면 행복한 도보 여행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김아란 총무님, 화이팅!

김혜련 2013. 09. 17. 오후 12:28

우복희 회장님, 누런 들녁과 평화 누리길을 행복한 도보 여행과 함께 하겠군요. 민물 매운탕도 맛있겠네요.

장경철 2013. 09. 17. 오후 12:56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장경철,곽종례) 참가 신청 합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1:23

<장경철님, 곽종례님> 두 분의 한결같은 행복한도보 사랑, 두 분의 열정과 사랑이 마냥 부럽습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1:26

<김아란 총무님> 제 어깨와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지는군요.. 함께하는 기쁨인가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번 평화누리길은 풍경도 길도 그리고 맛도 모두가 모자람이 없이 만족스런 도보여행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운영진의 향기로운 마음까지도...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1:32

<김혜련님>무척 보고싶었답니다. 두 달의 쉼이 오래도록 못 뵈온 듯 기다려지더군요. 연천평화누리길!!~잘 익은 가을빛과 함께 , 10월 행복한도보의 그날, 향기로운 우리가 되어 함께 걸을 수 있어 참으로 기쁩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1:42

곱게 익은 가을 정취가 반기는 <44회-행복한도보여행, 연천평화누리길> <이태경님>의 행복한 동행 무척 환영합니다. 이렇게 일 번으로 화답해 주셔 정말 기쁨입니다... 추석명절 보름달같은 미소 드리면서...우리 넉넉한 가을 동행 되어요..^~@@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1:45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후 03:41

김애순님 전화로 참가신청해 주셨습니다. 오랜시간 보지 못해 많이 그리웠어요.. 함께 하는 기쁨, 가을 미소가 번져요.

김봉기 2013. 09. 17. 오후 04:36

김봉기,오성자 신청합니다.

조미옥 2013. 09. 17. 오후 07:17

수고많으셔요~~ 조미옥 조윤경 참가할께요.

우복희 2013. 09. 17. 오후 10:57

오랜 기다림인가요.. <김봉기님, 오성자님> 무척 반갑습니다. 다정한 두 분을 뵈면 생각나는 글귀가 있습니다 서리맞은 단풍이 봄꽃보다 아름답다고... 힘드실텐데 늘 행복한도보를 사랑해 주시는 열정, 아름다운 두 분을 통해 많이 배운답니다.

우복희 2013. 09. 17. 오후 11:03

<조미옥님, 조윤경님> 무척 반갑습니다.. * ^ * 오대산 선재길을 끝으로 이제야 만나게 되는군요. 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가을입니다.. 많이 기다렸습니다.. 넉넉한 가을과 만나면서 향기로운 도보 되시길... 그리움은 어느새 붉은 마음입니다.

우복희 2013. 09. 20. 오후 02:49

김영익님 참가신청해 주셨습니다.

박경자 2013. 09. 21. 오전 07:11

지인1명과 함께 참가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09. 22. 오전 11:16

손원일님 황명랑님 늘 행복한도보를 사랑해 주시는 두 분 이번 연천평화누리길 함께 해 주신다고 전화로 참가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3. 09. 22. 오전 11:31

두 분의 정겨운 가을 동행길 행복한도보가 되시길 기원하면서 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빛과 함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우복희 2013. 09. 22. 오전 11:37

오랜만에 행복한도보에 발걸음을 실어 오신 김영익님 무척 반갑습니다. 연천평화누리길 걸으면서 마음속에 쌓인 피로 비워내시고 산뜻하게 마음 단장해보세요 ^*^

우복희 2013. 09. 22. 오전 11:43

정인님들 긴 추석연휴 그리운 분들과 정겨운 시간 가지고 무사히 귀사하셨는지요. 이번 연천평화누리길 가는 날도 10월초 긴 연휴와 도보 날짜가 겹쳐 좋은 가을 나들이 계획들로 시간내시기가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마음 한자락 행복한도보에 발걸음 남겨주시기 바라면서.. 잘 익어 가는 계실의 계절 행복한 가을날 정인님들의 동행을 기다립니다.. \"꽃향은 백리를 가고 인향은 만리를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한 도보의 소중한 인연, 정인님들의 향기로운 발걸음 많이 그립습니다.

이태경 2013. 09. 22. 오후 08:00

이태경입니다 부득이하게 제44회 행복한 도보여행불참을 알립니다

우복희 2013. 09. 23. 오후 02:09

주나연님이 전화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많이 \"보고싶습니다\" 왠지 두 달의 쉼이 오래도록 못 뵈온 듯 진정, 뵙고 싶어요, <주나연이사님>의 고운 모습이 떠올려집니다.

김아란 2013. 09. 23. 오후 05:01

감사합니다. 선생님 늘 환한 미소에 행복해집니다. 자리를 빛내주세요.*^^*

김아란 2013. 09. 23. 오후 05:03

처음 뵙겠습니다. 환영합니다.*^^*

김아란 2013. 09. 23. 오후 05:08

주이사님~ 명절인사도 못드렸는데....함께해 주신다니 너무 기쁩니다.*^^*

박남일 2013. 09. 23. 오후 05:09

많이 늦었나요^^ 참가 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09. 23. 오후 05:25

무척 반갑습니다.. <박남일님> 참가신청에 미소가 번져요. 긴 시간이었죠.. 오랜만에 걷는 가을길 행복한동행 되어요.

우복희 2013. 09. 23. 오후 05:26

그래요.. 더 멋진 다음을 기약하면서..마음 주셔 감사드립니다.

김아란 2013. 09. 23. 오후 05:59

뵙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11월 여행때는 꼭 뵈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정우 2013. 09. 23. 오후 06:54

참가 신청합니다. 김정우 010-4695-6400

안경숙 2013. 09. 24. 오전 12:52

도보여행은 처음 참가 신청합니다. 김아란님 저 기억 하나요?같이 가는거 맞나요? ㅎ

김아란 2013. 09. 24. 오전 10:02

선생님~ 물론 당연히 기억하고 말고요.ㅎ 기억 정도가 아니죠. 드디어 함께 동행할 수 있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김아란 2013. 09. 24. 오전 10:03

김정우 선생님~ 반갑습니다. 접수하겠습니다.*^^*

박인선 2013. 09. 24. 오전 11:35

박인선 5명 신청하고 입급합니다~~

김아란 2013. 09. 24. 오후 12:15

반갑습니다. 행복한 도보여행이 더욱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우복희 2013. 09. 24. 오후 01:17

첫 도보인가요? <김정우님> 행복한도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길을 걸으며 길을 찾는 \"행복한도보여행\" 함께 걷게 되어 참으로 기쁨니다.

우복희 2013. 09. 24. 오후 01:22

<안경숙님> 첫 도보 참가 대환영해요.. 깊어가는 가을향기 속에 풍경과 내가 하나 되어 걸을 때 마음 속 가득 곱게 가을빛이 물들겁니다. 좋은 인연 감사드려요.

우복희 2013. 09. 24. 오후 01:27

<박인선님>과 지인분들 참가 신청에 환한 미소 번져요.~@@ 정말 대환영합니다. **~! 행복한 동행길!~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풍경과 청아한 갈바람이 발걸음마다 행복 가득 실어 줄 겁니다.*^* 길 위의 좋은 인연 기다리겠습니다.

한정숙 2013. 09. 25. 오전 10:41

저도평화누리길함께걸으며아름다운가을정취을만끽하고싶은데행사가있어너무나아쉽네요

김아란 2013. 09. 25. 오후 03:23

한정숙선생님~ 오랜만에 뵙기를 원했는데 안타깝습니다. 항상 밝고 환한 웃음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담달엔 꼭 뵙고 싶습니다.*^^*

우복희 2013. 09. 26. 오후 01:35

늘 행복한도보를 사랑해 주시는 행복한 두 분 <김규두님, 홍진영님> 내외분께서 신청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봉기 2013. 09. 27. 오전 11:41

저희 부부(김봉기,오성자)우복희 회장님의 문자받고 설레임으로 기달려 즉시 신청했느데 사정이 생겨 취소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성호진 2013. 09. 28. 오후 12:33

저도 같이 안될가요.그런데 몸에 장애가 있어서 이동하는데 불편할것 같아서 많이 망설어 지네요,,

김명숙 2013. 09. 29. 오후 01:34

도보로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데 사색의향기 신청했는데 복잡해요 아이디가 자꾸 틀린다고 하여 짜증이 나서요 다른 카페는 별 문제없든데 ... 다음 코스에나 함께 가볼가 생각하구요 즐거운 가을 나들이 되길요 ~^^

우복희 2013. 09. 30. 오전 09:45

<성호진님> 반갑습니다. 이번 연천평화누리길은 약 13km를 걸을 예정입니다. 3시간 30에서 4시간 정도 걷는 도보길입니다. 들길, 평지길 그리고 작은 야산을 걸어요. 크게 힘든 길이 아니니 본인의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화주시면 감사드려요

우복희 2013. 09. 30. 오전 09:52

반갑습니다.. 그런 상황이 계셨군요.. 담당운영위원에게 전화로 참가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이번 연천평화누리길 가을풍경 정말 좋은길이오니 함께 걸어요..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강신기 2013. 09. 30. 오전 11:16

바빠서 변덕떨게 될까 조심스럽지만.. 참가 신청합니다.

김아란 2013. 10. 01. 오전 11:34

조성옥님, 문지영님 사무실로 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

조성옥 2013. 10. 01. 오전 11:35

등록하고 처음가는 새내기입니다. 처음으로 하는 도보여행 기대됩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고등학교 절친과 함께 가려고 신청합니다.

김아란 2013. 10. 01. 오후 12:01

감사합니다.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김아란 2013. 10. 01. 오후 01:43

이사님 안녕하세요? 도보여행 함께해 주시면 더없는 영광입니다.*^^* 환영합니다.

장경철 2013. 10. 01. 오후 05:40

수고하십니다.우리 부부 입금 하였읍니다.그날 뵐게요...^^

김아란 2013. 10. 01. 오후 05:59

입금 확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에 뵈어요.*^^*

김아란 2013. 10. 02. 오후 03:34

============================================================= <연천 평화누리길 여행 참가신청자=\"\" 현황=\"\"> 이영준님 박형록님 김혜련님 장경철님 곽종례님 김애순님 조미옥님 조윤경님 김영익님 박경자님 박경자+1 손원일님 황명랑님 김정우님 안경숙님 박인선님 박인선+1 박인선+2 박인선+3 박인선+4 김규두님 홍진영님 강신기님 조성옥님 문지영님 우복희님 김아란 - 총 27명 - - 현재 참가 신청회원 27명입니다. 아직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 ===========================================================

곽희만 2013. 10. 02. 오후 10:56

참가

송영록 2013. 10. 03. 오후 03:21

신청합니다^^

이명례 2013. 10. 04. 오전 06:55

참가 신청합니다.

우복희 2013. 10. 04. 오전 08:45

강신기님, 김영익님 바쁜 일정으로 참석이 힘들다고 합니다.

우복희 2013. 10. 04. 오전 08:47

오랜만에 행복한도보에 발걸음 해 주신< 곽희만님> 반갑습니다.. 무르익은 가을들녘 함께 걸어요...

우복희 2013. 10. 04. 오전 08:49

<송영록님> 두물머리이후 첫 길인가요.. 많이 기다렸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덕분에 인생공부 많이 했답니다.. 제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신 마음 감사드리면서...!!~ 평화누리길 함께 걸을 수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우복희 2013. 10. 04. 오전 09:04

<이명례 회장님> 오랜만에 도보 나들이인가요... 요즘 많이 바쁘실텐데, 마음 주셔 감사드리며 저력 대단하십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0:28

회장님~ 어제 여행도 참 행복했습니다. 피곤하실텐데 도보여행도 함께하신다니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0:30

지부장님 반갑습니다. 함께 여행하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0:35

안녕하세요? 함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문명자 2013. 10. 04. 오전 11:25

참가 신청합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1:47

입금확인 되었습니다. 연락번호를 남겨주세요. 내일 참석하시는 것으로 알고 교대역 9번 출구에서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1:49

박인선 선생님~ 입금확인 되었습니다. 연락번호를 남겨주세요. 내일 참석하시는 것으로 알고 교대역 9번 출구에서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전 11:50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복희 2013. 10. 04. 오후 01:59

<문명자님> 행복한도보 연천평화누리길 함께 걸어 무척 기뻐요.. 아름다운 가을길이 반길겁니다. 갈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코스모스의 손짓에 마음 주면서 향기로운 가을도보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후 02:01

성도준님께서도 참가신청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최지민 2013. 10. 04. 오후 02:14

최지민입니다. 참가신청합니다~! 처음 참석인데 혼자 갑니다.

우복희 2013. 10. 04. 오후 02:16

무척 해맑고 눈부신 가을날입니다. 들녘은 누렇게 벼가 익어 가을 추수를 기다리고 빨갛게 익어가는 과일들이 가을날을 한층 풍요롭게 넉넉한 마음을 줍니다. 징검다리 연휴와 그리고 대소사로 많이 바쁘신 가운데 마음 주신 정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지난 여름 무덥고 힘들었던 마음, 아름다운 가을길 걸으며 마음 비워내시고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전은 평지길이며 오후에는 숲 속 산길을 걷습니다. 가능한 스틱과 등산화를 신어 주시고 간식도 준비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연천평화누리길>의 행복나눔에 저희 운영진들은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아직 여유 좌석이 채워달라고 아우성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해 주시기 바라면서^^@@... 내일 아침 <8시 교대역 9번 출구>에서 화사한 가을미소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복희 2013. 10. 04. 오후 02:24

<최지민님> 첫참가이군요. 대환영하면서**@@ 혼자 참석하는데 있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행복한 도보길 약속드리면서 좋은 인연, 행복한 동행, 넉넉한 가을 마음껏 담아보세요.. ㅎㅎ

김아란 2013. 10. 04. 오후 03:04

최지민님도 함께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김아란 2013. 10. 04. 오후 03:41

이운옥님 참가신청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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