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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2013. 09. 29. 오후 10:00
12330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징게맹갱외에밋들 (김제만경 너른 들)
-황금들녘에서 만나는 아리랑-
 
 
이 가을 가슴이 탁 트이고, 마음 넉넉해지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사색의 향기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은
10월의 여행지로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
 
김제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호남평야의 중심, 광활한 만경평야가 황금들녘으로 물드는 결실의 장관이
펼쳐지는 김제는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가 된 곳입니다. 
작가 조정래는 소설 <아리랑>에서 '그 끝이 하늘과 맞닿아 있는 끝없이 넓디나
 
넓은 들녘은 어느 누구나 기를 쓰고 걸어도 언제나 제자리에서 헛걸음질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김제의 들녘을 묘사했습니다.
성숙한 가을  지평선을 바라보며 코스모스가 끝없이 손짓하는 황금들녘을
달리다 보면  성큼 다가온 가을의 매력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김제 기행에서는 제일 먼저 김제시 부량면에 있는 아리랑 문학관을 찾아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과 조정래의 작품세계를 살펴보고 제천 의림지,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지평선축제의 장(場)이기도 한 벽골제를 찾아 벽골제에 얽힌 전설과 농경문화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 농경문화의 변천사를 살펴봅니다.

 
점심 식사 후엔 새로  조성된 아리랑 문학마을을 찾아  아리랑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내촌마을과 소설 속 주인공들의 삶의 터전과 민족 수난의 상징적 장소인 주재소와 면사무소, 정미소 등 일제강점기의 건물들을 둘러보고 울긋불긋 코스모스가 끝없이 물결치는 만경들을 달려 진봉산 전망대에 올라 10월의 황금들녘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진봉산 전망대는  한편으로는 확 트인 서해가, 다른 한편으로는 광활한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진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사찰 망해사(望海寺)를 둘러본 후엔 지평선 드라이브를 즐기며 모악산 금산사를 찾아 가을 정취를 가슴에 담습니다. 시인 고은이 '먼데 사람들마저 어서 오라 오서 오라 /내 자식으로 품에 안은 어머니'라고 노래한 모악산 그늘에 들면 당신의 가을은 밀감빛으로 곱게 물들 것입니다.

 가을의 서정이 충만한 황금들녘과 코스모스 꽃길이 지평선까지 펼쳐지는
김제 문학기행에 아름다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아리랑문학관 -

 

                                             
                                                              - 코스모스 백리 꽃길 - 
 
 

 
                                                                       - 벽골제 전설 속의 쌍용 -

 

 
                                                                       - 망해사 종루와 서해-

 

 
                                                                         - 아리랑 문학마을 풍경 -
                                                    

 
                                                                      - 귀신사 석수 -
 

 
                                                                         - 금산사 -
 

 
* 일시 : 2013년 10월 12일 (토요일) 07:00 출발
* 장소 : 지하철 교대역(2,3호선) 9번 출구
- 버스 : 네오여행관광버스
- 문 의 : 백승훈 시인 (010-7525-5544)
             유민자 회장 (010-4300-0656)
- 인 원 : 44명 < 참가신청은 선착순입니다.>
- 참가비 : 60,000원
-
참가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782701-04-078265 사색의향기

★ 회비를 입금한 후, 10월7일 ~ 10월9일까지의 취소는 익월1회에 한해서 이월,
10월 10일 ~ 10월 12일까지의 취소는 운영상 이월이 불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 청 : 참가비 입금 후 문학기행 공지사항 아래에 댓글로 회원 아이디와 이름 명기
- 주 최 : 사색의향기문화원
- 주 관 : 문학기행회
- 진 행 : 백승훈 시인
- 준비물: 간편한복장.등산화,또는 운동화(편한 신발).돗자리
우천시 우장.필기도구.
- 참가비 총 금액의 5%는 사회공익기금으로 쓰입니다.

* 함께 하는 길라잡이 소개
길라잡이 : 백승훈 시인
경기도 포천 출생
1998년 <예술세계>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 꽃에게 말을 걸다
내가 따뜻한 이유 (공저)
아침에 시를 줍다 (공저)

세부계획

10월 12일 (토요일)

07:00  서울 출발 (교대역 9번 출구)

07:30  죽전
 
08:00  평택대학교
 
10:30 ~11: 00  아리랑문학관 관람 
 
11:30 ~ 12: 30 벽골제 및 민속박물관 관람
 
12:40 ~ 13: 30 중식 
 
14:00 ~ 14:30 아리랑 문학마을 관람
 
15:00 ~ 15:40 코스모스 꽃길 및 망해사 황금들녁 관람
 
16:20 ~ 17: 00 금산사 관람
 
18:30 ~ 19:00 정안휴게소 석식(잔치국수)
 
21:00               서울 교대 도착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댓글 85개

추교석 2013. 09. 30. 오전 04:57

추교석외 1인(문무일) 참가합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가을하늘과 황금들녘, 가을풍광의 만경평야, 코스모스가 손짓하는 그곳 으로.. 좋은만남, 좋은시간을 우리 함께/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행복가득...

정서현 2013. 09. 30. 오전 08:19

정서현, 오랜만에 울 정인님들 만나뵈러 갑니다^^ 그날 반가운 얼굴로 만나뵈어요...

이미숙 2013. 09. 30. 오전 08:49

학수고대하던 공지가 올라왔군요 저에겐 한달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군요 정임훈,이미숙 참가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9. 30. 오전 09:46

10월 문학기행 첫 신청을 해주신 추교석고문님께는 가을 신간도서 책선물을 드려요!☆☆♬ \"문학기행의 좋은 만남 . . .행복 가득!\" ㅡ추교석님ㆍ문무일님ㅡ가을빛 문학기행의 아름다울 동행을 반깁니다♥

유민자 2013. 09. 30. 오전 09:52

오! 예~오랫만의 반가움으로, 그리움이 올라서서 웃어요♬♪ ㅡ정서현님ㅡ 그날 행복공감으로 함박웃음 지어요. 함께요~

유민자 2013. 09. 30. 오전 09:54

문학기행 참된 지킴이 이신가요?★☆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문학기행사랑을 펼치시는 ㅡ정임훈님, 이미숙님ㅡ 두분 운영위원님의 열정을 참 사랑합니다

백기덕 2013. 09. 30. 오후 12:45

유회장님!! 저도 갈낑게요!! 꼭 끼워 주세요 ~ㅇ, 집사람이 늙은이가 웨 그리 쏘다니냐고 짱알 거리는 디 백두산 천지사진 보여중께로 놀라더라구요. 금산사는 사천왕상 무서워 어머니 치마폭에 숨어 들어가던 부처님 세상 아니던가요!

유민자 2013. 09. 30. 오후 01:00

물론이예요☆♬ 백기덕선생님을 양손으로 반가이 맞이해요 ㅡ백기덕님ㅡ\"금산사 사천왕상\" 곁을 서성대며 고개숙여 행복을 행운을 축복을 빌어볼까요☆♬

이청미 2013. 09. 30. 오후 02:51

신 민자, 성 명남, 이 청미 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09. 30. 오후 03:47

전설속의 쌍용. 그 힘찬 기상을 함께 보게되어 기뻐요 만경평야의 황금들녁을 함께 느끼게 되어 행복해요♩♪♬ ㅡ이청미님ㆍ성명남님ㆍ신민자님ㅡ세 분을 진실로 환영합니다 ♤♠

곽희만 2013. 09. 30. 오후 04:33

참가합니다

김남영 2013. 09. 30. 오후 04:45

이경표, 김남영 참가 신청합니다.

백승훈 2013. 09. 30. 오후 04:53

김정순님께서 전화로 신청하셨습니다. 지평선까지 펼쳐진 황금들녘과 코스모스 백리 꽃길 속으로 아리랑을 만나러 김제로 떠나는 길, 저도 동행합니다.^^

이미숙 2013. 09. 30. 오후 05:12

김혜미샘 참가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09. 30. 오후 06:34

10월의 황금물결 출렁이는 들녁을 보고싶습니다. 참가합니다.^^

박영순 2013. 09. 30. 오후 08:09

이만일님 외1인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12

오랜만이예요☆78회 문학기행으로 발걸음을 옮겨주셔서 많이많이 반갑고 고마운걸요☆☆☆ ㅡ곽희만님ㅡ가을빛사랑으로 문학기행 오신것을 대환영합니다! ★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17

아리랑문학관으로 감성씨앗을 함께 움틔울 문학기행의 우리! ㅡ이경표님ㆍ김남영님ㅡ 부부의 아름다운 동행길에 환한 미소 한다발을 선물해요♥♤♠ 그날 김제의 푸르름을 함께 나눔해요!~☆♬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25

오늘은 왠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런 문장이ㅡ \"저도 동행 합니다 \" 인듯 느껴지는 지금 이순간이예요♩♪♬ 문학기행의 길라잡이이신 멋진 사고의 ㅡ백승훈님ㅡ그리고 ㅡ김정순님ㅡ두분 신청으로 힘이 불끈 용솟아요~♡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30

빙그레 웃는, 활짝 핀 꽃다운 미소의 주인공이 오셨네요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의 황금미소~ ㅡ김혜미님ㅡ 늘 함께하는 마음, 감동이예요♬♬♬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34

길따라떠나는 문학기행에는 행복미소가 살고 깊은 정겨움도 살아요~♥ 그렇지요? 오로지 한 사람ㅡ박영순님ㅡ 총무역활수행을 해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고마운지요ㆍㆍㆍ☆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37

김제문학기행의 사랑스런 얼굴을 보고 느끼시며☆♬ 행복공감을 함께하실 ㅡ이만일님외 1인 ㅡ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날 마음평화가 숨쉬는 코스모스 들녁을 함께 걸어요♩♪♬

유민자 2013. 10. 01. 오전 12:41

저도 가을빛사랑이, 문학기행의 사람향기가 그리워그리워 ㅡ유민자ㅡ 신청해요. 10월 문학기행을!~☆★

김영임 2013. 10. 01. 오전 09:41

문기 정인님들과 남도의 풍광이 그리워 김영임외1인(송인애 첫참석)신청합니다.

유민자 2013. 10. 01. 오전 09:48

아~♥ 감탄사가 저도 모르게 흘러나왔어요 그리움으로 물들어 보고싶은 것을 눈치 채셨나봐요♤♠ ㅡ김영임님ㆍ송인애님ㅡ 첫 만남의 지인과 함께 크게 환영해요!

박윤희 2013. 10. 01. 오전 10:30

유아동승 가능한가요?

박영순 2013. 10. 01. 오전 10:45

김석우님 참가신청 하셨습니다

한은실 2013. 10. 01. 오전 10:46

가입하고 첫번째 여행.. 꼭 가고 싶습니다. 이만 총총 한은실

박영순 2013. 10. 01. 오전 10:54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1. 추교석님, 문무일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2, 백기덕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성명남님, 곽희만님 3, 이경표님, 김남영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4, 박영순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5, 송인애님, 김석우님 [ 현재 22 명] *****제78회 문학기행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백승훈 2013. 10. 01. 오전 11:39

반갑습니다. 코스모스가 손짓하는 황금들녘 김제 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가을의 서정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백승훈 2013. 10. 01. 오전 11:40

가능합니다. 가을들녘으로의 편안한 여행입니다.^^

백승훈 2013. 10. 01. 오전 11:40

김석우 선생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가을들녘에서 멋진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박영순 2013. 10. 01. 오후 01:42

한은실님 반갑습니다.^^ 환영하옵고, 입금확인 하였습니다.^^

박영순 2013. 10. 01. 오후 01:44

정정옥님 외1인 입금 확인 되었습니다.^^

이종영 2013. 10. 01. 오후 02:12

가을 문학기행 이종영 류영진 2명 신청 합니다 입금은 4일날 할께요

한은실 2013. 10. 01. 오후 02:49

제 이름이 빠졌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이만 총총 한은실

박영순 2013. 10. 01. 오후 04:26

이종영님 류영진님 반갑습니다.^^ 비밀글로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김진수 2013. 10. 01. 오후 06:06

요번에 아쉽게도 못가네요.

유민자 2013. 10. 01. 오후 06:41

맞아요. 진정, \"10월 김제문학기행\"을 함께할 수 없음이 아쉬워요. 11월 문학기행에서, '김진수선생님과의 행복한 만남'을 진하게 희망해요!~

유민자 2013. 10. 01. 오후 06:55

\"가을 문학기행\"속으로 살사리꽃빛이 한들거려요. 가을바람을 맞이하는 것일까요? 문학기행의 우리를 반기는 것일까요...그 날. 행복한 동행길을 함께 할하실, --이종영님, 류영진님-- 두 분을 많이도 환영합니다! *__*

유민자 2013. 10. 01. 오후 07:01

10월 12일(토) A,m. 7시의 첫 만남으로__싱글거리는 미소로 행복공감을 함께하실, 한은실님! 어쩜, 성함이 참으로 어여쁘신걸요. 아! 송구해요. 빠르게 새로이 작성토록하겠습니다. *^^*

안길주 2013. 10. 02. 오후 12:29

여러번 다녀 온 곳이지만 반가운 님들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리어 자꾸 마음이 땡기는군요~ 안길주 신청합니다.

이종영 2013. 10. 02. 오후 01:42

이종영 핸드폰 번호 010-6366-6573

백승훈 2013. 10. 02. 오후 02:24

안길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지평선이 보이는 김제의 너른 들에서 선생님과 함께 할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안길주 선생님이 함께 하시니 김제문학기행은 멋진 샷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기행일에 뵙겠습니다^^

백승훈 2013. 10. 02. 오후 02:29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1. 추교석님, 문무일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2, 백기덕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성명남님, 곽희만님 3, 이경표님, 김남영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4, 박영순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5, 송인애님, 김석우님, 한은실님, 이종영님, 류영진님 6. 정정옥님, 정정옥외1 안길주님 < 28명> *****아직 자리에 여유가 있습니다. 제78회 김제문학기행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김정자 2013. 10. 02. 오후 07:20

가보고 싶었던 문학 기행 처음으로 신청합니다.

이영수 2013. 10. 02. 오후 09:10

코스모스꽃이 예쁘네요. 가을빛 사랑찾아 떠나보고 싶습니다. 참가신청 합니다!!

유민자 2013. 10. 02. 오후 11:45

힐링캠프의 고운분이신 김정자선생님의 첫걸음을 환호해요!☆ 문학기행의 그날. 왠지 마음힐링ㆍ행복공감으로 크게 웃을 듯해요~♥ ㅡ김정자님ㅡ 진심을 다해 대 환영합니다! ♩♪♬

유민자 2013. 10. 02. 오후 11:51

문학기행의 우리되어, \"가을빛 사랑\" 으로 싱그러움을 함께해요! 코스모스꽂은 순우리말이 살사리꽃으로 순정ㆍ애정 이 담겼다해요 ㅡ이영수님 ㅡ 어여쁜 꽃길에 사람향기가 동행할듯 해요. ☆★

유민자 2013. 10. 03. 오전 12:07

와우~☆♬ 안길주사진(?)작가님의 발걸음이 참으로 반가운걸요~ 벽골제 전설속의 쌍용곁에서 희망의 용솟음을 함께 느껴볼까요? ㅡ안길주님ㅡ 10월문학기행을 함께하게 되어 참으로 기뻐요♩♪

이영수 2013. 10. 03. 오후 09:54

이영수 함께 동행하고싶은 친구(이미영010- 4100 - 7137)1명 신청합니다.

남옥희 2013. 10. 04. 오전 08:48

거제 여행 다녀오느라 공지를 늦게 봤네요. 남옥희 신청합니다

남옥희 2013. 10. 04. 오전 08:56

제 지인 차영희(016-271-2056), 주천식(010-2716-2056)님도 함께 신청합니다.

박영순 2013. 10. 04. 오전 10:18

송문호님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박영순 2013. 10. 04. 오전 10:30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1. 추교석님, 문무일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2, 백기덕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성명남님, 곽희만님 3, 이경표님, 김남영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4, 박영순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5, 송인애님, 김석우님, 한은실님, 이종영님, 류영진님 6. 정정옥님, 정정옥외1 안길주님 김정자님, 이영수님 7, 이미영님, 남옥희님, 차영희님, 주천식님, 송문호님 *****현재 참석하시는 회원님 [35 명] 이십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참여 있으시길 바라면서 감사드립니다.*****

박영순 2013. 10. 04. 오전 11:04

남옥희님 거제여행 다녀 오셨어요~~!!! 청명한 가을 하늘에 아름다운 추억의 그림을 수놓고 오셨겠네요~~^^ 여행을 즐기시는 남옥희님 지인님들을 모시고 참석하여 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종영 2013. 10. 04. 오후 02:39

이종영 류영진 입금 했어요 확인 해 보세요

박영순 2013. 10. 04. 오후 04:09

이지은님, 이명숙님(2인) 참가 신청하셨습니다.^^

김정자 2013. 10. 04. 오후 07:44

유민자 회장님 환영 감사합니다. 가보고 싶었어요.님들도 보고 지평선 너른 가을도 만나보고 싶어서요.

유민자 2013. 10. 05. 오후 02:46

10월은 해맑은 가을빛덕분에 명품문학기행이 될듯해요! ㅡ이미영님ㅡ 이영수님의 지인을 많이많이 반깁니다☆♬

유민자 2013. 10. 05. 오후 02:49

김제문학기행은 사색의 그늘에 앉아 쉬어가는 여유가 있어요 ㅡ차영희님ㆍ주천식님ㅡ남옥희님의 두분의 지인을 대환영해요~♥

유민자 2013. 10. 05. 오후 02:58

김제문학기행에 여유자리가 있어요~♥ ㅡ이지은님ㆍ이명숙님ㅡ 두분의 신청으로 37분이 되었네요 그 날 .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 함박웃음 지어요. 행복공감으로!

유민자 2013. 10. 05. 오후 03:01

오래된 인연이시고 낯익은 미소의 송문호선생님~ 늘 지금처럼 아름다운 동행길, 감흡해요. 후훗~♩♪♬☆

이청미 2013. 10. 05. 오후 06:54

홍 경란 신청합니다. 01023247038

이청미 2013. 10. 05. 오후 07:13

홍경란이 사정이 생겨 못 가게 되어서 다음 기회에 가겠답니다.

최지민 2013. 10. 05. 오후 10:42

최지민 신청합니다 ^0^ 월요일에 입금하겠습니다~!! id는 madorange@hanmail.net 입니다~!

유민자 2013. 10. 06. 오전 12:43

괜찮아요~☆ 벌써 78회 문학기행이기에ㅡ 내일의 문학기행을 예약하면 되어요. 이청미선생니임☆♬ 지인이신 홍경란님 11월 문학기행에 함께하시기를 희망해요.

이인숙 2013. 10. 06. 오전 11:46

참가하고 싶습니다.^^

정호경 2013. 10. 06. 오후 07:02

10월12일 문학기행 안동문. 정호경. 두사람 참가 신청합니다.

정호경 2013. 10. 06. 오후 07:06

정호경 연락처입니다. 참가 확인 되면 입금 하겠습니다.

유민자 2013. 10. 06. 오후 10:26

물론, 참가 가능해요! ♬가을들녁의 건강한 햇살을 함께 쐬어요 정다운 지인과 함께 문학기행의 우리가 되어요♤♠

유민자 2013. 10. 06. 오후 10:31

\"참가하고 싶습니다 \" 왜 이렇게 언어의 모습이 어여쁜지요☆ 김제 문학기행에서 아름다운 동행길로 행복공감 해요 ㅡ이인숙님ㅡ 참으로 반갑습니다!♩♪♬

유민자 2013. 10. 06. 오후 10:39

왠지 가을여행길은 생각만 해도 설레어요 ♥ 청아한 하늘빛에 반하고 벙긋거리는 코스모스의 꽃빛에 있는 그대로 반할듯해요! ㅡ정호경님ㆍ안동문님ㅡ정깊은 문학기행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유민자 2013. 10. 07. 오전 12:09

아~ 제겐 보이질 않아서요~ 박영순총무님께서 답해 주실래요? ☆♬

최지민 2013. 10. 07. 오전 09:41

최지민 신청합니다! 저번주에 첫 참석했던 도보여행 아주아주 행복했어요! 행복한 마음으로 문학기행도 신청합니다 ^^ 많이 기대됩니다.

박영순 2013. 10. 07. 오전 09:45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1. 추교석님, 문무일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2, 백기덕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성명남님, 곽희만님 3, 이경표님, 김남영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4, 박영순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5, 송인애님, 김석우님, 한은실님, 이종영님, 류영진님 6. 정정옥님, 정정옥외1 안길주님 김정자님, 이영수님 7, 이미영님, 남옥희님, 차영희님, 주천식님, 송문호님 8, 이지은님, 이명숙님, 최지민님, 이인숙님, 안동문님 9, 정호경님, [현재 41 명 ] *청명한 가을 하늘에 어울어진 흰구름의 아름다움과 황금물결의 넓은 들녁, 회원님들의 만발한 웃음꽃~! 행복한 모습이 눈 앞에 그려집니다. 함께 하실 회원님 신청 가능합니다.서둘러 신청하여 주세요~^^

유민자 2013. 10. 07. 오후 01:36

여행은 너와 나를 철부지아이처럼 싱글벙글 웃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어요. 그래요. \"아주아주 행복했어요.\" 최지민님의 환호처럼_ 문학기행의 그날도 멋진 여정이 될 것이예요. ^--^ - 최지민님- 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에 오셔주셔서, 참 기쁩니다! ~

김정자 2013. 10. 08. 오후 01:55

문학기행 취소합니다. 어렵게 시간을 냈지만 친정 아버지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당번을 서야하게 되었네요. 문학기행.. 님들 잘 다녀오셔요.

유민자 2013. 10. 08. 오후 05:25

9월 문학기행의 발걸음이 많이도 사랑스러웠기에 ㅡ이정자님ㅡ10월 문학기행도 꼭 가신다고, 제게 신청했네요! 지금처럼 함께하는 마음, 참 고맙습니다~♬ ☆★

유민자 2013. 10. 08. 오후 09:26

문학기행을 신청하셨던ㅡ이명숙님ㅡ 개인일정으로 취소 하셨어요. 아쉽지만 11월 문학기행에서 뵙기를 희망해요♤♠

유민자 2013. 10. 08. 오후 09:31

진정 취소는 괜찮지만, 힐링캠프의 김정자선생님 곁에서 행복공감의 멋진 상념을 듣지 못하는 것이 아쉬운걸요! 친정아버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되시길 소망드려요. 다음 문학기행길에 뵐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려도 되나요?♩♪♬

유민자 2013. 10. 10. 오전 09:03

신청해 주실래요? 아직! 10월 문학기행에 여유자리가 있어요. 문학기행 길따라 웃음이 넘실대고, 꽃무리가 뭉쳐 사는 들꽃들의 룰루랄라 행진도 느끼시며 보실거예요 ♬♩♪ 가을빛 파라다이스 세상이 우리네 강성을 물들일거예요 사랑스런 인연의 자리아래ㅡ나무그늘에 문학그늘에 앉아 함께 싱글거리며, 쉬어 :가실래요?! ♤♠이제, 예그리나문학기행의 즐거운 만남을 기다려요! 10월 12일| 토요일 Am 7시 교대역에서 뵈어요.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은혜로움을 전합니다. ㅡ길따라 떠나는 문학기행회장 유민자드림 ㅡ

김정자 2013. 10. 10. 오전 10:09

유민자 회장님,문학기행 취소 참 아쉬워요. 아버지와 이틀동안 긴 대화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딜지 모르지만 다음 문학기행을 손꼽아 기다려 볼께요. 잘 다녀 오세요.

박영순 2013. 10. 11. 오전 10:30

***********제78회 길 따라 떠나는 문학기행 - 작가 조정래와 전북 김제*********** 1. 추교석님, 문무일님, 정서현님, 이미숙님, 정임훈님 2, 백기덕님, 이청미님, 신민자님, 성명남님, 곽희만님 3, 이경표님, 김남영님, 김정순님, 백승훈님, 김혜미님 4, 박영순님, 이만일님, 차화자님, 유민자님, 김영임님 5, 송인애님, 김석우님, 한은실님, 이종영님, 류영진님 6. 정정옥님, 정정옥외1 안길주님 이정자님, 이영수님 7, 이미영님, 남옥희님, 차영희님, 주천식님, 송문호님 8, 이지은님, 최지민님, 이인숙님, 안동문님, 정호경님 9, 백길순님 [현재 41 명 ] **********************************************************************

이영수 2013. 10. 11. 오후 08:08

아! 뒤늦게 일이 생겼다고 연락이왔네요. 이미영님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구요. 이영수는 함께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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